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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은 양 한 마리 (눅15:3-7)

본문

본문 말씀에 주님께서 잃어버린 양을 찾으려고 애쓰시고 또 찾은 후에 얼마나 기뻐하시는지를 비유로 말씀을 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오늘 오전에 세 가지 교훈 을 찾아서 교훈을 받도록 해야 되겠습니다.첫째는 우리 믿는 성도들의 피난처는 하나님이시다. 하시는 교훈과둘째는 우리 과 역경과 환난을 만나서 피난하는 방법은 회개밖에 없다.
셋째는 믿는 성도들이 가질 수 있는 참된 평강과 기쁨은 회개하고 하나님을 믿는 것밖에 없다 하는 말씀 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이 세 가지 교훈을 이 본문에서 찾을 수 있을까 피난처는 하나님 한분뿐이시다는 것을 여기 본문에서 어떻게 찾아볼 수 있을까 본문 누가복음 15장 4절에 "너희 중에 어느 사람이 양 일백 마리가 있는데 그중 에 하나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도록 찾아다니지 아 니하느냐" 들에 두고 갔다 하는 말씀을 혹시 방치해 두었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아흔아홉 마리 양은 벌써 목자의 간섭과 보호 안에 있기 때문에 가장 안전한 곳에 있었고 복된 자리에 있었던 것입니다. 이래서 아흔아홉 마리는 가장 안전한 피난처에 두고 그리고 잃어버린 양 한 마리를 찾아나선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목양을 할 때에 목자들이 양을 한 무리가 되게 하고 또 쉬게 할 때는 한 곳에 모아두고 다른 목자들이 그것을 지키게 됩니다. 이리나 악한 짐승들이 덤벼들지 못하도록 만반의 조치를 다 해놓는 법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들에 두었 다" 하는 것은 목자의 보호와 간섭 안에 두었다 하는 말이 됩니다. 또 그뒤에 보면 주님이 이 비유를 해석해서 말씀하시기를 "아흔아홉 명은 회개할 것이 없는 의인 들이라"고 했습니다. 이 의인들은 하나님의 절대 보호 안에 있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본문 말씀을 통해서 가르치시려고 하시는첫째 교훈은 사람이 하나님을 떠나는 것이 멸망이오 우리의 목자이신 주님을 떠나는 그것이 곧 바로 위 험에 빠지는 길이다. 그래서 여기에 목자가 잃어버린 양을 즉시 찾아 나섰다고 했 습니다. 양이 목자를 떠나는 그 순간에 이리와 여러 가지 위험을 만나게 될 것이 분명한 겁니다. 오늘도 우리 믿는 성도들이 주님의 품을 떠나면 세상에서 방황하게 될뿐만 아니 라 마귀의 미혹을 받아서 마귀 밥이 되고 또 멸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믿는 성도들의 피난처는 예수 그리스도의 품 속뿐입니다. 하나님의 품 속만이 우리 믿는 성도들이 거할 영원한 피난처입니다. 하나님 떠나는 순간에 사망의 위험 을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 아흔아홉 명은 회개할 것이 없는 의인들이라고 말씀했습니다. 이 의인들은 하나님 품 속에, 하나님의 절대 보호 안에 피난해서 거기서 안식을 누리는 것입니다. 이 의인들은 목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항상 인도하심과 간섭을 받아서 안전하 게 구원을 이룰 수가 있고 또 하나님의 복을 마음껏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악한 자가 조금도 만지지도 못하고 마귀가 유혹하지도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의인들은 자기의 행동이 의로워서 의인인가 로마서 1장 17절 말씀을 보면 "하나님의 의가 복음에 나타났다"고 했습니다. 이 의인들은 하나님의 의, 곧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 공로를 입은 사람들을 가리킵니다. 어떤 환난과 역경 중에서 도 우리 주님의 사죄를 벗지 아니하고 죄없는 생활을 하고 아무리 어려운 일을 만 나도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고 하나님께 피동의 의를 그대로 보수하고 또 어떤 형 편에 처해도 하나님 배반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과의 친교를 계속하는 자들입니다. 다시 말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의를 입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니까 이분들은 자기가 행한 무슨 의로운 행위를 의지하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의 대속 공로 안에서 사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아무도 이 의인들 을 해하지 못하고 아무것도 의인들을 해치지 못합니다. 이래서 시편 91편 1절에는 "전능하신 자의 그늘 아래 거하게 된다"고 말씀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대속 공 로를 믿고 그 공로를 힙입어 살면 바로 우리는 하나님 품 속에 거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고 하나님이 우리를 의인으로 간주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의인은 망하지 않습니다. 아무것도 두려워할 것이 없고 겁낼 것이 없 고, 공산주의자들이 쳐들어온다 해도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어떤 경제 위기가 닥 친다 해도 겁낼 것이 없습니다. 의인과 그 의를 망하게 하지를 못합니다. 6.25때 이런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인민군들이 들어와 가지고 어떤 사람에게 '담 뱃불을 달라' 하니까 그 사람이 '나는 못 주겠습니다.' '왜 못주느냐' '나는 예수 믿는 사람이기 때문에 담배를 피우는 불심부름을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죄가 됩니다.' 그랬더니 그 군인이 노발대발하면서 총을 들이댔습니다. '이래도 못 주겠 느냐' '그래도 나는 못 줍니다.' 이러니까 그 사람을 끌고 구덩이로 가서 총을 들 이대고 쏘아죽이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그 사람이 자기 신앙을 양보하지 안했습니다. '나는 못 줍니다. 내 생명을 빼앗긴다 해도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 일을, 하나님 앞에 죄가 되는 일을 할 수가 없습니다.' 이러니까 그 군인이 총을 땅에 턱 내려놓으면서 크게 탄식을 하고 '나도 싫은 믿는 사람인데 내가 당신과 같은 신앙 을 갖지 못해서 이꼴이 되었습니다.' 이래 말하면서 그 사람의 신앙을 칭찬을 하고 그분을 집에까지 그 군인이 데려다 주었다 하는 그런 일화가 있습니다. 이것도 우리가 생각하기를 그것 무슨 큰 의가 되겠나 이래 생각할지 몰라도 참 믿는 사람으로서 하나님을 두려워 하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또 교회에서 정한 법을 따라서 살 때에 그 사람을 인민군이나 어떤 원수들이 해치지 못하는 것을 우리가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여러 가지 환난과 어려운 일을 만날 때 승리한 사람들은 다 이렇게 승리를 했습니다. 의를 내어놓으라고 핍박할 때에 '주님이 입혀 주신 이 대속의 의를 양보할 수 없습니다. 목숨은 주어도 이 의는 버릴 수가 없습니다.' 할 때에 다 역경들을 이 기고 승리하였다고 합니다. 다니엘도 다리오 왕이 하나님을 떠나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을 잠깐 중단하라 고 강요했지만 다니엘은 하나님도 또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도 양보하지를 안했습니다. 다니엘의 의를 왕도 사자도 망하게 하지를 못했습니다. 우리 예수님도 마귀 가 얼마나 유혹을 하고 핍박을 해왔지만 그 의를 양보하지 안함으로 나중에 사망 도 마귀도 완전히 예수님의 의가 정복을 했습니다. 우리는 의를 멸망시킬 자가 없다는 것을 굳게 잡아야 되겠습니다. 우리가 하는 사업에 의가 있다고 하면 우리 가정에 의가 있다고 하면 내 삶에 의가 있다고 하 면 그 의는 해칠 자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피공로 안에 있는 자는 바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품 안에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그의 피난처 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의 피 바깥에는 사망뿐입니다. 마귀의 밥이 될 것밖에 없습니다. 거 기는 불안하고 또 방황하는 그런 일밖에는 없는 것입니다. 우리의 피난처는 하나님 한분이신데 이것을 굳게 잡고 믿음 생활을 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피난처 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어떤 역경을 만나든지 그 역경에서 믿음을 연단을 해가지 고 하나님을 내가 더 알고 하나님을 더 믿고 소망하고 그 하나님께 순종함으로 말 미암아서 하나님을 내 하나님으로 모시고 또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가 되셔서 이 하나님 품속에 들어가는 것이 최고의 피난처가 됩니다. 이 하나님 떠나는 것이 멸 망의 길이라고 하는 것을 오늘 이 본문에서 우리가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하나님을 떠나고 주님의 대속의 피공로 바깥에 나아 가는 성도가 있다고 하면 주님은 지금도 당장 나섭니다. "아이고 큰 일 났다 아이 고 이거 망하겠다. 마귀 밥 되겠다." 주님이 찾아가지고 목자에게로 또 양들이 있는 우리로 또 하나님 품 속으로 우리를 데리고 오시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 믿는 사람들이 여러 가지 환난과 역경과 시험을 당하지만 그 모든 환난과 역경을 다 통과해서 참으로 우리가 안식하고 안전하게 거할 곳은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만이 우리 피난처이십니다. 이것을 우리가 여기서 배 우고,
둘째로는 잃어버렸던 양을 목자가 찾아나서고 양은 목자의 음성을 들을 때에 목 자에게로 달려와서 목자가 그 양을 자기 어깨에 메고 돌아옵니다. 피난처를 떠나서 망하게 된 그 양이 안전한 피난처로 돌아오게 됩니다. 이와 같이 죄인이 회개하는 일외에는 주님께 돌아오는 길이 없습니다. 목자처럼 예수님께서 오늘도 우리를 찾 아나서십니다. 우리가 주님의 음성을 들을 때에 돌이켜서 주님께로 달려옴으로서 우리의 방황 은 끝나고 모든 위험에서 벗어나고 주님의 튼튼한 어깨위에서 얹혀 가지고 하나님 의 품속으로 영원한 피난처속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오늘도 하나님께서는 성령님을 우리에게 보내시고 성령님의 세미한 음성으로 우리에 게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이거 하나님을 떠났다 네가 하나님을 떠나서 이렇게 큰 위험에 처하게 되고 이런 큰 고통을 당하게 된다 하나님께 돌아오라." 이렇게 성령님으로 말씀하십니다. 또 오늘도 하나님의 종들을 통해서 하나님 말씀으로, 또 우리가 성경을 읽을 때에 하나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찾고 부르십니다. 우리가 회개하고 주님께로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가 역경을 만나고 환난을 만나서 꼭 죽을 것같을 때에 또 다급하고 두려울 때에 우리가 어떻게 피난처를 찾을 수 있을까 어떻게 해서 우리가 하나님께로 돌 아올 수 있을까 하나님이 정한 방법은 회개밖에 없습니다.
말라기 3장 7절에 말씀 하시기를 "그런즉 내게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우리 주 님께서 먼저 찾아나서시고 성령님을 보내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우리로 하여 금 "돌아오라." 이렇게 부르실 때에 우리가 돌이켜서 주님을 영접하고 하나님 앞으 로 나아오는 길외에는 피난처를 찾아내는 다른 길이 없습니다. 비유이지만 양이 외롭고 두렵고 언제 이리가 나타나서 이리에게 찢길지 모르겠 다 싶을 때 어디를 가야 되겠습니까 어느 굴 속으로 들어가고 바위틈 속으로 들 어가고 덤불숲 속으로 들어간다 하더라도 바깥에서 이리가 지키고 있으면 며칠 가 겠습니까 양들에게는 목자밖에는 없습니다. 양은 자기 목자를 찾아가지고 그 목자 의 품안에 들어가고 목자의 어깨위에 올라 앉아야만 피난처를 찾지 그 외에는 다 른 데에서는 피난처가 없는 것을 우리가 여기서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영원하고 참된 피난처를 찾는 방법은 회개밖에 없습니다. 돌이켜 회개하는 것밖에 없다는 것을 오늘 본문에 여기에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천국에서는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을 인하여 기 뻐하는 것보다도 더 하다." 회개하는 것이 피난처를 찾는 길이오. 이 피난처에 들 어가게 되면 하나님도 기뻐하고 자기도 기뻐고 모든 만물이 다 기뻐하게 되는 것 을 여기에 말씀을 했습니다. 양이 목자를 떠난 것은 오늘도 우리 믿는 성도들이 하나님을 떠나서 세상으로 나가고 죄 가운데 빠진 것을 비유로 말한 것입니다.
우리 주님께 붙들려서 돌아오는 것은 우리가 성령님의 감화를 받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회개해서 주님께 돌아 오는 것을 말합니다. 이래서 양이 목자에게 발견되고 양이 목자의 어깨위에 얹혀서 돌아오게 될 때에 피난처를 찾은 거와같이 우리 믿는 성도들이 하나님 떠나서 하나님을 멀리하고 죄 가운데 빠져 살던 우리 생활을 회개를 하고 돌아서면 즉시로 주님의 안보를 받습니다. 죽을 것만 같은 역경과 환난과 시험이 우리가 주님의 어깨위에 얹혀 있으니까 저 눈 아래로 보입니다. 이렇게 튼튼하고 담대하고 좋은 길이 없습니다. 회개하고 돌아오는 걸음은 즉시로 전능자의 보호를 받는 걸음입니다. 우리가 주님을 떠나서 주님 없이 자기 혼자서 이 세상에 나아가서 여러 가지 현실을 부닥칠 때는 제법 잘 믿는 사람이라도 우리 속에 두려움과 공포가 일어나게 되고 또 갈 길을 알지 못하고 방황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두려움의 근원은 또 모든 방황의 근원은 주님과 함께 하지 않기 때문에 생긴 것입니다. 이래서 전쟁도 두렵고 경제적인 파탄도 두렵고 가정의 어려 움도 두려운 일들이고 교회 분쟁도 두려운 그런 일들이지만 이 두려움이 하나님을 떠나서 생긴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회개하고 돌아와서 주님의 품속에 들고 주님의 어깨 위에 올라가기만 하면 우리가 당한 역경이나 이런 여러 가지 어려운 것이 하 나도 두렵지를 않습니다. 겁나지를 않습니다. 이런 모든 역경과 환난과 시험들이 양이 목자의 어깨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 보니까 저 멀리 이리가 왔다 갔다 하고 또 이렇게 움직여도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그와 꼭 마찬가지로 우리 믿는 사람들이 주님 모시고 주님 품안에서 자기가 당 한 역경과 환난과 시험을 살펴보면 그게 다 우습게 보입니다. 오히려 내가 이용해 서 내 구원과 다른 사람 구원과 하나님께 영광돌리는데 이용물로 쓰기는 할지언정 그것이 내게 공포의 대상이나 두려움의 대상은 되지를 못합니다. 하나님의 품속에 서 내려다 보니까 우리에게 닥친 그 역경이 오히려 내 구원을 위해서 유익한 것을 깨달을뿐 아니라 거기서 더 큰 주님의 일을 할 수 있는 그런 길을 발견할 수 있게 되고 역경을 피하고 넘어설 수 있는 그런 좋은 해결 방책을 찾을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 믿는 사람들이 이 세상에서 방황하고 여러 가지 두려운 일 들을 우리가 만나지만 우리의 피난처는 하나님 한분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 앞에 돌아가는 길은 회개밖에 없습니다. 뭘 회개해야 되겠습니까 우리가 주님의 세 가지 대속 공로의 은혜를 자기가 입 고 또 입고 살아야 될 사람이 우리 주님의 대속 공로의 은혜를 벗어버렸습니다. 사 죄의 은혜를 입고 살지 못하고 칭의의 은혜를 입고 살지 못하고 화친의 은혜를 입 고 살지 못하고 하나님을 향한 영생의 소망을 저버리고, 이거는 뭐 유혹을 받아서 그렇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세상이 좋게 보이고 세상으로 나가면 자기 마음껏 자기 원하는대로 살 수 있을 것 같아서 주님을 떠나기도 하고 또 어떤 때는 여러 가지 어려운 역경들을 만나가지고 당황해 가지고 원망 불평하다가 하나님을 의심 하다가 세상으로 죄악 가운데로 빠져 들어가는 그런 사람들도 있습니다. 어떤 경우든지간에 이것은 우리 믿는 사람들이 우리 주님의 사활대속, 우리 주님 이 피흘려서 자기 죄를 속하시고 우리 주님이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자기를 중생 시켜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시고 자기는 하나님의 것이고 하나님만 위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해 살아야 될 것을 깜박 잊어버리고 또 알면서도 하나님을 거스리고 배반하고 떠났기 때문에 우리가 이런 역경 가운데서 두려움과 공포를 느 끼고 또 세상에서 당황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회개할 것은 다시 주님의 음성을 듣고 성령님의 권고하심을 듣고 주님이 어떻게 자기를 구속하셨는지 어떻게 자기를 사랑하셨는지 자기는 어떤 사람인지 하나님이 누구신지 찾아가지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것이 이것이 회개입니다. 우리 가 돌이켜서 우리 주님의 사활대속 공로를 자기가 믿고 주님의 대속 공로를 입고 살면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는 셈이 됩니다. 그리하면 아무도 우리를 해치지 못하 고 아무도 우리를 멸망시키지 못합니다. 하나님 품속에서 하나님의 안보와 참된 안 식을 얻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셋째로 모든 성도들이 정말 하나님을 자기 피난처로 삼았다고 하면 또 자기가 하나님 품속에서 산다고 하면 참된 평강과 기쁨을 누릴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만약 하나님을 믿는데도 아직 자기 속에 두려움이 있고 불안이 있고 참된 기쁨 이 없다고 하면 그 사람은 아직도 하나님을 자기의 피난처로 삼지 못한 까닭입니다. 다시 말하면 아직도 하나님을 떠나서 목자를 잃어버린 양처럼 방황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평강과 기쁨이 없는 것입니다. 믿음이 없는 사람이거나 아니면 믿음이 약해진 까닭입니다. 우리 의인들은 자기가 믿음에 서있는가 항상 자기를 살피고 시 험해 봐야 합니다. 시편 26편에 다윗이 "나는 완전한 가운데 행합니다. 하나님이여 내 마음과 뜻을 살펴보시옵소서. 하나님이여 나를 시험해 보시옵소서." 이렇게 고백한 것처럼 자기 가 정말 하나님 한분만 믿고 하나님 한분만 의지하고 하나님 한분만 순종해 살고 있는지 자기를 살펴보아서 흠이 없고 점이 없는 완전한 믿음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하나님을 자기의 전부로 삼고 하나님 한분만 소망하고 하나님께 복 종해 사는 사람이 되었다고 하면 그 열매는 바로 평강과 기쁨입니다. 이 세상이 이 해할 수 없는 참된 평강을 가지게 됩니다. 참으로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참된 기쁨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또 회개하고 돌아온 사람이라고 하면 역경을 거치는 동안에 '이제는 하나님 한분 을 떠나서는 못살겠다. 참 무섭다 하나님 한분 떠나는 것이 이렇게 무서운 일인지 몰랐다. 이제부터는 하나님 한분만 바라보고 하나님 한분께 순종해서 살아야 되겠다.' 이렇게 각오하고 결심하고 나면 우리 마음속에 평강이 생기고 또 거기서 참 기쁨이 솟아나오는 것을 우리가 볼 수 있습니다. 우리 믿는 사람이 기쁨이 없이는 살 수가 없습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도 죄짓는 기쁨이지만 그런 기쁨을 가지고서라야 그래도 이 세상에서 살 수 있게 됩니다. 그러나 믿지 않는 사람들이 가진 기쁨은 다 일시적인 기쁨이요 그것은 사망에 속한 것이요 마지막에는 영원한 비탄과 후회와 고통을 당하는 그런 것들이지만 우리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주시는 참 평강과 참된 기쁨을 가지고 살아야 됩니다. 갈라디아서 4장 4절에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이래서 믿는 사람들은 죽음 가운데서도 기쁨을 가져야 하고 어떤 환난 가운데서도 기쁨을 가지고 감옥에서도 기쁨을 가지고 또 병중에서도 기쁨을 가지고 또 역경 가운데서 도 기쁨을 가져야 됩니다. 이 참 기쁨을 여기서 가르쳐 주십니다. 여기 본문 15장 7절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같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 사람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 하리 라." 여기서 말하는 기쁨은첫째는 하나님 한분이 자기의 피난처인 줄 알고둘째는 회개함으로 하나님께 돌아갈 수 있는 줄 알고 이렇게해서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 가면 그 결과로서 가지는 이 기쁨입니다. 이 기쁨은 어떤 기쁨인가 "하늘에서 기뻐한다"고 말씀하신 것은 이거는 먼저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천군천사들이 기뻐하고 만물들이 기뻐하고 또 자기도 기뻐하는 기쁨이요, 이 기쁨은 영원한 기쁨, 참된 기쁨인 것을 말씀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 믿는 성도들은 어디서 이런 기쁨을 가지느냐 또 자기 마음 속에 이런 기쁨 이 없는 것을 보고 그 원인이 어디 있느냐 하는 것을 우리가 잘 살펴야 됩니다. 이 기쁨은 그냥 나온 게 아닙니다.
첫째는 하나님만이 우리의 피난처입니다. 모든 멸망을 피하고 하나님 한분을 자 기 하나님으로 모셔서 그 하나님의 보호와 간섭을 받고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자 기가 받고 참 천국을 실제로 누려야 거기서 기쁨이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 한분 을 피난처로 삼아야 거기서 기쁨이 나오는 것이고 또 하나님을 떠난 사람이라면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와야, 회개밖에는 다른 방편이 없습니다. 회개하고 하나님 께 돌아와야만 이 평강과 기쁨을 누릴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기쁨은 하나님을 자기의 피난처로 삼은 결과이고 하나님 떠난 사람이 하나님 앞에 돌아온 그 결과로서 가지게 되는 이 기쁨입니다. 이렇게 회개는 좋은 겁니다. 우리가 우리 속에 모든 불안과 모든 두려움을 몰아내고 참 하나님 으로 말미암은 이 기쁨을 가질 수 있는 길인데 우리가 회개할 것은 바로 우리 주 님의 대속 공로를 벗은 것, 우리 주님을 떠나 산 이것이 모든 불안과 모든 두려움 의 원인인 것을 알고 예수님의 대속 공로를 붙들어야 됩니다.
그런데 우리가 좀 알 기 쉽게 우리가 하나님 앞에 구체적으로 회개할 것 네 가지를 말씀드리고 마치겠 습니다.
첫째로 우리가 하나님께 대해서 무식했던 죄를 회개해야 됩니다. 하나님께 대해 서 무식했던 죄, 이걸 회개를 하고 하나님을 더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께 대해 서 우리가 얼마나 무식했는가 우리가 하나님을 떠나게 된 근본 원인이 여기서 생 긴 것입니다. 정말 하나님이 높고 위대하신 참 하나님이 영원자존하시고 전지전능 하시고 대주재 하나님이시고 모든 것을 개별 주권 섭리하시는 분이시고 모든 일들 을 다 심판하시고 종결시키시는 우리를 창조하시고 우리의 주가 되신 그런 하나님 이신 것을 알았다고 하면 사람이 떠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떠나지 않습니다. 그 품을 떠나지 않습니다. 그래 가지고 제 마음대로 제 생각대로 세상에 뭐 좋은 게 있다고 좇아가거나 세상이 두렵다고 해서 원망 불평하고 돌아가지를 않을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께 대해서 무식해서, 무식한 것이 얼마나 무서운 죄인지 모릅니다. 무식이 무슨 죄인가 못 배운 게 무슨 죄인가 할 지 몰라도 하나님께 대해서는 그게 죄입니다. 하나님을 바로 알아야지 어떻게 하나님이 높으신 것을 알고 하나님 이 우리 인생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지, 하나님이 우리 인생을 창조하시고 구속하 시고 또 우리 아버지가 되신 것을 알아야 이게 하나님을 섬기는 예가 되고 하나님 앞에 또 의로 인정을 받을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모르고 또 하나님께 대해서 무식한 이것이 큰 죄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을 헌신짝 버리듯이 하나님을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내동댕이치고 제 마음대로 나아갑니다. 나아가면 좋습니까 믿는 사람 같으면 하나님을 떠나는 즉시로 목자 잃은 양입니다. 이리 가운데 노출되는 것입니다. 불안하고 두렵고 견 딜 수 없게 되는 것이 우리 인생입니다. 이걸 회개하고 하나님께 대해서 유식한 사람, 하나님이 우리에게 역경을 통해서 하나님을 우리에게 알려주십니다. 믿을만한 분이시고 크신 분이시고 의지할만한 분 이시다 할 때에 '아이고, 하나님 아버지 잘못했습니다. 이제는 하나님을 내가 다 알 지는 못해도 이제는 하나님을 창조주로 믿습니다. 이제는 하나님을 대주재로 믿겠 습니다. 이제는 하나님께 돌아옵니다.' 이럴 때 회개가 되는 것입니다.
두번째는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한 죄를 회개해야 됩니다. 주님이 나를 사랑하시 고 내게 모든 좋은 것을 주시려고 이런 환경, 저런 환경, 이런 현실, 저런 현실을 바꾸어서 주시는데 이 주님 한분께 소망을 두지 못한 이 죄를 회개해야 되겠습니다. 우리가 주님 한분만 바라보면 참 우리 속에 기쁘고 평안해지는 그런 경험을 우리가 다 할 수 있게 됩니다. 내가 지금 비록 병들고 가난하고 권세 없고 불쌍한 그런 형편에 있다 하더라도 우리 하나님은 부자이십니다. 우리 하나님은 전능자이십니다. "여호와를 바라보는 자는 수치를 당하지 않게 하리라"고 했습니다. '아무리 어려운 형편에 있다 하더라 도 나는 하나님 바라보고 산다. 세상보고 사는 게 아니다. 세상의 부자 보고 사는 게 아니다.' 이 부자들은 오히려 염려꺼리고 걱정꺼리입니다. 사람들이 돈을 의지하고 자기 능력을 의지하고 자기 수완을 의지하는 사람들이 요새 경제 위기를 만나보니까 다 펑펑 쓰러지는 것을 봅니다. 그전까지는 얼마나 교만하고 참 천하에 하나님보다 자 기가 높은 것처럼 생각했는데 그만 경제의 위기가 오니까 그렇게 똑똑한 사람이 빚은 뭐할라고 남의 빚을 내가지고 자기가 갚지도 못할 남의 빚을 가지고 장사를 하다가 큰 기업체가 망해 나갔습니다. 그게 사람이 똑똑한 게 어디 있습니까 그러 니 우리가 믿을 수 없는 세상 권세, 세상 재물에 의지하지 말고 어떤 어려운 형편 에 있다 하더라도 하나님 한분께 소망을 두고 살면
첫째 마음이 평안하고 또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버리지 않습니다. 이래서 하나님께 소망두지 못했던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살고, 세번째는 하나님 한분께 순종하지 못한 죄를 회개를 우리가 합시다. 하나님께 피 동으로 살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장사를 해도 지금 우리가 잘 알 수 있는 때인데 같은 장사를 해도 하나님께 피동으로 성경에 하라고 하는대로 성경에 말씀하신 대 로 성경에 "교만하지 말라" 했습니다.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라"고 했습니다. "차라리 네가 네 손으로 일하고 네 손으로 노동해서 네가 먹고 살고 불 쌍한 사람들도 도와줄 수 있도록 그렇게 하라"고는 말씀을 했지 재물에 소망을 두 고 살지 말라 했습니다. 우리가 사업을 하고 장사를 해도 하나님께 피동으로 하면 망하는 법이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순종으로 안하고 세상 사람의 방식대로 세상 따라서 세상에 피동 되고 이렇게 살아가지고 실패하게 되고 불안하고 두렵고 또 실제로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우리가 회개를 하고 나는 이제는 무슨 일을 하든지 남이 알 아주든지 몰라주든지 '내가 이렇게 장사를 해가지고 무슨 큰 부자가 되겠나 무슨 일을 가지고 내가 세상에서 한번 성공을 하겠나' 다 조급합니다. 조급해서 편법을 쓰고 조급해 가지고 성경에 말씀하지 아니한 그런 방법을 써가지고 실패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는 사회의 양심이고 또 사회에 근거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믿는 사람들 은 어떤 일이 있어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영감에 피동으로 그렇게 살다가 안되면 안되고 사업이 안되고 모든 일이 안되면 그걸로 모든 일이 망하더라도 하나님만 믿고 하나님께 피동으로서 살아야 장사를 해서 성공을 해도 이거는 뭐 경기가 나 쁘다고 해서 무너지고 망하는 그런 장사가 아니고, 하나님과 진리에 피동으로 바로 했기 때문에 아무리 경기가 나빠도 조금도 요동하지 않는 그런 장사꾼들이 있어야 나라가 망하지 않을 겁니다. 우리도 살고 나라도 망하지 않습니다. 다 하나님께 피 동으로 살지 않는 그것이 바로 하나님을 떠나는 것이고 그것이 이리 속에 묻히는 것입니다. 이거 회개해야 됩니다.
네번째로는, 마지막으로 하나님 섬기고 하나님 따르는데 끝까지 참고 견디지 못 한 것 이것을 회개해야 됩니다. 뭐 며칠, 몇 년, 몇십 년동안은 따른다고 해도 마지 막까지 끝까지 참고 견디면서 하나님 섬기고 진리대로 살고 하나님을 소망하고 하나님을 끝까지 더 알고 알려고 애쓰지 못하고 중간에 중단한 죄를 하나님 앞에 회개를 해야 됩니다. 이것이 피난하는 방법입니다. 이렇게 회개하고 주님 앞에 돌아오면 그 열매는 참 기쁘고 참 말할 수 없는 평 안을 가지게 되는 것이고 이리해서 하나님 만나고 하나님 품안에 들어가게 되면 그 안에 자기의 모든 좋은 것이 다 있습니다. 영육간에 참된 행복과 참된 만족과 거기에 참된 기쁨과 영생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교회 역사를 통해서 많은 사람 들이 '하나님과의 신비한 결합이다.' 하나님과의 신비한 결합이 이루어지는 그곳이 우리 믿는 성도의 피난처입니다. 하나님하고 딱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누가 해하 게 하겠습니까 누가 망하게 하겠습니까 경제가 이렇게 위기다 하는 것이 오히려 이런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품안에서 내려다 보면 이게 기회구나. 이럴 때 세상적으로 돈을 많이 버는 사람이 생기는 것 을 알아야 됩니다. 다 죽는다고 하는데 눈이 뜨인 사람에게는 '아이고, 이런 기회에 돈 버는 사람은 더 많이 벌 수 있겠구나.' 그런 것도 보일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꼭 돈 벌어란 말이 아니고 하나님 안에 있을 때에는 우리를 해칠 것이 없습니다. 주님 떠날 때 망하는 것이지 이렇게 주님 안에 들어와서 목자의 품안으로 돌아와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되는 이것이 우리의 참 피난처인 것을 믿읍시다. 믿고 하나님 떠나지 말고 떠난 사람은 빨리 돌아와서 참된 안식을 우리가 취하도록 합시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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