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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 탕자가 되지 말라 (눅15:17-24)

본문

할렐루야!! 항상 풍성한 은혜로사랑하는 성도들에게 충만하게 주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은혜가 오늘 도 이 시간 예배드릴 때에 찬송을 통하여 기도를 통하여 말씀을 통하여 충만하게 임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예> 인형을 좋아하는 한나는 언제나 인형을 안고 다녔습니다. 하루는 아빠와 함께 배를 타고 강에서 강을 건너게 되었는데 배가 기웃둥 하는 바람에 한나가 안고 있던 인형을 그만 물에 빠쳤습니다. 한나는 "아빠 내 인형, 내 인형이 물에 빠졌어요!" 하고 소리쳤습니다. 아빠는 "그냥 버려라" 고 하자 한나는 "안돼요 그냥 두면 우리 아가가 죽어요. 빨리 건져 주세요" 하고 울었습니다. 그래도 아빠는 안된다고 합니다. 한나는 울면서 "만일 내가 물에 빠졌다면 건져주시지 않겠어요" 하고 물었습니다. 아빠는 "그야 네가 물에 빠졌다면 당연히 건져주지만 저것은 인형이잖니 인 형은 또 사면 되지" 그러자 한나는 강물속으로 풍덩 뛰어들었습니다. "아니, 한나야!" 아빠도 같이 강물에 뛰어들었습니다. 아빠는 한나를 안고 헤엄쳐서 배로 올라왔습니다. 한나의 가슴에는 젖은 인형이 안겨 있었습니다. 아빠는 화가 났습니다. "아니 한나야 너 어쩌려고 강물로 뛰어 들었니 그러다가 너 죽으면 어떡하라고" 하자 한나는 "아 빠가 내가 물에 빠지면 건져 준다고 하셨잖아요 난 아빠의 말을 믿고 그랬지요" 우리들은 이세상의 죄악의 강물에 빠져있는데 하나님은 우리들을 구원하시려고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 주셨습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예수를 믿기만 하면 구원을 얻는다고 하셨는데도 우리 인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어린아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 갈 수 없다고 말씀하셨 습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은 우리가 잘 아는 탕자의 비유의 말씀입니다. 탕자는 아버지 의 재산을 분배받아서 그것으로 크게 성공을 하려거 하였지만 결국 거지가 되어 서 집으로 돌아오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이와 같은 탕자가 오늘날에도 있습니다. 일컬어 현대판 탕자 입니다. 현대판이란 옛이야기나 고전을 통하여 익히 알려진 인물이나 사건이 오늘에 있 어서 그대로 재현되었다고 할만한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바로 예수님이 말씀하 신 탕자와 같은 무리가 오늘의 이 시대에 많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1. 누가 현대판 탕자인가
(1)아버지의 말씀과 교훈대로 살지 않으면 바로 그가 탕자인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탕자는 아버지의 말씀을 거역하였습니다. 아버지의 말씀 을 듣기 싫어하였습니다. 그래서 아버지의 교훈과 훈계대로 살지 않고 자기 멋대 로 살았습니다. 오늘의 우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대로 살지 못하고, 하나님의 교훈대로 살지 못하고, 하나님의 계명과 율례와 법도대로 살지 않는 사람은 모두 탕자와 같은 사람입니다. (신8:11-15)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법도와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게 되지 않도록 삼갈지어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권고하시는 땅이라 세초부터 세말까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눈이 항상 그 위에 있느니라.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명하는 나의 명령을 너희가 만일 청종 하고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여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섬기면, 여호와께서 너희 땅에 이른비,늦은비를 적당한 때에 내리시리니 너희가 곡식과 포 도주와 기름을 얻을 것이요. 또 육축을 위하여 들에 풀이 나게 하시리니 네가 먹 고 배부를 것이라" (신28:1-2)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미치리니…" 세상에서 자기보다 윗사람이나 또는 상관의 말에도 복종을 하여야 하고 또한 육신의 부모의 말씀에 순종하여야 하는데 어찌 만물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며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우리의 영적 아버지인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겠습 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어찌 잘 되기를 바랍니까 탕자가 되지 말아야 합니다. 현대판 창자가 되지 말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아버지의 집에 살지 않으면 탕자입니다. 아들은 아버지의 집에 있을 때에 아들로서의 가치가 있고 인정을 받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2장에는 예수님께서 열두살이 되시는 해에 유월절을 지키려고 예 루살렘에 가셨습니다. 절기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마리아와 요셉은 예수가 동행중에 있는줄로 알고 하루를 와서 찾았으나 없었습니다. 오던 길을 다시 가면서 사흘을 찾아 예루살렘에 당도해 보나 예수는 예루살렘 성전에서 서기관들 과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변론하고 있었습니다. 그 부모가 보고 놀라며 그 모친 은 가로되 "아이야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렇게 하였느냐 보라 네 아버지와 내가 근심하여 너를 찾았노라" 고 하니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나를 찾으셨나이 까 내가 내 아버지 집에 있어야 될 줄을 알지 못하셨나이까" 라고 대답을 하셨습니다. 결국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서 하나님 아버지의 집 성전에 있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그런데 오늘의 우리들은 자칭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자녀라고 하면서 하나님 아버지의 집에 있어야 할 성도들이 하나님의 집 성전에 있지 않고 바깥세상에서 방황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 아버지의 집인 성전에 있어 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가 될 수 있고 탕자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빌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수 있느니라" 능력 주 시는자 에수 안에 있을 때에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것이지 예수밖에 있을 때에 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요21:15절 말씀에는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에 베드로를 비롯하여 일곱명의 제자 들이 디베랴 바다에 가서 고기를 잡으려고 밤새도록 그물질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날 따라 고기를 하나도 잡지 못하고 날이 밝아오는데 주님이 찾아오셔서 숯 불을 피워 놓고 떡을 구워 놓고 베드로에게 물으십니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 가 이것들 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이 질문은 세 번이나 계속됩니다. 여기서 한가지 이상한 것은 예수님이 베드로야! 하고 부르시지 않고 시몬아! 라고 처음 의 이름을 부른 것입니다. 시몬 베드로는 갈릴리 바다에서 고기를 잡는 어부가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었 을 때에 베드로지 옛날의 모습으로 도로 돌아갔기 때문에 베드로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들도 교회에 다닐 때에 성전안에 있어야 할 때에 있어야 교인이요 성도가 되는 것이지, 있어야 할 때에 있지 못하고 세상으로 나가 다시 고기 잡으려는 베 드로와 같이 된다면 바로 현대판 탕자가 되는 것입니다.
(3) 아들의 신분을 잃어버리면 탕자가 되는 것입니다. 아들이 아버지의 간섭이 싫어서 아버지의 잔소리가 듣기 싫다고 집을 나가서 자기의 고집대로, 자기의 생각대로, 자기의 마음대로, 산다면 그는 아들로서의 자 격을 상실한 것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서도 아들이 아버지를 떠났을 때에 아들의 신분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신분이란 보호 받을 수 있는 위치에 있을 때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에도 성도가 성도로서의 신분을 잃어버리면 바로 현대판 탕자가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마5: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 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고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세상의 소금입니다. 소금이 맛을 잃고 소금으로서 사명을 다하 지 못할 때에 버려져서 ㅂ힐 뿐인 것처럼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성도로서의 멋을 잃어버리고 사명을 잃어버렸을 때에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자격을 잃어버리는 것은 물론 세상 사람들에게 조롱거리가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됩니다.
2. 탕자가 아버지께로 돌아왔을 때에 아들의 신분을 다시 회복하였습니다. 아버지의 훈계와 아버지의 교훈과 아버지의 말씀이 싫어서 집을 나간 탕자가 결국 아버지께로 돌아오고 말았습니다. 자기 뜻대로 잘 살수 있을 줄로 생각했는 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아버지께로 돌아오니까 잃었던 아들의 신분을 다시 찾아 회복하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탕자가 어떻게 아버지께로 돌아갈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까
(1)배고픔을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집을 떠난 아들은 얼마간은 가지고 있는 물질로 인하여 배고픈줄 모르고 잘 지냈습니다. 그러나 가지고 있는 돈이 떨아지고 기근이 드니까 배가 고파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아버지를 떠나면 결국 기근과 기갈을 면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의 우리들은 영적 기근, 영적 기갈을 채워야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품을 떠나면 반드시 영적으로 기갈을 당하며 기근을 면할 수가 없습니다. 무엇으로 영적 기근을 채울 수 있습니까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워야 할 줄로 믿습니다. 기근을 당하기 전에 아버지의 품을 떠나지 말아야 합니다. 아버지의 집인 성전 을 떠나지 말아야 합니다. 은혜를 떠나지 말아야 합니다. 성령님을 근심되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요한복음 4장에 기록된 사마리아 수가성의 한 여인은 육신적으로는 자신의 만 족을 채워보려고 이남자 저남자를 만나고 동침하면서 살았지만 진정한 영적 기근 을 채우지 못하였습니다. 예수님을 만나고 예수님의 말씀을 통하여 그는 거듭났 습니다. 지금까지 맛보지 못하였던 영적 충만을 체험하였습니다. 그리고 "내가 메 시야를 만났다" 고 온 성에 전파하였습니다. <G.S> 우물가의 여인처럼 난구했네 헛되고 헛된것들을 그때주님 하신말씀 내샘에와 생수를 마셔라 오-주님 채우소서 나의잔을 높이듭니다. 하늘양식 내게내려 주소서 넘치도록 채워주소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들은 지금 영적으로 하나님의 주시는 은혜가 충만하십니까 하나님이 주시는 영의 만나인 말씀이 충만하십니까 항상 말씀이 충만하고 성령님이 충만하고 은 혜가 충만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영적으로 불안하고 공허함을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탕자는 자기 혼자서도 잘 살 수 있겠다고 생각하였던 것이 여지없이 무너졌습니다. 친구도 모두 외면해 버렸습니다. 낯선 이방나라에서 누가 반겨 주겠습니까 먹고 살기 위해서 돼지라도 쳐 보려고 하였지만 그도 여의치를 못하였고 돼지 먹 이 쥐엄열매도 마음대로 먹을 수가 없었습니다. 아버지를 떠나 심령은 불안 할 수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가진 것이 많아도 그 의 심령은 항상 쫓기고 불안합니다. 여러분들도 지금 심적으로 불안한 사람 있습니까 아버지의 품에서 멀어졌기 때문입니다. 아버지를 찾아야 합니다. 잃어버린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어느날 밤에 니고데모라는 관원이 예수님을 찾아왔습니다. 그는 사회적으로 지 위도 있고 돈도 있고 출세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에게 영적 불안과 공허는 그 어느것으로도 채울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찾아온 것입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 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요7:37) (요6:35)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 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어 쫓지 아니하리 라"
3. 현대판 탕자가 된 우리들도 우리의 아버지가 되시는 하나님께로 돌 아가야 합니다. 어떻게 아버지께로 돌아갈 수가 있습니까 <찬333장> 날마다 주와 버성겨 그크신 사랑 버리고 방탕한 길로 가다가 어머니 기도 못잊어 나집에 돌아 갑니다 어머니 기도 못잊어 새사람 되어 살려고 나집에 돌아 갑니다
(1) 먼저 자신의 잘못을 깨달아야 합니다. 아버지의 말씀이 싫어서 하나님의 말씀이 싫어서 공연히 불평과 원망을 일삼 고 남들은 은혜받고 기뻐하는데 자신은 왜 뒷골목에서 어둠에 사로잡혀 기쁨이 없는 생활을 해야 합니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금까지 자신의 살아온 생활을 돌이켜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 잘 못된 것은 회개하여 아버지의 품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2) 결단을 내려야 합니다. 결단은 빠를수록 좋은 것입니다. 본문 말씀의 탕자가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가 기로 결단을 내렸을 때에 비로서 돼지 우리를 벗어날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많 은 사람들이 오늘도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머뭇거리고 있습니다. (왕상18:21) "엘리야가 모든 백성에게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너희가 어느 때까 지 두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을지니라" 여러분 머뭇거리지 말고 빨리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지금 이시간 결단을 내리시기 바랍니다.
(3) 결단을 하였으면 실행에 옮겨야 합니다. 옛 속담에 '부뚜막에 소금도 집어넣어야 짜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결심을 결심으로 끝나면 아무 유익이 없습니다 무엇이든지 하기로 결단을 내렸으면 그것 을 실천에 옮겨야 합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약2:17) 라고 하 였습니다. 돌아서서 아버지의 집을 향해 달려가야 합니다. 지금의 자리에서 돌아 서야 합니다. (딤후3:5)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이 같은 자들에 게서 네가 돌아서라" 돌아올 때에 아버지는 그 아들을 다시 맞아주시며 아들의 신분을 회복시켜 주 십니다. <G.S> 오 예수님 내가옵니다. 못박히신 십자가앞에 그 큰사랑 눈물에겨워 울며울며 돌아옵니다. 주님 손과발 못박혔고 머리에 가시관 박히셨네 내모든 죄와 허물위해 말없이 피흘려 주셨네 오 예수님 나의 손 잡고 이제부터 영원까지 내구주가 되옵소서 이제부터 영원까지 내구주가 되옵소서
결론:오늘의 말씀을 마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이시간 우리가 깊이 생각 할 것은 우리가 교회에 다닌다고 해서 다 교인이 아닙니다. 주여 주여 한다고 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아버지와 함께 아버지의 집에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사람이라야 참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품안에 있습니까 아니면 세상 밖으로 탕자와 같이 내 맘대로 살아보겠다고 세상길로 향하고 있습니까 있어야 할 곳이 있지 못하고 해야 할 일 하지 못하면 그가 바로 현대판 탕자입니다. 지금 이순간 여러분들의 믿음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잘 못된 것은 빨리 회개하고 결단하여 하나님품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돌아올 때에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은 모든 허물과 죄악은 용서하시고 살진 송 아지를 잡아 잔치를 배설하고 아들의 명분을 회복시켜 주실 줄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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