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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병을 고침 받아야 할 인생 (눅14:1-6)

본문

우리는 하나님의 품으로부터 이 세상에 왔고,지금 하나님의 품에서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으며 결국은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갈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요즈음 낙엽이 지 고 찬바람이 여러분들의 피부를 차겁게하는 늦 가을에 접 어들면서 덧업이 흘러가는 세월인 것을 더욱 깊이 느끼게 되지만 한편으로는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영원한 축복의 나라에 더 가까이 다가서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소망을 가 지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의 영존처는 이 세상이 아니라 하나님이 예비해 놓으신 천국인 것을 믿으시고 언제나 그 나라를 바라보시 고 선한 싸움을 싸우고 믿음을 지키며 사명의 길을 달려 가시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예수님은 언제나 구원받기를 원하는 사람들을 찾으시고 그들에게 은혜와 축복을 베풀어주시는 데 최선을 다하시는 삶을 사신것이 복음서에 구구절절이 기록되어 있는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봉독해 드린 본문의 말씀을 보면 안식일에 예수님께서 바 리새인의 두령에 집에 초대받으셔서 식사를 하시려고 들어 ' 가셨는데,이미 그 집 안에는 먼저 초대받아 들어온 여러 명의 바리새인들과 율법사들이 있었습니다.그리고 그 가운 데 격에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다름 아닌 고창병에 걸려 있는 사람이었습니다.고창병이라는 것은 일명 수종병이라고도 하는데 이병은 근육과 혈액속에 나쁜 물이 고여서 온 몸을 퉁퉁 붙게하는 병으로서, 이 병 의 원인을 부도덕한 생활에서 오는 것이었습니다.다시 말 하면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더럽고 추한 생활을 한 자들 이 걸려서 고생하는 병이 고창병입니다.
그런데 이병에 걸 린 사람이 바리새인 중에도 지도자급에 있는 바리새인의 집에 와 있는 것입니다.다른 때 같으면 바리새인들이 상종 도 하지 않을 사람인데 거룩하게 성일로 지키는 안식일에 그것도 일반인이 아니라 바리새인의 두령 집에 초대를 받 아와 있었고 이 자리에 예수님을 초청했던 것입니다.여러분!무언가 이상하지 않습니까 무엇인가 음모가 있는것 같 지 않아요. 사실은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귀하게 여시고 극진히 대접하려고 그자리에 예수님을 초대한 것이 아니 라, 예수님을 올무에 옭아 넣어서 처치하려는 악한 계략을 가지고 예수님을 초대한 것입니다.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트집잡으려고 공모한 계획적인 연극에 예수님이 주인공이 되신 것이지요. 예수님께서는 이런 바리새인들의 계략을 아시고 안식일 에 율례를 들어서 고창병든 사람을 고쳐 주셨는데 그 안식 일의 율례가 무엇인고 하면(신22:4) 네 형제의 나귀나 소 가 길에 넘어진 것을 보거든 못본체 하지 말고 너는 반드 시 형제를 도와서 그것을 일으킬지니라.는 말씀과(출23:5) 네가 만일 너를 미워하는 자의 나귀가 짐을 싣고 엎드러짐 을 보거든 삼가 버려두지 말고 그를 도와 그 짐을 부리 울 지니라.는 말씀입니다.진리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예수님은 결코 사람들이 도모하는 악한 계략에 넘어지시는 분 이 아닙니다.사람보다 더 간교한 마귀의 시험도 말씀 한마 디로 물리치셨는데 하찮은 인간의 술수에 빠지실 예수님이 십니까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신것도 스스로 지신 것이지 십자가에 매다는 자들을 이기지 못해서 지신것이 아닙니다. 복음서의 말씀을 보면 당시에 종교 지도자들인 바리새인 이나 율법사들이 제일 싫어하는 안식일에 병고쳐 주시는 일을 하신것이 7번이나 기록되어 있습니다.
1 막1:21-가버나움 회당에서 안식일인데 귀신들린 사람을 고쳐 주셨습니다.
2 눅4:38-시몬의 장모의 열병을 고쳐 주셨다.
3 눅6:6-한편 손 마른 사람을 고쳐 주셨다.
4 눅13:10-18년동안 꼬부라져 펴지 못하던 여인을 고치셔 서 건강한 몸이 되게 해 주셨다. 5 요5;9-베데스다 연못가에 있던 38년된 병자를 고쳐 주 셨습니다. 6 요9:14-태어 날때부더 소경이었던 사람의 눈을 뜨게하 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봉독해 드린 본문의 고창병자를 고쳐 주신일 입니다. 당시에 유대인들은 안식일에 하지 말아야 할 것을 39가지 나 만들어 놓아서 자기들이 만들어 놓은 유전법의 형식에 얽매여 있었으나 예수님은 율법의 본래의 뜻을 회복하셔서 율법을 완성시키시는 일을 하시러 오신 분이기에 안식일에 도 병자들을 고쳐 주셨던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육체의 수종병에 걸려있지 않습니다.또 앞으로도 이런 병에 걸리지 않을 줄 믿습니다.제가 믿기는 여러분들 은 육체의 고창병에 걸리는 분이 한 분도 없이 건강하게 일생을 주안에서 사실 줄 믿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본문은 우리와 어떤 관계가 있기에 생명의 양식으로 삼으라고 주 셨을까요 하나님이 이 말씀을 성경이 되게하신 이유가 무 엇일까요 그것은 우리의 영적인 병을 고쳐 건강하게 해 주시려고 예수님이 안식일에 병 고치신 사건을 성경이 되 게 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시간 귀를 기울이시고 이 말씀을 영접하셔서 여러분들의 영혼에 잠복해 있는 영적인 병을 치료받으시는 역사가 있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우리가 본문의 말씀을 통해서 고침 받아야 할 영적인 병 은 바리새인들과 율법사들이 걸려있는 엿보는 병입니다. 성도 여러분! 엿보는 것도 병입니까 예!엿보는 병도 병중 에 아주 큰 병입니다.이병에서 나음을 얻지 못하면 자신도 죽고 남도 죽이는 무서운 병입니다.바리새인들과 율법사들 은 예수님이 공생애를 시작하는 날부터 예수님을 엿보기 시작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나라의 기쁜 소식 , 구원의 소식,좋은 소식인 복음을 온 갈릴리와 유대 땅에 두루 다니시면서 전하실 때에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 앞에 나와 복음을 영접하여 구원을 받고, 병고침을 받고 있을 때에 바리새인들은 끈질기게 따라 다니면서 예수님을 잡아 가둘 구실을 만들려고 엿보기 시작하였습니다.어떤 때는 엿보다가 예수님의 제자들을 걸어서 트집을 잡기도 하고 또 어떤 때는 예수님의 행동을 엿보다가 흥분하여 돌로 예수님을 치려고 덤비기도 하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정식 으로 따지고 대드는 일도 있었습니다.바리새인들의 신앙은 예수님을 메시야로 믿는 신앙이 아니라 엿보는 병에 걸려 있는 신앙이었습니다.결국은 이 병 때문에 예수님을 죽였 고 그 피값을 받게 되었던 것입니다. 오늘날도 바리새인들 같이 엿보는 병에 걸려 있으면서도 걸려있는줄 모르는 신자가 많습니다. 여러분들 중에는 이병에 걸리는 성도가 한분도 없으시기를 바랍니다.그러면 엿보는 병에 걸려 있으면 어떤 현상이 나 타나는고 하면,
1) 의심하게 됩니다. 복음을 믿지 못하고 의심하는 사람.예수님이 메시야 되 심을 의심하는 사람.예수님의 말씀과 기적을 믿지 못하고 의심하는 사람은 다 엿보는 병에 걸린 사람입니다.바리새 인들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로, 이쎄상에 모든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러 오신 것을 의심하였습니다.나사렛에서난 목수의 아들이 어떻게 메시야일 수있냐는 것입니다.이미 구약의 예언자들을 통해서 에언 되어진 말씀을 알고 있으 면서도 믿지 못하고 의심하였던 것이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의심하는 병에 걸리면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교회에 와서 보면서도 믿지 않습니다.마치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이 병든 자를 고치시는 기적의 현장에 있었으면서도 안믿는 것과 같습니다.병중에 가장 무서운 병의 하나가 엿보는 병 입니다.의심하는 병입니다.EX:의처증 환자,의부증 환자-육 체적으로는 멀쩡하다. 의심하는 마음이 자리 잡으면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지 못합니다.온전히 맡기고 살지 않습니다.모든 것의 중심이 하나님이 아니고 자기 자신이 되려고 합니다.만약에 여러분들의 영혼이 엿보는 병에 걸 려 의심하는 신앙에 빠져 있는 분이 있다면 이 시간 치료 되시기를 바랍니다.고침받으시기를 축원합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의심해야 될 분이 아닙니다.예수님이 하시는 모든 일이 우리에게 의심받으실 일도 아닙니다.오직 우리는 예수님의 역사를 믿고 따라가야만 될 줄 믿습니다.
2) 엿보는 병에 걸려 있으면 어떤 증상이 나타나는고 하면 남을 흠잡는 선수가 됩니다. 자신의 눈에 들어 있는 들보는 보지 못하고 남의 눈에 들어 있는 티만 봅니다.그래서 자기 흠이 더크고 많은데도 불구하고 남의 흠을 들추어내어 비난하는데 입에 거품을 뭅니다.교회 안에 의외로 이런 병에 걸려 있는 사람이 많 습니다.이런 신자가 있는 교회는 분쟁이 끈이지 않고,교회 분위기가 싸늘합니다.교회가 세상에 빛을 발하지 못합니다.이런 신자는 교회 부흥에 장해물입니다.예수님은(마 7:1)이하에 말씀하시기를-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 하지 말라 (마7:2) 너희의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 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마7:3)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 느냐 (마7:4) 보라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 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 겠느냐 (마7:5)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 라.A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다른 사람의 흠을 잡고,다른 사람의 흉을 보기 전에 내 눈에 있는 들보부터 뽑아 내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성도 여러분들이 스스로 이런 병에 걸리 지 않도록 기도하시기 바랍니다.우리 한국 교계가 교단간 에 엿보는 병에 걸려 남을 헐뜯는 일이 많은데, 이런 일들 이 중지되도록 기도하셔서 한국 기독교가 교파를 초월하여 사랑과 믿음으로 연합하므로 민족 복음화와 세계 복음화에 사명을 다 할 수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3) 엿보는 병에 걸리면 나타나는 증상이 누명을 씌우는 것입니다.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의심하고,흠잡고,결국은 모든 누 명을 씌워 죄없으신 예수님을 가장 큰 죄인으로 만들어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는데 내어 주었습니다.빌라도 재판장이 무죄를 주장했지만 바리새인들은 기어이 예수님에게 누명 을 씌웠습니다.만약에 우리가 엿보는 병에 걸려 있다면 하루에도 수없이 예수님을 못박는 다는것을 알아야 합니다. 자기가 잘못하고도,자기가 실수해 놓고도 예수님에게 씌우고 전가시키는 증상이 얼마나 많습니까 이 시간 이 증상이 깨끗이 치료되시기를 바랍니다.여러분들은 예수님을 엿보는 자가 아니라 마주보고 정면으로 보고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따라 달려가시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예수님이 고쳐 주시려는 병은 영적인 고창병입니다. 고창병은 서두에서도 말씀 드렸듯이 뼈 마디마디에 못 된 병균이 침투해서 나쁜 액체를 만들어 고이게 하고,근육 조직을 부어오르게 하는 병으로서 이병에 걸리면 일거리가 앞에 놓여있는것을 보면서도 일을 할 수 없는 병이 고창 병, 일명 수종병입니다.오늘 영적으로 이런 병에 걸려있는 신자들이 많이 있습니다.여러분들 중에 하나님을 위해 해야 할 일거리가 잔뜩 놓여 있는데도 보고만 있다면 여러분은 영적인 고창병에 걸려 있는 것입니다. 거룩한 직분은 달고다니라고 주신것이 아닙니다.집사라는 직분,권사라는 직분,장로님이라는 직분은 거룩한 일하라고 주신 직분입니다.이 직분을 받으신 분들은 시켜서 일을 할 자가 아니라, 찾아서 해야되는 것입니다.보고만 있고 지시 만 하는 직분이 아니라, 팔 걷어붙이고 앞장서서 모범을 보이며 일해야 되는 직분입니다.교회를 위해서 봉사하는 일,이웃의 영혼 구원을 위해서 전도하는 일,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어주는 일들을 자원하여 해 나아가는 성도가 영 적으로 건강한 성도 인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거룩한 일 거리를 관망만 하고 있다면 영적인 고창병자입니다. 진리를 사랑하시는 성도 여러분! 이 시간 영적인 고창병에서 고침 받으시고 세상에 나가셔 서 하나님의 위대하신 사역을 시중들어 가시는 삶을 영위 하시는 건강한 성도들이 다 되시기 바랍니다.그래서 예수님의 이름을 높이고 하늘의 영원한 부요자가 되시기를, 여호와 라파의 역사를 이루시는 예수님의 이름 받들어 간절 히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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