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절

TOP
DOWN

예수의 제자가 되길 원하십니까 ? (눅14:25-30)

본문

지난 주 우리는 예수님의 부활절을 기념하는 주일을 보냈다. 예수님의 부활의 감동이 아직도 남아 있으십니까 우리에게 예수님의 부활의 기쁨을 주신 것은 부활의 기쁨만 누리고 있으라고 우리에게 주신 것이 아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은 흩어진 제자들을 하나 둘 모이게 하셨다. 그리고 그들에게 당부하셨다.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려라" 왜 이렇게 간절히 당부하셨는가 제자들을 제자답게 만들기 위해서 였다. 나약한 모습으로는 예수님의 제자가 될 수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이 시대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자들은 많이 있다. 그러나 예수님의 제자로서의 삶을 사는 자는 극히 드물다. 오늘 본문 25절에서도 보면 "허다한 무리가" 예수를 따랐다. 그 중에서는병고침을 받은 자들도 있을 것이고 오병이어의 기적을 보고 떡과 물고기로 배부르게 먹었던 자들도 있었다. 또 그들 중에는 이제 예수님이 세상의 왕이 되어서 로마를 물리치고 해방을 가져 올 것을 기대한자 들도 있었다. 이러한 무리들에게 예수님은 분명하게 오늘 말씀하고 계신다. 우리가 부활의 예수를 만났고 부활의 예수를 믿고 있다면 이제 우리는 예수만 믿고 따르는 신앙에서 한 차원 더 올라가서 예수의 제자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예수님은 본문에서 제자가 되길 원하는 자에게 3가지로 말씀하고 계신다. 주님의 은혜가 우리에게 생수같이 임하기를 축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려면 첫 번째:자기 목숨까지 미워해야 한다. 26 절 =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 " 예수님은 자신을 따르는 무리들에게 너무나도 엄청난 말씀을 하셨다. 부모, 아내, 자녀, 형제, 자매, 심지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형제나 이웃을 미워하지 말라고 해놓고 왜 본문에서는 미워하라고 했는가 말씀이 서로 맞지 않은 것 같을 것이다. 그러나 말씀을 깊이 이해하면 그 뜻을 알 수 있다.
 본문에서 제자는 성도들을 의미한다 미워하다 = 헬라어 (미세오) 원어의 뜻은 = 조금 사랑하라는 의미이다. 부모, 처자, 형제, 자매, = 가족을 의미한다. 다시 말해서 성도는 자신의 가족이나 자기 목숨보다 예수님을 더 많이 사랑하라는 의미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는 인간은 자기 자신을 제일 사랑한다. 그리고 그 다음이 내 가족들이고 형제이고 친척이다 우리는 마땅히 우리 가족을 형제를 친척을 이웃들을 사랑해야 한다 또 내 자신도 사랑해야 한다.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이 미워하라고 하신 말씀을 우리가 잘 이해해야 한다. 잘못 이해하면 기독교는 부모를 버리고 가족을 버리는 종교가 되고 마는 것이다 . 기독교는 절대로 불효를 가르키는 종교가 아니다 형제를 미워하고 버리라고 가르치는 종교가 아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10계명 중 제 5계명이 "부모를 공경하라"고 가르치고 있다. 출20:12 = "네 부모를 공경하라" 고 명령하고 계신다 형제도 (요일4:21)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지니라 " 가족도 (딤전5:8)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아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 "
그러므로 오늘 본문에서 가족을 미워하라는 것은 실제로 가족을 미워하라는 것이 아니고 가족보다 예수를 더 사랑하라는 말씀이다. 예수보다 가족을 더 사랑하지 말라는 말씀인 것이다.  나 자신을 더 사랑하지 말라는 것이다. 우리기 세상 속에서 살아가면서 부모님, 남편, 아내, 내 자식들, 내 형제들, 제일 사랑하기 쉬운 사람들이다. 어린아이들이 어렸을 때는 부모를 제일 사랑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좀 성장하면 친구를 제일 사랑한다. 그러다가 애인이 생기면 애인을 제일 사랑하게 되고 결혼하면 남편을 아내를 자식들을 제일 사랑하게 된다. 그러나 이것보다도 더 사랑하는게 있는게 있는데 그것은 자기 목숨을 사랑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 인간들의 참 모습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가 진정으로 예수를 믿고 따르고 있다면 우리는 이러한 것을 예수보다 사랑해서는 안된다. 이것은 우리들의 사랑을 훼방하려고 하려는 것이 아니다 더욱 우리들의 사랑을 진실되게 하기 위한 예수님의 깊은 뜻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깨달아야 할 것이다. 인간의 노력과 방법으로 이루어진 사랑도 소중하고 중요하지만 완전한 사랑이라고는 볼 수 없는 것이다 아무리 아름다운 사랑도 언제가는 서로 헤어져야 할 날이 올 것이다 그리고 그 사랑은 이 땅에서의 끝으로 끝나고 마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사랑에는 영원한 사랑이 약속되어 있다. 헤어질 수 없는 사랑이 약속되어져 있다. 그러한 영원한 사랑을 우리가 누리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예수를 더욱 사랑해야만 하는 것이다. 예수를 더 사랑하지 않고서는 영원한 사랑을 소유할 수 없는 것이다. 성도 여러분 ! 예수님을 사랑하십니까 내 부모, 남편, 아내, 자식, 형제들보다도 예수님을 사랑하십니까 예수를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 예수를 더 사랑하는 마음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우리는 예수의 제자의 길을 갈 수가 없다. (마10:37) "아비나 어미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 부활의 신앙을 가지고 계신 성도 여러분 ! 이제 우리는 예수님의 제자의 삶을 살아가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그 무엇보다도 오직 예수를 더욱 뜨겁게 사랑해야 한다 그러할 때 우리의 사랑도 진정한 사랑이 되어서 부모를 가족을 형제를 더욱 진실되게 사랑하게 될 것이다. 베드로는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났지만 다시 고향에 돌아가서 어부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때 예수님은 고기 잡고 있는 베드로에게 나타나셔서 같이 아침을 먹고난 후 베드로에게 3번 물으셨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나를 사랑하느냐        " 예수님의 질문은 "나를 사랑하느냐"는 것이었다. 베드로는 예수님만 3번 사랑한다고 고백하였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예수님은 지금 우리에게 묻고 계십니다 "네가 나만 최고로 사랑하고 있느냐 네 부모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고 있느냐 네 남편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고 있느냐 네 아내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고 있느냐 네 목숨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고 있느냐 " 여러분은 이 질문에 어떻게 답을 하시겠습니까 담대히 " 예 저는 예수님을 그 무엇보다도 제일 사랑합니다" 고백하실 수 있겠습니까 오늘 예수님은 본문에서 우리에게 분명하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예수를 더 사랑하지 아니하고서는 예수를 따를 수 없다고 분명하게 말씀하고 계신다. 다시 말해서 예수를 제일 먼저 사랑하지 않고서는 그 어떤 일도 우리는 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내 하나뿐인 목숨까지도 예수를 위해서는 미워하고 버릴 줄 알아야 한다. 이기주의가 팽배해진 이 시대 속에서 참으로 지키기 어려운 말씀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 패역한 시대를 따라가서는 안될 것이다. 내 목숨보다도 더 소중한 예수 ! 내 가족보다도 더 소중한 예수 ! 세상의 그 어떤 것보다도 소중한 예수를 우리를 더욱 사랑하고 또 사랑해야만 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의 심령에 충만할 때 우리 가정, 우리 사회가 아름다워 질 것이고 그러할 때 우리는 예수의 제자의 삶을 살아가게 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려면 두 번째:자기 십자가를 져야한다 27절 =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 예수님 당시에 십자가는 로마의 사형집행 방식이었다. 가장 악독한 죄수에게 내린 사형제도였다. 그러한 죄수는 자신이 못 박힐 십자가를 직접 지고 사형장까지 가야만 했다. 십자가 무게는 120-150kg 나가는 엄청난 무게였다 이 무거운 십자가를 주님을 지고 자신을 따르지 않으면 안된다고 말씀하고 계신다.
 십자가는 고난을 상징하기도 하지만 본문에서는 죽음을 의미한다 십자가를 지라는 뜻은 곧 "순교를 각오하라"는 것이다 예수를 따르는 자는 예수를 위해 죽을 각오까지 해야 한다는 것을 우리에게 말씀하고 계신다. 여러분은 예수를 위해 어떻게 살고 계십니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오늘날 성도들이 고난을 싫어한다. 고난 좋아할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우리의 인생이 고난 없는 인생이 어디 있겠는가 대통령도 재벌도 권세자도 부자도 거지 까지도 고난은 다 있기 마련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을 이 고난을 어떻게 하면 피해 보려고 안간 힘들을 쓰고 살아간다. 고난은 참으로 고통스러운 것은 사실이다 성도 여러분 ! 성경 어디에도 고난을 피하며 살아가라고 하고 있지 않다 고난은 믿는 자들에게 더 많이 올 수 있다고 성경은 증거하고 있다. 그래서 성경은 고난에 대해 우리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고있다. (롬8:17)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 (롬8:18)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 (계2:10) "네가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 말라 " (요16:33)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 " 예수 믿는다고 고난이 없어지는 게 아니다 목사라고 고난이 없는 것이 아니다. 더 많을 수 있다. 예수님은 고난을 피하고 도망하라고 하지 않으셨다. 고난을 짊어지고 주님을 따르라고 하셨다.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는 것은 고난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이다. 요즈음 성도들이 듣기 싫어하는 설교가 4가지가 있다고 한다
1. 죄를 회개하시오
2. 예수 똑바로 믿지 않으면 지옥 갑니다.
3. 교회 건축하니 건축헌금 내시오
4. 십자가를 지고 순교합시다. 요즈음 경제위기로 모든 사람들이 고난을 당하고 있다. 우리는 이 고난을 피해서 도망 다닐 것이 아니라 이 고난을 지고 예수를 따라야 할 것이다. 그러할 때 이 무거운 십자가를 주님이 가볍게 해주실 것이다. 우리에게 주신 십자가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자 예수를 위해 죽기를 각오하고 우리에게 주신 십자가를 지고 나아간다면 반드시 놀라운 역사가 우리 앞에 나타날 것이다. 바다에서 큰 풍랑을 만났을 때 선장은 그 파도를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고 한다. 만약 그 파도가 무서워서 배 기수를 돌리면 그 배는 아무리 큰 배라 할지라도 바다 속에 가라앉고 말 것이다. 그 배가 살아 남을 수 있는 길은 정면으로 파도를 뚫고 나가는 길 뿐이라고 한다 . 성도 여러분 ! 십자가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요즈음 십자가를 금으로 만들어서 목에 걸고 또 야광으로 만들어서 벽에 장식용으로도 걸고 좋은 나무로 십자가를 만들고 한다. 그러나 십자가는 바로 고난을상징하고 죽음을 의미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길 바란다 우리에게는 이 십자가가 누구에게나 다 있다. 우리는 이 십자가를 지고 예수를 위해 죽기까지 따라가야만 한다 이 시대 순교라는 말이 어색할 정도로 사라지고 있다. 사람들은 죽기를 싫어한다 그러나 우리가 진실로 예수를 믿고 따르는 자들이라면 우리는 예수를 죽기까지 각오 해야우리는 예수의 제자의 삶을 살아가게 될 것이다. 얼마나 많은 신앙인들이 예수를 위해 순교 했습니까 초대 교인들. 이 땅에서도 많은 순교의 피가 뿌려졌다. 예수를 위해 죽을 수 있다는 것은 영광 중에 영광인 것이다.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마16:25) 죽도록 예수를 위해 충성하자 성도 여러분 ! 생명의 면류관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내게 있는 십자가 무겁다고 힘들다고 불평 원망 말고 지고 가자 지고 가다보면 어느 순간에 우리 주님이 우리의 무거운 십자가를 가볍게 하여 주실 것이다. '찬송 365장' 내 주의 지신 십자가 우리는 안질까 뉘게나 있는 십자가 내게도 있도다.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려면 세 번째:미리 준비하는 자가 되자. 28절 = "너희 중에 누가 망대를 세우고자 할진대 자기의 가진 것이 준공하기까지에 족할는지 먼저 앉아 그 비용을 예산하지 아니하겠느냐 " 예수님은 망대 비유를 들어서 제자의 마음 자세에 대해 말씀하셨다. 망대는 적들로부터 방어도 하고 공격도 하기 위해서 높게 세워진 건물이다. 이 망대를 세울려면 그 비용을 반드시 계산하고 세우게 된다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예수를 믿고 따르는 자들도 철저히 준비하고 예수를 따라야 한다는 것이다
 망대 = 우리의 믿음이다. 망대가 견고하면 감히 적들이 공격을 못하듯이 우리의 믿음이 강하면 강할수록 우리는 예수의 제자의 삶을 살수가 있다. 비용을 예산한다 = 믿음 위에서 철저히 준비하는 신앙이다. 무조건 "믿습니다"가 아닌 철저한 계획 속에서 이루어 나가는 것을 의미한다 예수님은 준비한 자와 함께 하신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가 예수를 믿고 따르는 자들로서 얼마나 우리가 신앙을 준비하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예수님을 믿고 신앙 생활 하는 것 한 순간의 감동만으로 예수를 따를 수 없다. 우리가 예수를 죽기까지 사랑하고 . 어떤 고난이 올지라도 예수를 끝까지 따르기 위해서는 우리에게 철저한 신앙의 준비가 이루어지지 아니하면 안된다. 예수님 제자들도 아무런 준비가 없이 예수를 따랐을 때 예수가 붙잡히자 부인하고 도망들 가버리고 말았다. 그러나 제자들이 마가 다락방에서 기도로 준비하고 성령님충만으로 철저히 준비되었을 때 비로소 제자들은 제자다운 모습들을 가지고 예수를 전하며 살게 되었다. 성도 여러분 ! 우리도 철저한 준비가 있어야 한다 시대는 마지막 종말을 향해서 급속도로 내리 달리고 있다. 어떤 자들은 성령님께서 우리를 모두 인도하여 주시시 때문에 기도만 하면 된다고 말하는 자들이 있다. 미래에 대해서는 준비가 없어도 된다고 한다 이것은 엄청난 큰 잘못된 생각이다. 세상에 그 어떤 일도 사전 준비가 없이 되는 일이 있는가 오늘 본문에 예수님은 망대를 세울때도 돈이 얼마나 들겠는지 예산하지 않겠느냐고 우리에게 묻고 계신다 다시 말해서 "너는 나를 따르는데 얼마나 준비하고 따르느냐" 고 예수님이 묻고 계신 것이다. 성도 여러분 ! 얼마나 준비하고 예수님을 따르고 계십니까 여러분이 오늘 주일 날 나오기 위해서 여러분은 어제부터 또는 아침부터 준비하고 나왔을 것이다. ' 예 화 ' 대통령 선거가 끝나고 나면 그 다음 대통령이 취임하는 날까지 준비하는 일들이 너무 많다. 그래서 "대통령 인수 위원회"가 조직된다-모든 준비를 철저히 계획한다. 장관들을 선발하고 정부의 요직 인사들을 선발하고 계획한다 성도 여러분 ! 왕 중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이제 이 땅에 곧 오실 것이다 .
그렇다면 우리도 모든 준비를 철저히 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러면 무엇을 준비해야 할것인가
1. 믿음을 준비해야 한다 (유1:20)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기를 건축하며 " 이 시대 우리의 믿음들을 보자 이게 믿음인가 믿음을 강하게 준비하지 않으면 안된다.
2. 기도를 준비해야 한다 (살전5: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 " 기도하는 자는 절대로 망하지 아니한다.
3. 말씀을 준비해야 한다 (마4:4) "사람이 떡으로만 살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 말씀의 기갈 시대가 올 것이다. 아모스 선지자는 암8장에서 이미 예언했다. (암8:11)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
4. 성령님의 기름을 준비해야 한다 (마25:3-4)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 기름 준비 못한 자는 신랑 되신 예수님을 못 만날 것이다.
5. 죽음을 준비해야 한다 (창3:19)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 갈 것이니라 " 인생의 마지막을 우리는 항상 준비하고 살아가야 할 것이다. 종말론의 신앙은 이 세상의 종말만 바라보고 사는 자가 아니라 내 개인적인 종말도 바라보고 살아가야 할 것이다. 오늘 내가 죽을수도 있다고 살아가는 자의 마음은 분명히 가난한 마음 일 것이다 . 성도 여러분 ! 우리의 인생은 평생을 준비하면서 살다가는 인생들이다. 밥 먹을 준비. 잠잘 준비.일어날 준비. 직장 갈 준비. 학교 갈 준비 . 결혼할 준비 . 취직할 준비 . 돈벌 준비. 놀 준비. 이러한 준비 속에 살면서 우리는 정작 준비해야 할 준비는 하지 않고 살아가고 있다. 성도 여러분 ! 예수를 따르기를 원하십니까 무엇을 우리가 진짜 준비해야 하는지 우리는 깊이 깨달아야 할 것이다. 이제부터라도 우리는 철저히 준비하는 자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우리 예수님은 준비한 자와 함께 하신다. 준비한 자에게 제자의 불타는 사명감을 주실 것이고 준비한 자에게 제자의 사명감을 감당케 하실 것이다. 성도 여러분 ! 믿음으로 .기도로.말씀으로.성령님으로.죽음까지도 준비하는 자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결론' 성도 여러분 ! 오늘날 예수를 믿고 따르는 자들은 많이 있지만 예수님의 제자들은 극히 적은 것 같다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말들은 하지만 내 가족보다는 덜 사랑하고 내 목숨보다는 덜 사랑하고 있다. 예수를 위해 죽겠다고 말들은 하지만 순교적인 신앙생활을 하지 못하고 있다. 예수를 위해 살겠다고 하지만 전혀 준비가 되어있지 못한 우리들의 신앙이 아닌가 성도 여러분 ! 예수를 믿고 따르는 길은 그냥 따라만 가면 되는 길이 아니다. 우리의 믿음을 보여야 할 때가 있고 우리의 행위를 보여야 할 때가 있다. 예수님은 우리 모두가 제자의 삶을 살기를 원하고 계신다. 제자들에게도 그렇게 당부하셨다. (마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 모든 족속을 예수의 제자를 삼으라고 명령하셨다. 이제 우리 주님의 교회 성도 모두는 예수의 제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전 성도 예수 제자화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기를 원하십니까 제자의 길은 세상으로부터 미움을 받는 길이다. (마24:9) "너희가 내 이름을 위하여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으리라 " 제자의 길은 자신을 부인하고 살아가야 한다 (마16:24)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 참으로 어려운 길이다. 그러나 이 길은 영광의 길이고 복된 길이다. 우리 모두는 이 길을 가야만 해야 한다. 12명의 제자로 세계를 복음화 시킨 예수님의 능력을 믿고 있습니까 우리들 한사람 한사람이 예수의 제자가 될 때 이 땅은 예수의 복음으로 물결치게 될 것이다. 예수를 위해 살고 죽을 수 있는 100명을 달라고 기도하는 우리 주님의 교회를 더욱 힘있게 외치자. "일을 행하는 여호와 그것을 지어 성취하는 여호와" (렘33:2) 전 성도 예수 제자화가 이루어 질 것이다. 이제 우리 모두 예수 제자가 되자. 예수 제자의 삶을 살아가기를 축원합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9,555 건 - 1633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