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急히 회개 할 때이다 (눅13:1-9)
본문
오늘 본문에 봉독한 대로는 제자들이 갈릴리에서 빌라도가 사람을 잡아서 피 를 저희들의 제단에 뿌린 것을 와서 말을 할 때에 예수님께서는 대답하시기를 '그 죽은 사람이 갈릴리에 있는 모든 사람들보다 죄가 많은 줄 아느냐 그렇 지 않다. 그것은 갈릴리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이와 같이 다 멸망을 받아야 된다는 것을 하나 움싹으로 보여준 것이다. 그러기에 갈릴리 사람들이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한다.' 하는 것을 말씀하시고, 이어서 예수님이 또 증거하시기를 '예루살렘에 있는 실로암 탑이 무너졌을 때에 열 여덟 사람이 치어 죽지 안했느냐 열 여덟 사람은 예루살 렘에 있는 모든 사람들보다 죄가 많은 줄로 생각하느냐 아니다. 이것은 예루살렘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다 이와 같이 멸망할 사람들인데, 회개하면 멸망을 면할 것이요 회개치 아니하면 비록 육은 그대로 살아 유지된다 할지라도 다 멸망한다는 것을 보여준 계시라. 그렇게 주님이 말씀하신 본문입니다. 옛날부터 여호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면 반드시 멸망하기 전에 하나님의 경고하 시는 것이 여러 번 있습니다. 있을 때에 그 경고는, 어떤 사람은 그 경고를 듣 고 그 경고를 크게 여겨서 거기에 대해서 놀랄 만큼 놀라고 준비할 만큼 준비 하고, 어떤 사람은 그 경고가 있었지만 즉시 그것이 다 사라지고 없어지는 그 것을 보고 자기 마음을 강팍하게 해서 안심하고 있는 그것이 과거 역사입니다. 그러기에 요한계시록에, 일곱 머리 가운데 하나가 상한 것 그것보고 성도들 은 '아, 저거는 멸망 받을 것이로구나.' 하는 것을 알고 그대로 준비했고, 상했 던 것이 다시 낫는 것을 보고 멸망할 사람들은 '아, 상하면 없어질 줄 알았더 니 만 다시 일어나는구나.' 하면서 그 세력 앞에 굴하고 그것을 따라서 멸망 받는다는 것을 계시록에 두 번이나 기록해 주셨습니다. 그 다음에 덧붙여서 예수님이 비유하신 일이 있습니다. 어떤 주인이 무화과 과수원을 만들어 놓고 과원지기를 세워 놓고 열매 거둘 때가 돼서 열매 추수 하려고 오니까 열매가 없고 삼 년이나 와도 삼 년 내내 열매를 얻지 못해서 주인이 분하고 섭섭해서 '땅만 허비할 것 뭐 있느냐 이 무화과나무를 완전히 베어 없애 버려라.' 이러니까 과원지기가 있다가 '금년만 기다려 주십시오. 두루 파고 거름을 다 시 많이 해 보겠으니까 그래도 안 열거든 베어 버리십시오.' 하는 그 비유를 주님이 덧붙여서 말씀 하셨습니다. 비유의 주인은 삼위일체의 심판의 하나님이시오 또 과원지기는 성령님과 진리 와 주의 피의 공로 셋 보증을 비유한 것입니다. 회개의 열매를, 혹은 마음으로라도 회개를 하는가, 또는 지식으로라도 회개를 하는가, 행동으로라도 회개를 하는가 해 봐야 회개를 안 하니까 멸망시키려고 하는데 과원지기가 거름을 파고 좀 더 잘 가꾸어 볼 터이니까 참아 달라 하는 그 비유를 덧붙였습니다.
거름을 파고 넣는 것은 우리로 회개하게 하려고 하나님의 영감 도리의 말씀도 가르쳐 주시고, 또 여러 가지로 역경도 주시고, 환난도 주시고, 참 깨면 깰 만 하고 회개하면 할 만한 그런 형편과 분위기를 이렇게 조성해 줘도 강팍을 가 지고 끝까지 회개를 안하면 멸망을 받는 것입니다. 우리가 잘 아는 대로 월남에 믿는 사람이 얼마나 절단이 났습니까 캄보디 아에서도 얼마나 많이 절단이 났습니까 다 많은 하나님의 경종이 있었지만 그들이 그런 환경에 회개할 만한 두려움도 있고 경고할 만한 경성시키는 그런 일들도 있었지만 있을수록 회개하지는 안하고 도리어 마음이 강팍해서 하나님 이 경고시키는 그 일에 대해서 자기들 힘으로 대비할려고 피난할려고만 애를 쓰고 그것으로 인하여서 회개는 아니했던 것입니다. 땅을 파고 과원지기가 거름을 할 때에 그 거름은 무화과가 먹어서 섭취하면 과일도 맺고 무성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안하면 그 거름은 무화과에게는 아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지금 뭐 인공위성이 어떻다는 이것이 세계에서 모두 다 이러니 저러니 잠깐 동안 사람들의 마음을 깨게 했습니다. 그런 것도 하나님께서 멸망이 언제 이 를지, 또 저희들이 아무리 장치해 놓고 준비한다고 하지만 인간은 실수 많은 것이 인간인데 언제 벌손 놀려 가지고 스위치 눌러서 어떻게 될런지, 또 무엇 이 어떻게 해가지고 어떻게 될런지 뭐 과학자들은 더 잘 알 것이고 계산 빠른 명철한 사람들은 잘 알 것입니다. 이런데 전부 우리 마음은 요행심만 가지고 있습니다. 성경에 요행은 우상이 라고 했습니다. 요행심 그놈이 들어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다 까먹습니다. ' 설마 그렇겠나' 이렇게 해서 우리는 참 세계가 위험한 아주 일로에 있다는 것도 이리저리 생각해봐도 있고, 또 모든 국제들의 그 심리들이나 그런 것을 봐도 저 죽을까 싶어서 못하는 것이지 상대방 아끼는 그런 일은 별로 없습니다. 이러니까 이면으로 보나 저면으로 보나 주의 재림도 가까왔고 심히 급급하 고, 또 우리 한국에 대해서는 참 파고 거름을 많이 줍니다. 저 이북에 있는 사람들은 우리의 회개를 계속 재촉하고 있습니다. 우리 마음이 강팍해 그렇지 625와 같은 그런 일이 오늘 일어날지 내일 일어 날지 모른다는 것은 온 전국 백성들이 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으면서도 그 일 을 일부러 잊어 버려서 마음을 강팍하게 해서 아무런 자극이 없습니다. 그것이 땅을 파고 거름을 주는 것인데 우리가 회개할 수 있도록 자꾸 독촉을 하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경종으로 주신 것으로 알아서 회개하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이 다 우리에게 회개를 재촉하는 것인데, 그러면 '언간히 죽 기가 두려운갑습니다.' 그렇게 말하지만 죽음이 오면 모르지만 이 가운데에서 도 내가 죽음에 대해서 제일 담대할 것입니다. 담대할 것입니다. 죽음이 두려운 게 아닙니다. 회개 안 하고 죽으면, 회개할 수 있는 기회에 회개 안 하고 죽으면 살아 있을 동안에 해결 지워야 할 수 있는 그 영원한 문제 를 살아 있을 때에 간단하게 쉽게 해결을 지울 터인데 해결 안 짓고 덜컥 재 난 만나 죽으면 어찌 됩니까 죽는 게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가 이 세상은 영원 무궁을 좌우할 수 있는 현실입니다. 영원 무궁을 좌 우할 수 있는 이 현실인데, 아 좌우할 수 있는 이 현실에서 영원히 후회될 것, 조롱 받을 것, 주홍같고 진홍같이 모든 그 붉은 수치스러운 것, 아 죽기 전에 이거 다 해결 지우면 다 해결짓고 예수님의 피공로 입고 눈과 같이 양털 같이 성결하게 이렇게 다 주님 앞에 대할 수 있는 것인데, 우리가 회개하지 안하고 갑자기 가면 언제 그때 회개가 됩니까 지금 회개 안 한 것이 그때 폭탄이 떨어져서 자기 다리를 하나 끊어 버렸으면, 끊으면 회개는 간 곳이 없고 거기서 살려고 나부대고 거기서 피난 갈려고 나부대지 회개라는 것이 기억이 안 납니다. 그러기 때문에 회개는 고요할 때 한다 했습니다. 고요할 때에. 이러니까 어쩌든지 지금 우리가 회개할 것을 하고 마음에 그저 오늘 주님이 와도, 무슨 일이 난다 해도, 주님이 생명을 이 시간 부른다 해도 자기 마음에 아는 대로는 다 회개로 해결 지울 것 짓고 하나님께 대해서 사람에게 대해서 해결 지울 것 짓고, 사물에 대해서 그래 안심하고 이 자유롭게, 주님 앞에서는 우리가 되도록 해야겠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이것 저것 다 말할 것 없이 회개를 합시다. 회개해야 됩니다. 제가 우선 급선무로 4가지를 회개해야 되겠다 하는 것을 기록해 가지고 나왔 습니다. 오랫동안 여러 날 생각해 가지고 4가지만 기록해 가지고 나왔습니다. 4가지가 다 삼위일체의 하나님에게 대한 일인데 하나님은 한 분뿐이십니다. 주님하면 그분이 성부 성자 성령님이요, 아버지하면 그분 이 성부 성자 성령님이 요, 성령님하면 그분이 성부 성자 성령님입니다. 한 분뿐이신 하나님이 이 일을 하실 때는 이렇게 나타나셨고 저 일 할 때는 저렇게 나타난 것뿐이지 한 분 하나님이십니다. 그러기에 한 분이신 이 하나님에게 대해서 4가지 회개할 것 중에
첫째는 하나님만 두려워하지 아니한 죄를 회개해야 됩니다. '하나님만 두려워하지 아니 한 죄.' 하나님은 제일 크신 분이시요, 모든 것을 심판하실 분이시요, 또 소멸하실 분 이십니다. 당신 비위에 맞지 않는 것은 다 불로 태워 소멸해 버립니다. 제일 크시고 제일 무서우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이 제일 큰 권리를 가지셨고 모든 것은 다 그분이 만들어 가지고 된 것들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이제까지 살면서 장소와 시간과 종별에 따라서 이 장소에서는 하나님 두려움을 생각하다가 장소가 바꿔질 때에 하나님보다 더 두려운 것 이 생겨 버렸습니다. 또 시간에 따라서 두려워하는 것이 자꾸 바꿔집니다. 이 사건에 대해서 이 종별에 대해서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다가 그 모든 종별이 바 꾸어지는데 따라서 바꿔졌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 한 분만을 두려워함으로 사람을 두려워해야 되고, 사건도 두려워해야 되고 모든 것을 두려워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 한 분만을 두려워함으로 '아, 내가 이 사람에게 이래 하다가는하나님이 진노하셔서 하나님에게 어떤 지금 진노를 받을지 모르겠다.' 내가 이 일에 대해서는 이래 하다가는 약한 자에게 대해서도 하나님을 두려워 함으로 그를 두려워하고, 잘난 사람에게 대해서도 하나님 떼 놓고 두려워하는 게 아닙니다. '이 사람이 이렇게 권세를 가졌는데 하나님이 준 권세인데 내가 여기에 대해서 경솔히 망령되게 하다가 하나님 앞에 도로 죄를 지을라 영광을 돌리지 못할라.' 하나님을 두려워함으로 모든 땅 위에 있는 것을 두려워하는 요 사람이 우리가 돼야 되겠습니다. 요 두려움을 바로 가지지 못한 죄를 우리 가
첫째 회개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만을 두려워하는 것. 가정에서도 '아! 내가 조금 마음을 방심했다가 가족들에게나 남편에게 대해 서 하나님이 노여워하시고 섭섭한 일을 할라. 하나님이 두려워서 남편에게도, 아내에게도, 자녀에게도, 수하에게도, 수상에게, 또 일 종업자에게도 하나님 한 분이 두려워 그 두려움 때문에 땅 위에 있는 모든 피조물에 대해서 시간과 장 소와 종별을 가리지 안하고 두려워하는 두려움을 우리가 가져서 단일 두려움 을 가지는 요것을 우리가 가져야 되겠습니다. 단일 두려움을 가지는 우리가 돼야 되겠습니다. 그것을 가질려고 할 때에 하나님 떼 놓고 두려워하라고 하는 그 세력이 우리 생명도 가져갈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 떼 놓고, 하나님 때문에 두려워하는 일 아니고 하나님 버리고 두려워하는 그 일 안 하려고 하면 이것도 지키려 하면 생명 내대야 됩니다. 여기서 우리의 인격은 변화가 되고 여기서 우리는 참 만 물이 믿을 수 있는 사람되고 하나님이 우리를 믿을 수 있는 사람됩니다. 이러니까 하나님 한 분만을 두려워함으로 그분이 두려워서 사람에게도 조심 조심해야 되겠고, 일에 대해서도 물건에 대해서도 조심 조심해야 되겠고, 왜 물건 하나 잘못 취급했다가 나중에 하나님 그 분에게 욕이 될지 모르니까 그 분이 두려워서 그 모든 것을 하는 단일 두려움을, 우리가 가지지 못한 요 죄 를 어쩌든지 회개를 합시다. 회개를 해서 그저 하나님은 여러분들이 아는 대로 그분이 지극히 크신 분이 시요, 자존하신 분이시요, 모든 것이 그분에게 매인 분이요. 그분이 제일 지혜 롭고 능력 있고 크신 분이시요, 권리를 많이 가지신 분이시요, 모든 것을 좌우 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에 그분에게 걸리면 안 됩니다. 그분에게 거리끼면 안 되니까 그저 가정에서도 그분에게 거리끼지 안 하도 록, 사람에게 대해서도 그분에게 거리끼지 안 하도록, 무엇이든지 그분이 기뻐 하실 수 있도록 하려는, 그분이 두려워서―그러기에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한 다고만 하고 하나님이 두려운 줄 모르는 여기서 우리가 썩어지고 더러워졌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울 줄 모르는 사람은 하나님 사랑한다는 말이 거짓말이요, 하나님에게 순종한다는 것도 거짓말입니다.
첫째 하나님 두려운 것을 자꾸 우리가 연구하고 깨달아서 하나님만이 두려워 하는 우리가 사람이 돼야 되겠습니다. 지금까지는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아주 만홀이 여기고 뭐 하나님을 어떤 높은 사람만치도 권세 있는 사람만치도 여기지 안하고 하나님을 만홀이 여기고 하나님을 멸시한 그런 죄를 우리가 회개를 하면, 하나님이 경고해 주 신 이 일을 인해서 하나님 두려워함을 내가 찾아 가지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그 분이 두려워서 내가 말을 벌로 할 수 없고, 내가 말하는 데도 그분의 두려움이 내 말을 좌우하고, 내 걸음도 그분이 두려 워서 내 걸음이 좌우되어지고, 내가 인간에게 이런 저런 행동하는 것도 그분 이 두려워서 그 행동이 재제될 수 있는 하나님 두려움을 우리가 찾아 가지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이 됩시다. 너무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안 한 이 망 령된 우리가 이 죄를
첫째로 회개를 해야 하겠습니다.
둘째로는 '하나님만을 사랑하지 아니한 죄' 하나님만 사랑해야 되는데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괴로운 일도 하고,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좋은 일도 하고,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참기도 하고,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가족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봉사도 하고, 하나님 한 분을 사랑함으로 모든 사람도 원수 까지 피조물까지 이렇게 단일 사랑을 우리가 가지도록 이렇게 우리가 노력을 해야 되겠습니다. 혹 기도하다가 이래 보면 하나님이 이렇게 지극히 크신 분이신데, 아 일국의 높은 사람도 내게 대해서 내가 문 앞에 가 찾으면 그까짓 것, 개가 찾는가 뭐 이 찾는가 그 듣는둥 마는둥 사람 같게 대해 주질 않는데, 자존하신 창조주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고 날 위해서 모든 것을 지으시고 대속하시다니!' 이 말이 도무지 암만 생각해 봐야 거짓말입니다. 암만 생각해 봐도. 여러분 생각 해 보십시오. 암만 생각해도 그 말이 안 느껴집니다. 안 믿어져요.암만 생각 해 보고 그럴 리가 없다 그럴 리가 없다' 그러기 때문에 '그럴 리가 없다. 그럴 리가 없다.' 우리 생각으로 모든 사람 에게 가서 물어 봐도 모든 사람의 생각으로 만인의 생각으로 가 다 물어봐도 그것은 물에 넣어도 붓지 안 할 말입니다. 그러나 천지는 변해도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에 가면 '여인이 자기 태에서 난 자식을 잊을지라도 나는 너희 들을 잊지 않는다, 너희들을 내가 손바닥에 기록했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그 말씀에 가니까 하나님이 날 사랑한다는 것이 기록돼 있고 증거했습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하지 안하고 우리 생각, 인간 생각, 인간 지식 이것 가지고 생각하는 그것은 전부 마귀 생각이기 때문에 하나님께 대해서 멀어지게만 만들지 좋게 만드는 말은 한 마디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사랑함이 우리에게 없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치 않는 자는 저주를 받는 것이 마땅하다' 했습니다. 이러니까 하나님을 사랑할 이유 를 우리가, 내가 생각해 보지 말고 하나님을 사랑할 이유를 성경을 읽어보면 서 '아! 이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 해야 되겠구나. 하나님을 사랑해야 되겠 구나 이러기 때문에 하나님만을 사랑해야 되겠구나.' 하나님만을 사랑함으로, 그분을 사랑함으로 인해서 모든 인류를 사랑하고, 원수까지 사랑하고, 만물도 사랑하고, 가까운데서부터 먼데까지 그분을 사랑함으 로 모든 것을 사랑할 수 있는 요 일을 하나 씩 둘씩 실행해서 하나님 사랑하는 사랑이 우리가 자라도록 우리가 해야 되겠습니다. '아 나는 이것은 사랑할 수 없는데, 하나님을 내가 사랑해야 되는데, 내가 그 분의 사랑에 감격해서 하나님을 사랑해야 되는데 이 사람을 사랑치 안하면 하나님이 섭섭해 한다' 하나님을 사랑함으로사랑할 수 없는 것을 사랑해 보고,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참을 수 없는 것을 참아보고,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하기 싫은 것을 해보고,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주기 싫은 것을 줘 보고,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희생하기 싫은 것을 희생해 보고 이런 가운데서 어쩌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 사랑을 우리가 가져야 되겠습니다. 이제까지 하나님만을 사랑하 지 못한 이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 일을 우리가 가지도록 회개 를 해야 되겠고,
셋째는 '하나님만을 바라보는 것' 뭐 다른 것이 해 주리라 바라보지 안하고, 작은 것이나 내가 할 수 있는 것이나 옆의 사람이 해 줘도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지 안한 것이면 그것은 화근입니다. 하나님이 주시지 않는 것과 하나님이 주신 것을 뭘 보고 알 것인가 하나님 의 법칙에 위반되게 오면 하나님이 주시지 안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법칙 대로의 나에게 온 것이면 하나님이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개미 한 마리 움직이는 것도 모든 크고 작은 그 모든 개별 개별 을 하나님이 주권의 능력으로 섭리하시니까 그분이 안 하는 것이 없으니 그분 외에 딴 것은 바라 봤자 소용이 없습니다. 죄 만 짓지 바래봐야 소용이 없습니다. 바라보면 딴 것이 주는 것 같지만 실은 하나님이 주는 것인데 하나님에게 영광 돌리지 안하고 감사하지 안하고 딴 것이 줬다고 생각 하니까 불한당에게, 땀 안 흘리고 다른 사람 한 것을 제가 한 척 하는 불한당―불(不) 한(汗) 당 (堂), 땀 안 흘리는 당―불한당에게 꼬임 받은 것뿐인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하나님 그분이 창조한 모든 것이라, 그분이 주권적으로 개별 섭리를 하시는 분이시라 다 그분에게 매였기 때문에 그분이 안 해 주면 안 됩니다. 그분이 해 주시는 것도 다른 것이 해 준다고 생각하면 받고난 다음에 그 다음 순서가 삐뚤어지기 때문에 그 화근이 되고 만다 그 말입니다. 하나님 이 주신 것인 것을 알 때에는 그것의 그 다음 순서도 하나님을 따라서 하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복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외에 딴 것을 바라보는 이 죄를 회개합시다. 하나님이 사람 을 통해서도 나에게 해 주시고, 부모를 통해서도―하나님이 그 부모를 통해서 학비도 주시고, 밥도 주시고, 옷도 주시고, 어떤 사람을 통해서 나에게 모든 것을 되게 하시고, 자연을 통해서 어쨌든지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하나님만 바라보는 것이 옳습니다. 이것이 바로 되는 것입니다. 문제는 모두 다 하나님의 은혜로 주시는데 은혜의 댓가는 감사입니다. 이러 니까 하나님만이 우리에게 주신다는 것을 믿는 사람은 모든 받은 것에 대해서 감사를 하니까 댓가를 다 냈습니다. 댓가를 냈으니까 그 다음 은혜가 또 옵니다. 이렇지만 오는 것이 이것은 누구 사람이 어디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이 자기에 게 주었다고 생각을 가지는 사람은 그 생각 가지고 하나님께 감사해봤자 거짓 말쟁이요, 하나님을 업신여기는 것이지 진정 감사가 아니라 그 말이요. 그러니까 실은 하나님 앞에 받은 댓가를 내지 안했으니까 외상이 많이 짊어졌 으니까 그 다음에는 안 줍니다. 감사는 은혜의 댓가기 때문에 하나님만을 바 래보는 이것이 자꾸 축복 받는 그 방편입니다. 그러고
넷째는 '하나님에게만 복종할 것.' 하나님에게 대해서 요 4가지 '하나님에게만 복종할 것.' 나라에서 우리에게 뭘 시켜도 '세금 부지런히 내라. 또 일을 해라. 지금은 뭘 좀 절약해라. 저축해라.' 그것은 성경에 죄가 아닙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모든 하나님의 부리는 하나님의 일꾼들을 통해서 나에게 말씀하는 것이니 사람이 내게 말했지만 하나님이 그를 통해서 말씀하신 것이 라. 왜 들어보니까 그것이 하나님의 뜻에 딱 들어맞으니까 하나님이 그를 통 해 나에게 말씀하신 것이라. 그러면 하나님에게 순종하는 그 순종한 마음을 가지고 그 사람에게 충성되게 순종합니다. 지사 순종합니다. 그러나 그 나라에서 하나님의 법칙에 어긴 일을 나에게 시킵니다. '오늘은 바쁘니까 주일을 지키지 말고 무슨 보급대 나가거라. 우리 나라에 정신 통일 하기 위해서 우상 갖다 놓고 절을 해라.' 뭐 별별 그런 것을 하나님의 법에 어긴 것을 나에게 시킬 때에는 '이것은 하나님이 나에게 시키는 것이 아니고 마귀가 사람을 통해 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나는 하나님에게만 복종하는 사람 인고로 마귀가 시키는 것은 복종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에게만 복종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도 아이들이 뭘 달라 해도 그것도 '아, 이 주는 것이 가하냐' 그러 면 하나님이 주라 하는 것이라. 하나님이 이 아이를 아버지에게 달라고 하는 것이라. 아, 단마음으로 '예 하나님이여, 이 아이에게 주라고 했습니까 녜, 주 겠습니다.' 아버지가 뭘 시켜도 '아, 이 시키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를 통해서 나에게 시키시는 것이니까 아버지에게 순종하는 것은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라.' 이렇게 순종도 단일 순종을 우리가 가지지 못한 죄를 회개하고 어쩌든지 단일 순종의 사람이 됩시다. 이라면 하나님에게 대해서 수많은 요건들이 있지만 다 이 안에 포함됐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아니한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만을 두려워하고, 하나님만을 사랑하고,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하나님에게만 순종하는 요 4가지를 삭 이고 삭여서 이 일을 할 때에 '아, 내가 한 시간을 계속했다' 애를 쓰면 한 시간 계속할 수 있습니다. 더 애쓰면 하루 계속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 재미입니다. 이것이 기쁨이오. '이 기쁨은 내가 너의 상급이 돼 주겠다' 하는 말씀은 승리가 되어 주겠다는 말씀인데, 우리가 요렇게 요 4가지 생활을 계속하려고 하면 그만 하다 또 넘 어집니다. 또 일어서십시요. 이래 가지고 한시간을 안 넘어지면 그 한 시간 가운데에 자기에게는 승리의 것들이 많이 떠오릅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 일을 하다가 실패하는 것은 하나님과 동행해야 이 일이 되는데, 하나님을 사모하고 '주님이여' 주님 모시고 주님과 동행하다가 그만 이 현실이라는, 현실은 사람이나 물건이나 사건이나 이것이 모두 내 현실인데 현 실이 딱 닥칠 때에 그만 나는 주님 잊어버리고 현실하고 나하고 둘이 상대해 가지고 맞서기 쉽습니다. 그러면 그때에 벌써 나도 모르게 마귀라는 놈은 나 를 주장했고 하나님은 내가 배척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그 현실에서 참 자기의 생명의 주요, 지혜의 주요, 우리 지혜가 되시고, 생명이 되시고, 능력이 되시고, 성공이 되시고, 평강이 되시고, 선생님 이 되시고 모든 좋은 것 다 그분이 다 책임지고 다 해 주시는데, 그러면, 이분을 현실 닥칠 때에 잘못하면 주님 깜빡 잊어버리고 그만 사람보 다 보면 주님 잊어버리고, 주님 잊어버리고 사람하고 둘이 마주 닥쳐 놓으면 마귀라는 놈이 그 사람하고 나하고 관계에서 또 관계 또 맺고 또 맺고 또 맺 고 이래 가지고 현실이라는 사람에서, 현실이라는 물건에서, 현실이라는 사건 에서 주님을 잊어버려 놓으면 그 주님을 참 기도하는 사람이면 하루가 지나가 기 전에 찾습니다. 기도하는 사람이라면 하루 지나기 전에 주님을 찾을 때에 '아! 내가 주님 잊 어버렸다' 찾지만 여간 기도해도 껍데기 기도하는 사람은한번 잊어버려 놓으 면 하루도 가고, 일년도 가고, 십년도 가고 주님 잊어버리고 거기 그만 그것하 고 단 둘이 이렇게 합해져 놓으면 죽는 날까지도 하루와 같이 피곤치 않고 꼼 짝없이 지나가 보내 버립니다. 우리는 참 한없이 그 존영한 위치에 있으면서도 한없는 그 위험한 그 위치에 있습니다. 가치가 있을수록 그만한 위험성도 따르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모든 일을 하나님을 두려워함으로 '아, 내가 이러면 하나님을 만홀이 여기는 것 아닌가 과연 하나님을 내가, 내가 두려워하는 이런 어른으로, 지극히 크신 어른으로 내가 경외하는가 존경함이 되는가 하나님을 두려워함으로 모든 행위를 계속하고,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크고 작 은 모든 일을 계속하고, 하나님을 바라봄으로 모든 분주 복잡한 일을 계속하 고, 하나님에게 복종하는 이것 가지고 모든 일을 이렇게 할 때에, 할 때에 우리에게는 빛이 들어옵니다. 우리는 점점 밝아집니다. 우리에게는 하나님과 점 점 가까와지고 어두움이 물러갑니다. 죄와 마귀는 그는 자연히 골아서 골케 골케 골아 가지고 그는 시들어서 죽어지고 떠나고 우리는 살게 되는 것입니다. 옛날도 경고하는 그 나팔이 그렇게 복잡하게 분 것 아니요. 어떤 하나의 흔적 을 보고 한 것입니다. 과거에 여수 반란 사건 그 사건으로 말미암아 625를 준비한 사람들은 준비했습니다. '아, 언제 이 일이 일어날지 모르니.' 하고 벌 써 여수 반란 사건에서 그 싹수를 보고 '이 나라에는 벌써 이 두 세력이 있기 때문에 언제 무엇이 지금 폭발이 될런지 모른다.' 하고 준비한 사람은 625 때에 웃으며 지나갔습니다. 노래부르며 지나갔습니다. 뭐 그들이 오거나 말거 나 그들 진중 가운데에서도 담대히 평안함으로 지나갔습니다. 그러기에 우리에게 '감당치 못할 시험은 당치 않게 하신다 시험 당할 때에는 미리 피할 길을 주사 피하게 하신다' 이랬습니다. 우리에게 감당 못할 어려운 시험도 닥치기 전에 그 시험을 감당할 수 있는 그런 준비가 다 있게 하십니다. 오늘 오전에 읽은 것을 오전으로 끝마치지 말고 '나는 하나님을 사랑치 못했다. 하나님만을 사랑치 못했다. 하나님만을 두려워하지 못했다. 하나님만을 바 라보지 못했다. 하나님에게만 나는 순종하지 못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 하나님에게 복종하는 것 이것이 자꾸 우리에게 커져 가야 되겠고 견고해져야 되겠 고, 강해져 가야 되겠고 이래서 참으로 하나님 외에 두려운 것이 없는 사람이 돼야 될 것입니다. 왜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그 외에는 두려운 것이 있 을 수 없습니다. 왜 제일 큰 두려움이 있다 보니까 그 다음 두려움은 두려움 이 되어지지를 아니합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합시다.
거름을 파고 넣는 것은 우리로 회개하게 하려고 하나님의 영감 도리의 말씀도 가르쳐 주시고, 또 여러 가지로 역경도 주시고, 환난도 주시고, 참 깨면 깰 만 하고 회개하면 할 만한 그런 형편과 분위기를 이렇게 조성해 줘도 강팍을 가 지고 끝까지 회개를 안하면 멸망을 받는 것입니다. 우리가 잘 아는 대로 월남에 믿는 사람이 얼마나 절단이 났습니까 캄보디 아에서도 얼마나 많이 절단이 났습니까 다 많은 하나님의 경종이 있었지만 그들이 그런 환경에 회개할 만한 두려움도 있고 경고할 만한 경성시키는 그런 일들도 있었지만 있을수록 회개하지는 안하고 도리어 마음이 강팍해서 하나님 이 경고시키는 그 일에 대해서 자기들 힘으로 대비할려고 피난할려고만 애를 쓰고 그것으로 인하여서 회개는 아니했던 것입니다. 땅을 파고 과원지기가 거름을 할 때에 그 거름은 무화과가 먹어서 섭취하면 과일도 맺고 무성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안하면 그 거름은 무화과에게는 아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지금 뭐 인공위성이 어떻다는 이것이 세계에서 모두 다 이러니 저러니 잠깐 동안 사람들의 마음을 깨게 했습니다. 그런 것도 하나님께서 멸망이 언제 이 를지, 또 저희들이 아무리 장치해 놓고 준비한다고 하지만 인간은 실수 많은 것이 인간인데 언제 벌손 놀려 가지고 스위치 눌러서 어떻게 될런지, 또 무엇 이 어떻게 해가지고 어떻게 될런지 뭐 과학자들은 더 잘 알 것이고 계산 빠른 명철한 사람들은 잘 알 것입니다. 이런데 전부 우리 마음은 요행심만 가지고 있습니다. 성경에 요행은 우상이 라고 했습니다. 요행심 그놈이 들어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다 까먹습니다. ' 설마 그렇겠나' 이렇게 해서 우리는 참 세계가 위험한 아주 일로에 있다는 것도 이리저리 생각해봐도 있고, 또 모든 국제들의 그 심리들이나 그런 것을 봐도 저 죽을까 싶어서 못하는 것이지 상대방 아끼는 그런 일은 별로 없습니다. 이러니까 이면으로 보나 저면으로 보나 주의 재림도 가까왔고 심히 급급하 고, 또 우리 한국에 대해서는 참 파고 거름을 많이 줍니다. 저 이북에 있는 사람들은 우리의 회개를 계속 재촉하고 있습니다. 우리 마음이 강팍해 그렇지 625와 같은 그런 일이 오늘 일어날지 내일 일어 날지 모른다는 것은 온 전국 백성들이 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으면서도 그 일 을 일부러 잊어 버려서 마음을 강팍하게 해서 아무런 자극이 없습니다. 그것이 땅을 파고 거름을 주는 것인데 우리가 회개할 수 있도록 자꾸 독촉을 하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경종으로 주신 것으로 알아서 회개하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이 다 우리에게 회개를 재촉하는 것인데, 그러면 '언간히 죽 기가 두려운갑습니다.' 그렇게 말하지만 죽음이 오면 모르지만 이 가운데에서 도 내가 죽음에 대해서 제일 담대할 것입니다. 담대할 것입니다. 죽음이 두려운 게 아닙니다. 회개 안 하고 죽으면, 회개할 수 있는 기회에 회개 안 하고 죽으면 살아 있을 동안에 해결 지워야 할 수 있는 그 영원한 문제 를 살아 있을 때에 간단하게 쉽게 해결을 지울 터인데 해결 안 짓고 덜컥 재 난 만나 죽으면 어찌 됩니까 죽는 게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가 이 세상은 영원 무궁을 좌우할 수 있는 현실입니다. 영원 무궁을 좌 우할 수 있는 이 현실인데, 아 좌우할 수 있는 이 현실에서 영원히 후회될 것, 조롱 받을 것, 주홍같고 진홍같이 모든 그 붉은 수치스러운 것, 아 죽기 전에 이거 다 해결 지우면 다 해결짓고 예수님의 피공로 입고 눈과 같이 양털 같이 성결하게 이렇게 다 주님 앞에 대할 수 있는 것인데, 우리가 회개하지 안하고 갑자기 가면 언제 그때 회개가 됩니까 지금 회개 안 한 것이 그때 폭탄이 떨어져서 자기 다리를 하나 끊어 버렸으면, 끊으면 회개는 간 곳이 없고 거기서 살려고 나부대고 거기서 피난 갈려고 나부대지 회개라는 것이 기억이 안 납니다. 그러기 때문에 회개는 고요할 때 한다 했습니다. 고요할 때에. 이러니까 어쩌든지 지금 우리가 회개할 것을 하고 마음에 그저 오늘 주님이 와도, 무슨 일이 난다 해도, 주님이 생명을 이 시간 부른다 해도 자기 마음에 아는 대로는 다 회개로 해결 지울 것 짓고 하나님께 대해서 사람에게 대해서 해결 지울 것 짓고, 사물에 대해서 그래 안심하고 이 자유롭게, 주님 앞에서는 우리가 되도록 해야겠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이것 저것 다 말할 것 없이 회개를 합시다. 회개해야 됩니다. 제가 우선 급선무로 4가지를 회개해야 되겠다 하는 것을 기록해 가지고 나왔 습니다. 오랫동안 여러 날 생각해 가지고 4가지만 기록해 가지고 나왔습니다. 4가지가 다 삼위일체의 하나님에게 대한 일인데 하나님은 한 분뿐이십니다. 주님하면 그분이 성부 성자 성령님이요, 아버지하면 그분 이 성부 성자 성령님이 요, 성령님하면 그분이 성부 성자 성령님입니다. 한 분뿐이신 하나님이 이 일을 하실 때는 이렇게 나타나셨고 저 일 할 때는 저렇게 나타난 것뿐이지 한 분 하나님이십니다. 그러기에 한 분이신 이 하나님에게 대해서 4가지 회개할 것 중에
첫째는 하나님만 두려워하지 아니한 죄를 회개해야 됩니다. '하나님만 두려워하지 아니 한 죄.' 하나님은 제일 크신 분이시요, 모든 것을 심판하실 분이시요, 또 소멸하실 분 이십니다. 당신 비위에 맞지 않는 것은 다 불로 태워 소멸해 버립니다. 제일 크시고 제일 무서우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이 제일 큰 권리를 가지셨고 모든 것은 다 그분이 만들어 가지고 된 것들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이제까지 살면서 장소와 시간과 종별에 따라서 이 장소에서는 하나님 두려움을 생각하다가 장소가 바꿔질 때에 하나님보다 더 두려운 것 이 생겨 버렸습니다. 또 시간에 따라서 두려워하는 것이 자꾸 바꿔집니다. 이 사건에 대해서 이 종별에 대해서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다가 그 모든 종별이 바 꾸어지는데 따라서 바꿔졌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 한 분만을 두려워함으로 사람을 두려워해야 되고, 사건도 두려워해야 되고 모든 것을 두려워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 한 분만을 두려워함으로 '아, 내가 이 사람에게 이래 하다가는하나님이 진노하셔서 하나님에게 어떤 지금 진노를 받을지 모르겠다.' 내가 이 일에 대해서는 이래 하다가는 약한 자에게 대해서도 하나님을 두려워 함으로 그를 두려워하고, 잘난 사람에게 대해서도 하나님 떼 놓고 두려워하는 게 아닙니다. '이 사람이 이렇게 권세를 가졌는데 하나님이 준 권세인데 내가 여기에 대해서 경솔히 망령되게 하다가 하나님 앞에 도로 죄를 지을라 영광을 돌리지 못할라.' 하나님을 두려워함으로 모든 땅 위에 있는 것을 두려워하는 요 사람이 우리가 돼야 되겠습니다. 요 두려움을 바로 가지지 못한 죄를 우리 가
첫째 회개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만을 두려워하는 것. 가정에서도 '아! 내가 조금 마음을 방심했다가 가족들에게나 남편에게 대해 서 하나님이 노여워하시고 섭섭한 일을 할라. 하나님이 두려워서 남편에게도, 아내에게도, 자녀에게도, 수하에게도, 수상에게, 또 일 종업자에게도 하나님 한 분이 두려워 그 두려움 때문에 땅 위에 있는 모든 피조물에 대해서 시간과 장 소와 종별을 가리지 안하고 두려워하는 두려움을 우리가 가져서 단일 두려움 을 가지는 요것을 우리가 가져야 되겠습니다. 단일 두려움을 가지는 우리가 돼야 되겠습니다. 그것을 가질려고 할 때에 하나님 떼 놓고 두려워하라고 하는 그 세력이 우리 생명도 가져갈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 떼 놓고, 하나님 때문에 두려워하는 일 아니고 하나님 버리고 두려워하는 그 일 안 하려고 하면 이것도 지키려 하면 생명 내대야 됩니다. 여기서 우리의 인격은 변화가 되고 여기서 우리는 참 만 물이 믿을 수 있는 사람되고 하나님이 우리를 믿을 수 있는 사람됩니다. 이러니까 하나님 한 분만을 두려워함으로 그분이 두려워서 사람에게도 조심 조심해야 되겠고, 일에 대해서도 물건에 대해서도 조심 조심해야 되겠고, 왜 물건 하나 잘못 취급했다가 나중에 하나님 그 분에게 욕이 될지 모르니까 그 분이 두려워서 그 모든 것을 하는 단일 두려움을, 우리가 가지지 못한 요 죄 를 어쩌든지 회개를 합시다. 회개를 해서 그저 하나님은 여러분들이 아는 대로 그분이 지극히 크신 분이 시요, 자존하신 분이시요, 모든 것이 그분에게 매인 분이요. 그분이 제일 지혜 롭고 능력 있고 크신 분이시요, 권리를 많이 가지신 분이시요, 모든 것을 좌우 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에 그분에게 걸리면 안 됩니다. 그분에게 거리끼면 안 되니까 그저 가정에서도 그분에게 거리끼지 안 하도 록, 사람에게 대해서도 그분에게 거리끼지 안 하도록, 무엇이든지 그분이 기뻐 하실 수 있도록 하려는, 그분이 두려워서―그러기에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한 다고만 하고 하나님이 두려운 줄 모르는 여기서 우리가 썩어지고 더러워졌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울 줄 모르는 사람은 하나님 사랑한다는 말이 거짓말이요, 하나님에게 순종한다는 것도 거짓말입니다.
첫째 하나님 두려운 것을 자꾸 우리가 연구하고 깨달아서 하나님만이 두려워 하는 우리가 사람이 돼야 되겠습니다. 지금까지는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아주 만홀이 여기고 뭐 하나님을 어떤 높은 사람만치도 권세 있는 사람만치도 여기지 안하고 하나님을 만홀이 여기고 하나님을 멸시한 그런 죄를 우리가 회개를 하면, 하나님이 경고해 주 신 이 일을 인해서 하나님 두려워함을 내가 찾아 가지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그 분이 두려워서 내가 말을 벌로 할 수 없고, 내가 말하는 데도 그분의 두려움이 내 말을 좌우하고, 내 걸음도 그분이 두려 워서 내 걸음이 좌우되어지고, 내가 인간에게 이런 저런 행동하는 것도 그분 이 두려워서 그 행동이 재제될 수 있는 하나님 두려움을 우리가 찾아 가지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이 됩시다. 너무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안 한 이 망 령된 우리가 이 죄를
첫째로 회개를 해야 하겠습니다.
둘째로는 '하나님만을 사랑하지 아니한 죄' 하나님만 사랑해야 되는데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괴로운 일도 하고,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좋은 일도 하고,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참기도 하고,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가족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봉사도 하고, 하나님 한 분을 사랑함으로 모든 사람도 원수 까지 피조물까지 이렇게 단일 사랑을 우리가 가지도록 이렇게 우리가 노력을 해야 되겠습니다. 혹 기도하다가 이래 보면 하나님이 이렇게 지극히 크신 분이신데, 아 일국의 높은 사람도 내게 대해서 내가 문 앞에 가 찾으면 그까짓 것, 개가 찾는가 뭐 이 찾는가 그 듣는둥 마는둥 사람 같게 대해 주질 않는데, 자존하신 창조주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고 날 위해서 모든 것을 지으시고 대속하시다니!' 이 말이 도무지 암만 생각해 봐야 거짓말입니다. 암만 생각해 봐도. 여러분 생각 해 보십시오. 암만 생각해도 그 말이 안 느껴집니다. 안 믿어져요.암만 생각 해 보고 그럴 리가 없다 그럴 리가 없다' 그러기 때문에 '그럴 리가 없다. 그럴 리가 없다.' 우리 생각으로 모든 사람 에게 가서 물어 봐도 모든 사람의 생각으로 만인의 생각으로 가 다 물어봐도 그것은 물에 넣어도 붓지 안 할 말입니다. 그러나 천지는 변해도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에 가면 '여인이 자기 태에서 난 자식을 잊을지라도 나는 너희 들을 잊지 않는다, 너희들을 내가 손바닥에 기록했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그 말씀에 가니까 하나님이 날 사랑한다는 것이 기록돼 있고 증거했습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하지 안하고 우리 생각, 인간 생각, 인간 지식 이것 가지고 생각하는 그것은 전부 마귀 생각이기 때문에 하나님께 대해서 멀어지게만 만들지 좋게 만드는 말은 한 마디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사랑함이 우리에게 없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치 않는 자는 저주를 받는 것이 마땅하다' 했습니다. 이러니까 하나님을 사랑할 이유 를 우리가, 내가 생각해 보지 말고 하나님을 사랑할 이유를 성경을 읽어보면 서 '아! 이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 해야 되겠구나. 하나님을 사랑해야 되겠 구나 이러기 때문에 하나님만을 사랑해야 되겠구나.' 하나님만을 사랑함으로, 그분을 사랑함으로 인해서 모든 인류를 사랑하고, 원수까지 사랑하고, 만물도 사랑하고, 가까운데서부터 먼데까지 그분을 사랑함으 로 모든 것을 사랑할 수 있는 요 일을 하나 씩 둘씩 실행해서 하나님 사랑하는 사랑이 우리가 자라도록 우리가 해야 되겠습니다. '아 나는 이것은 사랑할 수 없는데, 하나님을 내가 사랑해야 되는데, 내가 그 분의 사랑에 감격해서 하나님을 사랑해야 되는데 이 사람을 사랑치 안하면 하나님이 섭섭해 한다' 하나님을 사랑함으로사랑할 수 없는 것을 사랑해 보고,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참을 수 없는 것을 참아보고,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하기 싫은 것을 해보고,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주기 싫은 것을 줘 보고,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희생하기 싫은 것을 희생해 보고 이런 가운데서 어쩌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 사랑을 우리가 가져야 되겠습니다. 이제까지 하나님만을 사랑하 지 못한 이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 일을 우리가 가지도록 회개 를 해야 되겠고,
셋째는 '하나님만을 바라보는 것' 뭐 다른 것이 해 주리라 바라보지 안하고, 작은 것이나 내가 할 수 있는 것이나 옆의 사람이 해 줘도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지 안한 것이면 그것은 화근입니다. 하나님이 주시지 않는 것과 하나님이 주신 것을 뭘 보고 알 것인가 하나님 의 법칙에 위반되게 오면 하나님이 주시지 안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법칙 대로의 나에게 온 것이면 하나님이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개미 한 마리 움직이는 것도 모든 크고 작은 그 모든 개별 개별 을 하나님이 주권의 능력으로 섭리하시니까 그분이 안 하는 것이 없으니 그분 외에 딴 것은 바라 봤자 소용이 없습니다. 죄 만 짓지 바래봐야 소용이 없습니다. 바라보면 딴 것이 주는 것 같지만 실은 하나님이 주는 것인데 하나님에게 영광 돌리지 안하고 감사하지 안하고 딴 것이 줬다고 생각 하니까 불한당에게, 땀 안 흘리고 다른 사람 한 것을 제가 한 척 하는 불한당―불(不) 한(汗) 당 (堂), 땀 안 흘리는 당―불한당에게 꼬임 받은 것뿐인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하나님 그분이 창조한 모든 것이라, 그분이 주권적으로 개별 섭리를 하시는 분이시라 다 그분에게 매였기 때문에 그분이 안 해 주면 안 됩니다. 그분이 해 주시는 것도 다른 것이 해 준다고 생각하면 받고난 다음에 그 다음 순서가 삐뚤어지기 때문에 그 화근이 되고 만다 그 말입니다. 하나님 이 주신 것인 것을 알 때에는 그것의 그 다음 순서도 하나님을 따라서 하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복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외에 딴 것을 바라보는 이 죄를 회개합시다. 하나님이 사람 을 통해서도 나에게 해 주시고, 부모를 통해서도―하나님이 그 부모를 통해서 학비도 주시고, 밥도 주시고, 옷도 주시고, 어떤 사람을 통해서 나에게 모든 것을 되게 하시고, 자연을 통해서 어쨌든지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하나님만 바라보는 것이 옳습니다. 이것이 바로 되는 것입니다. 문제는 모두 다 하나님의 은혜로 주시는데 은혜의 댓가는 감사입니다. 이러 니까 하나님만이 우리에게 주신다는 것을 믿는 사람은 모든 받은 것에 대해서 감사를 하니까 댓가를 다 냈습니다. 댓가를 냈으니까 그 다음 은혜가 또 옵니다. 이렇지만 오는 것이 이것은 누구 사람이 어디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이 자기에 게 주었다고 생각을 가지는 사람은 그 생각 가지고 하나님께 감사해봤자 거짓 말쟁이요, 하나님을 업신여기는 것이지 진정 감사가 아니라 그 말이요. 그러니까 실은 하나님 앞에 받은 댓가를 내지 안했으니까 외상이 많이 짊어졌 으니까 그 다음에는 안 줍니다. 감사는 은혜의 댓가기 때문에 하나님만을 바 래보는 이것이 자꾸 축복 받는 그 방편입니다. 그러고
넷째는 '하나님에게만 복종할 것.' 하나님에게 대해서 요 4가지 '하나님에게만 복종할 것.' 나라에서 우리에게 뭘 시켜도 '세금 부지런히 내라. 또 일을 해라. 지금은 뭘 좀 절약해라. 저축해라.' 그것은 성경에 죄가 아닙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모든 하나님의 부리는 하나님의 일꾼들을 통해서 나에게 말씀하는 것이니 사람이 내게 말했지만 하나님이 그를 통해서 말씀하신 것이 라. 왜 들어보니까 그것이 하나님의 뜻에 딱 들어맞으니까 하나님이 그를 통 해 나에게 말씀하신 것이라. 그러면 하나님에게 순종하는 그 순종한 마음을 가지고 그 사람에게 충성되게 순종합니다. 지사 순종합니다. 그러나 그 나라에서 하나님의 법칙에 어긴 일을 나에게 시킵니다. '오늘은 바쁘니까 주일을 지키지 말고 무슨 보급대 나가거라. 우리 나라에 정신 통일 하기 위해서 우상 갖다 놓고 절을 해라.' 뭐 별별 그런 것을 하나님의 법에 어긴 것을 나에게 시킬 때에는 '이것은 하나님이 나에게 시키는 것이 아니고 마귀가 사람을 통해 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나는 하나님에게만 복종하는 사람 인고로 마귀가 시키는 것은 복종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에게만 복종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도 아이들이 뭘 달라 해도 그것도 '아, 이 주는 것이 가하냐' 그러 면 하나님이 주라 하는 것이라. 하나님이 이 아이를 아버지에게 달라고 하는 것이라. 아, 단마음으로 '예 하나님이여, 이 아이에게 주라고 했습니까 녜, 주 겠습니다.' 아버지가 뭘 시켜도 '아, 이 시키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를 통해서 나에게 시키시는 것이니까 아버지에게 순종하는 것은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라.' 이렇게 순종도 단일 순종을 우리가 가지지 못한 죄를 회개하고 어쩌든지 단일 순종의 사람이 됩시다. 이라면 하나님에게 대해서 수많은 요건들이 있지만 다 이 안에 포함됐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아니한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만을 두려워하고, 하나님만을 사랑하고,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하나님에게만 순종하는 요 4가지를 삭 이고 삭여서 이 일을 할 때에 '아, 내가 한 시간을 계속했다' 애를 쓰면 한 시간 계속할 수 있습니다. 더 애쓰면 하루 계속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 재미입니다. 이것이 기쁨이오. '이 기쁨은 내가 너의 상급이 돼 주겠다' 하는 말씀은 승리가 되어 주겠다는 말씀인데, 우리가 요렇게 요 4가지 생활을 계속하려고 하면 그만 하다 또 넘 어집니다. 또 일어서십시요. 이래 가지고 한시간을 안 넘어지면 그 한 시간 가운데에 자기에게는 승리의 것들이 많이 떠오릅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 일을 하다가 실패하는 것은 하나님과 동행해야 이 일이 되는데, 하나님을 사모하고 '주님이여' 주님 모시고 주님과 동행하다가 그만 이 현실이라는, 현실은 사람이나 물건이나 사건이나 이것이 모두 내 현실인데 현 실이 딱 닥칠 때에 그만 나는 주님 잊어버리고 현실하고 나하고 둘이 상대해 가지고 맞서기 쉽습니다. 그러면 그때에 벌써 나도 모르게 마귀라는 놈은 나 를 주장했고 하나님은 내가 배척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그 현실에서 참 자기의 생명의 주요, 지혜의 주요, 우리 지혜가 되시고, 생명이 되시고, 능력이 되시고, 성공이 되시고, 평강이 되시고, 선생님 이 되시고 모든 좋은 것 다 그분이 다 책임지고 다 해 주시는데, 그러면, 이분을 현실 닥칠 때에 잘못하면 주님 깜빡 잊어버리고 그만 사람보 다 보면 주님 잊어버리고, 주님 잊어버리고 사람하고 둘이 마주 닥쳐 놓으면 마귀라는 놈이 그 사람하고 나하고 관계에서 또 관계 또 맺고 또 맺고 또 맺 고 이래 가지고 현실이라는 사람에서, 현실이라는 물건에서, 현실이라는 사건 에서 주님을 잊어버려 놓으면 그 주님을 참 기도하는 사람이면 하루가 지나가 기 전에 찾습니다. 기도하는 사람이라면 하루 지나기 전에 주님을 찾을 때에 '아! 내가 주님 잊 어버렸다' 찾지만 여간 기도해도 껍데기 기도하는 사람은한번 잊어버려 놓으 면 하루도 가고, 일년도 가고, 십년도 가고 주님 잊어버리고 거기 그만 그것하 고 단 둘이 이렇게 합해져 놓으면 죽는 날까지도 하루와 같이 피곤치 않고 꼼 짝없이 지나가 보내 버립니다. 우리는 참 한없이 그 존영한 위치에 있으면서도 한없는 그 위험한 그 위치에 있습니다. 가치가 있을수록 그만한 위험성도 따르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모든 일을 하나님을 두려워함으로 '아, 내가 이러면 하나님을 만홀이 여기는 것 아닌가 과연 하나님을 내가, 내가 두려워하는 이런 어른으로, 지극히 크신 어른으로 내가 경외하는가 존경함이 되는가 하나님을 두려워함으로 모든 행위를 계속하고,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크고 작 은 모든 일을 계속하고, 하나님을 바라봄으로 모든 분주 복잡한 일을 계속하 고, 하나님에게 복종하는 이것 가지고 모든 일을 이렇게 할 때에, 할 때에 우리에게는 빛이 들어옵니다. 우리는 점점 밝아집니다. 우리에게는 하나님과 점 점 가까와지고 어두움이 물러갑니다. 죄와 마귀는 그는 자연히 골아서 골케 골케 골아 가지고 그는 시들어서 죽어지고 떠나고 우리는 살게 되는 것입니다. 옛날도 경고하는 그 나팔이 그렇게 복잡하게 분 것 아니요. 어떤 하나의 흔적 을 보고 한 것입니다. 과거에 여수 반란 사건 그 사건으로 말미암아 625를 준비한 사람들은 준비했습니다. '아, 언제 이 일이 일어날지 모르니.' 하고 벌 써 여수 반란 사건에서 그 싹수를 보고 '이 나라에는 벌써 이 두 세력이 있기 때문에 언제 무엇이 지금 폭발이 될런지 모른다.' 하고 준비한 사람은 625 때에 웃으며 지나갔습니다. 노래부르며 지나갔습니다. 뭐 그들이 오거나 말거 나 그들 진중 가운데에서도 담대히 평안함으로 지나갔습니다. 그러기에 우리에게 '감당치 못할 시험은 당치 않게 하신다 시험 당할 때에는 미리 피할 길을 주사 피하게 하신다' 이랬습니다. 우리에게 감당 못할 어려운 시험도 닥치기 전에 그 시험을 감당할 수 있는 그런 준비가 다 있게 하십니다. 오늘 오전에 읽은 것을 오전으로 끝마치지 말고 '나는 하나님을 사랑치 못했다. 하나님만을 사랑치 못했다. 하나님만을 두려워하지 못했다. 하나님만을 바 라보지 못했다. 하나님에게만 나는 순종하지 못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 하나님에게 복종하는 것 이것이 자꾸 우리에게 커져 가야 되겠고 견고해져야 되겠 고, 강해져 가야 되겠고 이래서 참으로 하나님 외에 두려운 것이 없는 사람이 돼야 될 것입니다. 왜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그 외에는 두려운 것이 있 을 수 없습니다. 왜 제일 큰 두려움이 있다 보니까 그 다음 두려움은 두려움 이 되어지지를 아니합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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