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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받을 청지기 (눅12:34-40)

본문

본문은 깨어 있는 종의 비유를 말슴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주인이 돌아올때 문을 열어 주기 위하여 등불을 들고 기다리는 사람은 나중에 주인이 와서 그 종들을 축복할것이며 이런 종은 복되다고 말씀 합니다. 이경은 9시 12시 삼경12-3시 오늘우리시대 우리역사 속에서 사회속에서 교회안에서 가정에서 성도들은 깨어 있는 모습으로 있어야 합니다. 오늘 이 아침에 주의전에 예배하는 여러분은 이 종의 모습을 잘 살펴 봄으로서 주님앞에 귀한 칭찬을 받을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첫째 . 칭찬받은 종은 주인 맞을 준비를 철저히 합니다.
1.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고 기다립니다. 팔레스틴의 옷은 겉옷이 무릎아래 까지 내려오는 긴옷이기 때문에 허리에 띠를 띠었다는 것은 민첩하게 움직일 준비 즉 주인이 오실대 때를 놓치지 아니하고 주인을 맞이하고 시중을 들 준비가 다 되어 있음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또한 때가 밤이라 함은 밤이라 하여 옷 매무새를 허술하게 하지 않고 주인이 올것에 대비하여 철저히 섬기는 자세를 말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등불을 켜 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등불은 행실을 말씀 하고 있습니다. (눅11:36) 네 온 몸이 밝아 조금도 어두운데가 없으면 등불의 광선이 너를 비출 때와 같이 온전히 밝으리라 하시니라 주인의 귀향을 위하여 자기의 행실이 부끄럽지 아니한 밝음 가운데 있음을 말씀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도 여러분의 주님을 삶속에 맞이 하기 위하여 준비 하여야 합니다. 나에게 맡겨진 귀한 일들을 열심히 행하고 어두움 가운데 있지 아니하고 밝음 가운데서 빛을 비추이며 기다릴수 있는 귀한 성도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드립니다.
2. 곧 오실것을 알아야 합니다. 본문에서 보면 주인을 혼인 예식에 참석하러 간것을 알수 있습니다. 유대인의 혼인은 밤에 이루어 졌으므로 하객들이 각기 자기집에 돌아 오는 시간도 늦을수 밖에 없습니다. 지혜로운 종은 이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즉 밤이 깊어지자. 주인이 곧 도착할 시간임을 알고 있었습니다. 만일 주인이 좀 늦거나 더디 올것이라고 예상 했다면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는 준비를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종은 조금 늦더라도 반드시 주인이 그밤에 도착할것을 알고 기다렸습니다. 이것은 그 종만의 지혜입니다. 오늘의 성도들은 본문의 종이 가지고 있는 지혜를 가져야 합니다.
그러므로 세상의 모든 사람이 쾌락과 욕망의 잠에 깊이 빠져 들수록 주님의 재림이 임박함을 깨닫고 있어야 합니다.
3. 고통을 감수하며 기다려야 합니다. 모든 사람이 잠들어 있을때 깨어 있는 것은 고통입니다. 그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모든 사람이 깨어 있으면 그 고통은 감소 됩니다. 그러나 낮에 똑 같이 일을 하고도 밤에도 자지 못하는 일은 정말로 감수 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고통과 함께 고독이 밀려 듭니다. 그러나 종은 주인이 오신다고 했으므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재림을 은혜를 기다리는 성도도 이와 같은 것을 감수 해야 합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주님이 기뻐 하실일을 생각하면 그것은 고통 스럽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을 맞이하기에 방해하는 그 모든 것들과 싸워야 합니다. 이렇게 주인을 맞기 위하여 띠를 띠고 등불을 밝히고 고통스럽지만 곧 옷실것을 알고 깨어 잇는 종에게 축복이 있습니다.
둘째 그 축복은 무엇이었습니까.
1. 복이 있으리라. 이 칭호는 주님이 사용 하시는 칭호 중에 가장 높은것입니다. 이 칭호가 주어지는 자는 어떤 고귀하고 진귀한 미덕을 지니고 있음을 암시 합니다. 따라서 종에게 복이 있으리라고 선포 하신것은 다른 이들에게 좀처럼 찾아 보기 어려울 영광이 내려질 것을 암시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마25:34)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 준비되고 예비된 나라의 상속자인 동시에 거룩한자로 구별됨의 축복입니다.
2.주인의 영접을 받게 됩니다. (눅12:37) “주인이 와서 깨어 있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복이 있으리로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띠를 띠고 그 종들을 자리에 앉히고 나아와 수종하리라“ 이것은 매우 생소한 일입니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요13:4-5) 저녁 잡수시던 자리에서 일어나 겉옷을 벗고 수건을 가져다가 허리에 두르시고 이에 대야에 물을 담아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고 그 두르신 수건으로 씻기기를 시작하여 자신의 직분을 다한 종을 향하여 여호와 하나님아버지 게서는 그를 영광스럽게 하실것입니다. (요12:26) 사람이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르라 나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자도 거기 있으리니 사람이 나를 섬기면 내 아버지께서 저를 귀히 여기시리라 (계3:21)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말씀의 결론을 맺습니다. 주님은 아무도 모르는 때에 아무도 생각지 않은 시간에 우리의 행위를 판단하십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직분을 열심히 행합시다. 풀어 놓았습니까 등불을 꺼 놓고있습니까. 다시 띠를 띠고 불을 밝힙시다. 축복받기를 예비 합시다. 은혜 받기를 예비 합시다. 능력 충만 하기를 예비 합시다. 믿음을 가지고 더디더라도 깨어서 예비하여 주님으로 부터 칭찬을 받고 높임을 받는 귀한 성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예배의 기도 이 세상 만물을 능력으로 창조하시고 오늘도 그리스도 보혈안에서 택하신 자들을 사랑하시고 그들을 축복하여 주시기를 원하시는 은혜의 하나님 아버지 이시간에 주앞에 나와서 경배함을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라 하시면서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말씀 하셨습니다.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 이 아침에 예배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드릴때 주님께서 찾으시는 자가 될수 있게 하시고 주님을 만나는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들 되게 하옵시며 하나님 앞에 영광을 돌리는 백성들 되게 하옵소서 이시간도 죄와 허물로서 죽어진 백성들의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여러 가지 모습으로 주님앞에 나아왔지만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를 입게 하여 주시고 다시금 하나님 앞에서 거룩한 백성으로 설수 있게 하옵소서 이 예배를 주님께서 주관하여 주시고 영광 받으시기를 원하오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올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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