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를 모신 사람들 (눅1:26-38)
본문
예수님을 동정녀의 몸으로 잉태하고 낳았다는 가장 비상식을 얘기하고 있습니다.그 것도 당시 유명한 의사 출신인 누가를 통하여 이 비상식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마리아가 예수를 말씀으로 잉태한것처럼 오늘 말씀은 하나님의 거 처할 처소가 이곳 대구의 제일 화려한 호텔이 아니라 비천한 여러 성도의 몸인 것을 알지 못합니까 저와 여러분을 예수의 피값으로 사신이유가 여러분을 사랑 하기 때문입니다. 왜사랑하십니까 알길이 없습니다. 그러나 이 땅에서 추하고 못 났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사신 목적은 이땅의 거처로 우리를 정하신것입니다 고전3:16,17과6:19,20말씀을 읽어 보겠습니다.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님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너희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 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님의 전인줄을 알지 못하는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 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몸이 질그릇 같더라고 하더라도 주님이 값주고 사신것입니다. 보배로운 피값 주 고 주님이 사신 것을 알려면 우리는 최소한 세 단계를 거쳐야합니다. 마리아가 성령님께서 사신것을 알기 까지 3단계를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1.처녀와 임산부와의 만남입니다 처녀끼리는 잘통하는 데 결혼해서 부인이 되면 잘 통하지가 않습니다. 속칭 세대 ' 차라는 것이 지요 이 차이가 있으면 하나님도 차이를 느끼십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읽지 않았습니다만 마리아는 예수님을 수태하기전에 제사장 샤가랴의 부인 엘 리사벳이 먼저 수태한 후 6개월이 지난 후에 천사를 만납니다. 엘리사벳은 오래 동안 수태치 못한 부인이니다. 벽을 넘어서야합니다. 이것을 심리학자들은 세대의 위기라고 합니다. 이 세대의 위가 있고서 천사의 소리를들을 려고 하지 맙시다. 예수님도 유대인과 사마리아 인의 벽있었습니다. 이 위기속에 예수님께서 먼저 벽을 허물었습니다. 예수님과 사마리아인의 벽이 얼마나 높았든지 말 조차도 하 지 않던사이입니다. 먼저 이 벽을 헐어야 복음이 먹혀 들어 갑니다 아기 예수를 품을 수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야곱의 우물곁에서 사마리아 여인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물 좀 달라 간단한 요구 였지만 그 때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사건이 아닐수 없습니다. 요한복음4:9절 말씀을 읽어 보겠습니다 사마리아 여자가 가로되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사마리아 여자 나에게 물을 달라 하나이까 하니 이는 유대인이 사마리아인과 상종치 아니 함이러라 이 사마리아 여인은 유대인들 상종치 아니 할뿐아니라 같은 주부끼리도 상종치 아니한사이 였던 것입니다. 때가 제 육시 지금으로 말하면 낮12시 입니다. 아무도 우무곁에서 사람 만나기를 꺼리고 있던터였습니다. 현대는 개인적인 예수를 만나 기를 원합니다. 사람관계를 담쌓고 예수를 만나려고 합니다. 예수를 잉태하는 성도는-하나님의 성령님이 거하는 성전인 사람은 사람의 관계가 개방된사람입니다. 성경은 분명히 말합니다. 주를 보고저 원하는 사람은 모든사람 으로 더불어 화평하라고 말합니다 히브리서 12:14절에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 이것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화평에 문제가 있습니다. 모든 사람과 화평케 지내기 위해서 거룩함을 잃어도 좋 다는 말이 아닙니다. 모든 사람과 화평하되 세속화 되어서는 않된다는 것입니다. 때문에 우리에게 하나님의 전신갑주가 필요한것입니다. 성탄이 왜그렇게 시끄럽 습니까 면목상은 화평입니다. 그러나 그렇는 가운데 거룩을 잃어버리지는 않았 습니까 예수를 만나기전에 천사를 천사를 만나기전에 방해되는 위기의 벽을 내 편에서 먼저 제거하는 그런 그리쓰마스가 되기를 바랍니다. 예수안에서 하나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갈라 놓고 찢어 놓았습니다. 부자도 가난도 천국에는 없습니다. 재주 있는사람 예수안에서는 없습니다. 오히려 말구유 태여나신 예수님은 가 난했습니다. 그들 부모도 산모가 해산할 여관 방 하나 구하지 못하는 멍청일지 모릅니다. 세대간의 벽, 빈부의 벽, 학력의 벽, 다 헐어 버립시다. 헐어 오기를 기 다리지 마십시다 예수님처럼 내쪽에서 먼저 말을 겁시다 얄량한 그 자존심때문에 벽을 더높이 더 튼튼히 쌓아 가고 위기의 깊은 벽속에서 내것 나의 가족만 외치 다가 예수의 복음을 못들은 척하시렵니까
2.천사의 소리를 들읍시다. 사람과 사이의 벽을 헐고 나면 천사의 소리 듣습니다. 마리아는 엘리사벳과 친하 게 지내는 사이였기에 천사 가브리엘이 찾아 왔습니다.조금 깁니다 만 26절에서 28절까지를 읽어보겠습니다. 여섯째 달에 천사 가브리엘이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들어 갈릴리 나사렛이란 동 네에 가서 다윗의 자손 요셉이라 하는 사람과 정혼한처녀에게 이르니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라 그에게 들어가 가로되 은혜를 받은 자여 평안할지어다 주께서 너와 함께 하시도다 심상 찮은 인사입니다. 선지자나 제사장이 들을 인사를 받고 마리아가 속으로 생각합니다. 계속해서 29절에서33절까지 읽어 보겠습니다. 처녀가 그 말을 듣고 놀라 이런 인사가 어찌함인인고 생각하매 천사가 일러 가라사대 마리아여 무서워 말라 네가 하나님께 은혜를 얻었느니라 보라 녜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하나님께서 주 하나님께서 그 조 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노릇하실 것이며 그 나라 가 무궁하리라 이 말을 듣고 마리아의 대답이 나옵니다.34절이 천사의 대답입니다. 마리아가 천사에게 말하되 나는 사내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요셉과 정혼한 처지 이지만 결혼도 하지않은 마리아가 아들을 낳는다니까 누가 그말을 생각할수있겠습니까 그럴지라도 천사의 이야기를 깊이 묵상해볼필요가 있습니다. 오늘 마리아가 깊이 생각하는 가운데서 천사의 이야기를 들었었습니다.29절에도 .이런 인사가 어찜인고 생각하매 그렇습니다. 예수를 만날때 우리는 너무 감정에 격한 가운데 만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마들실때에 사람에게 느끼게하는 감정과 함께 생각 할수있는 지성도 주쎴습니다. 특히 신비하신 주님과의 면접은 신비한것이 지만 깊은 묵상이 필요한것입니다. 깊은 묵상의 단계가 있고서야 참된 아멘이 있습니다. 무조건 생각은 비신앙적인 의심을 가져오기때문에 나쁜것이라는 생각을 버려 야합니다. 호렙산에서 엘리야가 하나님을 만날때에도 강풍이 불어서 바위를 부수는 위력속 에 계시지 않고 바람후에 지진이 있었습니다. 거기에도 하나님은 계시지 아니 했 습니다.지진후에 불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거기서도 하나님은 보지 못했습니다. 왕상19:12절과 13절을 읽어보겠습니다. 또 지진 후에 불이 있으나 불가운데도 계시지 아니하더니 불 후에 세미한 소리 가 있는 지라 엘리야가 듣고 겉옷으로 얼굴을 가리우고 나가 굴어귀에 서매 소리 가 있어 저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엘리야야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신약에도 이와 비슷한 사건이 나옵니다. 바울이 살기 등등하여 예수 믿는 사람을 잡으로 열심히 외국 까지 가서 잡으로 갈때에 바울을 부르시던 주님의 그 음성을 같이 가던 사람이 다 듣었는데 바울의 본 주의 광채는 못보았던 것입니다. 사도행전 9:7절에 비교적 상세하게 바울이 주님을 면접하던때의 상황을 기록 하 고 있습니다. 같이 가던 사람들을 소리만 듣고 아무도 보지못하여 말을 못하고 섰더라 밖에서 양떼를 지키는 사람도,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린 동방으로 부터 온깊은 생각 가운데 하나님의 인도를 받았습니다. 특별히 오늘 우리는 너무 들떠 있는것 같습니다 성탄의 의미를 생각하고 내마음 속에 구원 구주로오신 그분의 오심에도 너무 분주 해서 빈방이 없다고 박대하시 지는 아니했는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3.말씀대로 성취됨을 믿는 자에게 오늘 예수를 모실수 있습니다 마리아가 자기의 생각으로 도저히 천사의 말은 비 논리적이고 비 합리적입니다. 마리아가 합리적으로 따지는 것에 대해서 천사의 대답이 35절에서 37까지 있습니다. 천사가 대답하여 가로되 성령님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한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으리라 보라 네 친족 엘리사뱃도 늙어서 아들을 배었느니라 본래 수태하지 못한다 하던 이가 이미 여섯 달이 되었나니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 친족 엘리사벳의 여섯달전의 사건도 증거는 될지언정 마리아에게 그 어려운 갈등 을 이기지 못했습니다. 천사의 말도 납득은 되지만 말씀대로 성취될것을 믿지 못 하던 마리아가 .하나님의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 앞에 이유도 변명도 할수 없습니다. 지금여러분 미천하고 질그릇같은 인생입니까 이웃과도 불화하고 천사와 도 외면하고 살지라도 말씀이 이 땅 에서 거처를 여러분에게 정하겠다고 하실대 마리아 처럼 대답하실 용의가 있습니까 마리아가 뭐라고 대답하셨는지 한번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38절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마리아가 가로되 주의 게집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매 천사가 떠나 가니라 주의 말씀대로 이루워 진다는 것은 마리아에게 무엇을 뜻합니까 파혼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죽음을 각오하는 대답입니다.억울한 일입니다.부끄러 운 일입니다. 자존심을 말씀앞에 다 버리고 주의 계집종이라고 자신을 낮추어 겸 손하게 말합니다. 지금 성탄의 사실이 역사적인사실입니다 우리가 쓰는 기원전 기원후라는 말도 예수 탄생을 기준해서 나온 말입니다. 그러나 사실적인 확증을 가졌더리고해도 말구유에서 동정녀에게 태여나신 것을 확신하는 사람은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 이다 고백적인 삶을 사는 사람들에게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지금 여러분 마음속에 예수가 빈방을 찾고 계십니까 비록 누추해도 여러분 마음 을 방을 비워드리는 1994년 성탄절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제목:예수를 모신 사람들
본문:눅 1:26-38 예수님을 동정녀의 몸으로 잉태하고 낳았다는 가장 비상식을 얘기하고 있습니다.그 것도 당시 유명한 의사 출신인 누가를 통하여 이 비상식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마리아가 예수를 말씀으로 잉태한것처럼 오늘 말씀은 하나님의 거 처할 처소가 이곳 대구의 제일 화려한 호텔이 아니라 비천한 여러 성도의 몸인 것을 알지 못합니까 저와 여러분을 예수의 피값으로 사신이유가 여러분을 사랑 하기 때문입니다. 왜사랑하십니까 알길이 없습니다. 그러나 이 땅에서 추하고 못 났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사신 목적은 이땅의 거처로 우리를 정하신것입니다 고전3:16,17과6:19,20말씀을 읽어 보겠습니다.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님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너희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 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님의 전인줄을 알지 못하는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 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몸이 질그릇 같더라고 하더라도 주님이 값주고 사신것입니다. 보배로운 피값 주 고 주님이 사신 것을 알려면 우리는 최소한 세 단계를 거쳐야합니다. 마리아가 성령님께서 사신것을 알기 까지 3단계를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1.처녀와 임산부와의 만남입니다 처녀끼리는 잘통하는 데 결혼해서 부인이 되면 잘 통하지가 않습니다. 속칭 세대 ' 차라는 것이 지요 이 차이가 있으면 하나님도 차이를 느끼십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읽지 않았습니다만 마리아는 예수님을 수태하기전에 제사장 샤가랴의 부인 엘 리사벳이 먼저 수태한 후 6개월이 지난 후에 천사를 만납니다. 엘리사벳은 오래 동안 수태치 못한 부인이니다. 벽을 넘어서야합니다. 이것을 심리학자들은 세대의 위기라고 합니다. 이 세대의 위가 있고서 천사의 소리를들을 려고 하지 맙시다. 예수님도 유대인과 사마리아 인의 벽있었습니다. 이 위기속에 예수님께서 먼저 벽을 허물었습니다. 예수님과 사마리아인의 벽이 얼마나 높았든지 말 조차도 하 지 않던사이입니다. 먼저 이 벽을 헐어야 복음이 먹혀 들어 갑니다 아기 예수를 품을 수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야곱의 우물곁에서 사마리아 여인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물 좀 달라 간단한 요구 였지만 그 때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사건이 아닐수 없습니다. 요한복음4:9절 말씀을 읽어 보겠습니다 사마리아 여자가 가로되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사마리아 여자 나에게 물을 달라 하나이까 하니 이는 유대인이 사마리아인과 상종치 아니 함이러라 이 사마리아 여인은 유대인들 상종치 아니 할뿐아니라 같은 주부끼리도 상종치 아니한사이 였던 것입니다. 때가 제 육시 지금으로 말하면 낮12시 입니다. 아무도 우무곁에서 사람 만나기를 꺼리고 있던터였습니다. 현대는 개인적인 예수를 만나 기를 원합니다. 사람관계를 담쌓고 예수를 만나려고 합니다. 예수를 잉태하는 성도는-하나님의 성령님이 거하는 성전인 사람은 사람의 관계가 개방된사람입니다. 성경은 분명히 말합니다. 주를 보고저 원하는 사람은 모든사람 으로 더불어 화평하라고 말합니다 히브리서 12:14절에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 이것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화평에 문제가 있습니다. 모든 사람과 화평케 지내기 위해서 거룩함을 잃어도 좋 다는 말이 아닙니다. 모든 사람과 화평하되 세속화 되어서는 않된다는 것입니다. 때문에 우리에게 하나님의 전신갑주가 필요한것입니다. 성탄이 왜그렇게 시끄럽 습니까 면목상은 화평입니다. 그러나 그렇는 가운데 거룩을 잃어버리지는 않았습니까 예수를 만나기전에 천사를 천사를 만나기전에 방해되는 위기의 벽을 내 편에서 먼저 제거하는 그런 그리쓰마스가 되기를 바랍니다. 예수안에서 하나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갈라 놓고 찢어 놓았습니다. 부자도 가난도 천국에는 없습니다. 재주 있는사람 예수안에서는 없습니다. 오히려 말구유 태여나신 예수님은 가 난했습니다. 그들 부모도 산모가 해산할 여관 방 하나 구하지 못하는 멍청일지 모릅니다. 세대간의 벽, 빈부의 벽, 학력의 벽, 다 헐어 버립시다. 헐어 오기를 기 다리지 마십시다 예수님처럼 내쪽에서 먼저 말을 겁시다 얄량한 그 자존심때문에 벽을 더높이 더 튼튼히 쌓아 가고 위기의 깊은 벽속에서 내것 나의 가족만 외치 다가 예수의 복음을 못들은 척하시렵니까
2.천사의 소리를 들읍시다. 사람과 사이의 벽을 헐고 나면 천사의 소리 듣습니다. 마리아는 엘리사벳과 친하 게 지내는 사이였기에 천사 가브리엘이 찾아 왔습니다.조금 깁니다 만 26절에서 28절까지를 읽어보겠습니다. 여섯째 달에 천사 가브리엘이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들어 갈릴리 나사렛이란 동 네에 가서 다윗의 자손 요셉이라 하는 사람과 정혼한처녀에게 이르니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라 그에게 들어가 가로되 은혜를 받은 자여 평안할지어다 주께서 너와 함께 하시도다 심상 찮은 인사입니다. 선지자나 제사장이 들을 인사를 받고 마리아가 속으로 생각합니다. 계속해서 29절에서33절까지 읽어 보겠습니다. 처녀가 그 말을 듣고 놀라 이런 인사가 어찌함인인고 생각하매 천사가 일러 가라사대 마리아여 무서워 말라 네가 하나님께 은혜를 얻었느니라 보라 녜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하나님께서 주 하나님께서 그 조 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노릇하실 것이며 그 나라 가 무궁하리라 이 말을 듣고 마리아의 대답이 나옵니다.34절이 천사의 대답입니다. 마리아가 천사에게 말하되 나는 사내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요셉과 정혼한 처지 이지만 결혼도 하지않은 마리아가 아들을 낳는다니까 누가 그말을 생각할수있겠습니까 그럴지라도 천사의 이야기를 깊이 묵상해볼필요가 있습니다. 오늘 마리아가 깊이 생각하는 가운데서 천사의 이야기를 들었었습니다.29절에도 .이런 인사가 어찜인고 생각하매 그렇습니다. 예수를 만날때 우리는 너무 감정에 격한 가운데 만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마들실때에 사람에게 느끼게하는 감정과 함께 생각 할수있는 지성도 주쎴습니다. 특히 신비하신 주님과의 면접은 신비한것이 지만 깊은 묵상이 필요한것입니다. 깊은 묵상의 단계가 있고서야 참된 아멘이 있습니다. 무조건 생각은 비신앙적인 의심을 가져오기때문에 나쁜것이라는 생각을 버려 야합니다. 호렙산에서 엘리야가 하나님을 만날때에도 강풍이 불어서 바위를 부수는 위력속 에 계시지 않고 바람후에 지진이 있었습니다. 거기에도 하나님은 계시지 아니 했 습니다.지진후에 불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거기서도 하나님은 보지 못했습니다. 왕상19:12절과 13절을 읽어보겠습니다. 또 지진 후에 불이 있으나 불가운데도 계시지 아니하더니 불 후에 세미한 소리 가 있는 지라 엘리야가 듣고 겉옷으로 얼굴을 가리우고 나가 굴어귀에 서매 소리 가 있어 저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엘리야야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신약에도 이와 비슷한 사건이 나옵니다. 바울이 살기 등등하여 예수 믿는 사람을 잡으로 열심히 외국 까지 가서 잡으로 갈때에 바울을 부르시던 주님의 그 음성을 같이 가던 사람이 다 듣었는데 바울의 본 주의 광채는 못보았던 것입니다. 사도행전 9:7절에 비교적 상세하게 바울이 주님을 면접하던때의 상황을 기록 하 고 있습니다. 같이 가던 사람들을 소리만 듣고 아무도 보지못하여 말을 못하고 섰더라 밖에서 양떼를 지키는 사람도,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린 동방으로 부터 온깊은 생각 가운데 하나님의 인도를 받았습니다. 특별히 오늘 우리는 너무 들떠 있는것 같습니다 성탄의 의미를 생각하고 내마음 속에 구원 구주로오신 그분의 오심에도 너무 분주 해서 빈방이 없다고 박대하시 지는 아니했는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3.말씀대로 성취됨을 믿는 자에게 오늘 예수를 모실수 있습니다 마리아가 자기의 생각으로 도저히 천사의 말은 비 논리적이고 비 합리적입니다. 마리아가 합리적으로 따지는 것에 대해서 천사의 대답이 35절에서 37까지 있습니다. 천사가 대답하여 가로되 성령님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한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으리라 보라 네 친족 엘리사뱃도 늙어서 아들을 배었느니라 본래 수태하지 못한다 하던 이가 이미 여섯 달이 되었나니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 친족 엘리사벳의 여섯달전의 사건도 증거는 될지언정 마리아에게 그 어려운 갈등 을 이기지 못했습니다. 천사의 말도 납득은 되지만 말씀대로 성취될것을 믿지 못 하던 마리아가 .하나님의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 앞에 이유도 변명도 할수 없습니다. 지금여러분 미천하고 질그릇같은 인생입니까 이웃과도 불화하고 천사와 도 외면하고 살지라도 말씀이 이 땅 에서 거처를 여러분에게 정하겠다고 하실대 마리아 처럼 대답하실 용의가 있습니까 마리아가 뭐라고 대답하셨는지 한번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38절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마리아가 가로되 주의 게집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매 천사가 떠나 가니라 주의 말씀대로 이루워 진다는 것은 마리아에게 무엇을 뜻합니까 파혼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죽음을 각오하는 대답입니다.억울한 일입니다.부끄러 운 일입니다. 자존심을 말씀앞에 다 버리고 주의 계집종이라고 자신을 낮추어 겸 손하게 말합니다. 지금 성탄의 사실이 역사적인사실입니다 우리가 쓰는 기원전 기원후라는 말도 예수 탄생을 기준해서 나온 말입니다. 그러나 사실적인 확증을 가졌더리고해도 말구유에서 동정녀에게 태여나신 것을 확신하는 사람은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 이다 고백적인 삶을 사는 사람들에게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지금 여러분 마음속에 예수가 빈방을 찾고 계십니까 비록 누추해도 여러분 마음 을 방을 비워드리는 1994년 성탄절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처녀와 임산부와의 만남입니다 처녀끼리는 잘통하는 데 결혼해서 부인이 되면 잘 통하지가 않습니다. 속칭 세대 ' 차라는 것이 지요 이 차이가 있으면 하나님도 차이를 느끼십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읽지 않았습니다만 마리아는 예수님을 수태하기전에 제사장 샤가랴의 부인 엘 리사벳이 먼저 수태한 후 6개월이 지난 후에 천사를 만납니다. 엘리사벳은 오래 동안 수태치 못한 부인이니다. 벽을 넘어서야합니다. 이것을 심리학자들은 세대의 위기라고 합니다. 이 세대의 위가 있고서 천사의 소리를들을 려고 하지 맙시다. 예수님도 유대인과 사마리아 인의 벽있었습니다. 이 위기속에 예수님께서 먼저 벽을 허물었습니다. 예수님과 사마리아인의 벽이 얼마나 높았든지 말 조차도 하 지 않던사이입니다. 먼저 이 벽을 헐어야 복음이 먹혀 들어 갑니다 아기 예수를 품을 수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야곱의 우물곁에서 사마리아 여인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물 좀 달라 간단한 요구 였지만 그 때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사건이 아닐수 없습니다. 요한복음4:9절 말씀을 읽어 보겠습니다 사마리아 여자가 가로되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사마리아 여자 나에게 물을 달라 하나이까 하니 이는 유대인이 사마리아인과 상종치 아니 함이러라 이 사마리아 여인은 유대인들 상종치 아니 할뿐아니라 같은 주부끼리도 상종치 아니한사이 였던 것입니다. 때가 제 육시 지금으로 말하면 낮12시 입니다. 아무도 우무곁에서 사람 만나기를 꺼리고 있던터였습니다. 현대는 개인적인 예수를 만나 기를 원합니다. 사람관계를 담쌓고 예수를 만나려고 합니다. 예수를 잉태하는 성도는-하나님의 성령님이 거하는 성전인 사람은 사람의 관계가 개방된사람입니다. 성경은 분명히 말합니다. 주를 보고저 원하는 사람은 모든사람 으로 더불어 화평하라고 말합니다 히브리서 12:14절에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 이것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화평에 문제가 있습니다. 모든 사람과 화평케 지내기 위해서 거룩함을 잃어도 좋 다는 말이 아닙니다. 모든 사람과 화평하되 세속화 되어서는 않된다는 것입니다. 때문에 우리에게 하나님의 전신갑주가 필요한것입니다. 성탄이 왜그렇게 시끄럽 습니까 면목상은 화평입니다. 그러나 그렇는 가운데 거룩을 잃어버리지는 않았 습니까 예수를 만나기전에 천사를 천사를 만나기전에 방해되는 위기의 벽을 내 편에서 먼저 제거하는 그런 그리쓰마스가 되기를 바랍니다. 예수안에서 하나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갈라 놓고 찢어 놓았습니다. 부자도 가난도 천국에는 없습니다. 재주 있는사람 예수안에서는 없습니다. 오히려 말구유 태여나신 예수님은 가 난했습니다. 그들 부모도 산모가 해산할 여관 방 하나 구하지 못하는 멍청일지 모릅니다. 세대간의 벽, 빈부의 벽, 학력의 벽, 다 헐어 버립시다. 헐어 오기를 기 다리지 마십시다 예수님처럼 내쪽에서 먼저 말을 겁시다 얄량한 그 자존심때문에 벽을 더높이 더 튼튼히 쌓아 가고 위기의 깊은 벽속에서 내것 나의 가족만 외치 다가 예수의 복음을 못들은 척하시렵니까
2.천사의 소리를 들읍시다. 사람과 사이의 벽을 헐고 나면 천사의 소리 듣습니다. 마리아는 엘리사벳과 친하 게 지내는 사이였기에 천사 가브리엘이 찾아 왔습니다.조금 깁니다 만 26절에서 28절까지를 읽어보겠습니다. 여섯째 달에 천사 가브리엘이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들어 갈릴리 나사렛이란 동 네에 가서 다윗의 자손 요셉이라 하는 사람과 정혼한처녀에게 이르니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라 그에게 들어가 가로되 은혜를 받은 자여 평안할지어다 주께서 너와 함께 하시도다 심상 찮은 인사입니다. 선지자나 제사장이 들을 인사를 받고 마리아가 속으로 생각합니다. 계속해서 29절에서33절까지 읽어 보겠습니다. 처녀가 그 말을 듣고 놀라 이런 인사가 어찌함인인고 생각하매 천사가 일러 가라사대 마리아여 무서워 말라 네가 하나님께 은혜를 얻었느니라 보라 녜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하나님께서 주 하나님께서 그 조 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노릇하실 것이며 그 나라 가 무궁하리라 이 말을 듣고 마리아의 대답이 나옵니다.34절이 천사의 대답입니다. 마리아가 천사에게 말하되 나는 사내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요셉과 정혼한 처지 이지만 결혼도 하지않은 마리아가 아들을 낳는다니까 누가 그말을 생각할수있겠습니까 그럴지라도 천사의 이야기를 깊이 묵상해볼필요가 있습니다. 오늘 마리아가 깊이 생각하는 가운데서 천사의 이야기를 들었었습니다.29절에도 .이런 인사가 어찜인고 생각하매 그렇습니다. 예수를 만날때 우리는 너무 감정에 격한 가운데 만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마들실때에 사람에게 느끼게하는 감정과 함께 생각 할수있는 지성도 주쎴습니다. 특히 신비하신 주님과의 면접은 신비한것이 지만 깊은 묵상이 필요한것입니다. 깊은 묵상의 단계가 있고서야 참된 아멘이 있습니다. 무조건 생각은 비신앙적인 의심을 가져오기때문에 나쁜것이라는 생각을 버려 야합니다. 호렙산에서 엘리야가 하나님을 만날때에도 강풍이 불어서 바위를 부수는 위력속 에 계시지 않고 바람후에 지진이 있었습니다. 거기에도 하나님은 계시지 아니 했 습니다.지진후에 불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거기서도 하나님은 보지 못했습니다. 왕상19:12절과 13절을 읽어보겠습니다. 또 지진 후에 불이 있으나 불가운데도 계시지 아니하더니 불 후에 세미한 소리 가 있는 지라 엘리야가 듣고 겉옷으로 얼굴을 가리우고 나가 굴어귀에 서매 소리 가 있어 저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엘리야야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신약에도 이와 비슷한 사건이 나옵니다. 바울이 살기 등등하여 예수 믿는 사람을 잡으로 열심히 외국 까지 가서 잡으로 갈때에 바울을 부르시던 주님의 그 음성을 같이 가던 사람이 다 듣었는데 바울의 본 주의 광채는 못보았던 것입니다. 사도행전 9:7절에 비교적 상세하게 바울이 주님을 면접하던때의 상황을 기록 하 고 있습니다. 같이 가던 사람들을 소리만 듣고 아무도 보지못하여 말을 못하고 섰더라 밖에서 양떼를 지키는 사람도,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린 동방으로 부터 온깊은 생각 가운데 하나님의 인도를 받았습니다. 특별히 오늘 우리는 너무 들떠 있는것 같습니다 성탄의 의미를 생각하고 내마음 속에 구원 구주로오신 그분의 오심에도 너무 분주 해서 빈방이 없다고 박대하시 지는 아니했는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3.말씀대로 성취됨을 믿는 자에게 오늘 예수를 모실수 있습니다 마리아가 자기의 생각으로 도저히 천사의 말은 비 논리적이고 비 합리적입니다. 마리아가 합리적으로 따지는 것에 대해서 천사의 대답이 35절에서 37까지 있습니다. 천사가 대답하여 가로되 성령님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한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으리라 보라 네 친족 엘리사뱃도 늙어서 아들을 배었느니라 본래 수태하지 못한다 하던 이가 이미 여섯 달이 되었나니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 친족 엘리사벳의 여섯달전의 사건도 증거는 될지언정 마리아에게 그 어려운 갈등 을 이기지 못했습니다. 천사의 말도 납득은 되지만 말씀대로 성취될것을 믿지 못 하던 마리아가 .하나님의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 앞에 이유도 변명도 할수 없습니다. 지금여러분 미천하고 질그릇같은 인생입니까 이웃과도 불화하고 천사와 도 외면하고 살지라도 말씀이 이 땅 에서 거처를 여러분에게 정하겠다고 하실대 마리아 처럼 대답하실 용의가 있습니까 마리아가 뭐라고 대답하셨는지 한번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38절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마리아가 가로되 주의 게집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매 천사가 떠나 가니라 주의 말씀대로 이루워 진다는 것은 마리아에게 무엇을 뜻합니까 파혼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죽음을 각오하는 대답입니다.억울한 일입니다.부끄러 운 일입니다. 자존심을 말씀앞에 다 버리고 주의 계집종이라고 자신을 낮추어 겸 손하게 말합니다. 지금 성탄의 사실이 역사적인사실입니다 우리가 쓰는 기원전 기원후라는 말도 예수 탄생을 기준해서 나온 말입니다. 그러나 사실적인 확증을 가졌더리고해도 말구유에서 동정녀에게 태여나신 것을 확신하는 사람은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 이다 고백적인 삶을 사는 사람들에게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지금 여러분 마음속에 예수가 빈방을 찾고 계십니까 비록 누추해도 여러분 마음 을 방을 비워드리는 1994년 성탄절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제목:예수를 모신 사람들
본문:눅 1:26-38 예수님을 동정녀의 몸으로 잉태하고 낳았다는 가장 비상식을 얘기하고 있습니다.그 것도 당시 유명한 의사 출신인 누가를 통하여 이 비상식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마리아가 예수를 말씀으로 잉태한것처럼 오늘 말씀은 하나님의 거 처할 처소가 이곳 대구의 제일 화려한 호텔이 아니라 비천한 여러 성도의 몸인 것을 알지 못합니까 저와 여러분을 예수의 피값으로 사신이유가 여러분을 사랑 하기 때문입니다. 왜사랑하십니까 알길이 없습니다. 그러나 이 땅에서 추하고 못 났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사신 목적은 이땅의 거처로 우리를 정하신것입니다 고전3:16,17과6:19,20말씀을 읽어 보겠습니다.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님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너희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 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님의 전인줄을 알지 못하는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 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몸이 질그릇 같더라고 하더라도 주님이 값주고 사신것입니다. 보배로운 피값 주 고 주님이 사신 것을 알려면 우리는 최소한 세 단계를 거쳐야합니다. 마리아가 성령님께서 사신것을 알기 까지 3단계를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1.처녀와 임산부와의 만남입니다 처녀끼리는 잘통하는 데 결혼해서 부인이 되면 잘 통하지가 않습니다. 속칭 세대 ' 차라는 것이 지요 이 차이가 있으면 하나님도 차이를 느끼십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읽지 않았습니다만 마리아는 예수님을 수태하기전에 제사장 샤가랴의 부인 엘 리사벳이 먼저 수태한 후 6개월이 지난 후에 천사를 만납니다. 엘리사벳은 오래 동안 수태치 못한 부인이니다. 벽을 넘어서야합니다. 이것을 심리학자들은 세대의 위기라고 합니다. 이 세대의 위가 있고서 천사의 소리를들을 려고 하지 맙시다. 예수님도 유대인과 사마리아 인의 벽있었습니다. 이 위기속에 예수님께서 먼저 벽을 허물었습니다. 예수님과 사마리아인의 벽이 얼마나 높았든지 말 조차도 하 지 않던사이입니다. 먼저 이 벽을 헐어야 복음이 먹혀 들어 갑니다 아기 예수를 품을 수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야곱의 우물곁에서 사마리아 여인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물 좀 달라 간단한 요구 였지만 그 때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사건이 아닐수 없습니다. 요한복음4:9절 말씀을 읽어 보겠습니다 사마리아 여자가 가로되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사마리아 여자 나에게 물을 달라 하나이까 하니 이는 유대인이 사마리아인과 상종치 아니 함이러라 이 사마리아 여인은 유대인들 상종치 아니 할뿐아니라 같은 주부끼리도 상종치 아니한사이 였던 것입니다. 때가 제 육시 지금으로 말하면 낮12시 입니다. 아무도 우무곁에서 사람 만나기를 꺼리고 있던터였습니다. 현대는 개인적인 예수를 만나 기를 원합니다. 사람관계를 담쌓고 예수를 만나려고 합니다. 예수를 잉태하는 성도는-하나님의 성령님이 거하는 성전인 사람은 사람의 관계가 개방된사람입니다. 성경은 분명히 말합니다. 주를 보고저 원하는 사람은 모든사람 으로 더불어 화평하라고 말합니다 히브리서 12:14절에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 이것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화평에 문제가 있습니다. 모든 사람과 화평케 지내기 위해서 거룩함을 잃어도 좋 다는 말이 아닙니다. 모든 사람과 화평하되 세속화 되어서는 않된다는 것입니다. 때문에 우리에게 하나님의 전신갑주가 필요한것입니다. 성탄이 왜그렇게 시끄럽 습니까 면목상은 화평입니다. 그러나 그렇는 가운데 거룩을 잃어버리지는 않았습니까 예수를 만나기전에 천사를 천사를 만나기전에 방해되는 위기의 벽을 내 편에서 먼저 제거하는 그런 그리쓰마스가 되기를 바랍니다. 예수안에서 하나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갈라 놓고 찢어 놓았습니다. 부자도 가난도 천국에는 없습니다. 재주 있는사람 예수안에서는 없습니다. 오히려 말구유 태여나신 예수님은 가 난했습니다. 그들 부모도 산모가 해산할 여관 방 하나 구하지 못하는 멍청일지 모릅니다. 세대간의 벽, 빈부의 벽, 학력의 벽, 다 헐어 버립시다. 헐어 오기를 기 다리지 마십시다 예수님처럼 내쪽에서 먼저 말을 겁시다 얄량한 그 자존심때문에 벽을 더높이 더 튼튼히 쌓아 가고 위기의 깊은 벽속에서 내것 나의 가족만 외치 다가 예수의 복음을 못들은 척하시렵니까
2.천사의 소리를 들읍시다. 사람과 사이의 벽을 헐고 나면 천사의 소리 듣습니다. 마리아는 엘리사벳과 친하 게 지내는 사이였기에 천사 가브리엘이 찾아 왔습니다.조금 깁니다 만 26절에서 28절까지를 읽어보겠습니다. 여섯째 달에 천사 가브리엘이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들어 갈릴리 나사렛이란 동 네에 가서 다윗의 자손 요셉이라 하는 사람과 정혼한처녀에게 이르니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라 그에게 들어가 가로되 은혜를 받은 자여 평안할지어다 주께서 너와 함께 하시도다 심상 찮은 인사입니다. 선지자나 제사장이 들을 인사를 받고 마리아가 속으로 생각합니다. 계속해서 29절에서33절까지 읽어 보겠습니다. 처녀가 그 말을 듣고 놀라 이런 인사가 어찌함인인고 생각하매 천사가 일러 가라사대 마리아여 무서워 말라 네가 하나님께 은혜를 얻었느니라 보라 녜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하나님께서 주 하나님께서 그 조 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노릇하실 것이며 그 나라 가 무궁하리라 이 말을 듣고 마리아의 대답이 나옵니다.34절이 천사의 대답입니다. 마리아가 천사에게 말하되 나는 사내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요셉과 정혼한 처지 이지만 결혼도 하지않은 마리아가 아들을 낳는다니까 누가 그말을 생각할수있겠습니까 그럴지라도 천사의 이야기를 깊이 묵상해볼필요가 있습니다. 오늘 마리아가 깊이 생각하는 가운데서 천사의 이야기를 들었었습니다.29절에도 .이런 인사가 어찜인고 생각하매 그렇습니다. 예수를 만날때 우리는 너무 감정에 격한 가운데 만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마들실때에 사람에게 느끼게하는 감정과 함께 생각 할수있는 지성도 주쎴습니다. 특히 신비하신 주님과의 면접은 신비한것이 지만 깊은 묵상이 필요한것입니다. 깊은 묵상의 단계가 있고서야 참된 아멘이 있습니다. 무조건 생각은 비신앙적인 의심을 가져오기때문에 나쁜것이라는 생각을 버려 야합니다. 호렙산에서 엘리야가 하나님을 만날때에도 강풍이 불어서 바위를 부수는 위력속 에 계시지 않고 바람후에 지진이 있었습니다. 거기에도 하나님은 계시지 아니 했 습니다.지진후에 불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거기서도 하나님은 보지 못했습니다. 왕상19:12절과 13절을 읽어보겠습니다. 또 지진 후에 불이 있으나 불가운데도 계시지 아니하더니 불 후에 세미한 소리 가 있는 지라 엘리야가 듣고 겉옷으로 얼굴을 가리우고 나가 굴어귀에 서매 소리 가 있어 저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엘리야야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신약에도 이와 비슷한 사건이 나옵니다. 바울이 살기 등등하여 예수 믿는 사람을 잡으로 열심히 외국 까지 가서 잡으로 갈때에 바울을 부르시던 주님의 그 음성을 같이 가던 사람이 다 듣었는데 바울의 본 주의 광채는 못보았던 것입니다. 사도행전 9:7절에 비교적 상세하게 바울이 주님을 면접하던때의 상황을 기록 하 고 있습니다. 같이 가던 사람들을 소리만 듣고 아무도 보지못하여 말을 못하고 섰더라 밖에서 양떼를 지키는 사람도,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린 동방으로 부터 온깊은 생각 가운데 하나님의 인도를 받았습니다. 특별히 오늘 우리는 너무 들떠 있는것 같습니다 성탄의 의미를 생각하고 내마음 속에 구원 구주로오신 그분의 오심에도 너무 분주 해서 빈방이 없다고 박대하시 지는 아니했는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3.말씀대로 성취됨을 믿는 자에게 오늘 예수를 모실수 있습니다 마리아가 자기의 생각으로 도저히 천사의 말은 비 논리적이고 비 합리적입니다. 마리아가 합리적으로 따지는 것에 대해서 천사의 대답이 35절에서 37까지 있습니다. 천사가 대답하여 가로되 성령님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한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으리라 보라 네 친족 엘리사뱃도 늙어서 아들을 배었느니라 본래 수태하지 못한다 하던 이가 이미 여섯 달이 되었나니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 친족 엘리사벳의 여섯달전의 사건도 증거는 될지언정 마리아에게 그 어려운 갈등 을 이기지 못했습니다. 천사의 말도 납득은 되지만 말씀대로 성취될것을 믿지 못 하던 마리아가 .하나님의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 앞에 이유도 변명도 할수 없습니다. 지금여러분 미천하고 질그릇같은 인생입니까 이웃과도 불화하고 천사와 도 외면하고 살지라도 말씀이 이 땅 에서 거처를 여러분에게 정하겠다고 하실대 마리아 처럼 대답하실 용의가 있습니까 마리아가 뭐라고 대답하셨는지 한번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38절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마리아가 가로되 주의 게집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매 천사가 떠나 가니라 주의 말씀대로 이루워 진다는 것은 마리아에게 무엇을 뜻합니까 파혼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죽음을 각오하는 대답입니다.억울한 일입니다.부끄러 운 일입니다. 자존심을 말씀앞에 다 버리고 주의 계집종이라고 자신을 낮추어 겸 손하게 말합니다. 지금 성탄의 사실이 역사적인사실입니다 우리가 쓰는 기원전 기원후라는 말도 예수 탄생을 기준해서 나온 말입니다. 그러나 사실적인 확증을 가졌더리고해도 말구유에서 동정녀에게 태여나신 것을 확신하는 사람은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 이다 고백적인 삶을 사는 사람들에게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지금 여러분 마음속에 예수가 빈방을 찾고 계십니까 비록 누추해도 여러분 마음 을 방을 비워드리는 1994년 성탄절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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