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의 믿음 (눅1:26-45)
본문
성탄절이 다가오고 있다.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명절이다. 예수님의 탄생에 대한 아름다운 이야기 가운데 하나가 본문에 나타난다. 마리아는 믿음의 여인이다. 주님께서 세상에 오시기 위하여 택하신 믿음의 여인, 그의 믿음을 살펴 보자. 축복을 받은 마리아
1. 천사와 마리아의 대화(26-38) 어느 날 가브리엘 천사가 마리아라는 처녀를 찾아간다. 그리고 그녀를 향한 여호와 하나님의 뜻을 전했다. 천사:은혜를 받은 자여 평안할지어다. 주께서 너와 함께 하시도다. 마리아:인사말이 무슨 뜻인지 몰라 어리둥절하였다. 천사:마리아야, 무서워 말라. 너는 하나님의 은혜를 입었다. 이제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 아들을 낳으면 이름을 예수라 하라.-네가 낳게 될 그는 위대한 인물이며, 가장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불릴 것이다.-그는 다윗의 보좌를 이을 것이요, 야곱의 집을 다스릴 것이며 그의 나라는 무궁히 계속될 것이다. 마리아:나는 처녀인데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겠는가 천사:성령님이 네게 임하시고 하나님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므로 될 수 있다. 네 친척 엘리사벳을 보아라. 그녀는 아이를 낳지 못하는 여자였으나 이미 임신한 지 여섯 달이 되었다.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치 못함이 없느니라. 마리아:주의 계집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우어지이다. 이렇게 대화를 마치고 천사는 떠났다.
2. 희생을 각오한 믿음
1) 유대인의 결혼법-약혼 기간은 1년이다. 이 기간 동안 결혼과 같은 구속력을 가진다. 파혼하려면 이혼 소송을 제기해야 한다. 약혼한 남자가 죽으면 법적으로 과부이다.-약혼녀가 결혼한 후에 처녀가 아님이 드러나면 돌로 쳐 죽인다(신 22:20-21).
2) 마리아의 희생-주의 계집 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자신의 명예와 생명을 건 순종이다. 만일 마리아가 자신의 안일을 원했다면 어떻게 되었겠는가 그녀는 예수의 모친이 될 수 없었을 것이다. 축복을 받으려면 희생적인 믿음이 전제되어야 한다.
3. 마리아와 엘리사벳의 대화(39-45) 천사와 대화를 나눈 후 마리아는 엘리사벳을 방문했다. 엘리사벳은 마리아의 사촌 언니이다. 그들은 신앙의 대화를 나누며 기쁨을 함께 했다. 엘리사벳:여자 중에 네가 복이 있으며 네 태중의 아이도 복이 있도다. 내 주의 모친이 내게 나아오니 이 어찌 된 일인고, 보라 네 문안하는 소리가 내 귀에 들릴 때에 아이가 내 복 중에서 기쁨으로 뛰놀았도다. 믿은 여자에게 복이 있도다. 마리아의 노래-계집종의 비천함을 돌아보신 하나님을 찬양(47-48)-하나님의 전능하심을 찬양(49)-하나님의 긍휼사힘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 임함(50)-교만한 자를 심판하시고 겸손한 자를 높이심(51-53)-이스라엘을 도우시고 긍휼히 여기심(54-55)
4. 마리아의 신뢰-하나님께는 능치 못함이 없으시다.-하나님은 비천한 자를 높여 주는 분이시다.-하나님은 긍휼하신 분이시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은 잘못된 일이 있을 수 없다는 믿음을 가졌다.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믿었기에 마리아는 자신을 하나님께 온전히 맡길 수 있었다. 현대인의 신앙이 왜소해지는 이유는 자신의 이성에만 의존하기 때문이다. 이성을 초월한 믿음의 예 이성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좋은 선물이다. 그러나 이성만을 가치판단의 기준으로 삼으면 하나님께 자신을 온전히 맡길 수 없다. 노아:뭇사람의 조롱과 비난을 받으면서도 오랜 세월 동안 방주를 지었다. 결코 이성적인 행동은 아니었다. 그러나 노아와 그 가족은 구원받았고 자신의 이성을 따라 살았던 자들은 다 멸망했다. 다윗:블레셋의 거인 골리앗 장군을 대결하려고 나갔던 일은 이성적으로 판단할 때는 자살 행위이다. 그러나 다윗은 믿음으로 행하였기에 하나님은 다윗을 도우셨고 다윗은 불가능한 승리를 쟁취했다. 베드로:물 위로 걸어 오시는 예수님을 뵈옵고 자기도 물 위를 걷게해 주십사고 외친 것은 결코 이성적인 행위가 아니다. 믿음의 행동을 했을 때에 물 위를 걷는 체험도 따른다.
1. 하나님의 긍휼하심은 그를 경외하는 자와 함께 한다.
2.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선하심과 전능하심을 믿으라.
3. 희생이 없는 믿음은 살아 있는 믿음이 아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믿음의 사람을 찾으신다. 믿지 않는 자에게서는 아무것도 기대할 수 없다.
1. 천사와 마리아의 대화(26-38) 어느 날 가브리엘 천사가 마리아라는 처녀를 찾아간다. 그리고 그녀를 향한 여호와 하나님의 뜻을 전했다. 천사:은혜를 받은 자여 평안할지어다. 주께서 너와 함께 하시도다. 마리아:인사말이 무슨 뜻인지 몰라 어리둥절하였다. 천사:마리아야, 무서워 말라. 너는 하나님의 은혜를 입었다. 이제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 아들을 낳으면 이름을 예수라 하라.-네가 낳게 될 그는 위대한 인물이며, 가장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불릴 것이다.-그는 다윗의 보좌를 이을 것이요, 야곱의 집을 다스릴 것이며 그의 나라는 무궁히 계속될 것이다. 마리아:나는 처녀인데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겠는가 천사:성령님이 네게 임하시고 하나님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므로 될 수 있다. 네 친척 엘리사벳을 보아라. 그녀는 아이를 낳지 못하는 여자였으나 이미 임신한 지 여섯 달이 되었다.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치 못함이 없느니라. 마리아:주의 계집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우어지이다. 이렇게 대화를 마치고 천사는 떠났다.
2. 희생을 각오한 믿음
1) 유대인의 결혼법-약혼 기간은 1년이다. 이 기간 동안 결혼과 같은 구속력을 가진다. 파혼하려면 이혼 소송을 제기해야 한다. 약혼한 남자가 죽으면 법적으로 과부이다.-약혼녀가 결혼한 후에 처녀가 아님이 드러나면 돌로 쳐 죽인다(신 22:20-21).
2) 마리아의 희생-주의 계집 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자신의 명예와 생명을 건 순종이다. 만일 마리아가 자신의 안일을 원했다면 어떻게 되었겠는가 그녀는 예수의 모친이 될 수 없었을 것이다. 축복을 받으려면 희생적인 믿음이 전제되어야 한다.
3. 마리아와 엘리사벳의 대화(39-45) 천사와 대화를 나눈 후 마리아는 엘리사벳을 방문했다. 엘리사벳은 마리아의 사촌 언니이다. 그들은 신앙의 대화를 나누며 기쁨을 함께 했다. 엘리사벳:여자 중에 네가 복이 있으며 네 태중의 아이도 복이 있도다. 내 주의 모친이 내게 나아오니 이 어찌 된 일인고, 보라 네 문안하는 소리가 내 귀에 들릴 때에 아이가 내 복 중에서 기쁨으로 뛰놀았도다. 믿은 여자에게 복이 있도다. 마리아의 노래-계집종의 비천함을 돌아보신 하나님을 찬양(47-48)-하나님의 전능하심을 찬양(49)-하나님의 긍휼사힘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 임함(50)-교만한 자를 심판하시고 겸손한 자를 높이심(51-53)-이스라엘을 도우시고 긍휼히 여기심(54-55)
4. 마리아의 신뢰-하나님께는 능치 못함이 없으시다.-하나님은 비천한 자를 높여 주는 분이시다.-하나님은 긍휼하신 분이시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은 잘못된 일이 있을 수 없다는 믿음을 가졌다.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믿었기에 마리아는 자신을 하나님께 온전히 맡길 수 있었다. 현대인의 신앙이 왜소해지는 이유는 자신의 이성에만 의존하기 때문이다. 이성을 초월한 믿음의 예 이성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좋은 선물이다. 그러나 이성만을 가치판단의 기준으로 삼으면 하나님께 자신을 온전히 맡길 수 없다. 노아:뭇사람의 조롱과 비난을 받으면서도 오랜 세월 동안 방주를 지었다. 결코 이성적인 행동은 아니었다. 그러나 노아와 그 가족은 구원받았고 자신의 이성을 따라 살았던 자들은 다 멸망했다. 다윗:블레셋의 거인 골리앗 장군을 대결하려고 나갔던 일은 이성적으로 판단할 때는 자살 행위이다. 그러나 다윗은 믿음으로 행하였기에 하나님은 다윗을 도우셨고 다윗은 불가능한 승리를 쟁취했다. 베드로:물 위로 걸어 오시는 예수님을 뵈옵고 자기도 물 위를 걷게해 주십사고 외친 것은 결코 이성적인 행위가 아니다. 믿음의 행동을 했을 때에 물 위를 걷는 체험도 따른다.
1. 하나님의 긍휼하심은 그를 경외하는 자와 함께 한다.
2.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선하심과 전능하심을 믿으라.
3. 희생이 없는 믿음은 살아 있는 믿음이 아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믿음의 사람을 찾으신다. 믿지 않는 자에게서는 아무것도 기대할 수 없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