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에 대한 믿음 (눅10:19-20)
본문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시는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히브리서 11장 6절말씀) 인간이 가지고 있는 자산은 그 종류가 수없이 많습니다. 인간은 무형과 유형의 자산을 가지고 있습니다. 부동산은 유형의 자산입니다. 부부의 사랑, 형제의 사랑, 건강,좋 은 성품등은 무형의 자산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자산중 가장 빛나는 자산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심어 주신 믿음의 자산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은 금세와 내세에 영원합니다. 우리에게 믿음은 위대한 자산이 됩니다. 우리의 심령과 인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것은 이 믿음입니다. 믿음의 기도는 하늘 보좌가 흔들리면 우리의 운명과 환경도 변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감동을 받으시면 없는 것이 있게 되고 있는 것이 없는 것으로 변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일을 행하시고 그것을 지어 성취 하시는 분입니다. 하나님께서 일하시면 누가 막을 수 있겠습니까 이런 하나님의 손길을 움직이게 하는 것이 바로 우리의 믿음입니다. 우리가 믿음을 갖고 나아가면 인간으로서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납니다. 모세가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실천하매 거대한 홍해가 갈라졌습니다.
홍해에 길이 생길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의 손길은 이를 가능케 했습니다. 이처럼 우리 앞길 이 캄캄하게 막혀 있어도 하나님꼐서 역사하시면 (길)이 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길만 내주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믿음을 가진 여호수아와 갈렙, 그 후손들을 젖과 꿀 이 흐르는 가나안땅으로 인도하시고 그 전에는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인도해주셨습니다. 그뿐입니까
그런데 한가지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이스라엘 백성의 불순종입니다. 그들은 원망하고 불평함으로써 광야에서 40년을 방황해야 했습니다. 믿지 않고 순종하지 않은 이들은 모두 광야에 묻혀야했 습니다. 우리에게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마련하신 대속의 은총의세 계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죄 사함과 성령님 충만과 치료와 저주 에서의 해방과 영생의 복을 마련하셨습니다. 그러나 이런 은총의 세계가 마련되어 있어도 우리가 믿지 않는 사람, 순종하지 않는 사 남에게 하늘나라가 임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어떤 시련을 당하든지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분명히 믿고 순종하면 은총의 가나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총은 돈으로 살 수 없습니다. 종교의식으로도 살 수 없습니다. 오직 믿음으로만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기도:믿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하나님의 은총을 찬양합니다. 저희 가족이 믿음을 갖고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과 약속의 말씀을 믿게 하옵소서. 불순종하여 믿음을 포기하는 일이 없게 하시고 경건하여 주께 충성하는 가족들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자라게 하셨다 성경
본문:고전 3:1-23 바울은 고린도교회 교인들을 유아 다루듯 하였다. 단단한 음식을 못먹는 어린아이와 같다고 하였다. 교리와 신앙의 본질을 아직 터득하지 못한 상태 의 고린도교회 신도들에게 교훈하는 말씀이다.
성도들은 아직도 육에 속한 세속한 존재들이라고 말했다. 바울파, 아볼로 파 하면서 파당짓고 분쟁하는 항위를 세속에 속한 사람들의 행위라고 책망 겸 교훈을 하였다. 우리나라 '대한예수교장로회'교파 안에 57개교단총회 총 회장님들이 계시다. 바울이 계셨다면 대노하여 책망하셨을 것이다. 세속에 속한 불신의 자식들이라고 책망하셨을 것이다. 바울이 씨를 뿌리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다고 역할 분담설을 말씀하였다. 그러나 그 씨앗이 자라서 열매 맺는 일은 하나님께서 하신다고 하 였다. 하나님의 동역자요 목회자요 사도들은 똑같이 물주는 역할에서 끝이 다 . 수고한 만큼 하나님께서 칭찬과 상금을 주신다고 하였다. 바울은 그리스도를 집을 지을 터라고 하였다.바울이 그 터를 집을 잘 짓도 록 닦았다. 집터는 예수 그리스도 밖에는 없다고 하였다.
그런데 사람들이 그 터위에다 집을 짓는데, 그 재료가 금도 있고 나무도 있고 보석도 있고 풀과 짚도 있다고 하였다. 하나님께서 그 집지은 것을 불로 시험해 보기 때문에 금이나 보석으로 지 은 집은 견디나, 나무나 풀로 지은 집은 없어 진다고 하였다. 나무나 풀은 불타 없어지기 때문에 공적이 없어진다는 뜻이나, 금이나 보석은 가치가 있 고 영구적인 공적이라는 뜻이다. 바울은 신자 각자는 하나님이 거하실 '정전'이라고 하였다.그런고로 거룩 한 성전을 파괴하는 것은 자기몸으리 파괴하는 행위가 된다. 자기몸을 파괴하는 행위도 성전을 파괴하는 행위가 되는 것이다. 지혜있는척 하지말라고 하였다. 지혜있는 척하면 오히려 자기를 속이게 된 다고 하였다. 어리석은척, 어리석게, 순수하게 사는 사람은 자기를 속이지 도 않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를 들어 지혜있는 사람으로 써주신다는 것이다. 욥 5:13에 "하나님께서는 지혜로운 자들을 자기 꾀에 빠지게 하신다"고 하 였다. 지혜있다고 잘난체하지 말라고 가르치셨다. 누구누구를 들어서 파당 짓지 말라고 하였다. 우리들은 신자들은 모두 그리스도 안에서 평등한 형제 요 자매인 것이다. 그리고 신자들은 그리스도의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하나님께 감사하라!
성경
본문:시 103:1-6, 롬 14:6-8 본문 시편의 다윗은 그의 영혼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공의로우신 구속과 늘 새로운 은혜에 감사 찬미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본문의 내용을 간추려보면
1) 모든 죄를 용서하심에 감사하고,
2) 육체적인 병과 부정함으로부터의 회복, 죄, 영혼의 병, 질병에 대해 하나님 은 치료하는 의사가 되어 주심에 감사하고,
3) 위협적인 죽으로부터의 구원하심에 감사하고, 4) 인자와 긍휼은 그를 부하고 고귀하게 하심에 감사하고, 5) 참으로 영혼은 부족함이 없이 만족하게 하심에 감사하고, 6) 우리의 힘은 이와 같이 계속적으로 새로와 짐에 대한 감사 등이다. "아비가 자식을 불쌍히 여김같이 여호와께서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불쌍히 여기 사 그의 능력, 전지하심, 지혜, 섭리의 감사하심이 여호와께 있다". 그래서 시편 기자는 예언서 처럼 "주의 선하심과 그 인자하심이 영혼함이로다" 라 고 했다. 다윗은 자기 영혼을 향하여 "하나님께 감사하라"고 하면서 하나님께 감사 하려고 하면,
첫째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은혜를 바로 깨달아 알아야 하고,
둘째는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은혜를 항상 잊어 버리지 않아야 하고,
셋째는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은혜를 고마운 줄을 알아야 감사할 수 있다고 하였다.
그러므로 우리들의 올바른 신앙생활은 감사에서 출발하여 감사로 진행되 고 감사로서 막을 내린다고 할 수 있다.
여기 본문에는 세 가지 은혜를 감사하라고 하였다.
첫째, 모든 죄악을 사하여 주신 은혜를 감사하라고 하였다. 본문 3절에 '저가 네 모든 죄를 사하시며'라고 하였다.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우리 의 모든 죄를 사하여 주신 은총에 대하여 감사하라고 한 뜻이다. '옥에도 티가 있다'는 말과 같이 다윗에게도 죄가 있었다. 이는 부하의 아내인 밧세바와 동침한 음행죄 라고 하였고, 다음 부하인 우리아 장군을 죽이도록 한 살인죄라고 하였다. 다윗이 이러한 천인공로할 무서운 죄를 범하게 되어진 동기는
첫째는 신앙생활의 해이와 방 종이고, 둘째는 그의 안일과 쾌락추구이고, 셋째는 그의 교만과 권리남용이었다. 그러나 그 보다 더 근본 원인은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고 감사하지 아니한 데 있다. 어찌 다윗만 죄인이겠는가 성경에 '의인이 없나니 곧 한 사람도 없다(롬 3:10)'고 하 였으니 인생은 너와 나를 막론하고 모두가 죄인이라고 하였다. 이와 같은 범죄의 결과는
1) 정신적인 고통과 번민을 초래하고,
2) 육신적인 고통과 비극을 초래하고,
3) 무서운 죽음과 멸망에 직면하게 된다고 하였다. 이러한 비참 속에 서도 해방을 받고 진정한 자유와 기쁨과 여생을 회복하는 길은 오직 하나님께 죄사함 을 받는 길이라고 하였따. 다윗은 자신이 범한 죄로 인하여 영육간에 비참한 지경에서 방황하다가 죄사함을 받고 참된 안식과 평강과 영생의 은혜를 받고 진심으로 감사하게 되었다.
둘째, 모든 병을 고쳐주신 은혜를 감사하라고 하였다. 3절에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라고 하였다. 이 말씀은 우리들에게 침범해 오는 모든 질 병을 물리치시고 건강의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라고 하신 말씀이다. 질병에는 3가 지 종류가 있는데
1) 육신의 질병이요,
2) 정신적인 질병이요,
3) 영혼의 질병이다. 육신의 질병은 우리 몸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해 오고, 정신적인 질병은 우리 마음의 안정과 평강 을 위협해 오고, 영혼의 질병은 우리 영혼의 기쁨과 영생을 위협해 온다고 하였다. 이러한 무서운 질병은 현대의 고도로 발달된 의학으로도 아니되고 심리학이나 교육학으로도 치료 불가능하다고 하였다. 오직 만병의 의사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 인생을 삼대 질 병에서 해방할 수 있다고 하였다. 이리하여 우리들의 육신적인 건강, 정신적인 건강, 영적 인 건강을 회복시켜 인생의 기본적인 평안과 행복을 누리게 하신다고 하였으니, 이와 같이 모든 질병에서 해방 받아 건강한 삶을 영위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다고 하였다.
셋째, 생명의 파멸에서 구속하여 주신 은혜를 감사하라고 하였다. 본문에 '네 모든 생명을 파멸에서 구속하시고'라는 말씀이 있다. 여기에 이 말씀은 세가지 의미를 갖는다.
1) 위기에서 우리 생명이 보호를 받았고,
2) 현재 이 세상에 생명이 연장되어지고,
3) 장차 사망과 지옥의 영역에서 영생과 천국의 영역으로 옮겨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라는 말이다. 현 재 이 부조리하고 변태 무쌍한 세상에서 우리 주변에 발생되고 있는 무시무시한 대형교통사고를 위시하 여 화재사건등 무서운 불상사 속에서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의 생명을 보호하여 주시고 생명을 연 장 지속하게 하시고 나아가서는 천국에서 영생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라고 하였다. 그런고로 우리 생명은 하나님의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만 살아간다. 우리들의 감사의 방 법은 하나님께 몸과 마음과 생명을 바쳐서 감사해야 해야 되고 이와 같이 감사하는 결과 하나님은 계속하여
1)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워 주시고,
2) 좋은 것으로 소원을 만족케 하시고,
3) 독수리같 이 우리 삶을 새롭게 하여 주신다고 하였다. 감사라는 것은 누구에게서 받은 은혜를 잊지 않 고 그 고마움에 대한 사례를 드리는 것이다. 인간은 누구나 마찬가지로 독자적으로 살아갈 수가 없는 존재이다. 그래서 부모님의 은혜, 사회의 은혜, 국가의 은혜를 입고 서로 상부상조하고 살 아 가 고 있다. 그러나 이보다 더 큰 은혜를 감사하며 생활해야 한다.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곧 신 앙이요, 감사의 고백이 곧 찬송과 기도이며, 감사의 행동이 곧 예배이며, 감사의 생활이 곧 구원 받은 자의 생활인 것이다.
우리가 감사로 하나님을 섬겨야 되는 이유는 네가지가 있다.
첫째는 하나님은 우리를 지으신 자이시니 감사해야 한다. 우리가 지으심 을 받은 것은 참으로 감사해야 할 일이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고 우리를 구속하여 새인간으로 제 2 창조하여 이중 창조역사를 통 하여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하였으니 어찌 감사치 않을 수 있겠는가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을 마음으로 감사하고 하나님 이 지으신 입으로 찬송하여 하나님이 주신 이 몸으로 봉사해야 한다.
둘째는 하나님의 백성이 된 우리들은 하나님께 감사해야만 한다. 우리 인간은 자존자가 아니다. 따라서 자율자도 아니다. 자신의 것도 아니다. 우리는 우리보다 높은 자 곧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있다(롬 14:8). 이사야 43:1에 '너는 내것이라'하였으니 우리는 하나님의 것이다. 우리는 이 세상 뿐만 아니라 신천신지에서 영원히 '저희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 은 친히 저희들과 함께 계신다'고 하였다.
셋째는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생명을 주셨으니 순간이라도 호흡하지 않으면 죽을 수 밖에 없는 공기로 호흡할 수 있게 하였으니 또한 만물(자연)을 선물로 주셨다. 우리 하나님은 주시는 하나님이시다. 당신의 독생자까지 우리에게 아낌없이 주신 하나님이신 것이다(롬 8:22).
넷째는 감사를 넘치게 해야 한다. 우리들이 지금까지 수많은 은혜를 받았 지만 은혜 속에 묻혀서 감사할 줄 모른다. 그러나 우리는
1) 감사하는 말을 넘치게 해야 한다. 예수께로부터 열문둥병자가 다 깨끗함을 받았으나 감사 할 줄 아는 사람은 한 사람 뿐이었다.
2) 감사의 예물이 넘치게 해야 한다. 잠언 3:9-10에 '네 제물과 네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 라. 그리하면 네 창고가 가득히 차고 네 즙틀에 새 포도즙이 넘치리라'고 하였고, 출애굽기 23:19에는 '너희 토지에서 처음 익은 열매의 처음 것을 가져다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전에 드릴찌니라'고 하였다. 이와 같이 감사의 예물을 넘치게 할때 하나님은 우리들의 창고가 가득차게 해 주시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생활을 합시다. 우리는 그의 지으심을 받은 자 이고, 우리는 그의 것이고, 그리고 주시는 하나님이시니 우리가 진 모든 것은 주의 것이니, 온 몸과 온 재산을 드려 하나님께 감사하라.
홍해에 길이 생길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의 손길은 이를 가능케 했습니다. 이처럼 우리 앞길 이 캄캄하게 막혀 있어도 하나님꼐서 역사하시면 (길)이 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길만 내주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믿음을 가진 여호수아와 갈렙, 그 후손들을 젖과 꿀 이 흐르는 가나안땅으로 인도하시고 그 전에는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인도해주셨습니다. 그뿐입니까
그런데 한가지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이스라엘 백성의 불순종입니다. 그들은 원망하고 불평함으로써 광야에서 40년을 방황해야 했습니다. 믿지 않고 순종하지 않은 이들은 모두 광야에 묻혀야했 습니다. 우리에게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마련하신 대속의 은총의세 계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죄 사함과 성령님 충만과 치료와 저주 에서의 해방과 영생의 복을 마련하셨습니다. 그러나 이런 은총의 세계가 마련되어 있어도 우리가 믿지 않는 사람, 순종하지 않는 사 남에게 하늘나라가 임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어떤 시련을 당하든지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분명히 믿고 순종하면 은총의 가나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총은 돈으로 살 수 없습니다. 종교의식으로도 살 수 없습니다. 오직 믿음으로만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기도:믿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하나님의 은총을 찬양합니다. 저희 가족이 믿음을 갖고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과 약속의 말씀을 믿게 하옵소서. 불순종하여 믿음을 포기하는 일이 없게 하시고 경건하여 주께 충성하는 가족들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자라게 하셨다 성경
본문:고전 3:1-23 바울은 고린도교회 교인들을 유아 다루듯 하였다. 단단한 음식을 못먹는 어린아이와 같다고 하였다. 교리와 신앙의 본질을 아직 터득하지 못한 상태 의 고린도교회 신도들에게 교훈하는 말씀이다.
성도들은 아직도 육에 속한 세속한 존재들이라고 말했다. 바울파, 아볼로 파 하면서 파당짓고 분쟁하는 항위를 세속에 속한 사람들의 행위라고 책망 겸 교훈을 하였다. 우리나라 '대한예수교장로회'교파 안에 57개교단총회 총 회장님들이 계시다. 바울이 계셨다면 대노하여 책망하셨을 것이다. 세속에 속한 불신의 자식들이라고 책망하셨을 것이다. 바울이 씨를 뿌리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다고 역할 분담설을 말씀하였다. 그러나 그 씨앗이 자라서 열매 맺는 일은 하나님께서 하신다고 하 였다. 하나님의 동역자요 목회자요 사도들은 똑같이 물주는 역할에서 끝이 다 . 수고한 만큼 하나님께서 칭찬과 상금을 주신다고 하였다. 바울은 그리스도를 집을 지을 터라고 하였다.바울이 그 터를 집을 잘 짓도 록 닦았다. 집터는 예수 그리스도 밖에는 없다고 하였다.
그런데 사람들이 그 터위에다 집을 짓는데, 그 재료가 금도 있고 나무도 있고 보석도 있고 풀과 짚도 있다고 하였다. 하나님께서 그 집지은 것을 불로 시험해 보기 때문에 금이나 보석으로 지 은 집은 견디나, 나무나 풀로 지은 집은 없어 진다고 하였다. 나무나 풀은 불타 없어지기 때문에 공적이 없어진다는 뜻이나, 금이나 보석은 가치가 있 고 영구적인 공적이라는 뜻이다. 바울은 신자 각자는 하나님이 거하실 '정전'이라고 하였다.그런고로 거룩 한 성전을 파괴하는 것은 자기몸으리 파괴하는 행위가 된다. 자기몸을 파괴하는 행위도 성전을 파괴하는 행위가 되는 것이다. 지혜있는척 하지말라고 하였다. 지혜있는 척하면 오히려 자기를 속이게 된 다고 하였다. 어리석은척, 어리석게, 순수하게 사는 사람은 자기를 속이지 도 않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를 들어 지혜있는 사람으로 써주신다는 것이다. 욥 5:13에 "하나님께서는 지혜로운 자들을 자기 꾀에 빠지게 하신다"고 하 였다. 지혜있다고 잘난체하지 말라고 가르치셨다. 누구누구를 들어서 파당 짓지 말라고 하였다. 우리들은 신자들은 모두 그리스도 안에서 평등한 형제 요 자매인 것이다. 그리고 신자들은 그리스도의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하나님께 감사하라!
성경
본문:시 103:1-6, 롬 14:6-8 본문 시편의 다윗은 그의 영혼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공의로우신 구속과 늘 새로운 은혜에 감사 찬미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본문의 내용을 간추려보면
1) 모든 죄를 용서하심에 감사하고,
2) 육체적인 병과 부정함으로부터의 회복, 죄, 영혼의 병, 질병에 대해 하나님 은 치료하는 의사가 되어 주심에 감사하고,
3) 위협적인 죽으로부터의 구원하심에 감사하고, 4) 인자와 긍휼은 그를 부하고 고귀하게 하심에 감사하고, 5) 참으로 영혼은 부족함이 없이 만족하게 하심에 감사하고, 6) 우리의 힘은 이와 같이 계속적으로 새로와 짐에 대한 감사 등이다. "아비가 자식을 불쌍히 여김같이 여호와께서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불쌍히 여기 사 그의 능력, 전지하심, 지혜, 섭리의 감사하심이 여호와께 있다". 그래서 시편 기자는 예언서 처럼 "주의 선하심과 그 인자하심이 영혼함이로다" 라 고 했다. 다윗은 자기 영혼을 향하여 "하나님께 감사하라"고 하면서 하나님께 감사 하려고 하면,
첫째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은혜를 바로 깨달아 알아야 하고,
둘째는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은혜를 항상 잊어 버리지 않아야 하고,
셋째는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은혜를 고마운 줄을 알아야 감사할 수 있다고 하였다.
그러므로 우리들의 올바른 신앙생활은 감사에서 출발하여 감사로 진행되 고 감사로서 막을 내린다고 할 수 있다.
여기 본문에는 세 가지 은혜를 감사하라고 하였다.
첫째, 모든 죄악을 사하여 주신 은혜를 감사하라고 하였다. 본문 3절에 '저가 네 모든 죄를 사하시며'라고 하였다.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우리 의 모든 죄를 사하여 주신 은총에 대하여 감사하라고 한 뜻이다. '옥에도 티가 있다'는 말과 같이 다윗에게도 죄가 있었다. 이는 부하의 아내인 밧세바와 동침한 음행죄 라고 하였고, 다음 부하인 우리아 장군을 죽이도록 한 살인죄라고 하였다. 다윗이 이러한 천인공로할 무서운 죄를 범하게 되어진 동기는
첫째는 신앙생활의 해이와 방 종이고, 둘째는 그의 안일과 쾌락추구이고, 셋째는 그의 교만과 권리남용이었다. 그러나 그 보다 더 근본 원인은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고 감사하지 아니한 데 있다. 어찌 다윗만 죄인이겠는가 성경에 '의인이 없나니 곧 한 사람도 없다(롬 3:10)'고 하 였으니 인생은 너와 나를 막론하고 모두가 죄인이라고 하였다. 이와 같은 범죄의 결과는
1) 정신적인 고통과 번민을 초래하고,
2) 육신적인 고통과 비극을 초래하고,
3) 무서운 죽음과 멸망에 직면하게 된다고 하였다. 이러한 비참 속에 서도 해방을 받고 진정한 자유와 기쁨과 여생을 회복하는 길은 오직 하나님께 죄사함 을 받는 길이라고 하였따. 다윗은 자신이 범한 죄로 인하여 영육간에 비참한 지경에서 방황하다가 죄사함을 받고 참된 안식과 평강과 영생의 은혜를 받고 진심으로 감사하게 되었다.
둘째, 모든 병을 고쳐주신 은혜를 감사하라고 하였다. 3절에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라고 하였다. 이 말씀은 우리들에게 침범해 오는 모든 질 병을 물리치시고 건강의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라고 하신 말씀이다. 질병에는 3가 지 종류가 있는데
1) 육신의 질병이요,
2) 정신적인 질병이요,
3) 영혼의 질병이다. 육신의 질병은 우리 몸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해 오고, 정신적인 질병은 우리 마음의 안정과 평강 을 위협해 오고, 영혼의 질병은 우리 영혼의 기쁨과 영생을 위협해 온다고 하였다. 이러한 무서운 질병은 현대의 고도로 발달된 의학으로도 아니되고 심리학이나 교육학으로도 치료 불가능하다고 하였다. 오직 만병의 의사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 인생을 삼대 질 병에서 해방할 수 있다고 하였다. 이리하여 우리들의 육신적인 건강, 정신적인 건강, 영적 인 건강을 회복시켜 인생의 기본적인 평안과 행복을 누리게 하신다고 하였으니, 이와 같이 모든 질병에서 해방 받아 건강한 삶을 영위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다고 하였다.
셋째, 생명의 파멸에서 구속하여 주신 은혜를 감사하라고 하였다. 본문에 '네 모든 생명을 파멸에서 구속하시고'라는 말씀이 있다. 여기에 이 말씀은 세가지 의미를 갖는다.
1) 위기에서 우리 생명이 보호를 받았고,
2) 현재 이 세상에 생명이 연장되어지고,
3) 장차 사망과 지옥의 영역에서 영생과 천국의 영역으로 옮겨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라는 말이다. 현 재 이 부조리하고 변태 무쌍한 세상에서 우리 주변에 발생되고 있는 무시무시한 대형교통사고를 위시하 여 화재사건등 무서운 불상사 속에서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의 생명을 보호하여 주시고 생명을 연 장 지속하게 하시고 나아가서는 천국에서 영생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라고 하였다. 그런고로 우리 생명은 하나님의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만 살아간다. 우리들의 감사의 방 법은 하나님께 몸과 마음과 생명을 바쳐서 감사해야 해야 되고 이와 같이 감사하는 결과 하나님은 계속하여
1)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워 주시고,
2) 좋은 것으로 소원을 만족케 하시고,
3) 독수리같 이 우리 삶을 새롭게 하여 주신다고 하였다. 감사라는 것은 누구에게서 받은 은혜를 잊지 않 고 그 고마움에 대한 사례를 드리는 것이다. 인간은 누구나 마찬가지로 독자적으로 살아갈 수가 없는 존재이다. 그래서 부모님의 은혜, 사회의 은혜, 국가의 은혜를 입고 서로 상부상조하고 살 아 가 고 있다. 그러나 이보다 더 큰 은혜를 감사하며 생활해야 한다.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곧 신 앙이요, 감사의 고백이 곧 찬송과 기도이며, 감사의 행동이 곧 예배이며, 감사의 생활이 곧 구원 받은 자의 생활인 것이다.
우리가 감사로 하나님을 섬겨야 되는 이유는 네가지가 있다.
첫째는 하나님은 우리를 지으신 자이시니 감사해야 한다. 우리가 지으심 을 받은 것은 참으로 감사해야 할 일이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고 우리를 구속하여 새인간으로 제 2 창조하여 이중 창조역사를 통 하여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하였으니 어찌 감사치 않을 수 있겠는가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을 마음으로 감사하고 하나님 이 지으신 입으로 찬송하여 하나님이 주신 이 몸으로 봉사해야 한다.
둘째는 하나님의 백성이 된 우리들은 하나님께 감사해야만 한다. 우리 인간은 자존자가 아니다. 따라서 자율자도 아니다. 자신의 것도 아니다. 우리는 우리보다 높은 자 곧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있다(롬 14:8). 이사야 43:1에 '너는 내것이라'하였으니 우리는 하나님의 것이다. 우리는 이 세상 뿐만 아니라 신천신지에서 영원히 '저희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 은 친히 저희들과 함께 계신다'고 하였다.
셋째는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생명을 주셨으니 순간이라도 호흡하지 않으면 죽을 수 밖에 없는 공기로 호흡할 수 있게 하였으니 또한 만물(자연)을 선물로 주셨다. 우리 하나님은 주시는 하나님이시다. 당신의 독생자까지 우리에게 아낌없이 주신 하나님이신 것이다(롬 8:22).
넷째는 감사를 넘치게 해야 한다. 우리들이 지금까지 수많은 은혜를 받았 지만 은혜 속에 묻혀서 감사할 줄 모른다. 그러나 우리는
1) 감사하는 말을 넘치게 해야 한다. 예수께로부터 열문둥병자가 다 깨끗함을 받았으나 감사 할 줄 아는 사람은 한 사람 뿐이었다.
2) 감사의 예물이 넘치게 해야 한다. 잠언 3:9-10에 '네 제물과 네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 라. 그리하면 네 창고가 가득히 차고 네 즙틀에 새 포도즙이 넘치리라'고 하였고, 출애굽기 23:19에는 '너희 토지에서 처음 익은 열매의 처음 것을 가져다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전에 드릴찌니라'고 하였다. 이와 같이 감사의 예물을 넘치게 할때 하나님은 우리들의 창고가 가득차게 해 주시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생활을 합시다. 우리는 그의 지으심을 받은 자 이고, 우리는 그의 것이고, 그리고 주시는 하나님이시니 우리가 진 모든 것은 주의 것이니, 온 몸과 온 재산을 드려 하나님께 감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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