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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막절과 예수 ! (요7:1-13)

본문

요한 복음 6장에서 "나는 생명의 떡" 이라고 선포하셨던 예수님은 유대 땅을 떠나실 수밖에 없었다. 오늘 분문 1절에 보면 유대인들이 예수를 죽이려 했다. 6장의 오병이어의 기적은 유월절 날이 가까워 질 때 일어났다. 유월절은 1월14일이다.
그런데 오늘 7장 본문은 초막절이 가까웠다고 말씀하고 있다. 초막절은 7월15일 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유대 땅을 떠나신지 6개월이 된 것이다. 6개월이 지난 어느 날 예수님은 다시 갈릴리 지역에 나타나신 것이다. 마태와 마가는 예수님의 6개월 동안의 행적을 기록하고 있다. (마15:21) "예수께서 거기서 나가사 두로와 시돈 지방으로 들어가시니 " (막7:31) "예수께서 다시 두로 지경에서 나와 시돈을 지나고 데가볼리 지경을 통과하여 갈릴리 호수에 이르시매 " 오병이어의 기적을 통해서 생명의 떡을 가르쳐 주었지만 예수님 말씀을 배척하고 죽이려고 까지 하자 예수님은 유대 땅을 떠나서 이방 지역에 들어가서 복음을 전하시고 이방 지역에서 오병이어의 기적과 똑같은 칠병이어의 기적을 일으켜 자신이 생명의 떡이심을 이방 지역에 전했다. 이방인들은 예수님의 복음을 배척하지 않고 받아들였다. 6개월이 지난 후 예수님은 다시 갈릴리에 오셨다. 왜 오셨습니까 초막절을 지키기 위해서 오셨다. 요한 복음 7장은 유대인 명절 초막절을 중심으로 말씀하고 있다. 유월절이 유대인 명절 중 첫 번째라면 초막절은 마지막 절기이다. 우리가 여기서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오병이어 기적이 유월절이 가까울 때 일어났다. 그리고 6개월이 지난 후 초막절이 가까워지자 예수님이 다시 나타나셨다. 그리고 다시 6개월이 지난 유월절 날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다. 시작과 끝이 되신 예수의 모습을 우리는 보게 되고 절기의 때를 따라서 행동하신 예수님을 모습을 우리는 깊이 깨달아야 할 것이다 첫 번째:초막절이 가까운지라 1-5절 = "이후에 예수께서 갈릴리에서 다니시고 유대에서 다니려 아니하심은 유대인들이 죽이려 함이러라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그 형제들이 예수께 이르되 `당신의 행하는 일을 제자들도 보게 여기를 떠나 유대로 가소서 스스로 나타나기를 구하면서 묻혀서 일하는 사람이 없나니 이 일을 행하려 하거든 자신을 세상에 나타내소서' 하니 이는 그 형제들이라도 예수를 믿지 아니함이러라 " 초막절이 가까워지자 예수님은 갈릴리 지역에 나타나셨다. 예수님이 나타나셨다는 소문을 들은 예수님 형제들은 예수님께 말하기를 유대에 가서 자신을 증거하라는 것이었다. 숨어서 피하지만 말고 이제 유대로 가서 나타내 보이라는 것이다. 성경은 예수님의 형제들의 믿음을 예수를 믿지 않는 자들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므로 이들의 이런 말은 불신의 말이었다. 예수님의 처한 상황은 전혀 생각지 않고 자신들의 입장만 생각한 자들이다.
 초막절 = 유대인의 7대 명절 중 하나다. (유월절,무교절.초실절.오순절,나팔절.속죄일.초막절) 여기를 떠나 유대로 가소서 = 유대에 가서 기적을 나타내 보이라는 것이다 자신을 세상에 나타내소서 = 갈릴리 지역에서만 주로 기적을 많이 나타내 보이신 예수님의 모습이 예수님 형제들에게는 숨어서 소극적이고 도피적인 것으로 보였다. 예수님은 스스로 자신을 세상에 나타내신 적이 없다. 사람의 뜻에 따라서 행동하신 적이 없다 오직 여호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순종하셨다. 그 형제들 = 예수께는 4명의 형제와 여동생들이 있었다.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 여동생들 이름은 기록이 없다. (마13:55-5 6)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초막절은 즐거운 절기 이면서도 다른 어떤 절기보다 힘든 절기였다.
왜냐하면 초막절에는 집에서 지내는게 아니었고 밖에서 지내야 했고 그 기간도 7일 간이었다. (레23:34-43) = 다 같이 보자 그것도 집에서가 아닌 광야에서 모든 노동을 하지 않고 초막을 짖고 지냈다. 또 가장 많은 제물을 7일 동안 드린 절기다 초막절은 7수의 절기였다. 7번째 절기였고 7월 달에 드렸고 7일간 드린 절기였다. 이러한 초막절이 가까워지자 예수님이 갈릴리에 나타나시자 예수님 형제들은 초막절에 예수도 예루살렘에 갈 것을 알고 너의 기적을 예루살렘에서 나타내 보이라는 것이다. 예수님 형제들은 초막절에 수많은 사람들이 예루살렘에 모일 것을 염두에 두고 지금 예수님에게 말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시골에서만 숨어서 조용히 기적을 보이지 말고 도시에 나가서 수많은 사람들이 모인 곳에서 너의 기적을 보이면 많은 사람들이 널 믿고 따를 것 아니냐 ! " 하는 말이었다. 예수님 형제들의 말은 곧 초막절을 이용해서 예수 자신을 나타내 보이라는 뜻이었다. 이것은 예수를 위한 것이 아니었다. 자신들이 예수의 형제 때문에 당한 수모와 고난을 많은 사람들 앞에서 기적을 보여서 우리가 다시는 창피함을 당하지 않게 해달라는 것이었다. 아마 예수님 가족들은 예수로 인해서 많은 수모와 고난을 당했을 것이다 그들이 믿음 있는 자들이었다면 예수가 누구인지 알아 볼 수 있었지만 그들은 같은 형제면서도 예수가 누구인지 몰라보았다. 초막절을 이용해서 자신들의 고통을 풀어보자는 속셈이다. 오병이어의 기적의 떳 맛을 보고 따라다닌 자들과 무엇이 다른가 중요한 절기 초막절을 앞두고 있는 저들은 초막절의 의미를 알고 있는 믿음 있는 자들이 모습이 아니었다. 예수가 이 땅에서 자신을 나타내기 위해 오셨습니까 (요6:38-39) "내가 하늘로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 초막절 절기는 예수를 나타내는 절기이지만 예수는 자신을 나타내려고 이 땅에 오신 것이 아니라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해 오셨다. 예수는 자신이 하나님이시고 절기의 주인이심을 나타내려 오신 것이 아니다 인류의 대속 제물로 이 땅에 오신 것이다. 초막절을 모르면 우리도 역시 우리의 생각대로 방법대로 예수를 세상에 나타내려는 자가 되고 말 것이다. 초막절이 주는 영적 교훈은 무엇입니까
1. 구원의 기쁨을 잊지 말라는 것이다. (레23:43) "이는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때에 초막에 거하게 한 줄을 너희 대대로 알게 함이니라 " 애굽에서 구원해 주었던 날을 기억하면서 초막에서 구원에 감사를 자손 대대로 잊지 말라는 것이다. 유월절이 인류를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린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한다면 초막절은 십자가에서 인류의 구원을 이루시고 하늘 보좌에 오르신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이다. 우리 또한 예수로 인한 구원의 기쁨을 잊지 말아야 한다
2. 감사를 잊지 말라는 것이다. 초막절은 수장절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리웠다. 수장절은 추수한 곡식을 저장한 절기라는 뜻이다. 일년 농사를 다 짖고 거두어 들인 후에 그 해의 모든 소산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드린 절기였다. 그래서 백성들은 이 초막절 절기에 가장 많은 제물을 드렸다. 오늘날 이 절기는 추수 감사절이다.
그러므로 초막절은 감사로 나아가는 절기이다.
3. 천년왕국을 예표하는 절기이다. 초막절 절기는 7수의 절기이다. 7수는 완전 수를 의미한다. 세상 것을 다 버리고 광야에 초막에서 7일간 노동도 하지 않고 먹고 마시고 즐기는 초막절 영적 의미는 우리가 세상 것 다 버리고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7일 째 안식에 들어가셨듯이 천년왕국에 들어간 성도는 천년왕국에서 초막절을 지낸 후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는 것이다. 요한6장에서 유월절이 나오고 7장에서 초막절이 나오고 있는가 이것은 우연의 일이 아니다. 유월절과 초막절은 6개월이라는 기간이 떨어진 절기이지만 하나로 연결된 절기라고 보아야 한다. 유월절에 절기가 없이는 초막절의 절기가 필요 없다. 초막절을 지키는 것은 유월절이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초막에 광야에 초막을 짖고 절기를 지키는 것은 구원하여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해서 지키는 것이다. 구원의 감사를 모르는 자는초막절의 의미가 무의미 할 것이다. 지금 예수님 형제들은 믿음이 없는 자들이라고 말하고 있다. 즉 저 타락한 유대인들처럼 구원을 모르고 있는 자들이다. 성도 여러분 ! 우리도 혹시 예수님 형제들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 받았는데 구원의 감격보다는 내 생활에 어려움 때문에 수모 때문에 예수를 하나의 방패로 사용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초막절은 모든 것을 다 집에 놓아두고 노동도 하지 않고 가장 많은 제물을 7일 동안 드리면서 좋은 집 놓아두고 몸만 나와서 초막에서 잠을 자면서 지낸다는 것 무엇을 의미합니까 우리의 구원이 그 어떤 것보다 값지다는 것을 뜻하는 것이다. 초막절은 우리가 천년 왕국을 뜻하는데 그 곳에서 누릴 안식이 세상에 그 어떤 것보다 소중하다는 것이다. 예수님 형제들은 매년 이 초막절을 지켜왔지만 진정한 초막절의 의미를 모르고 있는 자들이었다. 지금 예수님 형제들은 구원받은 기쁨보다. 일년 동안 돌보아 주신 하나님 은혜보다는 자신들의 유익을 구하고 있는 자들이었다. 성도 여러분 ! 우리가 구원받은기쁨을 .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깨닫지 못하고 내 자신의 유익을 위해서 신앙 생활하고 있다면 우리에게는 진정한 안식이 찾아 올 수 없을 것이다. 천년왕국에서 예수님과 함께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는 자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두 번째:내 때는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다. (요7:6-9) " 내 때는 아직 이르지 아니 하였거니와 너희 때는 늘 준비되어 있느니라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지 못하되 나를 미워하나니 이는 내가 세상의 행사를 악하다 증거함이라 너희는 명절에 올라가라 나는 내 때가 아직 차지 못하였으니 이 명절에 아직 올라가지 아니하노라" (전3:1)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 " 때 라는 말씀을 예수님은 3번 하시고 있다. 예수님 자신의 때가 있고 사람들의 때가 있다는 것이다. 사람들의 때는 늘 준비되어 있다고 말씀 하셨다. 예수님은 스스로 행동하신 적이 없었다 항상 이 때에 따라서 행동하셨다.
 "때" = 두 가지 뜻이 있다.
1. (호라) = 지정된 시간이나 계절을 의미한다.(춘.하.추.동) 이 때는 인간이 언제나 가질 수 있는 시간이다.
2. (카이로스) = 하나님이 정하신 시간을 의미한다. 내 때는 아직 이르지 아니 하였거니와 = 하나님의 정해진 시간이 아직 안되었다는 것이다. 예수님의 때는 공개적으로 자신을 메시야로 밝힐 그 때를 의미한다. 곧 십자가의 죽으심이다. 너희 때는 늘 준비되어 있느니라 = 인간의 죽음은 언제든지 올 수 있다 미워하지 않는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예수님의 형제들은 무서운 죄를 범하고 있는 줄 몰랐다. 무슨 죄 입니까 하나님의 때를 인간이 스스로 만들려고 하는 엄청난 짖을 범하고 있었다. 이것은 바로 사단의 무서운 계략인 것이다. 왜 예수님이 올라가지 않겠다고 하시고 나중에 비밀히 예루살렘에 올라가셨는가 예수님은 이미 하나님의 정해진 모든 시간을 다 알고 계셨다. 만약 예수님이 형제들 말을 듣고 공개적으로 예루살렘에 입성하였다면 성경의 예언대로 행하지 못했을 것이다. 예수님이 수많은 군중들의 환호를 받으며 예루살렘 입성을 하기 위해서는 3가지가 이루어져야 한다.
1. 나귀 새끼를 타고 예루살렘을 입성해야 한다.
2. 유월절에 십자가에서 죽으셔야 하기 때문에 유월절을 맞추어야 했다.
3. 유월절 4일 전에 예루살렘 성에 입성해야 한다. (슥9:9) 시온의 딸아 크게 기뻐할지어다 ! 예루살렘의 딸아 즐거이 부를 지어다 ! 보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공의로우며 구원을 베풀며 겸손하여서 나귀를 타나니 나귀의 작은 것 곧 나귀새끼니라 만약 예수님이 형제들말을 듣고 따랐다면 예수님은 인류 구속의 사명을 감당하지 못했을 것이다. 무서운 사단의 계략이었다. 예수께서 40일 금식 후 사단이 예수님을 미혹했던 것처럼 형제들을 통해서 지금 미혹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이 초막절인데 환호를 받으며 예루살렘 입성을 하라는 것이다. 더 이상 숨지 말고 너에 놀라운 모습을 세상에 나타내 보이라는 것이다. 예수님이 이러한 사단의 계략을 모를리 없으셨다. "너희 때는 늘 준비되어 있어도 내 때는 아직이다 " 인간의 죽음은 언제든지 준비되어 있다. 그러나 예수님의 죽음은 그 정해진 시간이 되기 전에는 절대로 죽을 수 없는 것이다. 예수님 죽음이 얼마나 정확하게 성경대로 이루어 졌는지 아십니까 유월절을 자세히 알면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이 얼마나 정확하게 이루어진 하나님의 작품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유월절이 어떤 날 입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400년 동안 노예로 생활할 때 하나님이 구원해준 날이 바로 유월절 날이다. 출12:1-11 = 다같이 읽어보자. 11절 = 유월절이니라 어떻게 지켜야 했는가 ㄷ
3.유월절 제물의 양은 각 사람의 수효를 따라 잡았다. (4절)
4. 어린 양. (일년된 것 )
5. 흠 없는 수컷.
6. 4일간 간직.
7. 해질 때에 잡아라 이렇게 해서 유월절은 1월14일에 행하여 졌다 (출12:6) (레23:5) "정월 십사일 저녁은 여호와의 유월절이요 " 이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진 유월절 양이 되어야만 인류를 구원할 수 있는 메시아가 되는 것이다. 유월절 어린 양은 바로 인류를 구원할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하고 있으므로 단 한가지도 틀린다면 구원자가 아닌 것이다. 한가지씩 간단하게 살펴보자.
1. 해의 첫 달 = 예수로 인해서 구원 얻은 우리의 삶이 새로워져야 한다
2. 1월10일 죽일 양을 준비 = 예수님은 정확히 예루살렘 입성을 1월10일에 하셨다.
왜냐하면 4일 후 정확히 유월절날 십자가에서 죽으셨기 때문이다. 또 성경이 증거하고 있다.(막11장. 13장)
3. 구원은 내가 예수을 믿으므로 이루어진다.
4. 예수님은 하나님 앞에 어린 양이었다.
5. 흠 없이 사셨고 비겁하게 살지 않으셨다. 6. 4일간 간직 설명했다. 7. 해질 때에 잡아라 = 우리는 이것을 살펴볼 때 통곡을 해야 할 것이다. 예수님은 반드시 1월14일 해질 무렵에 죽으셔야 했다. 그 전에도 그 후에도 죽으면 안되었다. 대제사장들과 유대인들은 유월절이 명절이므로 예수를 유월절을 피해서 죽이려고 했다. (막14:1-2) "이틀이 지나면 유월절과 무교절이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예수를 궤계로 잡아 죽일 방책을 구하며 가로되 민요가 날까 하노니 명절에는 말자' 하더라 " 그러나 하나님의 때는 유월절 어린 양이 예수를 예표하고 있기 때문에 반드시 그날 그 시에 죽도록 해야 했다. 예수님도 이 사실을 훤히 다 알고 계셨다. (요13: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 유월절 어린 양 잡는 시간은 해질 때 잡아야 했다.
그러므로 우리 예수님도 해질 때에 죽으셔야 했다. "해질 때"는 "두 저녁 사이" 라는 뜻으로 낮12시 부터 오후 6시 사이인 오후3시를 뜻한다. 우리에게도 밤과 저녁이 있듯이 유대인에게는 저녁 시간이 두개다. 유대인은 하루 일과가 오후 6시부터 시작되는데 낮12시부터 시작되는 저녁과 오후 6시부터 시작되는 저녁이 있다 예수님은 우리 시간으로 오전 9시에 십자가에 못 박히셨다 유대인의 시간은 우리와 6시간 차이가 난다. (막15:25) "때가 제 삼시가 되어 십자가에 못 박으니라 " (눅23:44-46) "때가 제 육시쯤 되어 해가 빛을 잃고 온 땅에 어두움이 임하여 제 구시까지 계속하며 성소의 휘장이 한가운데가 찢어지더라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가라사대 `아버지여 !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운명하시다 " 9시에 예수님은 운명하셨다. 우리 시간으로 오후 3시이다 정확히 해질 무렵에 어린 양 예수는 죽으셨다. 이 때를 모르는 자들은 예수님 형제들처럼 세상 속에 있는 자들이다. 이제 다시오실 예수님도 반드시 하나님의 정하신 때에 오실 것이다 예수님의 때를 깨닫고 내가 앞서는 신앙을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지금은 구원받을 때다. (빌2: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 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세 번째:비밀스럽게 행동하신 예수 10-13절 = "그 형제들이 명절에 올라간 후 자기도 올라가시되 나타내지 않고 비밀히 하시니라 명절 중에 유대인들이 예수를 찾으면서 그가 어디 있느냐 ' 하고 예수께 대하여 무리 중에서 수군거림이 많아 혹은 좋은 사람이라 하며 혹은 아니라 무리를 미혹하게 한다 하나 그러나 유대인들을 두려워하므로 드러나게 그를 말하는 자가 없더라 " 예수님 형제들이 예루살렘에 올라간 후 예수님은 조용히 비밀스럽게 예루살렘에 초막절을 지키기 위해서 올라 가셨다. 유대인들은 예수님이 분명히 명절에 예루살렘에 올라왔을 거라고 생각하고 예수님을 찾았다. 우리는 분문 속에서 5 부류를 본다
1. 예수를 이용해 보려는 자들.
2. 예수를 찾아 죽이려는 자들
3. 예수를 좋은 사람으로 보는 자들.
4. 예수를 미혹하는 자로 보는 자들.
5. 예수보다 사람을 두려워하는 자들 무엇을 느끼십니까 예수님의 외로운 마음 느껴지십니까
 비밀히 하시니라 = 무슨 비밀스런 행동을 하신 것이 아니라 조용히 예루살렘에 가신 것이다. 좋은 사람 =선량한 사람이라는 뜻이다. 우리는 예수를 어떤 자로 보고 있습니까 나의 구원자로 믿고 계십니까 예수는 진실로 우리의 구원자 이시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다니다가 그만 두고 있는지 모른다. 어린 아이 때 다니고 안 다니는 사람. 고등학교 때 가지 잘 다니다가 대학교 들어가면서 부터 멀어진 사람. 직장 다니면서도 부터 교회와 예수가 멀어진 사람. 미혼 때는 잘 믿다가 결혼하고 부터 멀어져 버린 사람 . 사업이 어려울 때는 잘 믿다가 사업이 잘 되니깐 예수를 떠나버린 사람. 반대로 사업이 안되어서 예수를 떠나버린 사람. 예수를 찾아오는 사람은 지금도 많이 있는 반면 예수를 지금도 떠나버리고 있는 자들 또한 많다. 그들이 예수를 찾아 왔을 때 진실로 예수를 만났다면 그들이 예수를 떠날 수 있었겠습니까 예수를 만나지 못한 자는 예수를 떠나게 되어 있다. 오늘 본문 속에 나오는 5부류 종류의 사람들도 예수를 만났지만 진정한 예수를 만나지 못했기 때문에 예수를 죽이려고 하고 있고 예수를 이용하려 하고 있고 .예수를 사람 중에서 좀 낮은 좋은 사람으로 보고 있다. 오늘날도 예수를 비방하고 예수를 죽이는 무리들이 있다.  이용해서 내 사리사욕을 챙켜 보려는 자들이 있다.  4대 성인 중에 하나로 보고 있다. 예수가 왜 비밀히 예루살렘에 올라 가셨습니까 무슨 비밀스러운 일을 하시려고 한게 아니라고 했죠 이런 무리들 때문에 조용히 올라가신 것이다. 우리들도 예수님 형제 같은 이런 생각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저 세상에 예수님을 좀 확실하게 알려서 저 놈들 좀 깨닫게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  왜 나쁜 놈들이 세상을 판을 치는 데도 조용히만 계실까  나를 좀 확 들어 써주시지 왜 이렇게 가만 놓아 두실까  나를 좀 부자로 만들어주면 내가 하나님을 위해 살턴데 . " 이런 생각 가지죠 이런 생각 가지지 말기를 바란다. 모두가 악한 생각이고 세상적인 생각이다. 예수님은 세상 속에 자신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우리 속에 예수님 자신을 나타내기를 원하신다. 그래서 우리로 하여금 세상에 빛이 되고 소금이 되기를 원하신다. 이것이 예수님의 깊은 뜻이다. 그 모든 주관은 내 뜻에 따라 하는게 아니고 오직 예수님 마음대로 하신다. 예수님이 쓰고 싶으신 자를 쓰신다. (요14:21)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 우리 속에 예수님을 나타내시게 하기 위해서는 2가지가 이루어져야 한다
1.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
2. 나를 사랑하는 자. 이것이 이루어지지 않는 자들에게는 예수님은 항상 조용하다 유대인들에게는 예수님 형제들에게는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었다 그런 그들에게 예수님은 조용히 행동하셨다. 무지한 무리들을 깨닫기 위해서 많은 기적을 보여주었지만 깨닫지 못할 때는 그들은 조용히 떠나 버리셨다. 성도 여러분 ! 우리는 때론 왜 예수님 이리도 조용하십니까 한다. 그것은 예수님이 먼저 조용하신 것이 아니라 우리가 먼저 예수를 떠나 버리고 있었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아야 한다. 조용히 올라가셨던 주님이 14절에서는 성전에 들어가셔서 말씀을 가르치신다. 그리고 유대인들과 강한 논쟁을 벌리신다. 자신을 죽이려는 자들이 득실거리는 예루살렘에서 한 영혼이라도 깨닫고 돌아오기를 원하시는 주님의 마음이다. 우리가 지금이라도 예수를 잘못 믿고 있다면 이제라도 우리는 회개하고 예수께 돌아와야 할 것이다. 예수는 성인이 아니라 나의 죄를 대속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신 구원자이시다. 예수 안에서 만이 참 평강과 위로와 안식이 있다. 지금도 예수님은 우리에게 조용히 찾아 오셔서 우리의 마음 문을 두드리고 계신다. (계3: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 '결론' 성경에 모든 절기와 제사는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하고 있다. 절기 속에서 제사법 속에서 예수를 놓쳐 버리고 본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율법을 보고 끝나는 것이 되고 말 것이다. (갈3:24) 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夢學) 선생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초막절을 앞두고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예수님 형제들 모습이 우리의 모습은 아닙니까 예수님 때를 전혀 알지 못하는 저들에게 예수님은 "내 때는 아직 이르지 아니 하였거니와 너희 때는 늘 준비되어 있느니라 "
초막절을 매년 보내면서도 구원의 감사도 은혜도 모르는 저들의 모습 속에서 우리는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오늘도 우리는 교회에 모여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고 있다. 그러나 우리의 예배 속에 내가 구원받은 기쁨이 없다면 얼마나 안타까운 일 입니까 하나님의 은혜를 우리가 모르고 신앙 생활 한다면 우리 역시도 저 유대인들과 다를바 없는 자 들일 것이다. 초막절을 완성시키려 오신 예수님 안에서 우리는 매일 구원의 기쁨과 은혜 속에서 안식을 누리며 살아가야 할 것이다. 우리가 영원히 거할 초막도 이제 머지않아 우리 주님 재림하시고 이루어 질 것이다. (계21:3-4) "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 초막절 되신 예수 품 안에서 주님의 때를 깨달으면서 예수를 위해 살아가는 성도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오 직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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