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받은 자 (요8:1-11)
본문
수치와 곤경에 처한 여자가 있었다. 간음하다 현장에서 잡혔다. 은밀하게 수치스러움을 감추려다 백주에 들키고 말았다. 사람들은 그녀를 잡아서 예수께 끌고 갔다. 그녀를 고발하는 자들은 율법을 준행하고 가르치는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었다. 그들이 여자를 끌고 와서 예수님 앞에 세웠다. 그리고 예수를 시험했다. “선생님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습니다. 모세의 율법에는 이런 여자는 돌로 치라고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은 어떻게 말하겠습니까” 그들은 예수를 시험하고 있었다. 긴장된 시간이다. 예수님의 답변에 여인의 생명이 달려 있다. 예수는 몸을 굽혀 손가락으로 땅에 무엇을 쓰고 계셨다. 사람들은 예수를 둘러싸고서 예수의 답변을 독촉하고 있었다. 이 때 예수께서 일어나셔서 세 가지 말씀을 하셨다. 여기에는 기독교의 본질이 담겨 있다. 예수님의 세 가지 말씀 첫 번째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1) 고소자들은 양심의 가책을 받고 돌아간다.-자신은 누구를 돌로 칠 만큼 선하지 않다는 것을 인정했다.-어른으로부터 젊은이까지 하나씩 돌아갔다.
2) 여기에 율법을 주신 목적이 있다.-죄를 깨닫게-자신의 의에 대해 절망하게-구원을 갈망하게 “(롬3:10) 기록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 두 번째 여인을 향하여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 하노니
1) 이것이 복음의 선언이다.
2) 복음은 정죄된 자를 살려 내는 것이다.
3) 예수님은 앞에서는 율법을, 여기서는 복음을 제시하신다.
4) 스스로 의롭다고 하는 자에게는 율법으로 자신을 보게 하신다. 스스로 죄인임을 아는 자들은 용서하신다. “(롬8: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롬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님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 세 번쩨 가서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1) 용서받은 자는 돌이켜야 한다. “다시는”-지금부터 삶을 바꿔야 한다.-과거의 죄를 답습하지 않는다.-죄 사함을 감사하며 다시는 죄를 짓지 않는다.
2) 두 종류의 그리스도인-의무에 매여 사는 그리스도인-그리스도의 은혜에 감격하며 사는 그리스도인 '예화'-구원받은 자의 헌신 일곱 귀신이 들렸다가 예수님께 고침받은 막달라 마리아-끝난 인생이 고침을 받아 너무 감사했다.-자신의 소유를 드려서 예수님을 섬겼다(눅8:2).-예수님 십자가에 못박히실 때 갈릴리로부터 와서 통곡했다.-무덤에 장사될 때 무덤 곁에서 오랫동안 떠나지 않았다.-삼일째 되던 날 새벽에 향품을 주님의 시체에 바르려고 왔다.-부활하신 주님을 뵈옵고는 “내가 주를 보았다(눅 24:18)”라고 증거했다.-예수님께 은혜를 입은 날부터 전적으로 헌신했다. 용서받은 간음한 여인도 이렇게 살았을 것이다. 교훈 우리는 제 2의 삶을 살고 있다. 나의 것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오직 구속의 감격만 있을 뿐이다. 감사함으로 살아야겠다.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결심하자.
1. 감사로 우리의 마음을 채우자.
2. 죄는 모양이라도 미워하자.
3. 성결한 생활에 힘쓰자.
1) 고소자들은 양심의 가책을 받고 돌아간다.-자신은 누구를 돌로 칠 만큼 선하지 않다는 것을 인정했다.-어른으로부터 젊은이까지 하나씩 돌아갔다.
2) 여기에 율법을 주신 목적이 있다.-죄를 깨닫게-자신의 의에 대해 절망하게-구원을 갈망하게 “(롬3:10) 기록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 두 번째 여인을 향하여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 하노니
1) 이것이 복음의 선언이다.
2) 복음은 정죄된 자를 살려 내는 것이다.
3) 예수님은 앞에서는 율법을, 여기서는 복음을 제시하신다.
4) 스스로 의롭다고 하는 자에게는 율법으로 자신을 보게 하신다. 스스로 죄인임을 아는 자들은 용서하신다. “(롬8: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롬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님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 세 번쩨 가서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1) 용서받은 자는 돌이켜야 한다. “다시는”-지금부터 삶을 바꿔야 한다.-과거의 죄를 답습하지 않는다.-죄 사함을 감사하며 다시는 죄를 짓지 않는다.
2) 두 종류의 그리스도인-의무에 매여 사는 그리스도인-그리스도의 은혜에 감격하며 사는 그리스도인 '예화'-구원받은 자의 헌신 일곱 귀신이 들렸다가 예수님께 고침받은 막달라 마리아-끝난 인생이 고침을 받아 너무 감사했다.-자신의 소유를 드려서 예수님을 섬겼다(눅8:2).-예수님 십자가에 못박히실 때 갈릴리로부터 와서 통곡했다.-무덤에 장사될 때 무덤 곁에서 오랫동안 떠나지 않았다.-삼일째 되던 날 새벽에 향품을 주님의 시체에 바르려고 왔다.-부활하신 주님을 뵈옵고는 “내가 주를 보았다(눅 24:18)”라고 증거했다.-예수님께 은혜를 입은 날부터 전적으로 헌신했다. 용서받은 간음한 여인도 이렇게 살았을 것이다. 교훈 우리는 제 2의 삶을 살고 있다. 나의 것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오직 구속의 감격만 있을 뿐이다. 감사함으로 살아야겠다.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결심하자.
1. 감사로 우리의 마음을 채우자.
2. 죄는 모양이라도 미워하자.
3. 성결한 생활에 힘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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