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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떡이신 예수님 (요6:24-35)

본문

오늘는 고난 주일이며 또 성찬 식이 있는 날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죄로 멸망 받아 지옥에 떨어질 우리를 구언하시고자 독생자를 주셔서 믿어 구언얻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우리 주 여수님은 하나님의 독생자시지 만 우리 구원을 위하여 사람의 몸을 입고 세상에 오셔서 우리 대신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지오에서 영원한 형별 받을 우리가 구원을 얻었습니다 이 주님의 속죄를 기념하는 예식이 성찬식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런 의미에서 자신을 하는로서 내려온 생명의떡이라고 말씀 하 셧습니다 예수님께서 살 찢고 피 쏟아죽으심으로 그몸과 파를 우리 위해 주시니 주님이 곧 우리의 생명의떡이십니다 그러면 생명의 떡의 의미는 무엇이며 생명의 떡을 먹는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 것 인가를 살펴 보고자 합니다 예수님께서 떡을 얻어먹을까 하고 찾아온 무리에게 (요6:27) "썩는 양식을 위 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 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오병 이어의 이적을 베푸신 목적은 자신이 생명의 떡이심을 보여 주시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예수님이 메시아임을 깨닫지 못하고 육신의 떡이나 해결해 주는 사람으로 알고 찾아 다녔습니다
1) 지금도 생명의 양식 보다 썩을 양식을 더 구하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찾아온 무리들에게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 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1' 그들이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배웠기가 때문이 아니라 굶주린 배를 채워 주셨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우리들은 어떠한 모습으로 주님을 따르고 있을까요 많은 사람들이 육 신의 것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주님을 따르는데 주님을 섬기고 순종하는 데는 인색하지 않습니까 바로 우리들의 문제점도 육신의 떡은 좋아하면서도 생명을 위한 양식을 먹는 데는 인색하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지금 우리는 이 예수님을 생명의 떡으로 믿고 있습니까 그러나 때로는 예수님 믿는 사람다운 특징보다는 불신자들과 함께 육신의 양식을 구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우리는 우리의 영혼이 잘되는 것에는 관심보다도 범사에 하는 일이 잘되고 건 강하게 살기를 원하는데는 어떠한 조건도 감수하려는 태도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요삼1:2)의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 기를 내가 간구하노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이 세상에는 육신 썩는 양식도 어는 정도에서 만족을 얻지 못하고 한없이 욕심을 부리게 됩니다 사람이 먹고 살수 없는 절대 빈곤 속에 있을 때에는 먹을 수만 있으면 만족하 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유신의 떡이 해결되고 나면 육신의 떡만을 위해 만족할 수 있는 사람 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영국의 컬글튼 경이라는 유명한 그리스도인 부호가 있었습니다 하루는 컨글 튼 경이 자기 집 하녀가 부엌에서 접시를 닦다 말고 한숨을 내쉬며 중얼거리는 말을 들었습니다. "내게 만약 5파운드만 있다면 더 이상 소원이 없겠다"이 말을 들은 컨글튼 경은 하녀에게 다가가 "정말 그런가"하고 물었습니다 "주인님, 정말 그렇고 말고요" 그래서 컨글튼 경은 하녀의 등을 다독거려 주면 서"내가 5파운드를 줄 테니 이제부터는 불평하지 말고 열심히 일하렴." 하고 말 했습니다. 이게 웬 횡재입니까
그런데 컨글튼 경이 정원으로 나가는데 이런 소리 가 들리는 것이었습니다. '아이 참, 이럴 줄 알았으면 10파운드라고 말하는데 아유 아까워.'또 다시 불 평이 시작된 것입니다. 이 일화는 만족할 줄 모르고 끝없는 불평을 하는 인간의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우리는 항상 만족하며 감사하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 까 이렇게 사람들은 한 가지만을 만족하면서 사는 것이 아니라 한가지를 만족하 면 다음 것을 찾게 됩니다 썩는 양식을 구하는 자는 썩어 없어질 것을 구할 뿐 아니라 한없이 만은 것을 구하여 언제나 만족을 얻지 못하고 불평 속에서 삽니다
2) 예수 그리스도는 생명의 떡 이십니다
'1'예수님은 우리의 영생의 근원이십니다 (요6:32-3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에 서 내린 떡은 모세가 준 것이 아니라 오직 내 아버지가 하늘에서 내린 참 떡을 너희에게 주시 나니 (요6:33)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게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요6:34) 저희가 가로되 주여 이 떡을 항상 우리에게 주소서 (요6:35)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 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영생하는 양식은 아무나 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이 양식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주로 영접하며 영원한 생명의 근원으로 삼는 자에게만 주어진다.
그러므로 영생의 양식을 얻고자 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주로 영접하고 믿어야 한다 오직 믿음만이 우리를 죄 가운데서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하고 하나님 앞에 서 담대히 서도록 정당성을 부여한다. (이야기)중세 로마의 어떤 대학 정문 앞에 이런 큰 간판이 붙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로마의 우르빈 대학의 대 강당에 "그리고 그 다음에는" 이라는 글이 새 겨저 있습니다 여기에는 사연이 있습니다 로마에 살고 있는 한 젊은이가 청운의 꿈을 품고서 공부를 하고자하여 대학 4년 졸업반 까지 되었으나 경제적으로 너무 쪼들려 졸업할 때 까지 견디어 나갈 힘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자선사업을 하는 유 명한 분을 찾아갔습니다. " 저는 꿈이 있는 젊은이입니다. 학창 시절에만 저를 도와주시면 반드시 그 은 혜를 갚겠습니다." 이 청년의 고백을 들고 그분은 돈 봉투를 하나 주엇습니다 그리고 나가려하자 여보게 젊은이 하고 불럿습니다. '청년이 하려는 계획이 무엇이요' "예, 우선 법과대학을 대학을 졸업한 다음에는 변호사가 되어 가난한 사람들의 편에서 정의 구현에 힘쓰겠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그리고 그 다음에는.돈 벌어 집을 짖고 결혼 하겠습니다" 할머니가 또 묻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늙겠죠. 늙으면 제자들을 육성하면서 가난한 사람들의 인권과 편리를 위해 헌신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머리를 긁적이던 청년이 대답합니다. "죽겠지요." '그리고 그 다음에는' 이 청년은 할 말이 없었습니다. 이때 그 분은 단호하게 말했습니다.'그리고 그 다음에는 심판이 있네 예수님을 믿음면 천 국이고 믿지 않으면 지옥일세' '인생의 마지막도 모르는 사람이 어찌 꿈이 있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나' 그 자선 사업가와의 만남이 청년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고 합니다. 그는 이 사건 이후 에 자기 인생의 문제를 진지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리하여 마침내 하나님 앞에 돌 아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훗날 자기가 세운 대학 정문에 이 간판을 붙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삶의 이 궁극적 문제, 영생의 문제, 인생의 마지막입니다 이 죽음 다음의 세계에 보장이 없는 사람들! 이들에게는 오늘의 성취도, 성공 도 의미가 없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영생의 문제, 이것이 당신의 근원적인 필요 하는 사실을 아십니까 예수임이 생명의 떡이신 것은 예수임을 믿는지가 영생을 얻기 때문입니다
3)예수남은 모든 영적 필요를 채워 주시는 분이십니다 예수께서는 본문에서 인간의 근본적인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십니다. "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35절). 유명한 선언입니다 요한 복음 전체에 '나는 무엇이다'라는 예수님의 선언이 일곱 가지가 나오는데, 그 중의 하나가 "내가 곧 생명의 떡"이라는 선언입니다. 우리는 이 예수님의 선언 속에 담겨진 의미를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 자신이 解答이십니다. 우리의 진정한 필요는 예수님 우리에게 주시는 그 무엇이 아니라 바로 예수님 자신이십니다. 탕자가 아버지를 떠날 때 그의 필요는 무엇이었습니까 그의 필 요가 많았습니다. 우선 그에게는 독립이 필요했습니다. 마음대로 살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탕자가 먼 나라에서 모든 것을 탕진하고 거지가 되어서 돌아오던 그날, 그에게 진정 필요했던 것은 한 가지밖에 없었습니다 그 필요는 아버지였습니다. "아버지께서 나를 영접해 주신다면! 아버지와의 관계가 다시 회복될 수만 있다 면"그럴 수만 있다면 다른 것은 아무것도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 우리에게 무엇을 얼마나 주실 수 있는 분 정도가 아닙니다 그분은 우리의 궁극적 필요 자체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단 하나 예수님 자신입니다 그러나 이 사실을 실제로 깨닫는 데에 우리는 왜 이렇게도 더딘 지요 우리는 성찬식에 참례 할 때에 이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2'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들에게 영적 양식과 넘치는 평강으로 채워 주시는 생명의 근원이십니다 영생의 양식을 위하여는 믿음과 아울러 자기 죄에 대한 회개가 있어야 합니다 주님이 주시는 믿음이 마음속에 있는 자는 먼저 자신의 추함을 보게 된다. 죄로 인하여 추하고 더러운 냄새나는 자신의 모습에 스스로 놀라지 않을 수가 없게 된 다 그리하여 회개하게 되는 것이다. 과거에 주님을 불 신앙하고 살아왔던 모든 것들이 헛되고 헛된 것으로 여겨져 서 마음을 열고 큰 소리로 죄를 고백하지 않을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이럴 때에 믿음은 우리 속에서 큰 확신과 기쁨으로 작용하게 되며 우리가 영 의 양식을 위하여 살 수 있도록 도와준다. 예수님 안에 참된 영원한 만족이 있습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 할 차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인류 역사상 누가 이런 엄청난 약속을 한 적이 있습니까 "내게 오는 자, 나를 믿는 자, 나를 소유 한자는 결코 배고프지 아니하리라.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예수를 믿으면 정말 로 그렇게 될 수 있습니까 진실로 내가 부족함이 없습니다. 그가 나의 생명의 떡으로 찾아오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생명을 찾는 사람의 요구를 채워 주사 영생을 주십니다 우리에게 영생과 천국을 주시고 우리의 마음에 소망과 기쁨을 주시고 어떤 때에도 모든 염 려와 슬픔을 거두어 주시는 분이 십니다 그것은 주님이 바로 "생명의 떡"이기 때 문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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