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병이어 (2) (요6:5-9)
본문
예수께서 먼저 떡에 대해서 말씀을 꺼내시고 있다. 마태. 마가. 누가 복음서에서는 제자들이 먼저 말을 꺼낸 것처럼 기록되고 있지만 사도 요한은 예수님이 먼저 무리들의 배고픔을 아시고 말씀을 꺼낸 것으로 기록되고있다. 공관복음은 제자들 관점에서 오병이어의 사건을 보고 있다면 사도 요한은 예수 그리스도가 생명의 떡이라는 것을 나타내기 위한 관점에서 이 사건을 보고있다. 사도 요한이 요한 복음을 기록한 목적을 우리는 앞에서 살펴보았다. (요20:31)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 예수는 먼저 떡에 대한 문제를 제자들에게 제시하고 계신다. 여기에는 예수님의 의도적인 뜻이 있음을 우리는 알 수 있다. 빌립을 시험코자 하심이라고 했다. 그러나 이것은 빌립 혼자만 시험코자 함이 아니라 제자들이 예수의 대해서 어느 정도 알고 있느냐를 시험하시기 위함이었다. 공관복음서에 보면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 요5장에서도 예수님의 선언은 폭탄 선언이었지만 요6장에서는 이제 노골적으로 자신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자신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고는 살지 못하리라는 선언을 하신다. 그 사실을 깨닫게 하여 주시기 위해서 지금 주님은 오병이어의 표적을 나타내신 것이다. 이 생명의 떡의 역사가 여러분 가운데 일어났습니까 아니면 아직도 이 떡으로 배고픔만 혜결할려는 자들은 아닙니까 이 떡을 여러분을 어떻게 구하고 계십니까 이 떡을 체험한 여러분은 어떻게 사용하고 계십니까 첫 번째:떡으로 시험하신 예수 (요6:5-6) "예수께서 눈을 들어 큰 무리가 자기에게로 오는 것을 보시고 빌립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어디서 떡을 사서 이 사람들로 먹게 하겠느냐 ' 하시니 이렇게 말씀하심은 친히 어떻게 하실 것을 아시고 빌립을 시험코자 하심이라 " 예수님은 빌립에게 어떻게 이 많은 무리에게 떡을 주어 먹게 하겠느냐 먼저 질문을 하셨다.
그런데 이렇게 질문하심은 빌립을 시험코자 하신 것이다. 12제자들이 다 모인 가운데서 빌립 한 사람에게 물어 보았다는 것은 빌립의 신앙을 평가 해보고자 하시려는 주님의 뜻도 계셨지만 12제자들의 신앙을 알아보기 위한 것이기도 했다. 주님께서는 어떻게 해서 이 무리들을 먹어야 할 것인지 이미 계획하고 계신 것이다.
그러므로 제자들이 어느 정도 예수님을 알고 있느냐를 주님은 알고 싶으신 것이다.
빌립 = 예수님께 처음 부르심을 받았던 4명의 제자중 한 사람이다. 베드로 안드레 요한 빌립은 세례 요한 제자였다. 이 4명의 예수님의 최초 제자가 되었다. 빌립은 예수를 메시야로 믿고 따른 자였다. 그래서 친구 나다나엘에게 메시야를 전해서 나다나엘을 예수 제자로 만들게 한 믿음 있는 자였다. 시험 = 페이라조 (헬) = 인내하다. 훈련하다. 증명하다. 자세히 조사하다 뜻이 있다. 친히 어떻게 하실 것을 아시고 = 오병이어는 갑작스럽게 일어난 표적이 아니다. 주님의 계획 속에 일어난 표적이다.
그러므로 주님의 깊은 뜻이 있는 것이다. 그 계획이 무엇입니까 주님의 뜻을 제자들을 통해서 나타내시기를 원한다는 것을 제자들에 보여주고 계신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오병이어의 사건을 단순히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의 배고픔을 혜결해주는 그런 사건이 아니다. 표적이라고 했다. 무엇을 나타내시기 위한 주님의 뜻이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제자들을 통해서 예수를 나타내시고자 하시게끔 하시겠다는 것이다 즉 제자들을 사용하시겠다는 것이다. 오병이어의 표적은 예수 그리스도가 메시야라는 사실을 확실히 나타내주는 놀라운 표적이었지만 이 표적을 통해서 주님은 제자들이 어떤 사명을 받았는지 가르쳐주기로 생각을 하신 것이다. 만약 예수가 메시야라는 사실 하나만 알리고자 하신 것이 주님의 뜻이었다면 굳이 오병이어를 가지고 기적을 일으킬 필요가 없을 것이다. 아무 것도 없는 가운데서 기적을 일으켜야 더 기적다울게 아닌가
그런데 왜 굳이 오병이어를 사용해서 기적을 일으키셨을까 제자들을 이제 주님 사역에 동참시키기 위한 주님의 깊은 뜻이 계셨다. 그래서 공관복음서에서는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제자들을 주님 사역에 동참시키기 위해서는 주님은 제자들의 믿음을 시험해 볼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빌립은 예수를 메시야로 알아 볼 정도로 믿음이 있는 자였다. 다른 제자들 역시 주님이 "나를 따르라"는 말 한마디를 믿고 따른 자들이었다. 배와 그물을 버리고 좋은 직장을 버리고 고향을 버리고 가족을 버리고 예수를 따른 자들이다. 믿음이 없이는 따를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그 믿음 가지고서는 주님의 일에 동참할 수 없었다. 그들은 예수가 메시야라는 사실을 믿기는 했지만 예수님이 생각하고 있는 것과는 다른 생각을 제자들은 하고 있었다. 그들은 유대인들이 갈망하던 메시야관을 가지고 있었다. 예수를 정치적 메시야. 육적인 메시야로 보고 있었다. 그러한 제자들은 떡을 통해서 제자들은 시험하게 하신 것이다. 그것도 보잘것없는 보리 떡 두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제자들을 가리키신 것이다. 제자들은 지금 예수를 통해서 저 로마가 무너질 것이고 유대 땅에 자유가 오고 예수는 유대에 왕이 될 것이고 제자들 자신들은 이제 머지않아 한 자리씩 차지 할거라는 것에 마음이 들뜬 상태들이었다. 그런 제자들의 마음을 너무나도 잘 알고 계신 예수님은 하찮은 보리떡과 물고기로 무리들을 먹이셨는데 그 일은 제자들이 하도록 하게 하신 것이다. 이제껏 그 어떤 일도 제자들이 한 일을 없었다. 모두 주님이 혼자 다 하셨다. 이제 주님은 자신이 누구인가를 오병이어를 통해서 제자들에게 더 확실하게 가르쳐 주고 자신은 보리떡과 같은 하찮은 존재이고 너희들은 두 마리 물고기처럼 되어야 한다는 것을 가르치기 원하신 것이다. 그래서 주님은 제자들의 믿음 상태를 확인하시기 위해서 시험하신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주님은 결코 우리가 어떤 큰 일로 일을 하시기를 원하지 않으신다 문제는 우리의 믿음을 먼저 보신다. 그래서 주님은 때로는 우리가 작은 일로 주님의 일을 감당하나 못하나 시험하신다는 것을 깨달으시기 바란다. 어떤 사람은 내가 부자가 되면 교회를 짓고 예수님을 위해서 모든 재산을 바치고 살 것이라고 한다. 저는 장담한다. 그런 사람은 절대 그렇게 하지 못한다. 또 어떤 사람은 내가 좀 형편만 나아지면 교회를 위해서 충성하겠다고 한다 새빨간 거짓말들이다.
제자들 모습에서 우리는 잘 알 수 있다. 오병이어의 표적을 보고 군중들이 예수를 왕으로 삼으려고 하자 예수님은 그들을 떠나 버렸다. 무리들도 모두 다 예수를 떠나 버렸다. 그때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 너희도 가려느냐 " 베드로가 선창하고 다른 제자들도 같이 따라서 "영생의 말씀이 계시오매 우리가 어디로 가오리니까 " 후에 베드로는 "내가 주님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겠나이다" 고백까지 했다. 예수가 붙잡힐 때 모든 제자들은 다 도망쳐 버렸다. 베드로는 주님을 부인하고 저주까지 했다 군중들의 모습 . 제자들 모습 . 다 우리들의 모습이다. 장차 우리들의 모습이기도 하다. 성도 여러분 ! 무엇이 이루어진 상태에서 주의 일 하려고 하지 말라 내가 좀더 나아진 다음에 . 조금만 덜 바쁜 다음에 . 그런 자하고는 주님은 함께 일 할 수 없다. 마귀들이 모여서 기발한 것을 개발 해 냈는데 뭔지 알죠 차차 작전이라는 것이다. 차차 믿어라 ! 차차 기도해라! 차차 봉사해라! 차차 전도해라! 주님은 어떤 큰 것으로 주님의 일을 하지 않으신다. 우리 주님도 이 땅에 얼마나 작은 자로 오셨는가 보잘것없이 이 땅에 오셨다. 그리고 제자들도 택하실 때도 보잘것없는 어부들을 택하시고 천한 자들을 택하셨다. 천국은 바로 이런 자들로 모여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보리 떡 같고 작은 물고기 두 마리 같은 자들이 주님을 위해서 일을 하는 것이다. 주님은 제자들이 그러한 믿음들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 지금 시험하신 것이다 마찬가지로 주님이 우리를 사용하시기 위해서 시험하고 계신다. 작은 것으로 주의 일 할 수 있다고 믿으십니까 내 작은 믿음으로 주의 큰 일 할 수 있다고 믿으십니까 믿어야 된다. 주님은 너희에게 겨자씨 만한 믿음만 있으면 산을 옮겨 바다에 던지라고 하셨다. 주님은 우리가 행동으로 옮기는지 못 옮기는지를 시험하신다. 새벽예배 나오는 것 어렵습니까 우리가 믿음만 보이면 주님이 깨어주시고 교회에 나가도록 새벽에 강권적으로 역사 하신다. 구역장. 집사직 감당하기 어렵습니까 내가 하고자 하는 믿음만 보이시면 주님이 역사 하신다. 오병이어 표적을 나타내는데 제자들이 한게 무엇이 있었습니까 아무 것도 한게 없었습니다. 주님께 떡과 고기를 받아서나누어주는 일만 했다. 우리가 받은 사명 주님께 받은 것이다. 우리는 이제 나누어주는 일만 감당하면 주님이 우리를 통하여 역사 하신다. 형편이 더 나아지고 . 믿음이 더 뜨거워 진 다음에 주의 일 할 생각 마라. 그 속삭임은 사단의 속삭임이다. 주님은 지금 우리가 믿음을 보이시기 원하신다. 노아. 모세. 아브라함. 엘리야. 다윗. 베드로. 제자들 모두 믿음을 보라. 그들 믿음이 처음부터 대단한 게 아니었다 작은 믿음이었지만 주님께 순종하고 나아갈 때그들을 역사상 위대한 자로 사용하였다. 주님은 지금 빈들에 모인 수많은 무리들을 어떻게 먹여야 하실지 혼자 다 계획하고 계셨다. 그러나 혼자 하지 아니하시고 제자들은 사용하시기 원했다. 세상 영혼 구원 주님이 다 구원하실 수 있다. 그러나 우리를 통해서 저 영혼들이 구원받기를 주님은 원하고 계신다. 대학교 입시를 앞둔 부모들은 대부분 자식들이 입시에 고통 당하는 것을 보고 차라리 부모가 그 고통받고 싶어한다고 한다 부모가 자식 공부 대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면 자식이 차지할 대학에 입학의 영광을 자식이 누리지 못하고 부모가 누리게 될 것이다. 마찬가지로 주님은 우리를 통해서 주의 일을 하시기를 원하신다
그러므로 때로는 주님은 우리의 믿음을 시험하실 수밖에 없다. 시험이 뜻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훈련하다. 자세히 조사하다 라고 했다. 그 시험이 대로는 우리에게 너무 아프고 고통스러울 수도 있다. 제자들에게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할 때 제자들은 너무 어이가 없었고 고통스러웠을 것이다. 성도 여러분 ! 주님은지금도 우리를 쓰기 원하고 계신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에게 작고 큰 시험을 주신다는 것을 깨달으시기 바란다. 빌립이 어떻게 해야 하나 머뭇거리고 있는 동안은 빌립에게 고통의 시간이었을 것이다. 우리도 머뭇거리고만 있다면 우리에게 주신 주님의 시험은 계속 머무를 수밖에 없다. 어떤 시험이 여러분에게 있습니까 이 시험은 나를 통해서 주님의 영광이 드러나기 위한 놀라운 축복의 싸인이라는 것을 깊이 깨닫고 주의 일에 동참하시길 축원합니다.
두 번째:빌립과 안드레와 한 아이 (요6:7-9) "빌립이 대답하되 `각 사람으로 조금씩 받게 할지라도 이백 데나리온의 떡이 부족하리이다' 제자 중 하나 곧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가 예수께 여짜오되 `여기 한 아이가 있어 보리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졌나이다 그러나 그것이 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되겠삽나이까 ' " 예수님 질문에 빌립의 모습과 안드레 모습과 한 아이가 등장한다. 예수님 문제 제기에 빌립은 돈으로 혜결해 보려고 했다. 그러나 안드레는 가지고 있는 것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다. 안드레는 주님에게 3가지를 보여 드렸다.
1. 한 아이를 보여 드렸고.2. 보리 떡 5개3. 물고기 두 마리를 보여드렸다.
빌립과 안드레는 = 예수님의 제자이다. 복음적으로 교회와 주의 종들 성도를 의미한다. 데나리온 = 로마 국가의 돈의 명칭이다 1데라니온 = 당시의 하루 노동자 일당이다. 한 아이 = (헬) 파이다리온 = 청소년. 젊은이라는 뜻이다. 장성한 성도를 의미한다. 보리떡 = 가난한자들이 먹은 음식이다. 예수와 말씀과 복음을 의미한다. 물고기 두 마리 = 성도들을 의미한다. 유대인과 이방인의 모습이다. 초대교회 상징이 물고기 였다. 주님이 베드로에게 "내가 너로 사람을 낚은 어부가 되게 하리라"(마4:19) 보리 떡5개와 물고기 두 마리는 한사람의 식사 양이다. 보잘것없는 복음이 교회와 장성한 성도들을 통해서 전세계 영혼들을 구원시키는 역사를 의미한다.
1. 빌립을 살펴보자. 예수님 질문에 빌립은 예수께 "200 데라니온 어치 떡을 사도 이 무리들을 먹이기에는 부족할 것입니다 " 말씀을 드렸다. 다시 말해서 "이 많은 무리들을 어떻게 먹인다 말입니까 많은 돈이 있어도 떡이 부족할 것입니다 " 빌립의 생각은 정확한 생각이었다. 남자만 5천명이었으니까 여자하고 아이들 합치면 수 만명 이었을 것이다. 빌립의 생각은 인간의 생각으로는 당연한 생각이었다. 성도 여러분 ! 그렇게 대답하는 빌립을 주님이 어떻게 바라보았을까요 안타까운 눈으로 바라보았을것이다. 오늘날도 이러한 성도들이 있다. 모든 생각을 인간의 방법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인간의 방법으로는 절대로 틀린 방법이 아니지만 하늘 나라 방법으로는 절대로 맞지 않는 방법이 인간의 방법이다. 1+1+1=3 이다. 이것은 인간의 방법이다. 틀린게 아니다 하나님의 방법은 무엇인가 1+1+1 =1 이다. 인간의 생각으로 하나님이 삼위라는 것 이해가 됩니까 절대 이해 못한다. 천년이 하루 같고 하루가 천년 같게 하는게 하나님의 계산 방법이다. 30배 60배 100배 천배로 축복 해주는게 하나님의 계산이다. 200 데나리온은 1 데나리온이 하루 일당이니까 200일을 일해야 하는 돈이다 오늘날로 하루 일당이 3만원이라면 600만원이다.
그런데 조금씩 먹여도 200데라니온이 필요한데 배불리 먹일려면 약1000 데라니온이 든다 1000 데라니온이면 3000만원이 드는 엄청난 돈이다.
그런데 여자와 아이들 수만명 까지 계산한다면 더 엄청난 계산이 나온다. 엄청난 계산이 나오는 떡 문제 앞에 오병이어는 너무나 보잘것없는 것이었다. (11절) 저희의 원대로 배부르도록 먹여 주셨다. 주님은 지금도 우리 앞에 그렇게 보잘것없이 서 계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그 주님 앞에서 빌립 같은 생각은 한다 예수를 믿고 있는 우리가 너무 초라하기 때문에 우리는 자꾸 인간의 생각에 빠져든다. 그러나 주님은 우리의 가난하고 초라한 심령을 사용하기 원하신다. 그러한 심령이 되기를 원하신다. 성도 여러분 ! 주의 일을 내 생각으로 판단하고 해서는 안될 것이다. 그것처럼 위험하고 주님께 배도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주님은 지금 철저히 제자들의 생각을 부숴뜨려 주고 있는 것이다. 빌립은 나중에 아마 자신의 생각이 얼마나 어리석었다는 것을 깨달았을 것이다. 지금도 주님은 우리의 생각이 어리석은 생각이라는 것을 깨닫기를 바라고 계신다. 교회도 인간의 방법으로 수단으로 부흥시킬 수 있다. 주님은 교회도 철저히 인간의 생각이 방법이 어리석다는 것을 깨닫기를 원하고 계신다. 교회는 절대 돈으로 운영되는 곳이 되어서는 안된다. 돈은 필요하지만 돈으로 교회가 운영되어서는 안된다. 그러면 헌금도 하나님께 바칠 필요가 없지 않은가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께 드리는 헌금은 우리의 신앙고백이다. 돈을 드린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을 드리는 것이고 더 나아가서 "나는 물질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합니다"를 보이는 것이다. 여러분들이 하나님께 낸 헌금으로 교회가 운영되는 것이 아니다. 교회 운영은 주님이 하시고 돈으로 절대 하는게 아니다. 오병이어 표적은 여기에 대한 것을 확실하게 밝히고 있다. 다음 시간에 밝혀보겠지만 아이 손에서 보잘것없는 오병이어는 성도의 헌금이라고 볼 수 있다. 아이는 성도이다. 아이의 오병이어로 군중들이 배불리 먹었는가 그러나 아이의 오병이어가 없었어도 주님은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 다시 말해서 성도들이 헌금을 내지 않아도 교회는 운영된다. 그러나 성도들이 헌금을 내도록 한 것은 주님의 사역에 성도들도 동참하여 하나님의 은총을 받게 하기 위함이다.
그러므로 절대로 교회는 인간의 생각이나 방법이 앞서면 안된다. 절대적으로 교회와 성도는 주님의 것이다. 주님이 주관하여야만 하고 그런 다스림을 받기 위해서는 우리의 생각 판단이 물러가야 할 것이다.
2. 안드레를 보자. 안드레는 빌립보다 조금 더 나은 생각을 했지만 안드레도 오병이어를 보고 군중들을 보자 어떻게 이 많은 무리들을 먹을 수 있겠느냐 말한 것이다. 그러나 안드레는 아이를 예수님께 데리고 왔다는 것이 주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다. 오병이어의 표적의 일어날 수 있었던 과정을 보면은 먼저 아이-안드레-예수님-제자들-무리들. 반드시 주님의 역사는 이 과정을 통해서 역사 하신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안드레가 교회를 의미한다고 했다. 아이는 장성한 성도라고 했다. 교회는 장성한 자를 키워야만 한다. 장성한 자를 통해서 주님은 일을 하신다. 장성한 자들만이 주님께 자신을 드리고 물질을 드릴 수 있다. 어린 아이 신앙은 드리지 못한다. 안드레는 어떻게 주님이 하실지 까지는 몰랐지만 장성한 성도를 데려 왔다는 것이 빌립과 다른 차원을 가지고 있었다. 안드레 전도 방법이 있죠 데리고 오는 방법이 안드레 전도 방법이다. 안드레는 친형 베드로도 예수께 데리고 온 자이다. 교회의 역할이 무엇인가 안드레처럼 예수님 앞에 성도를 보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교회 역할이다 그러한 성도하나 주님께 보일 수 없다면 정말 부끄러운 교회이다. 어린아이 성도는 아무리 주님 앞에 데려다 놓아도 주님께 달라고만 하지 드리지는 못한다. 그런 어린 성도로는 교회에 오병이어의 기적이 나타날 수 없다. 성도는 반드시 주님께 먼저 드리기 전에 교회의 주의 종들을 먼저 통해야만 한다. 그리고 주의 종은 성도가 드린 것을 주님께 반드시 드려야만 한다. 그리할 때 다시 주님은 주의 종들을 통해서 축복을 하도록 하신다. 어린 성도는 인색하다.
그러나 장성한자는 전부 드린다 보리 떡 5개중 4개만 드린게 아니다. 모두 드렸다. 인색한 마음으로 드린 것에 주님은 절대 역사하지 않으신다. (고후9:7)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 장성한 자는 내 것이 하나도 없다고 생각한다. 내 목숨까지도 내 것이 아니다. 내 자식도 내 자식이 아니다. 목숨도 자식은 내 것이 아니라고 하는데 물질이 내 것입니까 성도 여러분 ! 진실로 물질에 대해서 우리가 주님 앞에 부끄럼이 없어야 한다. 성도 여러분 ! 주님이 우리에게 물질 뺏어 갈려고 바치라고 한게 아니다. 더 주시려고 하기 위함인데 이 사실을 믿지 못한다. 더 주시려고. 더 좋은 것을 주시려고. 천국까지 주시려고 우리에게 진정으로 바치라는 것이다. 아브라함에게 독자 아들 이삭을 바치라고 한 것은 더 좋은 것을 주시기 위해서 바치라고 한 것이다. 진심으로 바칠 때 주님의 역사는 30배 60배 100배 천배로 나타난다. 우리 아이들을 볼 때 양손에 100원 짜리 동전을 가지고 있을 때 만원 짜리 지폐를 줄 때니까 동전을 버려라 해도 울면서 싫다라고 하는 아이들을 본다. 더 큰 돈을 준다고 해도 알아듣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의 신앙도 어린아이 신앙은 이와 다를 바가 없는 것이다. 아이를 데려나온 안드레는 주님이 어떻게 역사 할지 몰랐던 것처럼 교회는 주님이 주관적인 뜻으로 역사 하신다. 주의 종은 알 수 없다. 단지 주의 종은 성도를 장성한 자로 만들어서 주님께 드릴 수 있는 자로 만들어 주어야 한다. 성도를 장성한 자로 만들지 못하면 주의 종에게 화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 (마24:19)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로다 " 교회는 젖 같은 말씀만 선포해서는 안된다. 단단한 말씀을 먹여주어야 한다. 오병이어의 떡이 유대인을 강하게 한 말씀이었다면 칠병이어는 이방인을 강하게 한 말씀이다. 표적만 쫓는 어린아이 같은 자들은 주님의 뜻도 몰랐고 오병이어의 깊은 비밀도 알아듣지 못했다. 마지막 때에단단한 말씀이 무엇인가 계시록 말씀이다. 주님의 재림 신앙이 없이는 장성한 자가 되지 못한다 초대 교회 성도가 왜 그렇게 장성한 자였는가 사도들이 마라나타 신앙을 성도들에게 심어주었기 때문에 장성한 성도들이 되었고 그들은 주님께 교회 앞에 아낌없이 드리는 자들이 되었다. (행2:44-45)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주고 " 교회는 성도를 그리스도의 신부된 모습으로 만들어 내어야 할 것이다. 그것이 교회의 참 역할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교회가 이끌 때 아무 말 하지 말고 따라오시기 바란다. 주님은 우리들을 통해서 주의 큰 일을 역사하고 싶어하신다. (요14: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 주님은 주님의 큰 뜻을 우리를 통해서 나타내기를 원하신다. 주님의 뜻에 동참하는 성도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결론' 오병이어 사건을 통해서 교회와 성도들이 어떤 자세로 신앙 생활을 해야 할지 깨달아야 할것이다. 기적적인 사건으로만 보고 끝나버린다면 성경의 비밀을 모르는 자가 되고 말 것이다. 발명가는 남이 보지 못한 것을 보았기 때문에 발명가가 될 수 있다. 젖가락이 물 컵 속에 들어가면 구부러져 보인다. 그렇다고 젖가락이 구부러진 것은 아니다. 해가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진다고 하는데 해가 움직인 것이 아니다 지구가 돌고 있기 때문에 해가 지는 것처럼보이는 것뿐이다. 주님의 모든 기적이 단순한 기적이 사건이 아니듯이 오병이어도 단순한 놀라운 기적의 사건만은 아니다. 주님은 우리가 오병이어 속에 감추어진 비밀을 알기 원하신다. (마13:11)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 되었나니 " 이 비밀을 깨달아서 우리가 모두 주님의 깊은 뜻을 나타내는 자들이 되기를 주님은 원하고 계신다. 오병이어의 기적의 과정을 기억하시기 바란다. 아이-주의 종-예수님-다시 주의 종-무리들 주님이 하시는 이 철칙을 잊지 않고 교회에서 열심히 나누어주는 말씀의 떡을 받아먹고 자라간다면 반드시 장성한 자가 되어 주님의 크신 일에 동참하는 영광을 얻게 될 것이다. (고전13:11)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어린아이 신앙을 빠르면 빠를수록 버리는게 좋다. 어린아이 신앙에 너무 오래 있으면 그 신앙은 타락하고 만다는 진리를 깊이 깨달아야 한다. (엡4: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우리를 온전하게 만드시기를 주님은 지금도 원하고 계신다. 모두 그리스도인의 장성한 자들이 되어서 그리스도의 몸이신 떡을 나누어주는 자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 오직 예수 ! 재 림 예수 ! =
그런데 이렇게 질문하심은 빌립을 시험코자 하신 것이다. 12제자들이 다 모인 가운데서 빌립 한 사람에게 물어 보았다는 것은 빌립의 신앙을 평가 해보고자 하시려는 주님의 뜻도 계셨지만 12제자들의 신앙을 알아보기 위한 것이기도 했다. 주님께서는 어떻게 해서 이 무리들을 먹어야 할 것인지 이미 계획하고 계신 것이다.
그러므로 제자들이 어느 정도 예수님을 알고 있느냐를 주님은 알고 싶으신 것이다.
빌립 = 예수님께 처음 부르심을 받았던 4명의 제자중 한 사람이다. 베드로 안드레 요한 빌립은 세례 요한 제자였다. 이 4명의 예수님의 최초 제자가 되었다. 빌립은 예수를 메시야로 믿고 따른 자였다. 그래서 친구 나다나엘에게 메시야를 전해서 나다나엘을 예수 제자로 만들게 한 믿음 있는 자였다. 시험 = 페이라조 (헬) = 인내하다. 훈련하다. 증명하다. 자세히 조사하다 뜻이 있다. 친히 어떻게 하실 것을 아시고 = 오병이어는 갑작스럽게 일어난 표적이 아니다. 주님의 계획 속에 일어난 표적이다.
그러므로 주님의 깊은 뜻이 있는 것이다. 그 계획이 무엇입니까 주님의 뜻을 제자들을 통해서 나타내시기를 원한다는 것을 제자들에 보여주고 계신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오병이어의 사건을 단순히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의 배고픔을 혜결해주는 그런 사건이 아니다. 표적이라고 했다. 무엇을 나타내시기 위한 주님의 뜻이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제자들을 통해서 예수를 나타내시고자 하시게끔 하시겠다는 것이다 즉 제자들을 사용하시겠다는 것이다. 오병이어의 표적은 예수 그리스도가 메시야라는 사실을 확실히 나타내주는 놀라운 표적이었지만 이 표적을 통해서 주님은 제자들이 어떤 사명을 받았는지 가르쳐주기로 생각을 하신 것이다. 만약 예수가 메시야라는 사실 하나만 알리고자 하신 것이 주님의 뜻이었다면 굳이 오병이어를 가지고 기적을 일으킬 필요가 없을 것이다. 아무 것도 없는 가운데서 기적을 일으켜야 더 기적다울게 아닌가
그런데 왜 굳이 오병이어를 사용해서 기적을 일으키셨을까 제자들을 이제 주님 사역에 동참시키기 위한 주님의 깊은 뜻이 계셨다. 그래서 공관복음서에서는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제자들을 주님 사역에 동참시키기 위해서는 주님은 제자들의 믿음을 시험해 볼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빌립은 예수를 메시야로 알아 볼 정도로 믿음이 있는 자였다. 다른 제자들 역시 주님이 "나를 따르라"는 말 한마디를 믿고 따른 자들이었다. 배와 그물을 버리고 좋은 직장을 버리고 고향을 버리고 가족을 버리고 예수를 따른 자들이다. 믿음이 없이는 따를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그 믿음 가지고서는 주님의 일에 동참할 수 없었다. 그들은 예수가 메시야라는 사실을 믿기는 했지만 예수님이 생각하고 있는 것과는 다른 생각을 제자들은 하고 있었다. 그들은 유대인들이 갈망하던 메시야관을 가지고 있었다. 예수를 정치적 메시야. 육적인 메시야로 보고 있었다. 그러한 제자들은 떡을 통해서 제자들은 시험하게 하신 것이다. 그것도 보잘것없는 보리 떡 두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제자들을 가리키신 것이다. 제자들은 지금 예수를 통해서 저 로마가 무너질 것이고 유대 땅에 자유가 오고 예수는 유대에 왕이 될 것이고 제자들 자신들은 이제 머지않아 한 자리씩 차지 할거라는 것에 마음이 들뜬 상태들이었다. 그런 제자들의 마음을 너무나도 잘 알고 계신 예수님은 하찮은 보리떡과 물고기로 무리들을 먹이셨는데 그 일은 제자들이 하도록 하게 하신 것이다. 이제껏 그 어떤 일도 제자들이 한 일을 없었다. 모두 주님이 혼자 다 하셨다. 이제 주님은 자신이 누구인가를 오병이어를 통해서 제자들에게 더 확실하게 가르쳐 주고 자신은 보리떡과 같은 하찮은 존재이고 너희들은 두 마리 물고기처럼 되어야 한다는 것을 가르치기 원하신 것이다. 그래서 주님은 제자들의 믿음 상태를 확인하시기 위해서 시험하신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주님은 결코 우리가 어떤 큰 일로 일을 하시기를 원하지 않으신다 문제는 우리의 믿음을 먼저 보신다. 그래서 주님은 때로는 우리가 작은 일로 주님의 일을 감당하나 못하나 시험하신다는 것을 깨달으시기 바란다. 어떤 사람은 내가 부자가 되면 교회를 짓고 예수님을 위해서 모든 재산을 바치고 살 것이라고 한다. 저는 장담한다. 그런 사람은 절대 그렇게 하지 못한다. 또 어떤 사람은 내가 좀 형편만 나아지면 교회를 위해서 충성하겠다고 한다 새빨간 거짓말들이다.
제자들 모습에서 우리는 잘 알 수 있다. 오병이어의 표적을 보고 군중들이 예수를 왕으로 삼으려고 하자 예수님은 그들을 떠나 버렸다. 무리들도 모두 다 예수를 떠나 버렸다. 그때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 너희도 가려느냐 " 베드로가 선창하고 다른 제자들도 같이 따라서 "영생의 말씀이 계시오매 우리가 어디로 가오리니까 " 후에 베드로는 "내가 주님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겠나이다" 고백까지 했다. 예수가 붙잡힐 때 모든 제자들은 다 도망쳐 버렸다. 베드로는 주님을 부인하고 저주까지 했다 군중들의 모습 . 제자들 모습 . 다 우리들의 모습이다. 장차 우리들의 모습이기도 하다. 성도 여러분 ! 무엇이 이루어진 상태에서 주의 일 하려고 하지 말라 내가 좀더 나아진 다음에 . 조금만 덜 바쁜 다음에 . 그런 자하고는 주님은 함께 일 할 수 없다. 마귀들이 모여서 기발한 것을 개발 해 냈는데 뭔지 알죠 차차 작전이라는 것이다. 차차 믿어라 ! 차차 기도해라! 차차 봉사해라! 차차 전도해라! 주님은 어떤 큰 것으로 주님의 일을 하지 않으신다. 우리 주님도 이 땅에 얼마나 작은 자로 오셨는가 보잘것없이 이 땅에 오셨다. 그리고 제자들도 택하실 때도 보잘것없는 어부들을 택하시고 천한 자들을 택하셨다. 천국은 바로 이런 자들로 모여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보리 떡 같고 작은 물고기 두 마리 같은 자들이 주님을 위해서 일을 하는 것이다. 주님은 제자들이 그러한 믿음들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 지금 시험하신 것이다 마찬가지로 주님이 우리를 사용하시기 위해서 시험하고 계신다. 작은 것으로 주의 일 할 수 있다고 믿으십니까 내 작은 믿음으로 주의 큰 일 할 수 있다고 믿으십니까 믿어야 된다. 주님은 너희에게 겨자씨 만한 믿음만 있으면 산을 옮겨 바다에 던지라고 하셨다. 주님은 우리가 행동으로 옮기는지 못 옮기는지를 시험하신다. 새벽예배 나오는 것 어렵습니까 우리가 믿음만 보이면 주님이 깨어주시고 교회에 나가도록 새벽에 강권적으로 역사 하신다. 구역장. 집사직 감당하기 어렵습니까 내가 하고자 하는 믿음만 보이시면 주님이 역사 하신다. 오병이어 표적을 나타내는데 제자들이 한게 무엇이 있었습니까 아무 것도 한게 없었습니다. 주님께 떡과 고기를 받아서나누어주는 일만 했다. 우리가 받은 사명 주님께 받은 것이다. 우리는 이제 나누어주는 일만 감당하면 주님이 우리를 통하여 역사 하신다. 형편이 더 나아지고 . 믿음이 더 뜨거워 진 다음에 주의 일 할 생각 마라. 그 속삭임은 사단의 속삭임이다. 주님은 지금 우리가 믿음을 보이시기 원하신다. 노아. 모세. 아브라함. 엘리야. 다윗. 베드로. 제자들 모두 믿음을 보라. 그들 믿음이 처음부터 대단한 게 아니었다 작은 믿음이었지만 주님께 순종하고 나아갈 때그들을 역사상 위대한 자로 사용하였다. 주님은 지금 빈들에 모인 수많은 무리들을 어떻게 먹여야 하실지 혼자 다 계획하고 계셨다. 그러나 혼자 하지 아니하시고 제자들은 사용하시기 원했다. 세상 영혼 구원 주님이 다 구원하실 수 있다. 그러나 우리를 통해서 저 영혼들이 구원받기를 주님은 원하고 계신다. 대학교 입시를 앞둔 부모들은 대부분 자식들이 입시에 고통 당하는 것을 보고 차라리 부모가 그 고통받고 싶어한다고 한다 부모가 자식 공부 대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면 자식이 차지할 대학에 입학의 영광을 자식이 누리지 못하고 부모가 누리게 될 것이다. 마찬가지로 주님은 우리를 통해서 주의 일을 하시기를 원하신다
그러므로 때로는 주님은 우리의 믿음을 시험하실 수밖에 없다. 시험이 뜻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훈련하다. 자세히 조사하다 라고 했다. 그 시험이 대로는 우리에게 너무 아프고 고통스러울 수도 있다. 제자들에게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할 때 제자들은 너무 어이가 없었고 고통스러웠을 것이다. 성도 여러분 ! 주님은지금도 우리를 쓰기 원하고 계신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에게 작고 큰 시험을 주신다는 것을 깨달으시기 바란다. 빌립이 어떻게 해야 하나 머뭇거리고 있는 동안은 빌립에게 고통의 시간이었을 것이다. 우리도 머뭇거리고만 있다면 우리에게 주신 주님의 시험은 계속 머무를 수밖에 없다. 어떤 시험이 여러분에게 있습니까 이 시험은 나를 통해서 주님의 영광이 드러나기 위한 놀라운 축복의 싸인이라는 것을 깊이 깨닫고 주의 일에 동참하시길 축원합니다.
두 번째:빌립과 안드레와 한 아이 (요6:7-9) "빌립이 대답하되 `각 사람으로 조금씩 받게 할지라도 이백 데나리온의 떡이 부족하리이다' 제자 중 하나 곧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가 예수께 여짜오되 `여기 한 아이가 있어 보리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졌나이다 그러나 그것이 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되겠삽나이까 ' " 예수님 질문에 빌립의 모습과 안드레 모습과 한 아이가 등장한다. 예수님 문제 제기에 빌립은 돈으로 혜결해 보려고 했다. 그러나 안드레는 가지고 있는 것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다. 안드레는 주님에게 3가지를 보여 드렸다.
1. 한 아이를 보여 드렸고.2. 보리 떡 5개3. 물고기 두 마리를 보여드렸다.
빌립과 안드레는 = 예수님의 제자이다. 복음적으로 교회와 주의 종들 성도를 의미한다. 데나리온 = 로마 국가의 돈의 명칭이다 1데라니온 = 당시의 하루 노동자 일당이다. 한 아이 = (헬) 파이다리온 = 청소년. 젊은이라는 뜻이다. 장성한 성도를 의미한다. 보리떡 = 가난한자들이 먹은 음식이다. 예수와 말씀과 복음을 의미한다. 물고기 두 마리 = 성도들을 의미한다. 유대인과 이방인의 모습이다. 초대교회 상징이 물고기 였다. 주님이 베드로에게 "내가 너로 사람을 낚은 어부가 되게 하리라"(마4:19) 보리 떡5개와 물고기 두 마리는 한사람의 식사 양이다. 보잘것없는 복음이 교회와 장성한 성도들을 통해서 전세계 영혼들을 구원시키는 역사를 의미한다.
1. 빌립을 살펴보자. 예수님 질문에 빌립은 예수께 "200 데라니온 어치 떡을 사도 이 무리들을 먹이기에는 부족할 것입니다 " 말씀을 드렸다. 다시 말해서 "이 많은 무리들을 어떻게 먹인다 말입니까 많은 돈이 있어도 떡이 부족할 것입니다 " 빌립의 생각은 정확한 생각이었다. 남자만 5천명이었으니까 여자하고 아이들 합치면 수 만명 이었을 것이다. 빌립의 생각은 인간의 생각으로는 당연한 생각이었다. 성도 여러분 ! 그렇게 대답하는 빌립을 주님이 어떻게 바라보았을까요 안타까운 눈으로 바라보았을것이다. 오늘날도 이러한 성도들이 있다. 모든 생각을 인간의 방법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인간의 방법으로는 절대로 틀린 방법이 아니지만 하늘 나라 방법으로는 절대로 맞지 않는 방법이 인간의 방법이다. 1+1+1=3 이다. 이것은 인간의 방법이다. 틀린게 아니다 하나님의 방법은 무엇인가 1+1+1 =1 이다. 인간의 생각으로 하나님이 삼위라는 것 이해가 됩니까 절대 이해 못한다. 천년이 하루 같고 하루가 천년 같게 하는게 하나님의 계산 방법이다. 30배 60배 100배 천배로 축복 해주는게 하나님의 계산이다. 200 데나리온은 1 데나리온이 하루 일당이니까 200일을 일해야 하는 돈이다 오늘날로 하루 일당이 3만원이라면 600만원이다.
그런데 조금씩 먹여도 200데라니온이 필요한데 배불리 먹일려면 약1000 데라니온이 든다 1000 데라니온이면 3000만원이 드는 엄청난 돈이다.
그런데 여자와 아이들 수만명 까지 계산한다면 더 엄청난 계산이 나온다. 엄청난 계산이 나오는 떡 문제 앞에 오병이어는 너무나 보잘것없는 것이었다. (11절) 저희의 원대로 배부르도록 먹여 주셨다. 주님은 지금도 우리 앞에 그렇게 보잘것없이 서 계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그 주님 앞에서 빌립 같은 생각은 한다 예수를 믿고 있는 우리가 너무 초라하기 때문에 우리는 자꾸 인간의 생각에 빠져든다. 그러나 주님은 우리의 가난하고 초라한 심령을 사용하기 원하신다. 그러한 심령이 되기를 원하신다. 성도 여러분 ! 주의 일을 내 생각으로 판단하고 해서는 안될 것이다. 그것처럼 위험하고 주님께 배도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주님은 지금 철저히 제자들의 생각을 부숴뜨려 주고 있는 것이다. 빌립은 나중에 아마 자신의 생각이 얼마나 어리석었다는 것을 깨달았을 것이다. 지금도 주님은 우리의 생각이 어리석은 생각이라는 것을 깨닫기를 바라고 계신다. 교회도 인간의 방법으로 수단으로 부흥시킬 수 있다. 주님은 교회도 철저히 인간의 생각이 방법이 어리석다는 것을 깨닫기를 원하고 계신다. 교회는 절대 돈으로 운영되는 곳이 되어서는 안된다. 돈은 필요하지만 돈으로 교회가 운영되어서는 안된다. 그러면 헌금도 하나님께 바칠 필요가 없지 않은가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께 드리는 헌금은 우리의 신앙고백이다. 돈을 드린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을 드리는 것이고 더 나아가서 "나는 물질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합니다"를 보이는 것이다. 여러분들이 하나님께 낸 헌금으로 교회가 운영되는 것이 아니다. 교회 운영은 주님이 하시고 돈으로 절대 하는게 아니다. 오병이어 표적은 여기에 대한 것을 확실하게 밝히고 있다. 다음 시간에 밝혀보겠지만 아이 손에서 보잘것없는 오병이어는 성도의 헌금이라고 볼 수 있다. 아이는 성도이다. 아이의 오병이어로 군중들이 배불리 먹었는가 그러나 아이의 오병이어가 없었어도 주님은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 다시 말해서 성도들이 헌금을 내지 않아도 교회는 운영된다. 그러나 성도들이 헌금을 내도록 한 것은 주님의 사역에 성도들도 동참하여 하나님의 은총을 받게 하기 위함이다.
그러므로 절대로 교회는 인간의 생각이나 방법이 앞서면 안된다. 절대적으로 교회와 성도는 주님의 것이다. 주님이 주관하여야만 하고 그런 다스림을 받기 위해서는 우리의 생각 판단이 물러가야 할 것이다.
2. 안드레를 보자. 안드레는 빌립보다 조금 더 나은 생각을 했지만 안드레도 오병이어를 보고 군중들을 보자 어떻게 이 많은 무리들을 먹을 수 있겠느냐 말한 것이다. 그러나 안드레는 아이를 예수님께 데리고 왔다는 것이 주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다. 오병이어의 표적의 일어날 수 있었던 과정을 보면은 먼저 아이-안드레-예수님-제자들-무리들. 반드시 주님의 역사는 이 과정을 통해서 역사 하신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안드레가 교회를 의미한다고 했다. 아이는 장성한 성도라고 했다. 교회는 장성한 자를 키워야만 한다. 장성한 자를 통해서 주님은 일을 하신다. 장성한 자들만이 주님께 자신을 드리고 물질을 드릴 수 있다. 어린 아이 신앙은 드리지 못한다. 안드레는 어떻게 주님이 하실지 까지는 몰랐지만 장성한 성도를 데려 왔다는 것이 빌립과 다른 차원을 가지고 있었다. 안드레 전도 방법이 있죠 데리고 오는 방법이 안드레 전도 방법이다. 안드레는 친형 베드로도 예수께 데리고 온 자이다. 교회의 역할이 무엇인가 안드레처럼 예수님 앞에 성도를 보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교회 역할이다 그러한 성도하나 주님께 보일 수 없다면 정말 부끄러운 교회이다. 어린아이 성도는 아무리 주님 앞에 데려다 놓아도 주님께 달라고만 하지 드리지는 못한다. 그런 어린 성도로는 교회에 오병이어의 기적이 나타날 수 없다. 성도는 반드시 주님께 먼저 드리기 전에 교회의 주의 종들을 먼저 통해야만 한다. 그리고 주의 종은 성도가 드린 것을 주님께 반드시 드려야만 한다. 그리할 때 다시 주님은 주의 종들을 통해서 축복을 하도록 하신다. 어린 성도는 인색하다.
그러나 장성한자는 전부 드린다 보리 떡 5개중 4개만 드린게 아니다. 모두 드렸다. 인색한 마음으로 드린 것에 주님은 절대 역사하지 않으신다. (고후9:7)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 장성한 자는 내 것이 하나도 없다고 생각한다. 내 목숨까지도 내 것이 아니다. 내 자식도 내 자식이 아니다. 목숨도 자식은 내 것이 아니라고 하는데 물질이 내 것입니까 성도 여러분 ! 진실로 물질에 대해서 우리가 주님 앞에 부끄럼이 없어야 한다. 성도 여러분 ! 주님이 우리에게 물질 뺏어 갈려고 바치라고 한게 아니다. 더 주시려고 하기 위함인데 이 사실을 믿지 못한다. 더 주시려고. 더 좋은 것을 주시려고. 천국까지 주시려고 우리에게 진정으로 바치라는 것이다. 아브라함에게 독자 아들 이삭을 바치라고 한 것은 더 좋은 것을 주시기 위해서 바치라고 한 것이다. 진심으로 바칠 때 주님의 역사는 30배 60배 100배 천배로 나타난다. 우리 아이들을 볼 때 양손에 100원 짜리 동전을 가지고 있을 때 만원 짜리 지폐를 줄 때니까 동전을 버려라 해도 울면서 싫다라고 하는 아이들을 본다. 더 큰 돈을 준다고 해도 알아듣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의 신앙도 어린아이 신앙은 이와 다를 바가 없는 것이다. 아이를 데려나온 안드레는 주님이 어떻게 역사 할지 몰랐던 것처럼 교회는 주님이 주관적인 뜻으로 역사 하신다. 주의 종은 알 수 없다. 단지 주의 종은 성도를 장성한 자로 만들어서 주님께 드릴 수 있는 자로 만들어 주어야 한다. 성도를 장성한 자로 만들지 못하면 주의 종에게 화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 (마24:19)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로다 " 교회는 젖 같은 말씀만 선포해서는 안된다. 단단한 말씀을 먹여주어야 한다. 오병이어의 떡이 유대인을 강하게 한 말씀이었다면 칠병이어는 이방인을 강하게 한 말씀이다. 표적만 쫓는 어린아이 같은 자들은 주님의 뜻도 몰랐고 오병이어의 깊은 비밀도 알아듣지 못했다. 마지막 때에단단한 말씀이 무엇인가 계시록 말씀이다. 주님의 재림 신앙이 없이는 장성한 자가 되지 못한다 초대 교회 성도가 왜 그렇게 장성한 자였는가 사도들이 마라나타 신앙을 성도들에게 심어주었기 때문에 장성한 성도들이 되었고 그들은 주님께 교회 앞에 아낌없이 드리는 자들이 되었다. (행2:44-45)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주고 " 교회는 성도를 그리스도의 신부된 모습으로 만들어 내어야 할 것이다. 그것이 교회의 참 역할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교회가 이끌 때 아무 말 하지 말고 따라오시기 바란다. 주님은 우리들을 통해서 주의 큰 일을 역사하고 싶어하신다. (요14: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 주님은 주님의 큰 뜻을 우리를 통해서 나타내기를 원하신다. 주님의 뜻에 동참하는 성도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결론' 오병이어 사건을 통해서 교회와 성도들이 어떤 자세로 신앙 생활을 해야 할지 깨달아야 할것이다. 기적적인 사건으로만 보고 끝나버린다면 성경의 비밀을 모르는 자가 되고 말 것이다. 발명가는 남이 보지 못한 것을 보았기 때문에 발명가가 될 수 있다. 젖가락이 물 컵 속에 들어가면 구부러져 보인다. 그렇다고 젖가락이 구부러진 것은 아니다. 해가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진다고 하는데 해가 움직인 것이 아니다 지구가 돌고 있기 때문에 해가 지는 것처럼보이는 것뿐이다. 주님의 모든 기적이 단순한 기적이 사건이 아니듯이 오병이어도 단순한 놀라운 기적의 사건만은 아니다. 주님은 우리가 오병이어 속에 감추어진 비밀을 알기 원하신다. (마13:11)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 되었나니 " 이 비밀을 깨달아서 우리가 모두 주님의 깊은 뜻을 나타내는 자들이 되기를 주님은 원하고 계신다. 오병이어의 기적의 과정을 기억하시기 바란다. 아이-주의 종-예수님-다시 주의 종-무리들 주님이 하시는 이 철칙을 잊지 않고 교회에서 열심히 나누어주는 말씀의 떡을 받아먹고 자라간다면 반드시 장성한 자가 되어 주님의 크신 일에 동참하는 영광을 얻게 될 것이다. (고전13:11)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어린아이 신앙을 빠르면 빠를수록 버리는게 좋다. 어린아이 신앙에 너무 오래 있으면 그 신앙은 타락하고 만다는 진리를 깊이 깨달아야 한다. (엡4: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우리를 온전하게 만드시기를 주님은 지금도 원하고 계신다. 모두 그리스도인의 장성한 자들이 되어서 그리스도의 몸이신 떡을 나누어주는 자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 오직 예수 ! 재 림 예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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