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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중적인 예수 증거 (요5:31-39)

본문

예수님은 폭탄 선언을 하신 후 4중적인 증거를 하신다. 자신이 자신을 증거 하면 참되지 아니하므로 예수님은 증거자를 내세운다고 말씀하고 있다. 오늘 본문 속에는 증거라는 단어가 12번 나오고 있다. 증거에 대해서 강하게 나타내고 있다. [신17:6] 증거자를 두명이나 세명을 내세우라고 했다. 세상 법정에서도 증거자가 두명 이상이어야 한다. 한 명의 증인으로는 미약하다. 두 명 이상일 때 그 증거는 효력을 타나낼 수있다. 유대인들의 강한 반발을 염두에 두고 계신 주님은 그들에게 확실한 증인들을 내세우지만 유대인들은 주님 말씀을 믿지 아니한다. 믿지 아니한 그들에게 주님은 강하게 책망하신다 43절 =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매 너희가 영접치 아니하나 만일 다른 사람이 자기 이름으로 오면 영접하리라 " 46-47절 = "모세를 믿었다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그러나 그의 글도 믿지 아니하거든 어찌 내 말을 믿겠느냐 ' 하시니라 " 여러분은 예수를 믿으십니까 아직도 예수에 대한 믿음이 부족하다면 오늘 확실하게 예수를 증거 하는 자들을 만나보고 예수가 어떤 분이신 가를 확실하게 믿으시기를 바란다. 나에게 예수에 대한 확실한 믿음이 있어야 우리들 또한 예수의 증거자가 될 것이다. 증인은 아무나 증인이 되는 게 아니다 거짓으로 증인하면 위증죄가 되듯이 우리들도 거짓으로 예수를 증거할 수는 없다. 확실한 증거자가되기를 축원합니다.
 첫 번째:세례요한의 증거 31-35절 "요한이 진리에 대하여 증거 하였느니라"
예수님 자신이 자신을 증거하지 못해서 안 한 것이 아니다 자신이 증거해도 저들이 믿지 못할 것을 잘 알고 계신 주님은 스스로 자신을 증거할려고 하지 아니했다. 31-32절에서 예수님은 자신이 스스로 증거하지 아니해도 자신을 증거 해줄 수 있는 증거자들이 있기 때문에 할 필요를 느끼지 아니한다고 하셨다. 그리고 자신을 증거하는 자 세례요한의증거를 말씀하신다. 요한이 진리에 대하여 증거 했다고 말씀하셨다. 즉 예수님 자신을 진리로 말씀하고 계신다.
세례 요한의 증거는 요1장 부터 계속 살펴보았다. 요한의 증거는 생명을 내어놓고 한 증거였다. 33절 = 진리에 대하여 증거 [요14:6] "내가 곧 길이요 ! 진리요 ! 생명이니 !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 34절 = "나는 사람에게서 증거를 취하지 아니하노라"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수 자신에게 직접 증거하고 계셨기 때문에 인간의 증거를 필요로 하지 않으신다는 것이다. 요한의 증거는 예수 자신을 위하기보다는 인간들의 구원을 위한 증거였다고 볼 수 있다. 35절 = "요한은 커셔 비취는 등불이라" 히브리어에는 빛을 의미하는 두 개의 단어가 있는데 "해.달.별" 과 같은 광채를 가리키는 "마오르"가 있고 빛 자체를 가리키는 "오르"가 있다. 뤼크로스 = 옮길 수 있는 등.조명기구, 양초, 뜻한다 세례요한은 빛 그 자체가 아니었다. 잠시 비추는 빛이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예수 한 분을 증거하기 위하여 세례 요한은 이 땅에 태어난 사람이었다.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요3:30) 증거자의 참 모습이 아닌가 우리 또한 그런 증거자의 모습이 되어야 한다 증거자의 참모습은 증거 할 수 있는 것을 온전히 증거 하는 것이다. 증거 할 것을 증거하지 못한다면 증거자가 아니다. 세례요한이 참되게 증거를 했다. 예수님이 요한은 진리를 증거 했다고 말씀하고 계신다. 진리를 증거하기란 그렇게 쉽지 않다.
왜냐하면 내가 먼저 진리를 볼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진리를 찾지 못하고 알지 못하니까 거짓 것들이 진리인줄 알고 증거 한다. 예수님 초림 때 수많은 종교인들이 있었고 유대인 모두가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었다. 매일 예루살렘 성전 안에서는 기도가 있었고 말씀이 있었고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가 있었다.
그런데 메시아가 유대 땅에 오셨것만 그 메시아를 증거하는 자는 몇 사람에 불과했다. 그 중에서도 세례 요한은 예수만을 증거 하러 이 땅에 온 자다 요한은 오직 예수 한 분만을 증거 했다. [요1:15] "요한이 그에 대하여 증거 하여 외쳐 가로되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시는 이가 나보다 앞선 것은 나보다 먼저 계심이니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하니라 " [요1:29] "보라 !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 " [요1:32] "요한이 또 증거하여 가로되 `내가 보매 성령님이 비둘기같이 하늘로서 내려와서 그의 위에 머물렀더라 " [요1:33-44]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나를 보내어 물로 세례를 주라 하신 그 이가 나에게 말씀하시되 성령님이 내려서 누구 위에든지 머무는 것을 보거든 그가 곧 성령님으로 세례를 주는 이 인줄 알라 하셨기에 내가 보고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거 하였노라' 하니라 세례요한은 예수를 증거 하다가 젊은 삶을 마감했다. 예수를 위해서 순교한 것이다. 그 요한에게 예수님은 여자가 낳은 자중에 제일 큰 자라고 하셨다. 세례요한의 진실된 증거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요한의 증거보다 세례요한에게 더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요세푸스는 "세례 요한의 설교에 의해 지도자들보다 약한 백성들이 최고도로 영광적이었다 "고 진술하고 있다. 사람들은 세례 요한이 메시아 인줄로 착각했다. 요한은 참 빛이 아니었다. 어두운 세상에 잠시 비추어 주는 등불의 역할을 요한은 한 것이다 요한은 자기를 메시아로 알고 따르는 무리들에게 소리쳤다.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다. 내 뒤에 오시는 그가 그리스도이시다" 세례 요한의 모습은 성경을 볼 때마다 요한의 태도와 마음을 칭찬하지 아니할 수 없다. 그래서 주님도 요한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아니한 것이다. 증거자의 참 모습이다.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참으로 깊은 교훈을 주는 요한의 모습이다. 오늘날 예수를 증거 한답시고 얼마나 주님의 영광을 가로채고 호의호식하고 있는 증거자들이 많은지 모른다. 주님을 이용해서 먹고사는 거짓 종들의 모습이다. 증거자는 절대 빛이 아니다. 잠깐 빛의 역할을 할뿐이지 참 빛은 아니다. 아무리 밝은 전등불이 켜져 있어도 태양이 떠오르면 불빛의 역할을 하지 못하듯이 우리 또한 증거자로서 잠시 세상에 빛의 역할은 하지만 참 빛은 아니다. 참 빛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뿐이다. 참된 증거자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두 번째:예수님이 나타내신 증거. 36절 = "내게는 요한의 증거보다 더 큰 증거가 있으니 "
예수님은 요한의 증거보다 더 큰 증거가 있다고 증거 하셨다. 그 증거는 예수님이 공생애 기간동안 사람들에게 보이신 표적으로 자신이 하나님께서 보내신 자라는 것을 스스로 증거하셨다. 사람들에게 가장 뚜렷이 증거할 수있는 증거였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 증거를 보고도 예수가 메시아라는 사실을 믿지 아니했다.
"요한의 증거보다 더 큰 증거" 요한은 말로 증거 했다면 예수는 눈에 보이는 표적으로 하나님 아들이심을 증거했다. 공생애 기간 얼마나 많은 표적을 보였는가 짧은 한 구절 속에서 예수님은 자기의 표현을 무려 5번이나 사용하고 있다. 자신의 증거를 강하게 나타내고 계신다. [요10:25] "내가 너희에게 말하였으되 믿지 아니하는 도다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행하는 일들이 나를 증거하는 것이어늘 " 예수님의 증거에도 믿지 아니한 저들 우리의 모습은 아닌가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사도 요한은 [요21:25] "예수의 행하신 일이 이 외에도 많으니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아노라 " 예수님이 공생애 기간 얼마나 많은 기적을 보였습니까 주님은 죽은지 나흘이 된 나사로 무덤 앞에서 기도하시기를 [요11:42] "항상 내 말을 들으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그러나 이 말씀 하옵는 것은 둘러선 무리를 위함이니 곧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저희로 믿게 하려 함이니이다' " 그리고 예수님은 소리쳤다. "나사로야! 나오라 ! " 그 누구도 행할 수 없는 일을 행하신 그 표적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거해 주었다. [요14:11]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나를 믿으라 " 이러한 주님의 외침에도 저들은 믿지 아니했다. 바로 우리들의 모습과 너무나 똑같지 않습니까 오늘날도 얼마나 주님이 기적을 나타내 주십니까 병원도 못 고칠 병을 예수님이 치료해 주었건만 예수를 온전히 믿지 아니한 자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병원에서도 병명을 모르는 병을 예수님이 고쳐주었것만 저들은 예수를 온전히 믿지 못하고 살고 있다. 눅17:12이하에 열 명의 문둥병자가 예수께 나와 "예수 선생님이여 우리를 궁휼히 여기소서 " 하소연했다. 예수님은 열 문둥이를 다 치료하여 주었다. 그러나 그 중에 한 명만 예수께 나와서 감사를 드렸다. 예수님은 "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 (눅17:17) 오늘날도 이 아홉 명의 모습이 우리 주위에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예수님은 그러한 증거를 보고도 자신을 믿지 아니한 유대인들을 향해 악하고 음란하고 믿음이 없다고 책망 하셨다. (마16:4)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여줄 표적이 없느니라 " [마17:17]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여 !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를 참으리요 " 주님의 증거를 보고도 믿지 아니한다면 그것처럼 악한 자는 없을 것이다. 그래서 주님은 그렇게 많은 표적을 보여 주었는데도 믿지 아니한 종교 지도자들에게 독사의 새끼들이라고 소리치셨다. 또 가장 많은 기적을 행한 갈릴리 지역에 사람들에게도 무서운 책망을 하셨다. [마11:20-24] "예수께서 권능을 가장 많이 베푸신 고을들이 회개치 아니하므로 그 때에 책망하시되 화가 있을진저 고라신아 ! 화가 있을진저 벳새다야 ! 너희에게서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면 저희가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날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가버나움아 !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네게서 행한 모든 권능을 소돔에서 행하였더면 그 성이 오늘날까지 있었으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날에 소돔 땅이 너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하시니라 " 얼마나 지독한 유대인들인가
그런데 이 모습이 바로 우리들의 모습이다. 마지막 때가 가까워질수록 성경이 예언한 주님의 증거가 곳곳에서 나타날 것이지만 사람들은 더욱 예수를 멀리 할 것이다. 이제 한달 후면 예수님 성탄절이 온다.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3일만에 부활하신 증거보다 더 큰 증거가 어디 있는가 우리는 그 증거를 본 자들이고 믿는 자들이다. 이제 우리는 그 증거를 해야 할 자들이다. 증거를 보았고 그 증거를 믿는다면 우리는 이제 그 증거를 증거 해야 할 것이다 . 주님은 우리가 증거자가 되기를 원하고 계신다. 세 번째:하나님의 증거(證據) 37-38절 = "또한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친히 나를 위하여 증거 하셨느니라 너희는 아무 때에도 그 음성을 듣지 못하였고 그 형용을 보지 못하였으며  " 하나님께서 친히 예수를 증거 하셨다. 하나님의 증거 역시 하나님이 직접 음성으로 들려주었고 직접 나타나셨지만 예수가 누구인지 알아보지 못했다. 구약에서부터 하나님은 자신의 아들을 이 땅에 보내실 것을 말씀하셨고 계획하고 계셨다. 그러나 그 말씀을 깨닫는 자는 극소수에 불과했다. 하나님의 증거를 깨닫는 자들의 삶은 구약이나 신약이나 다른 자들의 삶과는 달랐다. 증거를 본 자들은 다른 삶을 살 수밖에 없다.
"친히 나를 위하여 증거" 하나님 자신이 직접 예수를 증거 하셨다. "음성을 듣지 못하였고" 하나님은 예수가 세례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실 때 하늘에서 소리치셨다. [마3:17] "하늘로서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형용을 보지 못하였으며" 하나님을 보여주었는데도 몰라보았다. [요14:9] "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말씀이 너희 속에 거하지 아니하니" 영적인 귀와 눈이 가려진 상태에서 말씀과 모습을 보았것만 예수가 누구인지 알아보지 못했다. 영적 소경이었고 영적 귀머거리였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는 저 유대인들을 보면서 어쩌면 저럴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 아무리 몰라도 그렇게 모를 수가 있을까 생각한다. 구약에서부터 오시리라고 약 360번 말씀하셨던 예수님을 유대인들은 기다리는 했지만 영접하지는 안했다. 하나님 말씀대로 정확히 베들레헴에 예수가 태어나셨건만 또 종교 지도자들은 성경까지 펼쳐서 헤롯에게 보여주면서도 베들레헴에 오신 예수님을 몰라보았다. 구약에서 아브라함. 모세. 다윗. 이사야. 다니엘.등 모든 선지자들은 오실 예수를 하나님 말씀을 듣고 믿었다. 아브라함 같은 경우는 그렇게 나약한 믿음이 아들 이삭을 모리아 산에 번제로 드리려고 칼로 아들 이삭을 내려칠 때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 부르시는 음성에 아브라함의 귀와 눈은 영적인 귀와 눈이 되어버렸다. 아들 이삭을 대신하여 수풀에 뿔이 걸린 양을 대신 하나님께 바칠 때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뜻을 알았다. 아브라함은 그 후로 다시는 나약한 믿음생활을 하지 아니했다. (요8:56)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때 볼 것을 즐거워하다가 보고 기뻐하였느니라' 모세도 나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세우신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다 (신18:15)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의 중 네 형제 중에서 나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너를 위하여 일으키시리니 너희는 그를 들을지니라 모든 선지자들이 구약에서부터 예수에 대한 증거를 들었다. 그 증거를 듣고 깨닫는 자는 하나님이 귀하게 사용했지만 깨닫지 못하는 자들은 짐승보다 못한 자로 취급했고 심판을 했다. 예수님이 하나님 증거대로 이 땅에 오셨을 때도 유대인들과 종교 지도자들은 그 말씀은 알았지만 그 증거를 믿으려 하지 아니했다. 극히 소수만이 이 땅에 오신 예수를 영접했다. 예루살렘 성전의 그 타락한 속에서도 시므온과 안나 같은 선지자는 예수를 알아보았고 예수를 찬양하고 영접했다. 어떻게 이 소수의 무리들은 예수님을 알아보았을까 하나님의 증거를 믿었기 때문이다. 천한 목동들에게 하나님은 증거 하셨다.
[눅2:11-12] "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누인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 천한 목동들은 하나님의 증거를 그대로 믿었다. 그러나 저 악한 유대인들은 동방박사들이 와서 직접 하나님의 증거를 들려주어도 믿지 아니했다. 우리에게도 하나님의 증거는 계속되고 있다. 구약에 오시리라고 하신 예수는 말씀 그대로 오셨다. 그러나 그것으로 하나님의 증거는 다 끝난 게 아니다 이제 예수님이 다시 오시리라는 증거가 남아있다. 초림에 오시겠다는 말씀이 360번 기록되어 있지만 다시 오신다는 재림의 증거의 말씀은 무려 1560번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이 무엇을 더 증거하고 계신가 많은 사람들은 초림에 예수가 오실 때 영접 아니 했던 것처럼 재림 예수가 곧 오신다고 증거해도 두려워하지도 않고 무서워하지도 않을 것이다. "올 테면 와보라"는 식으로 사람들은 살아가고 있다. 기독교인들조차도 예수의 재림에 대해서는 그렇게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은 자들이 많다. "잘 믿기만 하면 되지. 무슨 재림이고 종말인가!" 해버린다. 하나님의 증거를 두려워하지 않은 다는 것은 말씀을 외면하는 것이고 말씀을 모르기 때문이다 교회에서는 다시오 실 예수의 대해서 깊이 가르쳐야 할 것이다 이 땅에종말의 징조가 마구 드러나고 있는데도 우리는 너무나 평안한 가운데 살고 있다. (살전5:3)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 세상은 갈수록 편안하고 즐기기 좋은 세상이 될 것이다. 과학과 문명은 발달되고 지식은 날로 증가하겠지만 지구는 반대로 다 썩어져 갈 것이다. 하늘도. 땅도. 바다도. 공기도. 인간들의 마음까지도 다 썩을것이다. 초림에 이 땅에 예수가 오셨을 때 저희들이 예수에는 관심이 없었던 것처럼 마지막 때도 그럴 것이다. 요한 계시록에서 장차 이 땅에 있을 일을 얼마나 많이 증거하고 있는가 증거를 모르고서는 증거자가 될 수 없다.  외면한 자에게 오는 것은 멸망과 심판뿐이다. [계14:9-11] "만일 누구든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에나 손에 표를 받으면 그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니 그 진노의 잔에 섞인 것이 없이 부은 포도주라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 양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 이름의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 세상에는 참된 증거와 거짓 증거 두 가지가 있다.
그런데 사람들은 참된 증거보다는 거짓 증거에 더 관심을 쏟고 더 재미있어 한다. 물건도 보면 가짜가 더 아름답고 이쁘다. 사기꾼도 말을 더 잘하고 더 신사다. 참된 증거를 들을 수 있는 영적 귀와 눈이 열려져야 한다. 교회에서 성경공부들을 잘 가르치는데 그 공부가 공부로만 끝나서는 안된다. 듣고 아는데서만 끝나버리면 비극이다. 하나님의 증거를 알았으면 이제 그 증거를 믿고 그 증거대로 살아가는 게 믿음이고 신앙이다. 왜 나에게 증거를 보여 주셨는가를 깨달아야 한다 하나님의 증거를 믿으십니까 보았습니까 이제 그 증거를 나도 해야만 한다. "내 증인이 되라"는 음성을 들으시기 바란다. 네 번째:성경이 증거. 39절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
유대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날마다 하나님 말씀을 묵상하고 읽고 암송하고 사는 것이었다. 그렇게 말씀과 가까이 살았지만 그 성경이 모두 예수에 대하여 증거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보고 있었다. 당시에 그들이 본 성경은 모두 구약 성경이었다. 구약 성경에서 예수를 무시하고 본다면 그것은 한 나라의 역사 이야기이고 고전 문학 책에 불과 한 것이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 그들은 율법을 잘 지키느냐! 못 지키느냐! 에 따라서 영생을 얻는다고 믿었다. "성경을 상고" = 성경을 보고 무엇을 깨달으려고 할게 아니라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 성경을 보고 있었다. "성경" 구약 성경을 말한다. 모든 구약의 사건과 말씀이 예수 한 분을 위해서 기록된 것이라는 것을 유대인들은 모르고 있었다. 우리도 성경을 그렇게 보면 안된다. 율법을 지키는데 있어서 꼭 복을 받기 위해서 지켜서는 안된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구약성경은 모두 다 예수 그리스도 한 분만을 증거하고 있다. 창3:15 여자의 후손으로 올 것과. 레위기서에 재물로 바쳐지는 모든 짐승들의 피가 십자가에서 몸찢고 피 흘리실 예수의 모습이었다. 광야의 반석이 예수였고. 만나가 예수였고. 불기둥. 구름기둥이 예수였다. 모세와 다윗이 예수 예표였고. 모든 선지지가 예수 그리스도의 예표였다. 미가서 5:2에서 예수님 탄생할 곳까지 성경은 증거하고 있고 사9:2 = 예수가 이방의 빛이 될 것을 증거 했다. 사53장에서는 예수님이 멸시받고 천대받고 고난을 당할 것을 증거 했다. 예수님이 병자도 치료 해주실 것을 증거 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실 것까지 증거하고 있다. 부자의 무덤에 장사 될 것과 부활 할 것까지 증거하고 있다 에녹과 엘리야의 승천도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증거하는 것이다. 다니엘 9장. 스가랴 14장에서는 예수가 다시 재림하실 것을 증거하고 있다. 구약에서 예수를 빼고 성경을 배우고 읽는다면 아무런 것도 얻지 못할 것이다. 이 시대도 하나님 말씀을 열심히 배우고 보고 읽기는 한다. 또 성경에서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는 것을 복을 받기 위해서 지키는 자들이 있다. 물론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지키면 하나님이 복을 주신다. 이것은 하나님의 약속이다. 그러나 우리가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지키고 복을 주기 위해서 우리에게 성경을 준 것이 아니다 내가 아무리 성경 66권을 모두 다 암송하고 매일 말씀 속에서 살아가고 철저히 말씀을 지키고 산다고 할지라도 예수로 거듭나지 못한다면 영생은 얻을 수 없다. 우리 주위에 보면 성경 지식을 목사보다도 더 많은데 그의 삶은 세상 사람보다 더 악한 모습을 본다. 절대로 그 사람은 성경을 잘 아는 게 아니다. 오늘날 교회마다 성경 공부를 열심히 가르치는데 가르침을 받은 자들이 어떤 복이나 받기 위해서 내 지식이나 쌓기 위해서 배운다면 절대로 바람직하지 못하다. 성경을 알고 배우는 것은 우리가 예수를 더 자세히 알기 위함이다. 예수를 자세히 알아서 우리가 예수의 증인들이 되기 위해서 성경을 배우는 것이다. 주님은 부활하시면서 제자들에게 간곡히 당부했다. [마28:19-20]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 내가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 " 가르치는 자나 배우는 자나 필히 먼저 할 것이 있다. 그것은 성령님으로 세례를 받고 성령님으로 충만한 가운데 배워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으로 기록되었기 때문에 영적으로 깨워있지 아니한 자들이 배우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딤후3:16-17]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 성경을 제대로 배우면 하나님의 사람이 된다. 하나님의 사람이 된다는 것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무엇을 증거 하시기 원하는가 나 혼자만 알고 내 지식만 쌓게 하려고 한 것일까 성경이 증거하는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다.
그러므로 우리도 성경을 배우고 안다면 성경이 증거 하고자 하는 것을 증거 해야만 할 것이다. "말씀을 가감하는 자가 되지 말라"고 했다. (계22:18-19) 성경이 증거 하고자 하지 않은 것을 증거할 때 그런 자에게는 거룩한 성에 참예함이 제하여 질 것이다. "성경이 가는데 까지 가고 멈추는데 멈추어라" 성경이 증거하는 예수 우리도 증거하자 ! 마지막 때는 말씀을 떠난 가르침이 판을 칠 것이다. [마24:4]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 사람의 미혹은 사람의 말에 많은 사람이 미혹 될 것이라는 주님의 예언이다. 성경을 성령님충만한 가운데서 영으로 보고 배워서 오직 예수 한 분만을 전하는 자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결론>
주님의 부활하시면서 제자들에게 명령했다. [행1:8]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내 증인이 되라" 고 하셨다. 다른 증인이 되면 안된다. 예수의 증인만 되면 된다. 하나님. 세례요한. 성경. 모두다 예수를 증거하고 있다. 한 생애를 예수를 뜨겁게 믿고 간 사람들을 모두 한결같이 예수 한 분만을 증거 하다가 이 땅을 떠났다. "조 베일리는 "예수 그리스도는 광고 회사에 복음을 맡기지는 않으셨다. 예수는 제자들에게 복음을 맡기셨다. 그는 제자들에게 광고판을 세우고 광고 용지를 돌리라 명령하시지 않았다. 예수는 그들에게 자신의 증인이 되라고 명령하셨다 " 너희는 세상의 빛이 되고 소금이 되라는 것은 예수의 증거자가 되라는 것이다. 예수가 증거될 때 이 땅에 흑암의 세력들이 물러갈 것이다. 성령님충만 받아서 하나님 말씀을 올바로 배워서 예수의 증거자의 삶을 살아가자. (잠21:28) "거짓 증인은 패망하려니와 확실한 증인의 말은 힘이 있느니라" (딤전6:12)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입었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거를 증거하였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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