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를 거부한 자들 (요5:40-47)
본문
우리는 앞장에서 4중 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있는 것을 보았다. 세례요한이 예수님을 증거 했고 예수님 자신이 자신을 증거 했고 하나님이 예수를 증거 했고 성경이 예수를 증거 했다. 이 4중적인 증거 외에도 성령님이 또 예수를 증거하고 있다. (요15:26) "내가 아버지께 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 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님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 하실 것이요 " 또한사람의 증거자가 있다. 사도 요한이다. (요21:24) "이 일을 증거하고 이 일을 기록한 제자가 이 사람이라 우리는 그의 증거가 참인 줄 아노라 " 이토록 5중 6중의 증거가 누구를 중거하고 있습니까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거하고 있다. 이러한 증거의 목적이 무엇입니까 (요20:31)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데 더 이상 무슨 증거가 더 필요합니까 오늘 본문은 그러한 증거를 보여주었는데도 믿지 못하는 자들을 향해서 주님은 강하게 말씀하고 계신다. 이러한 증거를 보고도 예수를 믿지 못하고 계속 거부하는 삶을 산다면 그 사람에게 보여줄 것은 심판뿐이 없다. 예수를 거부하면 사는 자들의 모습 속에서 우리의 모습은 없는지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예수를 직접적으로 거부는 안 했어도 간접적으로 거부하고 살아가는 자들이 믿는 자들 속에도 많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우리는 어떤 경우에서도 예수를 거부하지 않은 자들이 되어야 할 것이다.
예수를 거부한 자들은 첫 번째:영생을 거부했다. (요5:40-41)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 도다 나는 사람에게 영광을 취하지 아니하노라 " 유대인들은 예수께 나아오기를 의도적으로 거부했다. 예수 안에 영생이 있다는 것을 의도적으로 거부한 자들이다. 그러한 그들에게 주님은 그 어떤 영광도 얻기를 거부하셨다. 유대인들은 예수로 인해서 영생이 얻어진다는 것을 인정한다는 것은 예수를 메시야로 인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예수를 거부했다.
영생을 얻기 위하여 = 39절 성경에서 영생을 얻을려고 했지 예수로는 얻을 생각도 안했다. 원치 아니했다 =의지적으로 거부한 것이다. 사람에게서 영광을 취하지 아니한다 = 저들이 추구하는 영광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다. 세상 적인 영광이다. (요12:43) "저희는 사람의 영광을 하나님의 영광보다 더 사랑하였더라 " 성자는 성부에게 영광을 돌리지만 성령님께서는 성자의 영광이 드러나게 하신다. (요16:14)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 " 즉 예수는 이 땅에 영광을 얻기 위하여 오신 것이 아니다. 인류에게 영생을 주시기 위해서 속죄 제물로 오셨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예수님은 자신 안에 생명이 있음을 선포하시고 가르치셨다. (요1: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 (요5:26) "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 " 그러나 저 유대인들은 이 사실을 받아들이려고 하지 안 했다. 오히려 어떻게 하면 예수를 죽일 수 있는가 에 모든 초점을 맞추었다. 오늘날 이 시대도 엄연한 이 사실을 저 세상 사람들은 거부하고 있다. 왜 이 영생을 의도적으로 거부하는가 세상의 영광을 더 사랑하기 때문이다. 예수님의 영생을 받아들인다면 세상에서 추구하는 것들을 버려야 하기 때문에 저들은 의도적으로 예수를 거부하고 있다. 자신들이 추구하는 세상 영광의 끝이 어디인지 모르고 살고있다. 저들의 끝은 멸망뿐이다. (요10:10)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 영생은 얻을 수 있는 길은 사람의 힘으로 되지 아니하고 지식으로도 아니된다. 오직 예수님 만이 인생들에게 생명이 되고 길이다. (요14: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 진리요 ! 생명이니 !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 예수님이 영생을 외치신 것은 사람들로부터 영광을 얻기 위해서가 아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서 영광을 얻기 위하여 오셨다면 33년 동안 이 땅에서 천대받고 멸시받은 삶을 살지 안 했을 것이다. 예수님은 이 땅에 죽으러 오신 것이다. 인류에게 영생을 주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죽으러 오신 것이다. 사람들은 이 영생을 주시기 위하여 오신 예수를 거부해서는 안된다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주님의 사랑의 음성을 귀담아 들어야 할 것이다. 예수를 거부한 자들은 두 번째:하나님의 사랑을 거부했다. 42절 = "다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너희 속에 없음을 알았노라 " 유대인들은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는 자들이 아니었다. 그들이 하나님을 사랑했다면 하나님의 마음을 알았어야 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의 마음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 유대인들은 사람들의 유전과 하나님의 율법은 사랑했지만 율법의 수여자 되시는 하나님은 사랑하지 아니했다.
하나님의 사랑 avga,phn(아가페) 이다. 아가페 사랑은 무조건적인 희생 사랑이다 하나님이 인간을 무조건적으로 사랑했다. 아무 조건 없이 사랑했다. 그리고 독생자를 주시기까지 인류를 사랑하신 것이다. 그러한 인류도 하나님을 무조건 적으로 사랑하고 희생해야 한다. 그러한 사랑이 우리에게 없는 한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예수를 거부할 수밖에 없다.
저 유대인들은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했다. 그러나 저들은 하나님을 사랑한 척 했을 뿐이다.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하는 자라면 예수를 영접해야만 한다 (요8:42) 예수께서 가라사대 `하나님이 너희 아버지였으면 너희가 나를 사랑하였으리니 이는 내가 하나님께로 나서 왔음이라 나는 스스로 온것이 아니요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니라 하나님의 아가페 사랑을 아는 자들이라면 어찌 예수를 거부 할 수 있겠는가 독생자를 아낌없이 보내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거부한다는 것은 곧 하나님을 거부하는 것이다. 세상 속에서도 상대방의 사랑을 거부할 때 거기에 대한 배신감과 분노로 얼마나 극한 일들이 일어나는가 인간들에게도 사랑의 배신은 무서운데 감히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사랑을 거부하고 살아남을 자가 있을 수 있겠는가 하나님은 우리의 한영혼 한영혼을 너무나 사랑하고 계신다. 왜 저 유대인들이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예수도 영접하지 안했는가 자신들을 너무 사랑했기 때문이다. 자신들의 지위와 권세 부귀를 너무 사랑했기 때문이다. (요일2: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요12:25) "자기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존하리라" (마15:8)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
바로 우리들의 마음이다. 우리도 사실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우리의 자신을 너무 사랑하고 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고 있다. 그런 마음은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마음이 아니다. 왜 우리가 예수를 위해 살지 못하는가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마음이 우리에게 없기 때문이다.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는가
그렇다면 예수를 위해 살아가야 할 것이다. 그것이 우리의 사랑을 하나님께 증명해 보일 수 있는 길이다. (요일3:18) 자녀들아 !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하나님을 사랑하는가 그 증거를 보여야 할 것이다. 말로만 하는 사랑.입술로만 하는 사랑이 되어서는 안된다. 사랑은 몸으로 하는 것이다. 사랑은 나타내 보여야 하는 것이다. (요14:21)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 (마22:37)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 성도 여러분 ! 우리는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을 아는 자들이고 그 사랑을 맛본 자들이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거부하며 살아가는 저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야 할 것이다. 무엇을 사랑하며 살아가는 것이 진실된 삶인지 우리는 알려야 할 것이다. 천대와 멸시 속에 살던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의 사랑을 받고 그 사랑을 동네에 뛰어가서 전했다. 창녀였던 막달아 마리아는 예수의 사랑을 체험하고 무엇을 하며 살아가야 하는지 깨달았다. 막달아 마리아는 더러운 삶을 청산하고 예수를 위해 살다갔다. (요15: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 예수님 사랑만이 우리의 심령에 뜨겁게 불타오르길 축원합니다.
냉냉한 사회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자. "하나님은 당신을 너무 너무 사랑한답니다 " 예수를 거부한 자들은 세 번째:적 그리스도는 영접한다 (요5:43-44)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매 너희가 영접지 아니하나 만일 다른 사람이 자기 이름으로 오면 영접하리라 ." 예수님을 거부한 자들은 어디에 속한 자들인가 사단에 속한 자들이다. 예수님도 독사의 새끼들아 하셨다.
그러므로 예수임을 거부한 자들은 사단의 절대적인 능력을 받아 나타날 적 그리스도를 영접하게 될 것이다. 또 이들은 서로 영광을 취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짖밟을 것이다.
다른 사람이 자기 이름으로 =적 그리스도를 의미한다. 거짓을 따르는 무리들은 거짓의 우두머리가 올 때 거짓의 지도자를 따를 것이다. 너희가 서로 영광을 취하고 = 하나님의 영광보다는 세상적인 영광에 빠져있다는 것이다. (요12:43) "저희는 사람의 영광을 하나님의 영광보다 더 사랑하였더라 "
우리는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자들인 유대인들의 어처구니없는 모습을 본다.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하나님 이름으로 오신 예수님은 영접치 않고 자기 이름으로 오는 적 그리스도를 영접할 것이라고 했다. 우리는 여기서 이 유대인들이 어떤 무리에 속한 자들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다. 예수님을 거부하고 사는 자들이 어디에 속한 자들인가 그들은 이 다음에 적 그리스도가 자기 이름으로 올 때는 두 손을 들고 영접하게 될 것이다. (살후2:4) "저는 대적하는 자라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 위에 뛰어나 자존하여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느니라 " 왜 이렇게 영접할까 적 그리스도가 세상에서 자기들이 바라는 것을 이루어 주기 때문이다. 육적인 자들에게 육적으로 살아가는데 편하게 해줄 것이다. 적 그리스도는 영을 위해 살게 못할 것이다. 오직 육만 위해 살으라고 할 것이다. 그래서 이 땅에서 서로 영광을 마음껏 취하도록 하게 할 것이다. (단7:25)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 적 그리스도는 택함 받은 성도들을 괴롭게 할 것이다. 나중에는 예배도 드리지 못하게 할 것이다. 영적인 생활을 모두 못하게 하게 할 것이다. (단9:27) "그가 장차 많은 사람으로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정하겠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잔포하여 미운 물건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케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 " 예수를 거부하며 사는 자들에게 너무 자유스럽고 좋은날 일 것이다. 그러나 예수를 위해 사는 자들에게는 너무나 고통스러운 날들 일것이다.
그래서 주님은 마24:13 끝까지 견디라고 했다. 끝까지 견디지 못하면 우리의 값진 구원도 허사가 될 수 있다. 할 수만 있으면 택한 자들을 미혹할 것이다. (마24:24)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 우리 앞에 어떤 고난과 환난이 오더라도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만을 위해서 살아가야 할 것이다. 세상에서 영광 받기를 우리는 거부해야 할 것이다. (고전10:31)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 거짓된 영광. 세상이 주는 영광은 우리를 멸망의 길로 아주 편하게 인도하는 안내자가 될 것이다. ' 예 화 ' 위대한 성가를 많이 작곡했던 조셉 하이든은 훌륭한 음악들을 많이 작곡했다. 하루는 어떤 사람이 하이든에게 이렇게 물었다. "당신은 그 놀라운 음악을 작곡하는 영감을 어디에서 얻습니까" 하이든이 대답합니다. "나는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이 내 삶의 주인이십니다. 하나님이 내게 지혜를 주셔서 내가 아름다운 음악을 작곡하게 되면 이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작곡한 것이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이 음악을 주님 앞에 드릴 것입니다' 라는 기도를 드립니다" 그가 작곡한 곡 가운데 유명한 곡이 있다. 그것은 '천지창조'를 작곡했다. 이 곡이 비엔나에서 공연하게 되던 날입니다. 그때 하이든은 몸이 몹시 아팠다. 그래서 이 위대한 곡이 공연될 때 그는 환자로서 뒤에 앉아 있게 되었다. 그날 지휘를 하던 지휘자는 정말 놀랍게 이 음악을 하나님 앞에서 지휘했다. 연주가 끝났을 때 수많은 사람들이 일어서서 지휘자에게 박수를 보냈다. 그때 지휘자는 청중들의 박수를 중단시키면서 뒷 자석 발코니에 앉아 있는 하이든을 가리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했다. "저 사람입니다. 저 분이 놀랍고 아름다운 음악을 작곡했다." 사람들이 다시 고개를 돌려서 하이든을 바라보며 일제히 일어나 박수를 치기 시작했다. 하이든이 갑자기 청중들을 중단시키면서 말합니다. "아니오" 그는 하늘을 가리키면서 이런 유명한 이야기를 했다.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분이 모든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은 하늘로부터 온 것입니다. 주님께서 나에게 지혜를 주셨습니다. 그분께만 영광을 돌리십시오." 예수를 거부한 자들은 네 번째:하나님 말씀도 믿지 아니했다. (44-47절) "너희가 서로 영광을 취하고 유일하신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광은 구하지 아니하니 어찌 나를 믿을 수 있느냐 내가 너희를 아버지께 고소할까 생각지 말라 너희를 고소하는 이가 있으니 곧 너희의 바라는 자 모세니라 . "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는 것보다는 사람들에게 영광 받기를 원했다. 그런 그들이 하나님을 믿고 있다고 볼 수 없었다. 예수님은 유대인들의 거짓된 믿음을 모세가 고소할 것이라고 하셨다. 모세는 곧 율법을 뜻한다. 율법을 지킨다는 자들을 율법이 고소하게 된다는 것은 그들이 정작 율법을 지키지 않고 있었다는 것을 뜻한다. 모세의 율법도 믿지 아니한 자들이 어떻게 예수님 말씀을 믿을 수 있겠는가 모세가 쓴 하나님 말씀을 믿었다면 예수를 거부할 수 없다
서로 영광을취하고 =서로 학문으로서 명성을 얻는 일에 애를 썼다. 하나님의 영광보다 세상적인 영광을 더 좋아했다는 것이다. 그런 그들은 하나님께 고소할 고소자가 있는데 바로 모세이다. 모세가 고소 =모세는 율법의 전수자이다. 유대인들은 모세를 가장 존경했다. 모세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아 쓴 율법을 구원의 도리로 믿었다. 그렇지만 어느 누구도 율법을 온전히 지킬 수는 없다. (롬2:12-13) "무릇 율법 없이 범죄한 자는 또한 율법 없이 망하고 무릇 율법이 있고 범죄한 자는 율법으로 말미암아 심판을 받으리라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 모세가 율법의 완성자 예수를 나타내고 있는데 그것을 믿지 못한다면 율법이 그들을 심판할 수밖에 없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유대인들은 율법을 지켜야 구원을 받은다고 믿었기 때문에 율법을 철저히 지킨다고 했지만 지키지 못했다. 형식과 외식으로 율법을 지키고 있었다. 그런 유대인들에게 예수님은강하게 책망하였다. 마23장 =외식하는 자들에게 "화가 있을지어다" 라고 7번이나 책망하셨다. (마23:25) "화 있을진저 !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 " 형식과 외식된 모습이 우리에게도 없지 않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말씀은 우리가 잘 알아듣고 잘 보고 잘 읽고 쓰고 하는데도 행함이 부족한 우리들의 신앙이다. 말씀이 왜 우리에게 주어졌는가 말씀의 지식을 왜 우리가 배우고 깨달아야 하는가 예수를 위해 살기 위함이다. 믿으십니까 모세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아 쓴 모든 율법이 모두 예수를 증거하고 있는데도 유대인들은 예수를 믿지 못했다는 것은 유대인들이 말씀을 믿지 아니했다는 것이다. 우리 역시도 하나님 말씀이 모두 예수를 가리키고 예수를 나타내고 있는데 우리가 그 말씀을 배우고 깨닫고 하면서도 오직 예수 신앙이 못되면 예수님을 거부한 유대인들과 다를바가 없는 것이다. 말씀과 예수는 하나이다. 말씀으로 이 땅에 오셨고 말씀대로 살으셨고 말씀대로 죽으셨다. (요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 말씀이 있는 곳에 반드시 예수도 함께 하신다. 또 예수가 계신 곳에는 말씀이 함께 하신다.
그러므로 유대인들이 보았던 것은 그들이 하나님 말씀으로 본 것이 아니라 하나의 책으로 본 것이다라고 볼 수 있다. 하나님 말씀으로 보았다면 그 속에서 구약에 증거한 예수를 볼 줄 알았어야 했다. 모세가 기록한 것은 다른 뜻으로 기록 한것이 아니다. 다른 선지자들도 다른 듯으로 기록한 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 한 분 나타내기 위해서 기록한 것이 곧 성경책이다. (신18:15)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의 중 네 형제 중에서 나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너를 위하여 일으키시리니 너희는 그를 들을지니라 모세는 예수가 이 땅에 오실 것을 알았다. 그 사실을 알고 알려주었는데도 유대인들은 거부한 것이다. 이사야서에 스가랴서에 미가서에 구약의 곳곳에서 예수를 증거 했건만 유대인들은 믿지 아니했다. 하나님 말씀을 믿고 있는 자들의 모습이 아니다. 마지막 때의 말씀의 검으로 모두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성도 여러분 말씀을 믿습니까 말씀을 진심으로 믿은다면 우리의 신앙이 오직 예수 신앙이 되어야 한다. 말씀을 듣고도 말씀을 믿은다 하면서도 오직 예수 신앙이 안되면 그 사람은 말씀을 믿고 있는게 아니다. 하나님 말씀을 믿는 자는 오직 예수를 위해 살아갈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사람이 얼마나 말씀에 순종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믿음을 판단 할 수가 있는 것이다. (요14:21)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 성도 여러분 ! 말씀을 듣고만 끝나 버리면 우리는 곧 예수를 거부하는 자들이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기를 바란다. 듣고만 끝나버린 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은 "짐승보다도 못한 자들아" 하셨다. (사1:3)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 짐승보다 못한 자들이 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결론' 우리는 예수를 거부하고 70년 동안 공산당 독재 정권 하에 있던 러시아의 비참한 오늘의 현실을 우리는 똑똑히 보고있다. 50년 동안 예수를 거부한 저 북한 땅에 비참함도 우리는 보고있다. 예수를 거부하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였던 저 이스라엘 민족의 비참함도 우리는 역사적으로 똑똑히 알고 있다. 나라 없이 2000년 동안 세계를 헤메이며 살아온 저들이다. 2차 대전 때는 히틀러에게 600만 명이 죽임을 당하기도 한 민족이다. 예수를 거부한 저 유대 땅에 지금은 서서히 복음이 들어가고 있다. 96년도에는 갈릴리 호수 옆에서 기독교 대 집회가 열리기도 했다. 유대인들이 예수를 받아들이고 있다. 러시아도 이제 복음이 전해지고 있고 북녁 땅에도 이제 복음이 전해지고 있다. 사람으로 이 땅에 태어났다면 인간은 예수를 거부해서는 안된다. 예수님을 거부한 것은 곧 영생을 거부한 것이고 하나님을 사랑을 거부한 것이다. 예수를 거부하는 것은 곧 흑암의 세력을 받아들이는 것이고 하나님 말씀을 거부한 것이다. 예수를 거부한 자의 가는 길이 우리는 어디인지 잘 알고 있다. 마지막 때의 예수를 거부한 자들에게 임할 심판은 창세 이래로 두 번 다시없을 무서운 심판이 될 것이다 아직도 이 땅에는 예수를 거부하며 사는 자들이 남한에 3천5백만명. 북한에 2천3백만명이 있다. 우리 가정에는 예수를 거부한 자들은 없는가 우리 교회에는 예수를 거부한 자들은 없는가 이제 우리는 예수를 거부한 자들에게 예수의 복음을 전해야 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길이고 진리이고 생명이고 영생이라는 사실을 전해야 할 것이다. (행4:12)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
예수를 거부한 자들은 첫 번째:영생을 거부했다. (요5:40-41)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 도다 나는 사람에게 영광을 취하지 아니하노라 " 유대인들은 예수께 나아오기를 의도적으로 거부했다. 예수 안에 영생이 있다는 것을 의도적으로 거부한 자들이다. 그러한 그들에게 주님은 그 어떤 영광도 얻기를 거부하셨다. 유대인들은 예수로 인해서 영생이 얻어진다는 것을 인정한다는 것은 예수를 메시야로 인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예수를 거부했다.
영생을 얻기 위하여 = 39절 성경에서 영생을 얻을려고 했지 예수로는 얻을 생각도 안했다. 원치 아니했다 =의지적으로 거부한 것이다. 사람에게서 영광을 취하지 아니한다 = 저들이 추구하는 영광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다. 세상 적인 영광이다. (요12:43) "저희는 사람의 영광을 하나님의 영광보다 더 사랑하였더라 " 성자는 성부에게 영광을 돌리지만 성령님께서는 성자의 영광이 드러나게 하신다. (요16:14)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 " 즉 예수는 이 땅에 영광을 얻기 위하여 오신 것이 아니다. 인류에게 영생을 주시기 위해서 속죄 제물로 오셨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예수님은 자신 안에 생명이 있음을 선포하시고 가르치셨다. (요1: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 (요5:26) "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 " 그러나 저 유대인들은 이 사실을 받아들이려고 하지 안 했다. 오히려 어떻게 하면 예수를 죽일 수 있는가 에 모든 초점을 맞추었다. 오늘날 이 시대도 엄연한 이 사실을 저 세상 사람들은 거부하고 있다. 왜 이 영생을 의도적으로 거부하는가 세상의 영광을 더 사랑하기 때문이다. 예수님의 영생을 받아들인다면 세상에서 추구하는 것들을 버려야 하기 때문에 저들은 의도적으로 예수를 거부하고 있다. 자신들이 추구하는 세상 영광의 끝이 어디인지 모르고 살고있다. 저들의 끝은 멸망뿐이다. (요10:10)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 영생은 얻을 수 있는 길은 사람의 힘으로 되지 아니하고 지식으로도 아니된다. 오직 예수님 만이 인생들에게 생명이 되고 길이다. (요14: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 진리요 ! 생명이니 !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 예수님이 영생을 외치신 것은 사람들로부터 영광을 얻기 위해서가 아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서 영광을 얻기 위하여 오셨다면 33년 동안 이 땅에서 천대받고 멸시받은 삶을 살지 안 했을 것이다. 예수님은 이 땅에 죽으러 오신 것이다. 인류에게 영생을 주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죽으러 오신 것이다. 사람들은 이 영생을 주시기 위하여 오신 예수를 거부해서는 안된다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주님의 사랑의 음성을 귀담아 들어야 할 것이다. 예수를 거부한 자들은 두 번째:하나님의 사랑을 거부했다. 42절 = "다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너희 속에 없음을 알았노라 " 유대인들은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는 자들이 아니었다. 그들이 하나님을 사랑했다면 하나님의 마음을 알았어야 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의 마음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 유대인들은 사람들의 유전과 하나님의 율법은 사랑했지만 율법의 수여자 되시는 하나님은 사랑하지 아니했다.
하나님의 사랑 avga,phn(아가페) 이다. 아가페 사랑은 무조건적인 희생 사랑이다 하나님이 인간을 무조건적으로 사랑했다. 아무 조건 없이 사랑했다. 그리고 독생자를 주시기까지 인류를 사랑하신 것이다. 그러한 인류도 하나님을 무조건 적으로 사랑하고 희생해야 한다. 그러한 사랑이 우리에게 없는 한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예수를 거부할 수밖에 없다.
저 유대인들은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했다. 그러나 저들은 하나님을 사랑한 척 했을 뿐이다.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하는 자라면 예수를 영접해야만 한다 (요8:42) 예수께서 가라사대 `하나님이 너희 아버지였으면 너희가 나를 사랑하였으리니 이는 내가 하나님께로 나서 왔음이라 나는 스스로 온것이 아니요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니라 하나님의 아가페 사랑을 아는 자들이라면 어찌 예수를 거부 할 수 있겠는가 독생자를 아낌없이 보내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거부한다는 것은 곧 하나님을 거부하는 것이다. 세상 속에서도 상대방의 사랑을 거부할 때 거기에 대한 배신감과 분노로 얼마나 극한 일들이 일어나는가 인간들에게도 사랑의 배신은 무서운데 감히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사랑을 거부하고 살아남을 자가 있을 수 있겠는가 하나님은 우리의 한영혼 한영혼을 너무나 사랑하고 계신다. 왜 저 유대인들이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예수도 영접하지 안했는가 자신들을 너무 사랑했기 때문이다. 자신들의 지위와 권세 부귀를 너무 사랑했기 때문이다. (요일2: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요12:25) "자기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존하리라" (마15:8)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
바로 우리들의 마음이다. 우리도 사실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우리의 자신을 너무 사랑하고 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고 있다. 그런 마음은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마음이 아니다. 왜 우리가 예수를 위해 살지 못하는가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마음이 우리에게 없기 때문이다.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는가
그렇다면 예수를 위해 살아가야 할 것이다. 그것이 우리의 사랑을 하나님께 증명해 보일 수 있는 길이다. (요일3:18) 자녀들아 !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하나님을 사랑하는가 그 증거를 보여야 할 것이다. 말로만 하는 사랑.입술로만 하는 사랑이 되어서는 안된다. 사랑은 몸으로 하는 것이다. 사랑은 나타내 보여야 하는 것이다. (요14:21)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 (마22:37)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 성도 여러분 ! 우리는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을 아는 자들이고 그 사랑을 맛본 자들이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거부하며 살아가는 저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야 할 것이다. 무엇을 사랑하며 살아가는 것이 진실된 삶인지 우리는 알려야 할 것이다. 천대와 멸시 속에 살던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의 사랑을 받고 그 사랑을 동네에 뛰어가서 전했다. 창녀였던 막달아 마리아는 예수의 사랑을 체험하고 무엇을 하며 살아가야 하는지 깨달았다. 막달아 마리아는 더러운 삶을 청산하고 예수를 위해 살다갔다. (요15: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 예수님 사랑만이 우리의 심령에 뜨겁게 불타오르길 축원합니다.
냉냉한 사회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자. "하나님은 당신을 너무 너무 사랑한답니다 " 예수를 거부한 자들은 세 번째:적 그리스도는 영접한다 (요5:43-44)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매 너희가 영접지 아니하나 만일 다른 사람이 자기 이름으로 오면 영접하리라 ." 예수님을 거부한 자들은 어디에 속한 자들인가 사단에 속한 자들이다. 예수님도 독사의 새끼들아 하셨다.
그러므로 예수임을 거부한 자들은 사단의 절대적인 능력을 받아 나타날 적 그리스도를 영접하게 될 것이다. 또 이들은 서로 영광을 취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짖밟을 것이다.
다른 사람이 자기 이름으로 =적 그리스도를 의미한다. 거짓을 따르는 무리들은 거짓의 우두머리가 올 때 거짓의 지도자를 따를 것이다. 너희가 서로 영광을 취하고 = 하나님의 영광보다는 세상적인 영광에 빠져있다는 것이다. (요12:43) "저희는 사람의 영광을 하나님의 영광보다 더 사랑하였더라 "
우리는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자들인 유대인들의 어처구니없는 모습을 본다.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하나님 이름으로 오신 예수님은 영접치 않고 자기 이름으로 오는 적 그리스도를 영접할 것이라고 했다. 우리는 여기서 이 유대인들이 어떤 무리에 속한 자들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다. 예수님을 거부하고 사는 자들이 어디에 속한 자들인가 그들은 이 다음에 적 그리스도가 자기 이름으로 올 때는 두 손을 들고 영접하게 될 것이다. (살후2:4) "저는 대적하는 자라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 위에 뛰어나 자존하여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느니라 " 왜 이렇게 영접할까 적 그리스도가 세상에서 자기들이 바라는 것을 이루어 주기 때문이다. 육적인 자들에게 육적으로 살아가는데 편하게 해줄 것이다. 적 그리스도는 영을 위해 살게 못할 것이다. 오직 육만 위해 살으라고 할 것이다. 그래서 이 땅에서 서로 영광을 마음껏 취하도록 하게 할 것이다. (단7:25)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 적 그리스도는 택함 받은 성도들을 괴롭게 할 것이다. 나중에는 예배도 드리지 못하게 할 것이다. 영적인 생활을 모두 못하게 하게 할 것이다. (단9:27) "그가 장차 많은 사람으로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정하겠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잔포하여 미운 물건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케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 " 예수를 거부하며 사는 자들에게 너무 자유스럽고 좋은날 일 것이다. 그러나 예수를 위해 사는 자들에게는 너무나 고통스러운 날들 일것이다.
그래서 주님은 마24:13 끝까지 견디라고 했다. 끝까지 견디지 못하면 우리의 값진 구원도 허사가 될 수 있다. 할 수만 있으면 택한 자들을 미혹할 것이다. (마24:24)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 우리 앞에 어떤 고난과 환난이 오더라도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만을 위해서 살아가야 할 것이다. 세상에서 영광 받기를 우리는 거부해야 할 것이다. (고전10:31)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 거짓된 영광. 세상이 주는 영광은 우리를 멸망의 길로 아주 편하게 인도하는 안내자가 될 것이다. ' 예 화 ' 위대한 성가를 많이 작곡했던 조셉 하이든은 훌륭한 음악들을 많이 작곡했다. 하루는 어떤 사람이 하이든에게 이렇게 물었다. "당신은 그 놀라운 음악을 작곡하는 영감을 어디에서 얻습니까" 하이든이 대답합니다. "나는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이 내 삶의 주인이십니다. 하나님이 내게 지혜를 주셔서 내가 아름다운 음악을 작곡하게 되면 이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작곡한 것이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이 음악을 주님 앞에 드릴 것입니다' 라는 기도를 드립니다" 그가 작곡한 곡 가운데 유명한 곡이 있다. 그것은 '천지창조'를 작곡했다. 이 곡이 비엔나에서 공연하게 되던 날입니다. 그때 하이든은 몸이 몹시 아팠다. 그래서 이 위대한 곡이 공연될 때 그는 환자로서 뒤에 앉아 있게 되었다. 그날 지휘를 하던 지휘자는 정말 놀랍게 이 음악을 하나님 앞에서 지휘했다. 연주가 끝났을 때 수많은 사람들이 일어서서 지휘자에게 박수를 보냈다. 그때 지휘자는 청중들의 박수를 중단시키면서 뒷 자석 발코니에 앉아 있는 하이든을 가리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했다. "저 사람입니다. 저 분이 놀랍고 아름다운 음악을 작곡했다." 사람들이 다시 고개를 돌려서 하이든을 바라보며 일제히 일어나 박수를 치기 시작했다. 하이든이 갑자기 청중들을 중단시키면서 말합니다. "아니오" 그는 하늘을 가리키면서 이런 유명한 이야기를 했다.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분이 모든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은 하늘로부터 온 것입니다. 주님께서 나에게 지혜를 주셨습니다. 그분께만 영광을 돌리십시오." 예수를 거부한 자들은 네 번째:하나님 말씀도 믿지 아니했다. (44-47절) "너희가 서로 영광을 취하고 유일하신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광은 구하지 아니하니 어찌 나를 믿을 수 있느냐 내가 너희를 아버지께 고소할까 생각지 말라 너희를 고소하는 이가 있으니 곧 너희의 바라는 자 모세니라 . "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는 것보다는 사람들에게 영광 받기를 원했다. 그런 그들이 하나님을 믿고 있다고 볼 수 없었다. 예수님은 유대인들의 거짓된 믿음을 모세가 고소할 것이라고 하셨다. 모세는 곧 율법을 뜻한다. 율법을 지킨다는 자들을 율법이 고소하게 된다는 것은 그들이 정작 율법을 지키지 않고 있었다는 것을 뜻한다. 모세의 율법도 믿지 아니한 자들이 어떻게 예수님 말씀을 믿을 수 있겠는가 모세가 쓴 하나님 말씀을 믿었다면 예수를 거부할 수 없다
서로 영광을취하고 =서로 학문으로서 명성을 얻는 일에 애를 썼다. 하나님의 영광보다 세상적인 영광을 더 좋아했다는 것이다. 그런 그들은 하나님께 고소할 고소자가 있는데 바로 모세이다. 모세가 고소 =모세는 율법의 전수자이다. 유대인들은 모세를 가장 존경했다. 모세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아 쓴 율법을 구원의 도리로 믿었다. 그렇지만 어느 누구도 율법을 온전히 지킬 수는 없다. (롬2:12-13) "무릇 율법 없이 범죄한 자는 또한 율법 없이 망하고 무릇 율법이 있고 범죄한 자는 율법으로 말미암아 심판을 받으리라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 모세가 율법의 완성자 예수를 나타내고 있는데 그것을 믿지 못한다면 율법이 그들을 심판할 수밖에 없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유대인들은 율법을 지켜야 구원을 받은다고 믿었기 때문에 율법을 철저히 지킨다고 했지만 지키지 못했다. 형식과 외식으로 율법을 지키고 있었다. 그런 유대인들에게 예수님은강하게 책망하였다. 마23장 =외식하는 자들에게 "화가 있을지어다" 라고 7번이나 책망하셨다. (마23:25) "화 있을진저 !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 " 형식과 외식된 모습이 우리에게도 없지 않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말씀은 우리가 잘 알아듣고 잘 보고 잘 읽고 쓰고 하는데도 행함이 부족한 우리들의 신앙이다. 말씀이 왜 우리에게 주어졌는가 말씀의 지식을 왜 우리가 배우고 깨달아야 하는가 예수를 위해 살기 위함이다. 믿으십니까 모세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아 쓴 모든 율법이 모두 예수를 증거하고 있는데도 유대인들은 예수를 믿지 못했다는 것은 유대인들이 말씀을 믿지 아니했다는 것이다. 우리 역시도 하나님 말씀이 모두 예수를 가리키고 예수를 나타내고 있는데 우리가 그 말씀을 배우고 깨닫고 하면서도 오직 예수 신앙이 못되면 예수님을 거부한 유대인들과 다를바가 없는 것이다. 말씀과 예수는 하나이다. 말씀으로 이 땅에 오셨고 말씀대로 살으셨고 말씀대로 죽으셨다. (요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 말씀이 있는 곳에 반드시 예수도 함께 하신다. 또 예수가 계신 곳에는 말씀이 함께 하신다.
그러므로 유대인들이 보았던 것은 그들이 하나님 말씀으로 본 것이 아니라 하나의 책으로 본 것이다라고 볼 수 있다. 하나님 말씀으로 보았다면 그 속에서 구약에 증거한 예수를 볼 줄 알았어야 했다. 모세가 기록한 것은 다른 뜻으로 기록 한것이 아니다. 다른 선지자들도 다른 듯으로 기록한 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 한 분 나타내기 위해서 기록한 것이 곧 성경책이다. (신18:15)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의 중 네 형제 중에서 나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너를 위하여 일으키시리니 너희는 그를 들을지니라 모세는 예수가 이 땅에 오실 것을 알았다. 그 사실을 알고 알려주었는데도 유대인들은 거부한 것이다. 이사야서에 스가랴서에 미가서에 구약의 곳곳에서 예수를 증거 했건만 유대인들은 믿지 아니했다. 하나님 말씀을 믿고 있는 자들의 모습이 아니다. 마지막 때의 말씀의 검으로 모두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성도 여러분 말씀을 믿습니까 말씀을 진심으로 믿은다면 우리의 신앙이 오직 예수 신앙이 되어야 한다. 말씀을 듣고도 말씀을 믿은다 하면서도 오직 예수 신앙이 안되면 그 사람은 말씀을 믿고 있는게 아니다. 하나님 말씀을 믿는 자는 오직 예수를 위해 살아갈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사람이 얼마나 말씀에 순종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믿음을 판단 할 수가 있는 것이다. (요14:21)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 성도 여러분 ! 말씀을 듣고만 끝나 버리면 우리는 곧 예수를 거부하는 자들이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기를 바란다. 듣고만 끝나버린 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은 "짐승보다도 못한 자들아" 하셨다. (사1:3)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 짐승보다 못한 자들이 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결론' 우리는 예수를 거부하고 70년 동안 공산당 독재 정권 하에 있던 러시아의 비참한 오늘의 현실을 우리는 똑똑히 보고있다. 50년 동안 예수를 거부한 저 북한 땅에 비참함도 우리는 보고있다. 예수를 거부하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였던 저 이스라엘 민족의 비참함도 우리는 역사적으로 똑똑히 알고 있다. 나라 없이 2000년 동안 세계를 헤메이며 살아온 저들이다. 2차 대전 때는 히틀러에게 600만 명이 죽임을 당하기도 한 민족이다. 예수를 거부한 저 유대 땅에 지금은 서서히 복음이 들어가고 있다. 96년도에는 갈릴리 호수 옆에서 기독교 대 집회가 열리기도 했다. 유대인들이 예수를 받아들이고 있다. 러시아도 이제 복음이 전해지고 있고 북녁 땅에도 이제 복음이 전해지고 있다. 사람으로 이 땅에 태어났다면 인간은 예수를 거부해서는 안된다. 예수님을 거부한 것은 곧 영생을 거부한 것이고 하나님을 사랑을 거부한 것이다. 예수를 거부하는 것은 곧 흑암의 세력을 받아들이는 것이고 하나님 말씀을 거부한 것이다. 예수를 거부한 자의 가는 길이 우리는 어디인지 잘 알고 있다. 마지막 때의 예수를 거부한 자들에게 임할 심판은 창세 이래로 두 번 다시없을 무서운 심판이 될 것이다 아직도 이 땅에는 예수를 거부하며 사는 자들이 남한에 3천5백만명. 북한에 2천3백만명이 있다. 우리 가정에는 예수를 거부한 자들은 없는가 우리 교회에는 예수를 거부한 자들은 없는가 이제 우리는 예수를 거부한 자들에게 예수의 복음을 전해야 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길이고 진리이고 생명이고 영생이라는 사실을 전해야 할 것이다. (행4:12)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