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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년된 병자 (요5:1-18)

본문

본문의 기록은 여기에 기록된 이 역사적인 사실은 과거에 있었던 역사를 우리에게 소개해 주시는 것으로 끝나는 것도 아니요 또 그것이 기록해 주신 목적도 아닙니다. 이는 우리 구속받은 자들에게 건설구원을 이루는 구원의 방편을 가르쳐 주시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외부적으로 있었던 이 표적을 구원 도리로 주신 것을 찾아 깨닫고 우리 구원의 방편으로 삼는 것이 이 말씀을 복음으로 받는 복있는 사람인 것입니다.
1. 날마다 새로워져야:
1) 송구영신 절기에 여기 1절에 유대인의 절기라 고 기록했습니다. 이 절기는 송구영 신하는 절기입니다. 옛것을 버리고 새것을 취하는 송구영신의 절기입니다. 이 본문의 사실이 송구영신 절기 날에 일어난 것은 우연이 아니고 여호와 하나님의 영원 전 구속을 위한 계획이요 예정인 것입니다. 여기에 기록된 이 내용은 언제나 우리 구속받은 자들에게는 송구영신되는 절기에 일어나는 일이라 하는 것을 가르칩니다. 그러기 때문에 오늘 우리는 이 말씀을 새롭게 증거함을 듣고 또 새로 한번 주님에게 깨우쳐 주심 을 받는 날이요, 주님 앞에서 송구영신하는 절기로 맞이한 날이라 이렇게 깨닫는 것이 옳습니다.
2) 날마다 새로워져야 그러면, 여기에 기록한 이 도리는 일 년에 한 번만 써먹을 도리인가, 혹 일 년에 한 몇 번 정도 써먹을 도리인가, 날마다 이 도리를 우리가 써 서 구원을 이루어야 할 것인가 여기 기록되어 있는 이 형식을 가지고 가 르쳐 주신 이 구원 도리는 날마다 우리가 써야 합니다. 주님이 부르시는 그날까지 계속 날마다 써야 합니다. 그러기에 이 도리를 우리가 써서 이 도리대로,-도리라 말은 무슨 말인 고 하니 길 도 자에 이치 리 자, 우리가 살아가는 이치라 말입니다. 도리라 그 말은 우리가 살아가는 이치라, 걸어가는 이치라 하는 말입니다. 그러면 이 도리를 세상 떠날 때까지 날마다 사용해서 구원을 이루어 가야 할 우리 들입니다. 그런고로, 우리는 날마다 송구영신하는 절기라 하는 것을 명심하고 잊 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밤에도 이 시간 나는 잘못된 것을 다 던져 버리고 또 새로워져야 된다. 몹쓸 것은 버리고 또 새로워져야 된다. 그래서, 우리는 밤이나 낮이나 언제든지 세상 떠나는 날까지 날마다 자신을 고쳐야 할 날이요 시간이요, 또 더러운 것을 버리고 새로워지고 깨끗해져야 할 그 시 간인 것을 언제든지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자기는 길을 가면서도 나는 송구영신의 절기를 맞이하고 있는 사람이다. 나는 이 시간에도 송구영신할 시간이다. 밤에 자다가도 깨면, 이 시간에 나는 송구영신할 시간이다 뭐 낮이나 밤이나 바쁠 때나 틈날 때나 언제든지 죽는 날까지 우리는 시간 시간마다 새로워져야 할 시간이요 고쳐 야 할 시간이요, 더러운 것은 씻어 버리고 깨끗하게 해야 할 그 시간인 것 을 기억해야 합니다.
3) 죽는 날까지 새로워지기를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으실 때에 베드로가 말하기를 선생님이 어찌 제자들의 발을 씻기십니까 내 발은 결코 씻기지 못합니다. 이럴 때에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의 발을 씻지 않으면 너와 나와 상관이 없다 했습니다. 그러니까 베드로가 말하기를 내 발뿐 아니라 몸까지 다 씻어 주시옵소서 이렇게 간청을 했습니다. 그럴 때에 주님이 대답하 시기를 이미 너희들은 목욕하였으니 발만 씻으면 깨끗해진다 그렇게 말씀하신 일이 제자들의 발을 씻으면서 하신 교훈입니다. 전신을 목욕했다 말은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입어서 의인 되었다는 말인데, 발만 씻으면 된다 말은 의인이 되었지만 하루 생활을 살고 보면 또 더러워진 것이 있으니까 더러워진 것을 주님의 공로에 고해서 사함받고 또 새로워지고 깨끗해지고, 또 고치고 또 고치고 자꾸 이렇게 함을 받지 않으 면 구원을 이루지 못한다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말씀에서
첫째로 기억할 것은, 밤이나 낮이나 언제든 지 나는 고쳐야 할 시간이요 새로워져야 할 시간이요 더 온전해져야 할 시 간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내가 감옥에 있어도 온전해져야 할 시간이 요, 어떻게 잘못 되어서 억울하게든지 또는 죄를 지어서 만일 사형 선고를 받아 가지고 사형장에 나아갔다고 하면 그때는 뭐 죽을 수밖에 없는 것이지 만 거기서도 우리는 이 송구영신의 계시를 놓지 않아야 됩니다. 나는 이 시간 사형받을 자라하는 그것보다도 이 시간도 나는 새로워질 수 있고 깨끗해질 수 있고, 이 시간도 나는 고칠 수 있고, 이 시간도 나는 온전함을 이룰 수 있는 내 시간이다 하는 것을 기억하고, 주님이 부르실 때까지 병 석에 있든지 불행 중에 있든지 환난 중에 있든지 어떤 난제의 복잡 속에 들 어 있을지라도 우리는 이 시간 나는 새로워질 자다. 이것 때문에 주님이 송구영신 그날에 38년 된 병자를 고치신 것으로써 나에게 구원 도리를 가르 쳐 주셨다. 이것을 기억하고, 언제든지 새로워지는 그 시간인 것을 깨닫고 새로워지려고 애를 써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계약한 것이기 때문에 새로워질 수 있습니다. 뭐 만 신창된 내가 뭐. 아니다! 만신창된 나도 새로워질 수 있다 하는 요것을 믿는 것이 하나님을 대접하는 것이요 하나님의 이 계약을 믿는 것입니다.
2. 내가 머물고 있는 곳은
둘째로는, 양문 곁에 솔로몬의 행각이 있는데 거기는 뭐 별별 환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때에 하나님의 선민 이스라엘 백성들의 중심이 예루살렘 이었습니다. 그곳에는 아주 거룩한 사람들, 의인들, 하나님의 백성들, 하늘 에 소망 가진 그런 거룩한 사람들이 사는 곳으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그러니, 이방 사람들, 로마인들이나 모든 이방인들이 알고 있기는 예루 살렘 안에는 참 소망이 넘치고 하나님의 사람들 의인들 복 있는 사람들만 안에 있다고 그렇게 생각을 가졌지만 그 안에는 상상도 못할 수많은 각종의 환자들이 들어 있었습니다. 성전 안에도 들어가 보면 성전과 울타리가 따로 있고, 울타리 안에 밖 마당이라는, 이방인의 마당이라는 마당이 있고, 그 안에 성전 뜰이 있고, 그 안에 성전이 있고, 성전 안에 각종의 설비가 있지만 외부에서 볼 때에는 담 장 안은 다 성전이라고 이렇게 여겼던 그 모든 형태가 오늘 하나님의 교회 의 형태를 표적한 것입니다. 외부에서 보기에는 성전 안에는 그렇게 참 행복된 사람들만, 의인들만 있는 줄 알았지만 거기에는 세상에서도 찾아보기 드문 흉악한 각종의 환자 들이 가득히 있었던 이 표적은, 오늘 하나님의 교회라고 하면 하나님의 백성들이요, 죄를 회개한 백성들이요, 의인들이요 성도들이니까, 교회 안에는 다 참사람, 거룩한 사람, 의로운 사람, 진실한 사람, 다 하늘에 소망이 넘치는 이런 사람들만 교회 안에 있는 줄로 이렇게 이방인들은 생각하겠지만 실 상은 교회 안에는 세상에서 볼 수 없는 각종의 더러운 인간 병이 들어서, 온갖 죄병이 들었고, 온갖 가증스러운 것, 온갖 거짓된 것, 온갖 이중 삼중 쓰지 못할 흉측한 사욕을 가진 자들이 교회 안에 있다 하는 것을 나타내 보 이는 표적인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우리는 한번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거기 앉은뱅이 누운 뱅이 벙어리 귀머거리 눈먼자 문둥이 온갖 병자들이 가득 찼는데 나는 과연 어떤지, 다른 사람은 내가 교회 다니는 줄로 알지만 솔로몬의 행각과 같은 이 악한 자들이 머물고 있는 이 위치에 있는 내가 아닌가 하는 그것을 여기 서 찾아야 이 말씀이 자기에게 복음이 될 것입니다.
3. 제일 중환자를 찾아가신 주님 그 다음으로 생각할 것은, 예수님께서 38년 된 병자에게 제일 먼저 찾 아 가셨습니다. 이것은 우리에게 무엇을 계시하는 것인가 수많은 병자들 이 있었지만 예수님의 마음은
첫째로 제일 중환자에게 찾아가신 것을 여기 에 보입니다. 예수님께서 38년된 병자에게 가셔서 네가 낫고자 하느냐 먼저 이 38년 된 병자와 서로 대화를 나눴습니다. 이것이 세째로 우리가 깨달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사랑의 주님이시기 때문에 제일 약자, 제일 망해 있는 자, 제 일 비참한 자, 제일 가련한 자, 제일 영육이 가련하고, 경제면으로도 가련하 고, 활동적으로도 가련하고, 신체적으로도 가련하고, 지능적으로도 가련하고, 성질적으로도 제일 가련하고 쓰지 못하고 참 비참하고 가련한, 제일 가련한 그 자에게 예수님의 사랑은 먼저 가게 되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이 자기에게 먼저 오도록, 그 사랑이 내게 더 강 하게 오도록 하기 위해서 일부러 몹쓸 사람 병든 사람 그런 사람이 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런 자에게 제일 먼저 사랑의 마음이 가셔 서 동정하시고 구원하셨다는 것을 우리가 기억해야 합니다. 이 말씀을 믿 을 때에 예수 믿는 사람으로 제일 불쌍하고 비참한 사람이 제일 큰 소망을 가질 수가 있는 것입니다. 공연이 아닙니다. 우리가 세상 자연 계시에서 봅시다. 어느 가정에 가 보니까 미끈미끈 한 그런 아들 딸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또 거기 보니까 참 비참하고 가련한, 꼴막거려서 얼른 죽어 버렸으면 좋겠다 하는, 아주 못난 병신, 온갖 병 다 가지고 있는 가련한 쪼그만한 병신이 하나 있습니다. 있으면 그 가 정에 그 형제들의 사랑이나 동정이나 관심이나 부모의 사랑이나 동정이나 관심이 누구에게 가서 있다고 생각합니까 제일 병신에게 가 가지고 있기 마련인 것입니다. 사랑의 세계는 그런 것입니다. 사랑이 없는 세계에서는 그런 사람 있으면 피할 것이고 그런 사람 있으면 집어 던져 버릴 것이고 이 렇지만 사랑이 있는 세계에는 그렇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이래서, 주님은 우리를 사랑하시므로 도성인신 하셨고 십자가의 대속의 공로를 베푸신 사랑의 주님이시기 때문에 주님은 가장 약하고 병들고 못쓰 고 더러운 죄인, 아주 몹쓸 죄인 그 죄인에게 주님의 사랑과 관심과 그 능 력의 은혜 역사는 더 크다는 것을
둘째로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이 사실 을 믿고 자신이 어떤 큰 암흑을 당해도 그때에 절망하지 말고, 주님이 나를 긍휼히 여기시고 나를 챙기시는 것은 암흑 당하기 전보다 암흑 당했을 때에 더하다는 것을 우리가 그때에 믿어야 합니다. 그게 공연이 아니고 또 사실 입니다. 또 우리가 이 사실을 믿을 때에, 세상에서는 잘난 사람을 높여 대우하 고 가련한 사람은 피하지만 주님은 그 사람에게 관심이 더 심각하시니, 내 가 도울 것이 없는 그런 휼륭한 사람을 돕는 것보다도 아주 허무하게 가련 하게 되어 있는 그 사람을 도울 때에 주님은 더 기뻐하시고 그것이 더 주님 을 대접하는 일이 된다는 것을 또 우리가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셋째로는 이것을 기억해야 되겠습니다.
4. 병자의 4가지 핑계
넷째로 생각할 것은, 주님이 낫고자 하느냐 이렇게 물으실 때에 이 환 자가 낫고자 한다 소리는 하지 않고 무슨 대답을 했는고 하니 이 물이 동할 때에 내가 가기 전에 다른 사람들이 먼저 내려가고, 또 나를 도와서 못에 넣어 줄 사람이 없기 때문에 나는 병을 고치지 못하고 이렇게 있습니다 그럴 때에 주님이 거기 대해서 그것을 부정했습니다. 그런 것은 네가 말하지 말고, 그런 것은 네가 생각지 말고, 낫고자 하느냐 할 때에 네가 낫고 싶으면 낫고 싶다고 말하고 낫기 싫으면 낫기 싫다고 그 거나 대답할 일이지 그런 쓸데 없는 말을 하고 있느냐 하면서 그 병자가 말 하는 네 가지 이유들을 거부하고 책망했습니다. 우리는 우리를 대속하신 주님 앞에 있는 우리들입니다. 예수님의 대속 으로 사죄와 칭의와 화친을 받아 하나님의 의를 입은 우리는, 히브리서 10 장에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말씀하신 것과 같이 우리는 예수님의 대속으로 의인된 사람들이요 예수님 앞에 있는 우리들이기 때문에 이 네 가지 문제가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1) 물이 동할 때에 사람들이 고쳐지는 과거 방편, 과거 역사가 지나가는 가운데에 이런 방 편도 있었고 저런 방편도 있었고, 안 믿는 사람들에게도 별별 그런 기적들 이 있었고 믿는 사람들에게도 여러 가지 방편이 있지만 과거 방편 말하는 것을 주님이 부정했습니다. 과거에 이 세상에서 어떤 도의 수양을 가지고 그 사람의 정신을 고쳤 다, 마음을 고쳤다, 인격을 고쳤다 하는 과거 역사에 지나간 어떤 수양의 도 라든지 무슨 종교라든지 또 방편이라든지 그런 것을 완전히 부정하라 했습니다. 그런 것 말하는 것을 주님이 듣지 않았습니다. 그런 말 하지 말고 내가 묻는 말 대답이나 해라 그랬습니다. 우리는 이 교훈에서 이것을 버려야 되겠습니다. 오늘까지 사람들이 이렇게 수양하고 이렇게 개량하고 이렇게 자기를 건설하고 하는 이런 저런 수많은 방편, 창세 이후에 6 천 년이 지나가는 이 긴 세월에 별별 방편들이 있었지만 이제까지 있던 그 모든 방편을 완전히 다 버려야 하는 고것을 여 기에 말씀합니다. 그것을 버려야 합니다. 우리의 과거에 이런 사람은 이 리 되었는데, 저런 사람은 저리 되었는데 하는 그것이 우리를 미혹시키는 마귀의 미혹이지 우리에게 유익이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전에 역사에 지나갔던 어떤 방편이라도 다 부인해서 다 버려야 합니다. 과거 방편을 다 버리고,
2) 나는 제일 중한 환자입니다 또 하나는, 나는 모든 사람보다 병이 제일 중하게 들었기 때문에 다 른 사람이 나를 안 업어 주면 못 들어갑니다. 이 중에는 내가 제일 중한 병자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나보다 먼저 가고 나는 낫지를 못합니다. 그것을 말했습니다. 그것도 주님이 부정하고 버리라 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예수님의 대속을 입은 사람으로는 자기의 육적 형편이 나 경제적 형편이나 사회적 형편이나 자기의 신체적 형편이나 자기 정신적 형편이나 자기의 총명적 형편이나 자기의 지식적 형편이나 기술적 형편이나 어떤 것이든지 나는 인간 중에 제일 무지 무능하고 가련한 병신이요 비참한 자라, 자기가 제일 비참하고 가련한 자라고, 자기는 그런 자이니까, 그런 자 이니 이것이 예수 앞에서 어찌 되나 하는 그런 것을 예수님 앞에 나온 사람 은 문제로 삼지를 말아라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환자가 이제까지 자기 속에 가득히 채워 가지고 있던 것, 이 모든 방편에서 틀렸다. 나는 이 방편에 구원을 얻지 못한다고 해서 이제까지 있던 과거 방편으로는 자기를 근심과 탄식 시켰고, 또 자기 병이 제일 중하기 때문에 자기를 근심과 탄식 시켰습니다. 그 방법들은 자기에 게 도움은 하나도 주지 못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하나도 도움 주지 못했습니다.
3) 나를 도와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 다음에는 다른 사람이 자기를 도와주지 않는다는 그것이 항상 머리 에 쌓여 가지고 있었는데 그것도 있어 봤자 자기에게 하나도 유익은 없고 도리어 자기에게 고민만 준 것뿐입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의 도움이 없다 하는 그것도 다 던져 버려라 했습니다. 이제까지는 우리가 아무 것이 덕택 아니면 안 되는데. 이래 가지고 이 사람 종도 되어야 되겠고 저 사람 종도 되어야 되겠고, 창기 모양으로 이 사람 마음도 좋게 해야 되고 저 사람 마음도 좋게 해야 되고,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지 않으면 안 된다 이래 가지고 다른 사람이 나를 도와 주지 않 으면 나는 탈이다. 이 사람 저 사람에게 도움을 받으려고 애를 썼는데, 그 것도 너만 가련해지고 비참해지고 네 근심 걱정 고통만 되고 방해만 되지 네가 행복받는 데에는 아무 소용없다. 남이 도와주지 않는다 하는 그런 것 도 네 염두에서 다 씻어 버려라. 던져 버려라고 한 것입니다.
4)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넷째로 또 하나 버려라 했습니다.
넷째로 또 하나 버려라 하는 것은 뭐입니까 내가 들어가기 전에 다른 사람이 먼저 들어가서, 내가 나을 때에 다른 사람이 먼저 들어가 가지고 방해함으로 내가 낫지 못합니다. 방해에 대해서 걱정했습니다. 그러면 이 병신이 예수님 앞에서 걱정한 문제가 몇 가지입니까 네 가 지 문제입니다. 구속받은 성도들이 이 네 가지 문제 중에 한 가지라도 문제로 삼으라고 했 습니까, 이 문제를 완전히 무시해 버리라고 했습니까 그까짓 문제를 완전 히 다 집어 던져 버리라 했습니까, 그 문제를 해결하도록 걱정하라 했습니 까 버리라고 하셨습니다.
첫째로는 이제부터 종전 방편, 과거에 과학적인 방편, 도덕적인 방편, 종교적인 방편, 모든 윤리적인 방편, 이런 정치적인 방편 종전에 어떤 방편 이라도 예수 앞에 선 사람은 종전 방편을 다 버려야 합니다. 요거 단단히 기억하십시오.
둘째로는 자기가 어떻게 무지 무능한 비참하고 가련한 죄인이라도 상관 없습니다. 나는 무지 무능하다 이 근심 걱정에 눌린 그런 거 다 포기해 서 집어 던져 버리라. 나는 제일 머리가 나빠서 공부 못 한다, 나는 제일 둔한 사람이다 그것도 던져 버리라. 둔한 너를 제일 명철한 사람도 만들 수 있다. 없는 가운데 창조하신 주님이 오셨기 때문에 만들 수 있다. 나는 이렇게 돈이 없는 거지다 걱정 말아라. 예수님이 너를 당장 세계 갑 부도 만들 수 있다. 나는 이렇게 권세가 없는 사람이다 세계에 제일 권세자를 만들 수도 있다. 이분이 네 앞에 계시는데 뭐 그런 것을 걱정하느냐
셋째로는 다른 사람이 너를 도와주지 않는 데 대해서 걱정하지 말아라. 내가 있지 않느냐 창조주 내가 있지 않느냐 네가 왜 그런 거 걱정하느냐
넷째로는 다른 사람이 나를 방해하니까 이거 문제 아닙니까 그것 도 버려라. 천하 인간이 다 너를 방해할지라도 하나님이 너를 도우시려고 하면 너는 문제가 없다. 이러기 때문에 그분 한 분에게 도움을 받도록, 그 분 한 분이 나를 방해하지 않도록, 그분 한 분이 나를 고치시도록, 그분이 고치면 되는 것이지 종전 방편 그런 거 다 포기해라 한 것입니다. 이래서, 이 교훈에서 하나님의 의로써 의인된 하나님의 자녀는 예수님 앞에서 예수님의 구원을 받는 이치에 버릴 것 네 가지를 말씀했으니까 네 가지 이것을 버려야 됩니다. 네 가지 이것을 버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물이 동할 때에:종전 방편 그런 거 다 포기해라. 나는 이렇게 제일 가련하고 불쌍한 자이니:낙망을 포기해라. 다른 사람이 나를 도와 주지 않으니:그런 허망을 포기해라. 다른 사람이 나를 방해하니다섯째로 중요합니다. 낫고자 하는 것. 어떻게 하면 가정에 우환이나 없을까, 어떻게 하면 병이나 나을까, 어떻게 하면 하나님이 축복을 해 줘서 사업이나 잘될까 무엇이 어떨까 이런 것만 생각을 하지 낫고자 하는 것은 까마득히 잊어 버리고 있습니다. 병든 병만 나으면, 병만 나으면 그 병막에 들어앉을 필요가 없습늅坪肝고 체처럼 되어졌던 사람인 것입니다. 그리고 다만 그날그날 오고 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해서 생명이 끊어지는 날 까지 연명이나 하려는 것이 그이 생애의 전부였습니다. 이것을 주님이 아 시고 깨우치신 것입니다. 교회 다니면서 이렇게 지극히 큰 소망이라 하는 것은 하나도 가지지 못 하고 인간을 힘 입어서, 인간에게 도움 받아서 근근 생활하는 이 생애로 자 기의 생애로 삼고, 아예 인간 중에 뛰어난 인간이라든지, 인간 중에 행복づ립밗 보이는 표적인 것입니다. 이 표적을 우리가 알아야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다시 경 성시켜서 네가 낫고자 하느냐 할 때에 이 환자는 참 내가 병 나아야 된 다! 하는 잊어버렸던 그 소망이 하나 생겨졌습니다. 이 환자가 자기의 생 애에 욕망을 다 포기하고 잊어버렸던 욕망을 다시 가진 것이 이 환자가 존 귀하게 되는 첫걸음입니다. 나는 누구하고 거래하고 어떤 인물을 교제하고 어떤 인인관계를 가지고 어떤 배경을 가지고, 어떻게 피조물 인간이나 물질이나 그 어떤 것을 가지 고 자기의 생존을 보존하려는 이 욕망에 가득찼던 자였는데 이제 그런 것을 다 포기하고 어쨌든지 나는 인간병을 고쳐서 하나님 앞에 온전하고 깨끗해 서 흠 없는 참 사람이 되어져 보겠다 하는 이 욕망으로 욕망이 바꾸어지지 않으면 오늘 예배보는 것이 다 헛일인 것입니다. 다 헛일입니다. 이것이 초보입니다. 첫 발자국이 이것이오. 6. 사람병이란 그러면 사람병은 몇 가지가 사람병입니까 세 가지가 사람병입니다.
1) 영의 연약병 하나는 영병입니다. 영은 중생했으니까 죄는 없습니다만 영이 자기 심 신을 통치하지 못하는 그 통치력이 약한 것이 영의 병입니다. 영의 병. 예수님의 영은 당신의 심신을 완전히 지배했기 때문에 십자가에 못 박히실 때 에 세포 하나도 다른 주장을 하지를 않았습니다. 십자가에 못 박히실 때에 세포 하나도 아야 소리 하는 신경을 울리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당신의 심신을 완전히 통치했습니다. 그러면, 우리 영이 자기 마음의 주인이면서도 마음은 제대로 돌아다니 고 마음과 몸을 잘 다스리지 못하는 이것이 영의 병입니다. 영이 약한 병 입니다. 영이 약한 병. 영은 죄 짓는 것은 아니오. 죄 짓는 것은 아니고, 영은 온전하기는 온전하 고 깨끗하지만 영이 자기 심신을 통치하지 못하는 연약병이 있다 말입니다. 영이 자기 심신을 완전히 통치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것이 고통입니다. 그 러면, 심신은 영이 하늘나라에서 사용할 도구인데 이것을 통치하지 못하고 세상을 지나가 버리면 그 영은 심신의 기능을 세상에서 다 죽여서 뺏겨 버 리고 왔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가서 영광 없는 무능한 사람이 되고야 마는 것입니다.
2) 마음병 마음은 악령 악성으로 물들어 있는 병, 마음은 자기 중심 자기 위주 로 살려고 하는 고것이 우리 마음에 제일 큰 병입니다. 마귀란 놈이 우리 마음에 들어와 가지고 우리 마음을 병을 들여서 하나님 위주로 하나님 중심 으로 살아야 될 마음을 자기 중심 자기 위주로 살도록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이러니까 우리 마음에 가질 마음은 안 가지고 안 가질 마음을 가집니다. 우리 마음은 누구를 따라서 살라 했습니까 성령님을 따라서 살아야 됩니다. 그러면 성령님이 하고자 하시는 것을 마음도 하고자 해야 될 터인데 성령님이 하고자 하는 것을 하지 않고 악령이 하고자 하는 그것을 하기 때문에, 우리 마음을 이런 육체의 소욕에서 고쳐야 합니다. 육체의 소욕으로 살 면 다 사망이요 다 고난이라 성령님의 소욕으로 살면 생명과 평강이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러니까 이 마음병 든 것을 우리가 알고 마음병을 고쳐야 되겠다 이렇 게 생각하고 고쳐야 됩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가 빚이 많이 졌는데 자기 아버지 어머니가 빚 안 갚 아 준다고 칼을 내 대고 원수를 삼고, 어떤 사람은 신문에 보니까 자기 어머니도 죽였어요, 자기 빚 안 갚아 준다고. 그것보다도 내가 왜 빚이 지느 냐, 빚지는, 빚지게 되는 고놈이 마음 속에 있기 때문에, 마음이 빚지게 되는 고 마음, 빚을 지게 되는 그 마음, 고놈을 완전히 고쳐서 고 병을 고치려 고 해야 되는데 고 병 고칠 줄은 모릅니다. 빚진 사람을 한 번 갚아 주면 또 빛지고 열 번 갚아 주면 또 열 한번째 빚지고 백 번 갚아 주면 또 백 한 번째 빚지고, 빚지는 성질을 고치지 못하는 자는 항상 빚집니다. 왜 허욕 이 가득히 있기 때문에 항상 빚집니다. 이러기 때문에, 고 성질 하나 가지고 망하는 사람, 안 가질 욕심 하나 가지고 망하는 사람, 안 될 허영 하나 가지고 망하는 사람. 어떤 사람은 죽 자껏 벌어 가지고 되지도 못할 사람이 국회의원 한다고 자기 집안 살림살이 까지 다 털어 가지고, 내가 요번에 국회의원 되면 어떻게 하겠다. 하면 서 제 살림 이웃 살림까지 톨 톨 털어 가지고 국회의원에 출마해 지고 그만 떡 떨어져 놓으니까 갑자기 거지 되어 버렸지. 다른 사람 돈 빌린 것 갚지 못하니까 빚 투성이가 되고 거지가 됩니다. 그러면 그거는 허영 욕심이라. 헛된 영광을 탐한 허영욕 하나 가지고 망칩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이 자기 마음병 고치지 못해서 망한다는 요것을 알 고 마음병을 고쳐야 합니다.
3) 몸의 병 또 몸에 습성, 몸 이것은 버릇이 있습니다. 내가 어제도 차를 타고 가 면서 보니까 막 소나기가 내리 쏟아지는데 그 소나기를 맞으면서도 뭐한다 고 그 바닷가에서 낚시를 거머쥐고 이래 가지고 있어요. 이래 가지고 있는 그 사람도 그거 병든 사람이라. 왜 그러냐 하면 그래 가지고 있으면서 고 기가 물면서 퐁 내려가면 한 생명을 취하는 고 재미, 고 재미에 낚시질 하 다가 일생 동안 망치는 사람 많이 봤습니다. 또 어떤 사람은 인간 이성의 말초 신경, 말초 신경 그거 한 번 까딱 자극하는 고 취미에서 일생을 망친 사람, 인간은 허무합니다. 육신에도 우리를 망치는 병이 얼마나 들어 있는지 모릅니다. 이거 뭐 팔 병신, 눈 병신 귀 병신만 병신으로 알지만 그것보다도 신경병, 또 근육 병, 또 뇌도 그런 것인데 이거 호르몬병, 뇌는 호르몬 작용으로 되는 것인데 이 병, 뭐 병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영은 약해서 병이고, 심신은 온갖 병이 들었기 때문에 예수님 앞에 나 아와서 병 고치는 이 문제를 제일 문제로 삼고 나는 이제 영과 육이 온전 한 사람 한번 되어 봐야 하겠다 하는, 요 낫고자 하는, 온전한 사람이 되 어 보겠다 하는 요 욕망을 가진 사람은 다 성공하는데 요 욕심을 가지지 못 하고 헛된 욕심을 가졌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네가 낫고자 하느냐 인간 병이 낫고자 하느냐 그것을 먼저 말했습니다. 고것이 다섯째로 중요한 문제입니다. 오늘 여기 앉은 사람 중에서도 내 영이 예수님의 영과 같이, 내 영이 내 심신을 통치해서 내 심신이 중생된 영의 지도만 받고 영을 거슬리는 일 을 하나도 하지 못하도록 이렇게 영이 강건해야 되겠다 하는 이 소욕을, 이 소원을 우리가 가져야 합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돈 소원이나 명예 소 원이나 지위 소원이나 뭐 영광 소원이나 권세 소원이나 행락 소원이나 이 소원만 가득 차 가지고 있는데, 내 중생된 영이 내 심신을 통치해서 내 마음이나 고기덩어리가, 중생된 영은 진리와 성령님대로 움직이니까 진리와 성령대로 움직이는 내 중생된 영에게 피동되고 거기 지배를 받아서 내 심신이 진리와 영감대로 움직여 살기를 원한다 하는 그 소원을 가지는 그것이 이제 인간병 고치기를 원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이 시간 이 교훈에서 나는 과연 인간병 낫고자 하는 사람이냐 인간병 낫고자 하는 것을 무시하고 있는 사람이냐, 내 소원이 어디 있느냐, 내가 지금 주력을 어디다가 하고 있느냐 요것을 우리가 요게서 깨달아서 자기에게 있는 인간병 고치기를 원하는 이 사람 되는 것이 다섯째로 중요합니다. 7. 병고침 받은 자의 영광 그러면 인간병을 고치면 무슨 복이 있는가 38년된 병자가 그중에서 제일 비참했습니다. 비참했지만 이 병자가 인간병 고치고 나니까, 그때 예 루살렘 성전 안에 사람들이 가뜩 찼는데, 그중에 제일 유명하고, 제일 인기 를 끌고, 모든 사람들에게 주목을 당하고 모든 사람들이 보고 놀라고 그 뒤 에 줄줄 따르고 했으니, 그때에 제일 인기를 점령한 사람이 누구입니까 38년된 병이 나은 그 사람입니다. 38년이나 된 병자가 나아 가지고 마구 뛰고 다녔을 것이니까 모든 사람 의 주목은 다 그리 기울어졌을 것이고 모든 사람 가운데 인기가 제일이었을 것입니다. 인기가 제일이라. 그러면 그때에 제일 기쁜 사람은 누구겠습니 까 그때 예루살렘 가운데 제일 기쁜 사람은 누구였겠습니까 38년된 병자 가 제일 기뻤습니다. 제일 행복스럽기는 누가 행복스러웠습니까 38년된 병자가 나은 그 사람입니다. 주님에게 제일 관심과 사랑을 받은 사람이 누 구입니까 38년된 병자입니다. 요것을 우리가 여섯째로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깨달을 것은, 예수 믿는 사람들이 많지만 예수 믿어서 내가 출세해야 되겠다, 예수 믿어서 내가 어떻게 입신해야 되겠다, 예수 믿어서 내가 부자 되겠다, 사업 잘해야 되겠다, 예수 믿어서 내가 가정이 잘 되어야 되겠다 고들 하는데 이런 것이 다 좋기는 좋습니다만 실은 그건 다 부스러기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 가운데 내 인간병을 내가 고쳐야 되겠다 하는 요 인간병 고치기를 제일 소원하고 인간병 고치기를 위해서 전심 전력을 기울 이는 그 사람이, 그 사람이 자기가 아는 사람 가운데에 제일 행복된 사람이 요, 제일 존귀한 사람이요, 모든 사람에게 인기를 끄는 사람이요, 모든 사람 의 주목을 끄는 사람이요, 예수님의 사랑을 제일 많이 받는 사람이요, 제일 기쁜 사람이요, 제일 행복된 사람이요 제일 쾌활한 사람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 38년된 병자보다도 행복스런 사람이 그때 있었습니까 더 기쁜 사람이 있었습니까 이것이 여섯번째 였처ざ樽영원 무궁한 세계에서 더 존귀한 사람이 없는 것을 우리는 확실히 믿어야 합니다. 주여 나는 이거 원합니다. 내가 이거 원합니다. 가난해도 좋고 죽어 도 좋고 살아도 좋고 어쩌든지 나그네 세상에서 인간병 완전히 고쳐서 흠과 점이 없는, 진리와 영감과 주의 피의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요것이 소원 되는 이것이 제일 행복스러운 사람이오. 그러면 그렇게 안 됩니까 그렇 게 하면, 인간병 고치고자 하면 못 고쳤습니까 고쳤습니다. 인간병 고쳤 습니다. 8. 참된 기쁨 오늘 오전에 여섯 가지 말했습니다. 인간병 고쳤습니다. 인간병을 고 쳤습니다. 고쳐서 그 예루살렘에 많은 사람이 있는 가운데서 제일 행복스 러웠습니다. 여러분들, 어떤 사람은 지금 머리 싸 짜매고 이제 좋은 일류 대학에 갈 려고, 또 외국에 가 가지고 박사 학위를 얻을려고 야단을 칩니다. 박사 학 위 스물 셋을 얻어도 소용이 없습니다. 알겠습니까 세계에 제일되는 재벌 가가 되어도, 제일 정권자가 되어도, 肝예루살렘 그 가운데서 제일 행복스러웠습니다. 제일 기뻤습니다. 제일 인기 집중입니다. 인기 독점했습니다. 모든 사람 주목을 다 끌었습니다. 가장 행복스러운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은혜 를 제일 많이 받았습니다. 제일 기쁘고 즐겁고 명랑하고 쾌활합니다. 이 사람이 누구입니까 인간병 고친 사람, 38년된 인간병 고친 사람은 이렇게 행복스러워졌습니다. 요것이 여섯째로 중요합니다. 오늘 예수 믿는 사람들이 요것에 착수한 사람은 가면 갈수록 기뻐합니다. 뭐 내 직장에 한 층 올라가고 내려가고 하는 그것은 아이구, 한 층 올라갔다. 하며 기쁜 것은 반드시 네게 슬픔이 올 것이다. 이렇게 뭣이 형통해서 기쁘다. 반드시 형통해 기쁜 것은 불통이 와 가지고 네게 고통 을 줄 것이다. 요렇게 내가 젊어서 미남이니까 기쁘다 반드시 네가 쪼 글쪼글한 슬픔이 올 것이다. 나는 건강하니 좋다. 네가 병신이 되어서 송장 될 때가 올 것이다. 가치 없습니다.
헛되고 헛되고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사람이 해 아래에서 수고하는 것이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 했습니다. 내가 너희들에게 이 말 하는 것은 내 기쁨, 영원히 가도 변치 않는 기쁨, 온 천하가 없앨려고 해도 없어지지 않는 기쁨, 죽음도 고난도 어떤 것 도, 불 속에 들어가도 없앨 수 없는 기쁨, 변치 않는 영생하는 이 기쁨을 너희들이 가지도록 하기 위해서 내가 이 말을 한다 했습니다. 우리는 이런 기쁨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도 옥중에서 사형 선고를 받고 있어도 그는 기쁘고 즐거워서 다른 사람에게 말했습니다. 너희들이 항상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는 것이 옥중에 마지막 순교 직전에 말한 것입니다. 기뻐 즐거워서 말했습니다. 그들은 변치 않는 하나님의 기쁨을 가졌습니다. 이 기쁨이 어데서 나오는가 사람병을 고쳐서 사람을 온전한 사람으 로, 자기 마음병을 고치고 자기 몸에 더러운 습성병을 고칠려고 하는 사람 은 이런 기쁨을 점령하게 됩니다. 우리가 이 중대한 문제는 생각지 않고 땅에 있는 소용 없는 것, 그런 것은 서로 가질려고 하면 시비가 있습니다. 저 사람 가진 걸 뺏들어야 되고 하 니까 소용 없어. 이렇게 인간병 고쳐서 제일 존귀한 자 되는 것은 다른 사람이 시기도 못 해요. 시기하면 더 잘돼요. 다른 사람이 방해하면 더 잘돼 요. 아무도 해 되게 할 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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