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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못만나는 이유 5가지 (요3:1-16)

본문

오늘 본문에 니고데모라는 사람이 나옵니다. 니고데모는 자기가 하나님을 섬긴다고는 하였지만,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사람입니다. 이 사람의 직업이 소개되었는데, "바리새인 중에 니고데모라는 사람이 있으니…" 또 그 뒤에 하나 더 붙었지요 "유대인의 관원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니까, 바리새인과 유대인 관원입니다. 여기서 바리새인은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닙니다. 특별히 잘 믿는다고 공적으로 인정이 되어서 투표하여 직분을 받은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특별한 사람입니다. 잘 믿는 것으로 인정이 되어진 사람입니다. 적어도 공식 투표하여 직위를 받은 사람입니다. 더구나 그 중에서도 너무 잘해 산헤드린 공회원 중의 한 사람으로 뽑힌 관원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하나님을 못만난 것입니다. 하나님을 못만나면 보통 문제가 발생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신앙생활이 아 주 어려워집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하나님을 못만나다는 이것보다 힘든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면 신앙생활하면서 굉장한 곤욕을 치루게 됩니다. 하나님을 못만난다는 것은 기도 응답이 없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을 못만났으니까, 일반 은총은 적당하게 받지만, 하나님의 특별 은총을 제대로 받지를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뜻이 발견되어지지 않기 때문에 감격이 없는 것입니다. 감격이 없고 아주 염려가 많이 생기게 됩니다. 신앙 생활을 완전히 염려를 가지고 합니다. 그래도 니고데모는 바리새인 칭호를 받을 정도로 아주 숙달되었기 때문에 형식은 얼마든지 취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사람의 마음을 열어보면, 염려로 가득 찼습니다. 그래서 전능하신 주님이 내다볼 때는 완전히 빈깡통과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예수님께서 무슨 말씀을 하시는데, 한마디도 못 알아 듣습니다. “네가 거듭나야 되겠다!”고 말씀하시니까, 영 엉뚱하게 이해를 하여서 `아니, 내가 어찌 어머니 배속에 어떻게 다시 들어갔다가 나오겠습니까'라며 반문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아니, 내가 지금 땅의 일을 이야기 하여도 네가 다 이해하지 못하거든 하물며 하늘에 관한 이야기를 어떻게 이해하겠느냐 그러면서도 네가 이스라엘의 선생이라고 하느냐"고 말씀하시면서 예수님은 다시 "광야에서 구리뱀이 들렸을 때에 그것을 쳐다보고 사람들이 살지 않았느냐 거기에 무슨 지식이 필요한게 아니고 그냥 쳐다 보기만 하면 살았다! 그와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누구든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만 하면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으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거듭나는 것은 성령님으로 되어지는 것인데, 성령님은 마치 바람 이 눈에 보이지 않지마는 분명하게 움직이는 것처럼 성령님으로 거듭나는 것도 그와같다!고 말씀합니다. 능력의 하나님을 우리가 못만나는 이유 5가지가 있습니다. 오늘 그것을 해결하여야 하겠습니다.
1.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아서 하나님을 못만납니다. 요1:12절에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 무엇을 준다고 하였습니까 "권세를 준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해야 만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생명적 관계가 이루어집니다. 꽃이 썩으면 더 냄새가 지독하듯이, 교회는 다니는데 아직 예수님 영접하지 않고 주님 앞에 무릎을 끓지 아니한 사람은 아주 악한 냄새를 풍깁니다. 이런 사람이 무슨 기회가 되어 서로 부딪치면 굉장히 악합니다. 막바로 마귀 그대 자체입니다. 완전히 마귀 심부름꾼인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 영접하지 않고 구원받지 못한 사람이 교회 다닌다는 것은 보통 힘든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겨우 주일낮 예배를 간신히 떼우고 그러고도 예수 믿기 힘들다고 말합니다.
그런데도 주일낮 밤, 수요일까지 다닐라치면 그런 사람은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인격적으로는 굉장히 훌륭한 사람입니다. 신앙으로는 못다니고, 자기 인격으로 버티고 나오는 겁니다. 이렇게 교회를 자기 인격으로 나오니 힘들고 피곤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이런 사람이 중직에 앉으면 완전히 주의 일을 스트레스 받고, 스트레스 푸는 형태로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늘 좌충우돌합니다. 사람이 피곤하기 한이 없는 겁니다.
그러므로 예수 영접을 하고 교회 다녀야 비로로 그때부터 바른 신앙생활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 영접해야 만이 비로소 그 심령에 성령님이 임합니다. 롬8:14-17절에 문명히 말씀하시기를, ‘우리는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다’고 하였습니다. 고전2:12에 보면 세상의 영이 있습니다. 태어나는 모든 불신자는 세상의 영을 받았습니다. 사탄의 영의 지배를 받고 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생명을 받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래서 (롬8:14-17)절에 양자의 영을 받아야 된다고 하였고, (롬8:2)절에서는 "그리스도의 생명의 성령님의 법이 곧 너를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하였음이라"고 하였습니다. 양자의 영을 받을때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된다는 것입니다. 고전3:16절에 보니까,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님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고 하였고, 우리가 언제 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 받습니까 요14:26절에 보니까,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님, 그가 너희에게 오시면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너희에게 참 평안함을 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교회 다닌지 20년이 넘은 부부가 항상 교회서 해마다 청지기 훈련이나 세미나 등 열심히 받기는 잘 받았는데, 일대일로 성경 공부를 하다가, 그 남편이 20년 만에 예수님을 개인의 구주로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신앙생활 한지 20년 만에 말입니다. 이런 경우, 그 사람의 이전 신앙생활은 전부 헛고생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신앙생활이 되어질 리가 없는 것입니다. 이래서 그런 사람이 기도원에 가서 기도하면 정신이 도는 일이 생기는 겁니다.
그런데 제대로 예수 영접이 된 사람은 기도하다가 정신 도는 법이 없습니다. 예수 생명이 없는 사람이 기도하다가 정신이 도는 겁니다.
그런데, 왜 예수믿고 기도하다가 왜 악령을 받습니까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다가 악령이 쫓겨 나가야지, 왜 도리어 악령에 덮어 쓰입니까
그러므로 자꾸 기도원 같은데 올라가서 분위기만 잡고 땀만 흘리고 하지말고, 그 사람으로 하여금 확실한 구원을 받게하고 그 구원의 축복을 누리게 만들어 주어야 됩니다. 그래야 제대로된 사명을 깨닫고 감당하게 되는 겁니다. 바울이 주님을 만나기 전에는 도무지 복음이 이해가 안되었습니다. 바울이 다메 섹 도상에서 예수님을 만났는데, 거기서 완전히 무릎꿇고 바울의 삶이 바뀌었고, 그 삶에 주님이 완전히 간섭하셨습니다. 주일학생들에게 제일 먼저 심어주어야 될 것이 예수 생명입니다. 옛날에 박정희 대통령을 가르쳤던 구미 상모교회 주일학교 선생이 어린 박정희에게 예수 생명을 안심어주었기 때문에 그렇게 비참한 대통령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 예수 생명을 우리가 억지로 심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 생명을 우리가 열심히 증거할 때, 성령님 역사로 심어집니다.
그러므로 그 사람이 구원 못받을 사람 같으면 더 이상 예수 생명을 듣고는 교회에 못나옵니다.
그런데, 예수 생명을 가르쳐야할 교회가 예수생명 말고 다른 것을 자꾸 가르쳤기 때문에 나중에 곧 문제가 나타나는 겁니다. 교회가 복음 아닌 다른 것을 너무 많이 가르쳐서 신자들을 아주 이상한 신자로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그 사람이 진리를 깨닫지 못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제일 먼저 교회서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지 압니까 요1:12절에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는 이것을 가르쳐야 합니다. 예수 앞에 진정으로 무릎을 꿇는 신자가 되면 굉장한 역사가 일어나고, 또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2. 이제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였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하나님의 능력이 내게 나타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것은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지 않고 손 님으로 모시고 있기 때문입니다. 요2장에 가나 혼인 잔치집에서 예수님이 주인으로 가 계셨을 때는 능력이 나타 났지만, 손님으로 가셨을 때는 능력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 집 하인들에게 물을 갖다 부어라, 떠다 갖다 주어라!고 할때에 능력이 나타났습니다. 주인은 책임자를 말하고, 관리자를 말합니다. 시23편에 다윗은 고백하기를, "여호와는 나의 목자"라고 하였습니다. 목자는 양을 완전히 책임집니다. 그때에 능력이 나타납니다. 갈2:20절에 "나는 이제 그리스도와 함께 못박혔나니, 이제 내가 산 것이 아니요, 내 속에 그리스도께서 사셨다!"고 하였습니다. 이 말은 그리스도는 주인이고 나는 종이다! 그 정도가 아니고, 나는 죽었고 주님은 살았다!는 뜻입니다. 바울이 그 정 도로 나왔습니다. 그렇게 될때에 하나님의 큰 능력이 나타납니다. 우리가 기도를 많이 해야 됩니다만, 기도하는 방법이 중요합니다. 어떻게 기도해 야 됩니까 그리스도께서 주인이 되시고 내가 종이되어 기도해야 합니다. 아무리 기도를 많이 한다고 할지라도, 내가 젊을때 배운 이론을 절대 안버리고 기도하면 응답이 잘 나타나지 않습니다. 왜냐면 하나님은 완전한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내가 대결하여서 내가 이길 수는 없습니다. 사람 이론이 하나님 이론과 맡붙어 이길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안전하신 하나님의 계획앞에 복종해야 됩니다. 성령님의 역사는 완전하기 때문에 우리가 무슨 계산을 놓고 일하면 하나도 열매가 안나옵니다. 아무리 주의 일에 봉사 많이 했어도 열매가 전혀 안나타나는 경우가 바로 이런 경우입니다. 그러나, 온전히 주님이 주인이 되고 내가 종되어서 봉사하면 그때부터 역사합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완전히 헛일입니다. 주님이 주인이 되고, 내가 주님의 종이 되어야 합니다. 바로 이때부터 주님은 일하십니다. 내가 완전히 깨어져야 완전한 은혜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 비밀을 잘 깨달은 사도 바울은 그래서 “나는 날마다 죽노라!”고 하였던 것입니다. 선교사 나갈 사람은, 미리 선교지를 정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가라고 하면 어디든지갈 준비를 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 앞에 깨어진 사람입니다. `하나님 나는 아프리카로 갈테니까, 사무를 그렇게 봐주십시요!'하는 것은 아직 완전히 깨어지지 않는 모습입니다. 사도 바울은 이 비밀을 완전히 알고 스스로 바보 되었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께서는 바울을 아주 크게 쓰셨습니다. 우리가 사람들과 사이에서도 알고 속는 것과 모르고 속는 것이 있습니다. 사도 바울에게는 많은 권한이 있습니다. 그리고 굉장한 능력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자기가 복음을 위하여 그 권한을 다 쓰지 아니하였다고 합니다. 바로 이것이 바울에게 서 큰 능력이 나타난 비밀이었습니다. 여러분이 옆에 성도들을 쳐다볼때, 언제 마음에 맞지 않습니까 이 사람이 언제나 자기 중심적으로 나갈때입니다. 하나님이 보실때에도 그렇습니다. 신자가 능력을 못받는 이유는 바로 자기 목적, 자기 야망, 자기 동기에 걸려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깨어진다는 것은 내 인간성, 고집, 그 옳지도 않는 것들을 다 깨어버리는 것을 말합니다. 내것을 붙들고 있으면 평생 능력을 못받습니다. 이런 사람이 예수 영접하면 구원은 받습니다. 그러나 평생 하나님의 능력은 못받습니다. 그래서 바울이 나중에 알고 보니, 내가 가진 지식이 다 배설물이고 내가 알고 있는 모든 것을 부끄러운 배설물로 여긴다고 고백하였던 것입니다. 간혹보면, 성품상 고집이 쎄거나, 성품상 독한 사람이 있지요 이런 사람은 잘못 하면 은혜를 하나도 못받습니다. 성품상 고집이 있어가지고 그것을 아무데나 고집 을 피우는데, 하나님에게도 고집을 피우는 겁니다. 그러면 은혜를 못받아요.
그런데 성품상 고집이 쎈 그 사람이 은혜를 받아서 깨어지기만 하면 그 고집이 완전히 믿음이 되어 버립니다. 보통, 고집이 쎄고, 자아가 강한 사람은 곧잘 `아이고, 나는 안맞다!'고 하면서 뒤로 넘어집니다. 그러나, 우리가 주님 안에서 안맞는 것이 어디가 있겠습니까 우리가 주님의 은혜를 받고 깨어지면 그때부터 주님의 능력이 완전하게 역사합니다. 왜냐면 주인은 책임지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사업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인이 된다면 여러분의 사업에 큰 역사가 일어나게 된다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왜냐면, 그 사업에 주님이 직접 성령님 을 보내고, 직접 천사를 파송하고 하나님이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중직자들을 이것을 잘 알아야 합니다. 정말로 주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이냐는 것입니다. 그것만 잘알면 큰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러나, 이것 하나를 잘 모르면 평생 마귀 심부름만 합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늘 ‘주님께 이익이 되면 나는 한다!’는 순종을 가져야 합니다. 그렇게만 되어지면 그 사람은 큰 일꾼입니다. 하나님이 문을 열어 주시기 때문에 크게 쓰임을 받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못깨달으면 절대 일군이 안됩니다. 아무리 기능을 가지고 있고 유능하다고 하더라도 자기가 깨어지지 않고는 일꾼이 될 수가 없습니다. 내가 깨어져야 됩니다. 정 안깨어지면 하나님이 깨뜨리십니다. 어떤 사람은 질병을 얻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가정에 어려움을 당하게도 하고, 하나님은 이렇게 깨어가지고 쓰십니다. 그 러니까, 여러분이 많이 깨어진 사람은 크게 쓰임받을 수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는 언제든지 깨어가지고 쓰십니다. 왜냐면 안깨어진 것을 쓰면, 망할 까 싶어서 그렇게 해서 쓰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그리스도께서 나의 주인이 되어지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어마어마한 것을 깨닫게 됩니다.
3. 하나님을 주인으로 삼고 예수 그리스도의 뜻대로 살려고 완전히 내가 다 깨어져 버렸는데, 왜 능력이 안나타나느냐 그것은 깨어진다는 말을 오해해서 그렇습니다.-예수권세 이해 부족 깨어진다는 것은 여러분들을 완전히 없애버려라는 뜻이 아닙니다. 새사람이 나 타나는데, 그 새사람을 통하여 나타나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권세입니다. (요1:12)"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 를 주셨으니" 권세가 이때부터 나타나는 것입니다. 우리가 깨어진다는 것은 우리가 완전히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우리를 도구로 사용해서 우리를 통해 주님이 완전히 나타나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세번째로 깨달아야 될 것은, 주님의 권세가 내게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 권세를 쓸때 주님의 능력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쓰는 말 가운데, "나는 믿음이 약하다"는 말을 쓰면 안됩니다. 그것은 마귀가 굉장히 좋아하는 말입니다. 우리는 "나는 약하지만, 믿음은 강합니다!" 우리가 말씀들고 나가서 전도할때, "나는 부끄럽다, 모자란다, 못났다." 이런 소 리를 하면 안됩니다. 여러분이 못났다고 하면 누가 좋아하느냐 마귀가 굉장히 좋 아합니다. 여러분은 못난 사람이 아니고, 어마어마한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은 누구지요 하나님의 자녀 정도가 아니라, 여러분의 속에 하나님의 영이 계십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고, 그 권세가 나타나는 겁니다. 이 예수님의 권세를 우리를 통해 나타나도록 하기 위하여 우리에게 기도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나, 기도하지 않으면 예수님의 놀라운 권세가 잘 나타나지 않습니다.그래서 마귀는 늘 우리가 나태하고 게을러서 기도하지 못하도록 계속 막습니다. 감기몸살등 질병, 피곤함, 바쁜일, 사건, 환경을 총동원하여 기도가 우선순위에서 밀려 나도록 공격하는 것입니다. 계12:9절에 보니까, 마귀가 자기 때가 얼마남지 않은 줄을 알고 아주 활동을 합니다. 귀신들을 내보내고 부리고 그럽니다. 마귀와 귀신은 기도하는 자에게는 역사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누구에게 들어갑니까 나태한 자에게입니다. 불평불만하는 자에게 들어갑니다. 영적으로 불평불만, 나태하고, 기도해도 되고 안해도 되고, 거저그만 넘아가는 그 사람 속에 귀신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애먹일려고 기도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이 땅에서 우리가 나태하여 기도 안하면 거기에 귀신들이 얼마든지 들어갔다 나갔다 역사합니다. 박집사님 사위가 무슨 일이 있어도 새벽기도 빠지지 않고, 예배에 정성을 다하고 그러더니, 계속 사업이 잘되어 이번에 또 사업을 확장하고 그런다고 간증하더구먼요. 당연한 결과입니다. 이 간단한 진리를 왜 못믿고 왜 못누립니까 주님은 완전하신 분이십니다. 완전히 믿고 완전히 맡기는 자에게 지금도 완전하게 역사하십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말씀 붙잡고 기도하는 자에게는 "내가 십자가에 못박혔나니, 이제는 내 속에 내가 산 것이 아니요, 내 속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는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너무 지나친 겸손은 불신앙이 됩니다. 우리에게 예수 권세가 와 있음을 깨달아야 됩니다. 그래서 담대히 여러분이 주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됩니다. 귀신도 언제 쫓겨 나느냐 하면, 담대히 명령할 때입니다. 덜덜 떨면서 이게 나가겠느냐 하면 안나갑니다. 예수 권세를 믿고 명령해야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어마어마한 권세가 와 있습니다.
그러므로 기도하면 능력이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4. 정말로 우리가 예수님을 그리스도 영접하고, 나자신이 깨어지기 위하여 날마다 기도하고, 주님의 권세를 인정하는데 왜 안되느냐 왜 주님이 나와 동행하지 않 느냐 네번째 결정적인 이유는 하나님의 관심과 나와 맞지 않아서 입니다. 하나님의 관심은 하나입니다. 벧전1:9절에 "믿음의 결과는 구원"입니다. 다시말해, 눈만뜨면 복음 전도, 영혼구원에 대한 관심이 저절로 흘러 나와야 됩니다. 왜냐면 이 사업은 여러분 인생에 있어서 영원히 남는 사업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아침에 일어날 때 제일먼저 생각나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리고 여러분이 앉아 있을 때에 제일 가슴에 밀려 오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이 중요합니다. 그렇다고 일하지 말라는 말이 아니고, 사업하지 말라는 말이 아닙니다. 밥먹지 말고, 운동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다 해야 됩니다. 다 하는데, 여러분이 아침에 눈을 딱 뜨면 진실로 여러분의 마음에 밀려 오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게 중요합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하나님의 관심이 맞으면, 틀림없이 여러분의 주위에 역사가 일어납니다. 전도라는 것이 단순한 행위가 아닙니다. 정말로 하나님이 원하는 관심과 내 관심과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사람은 어떤 관심에 메였느냐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생각과 행동에 변화가 옵니다. 어떤 사람은 `목사님, 저는 요즘 바둑을 배워가지고 눈만 뜨면 바둑이 왔다갔다 합니다!'고 말합니다. 어떤 사람은 눈만 뜨면 `당구 공이 왔다갔다 합니다!'고 말 합니다. 우리의 중요한 주된 관심이 무엇이 되어지느냐 이게 정말 중요합니다. 여 기서 주님의 관심과 우리 관심이 딱 맞아버리면 모든 문제는 끝입니다. 성령님은 너무도 정확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중심이 정확하게 하나님께 올라가는 것입니다. 속일 수가 없습니다. 지금 주님의 최대 관심사는 죽을 영혼들을 살려내는 것입니다. 이 일을 위하여 4천년전에 예언되었고, 친히 하늘보좌를 버리고 이땅에 내려 오셨습니다. 그리고 그 무서운 십자가를 짊어지셨습니다. 그리고 이 엄청난 축복된 복음을 우리에게 맡겼습니다. 증거하라!고 맡겼습니다. 이 일을 할때, 주님의 관심사와 딱 맞아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어떤 보장을 주셨습니까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고 하였습니다.
5. 나는 왜 전도할려고 하면 안되느냐 방법의 중요성입니다. 성경에서 길가는 사람을 붙잡고 전도 하지말라!고는 안했습니다.
그런데 초대교회는 길가는 사람 붙잡고 전도할 여유가 없었습니다. 성경에는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무엇을 삼아라 "제자 삼아라!"고 하였습니다. 가서 말씀운동을 일으켜 야 합니다. 거기서 예수님의 능력 운동을 폈습니다. 거기서 예수 이름으로 기도해 서 치료하는 역사를 일으켰고, 성령님께서 역사하시게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정신 이상자나, 무슨 문제를 만났을 때에, 대개 그것이 쉽게 되 어지지를 않습니다. 또 하나님께서 쉽게 하시지 않습니다. 그 사람의 근본적인 것 을 해결하기를 원합니다. 그 사람을 분별하여야 합니다. 치료하는 방법도 여러가지 입니다. 성경에 보면, 똑같이 하지 않았습니다. 바울도 귀신들린 여자를 만났을때 3일 동안 고민하였습니다. 아주 괴로워하였습니다. 그러다가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귀신아! 나가라!"고 하였을 때에 귀신이 나갔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 말은 3일동안 바울이 기도하다가 그 여자에 대한 분석이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명 령한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에 영적으로 굉장한 일들을 위해서 기도해야 됩니다. 그게 단판에 길가는 사람을 붙잡고 명령한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말씀운동을 지속적으로 펴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서로 나누고 그렇게 해야 됩니다. 그 전도 방법이 아니고는 주님이 기뻐하시는 전도 방법이 아니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현장에서 공장에서 학원에서 집에서 말씀운동을 펴야 합니다. 앞으로 3년동안 자기 집에서 말씀 운동을 편 사람이 영육간에 축복을 못받을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정말로 굉장한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그것을 어찌하여서 놓치는지 3년을 잘 못하더라고 합니다. 왜냐 마귀가 못하게 합니다. 마귀가 여러분이 적당하게 살기를 원하지, 그렇게 열심히 복음 전하려고 하면 마귀가 아주 기 분 나쁜 것입니다. 그래서 막습니다. 마귀는 회가 조직되어 있기 때문에 활동을 분 명히 합니다. 계2:9-10절에 분명히 나타나 있습니다. 그러니까, 방법이 틀렸다는 것입니다. 방법이 주님이 원하는 방법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가 너무 고생하는 것입니다. 전에는 이 방법을 몰라서 전도하기가 참으로 어려웠는데, 이제는 현장에서 말씀운동 펴는데, 주님은 구원받을 영혼들을 예비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내 능력이 아니고 주님의 방법입니다.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주께서 그들 과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표적으로 더욱 확실히 말씀을 증거하시니라"고 하였습다.
'결론' 살아계신 주님은 지금도 여러분을 통하여 역사하시기를 원하십니다. 오늘 이 5가 지를 여러분이 간단하게 정리하여서 마음 속에 깨달아 정검해야 됩니다.
첫째, 내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지 않고 교회 나오지는 않는가 이제, 여러분이 마귀 종노릇할 필요가 없습니다.
둘째,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였으면, 하나님이 살아계신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완전히 무릎 꿇어버리면 됩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시지 않는다면 그럴 필요가 없겠는데, 하나님이 살아 계셔서 여러분을 성령님으로 세밀하게 역사하고 천 사들을 보내사 여러분들을 인도하기 때문에 완전히 순종해 버리면 됩니다. 나의 이 성과 경험과 내 목적을 두지 말고 모두 내어버리면 주님이 역사하십니다. 우리가 아무리 성공해도 하나님께 목적을 돌려 버리면 많은 열매를 맺게 됩니다. 그리고, 세번쩨, 그리스도의 권세가 내게 와 있음을 알아야 됩니다. 네번째, 주님이 제일 원하시는 데다가 나의 모든 것을 맞추어야 합니다. 그러면 모든 것이 살아나게 되어 있습니다. 마지막 다섯번째로, 주님이 원하시는 방법입니다. 주님은 이 교회에서만 역사하는 것이 아니고, 여러분의 집에 역사하기를 원하십니다. 주님은 이자리에서만 역사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일터와 현장에 역사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는 미금시에서 2000 곳에서 말씀운동을 일으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민족과 세계를 향하여 이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할 것입니다. 이 놀라운 축복의 대열에서 승리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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