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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으로 영을 낳으라 (요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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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우리 사람은 태어나서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 그 삶의 결과가 달라지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범죄하 므로 세상의 지탄을 받고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는가 하면 또 어떤 사람 은 인류를 위해 커다란 공헌을 하여 길이 추앙을 받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선한 일을 통해 인류사에 위대한 업적을 남기고, 존경을 받는다 할지라도 이 세상에서의 명성으로 끝나고 내세와 연관이 없다면 이것도 온전한 것이 될 수 없습니다. 이 땅의 삶은 잠시잠깐이면 끝나 지만 내세는 영원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 땅에서 아름답고 가치있는 삶을 살 뿐 아니라 영원한 하늘나라에서도 해와 같이 빛나는 자리에 들어가려면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할까요
1. 영과 육의 영적인 의미 성경을 보면 육 이나 영 이라는 단어가 많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영이시므로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님 으로 난 것은 영이라고 말씀하시며 우리가 성령님으로 영을 낳는 자가 되 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므로 육과 영에 대한 영적인 의미를 깨달아 하나님의 자녀는 참으로 성령님으로 영을 낳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육이라는 단어를 사전에서 찾아보면 인간의 몸뚱이, 신체, 육신 이라 고 표현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말하는 육이란 그런 의미가 아 닙니다. 영과 반대가 되는 것으로서 변하고 썩어지고 냄새나고 부패하 며 무가치하고 죽어지며 없어지는 모든 것을 통틀어 말합니다. 또한 불 법, 불의, 비진리 등 모든 종류의 죄들이 다 육에 속하는 것입니다. 그 러니 무차원과
1,
2,3차원의 삼라만상 곧 짐승이나 사람, 나무, 땅 등도 육에 속하며 불의, 불법, 악 등도 육에 포함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은 무엇입니까 육과 반대로 참되고 영원하며 불변하는 것 참으로 가치있고 생명이 있는 진리를 뜻합니다. 예를 들면 영은 사랑하 고, 이해하는 것인데 육은 시기하고 미워하며 자기 욕심을 좇아가는 것 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에 하라 고 하신 것을 그대로 할 때는 영에 속하지만 순종하지 않으면 육에 속합니다. 또한 하지 말라고 하신 것을 명심하여 하지 않을 때는 영에 속하지만 반대로 행했을 때는 육에 속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6장 63절에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고 말씀하시며 우리가 영에 속한 자가 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영은 우리를 영생으로 가게 하지만 육은 우리를 썩어지고 부패케 하며 결국은 지옥으로 끌고 가기 때문입니다. 고린도전서 2장 14절을 보면 육에 속 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님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 고 말씀했습니다. 또한 고린도전서 15장 50절에는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다 고 말씀하셨으니 육은 아무 쓸모가 없는 무익한 것임을 분명히 알아 신속히 육을 벗어버리고 영에 속한 자가 되 어야 하겠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했다 해도 육을 벗어 버리지 않는다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육을 버리고 영에 속한 자가 될 수 있습니 까 우리가 마음문을 열고 주님을 영접하면 성령님을 받게 되므로 성령님으 로 영을 낳을 수 있습니다. 성령님을 받으면 죄가 무엇인지 깨닫게 되므 로 스스로 죄를 버리고자 노력하며 불같이 기도하면 성령님의 충만함을 받아 하나님꼐서 주시는 은혜와 능력으로 능히 죄의 문제를 해결하고 영에 속한 자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내 힘으로는 죄를 벗을 수 없 으나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를 지시고 모든 죄를 대속하셨 기 때문에 하나님의 능력으로 능히 모든 죄를 버리고 영에 속한 자가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영이시기에 그의 자녀들도 영에 속한 자가 되기를 원하 십니다. 그래서 성경을 보면 육은 참으로 무익하며 아무 가치가 없는 것이기에 영에 속한 자가 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골로새서 3장 2절에 위엣것을 생각하고 땅엣것을 생각지 말라 고 말씀하셨으니 생각하는 것도 영적으로 생각하는 자가 되 어야 하고, 마태복음 6장 20절에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하느니라 고 권면하셨으니 삶의 방법도 영적으로 바 꾸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영적인 것이 얼마나 가치있고 영원한 것인지를 깨달아 육을 버 리고 성령님으로 행하는 자가 되어 참으로 영에 속한 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2.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그러면 우리가 육을 버리고 영에 속한 자가 되어야 하는 구체적인 이 유은 무엇입니까 육으로 난 것은 육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통해 육 으로 육을 낳은 경우를 몇가지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먼저, 예수님께로부터 차라리 나지 아니하였으면 좋을 뻔하였다는 책 망을 들은 가룟 유다를 들 수 있습니다. 가룟 유다는 예수님의 열두 제자 중의 한 사람으로서 예수님과 함께 동행하면서 수많은 영적인 가르 침을 받았습니다. 산상수훈을 통해 팔복의 영적인 말씀을 들었을 것이 며, 말씀의 권세로 저주하신 무화과 나무가 마르는 모습을 보았을 것이 며, 바람과 파도를 명하시니 잠잠케 되었던 것을 친히 목도했을 것입니다. 또 죽은 자를 살아나게 하시며 각종 질병과 연약한 것들을 고치시는 주님의 능력도 목도했을 것이며 오병이어의 현장에 참여해서 자신도 그 떡과 물고기를 먹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자신의 스 승이자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을 배반하고 십자가에 못박도록 은 30 에 팔고 말았습니다. 물질을 사랑하여 욕심이 잉태하므로 죄의 삯인 사 망의 길로 갔던 것입니다 그것은 예수님을 영으로 붙좇은 것이 아니라 육으로 붙좇았기 때문이 며, 영적인 메시야로 본 것이 아니라 자신과 이스라엘을 로마의 압제로 부터 해방시켜 줄 육적인 메시야로 바라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자기의 목적과 부합되지 아니한 것을 알고 결국은 예수님을 배 반했던 것입니다. 이렇게 육을 좇은 결과 그는 예수님의 십자가에 못박 게 내어 주었고, 스스로 목메어 죽었으니 내세에서 받을 벌은 말할 것 도 없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4장을 보면 초대교회가 사랑의 공동체가 되어 사랑과 진리의 띠로 하나가 되자 밭과 집이 있는 자는 팔아 그 판 값을 가져다가 사도 들의 발 앞에 두어 각 사람의 필요에 따라 나누어 주도록 한 것이 기록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아나니아와 삽비라 부부는 중심에서 기뻐하며 온전히 바친 것이 아니라 그 값에서 얼마를 감추었습니다. 육 의 욕심을 좇아 사도들을 속였을 뿐 아니라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을 속 였던 것입니다. 그 결과 아나니아는 베드로의 저주를 받아 혼이 떠났고 그 아내 역시 꺠우치지 못하다가 같은 신세가 되고 말았습니다. 혼이 떠났다는 것은 바로 영원한 사망의 세계인 지옥으로 갔다는 것이니 육 을 좇은 결과 구원받지 못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열왕기하 5장에 나오는 게하시는 육의 욕심을 좇다가 망하는 것 을 볼 수 있습니다. 아람 왕의 군대 장관인 나아만은 엘리사를 찾아가 말씀에 순종하여 요단강에 몸을 일곱 번 잠갔습니다. 그러자 그 살이 여전하여 어린 아이의 살같이 깨끗하게 되었습니다. 나아만은 엘리사에 게 준비한 예물을 드리고자 강권했지만, 엘리사는 일체 거절하고 나아 만 장군을 돌려 보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사실을 안 엘리사의 사환 게하시는 탐심을 이기지 못하고 나아만 장군을 쫓아가서 엘리사의 이름 을 빙자하여 은 두 달란트와 옷 두벌을 취하여 집에 감추었습니다 이렇 게 육을 좇아 하나님의 선지자를 속이고 물질을 감춘 대가로 그는 문둥 병이 발하여 그만 눈같이 희어지는 저주를 받고 말았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매사에 육을 좇는 것은 괴로움이며 결국 죄의 삯인 사망의 길로 가지만 영을 좇는 것은 기쁨과 즐거움이 되고 행복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7장 17절 18절을 보면 이와 같이 좋은 나 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 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리라 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즉 영을 좇았을 때에서는 형통하고 좋은 결과가 나타나며, 또한 보람을 느끼게 되고 생명이 되지만, 육을 좇은 결과는 반드시 무가치하고 썩어지는 육을 낳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육을 좇아서 힘들고 고통스러운 삶을 살지 말고 성령님으 로 영을 낳아 사랑받고 이웃의 칭찬을 받으며 생명을 낳는 창조적인 삶 을 영위해야 하겠습니다. 이것이 곧 생명이요 영원한 것이요 금세나 내 세에서 참으로 가치있는 일이니 지혜로운 성도라면 당연히 영을 추구하는 영의 사람의 대열에 참여하여 영원한 것을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해 달려갈 것입니다.
3. 성령님으로 난 것은 영이니 창세기 2장 7절을 보면 하나님꼐서는 첫사람 아담을 하나님의 형상을 좇아 생령으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여 죄를 짓고 죄의 종이 되어 사망의 길로 가게 되었습니다. 즉 영이 죽고 육의 사람이 되고 만 것입니다. 그러나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죄로 인해 사망의 길로 가고 있는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 주셨습니다. 그래서 주님을 마음에 믿어 영접하는 자마다 성령님을 선물로 주셔서 영을 좇아 살아갈 수 있도록 역 사하셨습니다 성령님은 우리 마음 안에 오셔서 죄를 버리고 의롭게 살아 장차 있을 심 판을 면하고 온전히 영생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 주시는 분입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16장 8절에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고 말씀하신 대로 죄가 무엇이고 의가 무 엇이며 심판이 무엇인지 깨우쳐 주셔서 영을 좇아 살도록 역사해 주십니다.
 예를 들어 내 마음 안에 미움이 있다면 성령님은 미움을 버리고 사랑하 라고 마음을 두드리십니다. 그래서 그 말씀에 순종하여 성령님을 좇아 미 움을 버리고 사랑하게 되면 사랑이라는 영을 낳게 되는 것이지요. 물론 온전히 영의 사람이 되었을 때에는 영 자체가 성령님의 마음과 하나가 되 어 있으므로 영으로 말하고 영으로 듣고 영으로 보고 영으로 생각하기 에 굳이 성령님께서 두드리시지 않습니다 그러나 영으로 일구지 못하고 아직 육이 있기 때문에 성령님이 두드리셔서 우리에게 영을 좇으라고 주 관하시는 것입니다. 이 때 성령님의 음성에 순종하면 성령님으로 영을 낳게 되는 것이요, 이것은 행할 마음만 되어 있으면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이렇게 죄인 육을 버려 나가는 것이 곧 성령님으로 영을 낳아가는 과정이며 성령님으로 영을 낳아가는 만큼 성령님의 역사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성령님으로 영을 낳아가기 위해서는 세상의 지식이나 지혜가 있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땀흘려 기도해야 합니다. 그러면 내가 하나님께 간구한 만큼 위로부터 은혜와 능력이 임하게 되 므로 성령님께서 나를 주관하여 영을 낳을 수 있도록 도와 주시며 이끌 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불같이 기도하여 성령님의 도우심을 받는 만큼 성령님으로 영으 로 낳게 되는 것이요, 이렇게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영을 낳아가면 그 결 과가 참으로 아름답게 나타나고 그삶이 형통하며 영원한 것이 되는 것 입니다. 성경에서 성령님의 역사를 받은 경우를 살펴보면 그들은 한결같 이 성령님으로 영을 낳은 분들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악을 버리고 성 결된 의인들이었고 마음이 옥토와 같아 그 중심들이 하나같이 꺠끗했던 것입니다. 누가복은 2장 25절 이하를 보면 예루살렘에 시므온이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 사람이 의롭고 경건하여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라 성령님이 그 위에 계시더라 저가 주의 그리스도를 보기 전에 죽지 아니하 라라 하는 성령님의 지시를 받았더니 성령님의 감동으로 성전에 들어가매 마침 부모가 율법의 전례대로 행하고자하여 그 아기 예수를 데리고 오는지라 고 하였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의인이었던 시므온은 성령님 시 대가 아니었는데도 성령님의 지시를 받고 마침내 성전에서 그리스도를 만 나 하나님을 찬송하는 축복의 기회를 얻게 되었던 것입니다. 사도행전 8장을 보면 빌립 집사가 성령님의 지시를 받아 에대오피아 여 왕의 국고를 맡은 내시에게 복음을 전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사도행전 8장 29절부터 31절까지를 보면 성령님이 빌립더러 이르시되 이 병거로 가까이 나아가라 하시거늘 빌립이 달려가서 선지자 이사야의 글 읽는 것을 듣고 말하되 읽는 것을 꺠닫느뇨 대답하되 지도하는 사람이 없으 니 어찌 깨달을 수 있느뇨 하고 빌립을 청하여 병거에 올라 같이 앉으 라 하니라 고 하였습니다. 빌립이 성령님의 음성에 순종하여 나아갔더니 에디오피아 여왕의 모든 국고를 맡은 권세있는 내시가 예루살렘에 왔다가 돌아가면서 병거에서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읽는데 깨닫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것을 발견 한 빌립이 그 의미를 깨닫게 해 줍니다. 빌립이 이렇게 복음을 증거한 후에 내시의 요청에 의해 세례를 줌으로 에디오피아에 복음의 첫 씨앗 을 심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렇게 성령님의 음성을 좇아 행했기에 에디오 피아는 기독교 국가가 될 수 있었습니다. 한 나라를 복음화하는 놀라운 역사를 이룰 수 있었던 것입니다. 사도행전 10장을 보면 하나님꼐서는 환상을 통해 이방인인 고넬료에게 지금 사람들을 욥바에 보내어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청하라 고 말씀하 신 장면이 나옵니다. 또한 베드로에게는 성령님꼐서 두 사람이 너를 찾으니 일어나 내려가 의심치 말고 함께 가라 내가 처희를 보내었느니 라 고 자상하게도 말씀해 주십니다(행 10:19-20). 베드로는 성령님의 음 성에 순종하여 고넬료의 집에 가서 말씀을 증거하게 되었으며 그 결과 거기에 모여 말씀을 듣던 모든 이방인들에게 성령님이 임하시므로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을 높이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로마서 8장 6절에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 이니라 말씀하셨으니 성령님의 역사를 받아 행하면 아름다운 결과를 낳 게 되는 것입니다. 육의 사람이 있는 곳에는분쟁이나 시비가 일어나고 상처를 주지만 영의 사람들은 싸움이나 분쟁이 있을 리가 없는 것입니다. 영의 사람은 사랑하고, 화평을 이루게 하니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됩니다. 예를 들면 주 안에서 회의를 할 때 어떤 사람은 찌르고 따지기를 좋아 하며 상대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괴롭게 합니다. 그러나 영의 사람은 다른 사람의 지혜를 구하려고 하며 조용히 물어서 내 지혜를 더하려고 하고, 질문을 하더라도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더 아름답게 이루기 위해 서 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모든 것이 화평 가운데 아름답게 이루어지게 되니 사람들에게 기쁨과 평안을 가져다 주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성령님으로 영을 낳는 것만이 영원한 것이요, 이 땅에서나 영원한 세계에서나 참으로 가치있는 일입니다. 그러니 오직 성령님의 소욕을 좇아 영을 낳아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가 잘되고 강건한 복을 받으며 아름다운 선한 열매를 풍성히 맺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는 자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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