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세상 (요3:16-21)
본문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실 때에 이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창세기 1장에 7회 나타납니다.(4,10,12,18,22,25,31) 그리고 마지막 날에는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고 했습니다. 이런 세상에 죄가 들어오자 즉시 세상은 고통과 싸움이 찾아왔습니다. 지금 세상은 온통 부정과 불의와 약육강식의 세계로 화하고 말았습니다. 이 세상 을 아름답게 볼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퇴출과 경제위기 체재아래 서 고통받고 있는 사람에게는 아름다운 것은 하나도 없어 보입니다. 지금 웃음 조차 메말라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름다운 세상을 회복시켜 주신 말씀이 있습니다. 오늘은 본문의 가르침을 따라 "아름다운 세상"이란 제목으로 말씀드리 겠습니다.
첫째, 하나님의 사랑이 있기 때문에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오늘의 요절을 다 같이 읽겠습니다. (요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1. 세상이란 말에는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는 자연계를 세상이라고 하고 또 하나는 인간 세상을 가리켜 세상이라 고 합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했다는 것은 자연계가 아니라 인간계를 말합니다. 인간계는 모든 것보다 더 부패했다고 말합니다. (렘 17:9)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 요 (창 6:5)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 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창 6:6)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롬 3:10) 기록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롬 3:11)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롬 3:12) 다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롬 3:13) 저희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베풀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롬 3:14)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롬 3:15) 그 발은 피 흘리는 데 빠른지라 (롬 3:16)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롬 3:17)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롬 3:18) 저희 눈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이런 인간을 하나님께서 사랑하셨다는 것입니다.
2. 독생자를 주실 만큼 세상을 사랑했습니다 (요일 4:9)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 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롬 8: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 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 를 정하사 (요일 4: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이런 사랑이 있는 세상은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3. 하나님이 이처럼 사랑했다는 것은 이상 더 사랑할 수 없을 만큼 사랑했다는 말입니다. (요일 3:1)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 컬음을 얻게 하셨는고,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니라 하나님의 사랑이 있는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다 같이 세상 대신에 자기 이름 을 대입(대신 넣어서) 읽겠습니다. (요 3:16) 하나님이 박동식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것이 우리의 고백이며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세상은 아름답다는 간증입니다.
둘째, 나 자신이 변하면 세상은 아름답게 보입니다.
1. 그리스도인은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고후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갈 6:15) 할례나 무할례가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새로 지으심을 받은 자뿐 이니라 새로 지은 것은 예수님을 믿을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세상을 보게 한 것입니다. 행 22:14 그가 또 가로되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이 너를 택하여 너로 하여금 자 기 뜻을 알게 하시며 저 의인을 보게 하시고 그 입에서 나오는 음성을 듣게 하 셨으니
2. 빛 가운데 있는 자에게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요 3:18) 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은 믿는 자와 믿지 않은 자의 세계는 전연 다르다는 말입니다. 믿음은 세상을 아름답게 볼 수 있도록 눈을 열어주지만 믿지 않은 것은 아 름다움을 못보도록 눈을 멀게 했습니다.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어두움 속에는 자연의 아름다움도 영적인 아름다움으로 볼 수 없습니다. (요 3:19)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 하므로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요 3:20)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요 3:21) 진리를 쫓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어두움 속에는 아무 것도 볼 수 없는 것과 같이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전 연 볼 수 없습니다. 이제 빛 가운데서 주님을 믿고 세상의 아름다움을 보고 긍 정적으로 살아가십시다.
3. 내가 바뀌면 고난도 아름답게 보입니다. 세상이 바뀌라고 하지 말고 내가 바뀌는 것이 더 쉽고 순리입니다. 자신은 바뀌지 않으면서 남에게 바뀌라는 것은 스스로 모순 된 것입니다. (마 7:5)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1 바울의 고백 (고후 12:9) 내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 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이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2 시편기자의 고백 시 119:67 고난 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더니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 나이다 시 119:71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인하여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었나이다 우리 모두 새로워 저서 아름다운 세계를 보아야합니다.
셋째, 세상을 구원하려는 비전은 세상은 아름답게 봅니다.
1. 세상을 구원하려하는 마음이다. (요 3:17)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 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요 12:47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지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 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이것은 예수님의 비전입니다. 우리에게 세상을 구원하려는 비전이 있다면 세상은 아름답게 보일 것입니다. 따라서 세상을 구원하려는 마음으로 가득 차게 된다면 이런 것 자체만으로도 아름답습니다
2. 세상을 악평하는 것은 세상을 나쁘게 보는 마음에서 나옵니다. 요 3:19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 므로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눅 6:37 비판치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비판을 받지 않을 것이요 정죄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정죄를 받지 않을 것이요 용서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용서를 받을 것이요 이스라엘 백성이 가데스 바네아에 이르렀을 때, 12명의 정보원을 가나안 땅 에 보냈습니다. 정보원이 돌아와서 12명중에 10 사람은 약속한 그 땅을 악평했 습니다. 그것 때문에 자신도 망하고 이스라엘 민족도 망하게 했습니다. (민 13:32)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그 탐지한 땅을 악평하여 가로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탐지한 땅은 그 거민을 삼키는 땅이요 거기서 본 모든 백성은 신장이 장대한 자들이며 (민 13:33) 거기서 또 네피림 후손 아낙 자손 대장부들을 보았나니 우리는 스스 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 그들의 보기에도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 민 14:37 곧 그 땅에 대하여 악평한 자들은 여호와 앞에서 재앙으로 죽었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과, 우리 나라를 악평하는 것은 자타에게 손해를 줄 뿐입니다. 비판한다는 말은 세상을 나쁘게 본다는 의미입니다. 주님은 세상을 심판의 대상으로 보지 않고 구원받을 대상으로 보았습니다. 아직도 구원받을 가 능성이 있는 대상으로 보았습니다. 불신자들이 흔히 하는 말은 "이 놈의 세상은 망해 버려라"는 말을 듣습니다. 이 말대로 그들과 그들의 말을 따르는 자는 망 할 것이니다. 반면의 우리의 말을 듣는 사람은 살 것이고 축복을 누릴 것입니다.
3. 여러분 때문에 세상이 아름답게 될 수 있다면 이 말은 얼마나 멋있는 말입니까 세상을 아름답게 할 수 있는 것은 우리들의 책임입니다. 우리 후손에 게 축복 된 나라를 물러주는 사람들도 우리들입니다.
1 우리가 주를 바로 섬기면 이 땅이 아름답게 될 것입니다. 신 6:18 여호와의 보시기에 정직하고 선량한 일을 행하라 그리하면 네가 복을 얻고 여호와께서 네 열조에게 맹세하사 네 대적을 몰수히 네 앞에서 쫓아내리 라 하신 아름다운 땅을 들어가서 얻으리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으리라 신 28:12 여호와께서 너를 위하여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열으사 네 땅에 때 를 따라 비를 내리시고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시리니 네가 많은 민족에게 꾸어 줄지라도 너는 꾸지 아니할 것이요 우리가 잘못하면 이 세상이 저주를 받을 것입니다. 수 23:16 만일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하신 언약을 범하고 가서 다른 신들을 섬겨 그에게 절하면 여호와의 진노가 너희에게 미치리니 너희에게 주신 아름다운 땅에서 너희가 속히 망하리라
2 우리 교회를 아름답게 하는 책임이 우리들에게 있습니다. 딛 3:14 또 우리 사람들도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하여 필요한 것을 예비하는 좋은 일에 힘쓰기를 배우게 하라 교회를 위하여 복음을 위하여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십시다. 우리교회를 사랑하고 우리교회를 자랑하십시다. 우리교회 교역자 자랑, 장로님 자랑 많이 하 십시오. 아름다운 장산교회라고 자랑하십시오.
3 가정이 아름답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이상은 찬송가 305장입니다. 사철에 봄바람 불어 잇고 하나님 아버지 모셨으니 믿음의 반석도 튼튼하다 우리 집 즐거운 동산이라./ 고마워라 임마누엘/ 예수만 섬기는 우리 집/ 고마워라 임마누엘/ 복되고 즐거운 우리 집. 아름다운 소식을 소리 높여 전파하십시다. 사 40:9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 이르기를 너희 하나님을 보라 하라 아멘!
첫째, 하나님의 사랑이 있기 때문에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오늘의 요절을 다 같이 읽겠습니다. (요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1. 세상이란 말에는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는 자연계를 세상이라고 하고 또 하나는 인간 세상을 가리켜 세상이라 고 합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했다는 것은 자연계가 아니라 인간계를 말합니다. 인간계는 모든 것보다 더 부패했다고 말합니다. (렘 17:9)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 요 (창 6:5)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 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창 6:6)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롬 3:10) 기록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롬 3:11)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롬 3:12) 다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롬 3:13) 저희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베풀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롬 3:14)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롬 3:15) 그 발은 피 흘리는 데 빠른지라 (롬 3:16)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롬 3:17)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롬 3:18) 저희 눈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이런 인간을 하나님께서 사랑하셨다는 것입니다.
2. 독생자를 주실 만큼 세상을 사랑했습니다 (요일 4:9)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 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롬 8: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 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 를 정하사 (요일 4: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이런 사랑이 있는 세상은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3. 하나님이 이처럼 사랑했다는 것은 이상 더 사랑할 수 없을 만큼 사랑했다는 말입니다. (요일 3:1)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 컬음을 얻게 하셨는고,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니라 하나님의 사랑이 있는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다 같이 세상 대신에 자기 이름 을 대입(대신 넣어서) 읽겠습니다. (요 3:16) 하나님이 박동식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것이 우리의 고백이며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세상은 아름답다는 간증입니다.
둘째, 나 자신이 변하면 세상은 아름답게 보입니다.
1. 그리스도인은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고후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갈 6:15) 할례나 무할례가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새로 지으심을 받은 자뿐 이니라 새로 지은 것은 예수님을 믿을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세상을 보게 한 것입니다. 행 22:14 그가 또 가로되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이 너를 택하여 너로 하여금 자 기 뜻을 알게 하시며 저 의인을 보게 하시고 그 입에서 나오는 음성을 듣게 하 셨으니
2. 빛 가운데 있는 자에게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요 3:18) 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은 믿는 자와 믿지 않은 자의 세계는 전연 다르다는 말입니다. 믿음은 세상을 아름답게 볼 수 있도록 눈을 열어주지만 믿지 않은 것은 아 름다움을 못보도록 눈을 멀게 했습니다.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어두움 속에는 자연의 아름다움도 영적인 아름다움으로 볼 수 없습니다. (요 3:19)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 하므로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요 3:20)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요 3:21) 진리를 쫓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어두움 속에는 아무 것도 볼 수 없는 것과 같이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전 연 볼 수 없습니다. 이제 빛 가운데서 주님을 믿고 세상의 아름다움을 보고 긍 정적으로 살아가십시다.
3. 내가 바뀌면 고난도 아름답게 보입니다. 세상이 바뀌라고 하지 말고 내가 바뀌는 것이 더 쉽고 순리입니다. 자신은 바뀌지 않으면서 남에게 바뀌라는 것은 스스로 모순 된 것입니다. (마 7:5)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1 바울의 고백 (고후 12:9) 내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 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이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2 시편기자의 고백 시 119:67 고난 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더니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 나이다 시 119:71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인하여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었나이다 우리 모두 새로워 저서 아름다운 세계를 보아야합니다.
셋째, 세상을 구원하려는 비전은 세상은 아름답게 봅니다.
1. 세상을 구원하려하는 마음이다. (요 3:17)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 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요 12:47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지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 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이것은 예수님의 비전입니다. 우리에게 세상을 구원하려는 비전이 있다면 세상은 아름답게 보일 것입니다. 따라서 세상을 구원하려는 마음으로 가득 차게 된다면 이런 것 자체만으로도 아름답습니다
2. 세상을 악평하는 것은 세상을 나쁘게 보는 마음에서 나옵니다. 요 3:19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 므로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눅 6:37 비판치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비판을 받지 않을 것이요 정죄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정죄를 받지 않을 것이요 용서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용서를 받을 것이요 이스라엘 백성이 가데스 바네아에 이르렀을 때, 12명의 정보원을 가나안 땅 에 보냈습니다. 정보원이 돌아와서 12명중에 10 사람은 약속한 그 땅을 악평했 습니다. 그것 때문에 자신도 망하고 이스라엘 민족도 망하게 했습니다. (민 13:32)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그 탐지한 땅을 악평하여 가로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탐지한 땅은 그 거민을 삼키는 땅이요 거기서 본 모든 백성은 신장이 장대한 자들이며 (민 13:33) 거기서 또 네피림 후손 아낙 자손 대장부들을 보았나니 우리는 스스 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 그들의 보기에도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 민 14:37 곧 그 땅에 대하여 악평한 자들은 여호와 앞에서 재앙으로 죽었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과, 우리 나라를 악평하는 것은 자타에게 손해를 줄 뿐입니다. 비판한다는 말은 세상을 나쁘게 본다는 의미입니다. 주님은 세상을 심판의 대상으로 보지 않고 구원받을 대상으로 보았습니다. 아직도 구원받을 가 능성이 있는 대상으로 보았습니다. 불신자들이 흔히 하는 말은 "이 놈의 세상은 망해 버려라"는 말을 듣습니다. 이 말대로 그들과 그들의 말을 따르는 자는 망 할 것이니다. 반면의 우리의 말을 듣는 사람은 살 것이고 축복을 누릴 것입니다.
3. 여러분 때문에 세상이 아름답게 될 수 있다면 이 말은 얼마나 멋있는 말입니까 세상을 아름답게 할 수 있는 것은 우리들의 책임입니다. 우리 후손에 게 축복 된 나라를 물러주는 사람들도 우리들입니다.
1 우리가 주를 바로 섬기면 이 땅이 아름답게 될 것입니다. 신 6:18 여호와의 보시기에 정직하고 선량한 일을 행하라 그리하면 네가 복을 얻고 여호와께서 네 열조에게 맹세하사 네 대적을 몰수히 네 앞에서 쫓아내리 라 하신 아름다운 땅을 들어가서 얻으리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으리라 신 28:12 여호와께서 너를 위하여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열으사 네 땅에 때 를 따라 비를 내리시고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시리니 네가 많은 민족에게 꾸어 줄지라도 너는 꾸지 아니할 것이요 우리가 잘못하면 이 세상이 저주를 받을 것입니다. 수 23:16 만일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하신 언약을 범하고 가서 다른 신들을 섬겨 그에게 절하면 여호와의 진노가 너희에게 미치리니 너희에게 주신 아름다운 땅에서 너희가 속히 망하리라
2 우리 교회를 아름답게 하는 책임이 우리들에게 있습니다. 딛 3:14 또 우리 사람들도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하여 필요한 것을 예비하는 좋은 일에 힘쓰기를 배우게 하라 교회를 위하여 복음을 위하여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십시다. 우리교회를 사랑하고 우리교회를 자랑하십시다. 우리교회 교역자 자랑, 장로님 자랑 많이 하 십시오. 아름다운 장산교회라고 자랑하십시오.
3 가정이 아름답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이상은 찬송가 305장입니다. 사철에 봄바람 불어 잇고 하나님 아버지 모셨으니 믿음의 반석도 튼튼하다 우리 집 즐거운 동산이라./ 고마워라 임마누엘/ 예수만 섬기는 우리 집/ 고마워라 임마누엘/ 복되고 즐거운 우리 집. 아름다운 소식을 소리 높여 전파하십시다. 사 40:9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 이르기를 너희 하나님을 보라 하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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