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것 (요3:16)
본문
오늘 본문 말씀은 여러분이 잘 아는 말씀입니다.그리고 주일학교 어린이들로부터 모든 성도들이라면 암송하는 구절일 것입니다 이 말씀은 성경에서 가장 위대한 말씀이라고 합니다. 가장 위대한 말씀이기때문에, 그리고 너무나 잘 아는 말씀이기 때문에 그 말씀의 깊은 의미를 놓쳐 버리고 입으로만 외우게 되는 경향이 있으므로 오늘은 이 말씀을 생각하면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요한복음 3:16을 말씀을 묵상할 때 우리는 수많은 하나님의 진리가 그속에 있고 또 나타나 보이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이에대한 진리를 하루,이틀, 사흘 아니 죽을때까지 알아간다고 해도 하나님의 깊으신뜻을 100% 다알지는 못할것입니다 모든 위대한 진리를 다알고 있으면 좋겠습니다만은 혹이 우리가 그속에 들어있는진리를 모른다고 할지라도 오늘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세가지의 위대한 사실만은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하겠습니다.
그첫째는 이 요한복음 3:16은 인간이 받아온 사랑 중에 가장 위대한 사랑에 관해서 말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많은 사랑을 받아 오면서 오늘의 우리가 되었습니다. 부모의 사랑을 받아서 잉태된 우리가 태어나면 부모의 사랑, 형제의 사랑속에서 자라고 장성하면서 친구와 사랑을 나누고 결혼하면 아내의 사랑 남편의 사랑속에서 살며 자녀을 낳으면 자녀로부터도 크고 작은 사랑을 받으며 우리는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세상에서 가장큰사랑은 부모의 사랑이다라고 말을 합니다 부모님의 은혜에대한 노래 가사를 보면 “나실제 괴로움 다잊으시고 기르실 때 밤낮으로 애쓰는마음 진자리 마른자리 갈아뉘시며 손발이 다달토록 고생하시네 하늘아래 그무엇이 높다하리요 부모님의 은혜는 한이 없어라” 부모님의 은혜를 하늘아래 그무엇이 높다하겠는가 또 하늘보다 그무엇이 넓다 하겠는가 높고 넓다고 하지만은 하늘 밑으로 비유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보다는 한수 아래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난주일밤 뉴스추적을 보니까 해수욕장에 십대들이 놀러와서 혼숙을 하는 방송을 보았습니다 술먹고 노래하고 춤추며 가히 성경에 나오는 소돔과 고모라를 연상할만큼의 부도덕한 일들이 자행되고 있음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관리를 책임지고있는 순찰방범대장이 그들을 불러다가 물었습니다 십대들이아니냐 맞습니다 왜혼숙을 하느냐 가족입니다.학교 선후배사이입니다 왜 술먹느냐이런데오면 다그러는거 아니냐 이런 여러 가지질문속에 그들은 저마다 한마디씩 자기들의 행동을 합리화시키기위하여 이야기를 합니다 (하교 서클모임에서 왔다.친동생 오빠들이다;;;;;등) 그래서 헌여자아이의 집에 전화를걸어 어머니에게 그사실을 말합니다 당신딸이 놀러와서 남자들과 혼숙을 하고있습니다 그랬더니 어머니왈 그냥쫒아 버리라는 대답이 외외로 나왔습니다 그러면서 하는말이 그애는 종종그러니까 그냥쫒아버리라는것입니다 이아이는 부모님의 사랑밖에 있었습니다 늘 부모의 속만 썩이고 생활하는 그런 사람이었나 봅니다 그래서 부모들도 아예포기하고 사는 듯 체념한 상태인 것 같았습니다 사람에게 있어서 사랑을 받는다는 것이 참으로 중요합니다. 사랑을 받는다는 것은 곧 존재한다는 의미입니다. 우리가 살아갈수 있는 것은 지금 사랑을 받고 있고 또 앞으로도 누군가로부터 사랑을 받으리라는 기대감 때문입니다. 때때로 사람들이 스스로의 목숨을 끊는 경우를 보는데 왜 자살하는지 아십니까 사랑을 받기 원했지만 사랑을 받지 못했고 앞으로도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기대가 전혀 없다고 생각될 때 인간은 스스로 죽게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서이야기드린 여자아이들같은 경우 그누군가가 알아주지않는 생활이 지속되다보면 방탕할대로 방탕해지고 결국 죽음으로 끝을 맺는 경우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을 받는다는 것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우리가 받아온 크고 작은 많은 사랑 가운데 가장 위대한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부모의 사랑도 사랑의 본체이신 하나님의 사랑의 일부분일 뿐입니다. 부부의 사랑도 하나님의 사랑을 일부 부여받은 것입니다. 우정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모든 사랑의 근원이 되는 하나님의 사랑을 모른다면 우리는 가장 위대한 사랑을 모르고 사는 사람이 됩니다. 오늘 성경의 본문에서는 하나님의 사랑의 폭과 넓이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의 50억 인구 한사람 한사람을 단 한사람 같이 사랑하시는 사랑의 넓이를 가지고 계십니다. 어떤 분은 기독교의 핵심이 '하나님은 계십니다''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하나님은 당신을 사랑 하십니다'라는 세 문장으로 요약된다고 말했습니다. 로마서 5:7-8말씀에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일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세상에서 의인이나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대신 죽어주는 사람이 혹시 있을지 모르지만 하나님께서는 죄인을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죽게 하심으로 우리 죄인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 주셨습니다.
요한 1서 4:8-9말씀에서도 하나님은 사랑이며 하나님의 사랑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셔서 우리를 살리려 하심에 나타났다고 했습니다.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다고 했습니다. 요한1서 3:16 말씀은 하나님의 사랑을 가장 잘 나타낸 말씀입니다.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아고 우리도 형제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이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음을 통해 우리가 사랑이 무엇인가를 알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사랑을 받는다는 것은 바로 중요한 존재라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말씀은 우리는 하나님께 꼭 필요한 존재라는 말과 같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우리는 중요한 존재인 것입니다. 아무리 세상의 것들을 다 가지고 있다 해도 사랑을 받지 못한다면 그는 가치없는 존재인 것입니다. 사랑의 중요성은 사람의 삶을 변화시키는데 있습니다. 부모의 뜨거운 사랑이 자식을 만들며 남편과 아내의 뜨거운 사랑이 가정을 변화시키며 참된 우정이 친구의 마음을 변화시킵니다. 사랑은 변화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랑의 본체이신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의 인생을 변화 시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성경에서는 거듭나는 삶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믿고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하고 하나님의 사랑속에서 살아갈 때에 우리의 삶은 변화됩니다. 우리성도들의 삶이 이제사랑가운데 서로 돌보는 아끼고 보살피는 없는자에게는 도움의 손길을 또 병들고 마음이 지쳐있는 사람에게는 따뜻한위로의 말을 전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 보이시고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며 누리는 성도들의 삶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두번째 인간이 이제까지 받았던 것중에 가장 위대한 선물이 요한복음 3:16에 기록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의 본전은 3Kg-3.5Kg의 빨간 핏덩어리에 불과합니다. 우리들이 태어났을 때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의 모든 것은 전부받은 것 뿐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너희가 받았거늘 어찌 받지 아니한 것 같이 행동 하느냐'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을 살아오는 동안에 많은 선물을 받았습니다. 부모, 친구, 아내나 남편, 물질, 자녀 등 갖가지의 선물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런데 요한복음 3:16은 우리가 지금까지 받아온 선물 중에 가장 위대한 선물이 예수 그리스도라는 선물임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선물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러므로 예수밖에서는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가 온전히 입을 수 없으며 살 수가 없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도적같이 취급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혹시 내가 가진 것들을 빼앗아가시지나 않을까"하는 두려운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떨면서 나옵니다. 하나님께 뭔가를 빼앗길까봐 두려워서 예배를 드립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우리로부터 빼앗아 가시기를 원하시는 것은 꼭 한가지 있습니다. 우리의 자녀, 가족, 재산, 건강을 빼앗아 가시기를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죄를 빼앗아 가시기를 원하십니다. 요한복음 10:10 말씀에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베드로전서 1:18-19 말씀에 보면 '너희 조상의 유전한 망령된 행실에서 구속된 것은 은이나 금같이 없어질 것으로 한 것이 아니요 오직 흠없고 점없는 어린양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것은 은이나 금같이 없어질 것으로 사랑하신 것이 아니라 흠과 점이 없는 어린양같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우리를 사랑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랑을 유일하게 깨달을 수 있는 장소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뿐입니다. 여러분 가운데 혹시 하나님의 사랑에 의심이나 의혹을 가지신 분이 계십니까 하나님의 사랑을 발견할 수 있는 유일한 장소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밑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인간에게 주신 많은 선물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보다 더 큰 선물은 없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고백하기를 '나는 아무것도 없는 자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입니다'라고 했습니다. 세상에서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한들 예수 그리스도라는 하나님의 선물이 없으면 가난한 자 입니다. 우리가 비록 가진 것이 없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선물인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와 함께 있으면 우리도 사도바울의 고백처럼 아무것도 없는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입니다. 하박국 선지자는 하박국서3:17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 오늘 우리 믿음의 성도들도 이세상의 삶에서 맘들 가진 것 누리지못하고 가지지 못하였어도 예수그리스도 한분 나에게 있다는 것으로 만족함을 얻고 하박국의 고백처럼 믿음의 고백을 드리셔서 승리하시고 하나님께 찬양을 올려드리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세번째 오늘 이 요한복음 3:16말씀은 인간이 이제까지 선택한 것 중에 가장 위대한 선택에 관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앞에는 많은 선택이 주어져 있으며 또한 많은 선택을 하고 삽니다. 오늘의 '내'가 된 것은 과거의 선택의 결과입니다. 과거에 무엇을 선택했느냐에 따라서 우리들의 오늘이 결정된 것입니다. 옷을 한번 사는데도 우리는 선택의 고민에 빠집니다. 어떤 색깔, 모양을 선택 하느냐에 따라서 여러분의 외형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하나님께서는 신명기서에서 '내가 복과 저주를 너희 앞에 두노니 너희가 복을 선택하면 복된 인생이 될 것이고 저주를 선택하면 저주스런 인생이 될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 것임을 말씀하고 잇습니다. 선택의 순간앞에 한순간 잘못 선택하여 일평생 우는 사람이 있고 지혜롭게 잘 선택하여 일평생 복된 삶을 사는 사람이 잇습니다. 그 선택 가운데 가장 큰 선택이 결혼이라는 선택입니다.
분명히 잘 살 것이라는 생각에서 선택한 사람이 결혼해서 보면 전혀 엉뚱하여 평생을 불행하게 사는 선택이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무엇을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인생이 결정됩니다. 이러한 많은 선택 가운데 가장 위대한 선택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선택햇다는 사실입니다. 이보다 더 위대한 선택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선물로 주셨으니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선택하는 자마다 하나님의 놀라운 약속이 주어져 있음을 오늘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 많은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라는 가장 위대한 선택을 해놓고도, 하나님이 주신 놀라운 그 아름다운 선택을 해 놓고도 기쁜 줄을 모르고 감사할 줄 모르고 삽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믿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 에수 그리스도를 우리가 선물로 받고 그 예수 그리스도를 선택했다는 이 사실이 얼마나 위대한 사건이라는 것을 알고 하나님께 감사드려야 합니다. 아직도 방황하는 성도님들이 계신다면 많은 선택 가운데 가장 위대한 선택이 예수를 선택하는 것인 줄을 깨달으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선택하시기를 바랍니다. 토요일 일요일밤에 방영되는 사극중에 왕과 비라는 사극이 있습니다 나이 어린 단종이 임금으로 있습니다 어린 나이이기 때문에 국정을 잘다스리지 못하여 숙부들이 임금을 하기위해 암암리에 세력을 화보해 나갑니다 수양대군및에는 한명회라는 책사가 안평대군의 및에는 이현로라는 책사가 흉계를 꾸미고 저마다 자기들이 모시는 대군을 임금으로 않히기위하여 힘씁니다 훗날역사를 보면 수양대군이 정권을 잡고 그를 따르던 사람들은 부귀영화를 누리지만 반면 그를 따르지않고 그와 대적했던 사람들은 비참한 최후를 맞습니다 이처럼 누구를 선택하느냐에따라 그리고 무엇을 선택하느냐에따라 인생의 향방이 결정되는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믿고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최대의 선물인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의 주인으로 선택하여야 할것입니다 우리가 주예수그리스도를 선택한다면 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것과 빼앗아가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를 선택하면 잃어버리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멸망을 빼앗아 가십니다. 우리의 인생을 멸망하게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죄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선택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서 죄를 빼앗아 가십니다. 죄의 삯이 무엇입니까 사망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선택하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죽음을 거두어 가십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가 예수를 선택하면 얻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것입니다. 그것은 영생입니다. 영생은 말 그대로 영원한 삶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선택하여 주인으로 영접하면 하나님은 우리에게서 죄와 멸망과 죽음과 형벌과 저주와 무의미를 거두어 가시고 대신 영원한 삶을 우리에게 주십니다. 영원한 삶이란 무엇입니까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가 살았던 그러한 삶입니다. 조화있는 삶입니다. 하나님과 나 사이에 올바른 관계를 맺고 자신에 대해서 모순을 느끼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과거를 주님께서 다 빼앗아가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웃과의 관계와 대자연과의 관계도 조화가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영원한 생명의 삶을 여기서 살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영생의 삶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가 이제까지 알던 사랑 중 가장 위대한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넓이는 이 세상을 사랑하시는 사랑의 넓이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깊이는 그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를 위하여 내어주신 사랑입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받았던 많은 사랑이 있지만 가장 위대한 사랑인 하나님의 사랑을 모르면 우리는 사랑을 알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 인간이 받을 수 있는 선물 가운데 가장 위대한 선물입니다. 예수를 믿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것은 인간이 선택하는 수 많은 선택 가운데 가장 위대한 선택입니다. 이것이 가장 위대한 선택이기에 성경은 가르쳐 주기를 성령님이 아니고서는 예수를 주라고 시인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예수를 선택하면 우리는 멸망을 잃어 버리게 되고 영생을 얻게 됩니다. 이 놀라운 위대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위대한 선물, 그리고 하나님의 위대한 선물을 선택하는 이 선택이 얼마나 감사하고 고마운 것인가를 알아 하나님께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뿐만 아니라 이 놀라운 사실들을 이웃에게 증거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직도 주님을 선택하지 못한 분이 이 자리에 계신다면 다른 어떤 선택보다 더 위대한 선택인 그리스도를 마음의 구주로 선택하여 영접하시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첫째는 이 요한복음 3:16은 인간이 받아온 사랑 중에 가장 위대한 사랑에 관해서 말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많은 사랑을 받아 오면서 오늘의 우리가 되었습니다. 부모의 사랑을 받아서 잉태된 우리가 태어나면 부모의 사랑, 형제의 사랑속에서 자라고 장성하면서 친구와 사랑을 나누고 결혼하면 아내의 사랑 남편의 사랑속에서 살며 자녀을 낳으면 자녀로부터도 크고 작은 사랑을 받으며 우리는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세상에서 가장큰사랑은 부모의 사랑이다라고 말을 합니다 부모님의 은혜에대한 노래 가사를 보면 “나실제 괴로움 다잊으시고 기르실 때 밤낮으로 애쓰는마음 진자리 마른자리 갈아뉘시며 손발이 다달토록 고생하시네 하늘아래 그무엇이 높다하리요 부모님의 은혜는 한이 없어라” 부모님의 은혜를 하늘아래 그무엇이 높다하겠는가 또 하늘보다 그무엇이 넓다 하겠는가 높고 넓다고 하지만은 하늘 밑으로 비유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보다는 한수 아래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난주일밤 뉴스추적을 보니까 해수욕장에 십대들이 놀러와서 혼숙을 하는 방송을 보았습니다 술먹고 노래하고 춤추며 가히 성경에 나오는 소돔과 고모라를 연상할만큼의 부도덕한 일들이 자행되고 있음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관리를 책임지고있는 순찰방범대장이 그들을 불러다가 물었습니다 십대들이아니냐 맞습니다 왜혼숙을 하느냐 가족입니다.학교 선후배사이입니다 왜 술먹느냐이런데오면 다그러는거 아니냐 이런 여러 가지질문속에 그들은 저마다 한마디씩 자기들의 행동을 합리화시키기위하여 이야기를 합니다 (하교 서클모임에서 왔다.친동생 오빠들이다;;;;;등) 그래서 헌여자아이의 집에 전화를걸어 어머니에게 그사실을 말합니다 당신딸이 놀러와서 남자들과 혼숙을 하고있습니다 그랬더니 어머니왈 그냥쫒아 버리라는 대답이 외외로 나왔습니다 그러면서 하는말이 그애는 종종그러니까 그냥쫒아버리라는것입니다 이아이는 부모님의 사랑밖에 있었습니다 늘 부모의 속만 썩이고 생활하는 그런 사람이었나 봅니다 그래서 부모들도 아예포기하고 사는 듯 체념한 상태인 것 같았습니다 사람에게 있어서 사랑을 받는다는 것이 참으로 중요합니다. 사랑을 받는다는 것은 곧 존재한다는 의미입니다. 우리가 살아갈수 있는 것은 지금 사랑을 받고 있고 또 앞으로도 누군가로부터 사랑을 받으리라는 기대감 때문입니다. 때때로 사람들이 스스로의 목숨을 끊는 경우를 보는데 왜 자살하는지 아십니까 사랑을 받기 원했지만 사랑을 받지 못했고 앞으로도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기대가 전혀 없다고 생각될 때 인간은 스스로 죽게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서이야기드린 여자아이들같은 경우 그누군가가 알아주지않는 생활이 지속되다보면 방탕할대로 방탕해지고 결국 죽음으로 끝을 맺는 경우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을 받는다는 것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우리가 받아온 크고 작은 많은 사랑 가운데 가장 위대한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부모의 사랑도 사랑의 본체이신 하나님의 사랑의 일부분일 뿐입니다. 부부의 사랑도 하나님의 사랑을 일부 부여받은 것입니다. 우정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모든 사랑의 근원이 되는 하나님의 사랑을 모른다면 우리는 가장 위대한 사랑을 모르고 사는 사람이 됩니다. 오늘 성경의 본문에서는 하나님의 사랑의 폭과 넓이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의 50억 인구 한사람 한사람을 단 한사람 같이 사랑하시는 사랑의 넓이를 가지고 계십니다. 어떤 분은 기독교의 핵심이 '하나님은 계십니다''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하나님은 당신을 사랑 하십니다'라는 세 문장으로 요약된다고 말했습니다. 로마서 5:7-8말씀에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일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세상에서 의인이나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대신 죽어주는 사람이 혹시 있을지 모르지만 하나님께서는 죄인을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죽게 하심으로 우리 죄인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 주셨습니다.
요한 1서 4:8-9말씀에서도 하나님은 사랑이며 하나님의 사랑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셔서 우리를 살리려 하심에 나타났다고 했습니다.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다고 했습니다. 요한1서 3:16 말씀은 하나님의 사랑을 가장 잘 나타낸 말씀입니다.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아고 우리도 형제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이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음을 통해 우리가 사랑이 무엇인가를 알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사랑을 받는다는 것은 바로 중요한 존재라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말씀은 우리는 하나님께 꼭 필요한 존재라는 말과 같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우리는 중요한 존재인 것입니다. 아무리 세상의 것들을 다 가지고 있다 해도 사랑을 받지 못한다면 그는 가치없는 존재인 것입니다. 사랑의 중요성은 사람의 삶을 변화시키는데 있습니다. 부모의 뜨거운 사랑이 자식을 만들며 남편과 아내의 뜨거운 사랑이 가정을 변화시키며 참된 우정이 친구의 마음을 변화시킵니다. 사랑은 변화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랑의 본체이신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의 인생을 변화 시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성경에서는 거듭나는 삶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믿고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하고 하나님의 사랑속에서 살아갈 때에 우리의 삶은 변화됩니다. 우리성도들의 삶이 이제사랑가운데 서로 돌보는 아끼고 보살피는 없는자에게는 도움의 손길을 또 병들고 마음이 지쳐있는 사람에게는 따뜻한위로의 말을 전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 보이시고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며 누리는 성도들의 삶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두번째 인간이 이제까지 받았던 것중에 가장 위대한 선물이 요한복음 3:16에 기록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의 본전은 3Kg-3.5Kg의 빨간 핏덩어리에 불과합니다. 우리들이 태어났을 때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의 모든 것은 전부받은 것 뿐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너희가 받았거늘 어찌 받지 아니한 것 같이 행동 하느냐'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을 살아오는 동안에 많은 선물을 받았습니다. 부모, 친구, 아내나 남편, 물질, 자녀 등 갖가지의 선물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런데 요한복음 3:16은 우리가 지금까지 받아온 선물 중에 가장 위대한 선물이 예수 그리스도라는 선물임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선물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러므로 예수밖에서는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가 온전히 입을 수 없으며 살 수가 없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도적같이 취급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혹시 내가 가진 것들을 빼앗아가시지나 않을까"하는 두려운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떨면서 나옵니다. 하나님께 뭔가를 빼앗길까봐 두려워서 예배를 드립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우리로부터 빼앗아 가시기를 원하시는 것은 꼭 한가지 있습니다. 우리의 자녀, 가족, 재산, 건강을 빼앗아 가시기를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죄를 빼앗아 가시기를 원하십니다. 요한복음 10:10 말씀에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베드로전서 1:18-19 말씀에 보면 '너희 조상의 유전한 망령된 행실에서 구속된 것은 은이나 금같이 없어질 것으로 한 것이 아니요 오직 흠없고 점없는 어린양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것은 은이나 금같이 없어질 것으로 사랑하신 것이 아니라 흠과 점이 없는 어린양같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우리를 사랑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랑을 유일하게 깨달을 수 있는 장소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뿐입니다. 여러분 가운데 혹시 하나님의 사랑에 의심이나 의혹을 가지신 분이 계십니까 하나님의 사랑을 발견할 수 있는 유일한 장소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밑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인간에게 주신 많은 선물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보다 더 큰 선물은 없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고백하기를 '나는 아무것도 없는 자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입니다'라고 했습니다. 세상에서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한들 예수 그리스도라는 하나님의 선물이 없으면 가난한 자 입니다. 우리가 비록 가진 것이 없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선물인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와 함께 있으면 우리도 사도바울의 고백처럼 아무것도 없는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입니다. 하박국 선지자는 하박국서3:17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 오늘 우리 믿음의 성도들도 이세상의 삶에서 맘들 가진 것 누리지못하고 가지지 못하였어도 예수그리스도 한분 나에게 있다는 것으로 만족함을 얻고 하박국의 고백처럼 믿음의 고백을 드리셔서 승리하시고 하나님께 찬양을 올려드리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세번째 오늘 이 요한복음 3:16말씀은 인간이 이제까지 선택한 것 중에 가장 위대한 선택에 관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앞에는 많은 선택이 주어져 있으며 또한 많은 선택을 하고 삽니다. 오늘의 '내'가 된 것은 과거의 선택의 결과입니다. 과거에 무엇을 선택했느냐에 따라서 우리들의 오늘이 결정된 것입니다. 옷을 한번 사는데도 우리는 선택의 고민에 빠집니다. 어떤 색깔, 모양을 선택 하느냐에 따라서 여러분의 외형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하나님께서는 신명기서에서 '내가 복과 저주를 너희 앞에 두노니 너희가 복을 선택하면 복된 인생이 될 것이고 저주를 선택하면 저주스런 인생이 될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 것임을 말씀하고 잇습니다. 선택의 순간앞에 한순간 잘못 선택하여 일평생 우는 사람이 있고 지혜롭게 잘 선택하여 일평생 복된 삶을 사는 사람이 잇습니다. 그 선택 가운데 가장 큰 선택이 결혼이라는 선택입니다.
분명히 잘 살 것이라는 생각에서 선택한 사람이 결혼해서 보면 전혀 엉뚱하여 평생을 불행하게 사는 선택이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무엇을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인생이 결정됩니다. 이러한 많은 선택 가운데 가장 위대한 선택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선택햇다는 사실입니다. 이보다 더 위대한 선택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선물로 주셨으니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선택하는 자마다 하나님의 놀라운 약속이 주어져 있음을 오늘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 많은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라는 가장 위대한 선택을 해놓고도, 하나님이 주신 놀라운 그 아름다운 선택을 해 놓고도 기쁜 줄을 모르고 감사할 줄 모르고 삽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믿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 에수 그리스도를 우리가 선물로 받고 그 예수 그리스도를 선택했다는 이 사실이 얼마나 위대한 사건이라는 것을 알고 하나님께 감사드려야 합니다. 아직도 방황하는 성도님들이 계신다면 많은 선택 가운데 가장 위대한 선택이 예수를 선택하는 것인 줄을 깨달으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선택하시기를 바랍니다. 토요일 일요일밤에 방영되는 사극중에 왕과 비라는 사극이 있습니다 나이 어린 단종이 임금으로 있습니다 어린 나이이기 때문에 국정을 잘다스리지 못하여 숙부들이 임금을 하기위해 암암리에 세력을 화보해 나갑니다 수양대군및에는 한명회라는 책사가 안평대군의 및에는 이현로라는 책사가 흉계를 꾸미고 저마다 자기들이 모시는 대군을 임금으로 않히기위하여 힘씁니다 훗날역사를 보면 수양대군이 정권을 잡고 그를 따르던 사람들은 부귀영화를 누리지만 반면 그를 따르지않고 그와 대적했던 사람들은 비참한 최후를 맞습니다 이처럼 누구를 선택하느냐에따라 그리고 무엇을 선택하느냐에따라 인생의 향방이 결정되는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믿고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최대의 선물인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의 주인으로 선택하여야 할것입니다 우리가 주예수그리스도를 선택한다면 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것과 빼앗아가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를 선택하면 잃어버리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멸망을 빼앗아 가십니다. 우리의 인생을 멸망하게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죄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선택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서 죄를 빼앗아 가십니다. 죄의 삯이 무엇입니까 사망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선택하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죽음을 거두어 가십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가 예수를 선택하면 얻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것입니다. 그것은 영생입니다. 영생은 말 그대로 영원한 삶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선택하여 주인으로 영접하면 하나님은 우리에게서 죄와 멸망과 죽음과 형벌과 저주와 무의미를 거두어 가시고 대신 영원한 삶을 우리에게 주십니다. 영원한 삶이란 무엇입니까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가 살았던 그러한 삶입니다. 조화있는 삶입니다. 하나님과 나 사이에 올바른 관계를 맺고 자신에 대해서 모순을 느끼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과거를 주님께서 다 빼앗아가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웃과의 관계와 대자연과의 관계도 조화가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영원한 생명의 삶을 여기서 살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영생의 삶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가 이제까지 알던 사랑 중 가장 위대한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넓이는 이 세상을 사랑하시는 사랑의 넓이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깊이는 그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를 위하여 내어주신 사랑입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받았던 많은 사랑이 있지만 가장 위대한 사랑인 하나님의 사랑을 모르면 우리는 사랑을 알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 인간이 받을 수 있는 선물 가운데 가장 위대한 선물입니다. 예수를 믿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것은 인간이 선택하는 수 많은 선택 가운데 가장 위대한 선택입니다. 이것이 가장 위대한 선택이기에 성경은 가르쳐 주기를 성령님이 아니고서는 예수를 주라고 시인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예수를 선택하면 우리는 멸망을 잃어 버리게 되고 영생을 얻게 됩니다. 이 놀라운 위대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위대한 선물, 그리고 하나님의 위대한 선물을 선택하는 이 선택이 얼마나 감사하고 고마운 것인가를 알아 하나님께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뿐만 아니라 이 놀라운 사실들을 이웃에게 증거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직도 주님을 선택하지 못한 분이 이 자리에 계신다면 다른 어떤 선택보다 더 위대한 선택인 그리스도를 마음의 구주로 선택하여 영접하시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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