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듭나지 아니하며 (요3:1-8)
본문
요한복음에서 예수님과 개인적으로 깊은 대화를 나눈 사람들 중 맨 처음에 나오는 사람이 니고데모이다. 그는 유대인으로서 존경받는 사람이었다. 유대인 최고 의결기관인 산헤드린의 70명 공회원 중 하나였다. 인품도, 명성도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는 막강한 발언권을 가진 사람이었다. 그는 바리새인으로서 전통적인 신앙의 가문에서 자랐다. 그는 이스라엘의 선생이었다. 백성의 랍비로서 지성과 교양을 갖춘 존경받는 사람이었다. 어느날 밤, 그는 예수님을 개인적으로 방문했다. 밤에 찾아온 것은 체면상 사람들의 눈을 피하기 위한 것인지도 모른다. 또는 조용하게 충분한 시간을 갖고 진지한 대화를 나누기 위한 것인지도 모른다. 예수와 니고데모와의 대화에서 우리는 인간의 근본 문제에 대한 두 가지 다른 견해를 보게된다. 니고데모와 예수의 대화
1. 니고데모
1) 랍비여, 우리가 당신은 여호와 하나님께로서 오신 선생인줄 아나이다.-그는 예수님을 훌륭한 선생으로 인식했다.-하나님께로서 오신 교사로 본 것이다.
2) 여기에서 그의 인간관을 엿볼 수 있다.-인간은 교육으로 개선이 가능하다.-훌륭한 교육을 통하여 이 세상의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어쩌면 예수가 이처럼 훌륭한 교사가 아닐까 하고 생각했다.
2. 예수
1) 예수님은 니고데모가 주님을 선생이라 부를 때 즉각 중단시켰다.-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중요한 말을 들으라)-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인간의 근본 문제는 교육으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거듭나야 한다는 것이다.
2) 예화:쓴 과실을 맺는 나무-가지를 치고, 비료를 주어 정성껏 가꾼다면 어떻게 되겠는가-잘 가꿀수록 더욱 쓴 과실만 더 많이 맺을 것이다.-외관상으로는 더 아름다워질 수 있으나 실제는 나쁜 과실만 더 많아질 것이다.-좋은 과실을 맺으려면 나무의 생명을 고쳐야 한다. 이처럼-인간이 지니고 있는 생명을 새 생명으로 바꾸어야 한다.-다시 나지 아니하면 안 된다.-니고데모는 현재보다 더 나은 교육 방법을 찾았다.-주님은 인간의 개선이 아니라 새 생명을 받아야 한다고 했다.
3. 세상 사람들과 성경의 차이
1) 세상 사람들의 견해-종교는거의 비슷하거나 같다.-선을 행하라는 것이 아니냐
2) 성경의 가르침-다른 생명을 받아야 한다.-다시 태어나야 한다.-하늘로서 내리는 생명을 받아야 한다. 거듭난다는 것은
1. 거듭난다는 것은
1) 성령님으로 나는 것이다.
2) 주님을 믿음으로 받게 되는 생명이다.
3) 이 생명은 보이지 않고 만질 수 없으나 그것은 엄연한 실존이다.
2. 예화
1) 병아리와 오리 새끼를 구별하는 법 병아리와 오리새끼를 시냇가로 몰고 가면 된다. 오리 새끼들은 물에 들어가 즐겁게 논다. 병아리는 물가에서 멀리 떠나 버린다. 가르쳐 주어서가 아니라 그것들이 가진 생명의 본능 때문이다.
2) 예화가 주는 교훈 세상 범죄학교를 다녔기 때문에 죄를 범하는 것이 아니다. 사람의 마음 속에 있는 본능 때문이다. 사람의 마음 속에 어떤 생명을 갖느냐가 문제이다. 그리스도의 생명을 갖지 못한 사람은 아무리 교육을 시켜도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없다. 오직 그리스도의 생명을 가져야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이해할 수 있다. 시급한 것은 다시 태어나는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신 것은 인간의 교육을 향상시키기 위함이 아니라 자신의 생명을 주시기 위해서이다. 초청 사람들의 관심은 “이 땅의 일을 어떻게 좀 더 잘 하느냐”에 있다. 주님의 관심은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느냐 못 들어가느냐”에 있다. 우리는 거듭나야 한다. 주께서 주시는 생명을 받아야 한다. 어떻게 그듭나는가 주 예수를 믿는 것이다. (요일5:12)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
1. 니고데모
1) 랍비여, 우리가 당신은 여호와 하나님께로서 오신 선생인줄 아나이다.-그는 예수님을 훌륭한 선생으로 인식했다.-하나님께로서 오신 교사로 본 것이다.
2) 여기에서 그의 인간관을 엿볼 수 있다.-인간은 교육으로 개선이 가능하다.-훌륭한 교육을 통하여 이 세상의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어쩌면 예수가 이처럼 훌륭한 교사가 아닐까 하고 생각했다.
2. 예수
1) 예수님은 니고데모가 주님을 선생이라 부를 때 즉각 중단시켰다.-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중요한 말을 들으라)-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인간의 근본 문제는 교육으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거듭나야 한다는 것이다.
2) 예화:쓴 과실을 맺는 나무-가지를 치고, 비료를 주어 정성껏 가꾼다면 어떻게 되겠는가-잘 가꿀수록 더욱 쓴 과실만 더 많이 맺을 것이다.-외관상으로는 더 아름다워질 수 있으나 실제는 나쁜 과실만 더 많아질 것이다.-좋은 과실을 맺으려면 나무의 생명을 고쳐야 한다. 이처럼-인간이 지니고 있는 생명을 새 생명으로 바꾸어야 한다.-다시 나지 아니하면 안 된다.-니고데모는 현재보다 더 나은 교육 방법을 찾았다.-주님은 인간의 개선이 아니라 새 생명을 받아야 한다고 했다.
3. 세상 사람들과 성경의 차이
1) 세상 사람들의 견해-종교는거의 비슷하거나 같다.-선을 행하라는 것이 아니냐
2) 성경의 가르침-다른 생명을 받아야 한다.-다시 태어나야 한다.-하늘로서 내리는 생명을 받아야 한다. 거듭난다는 것은
1. 거듭난다는 것은
1) 성령님으로 나는 것이다.
2) 주님을 믿음으로 받게 되는 생명이다.
3) 이 생명은 보이지 않고 만질 수 없으나 그것은 엄연한 실존이다.
2. 예화
1) 병아리와 오리 새끼를 구별하는 법 병아리와 오리새끼를 시냇가로 몰고 가면 된다. 오리 새끼들은 물에 들어가 즐겁게 논다. 병아리는 물가에서 멀리 떠나 버린다. 가르쳐 주어서가 아니라 그것들이 가진 생명의 본능 때문이다.
2) 예화가 주는 교훈 세상 범죄학교를 다녔기 때문에 죄를 범하는 것이 아니다. 사람의 마음 속에 있는 본능 때문이다. 사람의 마음 속에 어떤 생명을 갖느냐가 문제이다. 그리스도의 생명을 갖지 못한 사람은 아무리 교육을 시켜도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없다. 오직 그리스도의 생명을 가져야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이해할 수 있다. 시급한 것은 다시 태어나는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신 것은 인간의 교육을 향상시키기 위함이 아니라 자신의 생명을 주시기 위해서이다. 초청 사람들의 관심은 “이 땅의 일을 어떻게 좀 더 잘 하느냐”에 있다. 주님의 관심은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느냐 못 들어가느냐”에 있다. 우리는 거듭나야 한다. 주께서 주시는 생명을 받아야 한다. 어떻게 그듭나는가 주 예수를 믿는 것이다. (요일5:12)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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