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절

TOP
DOWN

포도주로 변한 물 (요2:1-9)

본문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포도주로 변한 물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 과 그 어머니와 함께 가나의 혼인잔치에 초대를 받았 습니다. 잔치가 한창 무러익어갈때 그만 포도주가 떨 어졌습니다. 이스라엘은 대개 혼인잔치를 칠일을 하는데 상세히 준비를 하고 예비를 해서 잔치한지 얼마 안되 손님들이 너무 많이 온것 같습니다. 포도주가 떨어졌습니다. 낭패가 됐습니다. 그래서 신랑측에서 예수님께 나가서 이집에 포도주가 떨어졌다고 말했습니다. 그럴때 예수님께서 여자여 나와 무 슨 상관이있나이까. 내가 나설때가 아직 안되었나이다. 얼마있지 아니하여 그가 종들에게 결레통 6개 에 물을 가득 부으라고 말하였습니다. 그통 하나에는 물이 두세통이 들어가는데 그것을 전부 포도주를 만들 면 70명이 취하고도 나음이 있을만한 포도주를 만들 고도 남습니다. 그래서 결레통 6개에 물을 가득 채 우니까 물을 퍼다 주라 물을 퍼서 주인에게 갇다주니 까 물이 변하여서 포도주가 되어있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 의 큰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낭패를 당한 신랑 신 부의 체면이 사라졌습니다.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그곳에 온 사람들이 모두다 즐거움을 가지고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낭패와 실망을 당한 현 장에 와서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의 모습을 볼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낭패와 실망을 당하고 살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낭패를 당할때 주님이 그자리에 계시며 그자 리에 와서 문제를 해결해 주시며 우리에게 만족을 주 시는 하나님이신 것을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결혼 식에서 포도주가 떨어진다는 것은 여러분 완전히 그 결혼식은 낭패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에 서의 결혼식의 포도주는 첫음식인 것입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의지할 것이 없어지고, 떨어지는 일들이 너무 많습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을 하는 중에 서 우리의 믿음이 떨어질때가 있습니다. 꼭 하나님 을 붙잡고 믿어야 겠는데 믿음이 떨어져서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낭패롭습니다. 마음에 소망이 사라지고 그만 살고싶은 생각이 없어 집니다. 기운이 쭉 빠 지고 즐거움이 사라진 생활입니다. 평안이 없어집니다.
마음이 불안으로 꽉들어차서, 안개가 지며 평안 이 없고, 깊이 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 또 기쁨이 사라져서 삶의 힘을 다 잃어 버리게 되리는 때가 있 고, 의가 사라져 버리고 세상의 죄악에 포로가 되어 버릴 때가 있고, 성결이 사라지고, 거룩하게 사는 삶 이 없어져 버리고, 괴로움이 우리의 정신을 붙잡을 때도 있습니다. 건강이 사라져서 아무리 활동하려고 해도 몸의 기운이 빠지고 허약하고 연약할 때가 있습니다. 형통이 사라질 때도 있습니다. 잘되던 사업같 은 것이 그만 잘안되고, 문제가 생겨나고 낭패와 실 망이 다가올때도 있는 것입니다. 천국에 대한 확신 이 사라질때도 있습니다. 사람이 죽으면 저 세상이 있을까 마음이 꽉잡힐 때가 있습니다. 사람이 싫어 질때도 있습니다. 마음에 미움이 꽉 들어차고 할퀴고 찢는 그런 마음이 생길때도 있는 것입니다. 그럴때 우리는 낭패를 당합니다. 이러한 모든 마음에 모든 요소를 우리 인간의 힘으로 막을 수가 없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때 우리 곁에 와 계신 우리 예수그리스도의 도움 이 우리는 절실히 필요한 것입니다. 성경은 말씀하기를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 망시키는 것 뿐이요, 인자가 오는 것은 영으로 생명 을 얻게 하되 더풍성히 얻게 하려함이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그리스도께서 오신 것은 우리에게 부족함이 없도록 채워주기 원하시는 것이 우리 주님이 속성인 것입니다. 그러기때문에 시편 기자 다윗이 말하기를 우리에게 부족함이 없도록 채워 주기를 원 하시는 것이 우리 주님의 속성인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시편기자 다윗이 말하기를 야훼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라고 말한 것입니다. 오늘 예수님의 사람들이 부족함을 가지고 사는 것이 정상적인 삶이라고 생각하고 그것 을 오히려 자랑하고 사는 것이 많습니다. 그러나 실 상은 이것은 대단히 잘못된 생각입니다. 우리 하나님의 속성은 부족함을 그대로 내버려 두는 것이 아 닙니다. 하늘을 보십시요. 하늘에 별들로 꽉채워 놨 스버니다. 바다를 보십시요. 물고기로 꽉 채워 놨 습니다. 산과 들을 보십시요. 나무와 풀과 꽃으로 꽉채워 놨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채워 놓기를 원하 시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셔라 . 그럼 내 너희 뱃속에서 생수의 강이 넘 쳐 나리라 말한 것입니다. 채우시고 넘치는 것이 하나님의 속성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있는 것을 빼앗어 버리고 궁색하게 만들어 버리는 것이 하나님 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을 모든 아름다움 으로 채움을 받은 것입니다. 부요함으로 채움을 받고, 즐거움으로 가득한 처소였었습니다. 아담과 하 와가 사는 것이 조금도 상함도 없고 부족함도 없도 록 하나님께서는 에덴 동산을 예비하신 것입니다. 오직 인간에게 부족함이 다가온 것은 아담과 하와가 탐욕을 가지고 하나님을 반역했기 때문인 것입니다. 하나님을 주권에 대항하고, 마귀와 손을 잡고 하나님을 배반했기 때문에 에덴에서 쫓겨나와서 그길로 인간에게는 부족함이 생기기 시작한 것입니다. 인간에게 기쁨도 사라지고, 소망도 사라지고, 능력도 사 라지고, 부유도 사라지고 마는 것입니다. 그때로 부터 시작해서 고생과 수고와 눈물로 인생을 살아 온 것 입니다. 오늘 우리가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모시고, 하나님을 목자로 삼고난 다음에도 신앙이 잘못된 길로 들어가서 하나님 품에서 떠나올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이 예정하신 그 길로 걸어가지 못하고, 하나님의 뜻에서 빗나갈 때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에게 부족함이 갑자기 다가오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생활속에 부족함이 다가올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됩니까. 우리는 믿음이 떨어질 때 소망이 사라질때 평안이 없을때 기쁨이 없어져버릴때 은혜가 사라질 때 성령님이 사라질때 건강이 사라질때 형통이 사라 질때 천국에 대한 확신이 사라질때 삶이 싫어질때 이럴때 우리는 이것을 운명으로 알고 바닥에 엎드려 서 울고 있어야 되겠습니까. 이것을 떨치고 나와 서 새로운 성령님의 .체를 찾아야 되겠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성령님을 주되 풍성히 주기를 원하는 주 님이시기때문에 이러한때 우리들은 주님을 반드시 찾아나와야 됩니다. 이 혼인 잔치에 포도주가 떨어졌 다고 할때 예수의 어머니는 제일 먼저 에수께 찾아 나왔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될지 몰랐습니다. 말할 필요없이 혼 인집 주인들은 이제 낭패에 처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 부족함을 안 예수님의 어머니는 예수께서 이 문제를 능히 해결할 수 있다고 확신 했기 때문에 예수께로 나와서 당부하고 종들에게 말하기를 예수님께서 무엇을 시키든지 그대로 순종하라고 말하는 것 입니다. 오늘날도 우리가 부족함이 있을때 예수님을 찾아나와 기도하고 무엇을 예수님이 시킨든지 그대 로 우리가 순종하면 예수님은 부족함을 채우는 기적 을 베풀어 줄 수가 있는 것입니다.
둘째로 그집의 결례통 6개가 있었는데 주님께서 말씀하기를 그 결 례통을 물로써 채우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6이라는 숫자는 인간의 숫자입니다. 세상의 숫자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6이라는 숫자는 세상을 표현하기도 하고, 여러분과 나 개인의 삶을 의미하기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기적을 베풀 기 위해서는 인간이 무엇으로 채워야 되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하지않고 입만 떡 벌리고 있으면 안되는 것 입니다. 우리가 무엇으로 심어야 그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믿음의 씨앗을 제초해 놓아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집에 결레통 6개가 있는데 이것을 세상을 의미하고 인간을 상징하는데 이것을 물로서 채우라가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없으면 물로라도 채워야 되는 것입니다. 채움이 없 으면 우리 주님께서는 변하시는 기적을 베풀지 아니하 시는 것입니다. 네게 무엇이 있느냐 그것을 가져오 라고 우리 주님께서는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안드 레와 보리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를 가지고 오니까 이것으로서 우리 주님께서 남녀 수만명을 먹이고 12광 주리 남는 기적을 베푸신 것입니다. 오늘날도 여러분 우리가 엎드려서 입술로만 주여 주여 할 것이 아니고 우리가 하나님께 나와서 주여 나를 도와 주시옵소서 할때 성령님께서 채우라고 명령하시는 데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우리는 채워야 할 것입니다. 채워야 기적이 일어나지 채우지 않으면 기적이 일어나지 아니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오늘날 무엇으로 채 워야 할까요. 우리는 먼저 회개로 채워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생애속에 잘못 믿음을 회개로 채워야 되는 것입니다. 회개란 것은 여러분이 잘못한 것을 다 통회하고 자복하는 것이 회개이지만 우리의 마음을 변화시키는 것을 회개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본주의 에서 신본주의로 내뜻대로 사는 것을 주님뜻대로 살고, 주께 항복하는 그 마음에 진실한 회개하는 것 입니다. 우리 마음이 회개로 꽉 들어 차지 않고는 주님께서 어떻게 우리 삶을 변화 시킬 수가 있겠습니까.
또 우리는 우리의 마음속에 십자가의 대속에 대한 지식으로 채워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무조건 하고 주여 믿습니다. 무엇을 믿습니까.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살을 찢고 피를 흘리신 것을 말미암아 우리 죄를 대속한 지식으로 채워 넣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보혈로 주님과 우리가 화해하고 하나님이 우리 에게 성결의 영을 주신것으로 채워 넣어야 되는 것 이버니다.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채찍에 맞으셨음으 로 우리의 병과 연약을 짊어 지시고, 우리에게 건 강을 주셨다는 지식으로 채워 넣어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십자가에 우리의 죄를 대신 짊어 지고 가 셨음으로 우리에게 부유와 아브라함의 축복을 주셨 다는 지식으로 우리 마음이 채워 넣어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나 위하여 십자가에서 달려 죽고 장 사지내고, 부활하였음으로 말미암아 나에게 천국과 영생을 주셨다는 지식으로 채워 넣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십자가에 예수그리스도의 은혜로 이루어 놓으신 보배로 내 마음속에 그것을 통해서 주님의 기적이 행하시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는 주님께 나 와서 성령님으로 채워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누구 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셔라고 말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예수께 나와서 우리가 기도로서 마시면 주께서 성령님으로 채우는 것입니다. 성령님이 채워 주셔야 주님께서 성령님을 통해서 우리가운데 기적을 베 풂어 주시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는 교회나와서 말씀을 듣고 또한 성경을 읽고, 말씀으로 우리 마음속에 채워져야 주님께서 말씀을 통하여 하늘나라 역 사를 베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는 기도로 서 우리의 삶을 채워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기도하 지 않고야 무슨 역사가 일어 납니까. 기도는 하나님 과 나의 대화요, 하나님과의 관계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도해야 하나님이 우리에게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기도로 채워 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한 우리는 봉사로 채워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각 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맡긴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봉사로 채워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여러분 주 님께서 우리의 속에 변화의 역사를 베풀어 놓으시는 것입니다. 처음의 것은 우리가 채우되 변화는 우리 주님께서 변화시킬 수 잇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채 우지 아니하고 그대로 앉아서 주님이 다해주십시요 하면 주님은 하지 않습니다. 나사로의 무덤가에 왔 을때 돌이 굳게 막혀 있는 지라 주님께서 마르다와 마리아를 보고 돌을 옮겨 놓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장정이요, 마르다와 마리아는 나흘동안 먹 지도 않고 자지도 않고, 힘이 없어 지금이라도 바람 에 불려 갈듯 한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주님은 사정 없이 마르다와 마리아를 보고 돌을 옮겨 놓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인간이 해야 할 일은 인간이 해 놓아야 주님이 하시지 사람이 할 일을 하님께서 대 신해 주시지 아니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르다와 마리아와 그 돌에 매달려서 넘어지고 손나발이 터지면 서 그 돌을 굴려 놓으니까 나사로야 나오라 하는 기적의 역사를 베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여러분 먼저 우리가 땅에서 매여야 하늘에서 매여지 고, 먼저 땅에서 풀어야 하늘에 풀리는 것입니다. 이 렇기 때문에 우리는 마음속에 먼저 채워 놓을 것으 로 채워 놓아야 되겠습니다. 사람이 할 일을 해야 하나님께서 하나님이 할 일을 해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주님께서 또 역사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채울 것으로 채워 놓으면 주님께서 믿음이 솟아 오르게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이로서 우리 가 하나님 말씀을 보고 이룰때 마음에 믿음이 푹푹 솟아 오르는 것입니다. 소망이 생겨납니다. 갑자기 마음속에 희망차서 내일에 대한 꿈이 피어오르기 시 작하는 것입니다. 마음에서 사랑이 생겨납니다. 미움 이 사라지고 하나님의 성령님의 능력이 와서 미운사람 도 용서할 마음이 생기고, 사랑할 마음이 생겨서 마음에 드는 것입니다. 평안이 넘쳐납니다. 인간의 힘으로 아무리 평안하려고 해도 평안하지 아니한 것이 하나님의 성령님이 임재하셔서 배속깊은 곳에 평안 이 넘쳐 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쁨이 샘솟듯 합니다. 여러분 우리주 예수를 믿는 가장 최적의 기쁨 아닙니까. 그냥 기도할때 기쁨이 넘쳐 납니다. 기쁨이 넘쳐나면 삶에 용기와 힘이 생기는 것입니다. 힘차게 살고, 또 힘차게 일하고 또 굳세게 일하겠 다는 그러한 힘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의가 생겨나 서 불의를 저버리고 정의롭게 살수 있게 됩니다. 성결함이 생겨나서 머릿속이 깨끗함 생각 말이 깨끗하 게 되고, 행동이 깨끗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점 점 몸이 건강해 지는 것입니다. 자고나면 새로운 힘이 생기고 육신의 허약과 연약이 안개 구름 사라지 듯 사라지고, 생명 바람 이 와서 우리의 심신을 새롭 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일들이 형통해 집니다. 안도는 일도 자꾸 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생각지 않은 일이 생겨 나는 것입니다. 좋은 일 이 일어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천국에 대 한 확신 이 생겨나서 이세상에 대한 죽음이 겁나지 않습니다. 삶이 희망찹니다. 이 세상의 삶이 끊나 더라도 우리는 눈물과 근심과 탄식과 이별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앓는 것이 없는 영원한 천국에 들어 갈 이러한 소망이 넘쳐나 있다는 것은 이와같은 하나님의 변화의 역사가 우리의 속에 다가와야 되는 것 입니다. 우리 기독교 신앙이란 인간의 신앙과 도덕 이 아닙니다. 인간의 노력으로 이루어 지는 것이 아 닙니다. 하나님의 성령님이 임하여서 우리의 삶 속에 영원이 잘됨 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 되 넘치게 얻는 거대한 변화의 역사가 일어나기 시 작하는 것입니다. 마치 베다사의 연못물이 찬사가 와서 물을 동하면 병든 사람이 들어가자 마자 다 고 침을 받은 것과 같습니다. 우리의 마음에 성령님이 임 하여서 우리 마음을 동하게 하시매 우리의 마음속에 거대한 변화의 역사가 일어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 우리가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어 발 랄하게 살 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믿음,소망, 사랑이 충만하고, 기쁨과 평안이 가득 한 삶을 살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부족 함이 있는 것을 주님은 원치 않습니다. 오늘 이시간 에 이자리에 예수님도 와 계시고 천사들도 와 있는 것 입니다. 이자리에서 우리의 삶에 부족함이 있으면 주님께서 그것을 채워주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바로 결례통입니다. 6개는 바로 세상을 말하 고, 사람을 말합니다. 여러분 마음속에, 여러분의 삶 속에 부족함이 있으면 이것을 주님께서는 채워 주기 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주님이 채우실수 있도록 우리는 마음속에 회개로서 변하게 하고, 그리고 우리의 마음속에 성령님으로 채우고, 말씀으로 채우고, 기도로 채 우고 주님께 간절한 기도로서 부르짖으면 오늘 이시 간에 주님의 손이 나타나서 오늘 예배를 떠나기 전에 변화하는 역사를 나타내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삶속에 거대한 변화가 다가오게 되는 것입니다. 영원이 잘되고 변화가 잘되고 또 강건 하게 되는 것입니다. 몸은 병에서 고침을 받고, 힘이 없는 사람은 힘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마귀는 떠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절망은 소망으로 변화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주는 축복으로 변화되는 것입니다. 삶의 환희가 넘쳐 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예수님이 하시는 역사인 것입니다. 인간은 에덴 동산을 잃고난 다음부터 너무나 오랜세월동안 마귀와 짝을 해서 저주와 부패와 절망 가운데 살았기 때문에 그 것을 숙명으로 삼고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그것을 원치 않습니다. 주님은 어둠 가운데 빛을 원하십니다. 무질서대신 질서를 주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죽음대신에 삶을 주시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추함대신에 아름다움을 주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가난대신에 부유를 주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질병대신에 건강을 주시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여주리라 말씀한 것입니다. 오늘 크고 비밀한 변화를 가나안의 혼인 잔치에 나타나서 물을 변하여 포도주로 만든 주님께서는 여러분에게 거대 한 변화의 회오리 바람을 일으킴으로서 이자리에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 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겠다 하신 말씀대로 오늘 여러분은 무거운 짐을 지고 부족한 것 을 그대로 앉고서 주님앞에 나와서 회개하고 자복하 고 말씀과 성령님과 기도와 믿음으로 채워 놓으십시요. 주의 기적은 오늘 일어납니다. 변화가 옵니다. 오늘 새롭게 됩니다. 그냥 왔다가 그냥 돌아갈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들어올때는 낭패해서 들어 왔으 나 나갈때는 승리 할 것을 기도해야 되는 것입이다. 들어올때는 병자로 들어왔으나 나갈때는 건강 하게 나 갈 것을 믿고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들어올 때는 슬픔을 가지고 들어왔으나 나갈때에는 기쁨 을 가지고 나간다는 기대를 가지고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셋째로 보면 물을 떠다가 연회장에 주니까 연회장이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된 것을 맛보고, 기 잎사게 여겼습니다. 보통 잔칫집에 가면 처음에는 좋은 포도주를 내었다가 취하면 나중에 나쁜 포도주 를 내는데 이집의 포도주는 끝까지 좋은 포도주를 내 었다고 감탄했습니다. 오늘 주님께서 우리에게 오시 면 첫물과 끝물이 주님은 다르게 만들지 않습니다. 인생의 처음 출발이 좋았으면 주님은 끝까지 좋게 만들어 주시는 것이 주님의 역사입니다.
그런데 물은 빛이 없고, 맛도 없습니다. 그러나 포도주는 물과는 다릅니다. 물과 같은 우리 인생으로 아무 맛도 없고, 색도 없이 우리가 살았다면은 예수를 믿고 천부께서 말씀을 주시고, 성령님을 부어주시고, 우리를 해방시키 고 나면은 우리의 삶이 포도주와 같이 변화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포도주는 향기가 있지 않습니까. 사람이 인생에 향기로운 사람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같이 있으면 모든 더러운 냄새가 나고, 추한 것이 드러나면 안됩니다. 말을 들어도 추한 말이 나오고, 같이 있어 더럽고 즐겁지 못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예수를 믿고 하나님의 성령님이 임하셔서 변화 된 사람은 포도주처럼 향기롭게 되는 것입니다. 포 도주처럼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선과 온유와 절제같은 이러한 귀한 열매가 생겨나므로 아주 향기가 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 므로 예수 믿고난 다음에 인격적인 변화가 오지 않는 다는 것은 희한한 일입니다. 그리스도를 구주로 모시고, 주님께서 변화의 역사를 베풀었으면, 물이 포 도주로 변하는 것처럼 인격적인 변화가 다가와서 생 명의 열매가 그의 생애소거에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포도주는 맛이 있습니다. 여러분 맛있는 음식점을 보십시요. 사람들이 꽉꽉 들어 찹니다.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맛있는 음식을 한 집은 언 제나 점심때나 저녁때 차댈곳이 없고 사람들이 꽉들 어 찹니다. 왜냐면 음식이 맛이 있기 때문에 사람이 끌려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도시 한가운데 잘차려논 식당이라도 음식이 맛이 없으면 사람이 안갑니다. 제가 런던에 갈때 마다 가는 음식점이 있습니다. 한국음식점인데 너무너무 된장찌개가 맛이 있고, 김치가 맛있습니다. 김치찌개가 일품입니다. 그래서 제가 런던에 가면은 점심,저녁은 반드시 그 한국 음 식점에 가서 음식을 먹는 데 아 이번에는 가니까 된 장찌개도 형편이 없고, 김치찌개도 형편이 없습니다. 그래서 주인을 불렀습니다. 저번에는 된장찌개 김치 찌개가 이렇게 맛있더니 왜 이렇게 음식을 맛이 없 게 만드냐 하니까 "요리사가 바뀌었습니다"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마음이 바뀌었습니다. 다시는 여기 안온다. 요리사가 바뀌면 음식맛이 달라지므로 아무리 편리한 자리에 있어도 사람들이 안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맛이 있는 사람은 수많은 사람들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맛이 있는 사람들에게 와서 그 와 동료가 되기를 원하고, 친구가 되고 함께 대화하 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인생이 사람들이 떠 나가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후덕하여 맛있는 인생이 되어서 사람들이 다와서 함께 지내기를 즐거워 하고, 조금도 부담감을 느끼지 않는 이런 인 생으로 주니께서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이요, 근엄한 분이었지마는 얼 마나 인생에 맛이 있는 분이었던지
그러므로 사람을 얼마나 기쁘게 해주는 것이었는지 가는 곳마다 구름 떼 같이 사람들이 모여 왔는데 이러므로 여러분도 하나님이 변화시켜 주어서 부담이 없이 맛있는 그러한 사람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리고 포도주는 여러분 취하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취하면은 정신의 감각을 잃어 버리는 것입니다. 저가 6.25때 보니까 어느 굉장히 추운날 밖 에 나갔는데 얼마나 취했는지 몸도 가누지 못하고, 철조망을 손으로 그냥 엎어지면서 꽉 잡는데, 그 철 조망에 찔려서 피가 툭툭 솟아나요. 그래도 그 추운 데 그 아픈 것을 느끼지 않고 피투성이가 된 손으로 철조망을 잡고서 매달리는 것입니다. 나는 그것을 보 고 술이 얼마나 무서운 해독을 갖다주는지 자기의 정상적인 감각을 다 마비시켜 버리고, 양심과 도덕도 마비시켜 버리는 이러한 것이 술이라는 것을 보 고 그때 절대로 술을 입에다 대면 안되겠다. 이러한 생각을 소년때 느꼈습니다. 그러나 성령님으로 변화 받아서 취하게 된 것은 이러한 이성과 도덕적인 감 각에 조금도 변화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마음속에 근 심이 사라져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성령님으로 변하 게 되면 우리 마음이 취해서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 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유케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자로 변화되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염려와 근심을 갖 지 않고 마음에 확신을 가지고 사는 그 사람을 하나님 이 축복해 줍니다. 우리가 실제로 인생을 살아보면 우리가 늘 염려하고 근심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거의 열중 칠팔은 근심하는 것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쓸데없는 근심을 하는 사람들이 너무 나 많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오시면 주께서 우리 를 하나님의 은혜로 취하게 만들어서 염려와 근심에 서 벗어나서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며 범 사에 감사하게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포도주를 마시면 마음이 즐거워 지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을 변화시켜서 즐거움으로 채워 주십니다. 즐거움이 있으면 마음이 맑고, 밝고, 환해 져서 긍정적이되고, 소망차고, 삶에 활기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기뻐하라 그리하여 너희가 힘을 얻는 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주님앞에 줄거움을 얻고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오늘 주님은 이와 같은 거대한 변화를 우리에게 주어 서 우리의 삶이 진실한 잔치가 되기를 원하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주님은 오늘 두 손을 내밀고,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문제가 있는 사람은 내게로 오라 그리고 부족함이 있는 사람 내게로 오라 내가 오늘 너희에게 변화를 갖다 주마 그러게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두손을 활짝 들고 예수님 께로 나오십시요. 주여! 주여! 텅빈 결례통을 가지 고 나옵니다. 이자리에 내가 회개로 채워 넣고 말씀으로 채워 넣습니다. 기도해서 성령님을 채워 놓고, 기도로 채워 놓습니다. 주님이시여 이 속에 사랑으 로 채워 놓습니다. 주께서 거대한 변화를 가져다 주시옵소서 여기 오늘 성찬의 떡을 먹고 잔을 마실 때 성령님이 임하여서 여러분의 삶이 변화될 것입니다. 기적이 일어날 것을 여러분의 생에속에 기도하십시요. 병든자는 오늘 나음을 입습니다. 힘이 없는 사람은 오늘 힘을 얻게 됩니다.슬픈자는 기쁨을 얻게 될 것 입니다. 소망없는 자는 소망을 얻고, 마음이 불안한 자는 평안함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낭패와 실망을 당한 자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오늘 형통함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좋은 일이 여러분에게 일어날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범사에 잘되 고 강건하기를 간구하노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주야훼를 섬겨라 그리하면 저가 너의 물과 양식에 복 을 주리니 너희 가운데 병을 더하리니 너희 나라에 낙태하는 자나 잉태치 못하는 자가 없을 것이라 내 가 너의 난수를 채우리라고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좋은 하나님인 것입니다. 이 좋은 하나님 께서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서 몸을 찢고 피를 흘려 모든 죄와 부정적인 것을 다 폐하여 버리고 주님께서는 오늘 여러분에게 바로 에덴 동산 의 아담과 하와를 위해서 예비한 것처럼 주의 축복 으로 예비하사 여러분에게 채우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를 위해서 예비해 놓은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 하고, 마음으로도 깨닫지 못했다 함과 같으니라고 한 것같으니 하나님은 여러분을 위해서 오늘 예비하시 고, 오늘 이 성찬을 통하여 가득히 채우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새로운 삶을 허락해 주시는 주님을 위하여 마음문을 활짝열고 나가십시다. 우리 다같이 고개숙여 기도드리겠습니다. 전능하시고, 거룩하신 하나님아버지 물을 변하여 포도주로 만들어 주신 주님. 낭패를 당한 잔치집에서 모든 것이 부족함이 없게 원만하게 성공적인 잔치를 하게 해주신 우리 주님. 오늘 이시간에 물 같은 인생 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아버지 낭패를 당한 사람들 많습니다. 텅빈 삶을 가지고 나온 사람들 많습니다. 삶에 부족한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주여 우리가 주님 앞에 두손 들고 나왔사오니 예수님의 은총 으로 채워 주시옵소서. 부족함이 없게 하여 주옵 소서. 하나님의 영광으로 넘치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 모든 사람 속에 기적이 일어나게 하여 주옵소서. 한번 변화를 체험하게 만들어 주시옵소서 우리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9,555 건 - 1649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