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실망과 하나님의 기회 (요2:1-11)
본문
인간은 자신만만 할때는 하나님을 필요하다고 생각 하지 않고 하나님 을 간절히 섬기고 찾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이런 것이 인간의 교만 입니다. 그러나 자기의 삶이 실패하고 고난과 절망에 처하게 되면 자연히 자기를 도와줄 자를 찾다가 하나님을 찾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삶에 실망했을 때가 하나님이 인간 생활속에 간섭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입니다. 환경이 좋고 만사가 형통할때 하나님을 찾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러나 대게 그러한 때에는 하나님께서 일하실 틈을 조금도 내어 주지 않습니다. 자기 앞이 캄캄해지고서야 하나님이 일 하실수 있도록 자신 을 하나님께 내어 놓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실 망의 때를 하나님의 기회로 삼아서 찾아와서 우리 가운데 역사해 주시는 것입니다.
1. 야곱의 인간적인 꾀 구약성경에 보면 이삭의 아들인 야곱은 꾀가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그 어머니 리브가에서 '에서'와 쌍둥이로 태어 났는데 에서가 먼저 나오고 야곱은 에서의 발뒤꿈치를 잡고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 이름 을 야곱이라고 했습니다. 야곱이라는 말은 '사기꾼'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는 차분한 사람이었고 부엌에서 어머니가 하는 일을 도왔습니다. 형 에서는 창을 던지고, 활 쏘며 사냥을 좋아했습니다. 아버지는 에서를 사랑하고 어머니는 야곱을 사랑했습니다. 어느날 에서가 사냥을 하고 배가 고파서 돌아 오는데 야곱이 팥죽을 끓이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에서가 와서 "배고픈데 팥죽 한그릇 먹여 다오"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러자 야곱은 "형, 형이 장자인데 그 장자인 명분을 내게 팔면 내가 팥죽 한 그릇을 주겠습니다."에서는 장자의 명 분에 대해서 별로 깊이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에서는 장자의 명분을 팥 죽 한 그릇에 쉽게 팔아 버렸습니다. 야곱은 팥죽 한 그릇을 주고는 장 자의 명분을 빼앗았습니다. 나중에야 에서가 그것을 깨닫고 통탄했지만 이미 팥죽 한 그릇 받아 먹은 이상 별도리가 없습니다. 이삭이 나이 많아 눈이 어두워 잘 보지 못하자 맏아들 에서를 불러 "네 기구 곧 전통과 활을 가지고 들어 가서 나로 위하여 사냥하여 나의 즐기는 별미를 만들어 내게로 가져다 먹게 하여 나로 죽기전에 내 마음 껏 네게 축복하게 하라"(창세기27:3-4)고 말했습니다. 이삭이 야곱에게 말할때에 어머니 리브가가 그 말을 듣고 즉시 야곱에게 이삭이 한말을 전하고 야곱에게 염소를 잡아 이삭을 위해 별미를 만들도록 했습니다. 그리고는 리브가가 에서의 가장 좋은 옷을 야곱에게 입히고, 염소새끼 의 가죽으로 손과 목의 매끈매끈한 곳을 꾸미고 별미와 떡을 들고 아버 지 이삭에게 에서로 가장해 들어가게 했습니다. 이삭이 에서를 부르자 야곱은 자신이 에서라고 대답했습니다. 이삭이 어떻게 그렇게 빨리 짐승을 잡았냐고 묻자 야곱은 아버지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도와주셔서 순조롭게 짐승을 잡았다고 말하자 야곱의 손을 만 졌습니다. 그리고는 목소리는 틀림없이 야곱의 목소리인데 몸의 털에 있는 것을 보니 에서라고 단정하고 그 음식을 먹은 후 마음껏 야곱을 축복했습니다. 야곱이 축복을 받고 나오자 그때에 형 에서가 짐승을 잡 아서 헐레벌떡와서 요리를 해서 아버지에게 가지고 들어갔습니다. 그러 자 아비 이삭은 에서임을 확인하고 심히 떨면서 축복받은 자가 정녕 복 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때 에서가 말하기를 "내 아버지여 내 게 축복하소서 내개도 그리하소서"(창세기27:34)라고 간구했습니다. 에 서는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면 내가 동생을 죽여 버리겠다고 결심했습니다. 20년의 세월이 흘려 갔으나 형의 원한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동생 야곱이 돌아 온다는 말을 전해 듣자 에서는 4백인의 군대를 거느리고 완전 무장을 하고 살기 등등해서 동생을 향해서 달려 왔습니다. 이 말 을 듣자 야곱은 뼈 마디가 다 녹았습니다. 20년동안 외아저씨 집에서 머슴살이를 하면서 이룩한 처자와 모든 재산이 이제는 풍비 박산될 위 기에 있습니다. 반평생을 이루어 놓은 꿈이 산산조각으로 깨어지는 위 기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두 아내와 두 여종 열한 아들을 건너게 하고 야곱은 그밤에 혼자 남아서 엎드려 기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떤 사람이 야곱과 씨름하다가 야곱을 이기지 못하자 그의 환도 뼈를 쳤습니다. 아침해가 뜰때쯤 되자, 야곱은 환도뼈가 부러져서 절름발이가 되었 습니다. 그때야 야곱은 자기의 꿈이 다 깨어 졌다는 것과 이제는 다리 가 절름발이가 되었으니 혼자 남아 있어도 형이 오면 도망칠수가 없다는 것을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그의 꿈은 산산조각으로 다 깨어 졌습니다.반 평생 이룩한 꿈이 다 깨어 졌습니다. 그때 야곱은 자신의 환도뼈 를 부러뜨린 그 사람에게 "당신이 내게 축복하지 아니하면 가게 하지 아니하겠나이다"(창세기32:26)라고 말했습니다. 그 사람은 야곱에게 이 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주었습니다. 그말은 하나님과 사람으로 더불어 이 기었다는 의미입니다.
2. 자아가 죽은 야곱 그후 야곱이 일어 나서 얍복강을 건널때, 아침 해가 떠울랐습니다. 어둡고 캄캄하고 절망적인 시간이 지나고 광명한 태양이 떠올랐는데 그는 강을 건널때 절뚝절뚝거렸습니다. 야곱은 온 몸이 할퀴고 상처 투성 이입니다. 야곱은 이제 완전히 변했습니다. 그는 과거에 자기 중심으로 자기 지혜와 지식과 총명과 자기 노력을 의지하던 야곱이 아니라 영도 마음고 몸도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처자도 재산도 다 하나님께 내어 놓 고 살던지 죽던지 흥하던지 망하던지 성하던지 쇠하던지 주님 뜻대로만 살겠다고 하나님께 완전히 맡긴 사람이 되었습니다. 과거의 꿈은 다 깨 어지고 이제는 새로운 꿈이 떠올랐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의 지하고 하나님 뜻대로 살겠다는 새로운 꿈이 떠올랐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 뜻대로 살겠다는 새로운 꿈이 그의 세 계속에 떠 올랐습니다. 그는 이제 걸어가되, 혼자 걸어가지 않습니다. 그는 하나님과 함께 걸어갑니다. 절뚝절뚝 거리지만은 그는 하나님께 깊이 의지해서 걸어 갑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십년동안 원한에 얼어붙은 에서의 마음이 야곱 을 보자마자 도저히 자기도 상상할수 없을 만큼 녹아 버렸습니다. 모든 미움이 다 녹아 버렸습니다. 원한이 사라졌습니다. 한이 없어져 버리고 불쌍한 생각만 그 마음속에 꽉들어 찼습니다. 그는 말에서 뛰어 내려서 그 동생을 얼싸안고 반가이 맞아 주었습니다. 두사람은 둘이 얼사안고 울고 그리고 용서하고 용서받고, 그를 죽이려고 온 에서의 군대는 그를 호위해서 아버지가 있는 곳으로 가는 호위 군대로 변화되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역사 하시는 것입니다. 사람이 자기의 지혜와 지식과 총명과 아집에 서서 살때에는 하나님이 일할수 있는 기회를 내어 주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아무리 각자에게 계 셔도 하나님의 손길이 닿을 곳이 없습니다. 그러나 인간이 환란과 고통 당할때 그때는 하나님이 일할수 있는 기회가 옵니다.
왜냐하면 자기 자 신의 절망을 알고 하나님앞에 무릎을 꿇고 나오기 때문입니다.예수님께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 리라고 했지만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이 예수께로 나와서 예수께 짐을 맡기지 않으면 평안을 누릴수 없습니다. 자기의 지혜도 지식도 총 명도 몰약도 수단과 방법도 다 막다른 골목에 쳐해야만 그래야 사람은 두손을 들고 '천부여 의지없어서 손들고 옵니다. 주님 나를 박대하시면 나 어디로 가리요'라고 고백하게 되는 것입니다. 바로 야곱이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야곱이 하나님을 안 믿은 것은 아 닙니다. 그러나 야곱은 언제나 하나님을 이용했었습니다. 하나님께 자 기 자신을 맡긴 것이 아니라 자기의 필요에 의해서 하나님을 언제나 이 용하고 하나님을 이용 가치로만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살아계신것을 알고, 하나님께서 전지 전능 무소 부재하신 것을 알고 있 지만은 자기의 주로 생각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앞에 자아가 깨어져서 자 기 자신을 내어 맡기는 그러한 헌신의 삶은 갖지 못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얍복강에서 자아가 산산으로 깨어지는 그와 같은 체험을 할수 밖에 없습니다.
3. 가나 혼인잔치와 예수님 신약성경에 보면 가나의 혼인 잔치에도 똑같은 현상이 일어 났습니다. 가나에 큰 혼인찬치가 벌어졌습니다. 신랑 신부는 있는 힘을 다해 서 준비를 하여 많은 손님을 청했고 그 청하는 중에 예수 그리스도와 그리스도의 어머니도 청했습니다. 그들이 함께 잔치를 즐기는데 한참 잔치가 무르 익을 때쯤 포도주가 떨어졌습니다. 유대인의 잔치에서는 포도주가 떨어지면 잔치는 낭패에 처합니다. 손님들은 포도주를 가지고 오라고 외치는데 포도주가 떨어지고 없습니다. 또다시 포도주를 주문받 을 주문받을 그런 여유가 없었습니다. 그들은 아주 절망에 처했습니다. 그때 마리아가 예수께 "이렇게 절망에 처했는데 어떻게 도와 줄수가 없겠습니까"고 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 이 있나이까 내 때가 아직 이르지 못하였나이다"(요한복음2:4)라고 대 답하셨습니다. 만일 여기서 "예, 그렇게 하지요"라고 했다면 장차 사람 들이 '이제 무엇이든 마리아에게 부탁을 해야 예수님께서 들어 주신다'는 잘못된 신앙을 가질까봐 주님께서 단호하게 자기의 어머니인데도 불 구하고 그 부탁을 거절했습니다. 그때 마리는 예수님께서 인간의 절 망에서 하나님은 기회를 가지고서 기적을 행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하인들을 불러서 무엇이든지 예수님께서 행하게 하는 대로 순종하도록 명했습니다. 예수님께서 하인들을 부르셔서 그 정문에 있는 돌항아리 6 개에 물을 채우도록 했습니다. 그리고는 연회장에 갖다 주게 했습니다. 포도주 맛을 본 연회장은 "사람마다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고 취한 후 에 낮은 것을 내거늘 그대는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두었도다"(요한복음2:10)라고 칭찬했습니다.
4.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
첫째 세상일에 빠져 하나님을 멀리하고 세속을 따라 흘러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자기를 철저히 회개하는 운동이 일어나야만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자신 만만하고 자기의 수단과 방법으로 가정 도 사업도, 생활도, 다 꾸려나갈수 있다고 생각하고 돈도 많이 있고 문제 없다고 생각을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그런 삶을 살기 위해서는 스스로를 깨트리고 회개하는 길 밖에는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철 저히 회개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요한1서 2장 15절로 17절은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 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온 것이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주님의 뜻을 내동댕이 쳐버리고 자기 고집대로 자기 중심에 서서, 자기 욕심대로 살아온 과거를 철저히 회개하는 기회를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자아가 깨어지지 아니하고는 하나님이 우리 생애속에 와 서 간섭하실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성령님이 움직일 수 있는 기회를 주 지 않기 때문입니다. 물이 빠진 사람이 자기가 살겠다고 자기가 몸부림 을 칠때 그 사람을 건질려고 들어 가는 사람도 함께 빠져 죽습니다. 물 에 빠진 사람은 자기가 살겠다고 몸부림을 치다가 나중에야 물을 먹고 정신이 혼미해져서 완전히 기진맥진 되었을때 그리고 자기를 건지려고 온 사람에게 완전히 맡겨질 때 그때 건지러 온 사람이 붙잡아 건질수 있는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도 우리가 우리의 힘으 로 몸부림 칠때는 건질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깨어져서 회개하고 자복 하고 하나님께 자기의 잘못을 고백할때 그때 하나님이 용서하고 들어와 서 우리를 도와주는 기회가 주어지는 것입니다.
둘째로 우리가 낭패를 당할때에는 단호히 하나님의 중심으로 동아와 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 중심으로 살던 것을 단호하게 회개하고 자기의 삶속에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삶을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의 나라를 구하라는 말은 하나님의 나라는 지상 교회가 하나님의 나라 입니다. 교회가 하나님을 대표하고 하늘 나라를 대표하지만 그 나라를 구하라는 말은 교회에 이제는 중심으로 나와서 교회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삶을 중심으로 취하라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세상 중심으로 살았는데 이제는 교회 중심으로 하나님을 섬 기며 살라는 것입니다. 그 의를 구하라는 말은 예수님을 항상 모시고 살라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 앞에서 부끄러움 없이 예수님의 제자 됨을 나타내면서 항상 예수님을 머리위에 이고 사는 생활이 그 의를 구하는 삶인 것입니다. 예수님 없이 그저 내 마음대로 살고 신앙과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은 내가 필요 할때 이용하는 가치로만 생각하던 그런 과거 를 철저히 버리고 항상 예수님의 뜻을 받들어서 사는 생활이 그 의를 구하는 생활인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가 낭패를 당했을 때 하나님께 깨어져서 회개하고 자기 자신을 하나님께 헌신하고 내어 놓을 뿐 아니 라 하늘 나라를 먼저 구하고 하늘의 의를 먼저 간절히 구하는 그러한 삶으로 돌아서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셋째로 자기의 무력을 고백하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절히 간 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는 이제는 아무것도 할줄 모른 다는 것을 고백해야 됩니다. "하나님 나는 지혜도 지식도 총명도 몰약도 재능도 없습니다. 하나님이시여 나는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무엇이 될지 모릅니다. 주님께 완전히 내어 맡기고 살든지 죽든지 흥하던지 망하던지 성 하던지 쇠하던지 주님 뜻대로 맡기겠습니다. 주여 나를 도와 주시옵소 서"라고 주님께 간절히 구해야 됩니다. 요한 복음 14장 13절로 15절에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함이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말씀하신 것입니다. 이러므로 주님께 간절히 자기 무력을 고백하고 하나님의 도움을 구해 야 됩니다.
넷째로 지금까지 살아 오면서 감사 하지 못한 나를 회개하고 내가 지금까지 살아온 모든 것을 기억하고 하나님께 감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침에 건강하게 일어나서 밥먹고 출근하고 일할수 있는 하나하나가 모 두다 하나님의 은혜요 하나님의 축복이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다섯째 하나님으 기적이 일어나서 나를 반드시 도울 것을 기대해야 합니다. 시편 42편 11절은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여 어찌하 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면 나는 내 얼굴을 도우시는 내 하나님을 오히려 찬송하리로다"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간절히 하나님을 바라면 하나님께서 이제 나타나서 하나님이 나의 인생을 손에 쥐고 책임져 주시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 선생 이 아시아에 가서 복음을 증거 할려다가 실패하고 그는 완전히 낙심했 습니다. 그는 절망하고 돌아와서 내려가서 회개하고 캄캄한 밤중에 걸 을 때 환상 가운데 마게도니아인이 나타나서 마게도니아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고 마게도니아인의 환상을 받게 된 것입니다. 바울 선생이 자기가 너무 자신 만만해서 자기의 열심과 자기의 능력과 지혜로 아시 아에 가서 복음을 증거 하겠다고 성령님께 물어 보지도 아니하고 성령님을 앞서서 나아가다가 낭패와 실망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사도바울이 마게 도니아인의 꿈을 받고서 그 꿈을 따라 나아갈때 온 유럽이 복음화되는 거대한 기적이 일어 났던 것입니다. 인간의 꿈이 산산 조각 났을때 하나님께서는 바로 그때 예수 그리스도의 안에서 오중복음과 삼중 축복의 하나님의 꿈을 가지고 다가 올 있는 기회가 다가오는 것입니다. 이러 므로 우리의 꿈이 깨어 질때 우리는 그때 하나님을 간절히 찾을 기회인 것입니다. 우리의 꿈이 깨어 질때 하나님의 꿈이 우리에게 심겨질 기회 가 다가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선한 길로 이끌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1. 야곱의 인간적인 꾀 구약성경에 보면 이삭의 아들인 야곱은 꾀가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그 어머니 리브가에서 '에서'와 쌍둥이로 태어 났는데 에서가 먼저 나오고 야곱은 에서의 발뒤꿈치를 잡고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 이름 을 야곱이라고 했습니다. 야곱이라는 말은 '사기꾼'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는 차분한 사람이었고 부엌에서 어머니가 하는 일을 도왔습니다. 형 에서는 창을 던지고, 활 쏘며 사냥을 좋아했습니다. 아버지는 에서를 사랑하고 어머니는 야곱을 사랑했습니다. 어느날 에서가 사냥을 하고 배가 고파서 돌아 오는데 야곱이 팥죽을 끓이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에서가 와서 "배고픈데 팥죽 한그릇 먹여 다오"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러자 야곱은 "형, 형이 장자인데 그 장자인 명분을 내게 팔면 내가 팥죽 한 그릇을 주겠습니다."에서는 장자의 명 분에 대해서 별로 깊이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에서는 장자의 명분을 팥 죽 한 그릇에 쉽게 팔아 버렸습니다. 야곱은 팥죽 한 그릇을 주고는 장 자의 명분을 빼앗았습니다. 나중에야 에서가 그것을 깨닫고 통탄했지만 이미 팥죽 한 그릇 받아 먹은 이상 별도리가 없습니다. 이삭이 나이 많아 눈이 어두워 잘 보지 못하자 맏아들 에서를 불러 "네 기구 곧 전통과 활을 가지고 들어 가서 나로 위하여 사냥하여 나의 즐기는 별미를 만들어 내게로 가져다 먹게 하여 나로 죽기전에 내 마음 껏 네게 축복하게 하라"(창세기27:3-4)고 말했습니다. 이삭이 야곱에게 말할때에 어머니 리브가가 그 말을 듣고 즉시 야곱에게 이삭이 한말을 전하고 야곱에게 염소를 잡아 이삭을 위해 별미를 만들도록 했습니다. 그리고는 리브가가 에서의 가장 좋은 옷을 야곱에게 입히고, 염소새끼 의 가죽으로 손과 목의 매끈매끈한 곳을 꾸미고 별미와 떡을 들고 아버 지 이삭에게 에서로 가장해 들어가게 했습니다. 이삭이 에서를 부르자 야곱은 자신이 에서라고 대답했습니다. 이삭이 어떻게 그렇게 빨리 짐승을 잡았냐고 묻자 야곱은 아버지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도와주셔서 순조롭게 짐승을 잡았다고 말하자 야곱의 손을 만 졌습니다. 그리고는 목소리는 틀림없이 야곱의 목소리인데 몸의 털에 있는 것을 보니 에서라고 단정하고 그 음식을 먹은 후 마음껏 야곱을 축복했습니다. 야곱이 축복을 받고 나오자 그때에 형 에서가 짐승을 잡 아서 헐레벌떡와서 요리를 해서 아버지에게 가지고 들어갔습니다. 그러 자 아비 이삭은 에서임을 확인하고 심히 떨면서 축복받은 자가 정녕 복 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때 에서가 말하기를 "내 아버지여 내 게 축복하소서 내개도 그리하소서"(창세기27:34)라고 간구했습니다. 에 서는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면 내가 동생을 죽여 버리겠다고 결심했습니다. 20년의 세월이 흘려 갔으나 형의 원한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동생 야곱이 돌아 온다는 말을 전해 듣자 에서는 4백인의 군대를 거느리고 완전 무장을 하고 살기 등등해서 동생을 향해서 달려 왔습니다. 이 말 을 듣자 야곱은 뼈 마디가 다 녹았습니다. 20년동안 외아저씨 집에서 머슴살이를 하면서 이룩한 처자와 모든 재산이 이제는 풍비 박산될 위 기에 있습니다. 반평생을 이루어 놓은 꿈이 산산조각으로 깨어지는 위 기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두 아내와 두 여종 열한 아들을 건너게 하고 야곱은 그밤에 혼자 남아서 엎드려 기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떤 사람이 야곱과 씨름하다가 야곱을 이기지 못하자 그의 환도 뼈를 쳤습니다. 아침해가 뜰때쯤 되자, 야곱은 환도뼈가 부러져서 절름발이가 되었 습니다. 그때야 야곱은 자기의 꿈이 다 깨어 졌다는 것과 이제는 다리 가 절름발이가 되었으니 혼자 남아 있어도 형이 오면 도망칠수가 없다는 것을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그의 꿈은 산산조각으로 다 깨어 졌습니다.반 평생 이룩한 꿈이 다 깨어 졌습니다. 그때 야곱은 자신의 환도뼈 를 부러뜨린 그 사람에게 "당신이 내게 축복하지 아니하면 가게 하지 아니하겠나이다"(창세기32:26)라고 말했습니다. 그 사람은 야곱에게 이 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주었습니다. 그말은 하나님과 사람으로 더불어 이 기었다는 의미입니다.
2. 자아가 죽은 야곱 그후 야곱이 일어 나서 얍복강을 건널때, 아침 해가 떠울랐습니다. 어둡고 캄캄하고 절망적인 시간이 지나고 광명한 태양이 떠올랐는데 그는 강을 건널때 절뚝절뚝거렸습니다. 야곱은 온 몸이 할퀴고 상처 투성 이입니다. 야곱은 이제 완전히 변했습니다. 그는 과거에 자기 중심으로 자기 지혜와 지식과 총명과 자기 노력을 의지하던 야곱이 아니라 영도 마음고 몸도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처자도 재산도 다 하나님께 내어 놓 고 살던지 죽던지 흥하던지 망하던지 성하던지 쇠하던지 주님 뜻대로만 살겠다고 하나님께 완전히 맡긴 사람이 되었습니다. 과거의 꿈은 다 깨 어지고 이제는 새로운 꿈이 떠올랐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의 지하고 하나님 뜻대로 살겠다는 새로운 꿈이 떠올랐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 뜻대로 살겠다는 새로운 꿈이 그의 세 계속에 떠 올랐습니다. 그는 이제 걸어가되, 혼자 걸어가지 않습니다. 그는 하나님과 함께 걸어갑니다. 절뚝절뚝 거리지만은 그는 하나님께 깊이 의지해서 걸어 갑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십년동안 원한에 얼어붙은 에서의 마음이 야곱 을 보자마자 도저히 자기도 상상할수 없을 만큼 녹아 버렸습니다. 모든 미움이 다 녹아 버렸습니다. 원한이 사라졌습니다. 한이 없어져 버리고 불쌍한 생각만 그 마음속에 꽉들어 찼습니다. 그는 말에서 뛰어 내려서 그 동생을 얼싸안고 반가이 맞아 주었습니다. 두사람은 둘이 얼사안고 울고 그리고 용서하고 용서받고, 그를 죽이려고 온 에서의 군대는 그를 호위해서 아버지가 있는 곳으로 가는 호위 군대로 변화되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역사 하시는 것입니다. 사람이 자기의 지혜와 지식과 총명과 아집에 서서 살때에는 하나님이 일할수 있는 기회를 내어 주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아무리 각자에게 계 셔도 하나님의 손길이 닿을 곳이 없습니다. 그러나 인간이 환란과 고통 당할때 그때는 하나님이 일할수 있는 기회가 옵니다.
왜냐하면 자기 자 신의 절망을 알고 하나님앞에 무릎을 꿇고 나오기 때문입니다.예수님께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 리라고 했지만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이 예수께로 나와서 예수께 짐을 맡기지 않으면 평안을 누릴수 없습니다. 자기의 지혜도 지식도 총 명도 몰약도 수단과 방법도 다 막다른 골목에 쳐해야만 그래야 사람은 두손을 들고 '천부여 의지없어서 손들고 옵니다. 주님 나를 박대하시면 나 어디로 가리요'라고 고백하게 되는 것입니다. 바로 야곱이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야곱이 하나님을 안 믿은 것은 아 닙니다. 그러나 야곱은 언제나 하나님을 이용했었습니다. 하나님께 자 기 자신을 맡긴 것이 아니라 자기의 필요에 의해서 하나님을 언제나 이 용하고 하나님을 이용 가치로만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살아계신것을 알고, 하나님께서 전지 전능 무소 부재하신 것을 알고 있 지만은 자기의 주로 생각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앞에 자아가 깨어져서 자 기 자신을 내어 맡기는 그러한 헌신의 삶은 갖지 못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얍복강에서 자아가 산산으로 깨어지는 그와 같은 체험을 할수 밖에 없습니다.
3. 가나 혼인잔치와 예수님 신약성경에 보면 가나의 혼인 잔치에도 똑같은 현상이 일어 났습니다. 가나에 큰 혼인찬치가 벌어졌습니다. 신랑 신부는 있는 힘을 다해 서 준비를 하여 많은 손님을 청했고 그 청하는 중에 예수 그리스도와 그리스도의 어머니도 청했습니다. 그들이 함께 잔치를 즐기는데 한참 잔치가 무르 익을 때쯤 포도주가 떨어졌습니다. 유대인의 잔치에서는 포도주가 떨어지면 잔치는 낭패에 처합니다. 손님들은 포도주를 가지고 오라고 외치는데 포도주가 떨어지고 없습니다. 또다시 포도주를 주문받 을 주문받을 그런 여유가 없었습니다. 그들은 아주 절망에 처했습니다. 그때 마리아가 예수께 "이렇게 절망에 처했는데 어떻게 도와 줄수가 없겠습니까"고 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 이 있나이까 내 때가 아직 이르지 못하였나이다"(요한복음2:4)라고 대 답하셨습니다. 만일 여기서 "예, 그렇게 하지요"라고 했다면 장차 사람 들이 '이제 무엇이든 마리아에게 부탁을 해야 예수님께서 들어 주신다'는 잘못된 신앙을 가질까봐 주님께서 단호하게 자기의 어머니인데도 불 구하고 그 부탁을 거절했습니다. 그때 마리는 예수님께서 인간의 절 망에서 하나님은 기회를 가지고서 기적을 행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하인들을 불러서 무엇이든지 예수님께서 행하게 하는 대로 순종하도록 명했습니다. 예수님께서 하인들을 부르셔서 그 정문에 있는 돌항아리 6 개에 물을 채우도록 했습니다. 그리고는 연회장에 갖다 주게 했습니다. 포도주 맛을 본 연회장은 "사람마다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고 취한 후 에 낮은 것을 내거늘 그대는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두었도다"(요한복음2:10)라고 칭찬했습니다.
4.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
첫째 세상일에 빠져 하나님을 멀리하고 세속을 따라 흘러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자기를 철저히 회개하는 운동이 일어나야만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자신 만만하고 자기의 수단과 방법으로 가정 도 사업도, 생활도, 다 꾸려나갈수 있다고 생각하고 돈도 많이 있고 문제 없다고 생각을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그런 삶을 살기 위해서는 스스로를 깨트리고 회개하는 길 밖에는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철 저히 회개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요한1서 2장 15절로 17절은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 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온 것이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주님의 뜻을 내동댕이 쳐버리고 자기 고집대로 자기 중심에 서서, 자기 욕심대로 살아온 과거를 철저히 회개하는 기회를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자아가 깨어지지 아니하고는 하나님이 우리 생애속에 와 서 간섭하실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성령님이 움직일 수 있는 기회를 주 지 않기 때문입니다. 물이 빠진 사람이 자기가 살겠다고 자기가 몸부림 을 칠때 그 사람을 건질려고 들어 가는 사람도 함께 빠져 죽습니다. 물 에 빠진 사람은 자기가 살겠다고 몸부림을 치다가 나중에야 물을 먹고 정신이 혼미해져서 완전히 기진맥진 되었을때 그리고 자기를 건지려고 온 사람에게 완전히 맡겨질 때 그때 건지러 온 사람이 붙잡아 건질수 있는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도 우리가 우리의 힘으 로 몸부림 칠때는 건질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깨어져서 회개하고 자복 하고 하나님께 자기의 잘못을 고백할때 그때 하나님이 용서하고 들어와 서 우리를 도와주는 기회가 주어지는 것입니다.
둘째로 우리가 낭패를 당할때에는 단호히 하나님의 중심으로 동아와 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 중심으로 살던 것을 단호하게 회개하고 자기의 삶속에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삶을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의 나라를 구하라는 말은 하나님의 나라는 지상 교회가 하나님의 나라 입니다. 교회가 하나님을 대표하고 하늘 나라를 대표하지만 그 나라를 구하라는 말은 교회에 이제는 중심으로 나와서 교회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삶을 중심으로 취하라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세상 중심으로 살았는데 이제는 교회 중심으로 하나님을 섬 기며 살라는 것입니다. 그 의를 구하라는 말은 예수님을 항상 모시고 살라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 앞에서 부끄러움 없이 예수님의 제자 됨을 나타내면서 항상 예수님을 머리위에 이고 사는 생활이 그 의를 구하는 삶인 것입니다. 예수님 없이 그저 내 마음대로 살고 신앙과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은 내가 필요 할때 이용하는 가치로만 생각하던 그런 과거 를 철저히 버리고 항상 예수님의 뜻을 받들어서 사는 생활이 그 의를 구하는 생활인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가 낭패를 당했을 때 하나님께 깨어져서 회개하고 자기 자신을 하나님께 헌신하고 내어 놓을 뿐 아니 라 하늘 나라를 먼저 구하고 하늘의 의를 먼저 간절히 구하는 그러한 삶으로 돌아서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셋째로 자기의 무력을 고백하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절히 간 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는 이제는 아무것도 할줄 모른 다는 것을 고백해야 됩니다. "하나님 나는 지혜도 지식도 총명도 몰약도 재능도 없습니다. 하나님이시여 나는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무엇이 될지 모릅니다. 주님께 완전히 내어 맡기고 살든지 죽든지 흥하던지 망하던지 성 하던지 쇠하던지 주님 뜻대로 맡기겠습니다. 주여 나를 도와 주시옵소 서"라고 주님께 간절히 구해야 됩니다. 요한 복음 14장 13절로 15절에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함이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말씀하신 것입니다. 이러므로 주님께 간절히 자기 무력을 고백하고 하나님의 도움을 구해 야 됩니다.
넷째로 지금까지 살아 오면서 감사 하지 못한 나를 회개하고 내가 지금까지 살아온 모든 것을 기억하고 하나님께 감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침에 건강하게 일어나서 밥먹고 출근하고 일할수 있는 하나하나가 모 두다 하나님의 은혜요 하나님의 축복이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다섯째 하나님으 기적이 일어나서 나를 반드시 도울 것을 기대해야 합니다. 시편 42편 11절은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여 어찌하 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면 나는 내 얼굴을 도우시는 내 하나님을 오히려 찬송하리로다"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간절히 하나님을 바라면 하나님께서 이제 나타나서 하나님이 나의 인생을 손에 쥐고 책임져 주시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 선생 이 아시아에 가서 복음을 증거 할려다가 실패하고 그는 완전히 낙심했 습니다. 그는 절망하고 돌아와서 내려가서 회개하고 캄캄한 밤중에 걸 을 때 환상 가운데 마게도니아인이 나타나서 마게도니아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고 마게도니아인의 환상을 받게 된 것입니다. 바울 선생이 자기가 너무 자신 만만해서 자기의 열심과 자기의 능력과 지혜로 아시 아에 가서 복음을 증거 하겠다고 성령님께 물어 보지도 아니하고 성령님을 앞서서 나아가다가 낭패와 실망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사도바울이 마게 도니아인의 꿈을 받고서 그 꿈을 따라 나아갈때 온 유럽이 복음화되는 거대한 기적이 일어 났던 것입니다. 인간의 꿈이 산산 조각 났을때 하나님께서는 바로 그때 예수 그리스도의 안에서 오중복음과 삼중 축복의 하나님의 꿈을 가지고 다가 올 있는 기회가 다가오는 것입니다. 이러 므로 우리의 꿈이 깨어 질때 우리는 그때 하나님을 간절히 찾을 기회인 것입니다. 우리의 꿈이 깨어 질때 하나님의 꿈이 우리에게 심겨질 기회 가 다가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선한 길로 이끌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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