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붙잡아야할 기도제목 (요3:11-16)
본문
요3장의 키는 니고데모입니다. 니고데모는 바리새인입니다. 바리새인 칭호는 아무나 받는 것이 아닙니다. 유대인의 관원입니다. 이것은 국회의원쯤 되는 공무원입니다. 대단한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너무너무 어려워서 마음의 번민 중에 한밤중에 예수님을 찾아온 것입니다. 우리 주님께서 이 니고데모에게 중대한 말을 합니다. 말하는 중에 니고데모에게 대답이 잘 먹히지 않습니다. 니고데모가 ‘선생님, 선생님은 하늘에서 내려온 자인줄 내가 압니다!’ 이러자, 예수님은 거기에 대하여 ‘고맙다!’ 이런 대답도 없이, 막바로 “사람이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고 말합니다. 국회의원쯤 되는 니고데모가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합니다. ‘아니, 내가 어찌 다시 어머니 배속에 들어갔다가 다시 나옵니까 내가 어머니보다 큰데 말입니다!’ 다시 주님은 “물과 성령님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네가 어머니 배속에 다시 들어갔다가 나올 수 있다고 할지라도 구원은 못받는 것이다! 살리는 것은 영이요, 육은 무익하니라!”고 하시면서 요3:16절을 말씀해 주십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고 합니다. 이 말씀을 하시기 전에 무슨 말씀을 합니까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불뱀에게 물려서 죽어갈 때에, 모세가 만들어 세운 놋뱀을 쳐다보고 살아났던 것처럼, 인자도 들려야 하리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꼭 깨달아야 합니다. 절간에 다니든지, 교회에 다니든지, 종교인은 망한다는 사실입니다. 종교인은 절대 성공 못합니다. ‘목사님 우리 집은 20년을 예수 믿었고, 저 집은 3대째 예수 믿었는데, 어찌하여 이렇게 처참하게 망합니까’ 묻습니다. 그러나, 종교인은 실패합니다.
그러므로 복음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만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리스도를 만나서 사단에게서 승리하고, 죄에서 승리하기를 바랍니다. 진짜로 예수 믿으시기 바랍니다. “누구든지 믿는 자는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고 했습니다. 어떤 종교든지 빨리 멸망하지 않아서 그렇지, 스케쥴에 의해서 종교인은 망합니다. 교회 다니는 사람들 중에서도 예수 믿지 않으면 종교인입니다. 니고데모는 종교인의 대표입니다. 성경이 암시하는 것을 잘 알아야 합니다. 요한복음 1장은 무엇을 말하느냐 ‘어마어마한 축복을 주었는데, 받아라!’ ‘믿으라!’ 즉, 영접하라는 겁니다. 요한복음 2장은 ‘네가 진짜 예수믿는 사람이냐 그러면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셔라! 그러면 내가 네 삶의 기적을 베풀어 주겠다’는 겁니다. 요한복음 3장은 ‘예수믿는 것처럼 보이지만 종교인은 망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요한복음은 우리에게 굉장한 암시를 주고 있습니다. 너무도 확실한 암시를 주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잘 받으면 오늘부터 응답의 문이 열리고, 축복의 문이 열립니다. 새신자에게 ‘창세기를 찾으라!’고 하면 신약에서 뒤적거리고 그럽니다. 그래서 기존시자가 찾아가서, 먼저, 그리스도를 영접시키고, ‘영접하면 빛과 생명과 은혜가 넘치는 사실’을 말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너무 기분이 좋으셔서, 그 일을 하는 일꾼에게 복을 내리시는 겁니다.
그런데, 이 일을 안하는 것은 그래도 좀 신사적입니다. 문제는 모여서 방해까지 하는 사람들이 생기는 겁니다. 만약, 복음을 방해한다면, 하나님이 5년내지 10년 안에 답을 내실 것입니다. 방해도 귀막히게 합니다. 조그마한 것을 크게 튀겨서 말합니다. 테이프 듣고 있다고 조그마한 말을 꺼집어 내어 가지고는 크게 만들어서 난리를 피웁니다. 복음 전하는데는 게으른데, 사람 죽이는 데는 부지런합니다. 바리새인들이 사람 죽이는데는 열심입니다. 그러나, 다락방 교회가 부지런히 복음 전하고 사람 살린다면, 하나님께서는 놀라운 축복을 우리 교회에다 쏟아 부으실 것입니다. 오늘날, 너무너무 열심히 새벽기도하고, 철야기도 하는데 왜 망합니까 그것은 종교인이었기 때문입니다. 새신자에게 잘 가르쳐야 됩니다. 왜 종교인이 됩니까 하나님의 소원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구원받은 자의 축복을 누려야 되는데, 엉뚱한 것을 붙잡고 헤메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종교인이 되는 겁니다. 복음을 똑바로 증거하고 설명하고 가는 사명이 우리의 분명한 사명입니다.
그런데, 엉뚱한 것을 자꾸만 이야기하는 것이 종교인입니다.
2. 요한복음 4장 ; 사마리아 여자 요한복음 4장으로 넘어갑니다. 4장의 키는 사마리아 여자입니다. 이 여자가 보통 여자가 아닙니다. 남편이 5명이 있었는데, 이번에 이 남편은 6번째입니다. 아마 잘생겼나 봅니다. 남자가 5명, 6명씩이나 줄을 섰으니 보통 미모가 아니겠지요.
그런데, 이 여자에게는 평안함이 없습니다. 문제는 어디 있느냐 (요4:19-23)“여자가 가로되 주여 내가 보니 선지자로소이다 (20)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21)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22)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니라 (23)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고 했습니다. 22절에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이것이 무엇입니까 사이비를 말합니다.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하면서 답을 가르쳐 줍니다. 24절에,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이것을 원문에 보면, ‘성령님의 임재를 알고, 진리된 하나님 말씀을 붙잡고 예배할 지니라!’는 뜻입니다. ‘
그러므로 하나님은 영이시니 이산, 저산에 있는 것이 아니고, 지금 여기에 있느니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무슨 형상을 만든것 속에 들어있지 않으십니다. 그것은 우상입니다. ‘꼭 여기서 기도해야 하나니이 역사하고, 꼭 이 기도원에서 기도해야 은혜받는다!’ 이것이 우상입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므로’ 지금 이 자리에 와 계십니다. 찬송가에 ‘주오늘 여기 계시오니, 다 와서 주의 말씀듣세!’ 주님은 지금 내 속에 계시고, 다락방 교회에 계시고, 여기 계십니다. 여자들이 무슨 무당처럼, 자기 집에 무슨 제단이라는 것을 차려 놓고,‘여기와야 응답받는다!’고 하면서 사이비 행위를 합니다. 여러분, 제발 성경을 보시기 바랍니다. 성경에 세밀한 답들을 다 알리고 있습니다. 아벨이 드린 무지한 예배는 하나님과 통하는 예배가 아닙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기를 바라시는데, 바로 무지한 것이 막습니다.
그러므로 알고 예배드리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영시므로 지금 이 자리에 와 계십니다. 어느 조용한 기도원에 어떤 목사님이 기도하러 갔더니, 아주 기도 많이하는 여자 원장이 나와서 인사하고 하는 말이, 아주 쉰 목소리로 ‘목사님, 이 우물은 보통 우물이 아닙니다. 내가 기도해서 응답받고 판 우물입니다.
그런데, 우물을 파다가 물이 안나와서 포기할려는 것을, 내가 끝까지 파라!고 해서 팠는데, 물이 나왔습니다!’는 겁니다. 그래서 속으로 ‘아니, 우물은 계속 파면 물이 나오지!’ 여러분 땅을 계속 파보세요! 물이 나옵니다.
그런데 그 뒷말은 더 기가막힙니다. ‘이 물은 보통 물이 아닙니다. 계시받아서 판 물이므로 이 물만 먹었다고 하면 병이 다 나아버립니다!’는 겁니다. ‘하옅튼 나한테 기도받고, 이 물만 먹어버리면 나아버린다!’는 겁니다. 속으로, ‘주여!’ 싶은 겁니다. 어찌 물 가지고 이럴까 옛날에 박태선이가 물가지고 이러더니만, 옛날에 봉이 김선달이 물가지고 이러더니만. 여러분, 부탁합니다. 여러분 지하수에 물이 잘나와서 물먹고 병이 낫거든 물자랑하지 마시고, 그리스도 자랑하시기 바랍니다. 신앙생활을 할려면 똑바로 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손에서 혹시 장풍이 나오거든 나온는척 하지 마세요! 나오는 수도 있고, 안나오는 수도 있습니다. 오직 그리스도 자랑만 하시기 바랍니다. 이 교회에 계신 그리스도를 높이라!는 겁니다. 지금 와 계신 성령님, 믿기를 잘 믿어야 됩니다. 요즘 난리가 났습니다. 왜 자꾸 물가지고 그럽니까 물을 연구한 박사들이 하는 말이, 생수는 마시면 병이 낫게 되어 있답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겁니다.
그런데, 그것을 꼭 우리집에 기도하고 판 우물을 먹어야 된다!고 하면 되겠습니까 여러분이 혹시 기도하다가 무슨 능력이 나타나면 그것이 안나타난척 하시기 바랍니다. 그것을 자꾸 자랑할 것 없습니다. 어쨌든 마귀는 주님을 못만나도록 자꾸만 끌고 갑니다. 영접 못하도록, 여러분이 진짜 주님을 바로 못섬기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에 빠져 죽도록 하는 겁니다.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이 여러분에게 만유의 주가 되시고 주인 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은 종교생활하지 말고, 복음생활하시기 바랍니다. 이리저리 돌아다니지 말고, 하나님의 성령님의 인도받으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 요4:43-9장 ; 안믿으니까, 예수님의 능력을 보여주신다. 요한복음 4장부터 어떤 일이 벌어집니까 하도 안믿으니까, 예수님의 능력을 보여주시는 겁니다.
1) 요4:47-48 ; 신하의 아들을 고침 요4:43-54절에 신하의 아들을 고쳐버립니다. (요4:47-48)“그가 예수께서 유대로부터 갈릴리에 오심을 듣고 가서 청하되 내려오셔서 내 아들의 병을 고쳐주소서 하니 저가 거의 죽게 되었음이라 (48)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는 표적과 기사를 보지 못하면 도무지 믿지 아니하리라” 그러니 가히 좋은 일은 아닙니다. 이래서 여기서부터 9장까지는 계속 표적을 보이십니다. 믿으라!고 그러시는 겁니다.
2) 요5:1-8절 ; 38년된 병자를 고침 요5:1-8절 사이에 38년된 병자를 고쳐버립니다. “네가 낫기를 원하느냐 네 자리를 들고 집으로 가라!”고 하십니다. 오늘 우리가 병낫는 것만 보지말고, 무엇을 기억해야 되느냐 지금 9장까지 읽으면서 요한복음의 주제를 알아야 됩니다. 요한복음의 주제는 고전15:45-50절입니다. 예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왔지만, 그 영은 하나님이십니다. 이것이 요1:14절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그 영이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명령만 해버리면 됩니다. 왜 명령만 하면 되느냐 하나님이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이 말씀을 받으면 여러분의 모든 문제는 떠나갈 줄로 믿습니다. 모든 저주와 암의 세력은 물러갈 줄로 믿습니다. 사단의 권세가 떠나갈줄로 믿습니다. 그 영이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지금 38년된 병자를 향하여 “네 자리를 들고 집으로 가라!”고 명령하신 것입니다. 우리의 어려움에 우리 주님이 단 5초만 축복해 버리면, 역사가 일어납니다. 하나님은 어디에 돈이 있고, 어디에 없는가를 잘 아십니다. 어느 땅이 넓고 좁은가를 잘 아십니다. 주님이 오늘 명령하신다면, 해결됩니다. 문제는 38년된 병자를 고쳤는데, 시비를 겁니다. (요5:9-10)“그 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 가니라 이 날은 안식일이니 (10)유대인들이 병 나은 사람에게 이르되 안식일인데 네가 자리를 들고 가는 것이 옳지 아니하니라” 지금 38년동안 고생하다가 병나은 사람이 안식일날 고쳐졌다고 그것 가지고 시비를 겁니다. 왜 시비를 거느냐 자리를 말아서 집에 갔다고! 짐옮기는 일했다는 겁니다. 지금 이 유대인들은 못말립니다. 생명에는 전혀 관계없고, 율법에 걸려서 놉니다. 사탄이 이렇게 합니다. 속아 넘어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또 안되니까, 어떻게 합니까 6장입니다.
3) 요6장은 5천명을 먹이는 기적입니다. (창조의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요6장은 5천명을 먹이는 기적입니다. 예수님이 빌립을 시험하시려고 이 기적을 행하십니다. 예수님께서 5천명을 먹이고 나니까, 사람들이 몰려와서 예수님을 임금 삼으려고 합니다. 주 예수님께는 창조의 능력이 있습니다.
4) 요6:16-21절 ; 예수님이 물위로 걸으심(천지를 다스리시는 예수 그리스도) 요6:16-21절까지는 예수님이 물위로 걸어버리십니다. 천지를 다스리시는 예수 그리스도, 이분이 우리에게 오셨다!는 겁니다. 5천명을 먹일수도 있고, 물위로 걷는 분이 오늘 다락방교회에 와 계십니다. 오늘 믿는 자에게 응답의 문이 열리게 될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에게 안되는 것에 5천배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사업에 이 축복이 나타나기를 바라고, 물위로 걸으시는 주님을 만나게 되시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이 또 예수님께 시비를 겁니다. 이 유대인들이 보통 사탄에게 잡힌 자들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합니다. 요6:26절에 (요6:26-27)“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27)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 (요6:32-33)“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에서 내린 떡은 모세가 준 것이 아니라 오직 내 아버지가 하늘에서 내린 참 떡을 너희에게 주시나니 (33)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게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모세에게 준 떡은(만나) 오실 메시야, 참 떡을 주시는 그림자라는 겁니다. 5) 7장 ; 그래도 안믿는 유대인들이 나옵니다.(그 죄가 큰다) 7장에는 그래도 안믿는 유대인들이 나옵니다. 얼마나 그 죄가 큰지 모릅니다. (요7:1)“이 후에 예수께서 갈릴리에서 다니시고 유대에서 다니려 아니하심은 유대인들이 죽이려 함이러라” (요7:5)“이는 그 형제들이라도 예수를 믿지 아니함이러라” 자꾸만 육신적인 것을 쳐다보고 실수하는 겁니다.
그러므로 여기서 주의해야 될 것은 육신, 율법, 제도들입니다. 이런 것은 하나님의 어마어마한 것을 보지 못하게 막습니다. 율법, 육신, 제도가 틀렸다는 말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잘 바라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십니까 (요7:37-38)“명절 끝날 곧 큰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38)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유대 지도자들이 논란이 나고난리가 났습니다.
6) 요8장; 간음 현장에서 잡힌 여인을 잡아, 예수님께 데리고 옴 요8장에서는 간음 현장에서 잡힌 여인을 잡고는 자기들이 재판하지 않고, 예수님께 데리고 온 겁니다. 전부 다 돌멩이를 하나씩 들고 쳐죽일려고 하였습니다. 간음한 여인이 탄로나면, 유대법에는 돌로 쳐죽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는 어떻게 합니까 그때, 예수님이 땅에 글을 썼다고 하였습니다. 무슨 글을 썼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추측입니다만, 율법을 썼을 것입니다. 아마 ‘이중에 누구는 여자 쳐다보고, 음란한 마음을 먹은 적이 있다. 또 이중에 어떤 이는 간음하고도 숨기고 있다!.’하면서 쫘악 써내려갔습니다. 이때 유대인들이 보고, 돌을 가지고 치지는 못하고 덜덜 떨었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일어나서 뭐라고 합니까 조금 숨이 가라앉고난 뒤에, ‘이중에 죄없는 자는 먼저 돌로치라!’고 하니까, 바리새인까지도 꼼짝 못했습니다. 전부 돌멩이를 놓고 집으로 조용히 돌아갔습니다. 여자가 벌벌 떨고 있었을때, 예수님이 뭐라고 말했습니까 ‘다시는 이런 죄를 짖지말라!’고 하였습니다. 주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완전히 멸망받은 자, 간음한 여인같이 멸망받은 자를 건지시기 위하여 오셨습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지금 복음과 율법과의 대결입니다. 율법으로 이 여자를 쳐다볼 때는, 절대 용서 못합니다. 그러나 복음으로 이 여자를 쳐다보면, 용서할 수 있습니다. 이 말은 너무너무 중요합니다. 율법을 가지고 교회 섬기면 일이 안되지만, 복음을 가지고 교회를 섬기면 일이 됩니다. 우리가 일꾼들을 쳐다볼 때에, 율법을 가지고 쳐다보면, 안되지만 복음을 가지고 쳐다보면 되는 것입니다. 지금 주님께서 우리에게 어떤 눈을 열라!고 하느냐 말씀을 주고 계십니다. 이때 주님이 중요한 말씀을 하십니다. (요8:48-51)“유대인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가 너를 사마리아 사람이라 또는 귀신이 들렸다 하는 말이 옳지 아니하냐 (49)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나는 귀신 들린 것이 아니라 오직 내 아버지를 공경함이어늘 너희가 나를 무시하는도다 (50)나는 내 영광을 구치 아니하나 구하고 판단하시는 이가 계시니라 (51)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죽음을 영원히 보지 아니하리라” 예수님이 귀신들린 자를 고치고 하니까, 예수님을 향하여 귀신들렸다고 합니다. 자꾸만 생트집을 잡습니다. 오늘 예수 그리스도 말미암아 기도응답 받을 멧세지를 정리해야 되겠습니다.
1 요1장 ; 예수 영접하면, 하나님을 만납니다. 여러분 속에 빛이 임했고, 생명이 임했습니다.
2 요2장 ; 만왕의 왕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사단의 세력을 깨뜨리신 주님을 인으로 모신다면 오늘 여러분의 가정과 사업에 기적이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지금부터 모든 염려를 다 버리시기 바랍니다. 모든 여러분의 수단을 버리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주님께서 역사하실 것입니다. 염려하는 것이 얼마나 큰 죄인지 모릅니다.
3 요3장 ; 종교의식을 안버리면 큰일 납니다. 이게 보통 말이 아닙니다. 예수 믿는데 왜 응답을 못받느냐 예수 영접을 안했거나, 예수님을 적당하게 이용하거나, 종교의식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면 응답을 못받습니다. 오늘 꼭 응답받으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4 요4장 ; 자꾸만 무슨 사이비식으로 어디 가야만이 되는 줄로 알면 안됩니다. 주님은 ‘여기도 아니고, 거기도 아니다! 사마리아 산도 아니고, 예루살렘도 아니다!’는 겁니다. 잘 믿어야 됩니다. 성령님은 여기저기가 아닙니다. 성령님은 지금 여기에 계십니다. 우리와 같이 동행한다는 사실을 믿으시기 축원합니다.
이런 사람이 응답받는 것입니다. 5 5-9장 ; 주 예수 그리스도는 기적의 주님이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예수 이름을 부르기만 하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어떻게 일어나느냐 불신앙을 버려야 합니다. 유대인들이 끝까지 안믿었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이 어덯게 되었습니까 앞으로 중동 전쟁과 유대인들의 결말을 보시기 바랍니다. 유대인이 철저하게 망했습니다. 조제태라는 목사님이 쓴 ‘유대 5천년사’라는 책이 있습니다. 유대인이 철저하게 망한 사실들을 세밀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상 다섯가지를 안믿는 것이, 너무도 큰 죄입니다. 예수 영접하면 빛과 생명이 임하는데 이것을 놓치면 사단에게 죽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주인으로 모시면 기적이 일어나는데, 자꾸 염려하고 수단부리는 그것이 손해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면 되는데, 종교의식에 사로잡히니, 자꾸 사이비에 사로잡히니 실패하는 겁니다. 주님은 기적의 주님이신데, 이것을 안믿는 불신앙하면 결과가 나옵니다. “너희들이 잠잠하면, 누가 소리지른다!”고요 “저 돌들이 소리지르리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복음을 아마도 막을 자가 없습니다. 오늘 요한복음에서 주님은 중대한 멧세지를 굉장히 많이 주었습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신앙입니다. 여러분과 같이 계신 주님은 생명되신 분입니다. 저와 여러분과 같이 계신 분은 빛되신 분입니다.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입니다. 그 증거를 보이시는 생애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러므로 복음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만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리스도를 만나서 사단에게서 승리하고, 죄에서 승리하기를 바랍니다. 진짜로 예수 믿으시기 바랍니다. “누구든지 믿는 자는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고 했습니다. 어떤 종교든지 빨리 멸망하지 않아서 그렇지, 스케쥴에 의해서 종교인은 망합니다. 교회 다니는 사람들 중에서도 예수 믿지 않으면 종교인입니다. 니고데모는 종교인의 대표입니다. 성경이 암시하는 것을 잘 알아야 합니다. 요한복음 1장은 무엇을 말하느냐 ‘어마어마한 축복을 주었는데, 받아라!’ ‘믿으라!’ 즉, 영접하라는 겁니다. 요한복음 2장은 ‘네가 진짜 예수믿는 사람이냐 그러면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셔라! 그러면 내가 네 삶의 기적을 베풀어 주겠다’는 겁니다. 요한복음 3장은 ‘예수믿는 것처럼 보이지만 종교인은 망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요한복음은 우리에게 굉장한 암시를 주고 있습니다. 너무도 확실한 암시를 주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잘 받으면 오늘부터 응답의 문이 열리고, 축복의 문이 열립니다. 새신자에게 ‘창세기를 찾으라!’고 하면 신약에서 뒤적거리고 그럽니다. 그래서 기존시자가 찾아가서, 먼저, 그리스도를 영접시키고, ‘영접하면 빛과 생명과 은혜가 넘치는 사실’을 말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너무 기분이 좋으셔서, 그 일을 하는 일꾼에게 복을 내리시는 겁니다.
그런데, 이 일을 안하는 것은 그래도 좀 신사적입니다. 문제는 모여서 방해까지 하는 사람들이 생기는 겁니다. 만약, 복음을 방해한다면, 하나님이 5년내지 10년 안에 답을 내실 것입니다. 방해도 귀막히게 합니다. 조그마한 것을 크게 튀겨서 말합니다. 테이프 듣고 있다고 조그마한 말을 꺼집어 내어 가지고는 크게 만들어서 난리를 피웁니다. 복음 전하는데는 게으른데, 사람 죽이는 데는 부지런합니다. 바리새인들이 사람 죽이는데는 열심입니다. 그러나, 다락방 교회가 부지런히 복음 전하고 사람 살린다면, 하나님께서는 놀라운 축복을 우리 교회에다 쏟아 부으실 것입니다. 오늘날, 너무너무 열심히 새벽기도하고, 철야기도 하는데 왜 망합니까 그것은 종교인이었기 때문입니다. 새신자에게 잘 가르쳐야 됩니다. 왜 종교인이 됩니까 하나님의 소원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구원받은 자의 축복을 누려야 되는데, 엉뚱한 것을 붙잡고 헤메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종교인이 되는 겁니다. 복음을 똑바로 증거하고 설명하고 가는 사명이 우리의 분명한 사명입니다.
그런데, 엉뚱한 것을 자꾸만 이야기하는 것이 종교인입니다.
2. 요한복음 4장 ; 사마리아 여자 요한복음 4장으로 넘어갑니다. 4장의 키는 사마리아 여자입니다. 이 여자가 보통 여자가 아닙니다. 남편이 5명이 있었는데, 이번에 이 남편은 6번째입니다. 아마 잘생겼나 봅니다. 남자가 5명, 6명씩이나 줄을 섰으니 보통 미모가 아니겠지요.
그런데, 이 여자에게는 평안함이 없습니다. 문제는 어디 있느냐 (요4:19-23)“여자가 가로되 주여 내가 보니 선지자로소이다 (20)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21)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22)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니라 (23)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고 했습니다. 22절에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이것이 무엇입니까 사이비를 말합니다.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하면서 답을 가르쳐 줍니다. 24절에,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이것을 원문에 보면, ‘성령님의 임재를 알고, 진리된 하나님 말씀을 붙잡고 예배할 지니라!’는 뜻입니다. ‘
그러므로 하나님은 영이시니 이산, 저산에 있는 것이 아니고, 지금 여기에 있느니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무슨 형상을 만든것 속에 들어있지 않으십니다. 그것은 우상입니다. ‘꼭 여기서 기도해야 하나니이 역사하고, 꼭 이 기도원에서 기도해야 은혜받는다!’ 이것이 우상입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므로’ 지금 이 자리에 와 계십니다. 찬송가에 ‘주오늘 여기 계시오니, 다 와서 주의 말씀듣세!’ 주님은 지금 내 속에 계시고, 다락방 교회에 계시고, 여기 계십니다. 여자들이 무슨 무당처럼, 자기 집에 무슨 제단이라는 것을 차려 놓고,‘여기와야 응답받는다!’고 하면서 사이비 행위를 합니다. 여러분, 제발 성경을 보시기 바랍니다. 성경에 세밀한 답들을 다 알리고 있습니다. 아벨이 드린 무지한 예배는 하나님과 통하는 예배가 아닙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기를 바라시는데, 바로 무지한 것이 막습니다.
그러므로 알고 예배드리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영시므로 지금 이 자리에 와 계십니다. 어느 조용한 기도원에 어떤 목사님이 기도하러 갔더니, 아주 기도 많이하는 여자 원장이 나와서 인사하고 하는 말이, 아주 쉰 목소리로 ‘목사님, 이 우물은 보통 우물이 아닙니다. 내가 기도해서 응답받고 판 우물입니다.
그런데, 우물을 파다가 물이 안나와서 포기할려는 것을, 내가 끝까지 파라!고 해서 팠는데, 물이 나왔습니다!’는 겁니다. 그래서 속으로 ‘아니, 우물은 계속 파면 물이 나오지!’ 여러분 땅을 계속 파보세요! 물이 나옵니다.
그런데 그 뒷말은 더 기가막힙니다. ‘이 물은 보통 물이 아닙니다. 계시받아서 판 물이므로 이 물만 먹었다고 하면 병이 다 나아버립니다!’는 겁니다. ‘하옅튼 나한테 기도받고, 이 물만 먹어버리면 나아버린다!’는 겁니다. 속으로, ‘주여!’ 싶은 겁니다. 어찌 물 가지고 이럴까 옛날에 박태선이가 물가지고 이러더니만, 옛날에 봉이 김선달이 물가지고 이러더니만. 여러분, 부탁합니다. 여러분 지하수에 물이 잘나와서 물먹고 병이 낫거든 물자랑하지 마시고, 그리스도 자랑하시기 바랍니다. 신앙생활을 할려면 똑바로 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손에서 혹시 장풍이 나오거든 나온는척 하지 마세요! 나오는 수도 있고, 안나오는 수도 있습니다. 오직 그리스도 자랑만 하시기 바랍니다. 이 교회에 계신 그리스도를 높이라!는 겁니다. 지금 와 계신 성령님, 믿기를 잘 믿어야 됩니다. 요즘 난리가 났습니다. 왜 자꾸 물가지고 그럽니까 물을 연구한 박사들이 하는 말이, 생수는 마시면 병이 낫게 되어 있답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겁니다.
그런데, 그것을 꼭 우리집에 기도하고 판 우물을 먹어야 된다!고 하면 되겠습니까 여러분이 혹시 기도하다가 무슨 능력이 나타나면 그것이 안나타난척 하시기 바랍니다. 그것을 자꾸 자랑할 것 없습니다. 어쨌든 마귀는 주님을 못만나도록 자꾸만 끌고 갑니다. 영접 못하도록, 여러분이 진짜 주님을 바로 못섬기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에 빠져 죽도록 하는 겁니다.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이 여러분에게 만유의 주가 되시고 주인 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은 종교생활하지 말고, 복음생활하시기 바랍니다. 이리저리 돌아다니지 말고, 하나님의 성령님의 인도받으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 요4:43-9장 ; 안믿으니까, 예수님의 능력을 보여주신다. 요한복음 4장부터 어떤 일이 벌어집니까 하도 안믿으니까, 예수님의 능력을 보여주시는 겁니다.
1) 요4:47-48 ; 신하의 아들을 고침 요4:43-54절에 신하의 아들을 고쳐버립니다. (요4:47-48)“그가 예수께서 유대로부터 갈릴리에 오심을 듣고 가서 청하되 내려오셔서 내 아들의 병을 고쳐주소서 하니 저가 거의 죽게 되었음이라 (48)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는 표적과 기사를 보지 못하면 도무지 믿지 아니하리라” 그러니 가히 좋은 일은 아닙니다. 이래서 여기서부터 9장까지는 계속 표적을 보이십니다. 믿으라!고 그러시는 겁니다.
2) 요5:1-8절 ; 38년된 병자를 고침 요5:1-8절 사이에 38년된 병자를 고쳐버립니다. “네가 낫기를 원하느냐 네 자리를 들고 집으로 가라!”고 하십니다. 오늘 우리가 병낫는 것만 보지말고, 무엇을 기억해야 되느냐 지금 9장까지 읽으면서 요한복음의 주제를 알아야 됩니다. 요한복음의 주제는 고전15:45-50절입니다. 예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왔지만, 그 영은 하나님이십니다. 이것이 요1:14절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그 영이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명령만 해버리면 됩니다. 왜 명령만 하면 되느냐 하나님이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이 말씀을 받으면 여러분의 모든 문제는 떠나갈 줄로 믿습니다. 모든 저주와 암의 세력은 물러갈 줄로 믿습니다. 사단의 권세가 떠나갈줄로 믿습니다. 그 영이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지금 38년된 병자를 향하여 “네 자리를 들고 집으로 가라!”고 명령하신 것입니다. 우리의 어려움에 우리 주님이 단 5초만 축복해 버리면, 역사가 일어납니다. 하나님은 어디에 돈이 있고, 어디에 없는가를 잘 아십니다. 어느 땅이 넓고 좁은가를 잘 아십니다. 주님이 오늘 명령하신다면, 해결됩니다. 문제는 38년된 병자를 고쳤는데, 시비를 겁니다. (요5:9-10)“그 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 가니라 이 날은 안식일이니 (10)유대인들이 병 나은 사람에게 이르되 안식일인데 네가 자리를 들고 가는 것이 옳지 아니하니라” 지금 38년동안 고생하다가 병나은 사람이 안식일날 고쳐졌다고 그것 가지고 시비를 겁니다. 왜 시비를 거느냐 자리를 말아서 집에 갔다고! 짐옮기는 일했다는 겁니다. 지금 이 유대인들은 못말립니다. 생명에는 전혀 관계없고, 율법에 걸려서 놉니다. 사탄이 이렇게 합니다. 속아 넘어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또 안되니까, 어떻게 합니까 6장입니다.
3) 요6장은 5천명을 먹이는 기적입니다. (창조의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요6장은 5천명을 먹이는 기적입니다. 예수님이 빌립을 시험하시려고 이 기적을 행하십니다. 예수님께서 5천명을 먹이고 나니까, 사람들이 몰려와서 예수님을 임금 삼으려고 합니다. 주 예수님께는 창조의 능력이 있습니다.
4) 요6:16-21절 ; 예수님이 물위로 걸으심(천지를 다스리시는 예수 그리스도) 요6:16-21절까지는 예수님이 물위로 걸어버리십니다. 천지를 다스리시는 예수 그리스도, 이분이 우리에게 오셨다!는 겁니다. 5천명을 먹일수도 있고, 물위로 걷는 분이 오늘 다락방교회에 와 계십니다. 오늘 믿는 자에게 응답의 문이 열리게 될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에게 안되는 것에 5천배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사업에 이 축복이 나타나기를 바라고, 물위로 걸으시는 주님을 만나게 되시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이 또 예수님께 시비를 겁니다. 이 유대인들이 보통 사탄에게 잡힌 자들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합니다. 요6:26절에 (요6:26-27)“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27)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 (요6:32-33)“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에서 내린 떡은 모세가 준 것이 아니라 오직 내 아버지가 하늘에서 내린 참 떡을 너희에게 주시나니 (33)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게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모세에게 준 떡은(만나) 오실 메시야, 참 떡을 주시는 그림자라는 겁니다. 5) 7장 ; 그래도 안믿는 유대인들이 나옵니다.(그 죄가 큰다) 7장에는 그래도 안믿는 유대인들이 나옵니다. 얼마나 그 죄가 큰지 모릅니다. (요7:1)“이 후에 예수께서 갈릴리에서 다니시고 유대에서 다니려 아니하심은 유대인들이 죽이려 함이러라” (요7:5)“이는 그 형제들이라도 예수를 믿지 아니함이러라” 자꾸만 육신적인 것을 쳐다보고 실수하는 겁니다.
그러므로 여기서 주의해야 될 것은 육신, 율법, 제도들입니다. 이런 것은 하나님의 어마어마한 것을 보지 못하게 막습니다. 율법, 육신, 제도가 틀렸다는 말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잘 바라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십니까 (요7:37-38)“명절 끝날 곧 큰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38)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유대 지도자들이 논란이 나고난리가 났습니다.
6) 요8장; 간음 현장에서 잡힌 여인을 잡아, 예수님께 데리고 옴 요8장에서는 간음 현장에서 잡힌 여인을 잡고는 자기들이 재판하지 않고, 예수님께 데리고 온 겁니다. 전부 다 돌멩이를 하나씩 들고 쳐죽일려고 하였습니다. 간음한 여인이 탄로나면, 유대법에는 돌로 쳐죽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는 어떻게 합니까 그때, 예수님이 땅에 글을 썼다고 하였습니다. 무슨 글을 썼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추측입니다만, 율법을 썼을 것입니다. 아마 ‘이중에 누구는 여자 쳐다보고, 음란한 마음을 먹은 적이 있다. 또 이중에 어떤 이는 간음하고도 숨기고 있다!.’하면서 쫘악 써내려갔습니다. 이때 유대인들이 보고, 돌을 가지고 치지는 못하고 덜덜 떨었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일어나서 뭐라고 합니까 조금 숨이 가라앉고난 뒤에, ‘이중에 죄없는 자는 먼저 돌로치라!’고 하니까, 바리새인까지도 꼼짝 못했습니다. 전부 돌멩이를 놓고 집으로 조용히 돌아갔습니다. 여자가 벌벌 떨고 있었을때, 예수님이 뭐라고 말했습니까 ‘다시는 이런 죄를 짖지말라!’고 하였습니다. 주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완전히 멸망받은 자, 간음한 여인같이 멸망받은 자를 건지시기 위하여 오셨습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지금 복음과 율법과의 대결입니다. 율법으로 이 여자를 쳐다볼 때는, 절대 용서 못합니다. 그러나 복음으로 이 여자를 쳐다보면, 용서할 수 있습니다. 이 말은 너무너무 중요합니다. 율법을 가지고 교회 섬기면 일이 안되지만, 복음을 가지고 교회를 섬기면 일이 됩니다. 우리가 일꾼들을 쳐다볼 때에, 율법을 가지고 쳐다보면, 안되지만 복음을 가지고 쳐다보면 되는 것입니다. 지금 주님께서 우리에게 어떤 눈을 열라!고 하느냐 말씀을 주고 계십니다. 이때 주님이 중요한 말씀을 하십니다. (요8:48-51)“유대인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가 너를 사마리아 사람이라 또는 귀신이 들렸다 하는 말이 옳지 아니하냐 (49)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나는 귀신 들린 것이 아니라 오직 내 아버지를 공경함이어늘 너희가 나를 무시하는도다 (50)나는 내 영광을 구치 아니하나 구하고 판단하시는 이가 계시니라 (51)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죽음을 영원히 보지 아니하리라” 예수님이 귀신들린 자를 고치고 하니까, 예수님을 향하여 귀신들렸다고 합니다. 자꾸만 생트집을 잡습니다. 오늘 예수 그리스도 말미암아 기도응답 받을 멧세지를 정리해야 되겠습니다.
1 요1장 ; 예수 영접하면, 하나님을 만납니다. 여러분 속에 빛이 임했고, 생명이 임했습니다.
2 요2장 ; 만왕의 왕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사단의 세력을 깨뜨리신 주님을 인으로 모신다면 오늘 여러분의 가정과 사업에 기적이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지금부터 모든 염려를 다 버리시기 바랍니다. 모든 여러분의 수단을 버리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주님께서 역사하실 것입니다. 염려하는 것이 얼마나 큰 죄인지 모릅니다.
3 요3장 ; 종교의식을 안버리면 큰일 납니다. 이게 보통 말이 아닙니다. 예수 믿는데 왜 응답을 못받느냐 예수 영접을 안했거나, 예수님을 적당하게 이용하거나, 종교의식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면 응답을 못받습니다. 오늘 꼭 응답받으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4 요4장 ; 자꾸만 무슨 사이비식으로 어디 가야만이 되는 줄로 알면 안됩니다. 주님은 ‘여기도 아니고, 거기도 아니다! 사마리아 산도 아니고, 예루살렘도 아니다!’는 겁니다. 잘 믿어야 됩니다. 성령님은 여기저기가 아닙니다. 성령님은 지금 여기에 계십니다. 우리와 같이 동행한다는 사실을 믿으시기 축원합니다.
이런 사람이 응답받는 것입니다. 5 5-9장 ; 주 예수 그리스도는 기적의 주님이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예수 이름을 부르기만 하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어떻게 일어나느냐 불신앙을 버려야 합니다. 유대인들이 끝까지 안믿었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이 어덯게 되었습니까 앞으로 중동 전쟁과 유대인들의 결말을 보시기 바랍니다. 유대인이 철저하게 망했습니다. 조제태라는 목사님이 쓴 ‘유대 5천년사’라는 책이 있습니다. 유대인이 철저하게 망한 사실들을 세밀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상 다섯가지를 안믿는 것이, 너무도 큰 죄입니다. 예수 영접하면 빛과 생명이 임하는데 이것을 놓치면 사단에게 죽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주인으로 모시면 기적이 일어나는데, 자꾸 염려하고 수단부리는 그것이 손해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면 되는데, 종교의식에 사로잡히니, 자꾸 사이비에 사로잡히니 실패하는 겁니다. 주님은 기적의 주님이신데, 이것을 안믿는 불신앙하면 결과가 나옵니다. “너희들이 잠잠하면, 누가 소리지른다!”고요 “저 돌들이 소리지르리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복음을 아마도 막을 자가 없습니다. 오늘 요한복음에서 주님은 중대한 멧세지를 굉장히 많이 주었습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신앙입니다. 여러분과 같이 계신 주님은 생명되신 분입니다. 저와 여러분과 같이 계신 분은 빛되신 분입니다.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입니다. 그 증거를 보이시는 생애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