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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 (요3:14-16)

본문

하나님께 쓰임 받았던 사람들이 좋아하는 성경 구절들이 있다. 요한 웨슬레:“(슥3:2) 이는 불에서 꺼낸 그슬린 나무가 아니냐 ” 데이비드 리빙스톤:“(마28:20)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 존 뉴톤:“(롬5:20) 죄가 더 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 ” 마틴 루터:“(롬1:17)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 이 구절들은 각각 그 사람의 특수한 상항에서 그들이 사랑하는 말씀이 되었다. 그러나 요한복음 3:16절은 모든 사람이 애호하는 말씀이다. 이 말씀을 살펴 보며 하나님의 사랑을 살펴보자. 하나님의 사랑은
1. 멸망받을 세상을 아끼는 사랑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1-하나님이 사랑하신 세상은 어떤 세상인가-멸망받을 세상이다.
2) 세상에 대한 표현(롬 1:28-32)-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함. 이것이 근복적인 죄이다.-그 결과로 나타나튼 것:불의, 추악, 탐욕, 악의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 수군수군거림, 비방, 능욕, 교만, 악을 도모, 부모를 거역, 우매, 무정, 부자비 등-이런 일 하는 자를 옳다고 한다.
2. 독생자를 주신 사랑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1) 하나님의 사랑은 여러 모습으로 나타난다.-필요를 공급하시고 인도하심-곤경에서 건지시고 질병을 고치심
2) 가장 큰 사랑은 외아들을 주셔서 십자가에 달리게까지 하신 사랑이다.-너무 자주 듣고, 읽고, 아는 사실이다.-그래서 감격 없이 예사로 생각한다.-얼마나 황공무지한 일인가!
3)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리심은-우리의 죄사함을 위함이다.-하나님과 화목을 위함이다. '참고성구'-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죄악의 담이 가로막혀 서로 통할 수 없을 때 예수님이 화목제물로 바쳐져서 중간에 막힌 담을 십자가로 허무시고 우리와 화목을 이루셨다. “(엡2:14)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 (요일4: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예화' 하나님은 우리 함 사람 한 사람을 귀하게 여기신다. 경남 동래의 최상림 목사는 아들 8형제를 낳아 키웠다. 집안이 가난하여 자녀 교육이 너무 힘들었다. 이웃 교회의 부자 장로님이 이것을 보고서 아들 하나를 주면 잘 길러 훌륭한 사람으로 키우겠다고 했다. 목사님은 일단 허락ㅎ고 집에 와서 사모님과 밤새는 줄 모르고 상의하다가 결론을 못 내렸다. 큰 아들:명색이 장자이니 줄 수 없고
둘째:몸이 건강한 것이 장래 큰 인물이 될 것 같아서
셋째:재간이 특출하고 똑똑하여 공부만 시키면 성공할 것 같고
넷째:미남이라 크기만 하면 저마다 사위를 삼으려 하니다섯째:마음이 좋아 복동이라 아까워서 여섯째:말을 잘하는 데 매혹되어 주기 싫고 일곱째:몸이 너무 쇠약하니 흑은하고 불쌍해서 여덟째:그래도 막내 자식이니 어떻게 남 주겠냐 밤새도록 내리 꼽고, 올려 꼽고 하다가 그만 엉엉 울어 버렸다. 결국 8형제 중에 하나도 남에게 줄 수 없었다는 이야기이다.
3. 저를 믿어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신 사랑이다. “(요3:16)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
1) 믿음이란 무엇인가-체질적으로 하나님을 마음에 두기를 싫어함을 인정하는 것.-범한 죄로 멸망받을 죄인임을 인정하는 것.-그리스도께서 나를 위해 십자가에 달리심을 인정하는 것.-죄 사하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들이는 것.
2) 구약에 나타난 믿음의 예-장대에 달린 구리뱀을 보는 것(민 21:4-9). 백성들은 광야 길을 걷다가 식물도 없고 물도 없어서 마음이 상했다. 하나님과 모세를 원망하고 불평했다. 하나님께서 불뱀을보내 물린 자는 죽게 했다. 백성들은 모세에게 기도하여 살게 해 달라고 부탁했다. 모세의 기도를 들으시고 하나님께서 사는 방법을 주셨다. 구리뱀을 장대에 매달고 백성이 그것을 볼 수 있게 했다. 뱀에 물린 자는 그것을 쳐다 보아 살 수 있게 했다. 뱀에게 물린 자는 이 말을 믿고 구리뱀을 쳐다본 즉 살았다. 챠다보라고 하신 것은 말씀을 믿고 순종하는 것을 보고자 하심이다. 믿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처방을 그대로 받아 들이는 것이다. 결론 찬송 4-4장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말로 다 형용 못하네”는 프레드릭레만 목사가 작사한 것이다. 어느 날 그는 치즈 공장에서 일을 하다가 아내가 싸준 도시락을 펴고 한 시구가 적힌 쪽지를 발견했다. “바다가 먹물이고, 하늘이 두루마리인들 어찌 하나님의 사랑을 다 적으랴.” 그는 감동을 받아 그가 점심을 다 먹을 즈음에는 이미 그의 머리에는 찬송시와 곡조가 완성되어 있었다. 이 세상의 것은 측량 못할 것이 하나도 없다고 할 수 있다. 태평양 바닷물이 아무리 많아도 한정이 있기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릴 뿐이지 결국은 측량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은 무한정, 무한량이기 때문에 도저히 셀 수 없는 사랑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최선의 선물로서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주셨다. 그 하나님의 선물을 받았음을 믿는 것이 구원이다. 성령님의 도우심을 받아 그 사랑에 감격하며 그 은혜에 보답하며 그 사랑을 간증하며 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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