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독생자 (요3:16-21)
본문
예수님은 니고데모에게 계속해서 말씀을 해 주셨다. 하늘 일은 더 깊이 말씀해 주셨다. 오늘 본문은 복음의 핵심이 되는 말씀이다 특히 16절의 말씀은 신약 전체의 대표적인 말씀이다. 너무나도 잘 알려진 말씀이기도 하다 주일학교에서 맨 처음 가르치는 찬양이 바로 이 말씀이다. 그래서 16절의 말씀을 "작은 복음" 이라고 까지 불리고 있다. 어떤 사람은 16절 이 말씀만을 가지고 세계를 일주일 했다고 한다 "하나님이 이 세상을 너무 사랑하셔서 하나 뿐인 독생자를 보내주신 하나님의 사랑 " 이 사랑 여러분 알고 계십니까 자다가도 길을 가다가도 일을 하다가도 이 말씀을 생각하면 할 말을 잃어버린다. "어떻게 나 같은 죄인이 이 엄청난 사랑을 받을 수 있었는가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그 사랑이 무엇입니까 독생자 예수를 보내주신 사랑이다. 오늘 본문에 저를 믿는 자마다 15절 16절 18절에 강조되고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랑은 독생자를 믿을 때 받을 수 있다. 아무나 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게 아니다. 독생자를 믿을 때만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다면 독생자를 믿지 않을 때는 무엇인가 심판뿐이다. 18절 다같이 합독. 이 사랑을 믿으십니까 독생자 예수를 믿으십니까 그러나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이 사랑을 외면하고 부인하고 더 나아가서는 이 사랑을 차버리기 까지 하고 있다. 16절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 니고데모는 이 말씀에 깜짝 놀랬을 것이다. 유대인들은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들은 경건한 자들만 사랑한다고 알고 있었다. 즉 자기 유대인들만 사랑한다고 믿고 있었다. 이방인들은 하나님이 미워하신다고 알고 있었다. 예수님은 그 하나님의 사랑의 개념부터 바꾸고 계셨다. 온 세상을 사랑하신다는 하나님의 사랑은 충격적인 말씀이었다.
세상은 이방인을 포함한 온 인류를 가리킨다. 사랑 하나님의 본성을 나타내는 아가페 적인 사랑이다. 독생자 헬라어 (모노게네스)는 외아들이라는 뜻 외에 그 속성과 성품에 있어서 유일 무이하신 분이라는 뜻도 있다 루터는 예수는 "참 하나님이시며 영원 전부터 계시는 하나님의독생자이시다 " 라고 했다. 예수는 영원 전부터 독생자로 존재 하셨던 성자 하나님이시다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도록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신 목적은 바로 믿는자를 구원하시기 위함이다 믿으면 영생이지만 믿지 아니하면 멸망이다.
얼마전 한 남자가 자기가 사랑하는 여자가 만나주지 않자 장모를 죽인 사건이 있었다. 인간 세계에서도 그 사랑을 받아주지 않을 때 거기에 대한 아픔은 여러 가지로 나타난다. 스스로 목숨을 끝으므로 그 사랑을 보이기도 하고 무슨 짓을 일으켜서 그 사랑을 보이려고 한다. "내가 이 만큼 너를 사랑한다" 하나님은 이 세상 모든 사람을 너무나 사랑하신다. 하나님은 그 사랑의 표시를 무엇으로 보여주셨는가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 믿으십니까 '롬5:8' "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 이 사랑을 거부하고 누가 하나님 앞에 설 수 있겠는가 이 사랑을 거부하는 것은 하나님에 대한 최대의 모욕이고 배반이다. 성경은 예수를 믿지 아니한 것이 죄라고 증거하고 있다. '요16:9' "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 성도 여러분! 이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며 살고 있습니까 이 크신 하나님의 사랑에는 목적이 있다. 오늘 분문에 보면 3가지로 나타나고 있다.
1. 멸망으로부터 사람들을 구원해 주시기 위해서 . 멸망한다는 것은 완전히 파괴되어 다 잃어버리는 것을 의미한다 이 땅에서만 육만 깨어지고 모두 잃어 버리는 게 아니라 귀중한 영혼까지도 두 번 다시 나올 수 없는 지옥으로 들어가서 영생의 복도 다 잃어버리는 것을 말한다. 우리 교회 정문 맨 위에 조그마한 글씨 보았습니까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나가며 들어오며 읽으시기 바랍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하나님의 사랑을 모르고 있고 거부하고 있고 필요 없다고 천대하고 멸시하고 살아가고 있다. 이런 자들에게 찾아오는 멸망은 무서운 멸망이 올 것이다. '요3:36' " 아들을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
2. 영원한 생명으로 사람들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요10:10'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 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 만약 이 땅에서 인간이 사는 것으로 끝이라면 우리 그리스도인 들처럼 불쌍한 자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에게는영원한 나라가 약속되어져 있다. 그 곳에는 영원토록 눈물도 없고 아픔도 없고 이별도 없고 기쁨과 평안만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예수를 믿는 것이다. 이 사랑을 믿고 지키기 위해서 흘린 우리의 눈물을 주님이 닦아주실 것이다 성경은 증거하고 있다. '계21:4' "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 이 영생은 그냥 주어진 것이 아니다 (요3:36) 아들을 믿는 자에게 영생 아들에게 순종하는 자에게 영생 . 다른 이로써는 우리에게 영생을 줄자가 없다. 오직 예수뿐이다.
3.믿음을 통해서 사람들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하나님의 사랑에는 믿음을 보시기 위한 목적이 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 하면서도 믿음이 없는 신앙생활을 한다면 그 사랑은 거짓 사랑이다. 우리는 2장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수를 따르는 마음을 보았다 주님은 그들의 마음을 이미 다 알고 계셨다. 표적만 보고 따르는 그 무리들을 주님은 믿지 아니했다. 주님을 따르는 그들의 목적은 주님을 사랑해서가 아니라 표적을 보기 위함이었다. 우리가 주님을 사랑한다 하면서도 말씀대로 살지 아니하고 믿음의 삶을 살지 아니한다면 그 사랑에는 문제가 있는 사랑이다. 남녀끼리 사랑한다 하면서도 서로 다른 삶을 산다면 문제가 있는 것이다. '요14:2
1'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우리의 믿음은 무엇인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게 믿음이다. 얼마나 예수를 뜨겁게 믿고 안 믿고 따라서 하나님은 우리의 믿음을 평가하신다. 요 3:36 절을 다시 읽어보자. 본문 16절에도 저를 믿는 자는 멸망치 않은 다고 했다 하나님은 예수를 얼마나 믿고 안 믿고에 따라서 우리를 구원시키신다. 아무리 선한 일을 세상에서 많이 했다 할지라도 예수를 믿지 아니하면 천국에 갈 수 없다. 반대로 아무리 세상에서 극악 무도한 죄를 지었다 할지라도 예수를 믿기만 하면 천국에 갈 수 있다. 사람을 태워서 죽인 지존파 일당5명이 얼마 전에 사형을 당했는데 그들이 모두 예수를 믿고 사형장에서 찬송을 부르고 복음을 전하면서 죽어 갔다고 한다.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다. '롬1:17'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 '행16:3
1' " 주 예수를 믿으라 !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 " 17절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하려 하심이라 독생자 아들 예수를 이 땅에 보내신 하나님의 목적이 무엇인지 분명히 밝히고 있다.
1. 심판하려는 것이 아니다는 것이다
2.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기 위함이었다.
3. 심판 받을 자와 받지 아니할 자를 구별하시기 위함이었다.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다 예수가 이 땅에 오신 것은 심판 주로 오신 것이 아니라 구원자로 오신 것이다. 그러나 심판 주로 오실 날이 있다는 것을 내포하고 있다. 심판날이 언제인가 주님이 재림하실 때이다.
예수가 이 땅에 오신 목적을 우리는 분명히 깨달아야 한다 예수는 세상을 구원하려 오셨다 그래서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 (고후6:2)
1. 심판 주로 오신 것이 아니라 구원자로 오신 것이다 심판 주로 오셨다면 살아 남을 자가 없을 것이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했기 때문에 노아 홍수때 처럼 인간은 모두 죽을 수밖에 없다. 그러나 예수는 세상을 구원하러 오셨다 그 구원의 방법은 자신이 십자가에 죽으러 오신 것이다. '마20:28'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독생자 예수를 보내서 이 땅에 인류를 구원하시겠다는 하나님의 계획은 어느 한 순간에 하신 것이 아니다 벌써 오래 전부터 하나님의 인류 구원사역 속에 들어가 있었다. '창3:1
5'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사53:5-6'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며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롬5:6'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치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 '고전15:3'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
2. 저로 말미암아 세상을 구원하려 하실 목적이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율법으로 구원받을 줄 알고 있었다. (롬3: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롬7:1) "형제들아 내가 법 아는 자들에게 말하노니 너희는 율법이 사람의 살 동안만 그를 주관하는 줄 알지 못하느냐 " 하나님의 목적은 율법으로 인류를 구원시킬려고 한 것이 아니었다. 율법은 오직 그리스도께로 인도하기 위한 우리의 몽학선생이다 우리를 구원시킬 수 있는 분은 오직 예수시다. '행4:12'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나님은 오직 독생자 예수 한분 만을 인류를 구원시키기 위해서 준비하신 것이다.
3. 심판 받지 아니할 자와 받을 자를 구분하시러 오셨다. 초림에 오신 예수가 심판주가 아니고 구세주로 오셨다는 것은 심판 받을 자가 있다는 말씀이다. 즉 천국 갈자와 지옥 갈자가 있다는 말씀이다. 다시 말해서 택정 받은 자와 불택정 자가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누구가 누구인지 모르지만 하나님의 눈에는 분명히 다 알고 계신다.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고 내가 너희를 택했다" 고 하셨다 택한 자가 죄로 인해 지옥 가는 것을 하나님은 볼 수 없다. 심판 받지 아니할 자는 누구인가
1) 예수를 믿는 자들이다
2) 하나님의 자녀는 받지 아니한다 (요1:12)
3)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자다 (마7:13) 4) 말씀대로 행하는 자다 (마7:24) 5) 거듭난 자이다 (요3:5) 6) 죄사함을 받은 자이다 (계1:6) 7) 오직 예수 안에 있는 자이다 (롬8:1) 심판 받을 자에 대해서는 18절부터 살펴보자. 18-21절 "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 " 하나님은 세상을 구원하시려고 독생자 예수를 보내셨다 그러나 이것은 세상 속에서 구원받지 못한 자가 있다는 것을 나타내는 말씀이다. 예수님은 니고데모에게 사람이 왜 심판을 받고 정죄를 받는 것에 대해서 결론적으로 말씀을 하시고 니고데모와의 대화를 마치신다.
18절 심판을 받는 이유를 말씀. 19-21절 구체적으로 심판 받을 수밖에 없는 죄를 말씀. 그 죄는
1) 예수를 믿지 아니한 것.
2) 빛을 외면
3) 행위가 악했다 4) 어두움을 사랑 ' 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가 예수 믿는 것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른다 육적으로 잘먹고 잘 살고 돈 많은 게 복이 아니라 예수를 믿는 게 진정한 복된 자이다 이 땅은 우리가 잠시 있다 갈 곳이지만 저 천국과 지옥은 영원히 있어야 할 곳인데 예수를 안 믿으면 지옥에 가는데 이 땅에서 좀 살다 간다고 할지라도 예수를 모르면 이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자다. 예수를 모르고 사는 사람은 이 세상에서 가장 미련하고 저주받은 인간이다. 예수를 믿지 아니한 자들은 이미 심판을 받고 있다고 본문은 말씀하고 있다. 저들은 이미 죄인이라는 규정 아래 살고있기 때문에 종말에 심판이 이르기 전에 죄인으로서 정죄를 받고 있다 그들의 삶은 벌써 죄악의 사슬에 묶여서 살고 있다 그래서 그들에게는 기쁨이 없다. 그 어떤 것으로도 만족함을 느끼지 못하고 허탈한 삶을 살고 있다. 왜 이들이 정죄를 받는가
1) 예수를 믿지 않기 때문이다 18절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심판을 받은다 독생자의 이름 누구인가 예수 그리스도이다 예수라는 이름을 안 믿었기 때문이다 예수 이름 믿는 게 그렇게 어려운가 쉽고도 어려운 일이다. 왜 이리 쉬운 이름 하나를 믿지 못하고 심판을 자처하는가 믿지 못하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을 부인하지 못하는 것이다. '마16:2
4'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 전도를 해보면 대부분 자아가 강한 사람이 예수를 믿지 않은다 자기라는 존재를 던지기 싫은 것이다 그래서 요즈음 NEW Age 사상이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NEW Age 사상은 인간이 신이다는 것이다 얼마나 인간을 기분 맞추어주는 얘기인가. 그러나 예수님은 우리에게 정반대의 말씀을 하신다 (마16:25)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사람이 누구를 믿을 때 모든 것을 다 맡기게 된다 우리가 진정으로 예수를 믿는다면 우리는 우리의 삶과 우리의 생명까지도 주님께 맡겨야 된다 그것이 진정한 믿음이다 예수를 믿지 못하는 것이 바로 죄이다 그 정죄는 이미 죄인이라는 낙인이 찍혀서 심판을 받고 있다. 믿지 못하는 자리에 머물러 있어서는 안될 것이다 예수는 그 죄인들을 위하여 이 땅에 오셨다. 지금이라도 속히 예수께 나와야 한다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 (마9:13)
2)빛을 외면해서 정죄를 받는다 19절 빛이 세상에 왔으되 저들이 빛을 외면했다 빛되신예수가 이 땅에 오셨지만 저들은 예수를 외면했다. 다시말해서 천대하고 멸시하고 십자가에 죽이기까지 한 것이다 지금도 이러한 모습이 인간들의 삶속에 있다 예수를 천대하는 게 무엇인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외면하고 복음을 멸시하고 천대하고 있 (살후1:8)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빛을 외면한 저들에게 하나님은 지금 이 시간도 정죄하고 계신다 우리는 저들이 빛된 예수를 외면하더라도 복음을 전하고 예수를 영접하도록 끝까지 인내를 보이고 전도해야 할 것이다
3) 행위가 악해서 정죄 받은다 19절 저들은 행위가 악하므로 하나님으로부터 정죄 받은다 하나님을 모르고 두려워하지 않은 자들은 자기들의 행함이 악해도 악한 줄 모르고 산다 노아때 사람의 생각이 모두 악하므로 하나님은 홍수로 세상을 심판 하셨다 이 시대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이 얼마나 악해졌는가 역사 이래로 가장 악한 시대 속에서 우리가 살고 있다. 시대는 갈수록 악해 질 것이다 주님이 오시지 아니하고는 안될 정도로 세상은 타락하고 악해질 것이다. 이 시대 인간들의 행위가 악해서 온통 세상이 심판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아는가 하늘이 썩고 있고 바다가 썩고있고 땅이 썩고 있다. 인간의 마음속까지도 ㅆ고 있다. 온전한 곳이 하나도 없다. 이것이 심판이 아니고 무엇인가 그러나 이제 주님 오실 날 대 심판을 받을 것이다 하늘도 땅도 인간도 그 날에 대 심판을 받을 것이다 '계16:1
5' "보라, 내가 도적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 " 자기의 행위에 부끄러움이 없는 자가 복된 자라고 했다.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이 갈수록 악해지는 시대에 우리 모두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4) 어두움을 사랑하기 때문에 정죄를 받는다 19절에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한다고 했다. 어두움은 마귀에게 속한 것이다. 사람들이 진리보다는 거짓을 더 쫓고 빛보다는 어두움을 더 쫓고 교회보다는 세상을 더 사랑하고 있다 어두움을 사랑하고 어두움에 깊이 빠져 있으면 빛이 비추어도 모른다 초림에 주님이 이 땅에 오실 때 세상은 어두움을 사랑하고 있었다 어두움에 깊이 빠져 있었다 빛이 왔으나 깨닫지 못했다 '요1:
5'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 이 시대에 사람들이 복음을 왜 받아들이지 않은가 어두움을 너무 사랑하고 있기 때문이다 죄악을 떠나지 못하고 죄악을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마음들이 강퍅해지고 복음을 들어도 깨닫지 못한다 이러한 경우는 불신자들에게만 있는 게 아니다 성도들이 왜 변화되지 못하고 작년이나 올해나 달라진 것이 없다 아니 더 믿음이 식어지고 뒤로 후퇴된 신앙들이다 왜 그럴까요 빛을 온전히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거듭나지 못한 믿음을 가지고 신앙생활을 하기 때문에 그 믿음이 자랄 리가 없다. 더 식어지고 나태했으면 했지 자랄 수가 없다. 어두움을 사랑하고 어두움을 쫓으면 안된다. 그 길이 어떤 길인지 여러분은 다 알지 않은가 왜 어두움을 사랑하는가 20절에 답을 해주고 있다 빛으로 나오면 그들의악한 행위가 드러나기 때문에 그들은 빛을 미워하고 어두움을 사랑한다 사람들은 자신들의 죄가 드러나는 것을 싫어한다 죄 속에 머물려 있기를 사람들은 더 원한다 왜 그러는가 빛으로 나오면 자기의 죄를 포기해야만 하기 때문이다. 죄가 가져다 준 것들을 그들은 사랑한다 그것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것들을 포기하지 못한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가 육을 가지고 있는 한 누가 이 죄에서 자유로울 수가 있겠는가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했다 인간의 본성은죄를 좋아하고 죄를 사랑하게 되어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죄악을 탈피하기 위해서라도 성령님 안에서 거듭나야만 한다. 거듭난 자는 이제 죄를 지을 때마다 주님께 회개를 하게되고 죄를 지을 때마다 자신의 연약함을 돌아보고 더 주님을 의지하게 되고 그러는 가운데 점점 빛으로 나아가는 삶을 산다 21절 '다같이'결론적으로 진리를 쫓으며 살아야 만이 우리는 정죄받은 자리에 있지 아니하고 빛의 자리에 있게된다 그것은 성령님으로 거듭나고 죄를 지을 때마다 십자가의 보혈로 씻음 받은 자만이 진리 안에 들어 갈 수가 있다 '요1:17'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신 것이요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 " (요5:33) 너희가 요한 에게 사람을 보내매 요한이 진리에 대하여 증거 하였느니라 (요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 오직 예수만이 진리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오직 예수 안에 있을 때 우리는 어두움을 사랑하지 않고 빛을 사랑하게 된다 '결론'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요3:36) 영생에 대하여 성경만큼 확실하게 말씀하고 있는 경전은 없다. 내세에 대하여 기독교만큼 분명한 종교는 없다. 창세기에 보면 아담의 범죄 이후 모든 우리 인간들의 생명이 죽었다고 말씀했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창2:17)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의혹을 품는 것은 지금 나는 살아 있기 때문이다. 지금 살아 있는데 뭐가 죽었느냐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살아있는것 같이 보이나 이미 죽은 것이다. 그 이유는
첫째로 영생의 근본이신 하나님으로부터 단절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나님을 알 수가 없다. 많은 불신자들이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보여 달라고 하는 것은 그들의 영이 죽어있기 때문이다. 죄가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을 차단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영생은 일단 하나님과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데서 부터 출발하는 것이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 를 아는 것이니이다." (요17:3) 그리고 우리 인간은 지금 살아 있으나 영생을 소유하지 못한자는 죽은 상태에 있다. '예 화' 꽃꽃이를 할 때 아직 피지 않고 봉우리로 맺혀있는 꽃을 잘라서 병에 물을 넣고 꼿는다.
그런데 신비한 것은 분명히 밑줄기가 잘라져 있어도 꽃은 마치 살아있기라도 한것처럼 활짝 피어난다. 그러나 그게 오래 가지는 못한다. 시간이 지나면 금방 시들게 되는 것이다. 우리네 인생이 그렇다. 지금 살아있다고 큰소리쳐도 곧 늙고 병들어 죽게 되는 것이다. 석가는 이 인간의 유한성에 고민하다 영생을 찾아 구도의 길을 떠난게 아닙니까 그러나 그도 진리를 찾지는 못했습니다. 죽는 순간까지 찾았다. 씨감자를 심을 때 감자를 여러 번 자른다. 어떤 것은 이렇게 작게 잘라 심어서 과연 싹이 날까 의구심이 들기도 한다.
그런데 심어 놓으면 신비하게 싹이나고 나중엔 거기에 감자가 주렁주렁 달리게 된다. 왜 그렇습니까 거기엔 생명의 씨 눈이 붙어있기 때문이다. 생명이 있기 때문에 다시 살아나는 것이다. 예수님은 이 세상에 영생의 씨 눈으로 오셨다. 그래서 그 씨 눈을 마음속에 심어놓으면 다시 사는 영생을 누릴 수 있는 것이다. (요14:6) `내가 곧 길이요 ! 진리요 ! 생명이니 !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 하신 그 말씀의 의미가 거기에 있는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영생을 소유하십시오. 그리고 이 영생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나누어주시기를 축원합니다 '롬13:12' "밤이 깊고 낮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 '마5:16'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요8:12' "예수께서 또 일러 가라사대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그 사랑이 무엇입니까 독생자 예수를 보내주신 사랑이다. 오늘 본문에 저를 믿는 자마다 15절 16절 18절에 강조되고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랑은 독생자를 믿을 때 받을 수 있다. 아무나 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게 아니다. 독생자를 믿을 때만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다면 독생자를 믿지 않을 때는 무엇인가 심판뿐이다. 18절 다같이 합독. 이 사랑을 믿으십니까 독생자 예수를 믿으십니까 그러나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이 사랑을 외면하고 부인하고 더 나아가서는 이 사랑을 차버리기 까지 하고 있다. 16절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 니고데모는 이 말씀에 깜짝 놀랬을 것이다. 유대인들은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들은 경건한 자들만 사랑한다고 알고 있었다. 즉 자기 유대인들만 사랑한다고 믿고 있었다. 이방인들은 하나님이 미워하신다고 알고 있었다. 예수님은 그 하나님의 사랑의 개념부터 바꾸고 계셨다. 온 세상을 사랑하신다는 하나님의 사랑은 충격적인 말씀이었다.
세상은 이방인을 포함한 온 인류를 가리킨다. 사랑 하나님의 본성을 나타내는 아가페 적인 사랑이다. 독생자 헬라어 (모노게네스)는 외아들이라는 뜻 외에 그 속성과 성품에 있어서 유일 무이하신 분이라는 뜻도 있다 루터는 예수는 "참 하나님이시며 영원 전부터 계시는 하나님의독생자이시다 " 라고 했다. 예수는 영원 전부터 독생자로 존재 하셨던 성자 하나님이시다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도록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신 목적은 바로 믿는자를 구원하시기 위함이다 믿으면 영생이지만 믿지 아니하면 멸망이다.
얼마전 한 남자가 자기가 사랑하는 여자가 만나주지 않자 장모를 죽인 사건이 있었다. 인간 세계에서도 그 사랑을 받아주지 않을 때 거기에 대한 아픔은 여러 가지로 나타난다. 스스로 목숨을 끝으므로 그 사랑을 보이기도 하고 무슨 짓을 일으켜서 그 사랑을 보이려고 한다. "내가 이 만큼 너를 사랑한다" 하나님은 이 세상 모든 사람을 너무나 사랑하신다. 하나님은 그 사랑의 표시를 무엇으로 보여주셨는가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 믿으십니까 '롬5:8' "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 이 사랑을 거부하고 누가 하나님 앞에 설 수 있겠는가 이 사랑을 거부하는 것은 하나님에 대한 최대의 모욕이고 배반이다. 성경은 예수를 믿지 아니한 것이 죄라고 증거하고 있다. '요16:9' "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 성도 여러분! 이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며 살고 있습니까 이 크신 하나님의 사랑에는 목적이 있다. 오늘 분문에 보면 3가지로 나타나고 있다.
1. 멸망으로부터 사람들을 구원해 주시기 위해서 . 멸망한다는 것은 완전히 파괴되어 다 잃어버리는 것을 의미한다 이 땅에서만 육만 깨어지고 모두 잃어 버리는 게 아니라 귀중한 영혼까지도 두 번 다시 나올 수 없는 지옥으로 들어가서 영생의 복도 다 잃어버리는 것을 말한다. 우리 교회 정문 맨 위에 조그마한 글씨 보았습니까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나가며 들어오며 읽으시기 바랍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하나님의 사랑을 모르고 있고 거부하고 있고 필요 없다고 천대하고 멸시하고 살아가고 있다. 이런 자들에게 찾아오는 멸망은 무서운 멸망이 올 것이다. '요3:36' " 아들을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
2. 영원한 생명으로 사람들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요10:10'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 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 만약 이 땅에서 인간이 사는 것으로 끝이라면 우리 그리스도인 들처럼 불쌍한 자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에게는영원한 나라가 약속되어져 있다. 그 곳에는 영원토록 눈물도 없고 아픔도 없고 이별도 없고 기쁨과 평안만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예수를 믿는 것이다. 이 사랑을 믿고 지키기 위해서 흘린 우리의 눈물을 주님이 닦아주실 것이다 성경은 증거하고 있다. '계21:4' "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 이 영생은 그냥 주어진 것이 아니다 (요3:36) 아들을 믿는 자에게 영생 아들에게 순종하는 자에게 영생 . 다른 이로써는 우리에게 영생을 줄자가 없다. 오직 예수뿐이다.
3.믿음을 통해서 사람들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하나님의 사랑에는 믿음을 보시기 위한 목적이 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 하면서도 믿음이 없는 신앙생활을 한다면 그 사랑은 거짓 사랑이다. 우리는 2장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수를 따르는 마음을 보았다 주님은 그들의 마음을 이미 다 알고 계셨다. 표적만 보고 따르는 그 무리들을 주님은 믿지 아니했다. 주님을 따르는 그들의 목적은 주님을 사랑해서가 아니라 표적을 보기 위함이었다. 우리가 주님을 사랑한다 하면서도 말씀대로 살지 아니하고 믿음의 삶을 살지 아니한다면 그 사랑에는 문제가 있는 사랑이다. 남녀끼리 사랑한다 하면서도 서로 다른 삶을 산다면 문제가 있는 것이다. '요14:2
1'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우리의 믿음은 무엇인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게 믿음이다. 얼마나 예수를 뜨겁게 믿고 안 믿고 따라서 하나님은 우리의 믿음을 평가하신다. 요 3:36 절을 다시 읽어보자. 본문 16절에도 저를 믿는 자는 멸망치 않은 다고 했다 하나님은 예수를 얼마나 믿고 안 믿고에 따라서 우리를 구원시키신다. 아무리 선한 일을 세상에서 많이 했다 할지라도 예수를 믿지 아니하면 천국에 갈 수 없다. 반대로 아무리 세상에서 극악 무도한 죄를 지었다 할지라도 예수를 믿기만 하면 천국에 갈 수 있다. 사람을 태워서 죽인 지존파 일당5명이 얼마 전에 사형을 당했는데 그들이 모두 예수를 믿고 사형장에서 찬송을 부르고 복음을 전하면서 죽어 갔다고 한다.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다. '롬1:17'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 '행16:3
1' " 주 예수를 믿으라 !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 " 17절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하려 하심이라 독생자 아들 예수를 이 땅에 보내신 하나님의 목적이 무엇인지 분명히 밝히고 있다.
1. 심판하려는 것이 아니다는 것이다
2.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기 위함이었다.
3. 심판 받을 자와 받지 아니할 자를 구별하시기 위함이었다.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다 예수가 이 땅에 오신 것은 심판 주로 오신 것이 아니라 구원자로 오신 것이다. 그러나 심판 주로 오실 날이 있다는 것을 내포하고 있다. 심판날이 언제인가 주님이 재림하실 때이다.
예수가 이 땅에 오신 목적을 우리는 분명히 깨달아야 한다 예수는 세상을 구원하려 오셨다 그래서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 (고후6:2)
1. 심판 주로 오신 것이 아니라 구원자로 오신 것이다 심판 주로 오셨다면 살아 남을 자가 없을 것이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했기 때문에 노아 홍수때 처럼 인간은 모두 죽을 수밖에 없다. 그러나 예수는 세상을 구원하러 오셨다 그 구원의 방법은 자신이 십자가에 죽으러 오신 것이다. '마20:28'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독생자 예수를 보내서 이 땅에 인류를 구원하시겠다는 하나님의 계획은 어느 한 순간에 하신 것이 아니다 벌써 오래 전부터 하나님의 인류 구원사역 속에 들어가 있었다. '창3:1
5'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사53:5-6'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며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롬5:6'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치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 '고전15:3'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
2. 저로 말미암아 세상을 구원하려 하실 목적이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율법으로 구원받을 줄 알고 있었다. (롬3: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롬7:1) "형제들아 내가 법 아는 자들에게 말하노니 너희는 율법이 사람의 살 동안만 그를 주관하는 줄 알지 못하느냐 " 하나님의 목적은 율법으로 인류를 구원시킬려고 한 것이 아니었다. 율법은 오직 그리스도께로 인도하기 위한 우리의 몽학선생이다 우리를 구원시킬 수 있는 분은 오직 예수시다. '행4:12'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나님은 오직 독생자 예수 한분 만을 인류를 구원시키기 위해서 준비하신 것이다.
3. 심판 받지 아니할 자와 받을 자를 구분하시러 오셨다. 초림에 오신 예수가 심판주가 아니고 구세주로 오셨다는 것은 심판 받을 자가 있다는 말씀이다. 즉 천국 갈자와 지옥 갈자가 있다는 말씀이다. 다시 말해서 택정 받은 자와 불택정 자가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누구가 누구인지 모르지만 하나님의 눈에는 분명히 다 알고 계신다.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고 내가 너희를 택했다" 고 하셨다 택한 자가 죄로 인해 지옥 가는 것을 하나님은 볼 수 없다. 심판 받지 아니할 자는 누구인가
1) 예수를 믿는 자들이다
2) 하나님의 자녀는 받지 아니한다 (요1:12)
3)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자다 (마7:13) 4) 말씀대로 행하는 자다 (마7:24) 5) 거듭난 자이다 (요3:5) 6) 죄사함을 받은 자이다 (계1:6) 7) 오직 예수 안에 있는 자이다 (롬8:1) 심판 받을 자에 대해서는 18절부터 살펴보자. 18-21절 "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 " 하나님은 세상을 구원하시려고 독생자 예수를 보내셨다 그러나 이것은 세상 속에서 구원받지 못한 자가 있다는 것을 나타내는 말씀이다. 예수님은 니고데모에게 사람이 왜 심판을 받고 정죄를 받는 것에 대해서 결론적으로 말씀을 하시고 니고데모와의 대화를 마치신다.
18절 심판을 받는 이유를 말씀. 19-21절 구체적으로 심판 받을 수밖에 없는 죄를 말씀. 그 죄는
1) 예수를 믿지 아니한 것.
2) 빛을 외면
3) 행위가 악했다 4) 어두움을 사랑 ' 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가 예수 믿는 것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른다 육적으로 잘먹고 잘 살고 돈 많은 게 복이 아니라 예수를 믿는 게 진정한 복된 자이다 이 땅은 우리가 잠시 있다 갈 곳이지만 저 천국과 지옥은 영원히 있어야 할 곳인데 예수를 안 믿으면 지옥에 가는데 이 땅에서 좀 살다 간다고 할지라도 예수를 모르면 이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자다. 예수를 모르고 사는 사람은 이 세상에서 가장 미련하고 저주받은 인간이다. 예수를 믿지 아니한 자들은 이미 심판을 받고 있다고 본문은 말씀하고 있다. 저들은 이미 죄인이라는 규정 아래 살고있기 때문에 종말에 심판이 이르기 전에 죄인으로서 정죄를 받고 있다 그들의 삶은 벌써 죄악의 사슬에 묶여서 살고 있다 그래서 그들에게는 기쁨이 없다. 그 어떤 것으로도 만족함을 느끼지 못하고 허탈한 삶을 살고 있다. 왜 이들이 정죄를 받는가
1) 예수를 믿지 않기 때문이다 18절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심판을 받은다 독생자의 이름 누구인가 예수 그리스도이다 예수라는 이름을 안 믿었기 때문이다 예수 이름 믿는 게 그렇게 어려운가 쉽고도 어려운 일이다. 왜 이리 쉬운 이름 하나를 믿지 못하고 심판을 자처하는가 믿지 못하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을 부인하지 못하는 것이다. '마16:2
4'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 전도를 해보면 대부분 자아가 강한 사람이 예수를 믿지 않은다 자기라는 존재를 던지기 싫은 것이다 그래서 요즈음 NEW Age 사상이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NEW Age 사상은 인간이 신이다는 것이다 얼마나 인간을 기분 맞추어주는 얘기인가. 그러나 예수님은 우리에게 정반대의 말씀을 하신다 (마16:25)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사람이 누구를 믿을 때 모든 것을 다 맡기게 된다 우리가 진정으로 예수를 믿는다면 우리는 우리의 삶과 우리의 생명까지도 주님께 맡겨야 된다 그것이 진정한 믿음이다 예수를 믿지 못하는 것이 바로 죄이다 그 정죄는 이미 죄인이라는 낙인이 찍혀서 심판을 받고 있다. 믿지 못하는 자리에 머물러 있어서는 안될 것이다 예수는 그 죄인들을 위하여 이 땅에 오셨다. 지금이라도 속히 예수께 나와야 한다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 (마9:13)
2)빛을 외면해서 정죄를 받는다 19절 빛이 세상에 왔으되 저들이 빛을 외면했다 빛되신예수가 이 땅에 오셨지만 저들은 예수를 외면했다. 다시말해서 천대하고 멸시하고 십자가에 죽이기까지 한 것이다 지금도 이러한 모습이 인간들의 삶속에 있다 예수를 천대하는 게 무엇인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외면하고 복음을 멸시하고 천대하고 있 (살후1:8)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빛을 외면한 저들에게 하나님은 지금 이 시간도 정죄하고 계신다 우리는 저들이 빛된 예수를 외면하더라도 복음을 전하고 예수를 영접하도록 끝까지 인내를 보이고 전도해야 할 것이다
3) 행위가 악해서 정죄 받은다 19절 저들은 행위가 악하므로 하나님으로부터 정죄 받은다 하나님을 모르고 두려워하지 않은 자들은 자기들의 행함이 악해도 악한 줄 모르고 산다 노아때 사람의 생각이 모두 악하므로 하나님은 홍수로 세상을 심판 하셨다 이 시대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이 얼마나 악해졌는가 역사 이래로 가장 악한 시대 속에서 우리가 살고 있다. 시대는 갈수록 악해 질 것이다 주님이 오시지 아니하고는 안될 정도로 세상은 타락하고 악해질 것이다. 이 시대 인간들의 행위가 악해서 온통 세상이 심판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아는가 하늘이 썩고 있고 바다가 썩고있고 땅이 썩고 있다. 인간의 마음속까지도 ㅆ고 있다. 온전한 곳이 하나도 없다. 이것이 심판이 아니고 무엇인가 그러나 이제 주님 오실 날 대 심판을 받을 것이다 하늘도 땅도 인간도 그 날에 대 심판을 받을 것이다 '계16:1
5' "보라, 내가 도적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 " 자기의 행위에 부끄러움이 없는 자가 복된 자라고 했다.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이 갈수록 악해지는 시대에 우리 모두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4) 어두움을 사랑하기 때문에 정죄를 받는다 19절에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한다고 했다. 어두움은 마귀에게 속한 것이다. 사람들이 진리보다는 거짓을 더 쫓고 빛보다는 어두움을 더 쫓고 교회보다는 세상을 더 사랑하고 있다 어두움을 사랑하고 어두움에 깊이 빠져 있으면 빛이 비추어도 모른다 초림에 주님이 이 땅에 오실 때 세상은 어두움을 사랑하고 있었다 어두움에 깊이 빠져 있었다 빛이 왔으나 깨닫지 못했다 '요1:
5'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 이 시대에 사람들이 복음을 왜 받아들이지 않은가 어두움을 너무 사랑하고 있기 때문이다 죄악을 떠나지 못하고 죄악을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마음들이 강퍅해지고 복음을 들어도 깨닫지 못한다 이러한 경우는 불신자들에게만 있는 게 아니다 성도들이 왜 변화되지 못하고 작년이나 올해나 달라진 것이 없다 아니 더 믿음이 식어지고 뒤로 후퇴된 신앙들이다 왜 그럴까요 빛을 온전히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거듭나지 못한 믿음을 가지고 신앙생활을 하기 때문에 그 믿음이 자랄 리가 없다. 더 식어지고 나태했으면 했지 자랄 수가 없다. 어두움을 사랑하고 어두움을 쫓으면 안된다. 그 길이 어떤 길인지 여러분은 다 알지 않은가 왜 어두움을 사랑하는가 20절에 답을 해주고 있다 빛으로 나오면 그들의악한 행위가 드러나기 때문에 그들은 빛을 미워하고 어두움을 사랑한다 사람들은 자신들의 죄가 드러나는 것을 싫어한다 죄 속에 머물려 있기를 사람들은 더 원한다 왜 그러는가 빛으로 나오면 자기의 죄를 포기해야만 하기 때문이다. 죄가 가져다 준 것들을 그들은 사랑한다 그것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것들을 포기하지 못한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가 육을 가지고 있는 한 누가 이 죄에서 자유로울 수가 있겠는가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했다 인간의 본성은죄를 좋아하고 죄를 사랑하게 되어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죄악을 탈피하기 위해서라도 성령님 안에서 거듭나야만 한다. 거듭난 자는 이제 죄를 지을 때마다 주님께 회개를 하게되고 죄를 지을 때마다 자신의 연약함을 돌아보고 더 주님을 의지하게 되고 그러는 가운데 점점 빛으로 나아가는 삶을 산다 21절 '다같이'결론적으로 진리를 쫓으며 살아야 만이 우리는 정죄받은 자리에 있지 아니하고 빛의 자리에 있게된다 그것은 성령님으로 거듭나고 죄를 지을 때마다 십자가의 보혈로 씻음 받은 자만이 진리 안에 들어 갈 수가 있다 '요1:17'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신 것이요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 " (요5:33) 너희가 요한 에게 사람을 보내매 요한이 진리에 대하여 증거 하였느니라 (요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 오직 예수만이 진리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오직 예수 안에 있을 때 우리는 어두움을 사랑하지 않고 빛을 사랑하게 된다 '결론'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요3:36) 영생에 대하여 성경만큼 확실하게 말씀하고 있는 경전은 없다. 내세에 대하여 기독교만큼 분명한 종교는 없다. 창세기에 보면 아담의 범죄 이후 모든 우리 인간들의 생명이 죽었다고 말씀했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창2:17)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의혹을 품는 것은 지금 나는 살아 있기 때문이다. 지금 살아 있는데 뭐가 죽었느냐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살아있는것 같이 보이나 이미 죽은 것이다. 그 이유는
첫째로 영생의 근본이신 하나님으로부터 단절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나님을 알 수가 없다. 많은 불신자들이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보여 달라고 하는 것은 그들의 영이 죽어있기 때문이다. 죄가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을 차단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영생은 일단 하나님과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데서 부터 출발하는 것이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 를 아는 것이니이다." (요17:3) 그리고 우리 인간은 지금 살아 있으나 영생을 소유하지 못한자는 죽은 상태에 있다. '예 화' 꽃꽃이를 할 때 아직 피지 않고 봉우리로 맺혀있는 꽃을 잘라서 병에 물을 넣고 꼿는다.
그런데 신비한 것은 분명히 밑줄기가 잘라져 있어도 꽃은 마치 살아있기라도 한것처럼 활짝 피어난다. 그러나 그게 오래 가지는 못한다. 시간이 지나면 금방 시들게 되는 것이다. 우리네 인생이 그렇다. 지금 살아있다고 큰소리쳐도 곧 늙고 병들어 죽게 되는 것이다. 석가는 이 인간의 유한성에 고민하다 영생을 찾아 구도의 길을 떠난게 아닙니까 그러나 그도 진리를 찾지는 못했습니다. 죽는 순간까지 찾았다. 씨감자를 심을 때 감자를 여러 번 자른다. 어떤 것은 이렇게 작게 잘라 심어서 과연 싹이 날까 의구심이 들기도 한다.
그런데 심어 놓으면 신비하게 싹이나고 나중엔 거기에 감자가 주렁주렁 달리게 된다. 왜 그렇습니까 거기엔 생명의 씨 눈이 붙어있기 때문이다. 생명이 있기 때문에 다시 살아나는 것이다. 예수님은 이 세상에 영생의 씨 눈으로 오셨다. 그래서 그 씨 눈을 마음속에 심어놓으면 다시 사는 영생을 누릴 수 있는 것이다. (요14:6) `내가 곧 길이요 ! 진리요 ! 생명이니 !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 하신 그 말씀의 의미가 거기에 있는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영생을 소유하십시오. 그리고 이 영생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나누어주시기를 축원합니다 '롬13:12' "밤이 깊고 낮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 '마5:16'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요8:12' "예수께서 또 일러 가라사대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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