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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에 있어서는 안될 것들 (요2: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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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원 예수님께서 성전을 깨끗케 하신 사건은 가나 혼인 잔치 이후에 예수님 의 공생애 시작후 처음 맞은 유월절에 첫 번째로 있었고, 두 번째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시기 위하여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첫날, 즉 고난 주 간의 월요일에 있었습니다. 마태복음에는 21장에 마가복음에서는 11장에 그리고 누가복음에서는 19장에 소개되는 성전 청결 사건의 예수님의 두 번 째 성전 청결 사건입니다. 요한복음은 마태, 마가, 누가, 복음서보다 영 적인 해석을 많이 한 복음서입니다. 그래서 마태, 마가, 누가 복음서를 공 관 복음서라고 하고 4복음서 하면 요한복음이 포함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서는 공관 복음서와는 판이하게 다른데, 그 이유는 요한의 특유한 영적 인 해석에 많이 첨가되어 있기 때문이지요. 기록 연대로 보아도 AD 85-90년경으로 다른 복음서 보다 늦게 쓰여진 요 한복음의 관심은 하나의 사건 그 자체에 있지 아니하고 그 사건의 의미를 해석하고 재조명하는데 있었다는 것입니다. 마태, 마가, 누가에서는 모두 성전을 정화시킨 사건으로만 소개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셔서 돈 바꾸는 자 그리고 비둘기나 양을 파는 자들을 내어 좇으시 고 마태와 누가에서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 라고 하시고, 마가에서는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고 말씀함으로 이 기사를 마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유독 요한복음에서는 이 사건을 다루면서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는 말씀을 첨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사 도요한의 신학적인 특성, 즉 영적이며, 그리스도 중심의 관점을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이 말씀을 읽으면서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 으로 재해석하여야 되는데 도대체 "이 성전을 헐라"는 것은 나에게 우리 모두에게 무슨 의미인가 하는 점입니다. 이것을 상고하기 전에 먼저 예루살렘 성전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루살렘 성전 깊은 역사가 있는 성전입니다. 예루살렘 성전을 역사적 으로 살펴보면 최초의 솔로몬 성전과 학개와 스가랴에 의한 스룹바벨 성전 그리고 예수님 시대의 헤롯성전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솔로몬 성전은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을 한 후에 480년만에 솔로몬 왕 에 의해서 7년동안 지어졌습니다. 나무는 레바논의 백향목을 사용하였고, 청동은 아라바에 있는 솔로몬 동광및 제련소에서 만들었고, 금과 상아는 멀리 남쪽에서 가져와서 지었습니다. 수만명이 동원된 이 공사는 엄청난 공사였습니다. 그리고 솔로몬의 성전은 대단히 화려한 성전이었습니다. 성전은 현관, 성소, 지성소로 이루어졌는데 현관은 성전 내부로 통하는 입구이며 성소는 길이 18m 폭 9m 높이 14m 였고 지성소는 사방 9m의 입 방체형이었습니다. 사면의 돌벽은 금박한 백향목으로 둘러싸여 있었으며, 성전 내부에는 12개의 황금 등대, 12개의 진설병 책상, 분향 제단이 있었 습니다. 그리고 지성소 내부에서는 황금으로 입힌 언약궤가 있었습니다. 성서학자들은 말하기를 지성소 내부에 사용된 순금만도 160억원어치나 된 다고 합니다. 못도 금으로 사용했고, 사방에는 보석으로 장식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화려한 성전이 북이스라엘이 앗수르에게 그리고 남유다가 바벨 론에게 멸망당할 때 파괴되었고 약탈당했습니다. 그러다가 BC 539 년에 페르시아의 고레스 2세가 바벨론을 정복하고 포로 된 이스라엘 백성들을 본국으로 귀환시켰습니다. 다시 예루살렘성이 있는 본국으로 돌아온 이들은 본국으로 돌아와서 BC 516년경 제2의 성전을 재건 하였는데 이것을 스룹바벨성전이라고 합니다. 이 성전에 대해서는 많은 정 보가 없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솔로몬 성전을 이어받은 솔로몬 성전 의 재건이었다는 것입니다. 그후 헤롯이 왕권을 잡은 후 성전을 재 건축하 였는데, 오늘 본문에서 말하는 헤롯 성전 역시 솔로몬 성전의 웅장함과 화 려함을 계승, 발전시켰습니다. 46년간에 걸쳐 지어진 예루살렘 성전, 헤 롯 성전은 역사가 요세푸스와 미도트에 의하면 대단히 화려한 성전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벽돌은 금으로 장식되었고 보석으로 치장하였습니다. 이렇게 역사와 전 통을 자랑하는 성전을 예수님이 헐라고 하시니 그게 도대체 무슨 말씀입 니까 여기서 예수님이 헐라는 성전은 무엇을 말씀하시는 것일까요 솔로몬이 짖고 스룹바벨에 의하여 재 건축되고 헤록에 의하여 개축되어진 금벽돌로 지은 성전을 가르키기는 것일까요 아닙니다.여기서 예수님이 헐라는 성전은 하나님에게 예배를 드리는 유대인 자체를 말하는 것입니다. 예수님 은 하나님께 제사 드리는 유대인들의 몸을 성전으로 보셨습니다.
그러므로 성 전을헐라는 것은 성전에 있어서는 안될 것들을 뽑아내라는 것입니다. 제거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일까요
1. 형식적인 신앙입니다. 형식적인 신앙의 모습을 헐어 버리라는 말씀입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우리의 몸을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는 성전이라고, 하셨는데 성전인 우리 몸에 있어서는 안될 신앙은 형식적인 신앙입니다. 본문의 17절 말씀을 보면 "제자들이 성경 말씀에 주의 전을 사모하는 열심이 나를 삼키리라 한 것을 기억하더라" 하였는데 이것은 예수님께서는 주의 전을 사모함이 없이 들락거리는 무리들의 형식적인 신앙을 지적하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예배하는 자의 마음의 중심을 보고 계셨습니다. 이사야 1:12에서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그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 하였느뇨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하신 예언 같이 마당만 밟고 돌아가는 그러한 껍데기 신앙의 성전을 가진 자들에게 그 형식적인 신앙을 헐어 버리 라고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이사야2장13절에서는 "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 오지 말라 분향은 나의 가증히 여기는 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견디지 못하겠노라" 하였는데, 예수님이 가장 싫어하신 것이 바로 형식적인 종교인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래서 마23:13이하에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과 바리새인이여라고 주님 은 신랄하게 책망하고 계신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주님은 지금도 형식적인 예배를 가장 싫어하신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우리가 드리는 예배는 어떠합니까 진실로 예 배에 참다운 기쁨과 감격 그리고 삶의 새로운 결단과 변화의 역사가 일어 나는 그러한 예배인가요 여러분 자신의 심령과 모습을 뒤돌아 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주의 전을 사모하는 심령으로 예배에 참석하십니까 얼마나 형식적이 아닌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헌신하며 나를 드리고 하나님을 만나는 감격 속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와 새소망과 은총과 말씀을 흡 족히 받고 돌아가십니까 하나님께서 참으로 아름다운 성전을 여러분들에 게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예배 드리는 우리의 마음의 중심이 이 성전만큼 이나 아니 그보다 더 아름다워야 할 것입니다. 또한 감격적인 예배가 매 주일마다 우리에 의해 하나님께 드려져야 됩니다. 그리고 예배를 통해서 샘솟는 기쁨이 여러분 안에 충만히 넘쳐 나야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들에게 만약 형식적이고, 습관적이고 무기 력한 예배의 자세가 있다면 이 시간 다 헐어 버리시고 언제나 여호와 하나님께서 열납하시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시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 성전에서 헐어 버려야 할 것은 물질 만능주의 신앙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하신 영이 거하시는 성전인 여러분들의 몸에 있어서는 안될 것은 돈을 하나님 대신의 자리에 놓는 물질 만능주의 신앙입나다. 예수님이 이 성전을 헐라고 하신 말씀은 모든 사람들에게 가득차 있는 물질 만능주의의 신앙을 헐어 버리라는 말씀입니다. 본문에 보면은 유대인 들의 이권주의자들은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집을 강도의 굴혈로 만들었습니다. 예수님 당시나 지금이나 성전에 만연되어 있는 물질 만능주의는 당 연히 헐어 버려야 할 것들입니다. 당시에 유대교의 최대 명절인 유월절이 되면 순례자들은 제사를 드리기 위해 예루살렘 성전을 모였습니다. 이들이 예루살렘 성전에 들어오면 두 가지를 먼저 했는데,
첫째는 화폐를 사용하기 위하여 환전하는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둘째는 그 바꾼 돈으로 제사 드릴 제물을 비둘기나 양등을 구 입하였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여기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그들이 엄청난 폭리를 취하였다는 것입니다. 환전을 하면서 폭리를 취한 것은 물론 제물 도 10배나 비싸게 팔았습니다. 순례자들이 제사 드리기 위해 집에서 잘 키 워 가지고 온 제물은 판정관이 불합격 판정을 내렸습니다. 판정관은 이 제 물이 흠이 없고 하나님 받으시기에 합당한가를 판단하는 성전의 관리인데 이들이 부패해서 집에서 가져온 것은 아무리 온전해도 불합격 판정을 내렸 고, 성전에서 파는 것만을 합격 판정을 내렸습니다. 성전이 물질주의와 한 짝이 되었던 것입니다. 백성들은 울며 겨자 먹기로 10배나 비싼 제물을 사서 성전에 제물로 바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들은 본문 말씀 그대로 강도였어요. 하나님께서 그런자들이 드리는 예 배를 받으시겠습니까 예수님은 분노하셨습니다. 우리는 복음서 어디를 보아도 예수님이 이렇게 분노한 것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채찍을 드시고 상을 뒤엎으시고 이들을 모두 내어 좇으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성전인 여러분들의 심령에 물질이면, 돈이면 다 라는 신앙 사상이 뿌리를 내리지 못하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결코 물질 만능주의가 성전으로 들어오는 것을 허용해서는 안됩니다. 교회는 은행이 아닙니다. 기독교 신앙은 성도들이 가진 땅의 모든 기업을 천국의 영원한 기업으로 바꾸게 하는 것이고 교회는 사라져 버리고 빼앗겨 버릴 땅에 것을 6영원한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천국에 옮겨 놓게 하는 중개소예요. 여러분! 신앙생활을 돈을 모으기 위한 수단으로 여기지 마 세요. 신앙생활을 여러분들이 모은 재물을 잃지 않을 방편으로 삼지 마세요. 물론 하나님의 뜻대로 올바르게 신앙생활 하시면 복을 받습니다. 모든 것의 보호도 받습니다. 그러나 이런 것이 신앙생활의 목적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신앙생활은 영원한 것을 이루어 가는 대 역사입니다.
그러므로 성전은 믿음이면 만능임을 시인하는 자들이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곳입니다. 여러분! 참된 신자는 어떤 신자인지 아세요. 참된 신자는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고 하신 말씀을 품 고 사는자들이 진실로 자신의 몸이 하나님의 성전임을 고백하는 참된 성도 들인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이 시간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인 여러분들의 심령에 물질 만능의 신앙이 있다면 다 헐어버리시기 바랍니다. 무너 트리기 바랍니다. 물질만능주의 신앙이 헐려지지 않는한 하나님은 여러분과 상관이 없으신 분이십니다. 여러분들이 단호하게 이런 타락한 신앙 을 헐어버릴 때 하나님이 여러분들의 삶을 복되게 하실 줄 믿습니다. (욥22:24)-네 보배를 진토에 버리고 오빌의 금을 강가의 돌에 버리라 그리하면 전능자가 네 보배가 되시며 네게 귀한 은이 되시리니 이에 네가 전능자를 기뻐하여 하나님께로 얼굴을 들것이라. 너는 그에 게 기도하겠고 그는 들으실 것이며 너의 서원한 것을 네가 갚으리라. 네가 무엇을 경영하면 이루어질 것이요 네 길에 빛이 비취리라" 이 말씀을 기억하시고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하신 말씀대로 믿음 만 능주의 신앙으로 복되게 사시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3. 성전에서 헐어 내야 할 것은 분파주의, 분리주의입니다. 예루살렘 성전은 유대인이냐 이방인이냐, 바리새파냐 사두개파냐 엣세 네파냐 하는 당파와 파벌로 진통을 격고 있었습니다. 성전은 한 몸입니다. 우리는 모두 한 형제입니다. 우리는 우리 안에 있는 개인주의, 배타성, 독선을 모두 허물어 버리고 그리스도의 십자가 아래에서 한 몸을 이루는 한 가족 공동체를 이루어야 합니다. 자칫 우리가 조심하지 아니하면 배타성을 띠기가 쉽습니다. 과거에 유대인들이나 바리새인들이 가졌던 배타성이 오늘 우리 교회에서 도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분명히 기억하고 내안에 도사리고 있는 독선과 배타성을 허물어 버리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겉모습은 화려하지만 그 속은 강도의 굴혈이 되 어 형식적이고 물질적이고 배타적인 예루살렘 성전을 향해 예수 그리스도는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 라"
그런데 사람들은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알지를 못했습니다. 이 성전이 46년 동안에 지어졌는데 네가 무슨 수로 3일 동안 일으키겠냐고 반문하였 습니다. 그러나 본문 21절 말씀에 예수님은 성전된 자기 육체를 가르켜 말씀하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이 말씀의 의미가 무엇입니까 결국 예수님 은 예루살렘 성전에서 예배드리기 위해 모인 백성들이 헐어 버리지 않은 죄를 위하여 고난당하시고 못 박히시고 죽임을 당하시게 될 것이라는 말씀 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의 형식적인 신앙 때문에, 마당만 밟고 그저 쓸쓸히 돌아가는 자기 백성들을 위해, 물질만능주의 때문에 하나님보다 물질을 더 섬기고 조물주 보다 피조물을 더 섬기는 저들의 죄를 위해서, 헐어 버리려고 하지 않는 독선과 아집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전된 자기의 육체를 친히 내어 주어 헐어 버리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흘만에 부활하셔서 무너진 그 위에 진리의 거룩한 성전을 새로 세우신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지금 주현절 기간을 보내고 있는데 이 기 간에 세상에 오신 주님을 생각하며 나를 위해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 가 왜 십자가에서 죽어야만 했는가를 깊이 생각하여야 합니다. 우리의 죄 때문이었습니다. 도저히 어찌할 수 없는 나의 죄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를 지시고 죽임을 당하셨습니다. 그리고 그의 말대로,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만에 일으키리라는 말씀을 이루셨습니다. 그의 성 전된 육체는 갈갈이 찢겼으며 마지막 남은 피한방울 까지도 손바닥과 발등 의 못자국을 따라서 뚝뚝 떨어졌습니다. 그는 우리가 헐려고 하지 않았던 것을 대신 다 헐어 버리셨습니다. 형식 적이고 가증스런 것들을 헐었으며, 물질 만능으로 강도의 굴혈로 만든 성 전도 허셨습니다. 이기심과 배타성으로 철저히 화해하지 못하는 사분 오열 된 성전도 허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그가 허신 것을 다시 우리 안에 세워서는 안됩니다. 오직 진리로 부활의 새생명을 이루는 믿음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주현절
셋째 주간을 보내면서 우리 안의 형식적 인 신앙, 습관적인 믿음이 있으면 모두 청산하고 진실과 사모함으로 예배 드리고 신앙생활을 하셔서 여러분들의 삶이 기쁨과 감격으로 넘쳐 나시기 를 바랍니다. 또 물질과 하나님은 동시에 섬길 수가 없다는 것을 기억하실 뿐만 아니라, 물질의 욕심이 일만 악의 뿌리라는 것을 꼭 기억하고 돈을 최고로 여기는 배금주의, 물질 만능주의를 보기 좋게 헐어 버리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직도 이웃과 형제와 풀지 못하고 맺혀있는 매듭이 있다면 중간의 막힌 담을 헐고 서로 화해하고 진실한 사랑을 나누시는 성도들이 되셔서 그리스도의 새 창조에 동참하시므로 영원히 복된 삶을 얻으시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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