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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여 나와 무슨상관이 있나이까 (요2:1)

본문

믿음으로 살아가는 우리는 본문으로 통하여 4가지 유형의 믿음생활(무슨상관)을 볼수있습니다. 첫번째는 혼인 잔치집의 주인같은 믿음 두번째는 예수님의 어머니 같은 믿음 세번째는 혼인잔치 집의 물떠온 하인의 믿음 네번째는 혼인잔치집에 연회장의 기쁨. 이 네가지 유형으로 통하여 은혜를 나누기를 원합니다. 본문에 예수님은 제자들을 데리고 가나에 있는 혼인잔치집에 초청을 받았습니다. 그 혼인잔치집은 어떤 일인지는 모르지만 잔치집에 꼭필요한 포도주가 모자랐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주님을 모시고 사는자의 신앙을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시려고 한 믿음을 발견하시길 원합니다. 가나 혼인 잔치집으로 통하여 무엇을 주시려고 하시는것인지, 분명한 것은 기적의 체험적인 믿음을 주시려는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은 꼭 체험적인 믿음이 필요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기독교는 체험의 종교입니다. 무조건 믿는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의 생명을 체험해야 됩니다. 그가 내안에 내가 그안에 있는 체험입니다. 마르틴 루터도 친구와 동행하는 길에 삶과 죽음을 체험함으로 말미암아생명의 근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알게 된것입니다. 이 체험은 성령님의 역사로 말미암아 더욱 깊어 지는것입니다. 오늘 혼인잔치집으로 통하여 여러분이 큰 체험을 얻기를 원합니다. 첫번째는 혼인 잔치집의 주인같은 믿음(상관) 잔치집의 한창 흥을 일으키는 중에 중요한 포도주가 떨어졌습니다 먼길을 온 저들에게 기쁨을 줄수가 없게된것입니다 당황하는 잔치집 주인은 예수님이 계시는지 조차도 어떤 방법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이 시대에 사는 우리 성도님 평소에는 신앙생활은 곧잘 하지만 어떤 문제가 생기면 해결할 방법을 얻지 못합니다.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조차도 모르고 뒤뚱거리고 마는것이 일쑤입니다. 무서운 병에 걸리면 병원부터 쫓아가고 문제가 생기면 무당에게 쫓아가서 물어보고 하나님은 아예 이런일에는 관심이 없는줄 알고있는 것입니다. 물론 병은 병원에서 고쳐야되는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왈가왈부할수는 없지만 우리가 믿고있는 하나님을 너무 모르는 믿음을 말씀드리려 할 따름입니다.
본문의 이 사건으로 통하여 우리가 한가지 알아야 될것은 나와 상관있는 믿음을 가지시길 원하십니다. 주님은 나와 상관있는 믿음을 가지시길 원하십니다. 잔치집 주인과 예수님은 상관이 있었습니다. 그 찬치집은 아마도 예수의 어머니가 나서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인것 같습니다. 막연히 손님으로 초대받은것이 아님을 알수있습니다. 우리의 믿음에 상관이 있는분이 그 장소에 계셨다 이 말씀입니다. 주님과 상관이 있는 잔치집 염려가 없을것입니다. 기도하는 어머니가 있는 가정 염려없을것입니다. 가나 혼인잔치집은 주님과 상관이 있었습니다. 그 잔치집에 책임을 진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는 우리 주님께서 문제를 해결하실줄 믿었던 것입니다. 어쩌면 이런 기회로 통하여 "주 예수를 믿어라 그리하면 너와 네집이 구원을 얻으리라"고 했을것입니다. 예수님 아들로 둔 어미 오랫동안 그의 과정을 지켜본 마리아, 이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았을것입니다. 본문을 통하여 예수님의 생각과 마리아의 생각에는 조금의 오차는 있을지 몰라도 거의 비슷하다고 볼때 기도 하는 종들의 기도역시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라고 하신 오늘 이 역사속에 하나되기를 기원합니다. 본문말씀으로 얻어지는 역사는 주님의 때를 알기를 원하십니다. 이 잔치집은 그때를 얻어진줄 믿습니다. 아멘 . 평소에 주님에 대한 신뢰로 통하여 얻어진 축복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주님을 모시고 살아가는 우리에게 신선한 축복의 역사일것입니다. 그 잔치집에는 기도의 어미가 기도하시고 계십니다.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려고 기다리고 계십니다. 방법을 말씀하면 그대로 행동으로 옮기려 하고 있는것입니다.
당장 명령하면 그대로 움직일 수 있는 잔치집의 하인들이 대기시켜 진줄믿습니다. 이 잔치집은 기도하는 어미가 명령을 하달 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어 놓았습니다. 이 잔치집은 정말로 모든 조직이 예수님 중심 말씀중신 교회중심으로 이루어져있다는 사실이 분명합니다. 두번째는 예수님의 어머니 같은 믿음(상관) 오늘 너무도 빛나는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 믿음이 빛이 났습니다. "너희는 세상에 빛이라" 그 의 믿음은 세상의 빛이되었습니다. 그는 일찍부터 성령님충만한 사람이었습니다. 두렵고 떨림으로 사명을 감당했습니다. 성령님의 사람으로 천사의 말을 들을때 생명을 내어 놓았습니다. 처녀의 잉태는 율법대로 용납이 될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그는 성령님의 역사를 허락하신 것입니다. 그의 체험적인 믿음은 한시로 끝나지 아니하고 예수님을 양육케 한것입니다. 인간적으로 그 어머니의 그 아들일것입니다. 그런 어머니가 이땅에는 필요합니다. 성령님의 사람 생명과도 바꿀수있는 사명 이런 성도가있다면 오늘의 기적은 우리의 것입니다. 기도하는 성도는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앎으로 변론하지 않습니다. 핑계하지 않습니다. 거역하지 않습니다. 반론하지 않습니다. 오직 믿고 행동하는것뿐이며 때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마리아는 자신의 위치를 생각지 않고 곧 유적으로 되는것이 아니라 오직 주님으로 만 알고 행동으로 옮기신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위치와 나의 위치가 분명치 않을때를 느낄때 기도하는 자는 엄청난 고통을 당합니다. 분명한 위치 선정이야 말로 주님의 응답과 문제해결의 첩경일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기도 하는 어머니 마리아 오늘 우리교회에 꼭 있어야될 일꾼입니다. 그런 분이 주님과 상관 믿음을 가지고 문제를 해결해 나갈것입니다. 세번째는 혼인잔치 집의 물떠온 하인의 믿음(상관). 사무엘은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낫다" 했습니다. 올바른 신앙관 아래 살아가는 성도야 말로 행복한 성도일것입니다. "다윗은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무엇이 그를 부족함이 없게 해 주었을까요 참된 목자의 발견이었을 것입니다. 가나 혼인잔치집의 하인은 아마도 이런 기쁨을 느끼며 살았을것입니다. 그 잔치집에는 예수님이 계시고 기도의 어머니 곧 성령님충만 한 마리아가 계시고 이런분을 주인으로 영접하고 모시고 환영하며 그뜻에 맞추어 살아간 주인이 계셨던 것입니다. 이런 성도는 행복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전의 문지기의 기쁨을 맞보며 살아간 성도일 것입니다. 우리의 생활믿음속에 막연한 꿈이 아니라 실제적인 축복의 결과를 얻었던 체험적인 신앙의 소유자 일것입니다. "시냇가에 나무가 시절을 쪼ㅈ아 과실을 맺는것" 일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고 하나님의 응답을 받고 사는 신앙입니다.
우리의 가정과 교회에 이런 축복을 기원합니다.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가 잘되는것"일 것입니다. 언제나 우리의 생활의 보장성있는 믿음으로 힘찬 발걸음 위대한 전진이 될 줄 확신합니다. 네번째는 혼인잔치집에 연회장의 기쁨. 연회장의 기쁨은 예전과 전혀 달라졌습니다 좋은 표정을 지었습니다 가치를 잘 판단했습니다. 포도주의 맛을 아는 사람(성도)였습니다 말씀의 깊이를 아는 성도로 표현해도 무리가 아닐것입니다 많은 설교를 들어본 성도의 표현이라 해도 말입니다 성령님의 내주하심과 교통하심의 역사는 이토록 성도들의 마음에 기쁨을 주는것입니다 이런 잔치집에 참여한 하객은 복있는 사람 복된 성도일것입니다 많은 잔치집을 다녀봤지만 이집은 신랑신부를 축하하기 끝이 없었을 것입니다 모두가 이런 잔치를 원했을것입니다 이런 축복을 기대할것입니다 주님이 축복하신 잔치 우리도 참여하길 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의 믿음에 주님과 상관이 있다는 우리에게도 가능할줄 확신합니다 오늘 한국교회가 이런 축복을 달라고 말입니다 연회장의 기쁨은 수준높게 평가를 잘하고 있습니다 설교말씀의 평가 역시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더 알아야 할것은 처음에는 사람이 만드는 포도주였고 두번째 포도주는 하나님이 만드신것입니다 우리의 힘의 공로와 주님의 축복의 공로입니다 기도로 얻어진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의 역사입니다 기도하는 성도의 기쁨은 하늘을 소망합니다 하늘의 신령한 축복을 소망하는것 입니다 연회장에 기쁨에 그치지말고 하늘의 신령한 축복으로 가득채워 지시길 기도하고 싶을뿐입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의 계시속에서 역사하심의 이루어지는 모습의 전초적인 역활을 하는중에 우리의 마음중심에서 울어나오는 하나님의 진리의 발견의 기다림의 사건적인 역사입니다 과연 우리가 이 말씀 곧 여자여 나와 무슨상관이 있나이까라는 말씀을 주님으로 부터 들을수가 있을까요 진정한 진리야 말로 주님과 가장 가까이 있는 법입니다 복있는 사람은 말씀을 주야로 묵상한다했습니다 주야로 묵상함은 주님을 가장가까이 모시고 있는증거일것입니다 이땅을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 우리는 좀처럼 주님을 가까이 따르기가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사도 바울의 곤고함은 육은 육의 생각으로 이끌고 영은 영의 생각으로 이끈다 했습니다 우리는 분명 영과 육의 공동체입니다 이 공동체가 분리된다면 이것은 곧 죽음을 의미하는것입니다 우리가 죽으면 반드시 우리의 영은 하나님께로 가서 그때는 온전히 하나님을 찬양할수있을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우리는 노력해야 될것입니다 때로는 우리의 육을 처서 복종시켜야 될때도 있을것입니다 인간이 죄를 지으면 헌법으로 통해 마땅한 형벌을 받게되지만 우리의 영의 잘못된된것 쉽게 법의 적용이 어려울것입니다 성경은 율법과 은혜의 법 곧 성령님의 법을 말씀하고 있는데 누가 이 범을 잘 적용할수 있을지 미지수입니다 한 국가적으로 볼때도 법의 적용이 형편성에 맞지 않은것을 우리는 쉽게 접할수가 있는것과 마찬가지 일것입니다 성도 여러분이 나 저 역시 형편성을 고려 하셔서 주님이 이땅에 육의 몸을 입으시고 오신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법으로는 사망의 법이요 예수 그리스도의 법은 곧 살리는 법을 가지고 오신것입니다 살리는 법에 적용해서 우리의 부족성속에서도 감히 주님께 부르짖습니다 여자여 나와 무슨상관이 있나이까 하신 주님의 음성도 들으면서 우리의 구할것을 구하고 있습니다 여자여 나와 무슨상관이 있나이까 하시는 주님의 속 심정도 이해하면서 우리는 그 주님께 더욱 가까이 다가 서는 것입니다
나와 상관있는 믿음을 주시는 주님 여자여 나와 무슨상관이 있나이까 하시면서도 문제를 놓고 기도하시는 주님 우리에게 무엇이 있어야 할줄 아시는 주님 너의 소원이 무엇이냐 말씀하시는 주님 그러시면서도 우리에게는 여자여 나와 무슨상관이 있나이까하시는 주님 당신의 귀한 종들에게 오늘도 이 말씀을 하시며 문제를 풀어나가시는줄 믿습니다 부모에게 생선을 달라는데 뱀을줄자가 있겠는가 하시는 주님 우리의 구할바를 아시고 계신 주님 우리의 부족을 채우시기를 원하신 주님 오늘도 여자여 나와 무슨상관이 있나이까 하시면서도 문제를 해결하시기를 끝이없으신 주님 다시한번 간구하기는 국가적인 상황을 볼때 기도하는 종들과 함께 아뢰오니 우리의 시급은 문제를 해결키를 원합니다 남에게 꿔줄 지언정 꿔달라 하지 않게 하소서 새로운 정부가 새롭게 시작하는 이때에 함께 기도하는 마음으로 기도하오니 여자여 나와 무슨상관이 있나이까라고 주님 말씀하시면 쓰겠습니다 이 긴박한 시점에 기도하는 종들과 함께 사이버 성도님과 함께 기도할때 주님 여자여 나와 무슨상관이 있나이까 라는 말씀이라도 하신다면 우리는 안심할것입니다 주님은 모시고사는 자 기도하면서 묵묵히 살아온자의 기쁨일것입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낙관적인 믿음이 아니라 좀 현실성있게 현재에 당한 이 위기속에 주님의 음성인 여자여 나와 무슨상관이 있나이까 하시는 역사가 일어나게 더욱 주님을 가까이서 모시는 저와 여러분 됩시다 기도하는 성도와 종들의 가슴에 한량없는 영광과 은총의 역사가 나타날수있게 합시다 가나혼인 잔치는 그 주인의 칭찬의 소리가 울려 퍼졌습니다 예수에 대한 관심이 없는 이 시대에 성도가 빛과 소금의 사명을 못한다는 이때에 이 잔치집으로 통하여 역사가 일어나듯 이 국가가 이런 기적의 역사를 달라 기도하고 싶습니다
잔치집의 영광은 온 국민의 영광일 것입니다 신문으로 알게된것이지만 걸인아닌 걸인들이 많이 생긴다 했습니다 무노동으로 살아갈수가 있으니까 걸인으로 변하기 쉬워진다 했습니다 무료로 식사할수 있는곳 즉 정보을 보고 말입니다 저도 어릴적에 시골에 살면서 잔치집의 풍경을 보는데 한쪽 어귀에는 어김없이 거지떼가 자리집고 있는것을 보았습니다 어느면 어느동 어느집에 잔치가 있는 정보를 입수하고 있는것을 알았습니다 누구네 환갑잔치. 누구네 혼례날. 늦은 정보지만 누구네 장사날 등등 거지들의 풍요에 이끌린 자도 있을것입니다 상식적으로 볼때 이해가 가지않는 것은 거지는 혼자살기도 힘들텐데 왠 와이프 자식까지 있는것을 보았습니다 그것도 여러해 동안 말입니다 분명이 무슨 곡단이 있나 봅니다 나는 여기서 그 신문 기사를 보면서 40년전의 일들을 연상 시켜볼때 그들 역시 일터에서 종일 일하는것 보다 더좋은것이라니 한번 생각해 볼 일들입니다 오늘 이땅에 가나의 혼인 잔치로 통해서 주님의 영광과 함께 우리 한국에 엄청난 축복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이런 잔치 무리의 근본 문제가 치유될것입니다 무엇보다 기도하는 종들과 함께 기도 하기를 원합니다 주님께서 여자여 나와 무슨상관이 있나이까 하신 다면 우리의 미래는 밝은 날일것입니다 눈물로 부르짖는 기도 내 개인의 사적인것이 아니라 이 민족의 전체적인 문제를 놓고 기도하는 성도가 되어 봅시다 이 일에 함께 종사하는 이 민족이 하나님을 알수있게 말입니다 주님의 역사하심을 함께보며 증거할수 있는 기회로 말입니다 그 어느때 보다 주님께 가까이 갔던 자에게 여자여 나와 무슨상관이 있나이까 하시는 귀한 역사는 기도하는자의 가장 그립고 보고싶고 눈물겨운 일일것입니다 실직의 아픔의 고통을 이기지 못해 빈둥대다 쓰러져가는 모습 여자여 나와 무슨상관이 있나이까라도 말씀 하심즉 싶습니다 오늘 이 국가의 연회장이 인정할수 있는 귀한 날을 기다리며 저와 여러분께 여자여 나와 무슨상관이 있나이까 하시는 그 말씀에 우리는 희망이 있고 내일이 있고 미래가 있는것입니다 시대에 국가적인 사고방식에 주님을 모신다면 그 하나님은 진정 우리의 모든것의 모든것이 될줄 확신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인으로 영원히 자리를 굳히며 바울같이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 아니하나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하심같이 진실로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사는것이 부끄럽지않게 해주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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