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절

TOP
DOWN

예수사랑 영혼사랑 (요21:15-17)

본문

이번 6월 21일은 우리교회 ‘예수사랑,영혼사랑’전도 축제가 있는 날입니다. 이 예수 사랑 영혼사랑 전도축제를 통하여 하나님의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예수사랑,영혼사랑이 무엇이냐를 우리가 알고 이 일들을 이루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1.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요일 4: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사랑이라는 것은 무엇을 말씀하는 것입니까 준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준다는 것입니까 영생입니다-천국에서 영원토록 주님과 함께 사는 것을 말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되 누구를 사랑하신다고 하십니까 자기 형상을 따라 지음을 받은 사람들, 사람의 영혼을 사랑하십니다. 이 사람의 영혼을 위하여 예수님이 죽으셨습니다.
그런데 사랑하시되 얼마만큼 사랑하신다고 하십니까 (요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 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라고 합니다. 여기서 말씀하는 ‘세상’은 바로 우리 사람을 일컫는 말입니다. 얼마만큼 사랑하신다고 합니까 “이처럼 사랑하사” 이 이처럼 사랑이 어떤 사랑인가를 우리가 알면 그 사랑에 감격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 이 이처럼의 사랑의 모습을 로마서 5장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롬 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 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여기에 보면 두가지의 모습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1우리가 죄인임에도 불구하고 사랑하시는 사랑입니다. ‘죄인’이라는 말이 무슨 말씀입니까 성경에서 죄는 어떻게 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까 (롬 8: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하나님과 원수가 되게 만들만큼 하나님앞에 잡아 죽일 그런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즉 온전하지 못한사람, 잘하지도 못한 사람, 뭐 별로 뛰어나거나 자랑할 것이 없는 사람을 말합니다. 이런 원수되는 죄까지도 자기가 끌어 안으시고 우리를 사랑하신 사랑입니다. 이런 하나님의 사랑이 있기에 우리 죄인이 죄 사함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영생을 얻고, 천국의 소망을 두고 살아가게 되는 줄 믿습니다.
2예수를 십자가에 죽이시면서 까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이처럼 사랑, 여기에는 아들을 죽이는 아픔이 있었습니다. 죄에는 반드시 삯이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피를 흘려야 했습니다. 즉 피를 흘려야 한다는 말은 죽음이 있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히 9:22) 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우리가 받아야 할 죄의 삯을 위하여 그의 아들을 피흘리게 하셨습니다. 그는 우리를 지옥 사망에서 건져내셔서 우리에게 행복을 가져다 주기 위하여 그의 아들을 죽이셨습니다. 왜요 우리 영혼이 그만큼 귀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아들의 피값을 지불해서라도 우리를 살려내야 하겠다는 것입니다. 죄인을 죄에서 건져 내시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 아버지의 심정입니다. 여러분! 십자가를 바라 보시면서 무엇을 생각하십니까 그분이 죄가 있어서, 죄 값을 받으러 죽으신 것입니까 아닙니다. (벧전 3:18) 그리스도께서도 한 번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바로 나를 위하여, 하나님의 형상을 입은 사람들을 위하여 우리 사람들을 하나님이 거하시는 축복의 장소인 천국에 있게 하시기 위하여 그 아들을 죽이셨습니다. 비로 이것이 ‘이처럼 사랑’입니다. 이 하나님의 사랑이 내 마음속에 충만하기를 원합니다. 이 하나님의 사랑앞에 감격하며, 감사하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이 하나님의 사랑이 있기에 오늘 우리가 소망 가운데 살수 있게 된것입니다.
2.우리도 사랑해야 합니다. (요일 4:11)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1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막 12:30)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어떻게 사랑하라고 하십니까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2그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계명, 말씀 순종하며 사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요일 5:3)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계명들이 무엇입니까 먼저는, 10계명입니다. 그다음, 성경 66권의 말씀이며, 세 번째는,그가 마지막 분부하신 말씀, 증인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하나님 말씀을 순종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그의 계명은 무거운 것이 아닙니다. 지켜 보지도 않고 어렵다, 안된다 합니다. ㉯형제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요일 4:20)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가 없느니라 (요일 4:21)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지니라 그 형제사랑중에 가장 큰 사랑은 무엇입니까 그들이 예수믿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지옥으로 끌려 가고 있는 것에서 그들을 구원하는 사건입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정말 내가 사랑한다면 그들이 지옥으로 끌려 가고 있는 것을 그냥 내버려 둘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독생자를 아끼지 않는 것처럼 우리의 형제, 가족, 이웃이 지옥으로 끌려 가고 있는 것을 본다면, 정말 내가 그를 사랑한다면 그를 지옥불에서 끌어내려 해야 합니다. 바울이 무엇이라 말씀합니까 (롬 9:3)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로라 오늘 본문의 말씀을 보십시오. 베드로에게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너 나를 사랑하니’, ‘예, 저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그래,
그렇다면 내 양을 먹이라’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그의 것을 다 주셨습니다. 이런 하나님을 우리도 사랑해야 합니다. 그 사랑이 극치로 나타나는 것이 바로 영혼사랑하는 것입니다. 영혼 사랑이 무엇입니까 지옥불에 빠지지 않게 그들을 전도하는 것입니다. 예수사랑은 영혼 사랑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9,555 건 - 165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