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에 속한 자 (요18:35-38)
본문
어느 부인이 남편에게 “여보, 당신도 다른 분들처럼 예수 믿고 교회 나가세요”라고 권유했다. “그런 것은 시간 여유가 있고
그런데 취미가 있는 사람이나 할 수 있지, 지금 내가 그런 일에 신경 쓸 입장인가. 또 세상에는 이것이 진리라고 하면서 서로 견해를 달리하는 철학적 체계들이 얼마나 많이 있어 왔는가. 누구도 무엇이 진리고 무엇이 진리가 아닌 것을 판정할 수 없는거야. 세상에 절대적인 진리는 없는거란 말이야.” 이렇게 말하면서 남편은 점잖게 거절했다. 오늘도 이런 사람들이 많이 있다. 우선 내게 급한 것은 현재의 생활이지, 그런 종교적 세계는 다음에 한가한 때 가서 생각해 볼 문제라고 말한다. 사람들이 이렇게 결단의 시간을 미루는 동안 진리의 세계에 대해서 멀어지고 있다. 본문에 나오는 빌라도는 이와 같은 사람들의 입장을 대변한다. 빌라도와 예수 빌라도는 예수님 당시 팔레스틴 지역을 통치한 로마인이다.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어떻게 해서라도 죽이려고 했다. 그들은 예수님을 로마에 반항하는 자라고 누명을 씌웠다. 예수께서 자칭 “유대인의 왕”이라고 주장한다고 했다. 이렇게 누명을 씌워 로마 총독 빌라도에게 고발했다.
1. 빌라도가 예수를 심문함 빌라도:네가 무엇을 하였느냐(35)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33) 예수님: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다(36). 빌라도:그렇더라도 너는 왕이 아니냐(37) 예수님:네 말과 같이 내가 왕이니라. 내가 이를 위하여 났으며 이를 위하여 세상에 왔나니 곧 진리에 대하여 증거하려 함이로라. 무릇 진리에 속한 자는 내 소리를 듣느니라(37). 빌라도:진리가 무엇이냐(38)
2. 빌라도의 질문의 뜻 빌라도는 진리를 알기 위하여 한 말이 아니다. 그는 이 말을 하고 다시 유대인들에게 나아갔다. 그가 진릴르 추구하고 있지 않음을 알려 준다. 그는 냉담하게 조소했던 것이다. 그 말의 뜻은 이런 것이다.
1) 인간은 수세기 동안 진리를 알아 내기 위하여 종교가들, 철학자들이 탐구해 왔으나 아직도 발견치 못했다. 그것을 네가 안단 말이냐
2) 나는 철학자가 아니다. 그러나 이 시대 지식인들이 아는 만큼은 나도 안다.
3) 난 로마의 정규 교육을 받았다. 진리라면 내가 너보다 조금은 더 알 것이다.
4) 딱하구나, 어떻게 너와 같은 무일푼 인생이 왕이라고 하느냐. 5) 내가 보니 너에게 다른 죄는 없다. 다만 망상에 사로잡혀 있다. 빌라도는 이런 의미로서 “진리가 무엇이냐”라는 말을 남기고 밖으로 나갔다. 주님의 말씀은.
1. 나는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요 14:6) 나는 여호와 하나님께 나아가는 유일한 길이다. 나를 통해서 생명을 얻을 수 있다. 하나님을 알고, 인간의 처지를 알고, 구원을 길을 가르치려고 나는 참 생명과 자유와 평강을 주려고 왔다.
2.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하리라(요 8:36). 내가 너희들을 죄의 노혜에서 자유케 할 수 있다. 아들이 자유케 하면 참으로 자유하다.
3.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다(36). 나는 결코 군대를 모으고, 무력을 키워 세상을 정복하려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통치를 받아들이는 사람들의 마음이 곧 나의 나라이다. 여러분은 주님의 말씀에 무어라 답하겠는가 진리에 속한 자는 주님의 가르침을 받는다. 주님을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진리는 받아들이거나 거부할 수 있을 뿐이다. 중간길은 없다. 진리에 속한 자는 주님의 소리를 듣는다. 주님을 거부했던 사람들 이 시간 구할 것은 하나님의 용서이다. 이렇게 기도하자. “주여, 내가 진리에 속하기를 원하오니 나를 받으소서. 주님을 영접하오니 내 죄를 사하소서. 나를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소서.”
그런데 취미가 있는 사람이나 할 수 있지, 지금 내가 그런 일에 신경 쓸 입장인가. 또 세상에는 이것이 진리라고 하면서 서로 견해를 달리하는 철학적 체계들이 얼마나 많이 있어 왔는가. 누구도 무엇이 진리고 무엇이 진리가 아닌 것을 판정할 수 없는거야. 세상에 절대적인 진리는 없는거란 말이야.” 이렇게 말하면서 남편은 점잖게 거절했다. 오늘도 이런 사람들이 많이 있다. 우선 내게 급한 것은 현재의 생활이지, 그런 종교적 세계는 다음에 한가한 때 가서 생각해 볼 문제라고 말한다. 사람들이 이렇게 결단의 시간을 미루는 동안 진리의 세계에 대해서 멀어지고 있다. 본문에 나오는 빌라도는 이와 같은 사람들의 입장을 대변한다. 빌라도와 예수 빌라도는 예수님 당시 팔레스틴 지역을 통치한 로마인이다.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어떻게 해서라도 죽이려고 했다. 그들은 예수님을 로마에 반항하는 자라고 누명을 씌웠다. 예수께서 자칭 “유대인의 왕”이라고 주장한다고 했다. 이렇게 누명을 씌워 로마 총독 빌라도에게 고발했다.
1. 빌라도가 예수를 심문함 빌라도:네가 무엇을 하였느냐(35)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33) 예수님: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다(36). 빌라도:그렇더라도 너는 왕이 아니냐(37) 예수님:네 말과 같이 내가 왕이니라. 내가 이를 위하여 났으며 이를 위하여 세상에 왔나니 곧 진리에 대하여 증거하려 함이로라. 무릇 진리에 속한 자는 내 소리를 듣느니라(37). 빌라도:진리가 무엇이냐(38)
2. 빌라도의 질문의 뜻 빌라도는 진리를 알기 위하여 한 말이 아니다. 그는 이 말을 하고 다시 유대인들에게 나아갔다. 그가 진릴르 추구하고 있지 않음을 알려 준다. 그는 냉담하게 조소했던 것이다. 그 말의 뜻은 이런 것이다.
1) 인간은 수세기 동안 진리를 알아 내기 위하여 종교가들, 철학자들이 탐구해 왔으나 아직도 발견치 못했다. 그것을 네가 안단 말이냐
2) 나는 철학자가 아니다. 그러나 이 시대 지식인들이 아는 만큼은 나도 안다.
3) 난 로마의 정규 교육을 받았다. 진리라면 내가 너보다 조금은 더 알 것이다.
4) 딱하구나, 어떻게 너와 같은 무일푼 인생이 왕이라고 하느냐. 5) 내가 보니 너에게 다른 죄는 없다. 다만 망상에 사로잡혀 있다. 빌라도는 이런 의미로서 “진리가 무엇이냐”라는 말을 남기고 밖으로 나갔다. 주님의 말씀은.
1. 나는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요 14:6) 나는 여호와 하나님께 나아가는 유일한 길이다. 나를 통해서 생명을 얻을 수 있다. 하나님을 알고, 인간의 처지를 알고, 구원을 길을 가르치려고 나는 참 생명과 자유와 평강을 주려고 왔다.
2.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하리라(요 8:36). 내가 너희들을 죄의 노혜에서 자유케 할 수 있다. 아들이 자유케 하면 참으로 자유하다.
3.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다(36). 나는 결코 군대를 모으고, 무력을 키워 세상을 정복하려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통치를 받아들이는 사람들의 마음이 곧 나의 나라이다. 여러분은 주님의 말씀에 무어라 답하겠는가 진리에 속한 자는 주님의 가르침을 받는다. 주님을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진리는 받아들이거나 거부할 수 있을 뿐이다. 중간길은 없다. 진리에 속한 자는 주님의 소리를 듣는다. 주님을 거부했던 사람들 이 시간 구할 것은 하나님의 용서이다. 이렇게 기도하자. “주여, 내가 진리에 속하기를 원하오니 나를 받으소서. 주님을 영접하오니 내 죄를 사하소서. 나를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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