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하나님과 내가 만든 하나님 (요17:3)
본문
1. 영생은 하나님을 믿는 모든 기독자가 소망하는 것이요 이것을 소망하고 하나님을 믿는 자는 누구든지 은혜로 주시는 것입니다. 이 영생은 인간의 노력으로 만들어지는 것 이 아니라 하나님이 은혜로 주시는 것이기 때문에 이러한 하나님의 은혜가 자기에게 올 수 있도록 영생을 취할 수 있는 방편으로 가르치신 말씀대로의 사람으로 변화되는 것이 영생을 소망하는 모든 기독자들이 참으로 힘써야 할 일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오늘 본문 가운에서 기독자가 사모하는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하셨는데 이 말씀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모르고 예수 그리스도를 모른다면 자기가 아무리 열심히 신앙생활을 해도 영생을 얻을수 없다는 역설적인 말씀도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영생을 사모하는 성도에게 매우 중대한 이 문제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데 특히 오늘은 영생을 얻기 위해 알고 믿어야 할 유일하신 참 하나님의 의미를 새겨 보고자 합니다.
2. 참 하나님과 내가 만든 하나님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아는 것이라는 말씀을 그저 평범하게 생각할 때 하나님을 모르면 영생을 얻을 수 없고 하나님을 알아야 영생을 얻을 수 있게 된다고만 생각할수 있지만 본문의 내용은 그보다 더 심각한 내용을 담고 있으니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아는 것"이란 말씀은 믿음의 대상이 되는 참 하나님은 오직 한 분만 계시 기 때문에 바로 그 하나님을 찾아서 알고 믿지 못하면 안 된다는 것을 가르치는 말씀 입니다.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아는 것이라고 하신 것은 영생을 얻기 위해 아무리 하나님을 알고 믿어도 한 분 밖에 없으신 참 하나님을 바로 찾아서 믿는 것이 아니면 자기나름대로 하나님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아무리 믿어도 결국은 영생을 얻을 수 없게 된다는 기독자에게 있어서 아주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는 말씀입니다. 기독교가 전파되기 전에도 막연하게나마 하나님을 알고 믿는 자들이 많이 있었고 기독교가 전파된 후에도 여러 종교에서 저마다의 하나님으로 만들어 섬기고 있지만 그들에게 구원이 없다고 하는 것은 단순히 글자가 틀리기 때문에 하는 말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잘 말해주고 있습니다. 나름대로는 같은 글자나 같은 의미를 가진 하나님을 자기의 신으로 믿고 있다해도 성경이 가르치는 대로의 하나님이 아니라 자기가 상상하는 대로의 하나님으로 만들어 섬기는 사람은 그것만 가지고서는 아무도 하나님이 주시는 영생을 선물받을 수 없습니다. 사람의 이름이 같아도 나이와 성별에 따라 각각 다른 사람이 되고 나이와 성별이 같아도 학력의 차이에 따라서 각각 다른 사람이 되고 이름과 나이와 성별과 학력이 같 아도 지위의 차이에 따라서 각각 다른 사람이 되고 그 모든 것이 다 같아도 생김새가 다르면 다른 사람 일 수밖에 없듯이 우리가 하나님을 믿으며 그 이름을 안다고 해도 그 하나님을 어떻게 알고 어떻게 믿는가에 따라 판이하게 다른 하나님을 유일하신 참 하나님으로 알고 믿고 있는 것이 될 수 있고 만일
그렇다면 이는 구원에 매우 치명적 인 것입니다.
그런데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내가 만든 하나님을 어떻게 구별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이 형체가 있으신 분이라면, 그분의 그림이나 사진이 있다면 쉽게 구별할 수 있겠 지만 영이신 하나님은 형체가 없으시니 그런 것으로 구별할 수 없는 것이 문제요 바로 이런 문제 때문에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 하나님에 대해 가르치는 사람들마다 저마다 특색이 있는 하나님을 믿고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확신할 수 있는 것은 아무리 훌륭하게 포장을 했어도 인간의 지식대로 자기 스스 로 가상해서 만든 하나님은 참 하나님이 아니요 성도를 미혹하는 마귀를 섬기는 것이 요 참 하나님을 찾아 섬길 수 있는 방법은 하나님이 성도의 구원 도리로 주신 성경을 통해서 찾을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가르치신 하나님을 그대로 알고 믿어드리는 것이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알 고 믿는 것이지 성경이 가르치는 그대로 하나님을 알고 믿어드리지 않는 것은 하나님 을 믿기는 믿지만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거짓된 하나님 허상의 하나님을 믿는 것임을 우리는 분명히해야 합니다. 그러면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알고 믿으므로 영생을 얻을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과 자기는 하나님을 믿는 줄 알았지만 하나님 앞에 가서 서는 날에 자기가 믿었던 하나님 이 유일하신 참 하나님이 아니라 영원한 형벌을 받아야 할 거짓된 하나님을 믿었던 것 을 어떻게 알 수 있고 참 하나님을 찾을 수 있겠습니까
1. 하나님의 존재를 알고 믿는 것에 따라 결정된다. 여기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존재는 이미 믿고 있는 자들이기에 있느냐 없느냐 하는 차원을 넘어 몇 분이신가에 대한 지식에 따라 영생을 얻을 참 하나님을 알고 모르는 것이 결정됨을 가르칩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은 분명히 한 분뿐이심을 가르치고 하나님 외에는 참 신이 하나도 없다고 가르치는데 아무리 교묘한 말로서 주장을 해도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니라 여러분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분명히 영생을 얻지 못할 자들이요 거짓된 하나님을 믿는 자들입니다.
2. 하나님의 지식을 알고 믿는 것에 따라 결정된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에 대해 전지하시다고 가르치고 있는 성경대로 하나님의 지 혜와 지식의 전지를 그대로 인정하는 것이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바로 알고 믿는 것이 요, 그것을 믿기 때문에세상의 어떤 사람, 아니 모든 사람의 지혜와 지식보다 무한히 뛰어나심을 믿기에 그분의 인도와 지도를 세상과 자기의 지식이 부정해도 그대로 따라서 사는 것이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찾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전지성을 부인하는 사람은 아무리 하나님을 믿는다고 해도 참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이요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전지성을 인정해도 실상의 생활에서 세상과 세상에 있는 지식을 하나님의 지식보다 더 인정해서 따라가는 것은 실 상으로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전지를 부인하는 사람이기에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이 요 그가 믿는 하나님은 유일하신 하나님이 아닌 미련하고 어리석은 거짓된 하나님이 아닌 하나님입니다.
3. 하나님의 능력을 알고 믿는 것에 따라 결정된다. 하나님의 능력에 대해 전능하시다고 가르치는 성경대로 하나님의 능력의 전능성을 그대로 인정하는 것이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바로 알고 믿는 것이요, 하나님의 능력을 믿기에 세상이 부인하고 위협하고 유혹해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을 의 지하고 바라보고 사모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바라는 것이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찾 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의 전능성을 부인하고 그것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실상의 생활 속에 서는 세상과 거기에 속한 것들의 세력과 권력을 더 인정하고 두려워해서 하나님의 보 호의 능력과 책임의 능력과 승리의 능력을 믿지 못하고 신앙을 양보하는 것은 실상으 로는 성경이 가르치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이요 그가 믿는 하나님은 무능 하고 무익하고 나약한 하나님이 아닌 거짓된 하나님을 믿고 있는 것이기에 영생과 상 관이 없는 자입니다. 우리는 성경이 가르치는 대로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능력을 믿기에 하나님이 된다고 하신 것은 천하의 모든 것이 안 된다고 해도 되는 것으로 믿고 전진하고 하나님이 안 된다고 하신 것은 천하의 모든 것이 틀림없이 된다고 해도 안 되는 것으로 알고 하 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찾은 것이요 아는 것이요 믿는 것이 됨 을 확신해야 합니다.
4. 하나님의 역사를 알고 믿는 것에 따라 결정된다. 성경이 가르치는 대로 하나님의 주권의 역사와 섭리의 역사를 인정하는 것은 유일하 신 참 하나님을 바로 알고 믿는 것이요 그러기 때문에 어떤 현실을 만나든지 그 모든 것은 주권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로 주신 것임을 믿기에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을 사는 사람이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믿는 사람입니다. 지식으로는 하나님의 주권을 알고 섭리를 알아도 자기가 당한 현실은 다 자기가 만든 것이요 세상이 주는 것으로 알고 자기를 높이고 세상을 대우하는 사람은 하나님 을 믿지 않는 것이요 자기의 현실이 자기에게 꼭 필요한 것으로 하나님이 주신 것을 알지 못하고 늘 불평과 원망 속에 눈에 보이는 것으로 인해 신앙을 양보하는 사람은 그것을 주권하시는 하나님을 부인하는 것이기에 영생을 얻을 수 없습니다.
5.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믿는 것에 따라 결정된다. 사랑이신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하시고 투자하시며 독생자 예수님의 생명도 우리를 위해서 아낌없이 주신 사랑의 하나님으로 우리에게 대한 하나님의 이러한 사랑은 세상과 세상에 있는 어떤 것들도 감히 흉내조차 낼 수 없는 고귀한 사랑임을 가르치고 있는 성경 그대로 하나님의 사랑을 믿어 드리는 것이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알고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에서 조금이라도 가감하는 것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 그대로를 알고 믿어드리는 것이 아니라 자기 나름대로 상상한 하나님을 믿고 있는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6. 하나님의 권위를 알고 믿는 것에 따라 결정된다. 성경이 하나님이 유일한 자존자시요 모든 만물의 창조자시요 만왕의 왕이시요 만 주의 주로서 모든 것의 주인이며 왕이라고 가르치고 있는 그대로 하나님을 제일로 사랑하고 제일로 섬기고 제일로 두려워하고 제일로 대우하여 하나님보다 더 인정하는 것 이나 하나님보다 더 두려워하는 것이나 하나님보다 더 대우하는 것이나 하나님보다 더 권세가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 줄 알고 그대로의 삶을 사는 사람이 참 하나님이 신 유일하신 하나님을 알고 믿는 사람입니다. 말과 지식으로는 하나님이 자존자요 창조주요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로서 나 의 주인이요 나의 하나님이라고 외쳐도 세상과 세상에 있는 것보다 실상으로는 더 대 우하지 않고 자기보다 더 대우하지 않고 자기를 앞세우고 세상을 앞세우는 것은 참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것으로는 영생을 마련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7. 하나님의 심판을 알고 믿는 것에 따라 결정된다. 성경은 하나님께는 숨겨질 것이 없고 모든 것을 불꽃같은 눈으로 살피시고 때가 되 면 세밀하게 심판하실 것을 가르치면서 사람의 모든 마음의 행위와 몸의 행위를 심판 하실 분이 하나님이심을 믿는 자는 나그네로 있는 세상을 두려움으로 지내라고 가르치 고 있습니다. 정말 성경이 가르치는 대로 하나님은 오늘도 나와 함께 하셔서 내 모든 일을 세시고 세시며 합격과 불합격의 여부를 심사하고 계시는 분이심을 알고 자기를 단속하고 믿음으로 근신하는 삶을 살기위해 애쓰지 않는 사람은 참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입니다. 8. 하나님의 말씀과 권위를 알고 믿는 데서 결정된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 천지는 변해도 획 하나도 가감할 수 없는 말씀이요 하나님 이 말씀하신 것은 그대로 되어진다고 가르칩니다.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의 말씀은 전능의 말씀임을 믿고 이 말씀대로 순종해 서 살 때에는 이 말씀이 능히 자기를 책임지고 모든 현실에서 보호하실 것을 믿고 말씀대로 살 때에 참된 성공과 행복과 생명과 평강이 오지만 말씀을 거스리면 실패와 환난과 저주와 사망을 당하게 됨을 믿고 그대로 사는 사람이 참 하나님을 바로 믿는 사람입니다. 자기의 현실과 세상과 세상에 있는 사람, 하나님이 아닌 것의 말을 하나님의 말씀보 다 더 대우하고 두려워해서 그것에 복종하는 것은 하나님을 믿으나 참 하나님을 알고 믿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오늘 본문 가운에서 기독자가 사모하는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하셨는데 이 말씀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모르고 예수 그리스도를 모른다면 자기가 아무리 열심히 신앙생활을 해도 영생을 얻을수 없다는 역설적인 말씀도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영생을 사모하는 성도에게 매우 중대한 이 문제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데 특히 오늘은 영생을 얻기 위해 알고 믿어야 할 유일하신 참 하나님의 의미를 새겨 보고자 합니다.
2. 참 하나님과 내가 만든 하나님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아는 것이라는 말씀을 그저 평범하게 생각할 때 하나님을 모르면 영생을 얻을 수 없고 하나님을 알아야 영생을 얻을 수 있게 된다고만 생각할수 있지만 본문의 내용은 그보다 더 심각한 내용을 담고 있으니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아는 것"이란 말씀은 믿음의 대상이 되는 참 하나님은 오직 한 분만 계시 기 때문에 바로 그 하나님을 찾아서 알고 믿지 못하면 안 된다는 것을 가르치는 말씀 입니다.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아는 것이라고 하신 것은 영생을 얻기 위해 아무리 하나님을 알고 믿어도 한 분 밖에 없으신 참 하나님을 바로 찾아서 믿는 것이 아니면 자기나름대로 하나님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아무리 믿어도 결국은 영생을 얻을 수 없게 된다는 기독자에게 있어서 아주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는 말씀입니다. 기독교가 전파되기 전에도 막연하게나마 하나님을 알고 믿는 자들이 많이 있었고 기독교가 전파된 후에도 여러 종교에서 저마다의 하나님으로 만들어 섬기고 있지만 그들에게 구원이 없다고 하는 것은 단순히 글자가 틀리기 때문에 하는 말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잘 말해주고 있습니다. 나름대로는 같은 글자나 같은 의미를 가진 하나님을 자기의 신으로 믿고 있다해도 성경이 가르치는 대로의 하나님이 아니라 자기가 상상하는 대로의 하나님으로 만들어 섬기는 사람은 그것만 가지고서는 아무도 하나님이 주시는 영생을 선물받을 수 없습니다. 사람의 이름이 같아도 나이와 성별에 따라 각각 다른 사람이 되고 나이와 성별이 같아도 학력의 차이에 따라서 각각 다른 사람이 되고 이름과 나이와 성별과 학력이 같 아도 지위의 차이에 따라서 각각 다른 사람이 되고 그 모든 것이 다 같아도 생김새가 다르면 다른 사람 일 수밖에 없듯이 우리가 하나님을 믿으며 그 이름을 안다고 해도 그 하나님을 어떻게 알고 어떻게 믿는가에 따라 판이하게 다른 하나님을 유일하신 참 하나님으로 알고 믿고 있는 것이 될 수 있고 만일
그렇다면 이는 구원에 매우 치명적 인 것입니다.
그런데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내가 만든 하나님을 어떻게 구별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이 형체가 있으신 분이라면, 그분의 그림이나 사진이 있다면 쉽게 구별할 수 있겠 지만 영이신 하나님은 형체가 없으시니 그런 것으로 구별할 수 없는 것이 문제요 바로 이런 문제 때문에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 하나님에 대해 가르치는 사람들마다 저마다 특색이 있는 하나님을 믿고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확신할 수 있는 것은 아무리 훌륭하게 포장을 했어도 인간의 지식대로 자기 스스 로 가상해서 만든 하나님은 참 하나님이 아니요 성도를 미혹하는 마귀를 섬기는 것이 요 참 하나님을 찾아 섬길 수 있는 방법은 하나님이 성도의 구원 도리로 주신 성경을 통해서 찾을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가르치신 하나님을 그대로 알고 믿어드리는 것이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알 고 믿는 것이지 성경이 가르치는 그대로 하나님을 알고 믿어드리지 않는 것은 하나님 을 믿기는 믿지만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거짓된 하나님 허상의 하나님을 믿는 것임을 우리는 분명히해야 합니다. 그러면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알고 믿으므로 영생을 얻을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과 자기는 하나님을 믿는 줄 알았지만 하나님 앞에 가서 서는 날에 자기가 믿었던 하나님 이 유일하신 참 하나님이 아니라 영원한 형벌을 받아야 할 거짓된 하나님을 믿었던 것 을 어떻게 알 수 있고 참 하나님을 찾을 수 있겠습니까
1. 하나님의 존재를 알고 믿는 것에 따라 결정된다. 여기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존재는 이미 믿고 있는 자들이기에 있느냐 없느냐 하는 차원을 넘어 몇 분이신가에 대한 지식에 따라 영생을 얻을 참 하나님을 알고 모르는 것이 결정됨을 가르칩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은 분명히 한 분뿐이심을 가르치고 하나님 외에는 참 신이 하나도 없다고 가르치는데 아무리 교묘한 말로서 주장을 해도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니라 여러분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분명히 영생을 얻지 못할 자들이요 거짓된 하나님을 믿는 자들입니다.
2. 하나님의 지식을 알고 믿는 것에 따라 결정된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에 대해 전지하시다고 가르치고 있는 성경대로 하나님의 지 혜와 지식의 전지를 그대로 인정하는 것이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바로 알고 믿는 것이 요, 그것을 믿기 때문에세상의 어떤 사람, 아니 모든 사람의 지혜와 지식보다 무한히 뛰어나심을 믿기에 그분의 인도와 지도를 세상과 자기의 지식이 부정해도 그대로 따라서 사는 것이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찾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전지성을 부인하는 사람은 아무리 하나님을 믿는다고 해도 참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이요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전지성을 인정해도 실상의 생활에서 세상과 세상에 있는 지식을 하나님의 지식보다 더 인정해서 따라가는 것은 실 상으로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전지를 부인하는 사람이기에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이 요 그가 믿는 하나님은 유일하신 하나님이 아닌 미련하고 어리석은 거짓된 하나님이 아닌 하나님입니다.
3. 하나님의 능력을 알고 믿는 것에 따라 결정된다. 하나님의 능력에 대해 전능하시다고 가르치는 성경대로 하나님의 능력의 전능성을 그대로 인정하는 것이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바로 알고 믿는 것이요, 하나님의 능력을 믿기에 세상이 부인하고 위협하고 유혹해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을 의 지하고 바라보고 사모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바라는 것이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찾 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의 전능성을 부인하고 그것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실상의 생활 속에 서는 세상과 거기에 속한 것들의 세력과 권력을 더 인정하고 두려워해서 하나님의 보 호의 능력과 책임의 능력과 승리의 능력을 믿지 못하고 신앙을 양보하는 것은 실상으 로는 성경이 가르치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이요 그가 믿는 하나님은 무능 하고 무익하고 나약한 하나님이 아닌 거짓된 하나님을 믿고 있는 것이기에 영생과 상 관이 없는 자입니다. 우리는 성경이 가르치는 대로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능력을 믿기에 하나님이 된다고 하신 것은 천하의 모든 것이 안 된다고 해도 되는 것으로 믿고 전진하고 하나님이 안 된다고 하신 것은 천하의 모든 것이 틀림없이 된다고 해도 안 되는 것으로 알고 하 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찾은 것이요 아는 것이요 믿는 것이 됨 을 확신해야 합니다.
4. 하나님의 역사를 알고 믿는 것에 따라 결정된다. 성경이 가르치는 대로 하나님의 주권의 역사와 섭리의 역사를 인정하는 것은 유일하 신 참 하나님을 바로 알고 믿는 것이요 그러기 때문에 어떤 현실을 만나든지 그 모든 것은 주권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로 주신 것임을 믿기에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을 사는 사람이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믿는 사람입니다. 지식으로는 하나님의 주권을 알고 섭리를 알아도 자기가 당한 현실은 다 자기가 만든 것이요 세상이 주는 것으로 알고 자기를 높이고 세상을 대우하는 사람은 하나님 을 믿지 않는 것이요 자기의 현실이 자기에게 꼭 필요한 것으로 하나님이 주신 것을 알지 못하고 늘 불평과 원망 속에 눈에 보이는 것으로 인해 신앙을 양보하는 사람은 그것을 주권하시는 하나님을 부인하는 것이기에 영생을 얻을 수 없습니다.
5.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믿는 것에 따라 결정된다. 사랑이신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하시고 투자하시며 독생자 예수님의 생명도 우리를 위해서 아낌없이 주신 사랑의 하나님으로 우리에게 대한 하나님의 이러한 사랑은 세상과 세상에 있는 어떤 것들도 감히 흉내조차 낼 수 없는 고귀한 사랑임을 가르치고 있는 성경 그대로 하나님의 사랑을 믿어 드리는 것이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알고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에서 조금이라도 가감하는 것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 그대로를 알고 믿어드리는 것이 아니라 자기 나름대로 상상한 하나님을 믿고 있는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6. 하나님의 권위를 알고 믿는 것에 따라 결정된다. 성경이 하나님이 유일한 자존자시요 모든 만물의 창조자시요 만왕의 왕이시요 만 주의 주로서 모든 것의 주인이며 왕이라고 가르치고 있는 그대로 하나님을 제일로 사랑하고 제일로 섬기고 제일로 두려워하고 제일로 대우하여 하나님보다 더 인정하는 것 이나 하나님보다 더 두려워하는 것이나 하나님보다 더 대우하는 것이나 하나님보다 더 권세가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 줄 알고 그대로의 삶을 사는 사람이 참 하나님이 신 유일하신 하나님을 알고 믿는 사람입니다. 말과 지식으로는 하나님이 자존자요 창조주요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로서 나 의 주인이요 나의 하나님이라고 외쳐도 세상과 세상에 있는 것보다 실상으로는 더 대 우하지 않고 자기보다 더 대우하지 않고 자기를 앞세우고 세상을 앞세우는 것은 참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것으로는 영생을 마련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7. 하나님의 심판을 알고 믿는 것에 따라 결정된다. 성경은 하나님께는 숨겨질 것이 없고 모든 것을 불꽃같은 눈으로 살피시고 때가 되 면 세밀하게 심판하실 것을 가르치면서 사람의 모든 마음의 행위와 몸의 행위를 심판 하실 분이 하나님이심을 믿는 자는 나그네로 있는 세상을 두려움으로 지내라고 가르치 고 있습니다. 정말 성경이 가르치는 대로 하나님은 오늘도 나와 함께 하셔서 내 모든 일을 세시고 세시며 합격과 불합격의 여부를 심사하고 계시는 분이심을 알고 자기를 단속하고 믿음으로 근신하는 삶을 살기위해 애쓰지 않는 사람은 참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입니다. 8. 하나님의 말씀과 권위를 알고 믿는 데서 결정된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 천지는 변해도 획 하나도 가감할 수 없는 말씀이요 하나님 이 말씀하신 것은 그대로 되어진다고 가르칩니다.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의 말씀은 전능의 말씀임을 믿고 이 말씀대로 순종해 서 살 때에는 이 말씀이 능히 자기를 책임지고 모든 현실에서 보호하실 것을 믿고 말씀대로 살 때에 참된 성공과 행복과 생명과 평강이 오지만 말씀을 거스리면 실패와 환난과 저주와 사망을 당하게 됨을 믿고 그대로 사는 사람이 참 하나님을 바로 믿는 사람입니다. 자기의 현실과 세상과 세상에 있는 사람, 하나님이 아닌 것의 말을 하나님의 말씀보 다 더 대우하고 두려워해서 그것에 복종하는 것은 하나님을 믿으나 참 하나님을 알고 믿는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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