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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루었다 ! (요19:30)

본문

모든 성경의 기초는 창 1:1 이다. "태초에 여호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 그리고 성경의 결론은 "내가진실로 속히 오리라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 (계22:20) 이러한 성경이 전하고자 하는 핵심적인 말씀은 무엇입니까 (요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 성경의 핵심이 되시고 주인공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가 지금 십자가 위에서 "다 이루었다 "고 소리치고 계신 것이다. "다 이루었다" 가 외치신 곳이 어디입니까 십자가 위라는 것을 잊지 마시길 바란다. 십자가 위에서 비참하고 죽으신 예수님의 모습은 마치 할 일을 다 마치지 그러나 예수님은 지금 그 십자가 위에서 "다 이루었다"고 소리치고 계신 것이다 . 예수님은 그 어느 때에도 "이루었다" 라고 말씀을 하신 적이 없었다. 병자를 고치고 죽은 자를 고치고 기적을 나타내실 때에도 주님은 "다 이루었다" 라고 하신 적이 없었다.
그런데 지금 십자가 위에서 가장 비참한 가운데서 주님은 "다 이루었다" 라고 하신 것이다. 무엇을 "다 이루었다" 라고 예수님이 하신 것입니까
1. 인류의 구원이 십자가에서 온전히 다 이루어 졌다는 것을 예수님은 지금 온 세상에 선포하고 계신 것이다.
2. 사탄의 머리가 깨뜨려 지고 영적 싸움이 끝나는 것을 알리고 계신다.
3. 주님이 이 땅에 다시 오실 수 있는 길이 이루어 진 것을 알리고 계신다. 우리의 신앙에 이 3가지의 놀라운 구원의 복음이 이루어 지기를 축원합니다 첫 번째:인류의 구원의 길이 이루어졌다. (사53:5-6)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며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
성경 중에 가장 십자가에서 예수님이 인류를 위해 죽으실 것을 세밀하게 예언한 곳이 바로 이시야 53장 이다. 이사야 선지자는 너무나도 자세히 예수님의 죽으심에 대해서 정확하게 예언하였 다 700후에 일어날 메시야의 죽으심을 이렇게 정확하게 기록하였는데도 사람들이 믿지 못하고 있으니 얼마나 무지하고 미련한가 이러한 말씀을 믿지 못하고 구원의 길로 들어서지 않는다면 어찌할 수 없는 것이다. 이사야의 예언이 지금 십자가에서 그대로 이루어지면서 구원의 문이 활짝 열렸는데도 구원의 문으로 들어서지 않는다면 어찌 할 수 없는 것이다.
그가 = 예수 그리스도를 뜻한다. 그가 찔림은 = 십자가에서 예수님이 못에 찔리시고 창에 찔리신 것을 예언 한 것이다.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 우리의 잘못. 실수를 주님이 강당하셨다. 그가 상함은 = 예수님이 채찍으로 가시로 못으로 창으로 몸이 찢기고 찢겨졌다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 인류의 죄를 대속하기 위함이었다.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 예수님은 하나님으로부터 철저히 저주를 당하셨다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 인류의 평화를 위해서 저주를 감당 하셨다.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 예수님의 그 아픔을 의미한다.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 예수님의 아픔이 있었기에 우리가 아픔에서 나음 받을 수 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구약에 수많은 제사에서 짐승의 피를 번제단에 지성소에 뿌려야만 죄가 사함 받고 하나님이 제사를 받으셨는데 그것이 무엇을 예표한 것이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을 예표한 것이었다. 창3:15의 말씀도 누구를 두고. 어떤 사건을 두고 말씀인가 (창3:15)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사단의 머리가 깨뜨려 졌다. 이 말씀이 지금 십자가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선지자들의 메시아에 대한 예언들이 지금 십자가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예수님은 선포하고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성경의 모든 예언들이 십자가에서 이루어졌다는 것을 선포하신 것이다. 이것은 그 동안 죄로 인해 하나님과 가로막혀 있던 담이 이제 예수님의 죄의 대속함으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이루어 진 것을 선포하고 있는 것이다. 인간의 더러운 허물이 지금 십자가에서 온전히 다 씻어져 버렸다. 인간의 허물이 아무리 인간이 도를 닦고 선을 행한다 할지라도 씻음 받을 수 없는 것이다. 그 인간의 더러운 허물이 십자가의 피로 깨끗하게 이루어 진 것이다. 인간들의 죄가 얼마나 악하고 많은 죄를 저지르고 살고 있는가 태어나서부터 무수한 죄를 지어온 인간들의 죄를 인간 스스로는 해결할 수 없다 . 인간들은 갖가지 방법으로 그 죄를 해결해 보려고 했지만 더욱 죄만 가증 시킬 뿐 죄를 해결 할 길이 없는 것이다. 그 죄악의 사슬이 십자가에서 주님이 몸 찢고 상하심으로 끓어졌다. 이제 누구든지 십자가 앞에 나와서 죄를 자백하고 회개하면 어떤 죄악도 용서함 받고 하나님 자녀로서 구원받은 자로서 살아갈 수 있게 된 것이다. 이 놀라운 일이 지금 십자가에서 이루어 진 것이다. 죄악 속에서 죄의 포로가 되어 참 평안을 누리지 못하고 살아가는 인간들에게 주님은 지금 참 평안을 누리도록 하시기 위해서 일을 이루고 계신 것이다. 참 평안이 이루어 졌음을 지금 주님은 선포하신 것이다. (요14: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 세상 어느 곳에서 참 평안을 얻겠는가 ! 세상의 어느 것으로 참 평안을 얻을 수 있겠는가 ! 십자가에서만이 참 평안이 있고 소망이 있는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모든 것이 다 이루어졌다. 우리의 허물이. 우리의 죄악이. 우리의 불안 공포가. 우리의 아픔과 질병이 . 우리의 영혼이 . 십자가에서 사해졌고 치료가 되었고 구원이 이루어 진 것이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다 이루었다 " 하시고 운명하시자 성소와 지성소 사이를 가로막고 있는 휘장이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버렸다. 십자가에 매달릴 때 성소의 휘장이 찢어지지 아니했다. 십자가에서 온 몸의 물과 피를 다 흘리시고 모든것을 다 이루신 후에 "다 이루었다" 소리치신 후에 성소의 휘장이 찢어졌다. 성소의 휘장이 찢어졌다는 것은 주님이 십자가에서 구원의 사역을 다 이루었다는 증거다. 지성소는 죄인이 볼 수 없었다. 일년에 한번 들어가는 대제사장도 속죄제를 드리지 아니하고 지성소에 들어간 자는 죽임을 당했다. 구약에 하나님께 죄를 사함 받기 위해서 드리는 제사에 짐승의 피흘림이 없는 제사는 하나님은 받지 아니했다. 가난한 자가 죄를 지었다고 할지라도 반드시 짐승의 피를 흘려야만 했다 산 비들기라도 잡아서 피를 흘려야만 죄가 사함 받았다. 죄에 대한 용서에는 반드시 피 흘림이 있어야 한다는 하나님의 뜻을 나타내고 있다. 그 하나님의 깊은 듯이 지금 십자가에서 이루어 진 것이다. 수많은 짐승들이 피를 흘리며 비명을 지르고 짐슴들의 내장을 파헤치고 쏟아지는 그 피가 바로 십자가에서 인류를 위해 죽으실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하는 것이었다. 이제 그 모든 예표적으로 행해졌던 것들이 십자가에서 이루어 진 것이다. 인류의 구원의 문이 활짝 열린 것이다. 누구든지 예수를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 것이다. 여기에는 어떤 조건도 없다. 구약 때처럼 짐승을 바쳐야 하는 것도 없다.  어떤 절차가 필요 없다. 누구든지 십자가 앞에 나와서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예수를 믿기만 하면 죄가 사함 받고 구원받는 것이다. 이 놀라운 역사적 사건이 지금 십자가에서 이루어 진 것이다. 오직 예수 한 분으로 인해 우리가 죄 사함 받고 오직 예수 한 분으로 인해 우리가 구원 받는 것이다. (행4:12)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이 구원의 길이 이제 예수로 말미암아 이루어 졌다. 그 어느 누구도 이 구원의 길을 이룰 자는 없다. 오직 예수만이 이 길을 이룰 수 있는 것이다. 그 누구도 해결할 수 없었던 죄의 문제를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해결되었다. 이 놀라운 사실을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지금 "다 이루었다" 고 외치신 것이다 . 구약의 모든 예언이 이 한 순간을 기다리며 기다려 왔다. 사단의 머리가 천갈래 만갈래로 박살나는 순간이 바로 이 순간이다. 우리는 이제자신을 가지고 세상 속에서 살아가야 할 것이다. 죄의 종이 되어서 이리저리 끌려 다니는 우리가 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우리를 위해서 "다 이루었다" 라고 소리치신 예수님의 음성을 잊지말고 세상 속에서 담대히 죄와 싸워야 할 것이다. 우리의 어떠한 죄라도 예수의 피로써 다 사함 받았다. 우리는 이제 죄의 포로가 아니다. 예수의 포로다 성령님의 포로다. "다 이루었다다 이루었다다 이루었다" 이 믿음의 역사가 여러분의 믿음 위에 심령 위에 항상 함께 하기를 축원합니다.
 두 번째:영적 싸움이 끝난 것을 알리고 있다. (창3:15)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되게 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
모든 인간은 남자의 후손으로 이 땅에 태어났지만 예수 그리스도만이 여자의 후손으로 이 땅에 태어났다. (마1:20-21)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 말라 저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님으로 된 것이라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예수 그리스도는 성령님으로 잉태되어 이 땅에 오셨다. 여자의 후손만이 사단의 세력을 무너뜨릴 수 있는 것이다. 여자의 후손이 와야만 영적 전쟁은 끝나는 것이
내가 = 하나님이시다 너로 = 사단이다.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 예수를 잉태한 자와 사단은 원수가 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너의 후손 = 사단의 자식들이다. 여자의 후손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한다.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 사단의 권세가 무너질 것을 의미한다.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다 = 십자가에서 예수를 찌르고 온 몸을 갈기갈기 찢고 몸의 물과 피를 다 쏟게 했지만 그것은 예수님의 발꿈치를 상하게 하는 것에 불과했다. 창세 때 이미 예수로 인한 구원의 사역을 하나님은 계획하고 계신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십자가에서 예수님이 사단의 세력들에게 죽임을 당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그것은 반대로 사단의 머리가 깨뜨려지는 순간이었다. 창3:15 절의 말씀이 이루어지는 역사적인 순간이다. 아담 이후 얼마나 사단이 인간들을 가지고 놀았는가 ! 메시아가 이 땅에 태어나지 못하기 위해서 얼마나 방해를 하고 사람을 죽였는가 메시아는 유다의 혈통과 다윗의 혈통을 이어서 이 땅에 오셔야만 했다. 야곱이 죽으면서 12아들 들에게 예언을 하였는데 유다에게서 메시야가 태어날 것을 예언했다. (창49:8) "유다야, 너는 네 형제의 찬송이 될지라 ! 네 손이 네 원수의 목을 잡을 것이요 네 아비의 아들들이 네 앞에 절하리로다 " (창49:10) "홀이 유다를 떠나지 아니하며 치리자의 지팡이가 그 발 사이에서 떠나지 아니하시기를 실로가 오시기까지 미치리니 그에게 모든 백성이 복종하리로다 " 이러한 메시아는 또 다윗의 혈통을 이어 받어야만 되었다. 성경은 그렇게 예언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반드시 다윗의 혈통을 이어야만 되었다. (사22:22) "내가 또 다윗집의 열쇠를 그의 어깨에 두리니 그가 열면 닫을 자가 없겠고 닫으면 열 자가 없으리라 " (렘23:5)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때가 이르리니 내가 다윗에게 한 의로운 가지를 일으킬 것이라 그가 왕이 되어 지혜롭게 행사하며 세상에서 공평과 정의를 행할 것이며 "
이러한 성경의 예언된 족보를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는 이 땅에 오셨다. 마1장에는 예수님의 족보가 정확히 기록되어 있다. 예수님의 여자의 후손으로 이 땅에 오시면서 족보는 유다의 족보를 가지고 이 땅에 성경의 예언대로 오셨다. 성경의 예언대로 여자의 후손으로 오신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비록 비참하게 죽으셨지만 바로 그것은 사단의 머리가 깨뜨려지고 사단의 권세가 끝나 버리는 것이다. 사단이 아무리 무섭게 날뛴다 할지라도 이제 이빨 빠진 호랑이와 같다. 그러나 우리가 예수님을 의지할 때 사단의 힘은 아무 것도 아닌 것이지 아직도 예수 밖에 있는 자들을 사단은 미혹하고 아직도 조금 남은 악의 권세를 사용하고 있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약4:7) 예수님은 지금 사단의 머리가 십자가에서 박살 났는 사실을 알리고 계신 것이다 .
그러므로 사단의 세력을 두려워하지 말고 싸워야 할 것이다.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분은 하나님 하나님이시다. (마10: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 우리의 영적 싸움은 이미 결판이 난 싸움이다. 십자가에서 예수님이 사단에게 무장해제를 시켜 버렸다. 그러면 우리는 이제 멋대로 살아도 되는가 아니다.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시다. 사단의 권세가 다 꺽이고 무너졌지만 우리가 죄를 짖고 십자가 예수를 떠난 삶을 산다면 사단의 다스림을 받을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다시 말해서 우리가 육을 입고 있는 한 우리는 계속해서 사단과 싸워야만 한다 (엡6: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 영적 싸움에서 패배한 사단은 우리가 예수를 믿고 있는 한 우리의 영은 건들지 못한다. 그러나 우리의 육은 계속해서 공격하고 미혹한다. 이 육의 공격에 우리가 두려워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우리가 예수 안에서 성령님으로 충만하면 이러한 육의 공격이 아무것도 아니하는 것을 깨닫게 된다. 우리가 성령님 충만 할 때 사단의 어떤 강한 공격도 종이 칼에 불과하고 솜 방망이에 불과 한다. 종이 칼이 진짜 칼처럼 아무리 무섭게 만들어 졌다 할지라도 그 칼이 종이 칼이라는 사실을 아는 자는 하나도 안 무섭고 오히려 웃음만 나오게 될 것이다. 그러나 어린아이 신앙을 가진 자는 종이 칼만 보아도 무서워 울 것이다. 솜 방망이도 아무리 강하게 무섭게 보이게 만들었다 할지라도 솜 방망이라는 사실을 아는 자는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어린 아이 신앙을 가진 자는 솜 방망이을 보고 질겁을 하고 벌벌 떨게 된다. 성도 여러분 ! 우리의 믿음은 어떻습니까 우리가 정말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하나님보다 마귀를 더 두려워하고 있습니까 성도 여러분 ! 우리는 오직 예수 안에 있어야 한다 우리가 예수 안에 있을 때 사단의 세력이 맥을 쓰지 못하는 것이지 예수를 떠나면 우리는 사단의 이빨 빠진 세력에도 넘어질 수밖에 없고 종이 칼만 보아도 무서워 떨고 솜 방망이만 보아도 무서워 떠는 자가 될 것이다 . 성도 여러분 ! 사단의 머리가 박살 났다고 지금 주님이 외치고 계신다. 왜 외치고 계십니까 이제 기쁨을 가지고 소망을 가지고 평안을 가지고 복되게 살으라는 것이다. 사단에 잡혀서. 죄악에 잡혀서 이제 살지 말으라는 것이다. "내가 다 이기었다" 고 주님은 외치고 계신 것이다. 이제 우리는 주님의 뒤만 따라가면 된다. 예수님만 놓치지 말고 따라 가기만 하면 된다. 세상에 마음 빼앗기지 말고 십자가만 바라보고 나아가기만 하면 된다. 이미 싸움은 끝났다. 마귀와의 전쟁은 이미 끝난 전쟁이다. 예수님의 일방적인 승리였다 이제 우리는 예수 안에서 날마다 성령님 충만하여 우리의 육을 공격하는 사단의 세력을 물리치고 승리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내가 다 이루었다" 라고 외치신 주님의 음성은 영적 싸움에서 승리한 메시아의 음성이었다. 사단의 패배를 알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음성이다. 사단의 머리가 박살났다는 것을 알리는 음성이다. 인류에게 용기와 소망을 주시는 주님의 음성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날마다 예수 안에서 마땅히 승리하는 신앙이 되어야 할 것이다 .
세 번째:이 땅에 다시 오실 것을 알리는 말씀이다 (요14:2-3)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은 모든 인류를 구속하시고 다시 이 땅에 재림하시기 위함이었다.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3일 만에 부활하신 예수님은 40일 동안 제자들에게만 10번 정도 나타나셔서 제자들의 믿음을 강하게 하여 주셨다. 그리고 500명의 무리가 보는 가운데 예수님은 하늘로 승천하셨다. (고전15:6) 그 후에 오백여 형제에게 일시에 보이셨나니 그 중에 지금까지 태반이나 살아 있고 어떤 이는 잠들었으며 예수님이 부활하실 때 500명의 무리들은 정신을 잃고 하늘만 쳐다보고 있을때 천사들이 (행1:11)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 우리의 처소가 이 땅이 아니라는 것을 주님이 말씀하고 있다.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 다시 이 땅에 재림하실 것을 의미한다.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 우리와영원히 함께 하실 것을 뜻하는 말씀이다.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함께 하리라" 라는 주님의 말씀을 믿으십니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하나님은 전지전능 하신 분이시다. 그러신 분이 무엇을 만들어놓고 또 말씀을 하여놓고 이루지 못했다면 전능하신 분이 아니시다.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신 것은 잃어버린 영혼도 구원하시기 위함도 있었지만 또 하나도 잃어버린 에덴동산을 되찾아야만 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또 아담과 하와에게 약속한 말씀이 이루어져야만 한다.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누구든지 예수만 믿기만 하면 이제 그들의 영혼은 이제 구원받을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아담이 범죄 하므로 하나님이 만들어 놓으신 에덴동산에서 쫓김을 당하고 말았다. 그 에덴 동산을 하나님은 천사들과 화염검으로 지키시고 인간들에게 감추어 버렸다. 그 에덴 동산이 다시 이 땅에서 이루어져야 하는데 그것은 두 번째 아담 되신 예수가 다시 오셔야만 이루어지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실낙원이 복낙원이 되기 위해서는 예수가 오셔야만 된다. 바로 그 복낙원이 우리가 휴거받고 예수임과 천년동안 왕 노릇할 천년왕국이다. 천년왕국은 절대 영적인 일이 아니다. 계시록은 장차 될 일이라고 약 8번 거듭 거듭 밝히고 있다. (계1:1)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될 일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지시하신 것이라 " (계1:19) "그러므로 네 본 것과 이제 있는 일과 장차 될 일을 기록하라 " 요한 계시록에 모든 사건은 영적 사건이 아니다 반드시 마지막 때에 될 사건들이다.
그러므로 천년왕국은 잃어버린 에덴동산이 다시 복원되는 역사적인 순간이다 그 역사적 사건을 "다 이루었다" 라고 예수님은 지금 외치고 계신 것이다. 그 천년왕국에서 아담에게 주었던 다스리는 권세와 땅을 정복하라는 말씀이 실현될 것이다 하나님은 에덴동산을 만드시고 아담에게 권세를 주었다. (창1: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 아담이 하나님이 주신 권세를 사단에게 빼앗기고 말았다. 이 권세를 하나님의 자녀들이 다시 찾아야 되는데 바로 그 날이 천년왕국에서 우리들이 왕릇하는 날이다. (롬5:17)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사망이 그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왕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이 한 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생명 안에서 왕노릇하리로다 그러나 이 왕노릇은 그냥 되는게 아니다. 아담이 사단의 유혹에 빠져서 권세를 빼앗겼듯이 우리도 마귀의 유혹에 빠져서 져버리는 자는 왕의 권세를 가질 수 없다. 왕의 권세가 무엇인가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는 권세다. 그 권세를 우리가 믿음으로 싸워서 이길 때 천녀왕국에서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는 권세를 받게되는 것이다. (딤후2:12) 참으면 또한 함께 왕노릇 할 것이요 우리가 주를 부인하면 주도 우리를 부인하실 것이라 (계20:4)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년 동안 왕노릇하니 " 믿음으로 싸워 이겨야만 왕노릇 할 수있다.
어제 밤 "그것이 알고싶다" 프로에서 언제인가 한번 말씀드렸던 J.M.S (정명석) 이단 단체가 폭로된 것이 나왔다. 어떻게 여대생들이 소위 엘리트들이 저렇게 미혹 될 수 있을까 생각할 수 있지만 충분히 있을 수 있다. 정명석의성적 도구가 되어서 정명석을 재림 예수로 알고 따르는 저들이 너무 불쌍할 뿐이다. 어떻게 저럴 수 있겠는가 사단의 권세를 받았기 때문이다. 사람에게 미혹된게 아니다. 정명석의 배후에 있는 사단의 세력에 그 많은 여자들이 미혹된 것이다. 예수님이 40일 금식이 끝나자 사단은 조용히 예수를 찾아와 유혹했다. (눅4:5-6) "마귀가 또 예수를 이끌고 올라가서 순식간에 천하 만국을 보이며 가로되 `이 모든 권세와 그 영광을 내가 네게 주리라 이것은 내게 넘겨 준 것이므로 나의 원하는 자에게 주노라 " 우리는 여기서 분명히 알수 있다. 사단이 아담에게 이 권세를 넘겨 받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 권세를 예수께 주겠다고 유혹한 것이다. 그 동안 예수를 따르는 믿음의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이 사단의 유혹에 넘어간지 모른다. 모든 이단들의 교주들이. 자칭 재림 예수라는 자들이 모두 한 때는 예수를 위해서 충성하고 믿음의 사람들이었다. 그러나 그들이 사단의 유혹에 넘어가 버린 것이다. 한국에 가장 자칭 재림 예수가 세계에서 가장 많다고 한다. 36명이나 자칭 예수라는 자들이 있다고 한다. 성도 여러분 ! 지금 예수님은 십자가 위에서 외치고 계신다. 이제 이 땅에 다시 오셔서 우리에게 왕의 권세를 주실 수 있는 길이 이루어졌다고 예수님은 지금 외치고 계신다. 세상이 주는 권세 참 권세가 아니다.  주는 명예 참 명예가 아니다. 세상이 주는 부귀 영화 다 헛 것 들이다. 이제 주님이 곧 오실 것이다. "다 이루었다" 하신 주님의 말씀이 이제 실현 될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서 이루어 질 것이다. 주님이 다시 오실 때 우리 모두 그 날에 그 영광스러운 날에 모두 주님과 함께 이 땅에서 왕 노릇하는 권세를 누리기를 축원합니다 "예수님은 반드시 속히 오십니다 "
이 세상에 태어나서 할 일을 다 마치고 아무런 미련없이 기쁜 마음으로 죽은 사람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화려한 욕망과 꿈을 안은채 인간들은 지금도 죽어간다 자신의 인생의 계획을 이루지 못하고 죽어간다. 그러나 우리 예수님은 온전히 다 이루시고 죽으셨다. 만약에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 라는 말씀을 하지 못하고 죽으셨다면 구세주가 될 수 없을 것이다 "다 이루었다"는 것은 어떤 것 하나라도 못 이룬것이 없다는 말씀이다. "다 마쳤다 다 끝냈다" 라는 말씀이다. 진정코 주님은 다 이루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주님은 공생애 기간 동안 "나는 율법을 폐하러 온것이 아니라 완전케 하러 오셨다" 고 하셨다. 그 율법이 지금 십자가에서 온전히 다 이루어 진 것이다. 인간들이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을 보고 그렇게 애타시던 하나님의 구원의 사역이 지금 십자가에서 완전하게 이루어 진 것이다. 어느 누구도 이 구원을 이제 방해 할 자가 없는 것이다. 완전 무결하게 이루어 진것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구원은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완전한 것이라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란다. 우리가 예수를 뜨겁게 믿고 예수 안에만 거하면 어떤 사단의 공격도 두렵지 않다. "다 이루었다" 라는 말씀이 믿어지면 사단의 세력 앞에 우리는 두려워 떨지 아니 할 것이다. 영적 전쟁은 이미 예수님의 승리로 끝이 났다. 이제 우리는 다시 오실 주님을 영접하기 위해서 천년왕국에서 왕노릇 권세를 받기 위해서 믿음을 더욱 키우고 그리스도의 신부의 모습을 갖추어 나가야 할 것이다. "다 이루었다" 라고 온 우주에 선포하신 예수님의 음성을 주님 오시는 그 순간까지 잊지 마시고 예수님만 의지하고 예수 안에서 매일 매일 승리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길 간절히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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