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길을 가고 있는가 ? (요14:6)
본문
요한 복음 14장-16장까지는 주님의 고별 설교다. 17장은 십자가의 죽음을 눈앞에 두고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께 간절히 중보기도를 드리는 주님의 기도이다. 우리가 하나님 말씀 중에서 가장 자주 듣고 보고 잘 알고 있는 말씀이 있다면 3가지를 들 수 있다. '요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 '요11:25-26'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 " 그리고 오늘 본문 말씀이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 이 말씀은 예수님 고별 설교 중에서도 가장 핵심된 말씀이다. 한 해를 마감해야 할 시간이 우리 앞에 가까워 오고 있다. 우리는 주님의 고별 설교 중에서도 가장 핵심된 이 말씀을 오늘 생각 해 보면서 우리들이 올 한해 걸어온 길들이 과연 올바른 길을 걸어 왔는가 뒤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내가 인생의 길을 잘 가고 있는가 내가 진리의 길을 잘 가고 있는가 내가 생명의 길을 잘 가고 있는가 잘못 가고 있다면 우리는 가는 길 방향을 바꿔야 될 것이고 잘 가고 있다면 더 바른 길을 가도록 다시 한번 몸과 마음을 재 정돈하는 시간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첫 번째:참 길이신 예수님. 6절 "내가 곧 길이요 . " 세상에는 수많은 길들이 있다. 그러나 주님이 말하는 길은 하나님 아버지께로 가는 길을 말씀하고 있다. 그 아버지께로 가는 길이 곧 예수 그리스도 자신이라는 것이다. 아버지께로 가는 다른 길은 없다는 것이다. 즉 예수를 통하지 않고서는 하늘 나라에 갈 수 없다는 것이다.
길의 의미를 알려면 우리는 성막에 대해서 알면 정확히 알 수 있다. 성막에는 오직 문 한 개뿐이 없다. 그 문을 통해서 성막에 들어갈 수 있고 하나님이 계신 지성소에 들어갈 수 있다. 다른 문은 절대로 없다. 이 문은 반드시 동쪽에 있어야 했다. 바로 이 문이 예수를 뜻하고 있다. '요10:7'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 '요10:9'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 예수를 통하는 길이 아니고서는 하나님께 갈 수 없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세상 사람들은 자기가 걷고 있는 길이 참 된 길이라고 생각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 내가 남보다 착하고 선하게 살고 있다고 자부하기 때문에 스스로 참 된 길이라고 알고 있다. 그러나 그들이 가고 있는 길은 인생에 있어서 올바르고 선한 길은 될지 몰라도 참 된 길은 아닌 것이다. 참된 길을 가고 있다면 그 목적지가 참된 곳이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그들이 가는 길은 얼마 못가서 시커면 낭떠러지가 나올 곳이다. 인생 스스로는 참 길은 모른다. 인생 스스로는 참 길을 갈 수도 없다.
왜냐하면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죄인이기 때문에 죄의 길을 갈 수밖에 없다. '잠14:12' "어떤 길은 사람의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 " 바른 길을 가는 것 같으나 그 길은 사망의 길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인생이 참된 길을 가기 위해서는 오직 한 길이 있는데 그 길이 바로 예수님을 따르는 길이다. '행4:12'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이 참된 길은 넓은 길이 아니다. '마7:13-1
4'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 참된 길로 가는 사람이 많아야 할 터인데 오히려 반대로 멸망하는 길로 가는 사람이 더 많다. 왜 참된 길을 안 가는가 가는 길이 좋지 않다. 길이 협착하다는 것은 길이 좁고 험하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이 길을 싫어한다. 예수를 따르는 길이 참된 길인지 알면서도 그 길이 너무 불편하고 힘드니까 모두 다 편한 길을 택하고 만다. 참된 것을 얻기란 그렇게 쉬웁지 않은 것이다.
그러므로 참된 길을 가는 자는 3가지를 각오하고 갈 때 올바로 갈 수있다.
1. 고난을 각오하고 가야만 한다. '마16:2
4'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 예수님 길은 좁은 길이다. 문도 좁다.
그러므로 편하게 갈 수 없는 길이다. 힘들고 어렵고 지치고 고통스럽다. 이런 고난이 없이 참된 길을 갈 수가 없다. 고난을 싫어하면서 예수님 길을 가겠다고 하는 자는 예수님 길을 가지 않고 편안한 멸망의 길을 가겠다고 하는 자와 같다.
2. 끝까지 가야 한다. '마24:1
3'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 끝까지 가야만 한다. 가다가 힘들다고 중단해 버리면 안된다. 어떤 고난과 고통이 뒤따른다 할지라도 끝까지 가야만 한다. 절대로 가다가 포기해 버려서는 안된다. 얼마나 많은 성도들이 예수님을 따르는 길목에서 주저앉아 버리고 뒤돌아서 버린지 모른다. 어떤 희생이 뒤따른다 할지라도 절대로 우리가 가고 있는 길을 포기해서는 안된다. 절대로 다른 길은 없다. 우리가 영원히 죽지 않고 영원히 즐거움 속에서 사는 곳이 바로 이 길이기 때문에 우리는 포기해서는 안된다. 일부에서는 내년도에 경제적 어려움이 더 몰려 올 것이라고 말하는 자들도 있다. 그들의 말을 부인할 수만은 없다. 성경에 예언은 갈수록 우리에게 더 많은 어려움이 올 것이라는 것을 잃어버려서는 안될 것이다.
3. 말씀대로 따라가야만 한다. '수1:7' "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히 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 " 우리가 가는 길이 참된 길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 수 있는가 말씀대로 따라가면 알 수 있다. "길이 아닌 곳은 가지 말라" 라는 말이 있다. 말씀이 "가지 말라!하지 말라"는 것은 순종하면 된다. 말씀대로 우리가 살지 않을 때 우리는 각기 제 길로 가는 것이다 한해동안 나의 길이 올바르게 살아 왔느냐 그릇되게 살아 왔느냐 알 수 있는 길은 내가 한해 동안 얼마나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면 살아 왔는가 를 보면 정확히 알 수 있을 것이다 말씀대로 우리가 살아오지 안했다면 우리는 예수님 길이 아닌 각기 제 길로 살아온 것이다. 예수님은 우리가 주님의 길을 갈 때 우리를 책임져 주신다. 멸망의 길. 사망의 길을 가면 주님의 길로 불러들여 주시기는 하지만 책임은 져주시지 아니한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 예 화 ' 올 여름에 제주도로 노회에서 수련회를 갔을 때 목사님 한 분이 누구를 만나러 나가서 12시가 넘어도 안들어 왔다. 새벽 2시가 되어서야 기진맥진해서 들어 왔는데 교회 길을 찾을 수가 3시간 동안을 헤메다가 십자가를 보고 찾아 온 적이 있었다. 택시 운전사가 교회 앞이라고 내려 주었는데 전혀 엉뚱한 곳에다가 내려준 것이었다. 교회가 있던 곳은 서귀포 시골이었는데 동네가 거의 다 비슷했다. 밤이 늦어서 사람도 없고 가로등도 없고 밤에 십자가 불만 찾으며 걷고 걷다가 나중에 십자가 불을 보고 찾아 왔었다. 그 근방에도 여관도 없고 차도 안 다니고 있었으니까 교회 십자가 불이 없었다면 길에서 날이 새도록 기다려야 했을 것이다. 우리의 인생에 예수님의 길이 아니라면 우리는 평생을 헤메는 인생을 살다가 어느 날 "내가 무엇을 하고 살아 왔는가 !" 한탄 할 것이다. 참된 길은 예수님을 따르는 길뿐이라는 것을 깨닫자. 우리 인생에 다른 길은 없다는 것을 깊이 깨닫자. 예수의 길이 아니고서는 아버지께로 가는 다른 길이 없다. 두 번째:참 진리가 되신 예수님 !
6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 진리요 ! . " 예수님은 자신이 곧 진리라고 말씀하셨다. 진리가 아닌 것은 곧 거짓이다. 내가 곧 진리라고 하신 것은 세상이 바로 거짓 이라는 말씀이다. 진리가 왔을 때 거짓은 드러나게 되어있다. 주님은 이 땅에 오셔서 그 거짓을 밝히셨다. 진리 하나님 말씀을 나타낸다. 하나님 말씀은 진리이다. 그러므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예수가 바로 진리다. '요1:1
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 주님은 말씀대로 이 땅에 오셨고 말씀대로 사시다가 말씀대로 죽으셨다. 말씀대로 살지 아니하면 아버지께로 갈 수 없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지으실 때는 진리가 있었다. 즉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와 직접 말씀을 나누며 지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가 범죄 함으로 인간들에게는 진리가 떠나게 되었다. 진리가 없자 거짓의 아비인 마귀를 따르게 된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너희의 아비는 마귀라고 하신 것이다. (요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진리의 반대는 거짓이다. 세상 속에서는 수많은 것들이 스스로 진리라고 떠들고 있다. 그러나 진리는 말씀이다. 곧 에수 그리스도가 진리이다. 말씀을 떠나서 예수와 함께 할 수 없고 예수를 떠나서 말씀과 함께 할 수 없다. 왜 우리가 진리된 삶을 살지 못하는가 말씀을 모르기 때문이다. 말씀을 모르면 어떤 것이 진실인지 분별하지 못한다. 말씀을 많이 알고 있는 자들이 왜 진리를 위해 살지 못하는가 말씀을 아는 선에서 끝나버리기 때문이다. 말씀이 원하는 것은 예수를 위해 살기 위함이다. 예수를 위한 삶이 되지 못한다면 아무리 말씀을 알아도 소용없다. 말씀을 알고 끝나 버린 자는 진리라는 보물 함을 손에는 쥐었지만 보물 함을 열고 그보물이 무엇인지 확인하지 못한 꼴이다. 말씀이 진리가 어디인가를 가리켜 주고 있다. 우리는 그 가리킨 곳을 쳐다보고 따라가야만 한다. 진리의 말씀이 가리킨 곳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성경이 무엇을 증거하고 있습니까 진리를 증거하고 있고 거짓을 증거해 주고 있다. 그 진리가 무엇인지 최종적으로 성경은 증거하고 있다. (눅24:27) "이에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 (요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 진리를 증거하기 위하여 성경은 기록되었다. 즉 예수 한 분을 증거하기 위하여 성경은 기록되었다.
그러므로 우리가 진리 안에 거하기 위해서는 먼저 말씀을 깊이 알아야 할 것이다. 예수를 위해 살기를 원하십니까 말씀을 모르고 진리가 무엇이고 거짓이 무엇인지 모르듯이 말씀을 모르고 예수를 알 수 없다. '요14:2
1'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 진리가 우리 안에 거할 때 우리 안에 있는 거짓을 떠나게 될 것이다. 말씀이 우리 안에 거할 때 세상의 거짓된 것들을 떠나게 된다. 예수가 우리 안에 거할 때 마귀들은 떠나게 될 것이다. 성도 여러분 ! 진리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바로 거짓 속에 거할 수밖에 없다. 왜 우리의 입술이 거짓되고 행위가 거짓되고 우리의 삶이 거짓 되는가 우리 안에 진리가 없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말씀이 없고 예수가 없기 때문에 우리의 삶 모두가 거짓된 것이다. 거짓된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은 아직도 우리가 거짓의 아비인 마귀와 짝하고 있다는 것이다.
성도 여러분 ! 말씀 안에서. 진리 안에서. 예수 안에서 ,,,, 거듭나시기를 축원합니다.
진리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하나님께 갈 수 없다. 즉 예수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아버지께 갈 수 없다는 것이다. 요14:6 에 성령님은 진리의 영이라고 했다. 요3:5 에 물과 성령님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 갈 수 없다고 했다. 진리 안에 있지 아니하고 거짓 된 세상 속에서 거짓된 삶을 살아간다면 우리는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을 것이다. (요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 진리를 우리가 알면 거짓이 무엇인지 알기 때문에 죄를 멀리하고 살기 때문에 우리가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우리가 왜 하나님 앞에 자유롭지 못하는가 이 죄 때문이다. 말씀을 깊이 알고. 예수를 더 알기 원하고 성령님을 온전히 알면. 말씀이. 예수가. 성령님이. 내 죄를 지적하여 주시고 그때 우리는 죄를 회개하고 진리를 또 깨닫게 되고 그 진리가 우리를 자유롭게 하여 준다. 세상은 진리보다는 거짓이 판을 치고 있다. 예수가 진리이고 예수 믿는 자는 많은데 왜 세상은 거짓이 판을 질까 진리 되신 예수가 믿는 자들 안에 온전히 거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마지막 때는 더욱 이 땅에 비진리가 판을 칠 것이다. 종교는 다 똑같으니까 교리로 싸우지 말고 하나가 되자고 떠들 것이다. 진리 안에 온전히 거하지 아니하면 비진리에 미혹되고 말 것이다. 예수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다른 예수를 전하는 자들에게 미혹되고 말 것이다. (고후11:4) "만일 누가 가서 우리의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 오직 예수만이 진리이고 그 진리로 하나님 아버지 앞에 가게 되는 것이다. 진리 안에서 예수의 진리로 충만한 자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세 번째:참 생명이 되신 예수 ! 6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 진리요 ! 생명이니 !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 예수님 자신이 생명이시라고 말씀하고 있다. 이 생명은 사람이 죽고 사는 권세가 예수께 달려 있다는 것이다. 예수로 인해서 영생을 얻을 수 있고 영벌 심판에 이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신 말씀이다.
생명 영생을 뜻한다. '요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 '요3:36'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 우리가 영원한 생명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서 살수 있는 길이 바로 예수께 달려 있다. 예수를 믿을 때 우리에게 이 생명의 길이 주어진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가 좁고 험난한 길을 가고진리 속에서 거짓과 싸우는 길은 바로 영생을 얻기 위함이다. 영생하는 길이 예수께 있다는 것은 심판하는 권세도 예수께 있다는 것이다. '요5:2
2'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 예수께 심판 받을 자가 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우리 앞에는 영생과 영벌의 두 길이 있다. 어떤 길을 가기 원하십니까 아마 모두 다 영생하는 길을 가기 원할 것이다. 영원한 생명을 어떻게 얻게 됩니까 예수를 믿을 때 얻게 되는 것이고 영벌은 예수를 믿지 아니할 때 주어진다. '요5:2
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 예수님 말씀을 듣고 믿을 때 영생이 주어진다. 주님의 말씀을 잘 듣고 믿고 행하고 계십니까 '요8:47'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 무서운 말씀 아닙니까 지금 우리가 말씀을 외면하고 살아도 아무런 심판도 없기 때문에 심판에 대해서 뼈저리게 실감이 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언제인가는 말씀을 외면하고 거부한 자들의 마지막 날을 우리는 보게 될 것이다. '요12:47-48'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지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48절)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 " 마25장 그 날에 주님 앞에 설 때 오른편과 왼 편으로 나누게 될 것이다. '마25:3
4'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받을 자들이여 !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 " '마25:4
1'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 "
성도 여러분 ! 예수 믿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야 한다 적당히 예수 믿어서는 안된다. '계3:16'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 " 적당히 믿고 적당히 예수와 함께 길을 동행하지 못한다. 우리에게 주신 영생이 어떻게 얻어진 것인데 적당히 믿는 자에게 영생을 주겠는가 우리가 잘 아는 달란트 비유가 있다. 5달란트. 2달란트. 받은 자는 최선을 다한자다. 이들이 받은 칭찬은 '마25:2
3'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지어다 하고 " 그러나 1달란트 받은 자는 적당히 일을 했다. 그 적당히 일 한자에게 주인은 '마25:30'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어 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 우리 앞에 놓여진 이 영생 누구 던지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아무렇게나 얻어지는 것은 아니다. 예수를 어느 정도 믿고 계십니까 주님은 우리에게 분명히 말씀하고 계신다. "너 자신을 부인하고 나를 좇으라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쫓지 않은 자도 합당치 않다"고 하셨다. 우리 자신을 부인하고 있습니까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고 있습니까 "내가 나를 믿느냐 " 예수님 말씀에 나는 어느 정도 답변 할 수 있습니까 소경 바디매오 처럼. 혈루증 여인처럼. "주여 내가 믿나이다" 확신 있게 할 수 있습니까 입술로만 해서는 안된다.
우리의 마음으로 행위로 "아멘" 하는 자들이 되어야 할 것이다. (딛1:16) "저희가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니 가증한 자요 복종치 아니하는 자요 모든 선한일을 버리는 자니라 (마15:8)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마7:2
1' "나더러 주여 ! 주여 !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 성도 여러분 ! 입술로 믿어 의로워 지지 않은다. '롬10: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 마음으로 믿어 의로진 다음에 입술로 예수를 시인할 때 구원 받게 된다는 사실을 깊이 깨달아야 한다. '마22:1
4'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 청함 받은 자리에서 끝나 버리면 안된다. 청함 받았다면 택함 받음 자리까지 가야만 한다. 청함 받은자는 많다고 하셨다. 택함 받은자는 적다고 하셨다. 두렵지 않습니까 우리에게 주신 영생 너무 가볍게 여기지 말자. 하나 뿐인 독생자를 십자가에 죽이기까지 하시고 얻은 영생이다. 진실로 믿으십니까 감격의 눈물 없이는 받을 수 없는 영생이다. 한해를 보내면서 나는 과연 이 영생을 받았는가 생각해 보자. 이 값진 영생을 올 한해 내가 너무 소홀히 하지는 안했는가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이 영생 놓쳐서는 안된다. '결론' 어두운 인생들에게 참 길을 만들어 주시기 위해서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시므로 피의 길을 만들어 주셨다. 그 길은 십자가의 피의 길이다. 십자가 피의 길을 우리가 갈 때 그 누구가 감히 우리를 건들릴수 있겠는가 눈물 없이는 갈 수 없는 길이고 고통 없이는 갈 수 없는 길이다. 그러나 우리가 그 길을 온전히 갈 때 그 눈물과 고통은 기쁨과 소망으로 변화게 될 것이다.
세상 속에는 수많은 거짓 것들이 진리라는 이름만 써서 아름답게 포장된채 우리를 속이고 있다. 그 포장을 열어 보았을 때 찾아온 허탈과 억울함을 우리는 수 없이 당하면서도 또 속고 속고 있다. 올 한해도 우리가 얼마나 속았는가 이제는 더 이상 속지말고 오직 진리는 예수 한 분이라는 것을 깊이 깨닫고 열심히 예수를 알도록 해야 할 것이다. 우리가 예수를 알도록 애쓸 때 예수님도 나를 알기 원하실 것이다. 영원한 나라에서 영생을 누리며 예수님과 산다는 생각 얼마나 해보았습니까 동화책 이야기가 아니다. 반드시 우리 생애에 이루어 질 일이다. 우리에게 영생을 주기 위해서 십자가에서 그 고통과 모욕과 수치를 다 당하셨다. 믿으십니까 '요14:2-
3'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 마지막 때에 세상은 거짓 것들은 우리에게 다른 길이 있고. 다른 진리가 있고. 다른 곳에도 영생은 있다고 떠들어 댈 것이다. 성도 여러분 ! 오직 예수만이 우리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심을 믿고 오직 예수 안에서 날마다 충만한 신앙생활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첫 번째:참 길이신 예수님. 6절 "내가 곧 길이요 . " 세상에는 수많은 길들이 있다. 그러나 주님이 말하는 길은 하나님 아버지께로 가는 길을 말씀하고 있다. 그 아버지께로 가는 길이 곧 예수 그리스도 자신이라는 것이다. 아버지께로 가는 다른 길은 없다는 것이다. 즉 예수를 통하지 않고서는 하늘 나라에 갈 수 없다는 것이다.
길의 의미를 알려면 우리는 성막에 대해서 알면 정확히 알 수 있다. 성막에는 오직 문 한 개뿐이 없다. 그 문을 통해서 성막에 들어갈 수 있고 하나님이 계신 지성소에 들어갈 수 있다. 다른 문은 절대로 없다. 이 문은 반드시 동쪽에 있어야 했다. 바로 이 문이 예수를 뜻하고 있다. '요10:7'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 '요10:9'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 예수를 통하는 길이 아니고서는 하나님께 갈 수 없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세상 사람들은 자기가 걷고 있는 길이 참 된 길이라고 생각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 내가 남보다 착하고 선하게 살고 있다고 자부하기 때문에 스스로 참 된 길이라고 알고 있다. 그러나 그들이 가고 있는 길은 인생에 있어서 올바르고 선한 길은 될지 몰라도 참 된 길은 아닌 것이다. 참된 길을 가고 있다면 그 목적지가 참된 곳이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그들이 가는 길은 얼마 못가서 시커면 낭떠러지가 나올 곳이다. 인생 스스로는 참 길은 모른다. 인생 스스로는 참 길을 갈 수도 없다.
왜냐하면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죄인이기 때문에 죄의 길을 갈 수밖에 없다. '잠14:12' "어떤 길은 사람의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 " 바른 길을 가는 것 같으나 그 길은 사망의 길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인생이 참된 길을 가기 위해서는 오직 한 길이 있는데 그 길이 바로 예수님을 따르는 길이다. '행4:12'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이 참된 길은 넓은 길이 아니다. '마7:13-1
4'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 참된 길로 가는 사람이 많아야 할 터인데 오히려 반대로 멸망하는 길로 가는 사람이 더 많다. 왜 참된 길을 안 가는가 가는 길이 좋지 않다. 길이 협착하다는 것은 길이 좁고 험하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이 길을 싫어한다. 예수를 따르는 길이 참된 길인지 알면서도 그 길이 너무 불편하고 힘드니까 모두 다 편한 길을 택하고 만다. 참된 것을 얻기란 그렇게 쉬웁지 않은 것이다.
그러므로 참된 길을 가는 자는 3가지를 각오하고 갈 때 올바로 갈 수있다.
1. 고난을 각오하고 가야만 한다. '마16:2
4'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 예수님 길은 좁은 길이다. 문도 좁다.
그러므로 편하게 갈 수 없는 길이다. 힘들고 어렵고 지치고 고통스럽다. 이런 고난이 없이 참된 길을 갈 수가 없다. 고난을 싫어하면서 예수님 길을 가겠다고 하는 자는 예수님 길을 가지 않고 편안한 멸망의 길을 가겠다고 하는 자와 같다.
2. 끝까지 가야 한다. '마24:1
3'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 끝까지 가야만 한다. 가다가 힘들다고 중단해 버리면 안된다. 어떤 고난과 고통이 뒤따른다 할지라도 끝까지 가야만 한다. 절대로 가다가 포기해 버려서는 안된다. 얼마나 많은 성도들이 예수님을 따르는 길목에서 주저앉아 버리고 뒤돌아서 버린지 모른다. 어떤 희생이 뒤따른다 할지라도 절대로 우리가 가고 있는 길을 포기해서는 안된다. 절대로 다른 길은 없다. 우리가 영원히 죽지 않고 영원히 즐거움 속에서 사는 곳이 바로 이 길이기 때문에 우리는 포기해서는 안된다. 일부에서는 내년도에 경제적 어려움이 더 몰려 올 것이라고 말하는 자들도 있다. 그들의 말을 부인할 수만은 없다. 성경에 예언은 갈수록 우리에게 더 많은 어려움이 올 것이라는 것을 잃어버려서는 안될 것이다.
3. 말씀대로 따라가야만 한다. '수1:7' "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히 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 " 우리가 가는 길이 참된 길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 수 있는가 말씀대로 따라가면 알 수 있다. "길이 아닌 곳은 가지 말라" 라는 말이 있다. 말씀이 "가지 말라!하지 말라"는 것은 순종하면 된다. 말씀대로 우리가 살지 않을 때 우리는 각기 제 길로 가는 것이다 한해동안 나의 길이 올바르게 살아 왔느냐 그릇되게 살아 왔느냐 알 수 있는 길은 내가 한해 동안 얼마나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면 살아 왔는가 를 보면 정확히 알 수 있을 것이다 말씀대로 우리가 살아오지 안했다면 우리는 예수님 길이 아닌 각기 제 길로 살아온 것이다. 예수님은 우리가 주님의 길을 갈 때 우리를 책임져 주신다. 멸망의 길. 사망의 길을 가면 주님의 길로 불러들여 주시기는 하지만 책임은 져주시지 아니한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 예 화 ' 올 여름에 제주도로 노회에서 수련회를 갔을 때 목사님 한 분이 누구를 만나러 나가서 12시가 넘어도 안들어 왔다. 새벽 2시가 되어서야 기진맥진해서 들어 왔는데 교회 길을 찾을 수가 3시간 동안을 헤메다가 십자가를 보고 찾아 온 적이 있었다. 택시 운전사가 교회 앞이라고 내려 주었는데 전혀 엉뚱한 곳에다가 내려준 것이었다. 교회가 있던 곳은 서귀포 시골이었는데 동네가 거의 다 비슷했다. 밤이 늦어서 사람도 없고 가로등도 없고 밤에 십자가 불만 찾으며 걷고 걷다가 나중에 십자가 불을 보고 찾아 왔었다. 그 근방에도 여관도 없고 차도 안 다니고 있었으니까 교회 십자가 불이 없었다면 길에서 날이 새도록 기다려야 했을 것이다. 우리의 인생에 예수님의 길이 아니라면 우리는 평생을 헤메는 인생을 살다가 어느 날 "내가 무엇을 하고 살아 왔는가 !" 한탄 할 것이다. 참된 길은 예수님을 따르는 길뿐이라는 것을 깨닫자. 우리 인생에 다른 길은 없다는 것을 깊이 깨닫자. 예수의 길이 아니고서는 아버지께로 가는 다른 길이 없다. 두 번째:참 진리가 되신 예수님 !
6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 진리요 ! . " 예수님은 자신이 곧 진리라고 말씀하셨다. 진리가 아닌 것은 곧 거짓이다. 내가 곧 진리라고 하신 것은 세상이 바로 거짓 이라는 말씀이다. 진리가 왔을 때 거짓은 드러나게 되어있다. 주님은 이 땅에 오셔서 그 거짓을 밝히셨다. 진리 하나님 말씀을 나타낸다. 하나님 말씀은 진리이다. 그러므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예수가 바로 진리다. '요1:1
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 주님은 말씀대로 이 땅에 오셨고 말씀대로 사시다가 말씀대로 죽으셨다. 말씀대로 살지 아니하면 아버지께로 갈 수 없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지으실 때는 진리가 있었다. 즉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와 직접 말씀을 나누며 지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가 범죄 함으로 인간들에게는 진리가 떠나게 되었다. 진리가 없자 거짓의 아비인 마귀를 따르게 된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너희의 아비는 마귀라고 하신 것이다. (요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진리의 반대는 거짓이다. 세상 속에서는 수많은 것들이 스스로 진리라고 떠들고 있다. 그러나 진리는 말씀이다. 곧 에수 그리스도가 진리이다. 말씀을 떠나서 예수와 함께 할 수 없고 예수를 떠나서 말씀과 함께 할 수 없다. 왜 우리가 진리된 삶을 살지 못하는가 말씀을 모르기 때문이다. 말씀을 모르면 어떤 것이 진실인지 분별하지 못한다. 말씀을 많이 알고 있는 자들이 왜 진리를 위해 살지 못하는가 말씀을 아는 선에서 끝나버리기 때문이다. 말씀이 원하는 것은 예수를 위해 살기 위함이다. 예수를 위한 삶이 되지 못한다면 아무리 말씀을 알아도 소용없다. 말씀을 알고 끝나 버린 자는 진리라는 보물 함을 손에는 쥐었지만 보물 함을 열고 그보물이 무엇인지 확인하지 못한 꼴이다. 말씀이 진리가 어디인가를 가리켜 주고 있다. 우리는 그 가리킨 곳을 쳐다보고 따라가야만 한다. 진리의 말씀이 가리킨 곳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성경이 무엇을 증거하고 있습니까 진리를 증거하고 있고 거짓을 증거해 주고 있다. 그 진리가 무엇인지 최종적으로 성경은 증거하고 있다. (눅24:27) "이에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 (요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 진리를 증거하기 위하여 성경은 기록되었다. 즉 예수 한 분을 증거하기 위하여 성경은 기록되었다.
그러므로 우리가 진리 안에 거하기 위해서는 먼저 말씀을 깊이 알아야 할 것이다. 예수를 위해 살기를 원하십니까 말씀을 모르고 진리가 무엇이고 거짓이 무엇인지 모르듯이 말씀을 모르고 예수를 알 수 없다. '요14:2
1'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 진리가 우리 안에 거할 때 우리 안에 있는 거짓을 떠나게 될 것이다. 말씀이 우리 안에 거할 때 세상의 거짓된 것들을 떠나게 된다. 예수가 우리 안에 거할 때 마귀들은 떠나게 될 것이다. 성도 여러분 ! 진리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바로 거짓 속에 거할 수밖에 없다. 왜 우리의 입술이 거짓되고 행위가 거짓되고 우리의 삶이 거짓 되는가 우리 안에 진리가 없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말씀이 없고 예수가 없기 때문에 우리의 삶 모두가 거짓된 것이다. 거짓된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은 아직도 우리가 거짓의 아비인 마귀와 짝하고 있다는 것이다.
성도 여러분 ! 말씀 안에서. 진리 안에서. 예수 안에서 ,,,, 거듭나시기를 축원합니다.
진리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하나님께 갈 수 없다. 즉 예수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아버지께 갈 수 없다는 것이다. 요14:6 에 성령님은 진리의 영이라고 했다. 요3:5 에 물과 성령님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 갈 수 없다고 했다. 진리 안에 있지 아니하고 거짓 된 세상 속에서 거짓된 삶을 살아간다면 우리는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을 것이다. (요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 진리를 우리가 알면 거짓이 무엇인지 알기 때문에 죄를 멀리하고 살기 때문에 우리가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우리가 왜 하나님 앞에 자유롭지 못하는가 이 죄 때문이다. 말씀을 깊이 알고. 예수를 더 알기 원하고 성령님을 온전히 알면. 말씀이. 예수가. 성령님이. 내 죄를 지적하여 주시고 그때 우리는 죄를 회개하고 진리를 또 깨닫게 되고 그 진리가 우리를 자유롭게 하여 준다. 세상은 진리보다는 거짓이 판을 치고 있다. 예수가 진리이고 예수 믿는 자는 많은데 왜 세상은 거짓이 판을 질까 진리 되신 예수가 믿는 자들 안에 온전히 거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마지막 때는 더욱 이 땅에 비진리가 판을 칠 것이다. 종교는 다 똑같으니까 교리로 싸우지 말고 하나가 되자고 떠들 것이다. 진리 안에 온전히 거하지 아니하면 비진리에 미혹되고 말 것이다. 예수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다른 예수를 전하는 자들에게 미혹되고 말 것이다. (고후11:4) "만일 누가 가서 우리의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 오직 예수만이 진리이고 그 진리로 하나님 아버지 앞에 가게 되는 것이다. 진리 안에서 예수의 진리로 충만한 자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세 번째:참 생명이 되신 예수 ! 6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 진리요 ! 생명이니 !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 예수님 자신이 생명이시라고 말씀하고 있다. 이 생명은 사람이 죽고 사는 권세가 예수께 달려 있다는 것이다. 예수로 인해서 영생을 얻을 수 있고 영벌 심판에 이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신 말씀이다.
생명 영생을 뜻한다. '요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 '요3:36'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 우리가 영원한 생명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서 살수 있는 길이 바로 예수께 달려 있다. 예수를 믿을 때 우리에게 이 생명의 길이 주어진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가 좁고 험난한 길을 가고진리 속에서 거짓과 싸우는 길은 바로 영생을 얻기 위함이다. 영생하는 길이 예수께 있다는 것은 심판하는 권세도 예수께 있다는 것이다. '요5:2
2'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 예수께 심판 받을 자가 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우리 앞에는 영생과 영벌의 두 길이 있다. 어떤 길을 가기 원하십니까 아마 모두 다 영생하는 길을 가기 원할 것이다. 영원한 생명을 어떻게 얻게 됩니까 예수를 믿을 때 얻게 되는 것이고 영벌은 예수를 믿지 아니할 때 주어진다. '요5:2
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 예수님 말씀을 듣고 믿을 때 영생이 주어진다. 주님의 말씀을 잘 듣고 믿고 행하고 계십니까 '요8:47'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 무서운 말씀 아닙니까 지금 우리가 말씀을 외면하고 살아도 아무런 심판도 없기 때문에 심판에 대해서 뼈저리게 실감이 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언제인가는 말씀을 외면하고 거부한 자들의 마지막 날을 우리는 보게 될 것이다. '요12:47-48'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지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48절)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 " 마25장 그 날에 주님 앞에 설 때 오른편과 왼 편으로 나누게 될 것이다. '마25:3
4'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받을 자들이여 !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 " '마25:4
1'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 "
성도 여러분 ! 예수 믿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야 한다 적당히 예수 믿어서는 안된다. '계3:16'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 " 적당히 믿고 적당히 예수와 함께 길을 동행하지 못한다. 우리에게 주신 영생이 어떻게 얻어진 것인데 적당히 믿는 자에게 영생을 주겠는가 우리가 잘 아는 달란트 비유가 있다. 5달란트. 2달란트. 받은 자는 최선을 다한자다. 이들이 받은 칭찬은 '마25:2
3'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지어다 하고 " 그러나 1달란트 받은 자는 적당히 일을 했다. 그 적당히 일 한자에게 주인은 '마25:30'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어 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 우리 앞에 놓여진 이 영생 누구 던지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아무렇게나 얻어지는 것은 아니다. 예수를 어느 정도 믿고 계십니까 주님은 우리에게 분명히 말씀하고 계신다. "너 자신을 부인하고 나를 좇으라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쫓지 않은 자도 합당치 않다"고 하셨다. 우리 자신을 부인하고 있습니까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고 있습니까 "내가 나를 믿느냐 " 예수님 말씀에 나는 어느 정도 답변 할 수 있습니까 소경 바디매오 처럼. 혈루증 여인처럼. "주여 내가 믿나이다" 확신 있게 할 수 있습니까 입술로만 해서는 안된다.
우리의 마음으로 행위로 "아멘" 하는 자들이 되어야 할 것이다. (딛1:16) "저희가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니 가증한 자요 복종치 아니하는 자요 모든 선한일을 버리는 자니라 (마15:8)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마7:2
1' "나더러 주여 ! 주여 !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 성도 여러분 ! 입술로 믿어 의로워 지지 않은다. '롬10: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 마음으로 믿어 의로진 다음에 입술로 예수를 시인할 때 구원 받게 된다는 사실을 깊이 깨달아야 한다. '마22:1
4'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 청함 받은 자리에서 끝나 버리면 안된다. 청함 받았다면 택함 받음 자리까지 가야만 한다. 청함 받은자는 많다고 하셨다. 택함 받은자는 적다고 하셨다. 두렵지 않습니까 우리에게 주신 영생 너무 가볍게 여기지 말자. 하나 뿐인 독생자를 십자가에 죽이기까지 하시고 얻은 영생이다. 진실로 믿으십니까 감격의 눈물 없이는 받을 수 없는 영생이다. 한해를 보내면서 나는 과연 이 영생을 받았는가 생각해 보자. 이 값진 영생을 올 한해 내가 너무 소홀히 하지는 안했는가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이 영생 놓쳐서는 안된다. '결론' 어두운 인생들에게 참 길을 만들어 주시기 위해서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시므로 피의 길을 만들어 주셨다. 그 길은 십자가의 피의 길이다. 십자가 피의 길을 우리가 갈 때 그 누구가 감히 우리를 건들릴수 있겠는가 눈물 없이는 갈 수 없는 길이고 고통 없이는 갈 수 없는 길이다. 그러나 우리가 그 길을 온전히 갈 때 그 눈물과 고통은 기쁨과 소망으로 변화게 될 것이다.
세상 속에는 수많은 거짓 것들이 진리라는 이름만 써서 아름답게 포장된채 우리를 속이고 있다. 그 포장을 열어 보았을 때 찾아온 허탈과 억울함을 우리는 수 없이 당하면서도 또 속고 속고 있다. 올 한해도 우리가 얼마나 속았는가 이제는 더 이상 속지말고 오직 진리는 예수 한 분이라는 것을 깊이 깨닫고 열심히 예수를 알도록 해야 할 것이다. 우리가 예수를 알도록 애쓸 때 예수님도 나를 알기 원하실 것이다. 영원한 나라에서 영생을 누리며 예수님과 산다는 생각 얼마나 해보았습니까 동화책 이야기가 아니다. 반드시 우리 생애에 이루어 질 일이다. 우리에게 영생을 주기 위해서 십자가에서 그 고통과 모욕과 수치를 다 당하셨다. 믿으십니까 '요14:2-
3'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 마지막 때에 세상은 거짓 것들은 우리에게 다른 길이 있고. 다른 진리가 있고. 다른 곳에도 영생은 있다고 떠들어 댈 것이다. 성도 여러분 ! 오직 예수만이 우리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심을 믿고 오직 예수 안에서 날마다 충만한 신앙생활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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