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생명속에 잠재의 능력을 찾아내라 (요14:7-15)
본문
축원 대강절에 대하여 미국의 서남쪽에 가면 한낮의 기온이 섭씨 45도 내지 50도까지 오르내 려서 사람이 살아가기에 어려운 아주 뜨거운 사막 지대가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사람들이 살고 있어요. 어떤 여행객이 그곳을 지나다가 그곳에 서 사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이런 더운 곳에서 살 수 있느냐" 고 물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그들의 대답은 아주 간단했는데 그들의 대답은 자기 들이 살고 있는 이 사막 지대 밑에 생수가 흐르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물이 흐르고 있기 때문에 생명을 공급받을 수 있기에 살아가는데 어려움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성도 여러분! 기독교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용어는 '생명(life)' 이 라는 말이지요. 요14:6절에도 예수님께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 이니라"고 말씀 하셨지요.
그러므로 기독교를 가리켜서 '생명의 종교'라 고 얘기합니다. 이러한 생명의 종교인 기독교에 몸담고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어떤 사람은 아직도 자신의 생활 속에 역동적인 삶의 변화를 일으 키지 못한 채 추상적이고 이론적인 교리에만 머물러 있는 성도들이 있어 요. 이런 사람은 온전한 신앙생활에 이르지 못한 사람입니다. 기독교는 말씀이 말씀으로만 머물러 있는 철학적이고 추상적인 종교가 아니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서 생명에 진리가 되시고 우리의 삶을 변화 시키고, 풍성한 생명을 공급해 주는 종교입니다.A 다시 말해서 머리로만 인식하는 진리가 아니라 진심으로 믿고 믿은 것을 고백을 함으로써 진리 가 내 삶을 새롭게 하고 변화시키는 종교가 기독교라는 말입니다. 어떤 교파에서는 기독교의 진리를 머리의 지식으로 간직하고, 논리적으 로 인식하기를 강조합니다. 그래서 흔히 기독교인이 된다는 것을 곧 지성 인이 되는 것으로 생각하는데, 그것은 바른 신앙이 아닙니다. 교회밖에 도 지성인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교회 밖의 사람들 중에는 우리보다 성경을 더 많이 아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안다고 기독교인이 되는 것은 아니지요. 기독교인이 된다는 말은 곧 진리의 말씀이 내 생활을 변화시키고, 인격을 변화시켜서 영과 혼과 육의 전 생명을 풍성하게 하고 영원하게 한 것을 믿고 감사 하며 소망 중에 사는 사람이 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A 여러분들은 이런 삶을 살고 있으십니까 저는 오늘 본문 말씀을 중심으로 "주님이 주신 이 구속받은 새 생명 속 에 감추어져 있는 잠재의 능력을 찾아내는 방편을 말씀드리면서 함께 은 혜를 받으려고 합니다. 이 시간 정신을 차리고 진리의 말씀을 영접하셔서 주가 주신 생명 속에 있는 무한한 힘을 찾아내어 주님의 뜻을 이루며 하나님의 우수한 자녀로서 하늘의 뜻을 이 땅에 이루어 나가는 성도들이 되 시기를 바랍니다.
1.진리를 받은 새생명 속에 감추어져 있는 잠재의 능력을 찾아내려면 마음의 문을 열고 믿어야 합니다.
1.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 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로 인하여 나를 믿으라"고 하셨습니다. 성도 여러분! 여러분들이 반드시 기억 하셔야 할 것은 말씀이 말씀으로만 머물러 있으면 생명의 역동성을 잃어버린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깨달음에 중점을 두게 되면 이성적이고 지성적이 될지는 모르지만 생활에 변화가 없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우리를 성경을 알고만 있는 지적인 사람을 만들려고 하시는 게 아니라 믿음의 사람으로 생명에 역동성을 지녀 자신과 환경과 역사를 변화시키는 사람이 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성경을 지적으로 알고만 있으면 확신이 없고 불안해집니다. 남이 지성적으로 보이니까 자 신도 지성인인 것처럼 허세를 부리게 되지만 그의 마음속에는 늘 갈등이 남아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성이라는 것은 궁극적으로 분열과 교 만을 가져오고 불순종을 가져오게 하는 근원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성경은 '머리로 믿으라'고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롬10:10-"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고 하였습니다. 또 계3:20-"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 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 어 먹으리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마음의 문을 열고 예수님을 영접하는 사람은 주님과 함께 사는 생명 있는 삶을 누리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신앙을 가졌다고 하면서도, 새생명을 얻었다고 하면서도 변화되지 못하 고 자연인으로 머물러 있으면서 인간의 편견과 교만과 부정적인 생각이 자신을 지배하는 무기력한 신앙인이 되어서는 안되는 것이지요. 또 설교 말씀을 들을 때는 고개를 끄떡이다가 교회 문 밖에 나가면 진리를 다 외 면하고 육체의 정욕을 따라 사는 삶도 시급히 정리해야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마음 문을 활짝 열어 놓고 전적으로 믿는 마음을 가질 때에, 생명 속에 감추어져 있는 잠재력을 찾아내게 되어 하나님의 뜻을 바로 시 중들고 언약된 복을 받아 역사의 주인공들이 될 수있게 될 줄 믿습니다. 모쪼록 진리를 믿되 마음의 문을 다 열어 놓고 영접하여 믿으시는 성도들 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권면 드립니다.
2. 진리를 받은 새 생명 속에 감추어져 있는 잠재의 능력을 찾아 내려면 그 생명 속에 있는 무한한 잠재력이 있음을 믿어야 합니다. 여러분 12절의 말씀을 보세요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 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 도 하리니"A 여러분들이 이 성경을 읽으실 때마다, 또 많은 성도들이 이 성경 구절 을 대할 때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당황하게 될 겁니다. 그러나 이 시간 여러분들이 이 말씀을 하신 예수님의 의도를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성도 여러분! 예수님께서는 3년 동안 팔레스틴의 지역적 환경과 문화적 제한 속에서 열두 제자를 훈련시키셨습니다. 그후 예수님의 제자 베드로 가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 사건 이후 복음을 전하자 3천명이 회개하는 놀 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 결과 오늘날 전세계에 복음이 전파되어 예수님이 활동하시던 팔레스타인과는 지구 반대편에 사는 저와 여러분에게 까지 구원의 축복이 이르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당신을 믿는 자는 당신 이 한 일을 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하신 일 이라는 것 이 무엇입니까 복음 전파지요.A
그러므로 12절의 예수님의 말씀은 믿는 자는 복음을 전파하는 일들을 하게 될 것인데 예수님이 전한 것보다, 더많은 사람들에게, 그리고 더 넓은 세계에 전하게 될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하나님을 온전히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해서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개발하여 지리적, 문화적 한계 속에 계셨던 예수님보다도 복음 전파에 더 큰 능력을 발휘할 수 있게 된다는 약속의 말씀입니다.
미국의 유명한 대학 UCLA의 조사에 의하면, 인간의 두뇌의 능력은 배우 면 배울수록 한없이 무한한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합니다. 소련의 과학자인 이반 예프레무프라는 사람은 "우리는 일생 동안 생각하는 기능의 일부분만을 사용하고 있다고 말하고, 인간은 생명 속에 있는 무한한 잠재력을 개발하면 어려움 없이 40개 나라의 말을 자유 자재로 할 수 있고, 백과사전을 A에서 Z까지 모두 외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대학에 서 전공 분야를 우수하게 공부할 수 있는 두뇌의 능력을 소유하고 있다." 고 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사람에게 놀라운 능력을 주셨습니다. 어떤 사람은 혼자서 백 사람의 일을 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이 그에게 주신 가능성을 믿고 개발했기 때문입니다. 일찌 기 이 말씀을 믿은 선진 기독교 국가 사람들은 하나님이 주신 무한한 잠 재력을 계발하여 우주를 드나들고 있습니다. 반면에 어떤 사람은 자기 가족도 제대로 거느리지 못하는 것을 볼 수있습니다. "난 할 수 없어. 나는 배우지도 못했어"라고 하며 자기의 잠재력 을 믿지 않고 개발하지 않는, 게으른 사람입니다. 또 자기의 무한한 가능 성을 개발하기는커녕 오히려 스스로 파괴시키는 사람도 있습니다. 술을 마시는 사람, 마약 복용자, 자기를 멸시하는 사람, 적개심을 가진 사람, 의기 소침한 사람, 상상력이 없는 사람이 바로 그들입니다. 지금은 시간과 공간을 뛰어 넘어 전 인류가 동시에 다 들을 수있도록 복음을 전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주님이 예언하신 말씀대로 주가 하신 일보다 더 큰 일을 할 수 있는 여건이 이루어진 것이지요. 성도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내재시켜 주신 무한한 가능성을 개발해야 합니다. 여러분 안에 있는 잠재력을 개발시켜야 합니다. 그럴 때에 수많은 사람들에게 생명에 구원의 영향을 끼치면서 살아 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교회의 사명 가운데 하나는 믿음 안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무한한 잠재력을 개발하여 훈련시켜서 주의 일을 하게 하는 것입니다. 요즘 젊은이들의 가장 큰 정신적 질병은 모든 것을 부정적으로 보려고 하는 것이지요. 또 모든 것을 파괴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마 치 지성인의 모습 인양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되면 자기 스스로의 가능성 마저 짓밟아 버리는 어리석은 존재가 되고 마는 거예요. 성도 여러분! 여기에 흰 바탕에 검은 잉크가 묻은 천이 있습니다. 여러분 무엇이 보입니까 많은 사람들은 넓은 흰 바탕은 볼 줄 모르고 까만 점만 보고서 그것이 문제라고 얘기합니다. 왜 넓은 흰 바탕은 볼 줄 모릅 니까 검은 점만 보는 사람은 무한한 가능성을 볼 줄 모르기 때문에 자신 의 잠재력도 개발하지 못하고 항상 뒤떨어지는 생활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아침에 일어나서는 제일 먼저 성경을 읽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나를 구속해 주셨고 나에게 무한한 가능성을 주셨으며 내가 하나님 앞에 은총을 입었다고 하는 성경 말씀을 읽을 때에 '할렐루야, 감사합니다'라는 기도가 저절로 나올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복된 말씀 에 지배당하게 되지만 부정적인 것만을 보고 생각하는 사람은 하루종일 부정적인 생각에 지배당하기 때문에 자주적이지 못하고 무능한 존재가 되고 만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먼저 성경을 읽고서 하루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소망 가운데 날마다 창출해서 구원의 복음이 더 많은 사람들에 게 전해질 수 있도록 시중을 드셔서 영원한 상금을 이루어 가시는 성도들 이 되시기 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 진리를 받은 새 생명 속에 감추어져 있는 잠재의 능력을 찾아내려 면 믿는 대로 생활 속에 활용하여야 합니다. 14-"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이 말씀은 내 생활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응용하라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약속의 말씀을 믿고 그 말씀을 구체적으로 삶에 옮길 때에 놀라운 일을 할 수가 있습니다. 성도 여러분! 온전하고 건실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성도들은 무슨일을 할 때에 항상 자신에게 세 가지 질문을 해야 합니다.
첫째, 이것이 참인가
둘째, 이것은 내가 믿고 행할 만한 것인가
셋째, 내가 말하는 것이 내 행위와 일치되는 것인가 다시 말하면 자신이 믿고 있는 것을 삶 속에 활용하고 있는가를 항상 물어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에 역동적인 신앙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이성적으로는 이치에 맞지 않고 불가능해 보이지만 약속을 믿고 행 동에 옮길 때에 깜짝 놀랄 만한 기적이 일어나게 되고 자신도 미처 알지 못했던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이 개발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기독교 신앙은 머리로만 믿는 것이 아니라 가슴 으로 믿고 하나님의 말씀을 구체적으로 생활에 적용하며 주하나님이 주신 잠재력을 믿고 찾아 갈 때에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일을 책임져 주시고 우리로 하여금 형제에게 사랑과 용기를 주며 보람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 록 보혜사 성령님으로 역사해 주셔서 하나님의 큰 일을 시중들게 될 줄 믿 습니다. 모쪼록 여러분들은 주 예수님께서 주신 진리의 생명 속에 있는 복된 능력을 다 찾으셔서 예수님 보다 더 큰 일들을 이루어 가시는 성도 들이 되셔서 영원한 부요와 부강자을 다 이루어 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 로 축원합니다.
그러므로 기독교를 가리켜서 '생명의 종교'라 고 얘기합니다. 이러한 생명의 종교인 기독교에 몸담고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어떤 사람은 아직도 자신의 생활 속에 역동적인 삶의 변화를 일으 키지 못한 채 추상적이고 이론적인 교리에만 머물러 있는 성도들이 있어 요. 이런 사람은 온전한 신앙생활에 이르지 못한 사람입니다. 기독교는 말씀이 말씀으로만 머물러 있는 철학적이고 추상적인 종교가 아니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서 생명에 진리가 되시고 우리의 삶을 변화 시키고, 풍성한 생명을 공급해 주는 종교입니다.A 다시 말해서 머리로만 인식하는 진리가 아니라 진심으로 믿고 믿은 것을 고백을 함으로써 진리 가 내 삶을 새롭게 하고 변화시키는 종교가 기독교라는 말입니다. 어떤 교파에서는 기독교의 진리를 머리의 지식으로 간직하고, 논리적으 로 인식하기를 강조합니다. 그래서 흔히 기독교인이 된다는 것을 곧 지성 인이 되는 것으로 생각하는데, 그것은 바른 신앙이 아닙니다. 교회밖에 도 지성인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교회 밖의 사람들 중에는 우리보다 성경을 더 많이 아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안다고 기독교인이 되는 것은 아니지요. 기독교인이 된다는 말은 곧 진리의 말씀이 내 생활을 변화시키고, 인격을 변화시켜서 영과 혼과 육의 전 생명을 풍성하게 하고 영원하게 한 것을 믿고 감사 하며 소망 중에 사는 사람이 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A 여러분들은 이런 삶을 살고 있으십니까 저는 오늘 본문 말씀을 중심으로 "주님이 주신 이 구속받은 새 생명 속 에 감추어져 있는 잠재의 능력을 찾아내는 방편을 말씀드리면서 함께 은 혜를 받으려고 합니다. 이 시간 정신을 차리고 진리의 말씀을 영접하셔서 주가 주신 생명 속에 있는 무한한 힘을 찾아내어 주님의 뜻을 이루며 하나님의 우수한 자녀로서 하늘의 뜻을 이 땅에 이루어 나가는 성도들이 되 시기를 바랍니다.
1.진리를 받은 새생명 속에 감추어져 있는 잠재의 능력을 찾아내려면 마음의 문을 열고 믿어야 합니다.
1.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 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로 인하여 나를 믿으라"고 하셨습니다. 성도 여러분! 여러분들이 반드시 기억 하셔야 할 것은 말씀이 말씀으로만 머물러 있으면 생명의 역동성을 잃어버린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깨달음에 중점을 두게 되면 이성적이고 지성적이 될지는 모르지만 생활에 변화가 없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우리를 성경을 알고만 있는 지적인 사람을 만들려고 하시는 게 아니라 믿음의 사람으로 생명에 역동성을 지녀 자신과 환경과 역사를 변화시키는 사람이 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성경을 지적으로 알고만 있으면 확신이 없고 불안해집니다. 남이 지성적으로 보이니까 자 신도 지성인인 것처럼 허세를 부리게 되지만 그의 마음속에는 늘 갈등이 남아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성이라는 것은 궁극적으로 분열과 교 만을 가져오고 불순종을 가져오게 하는 근원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성경은 '머리로 믿으라'고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롬10:10-"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고 하였습니다. 또 계3:20-"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 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 어 먹으리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마음의 문을 열고 예수님을 영접하는 사람은 주님과 함께 사는 생명 있는 삶을 누리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신앙을 가졌다고 하면서도, 새생명을 얻었다고 하면서도 변화되지 못하 고 자연인으로 머물러 있으면서 인간의 편견과 교만과 부정적인 생각이 자신을 지배하는 무기력한 신앙인이 되어서는 안되는 것이지요. 또 설교 말씀을 들을 때는 고개를 끄떡이다가 교회 문 밖에 나가면 진리를 다 외 면하고 육체의 정욕을 따라 사는 삶도 시급히 정리해야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마음 문을 활짝 열어 놓고 전적으로 믿는 마음을 가질 때에, 생명 속에 감추어져 있는 잠재력을 찾아내게 되어 하나님의 뜻을 바로 시 중들고 언약된 복을 받아 역사의 주인공들이 될 수있게 될 줄 믿습니다. 모쪼록 진리를 믿되 마음의 문을 다 열어 놓고 영접하여 믿으시는 성도들 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권면 드립니다.
2. 진리를 받은 새 생명 속에 감추어져 있는 잠재의 능력을 찾아 내려면 그 생명 속에 있는 무한한 잠재력이 있음을 믿어야 합니다. 여러분 12절의 말씀을 보세요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 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 도 하리니"A 여러분들이 이 성경을 읽으실 때마다, 또 많은 성도들이 이 성경 구절 을 대할 때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당황하게 될 겁니다. 그러나 이 시간 여러분들이 이 말씀을 하신 예수님의 의도를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성도 여러분! 예수님께서는 3년 동안 팔레스틴의 지역적 환경과 문화적 제한 속에서 열두 제자를 훈련시키셨습니다. 그후 예수님의 제자 베드로 가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 사건 이후 복음을 전하자 3천명이 회개하는 놀 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 결과 오늘날 전세계에 복음이 전파되어 예수님이 활동하시던 팔레스타인과는 지구 반대편에 사는 저와 여러분에게 까지 구원의 축복이 이르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당신을 믿는 자는 당신 이 한 일을 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하신 일 이라는 것 이 무엇입니까 복음 전파지요.A
그러므로 12절의 예수님의 말씀은 믿는 자는 복음을 전파하는 일들을 하게 될 것인데 예수님이 전한 것보다, 더많은 사람들에게, 그리고 더 넓은 세계에 전하게 될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하나님을 온전히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해서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개발하여 지리적, 문화적 한계 속에 계셨던 예수님보다도 복음 전파에 더 큰 능력을 발휘할 수 있게 된다는 약속의 말씀입니다.
미국의 유명한 대학 UCLA의 조사에 의하면, 인간의 두뇌의 능력은 배우 면 배울수록 한없이 무한한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합니다. 소련의 과학자인 이반 예프레무프라는 사람은 "우리는 일생 동안 생각하는 기능의 일부분만을 사용하고 있다고 말하고, 인간은 생명 속에 있는 무한한 잠재력을 개발하면 어려움 없이 40개 나라의 말을 자유 자재로 할 수 있고, 백과사전을 A에서 Z까지 모두 외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대학에 서 전공 분야를 우수하게 공부할 수 있는 두뇌의 능력을 소유하고 있다." 고 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사람에게 놀라운 능력을 주셨습니다. 어떤 사람은 혼자서 백 사람의 일을 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이 그에게 주신 가능성을 믿고 개발했기 때문입니다. 일찌 기 이 말씀을 믿은 선진 기독교 국가 사람들은 하나님이 주신 무한한 잠 재력을 계발하여 우주를 드나들고 있습니다. 반면에 어떤 사람은 자기 가족도 제대로 거느리지 못하는 것을 볼 수있습니다. "난 할 수 없어. 나는 배우지도 못했어"라고 하며 자기의 잠재력 을 믿지 않고 개발하지 않는, 게으른 사람입니다. 또 자기의 무한한 가능 성을 개발하기는커녕 오히려 스스로 파괴시키는 사람도 있습니다. 술을 마시는 사람, 마약 복용자, 자기를 멸시하는 사람, 적개심을 가진 사람, 의기 소침한 사람, 상상력이 없는 사람이 바로 그들입니다. 지금은 시간과 공간을 뛰어 넘어 전 인류가 동시에 다 들을 수있도록 복음을 전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주님이 예언하신 말씀대로 주가 하신 일보다 더 큰 일을 할 수 있는 여건이 이루어진 것이지요. 성도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내재시켜 주신 무한한 가능성을 개발해야 합니다. 여러분 안에 있는 잠재력을 개발시켜야 합니다. 그럴 때에 수많은 사람들에게 생명에 구원의 영향을 끼치면서 살아 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교회의 사명 가운데 하나는 믿음 안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무한한 잠재력을 개발하여 훈련시켜서 주의 일을 하게 하는 것입니다. 요즘 젊은이들의 가장 큰 정신적 질병은 모든 것을 부정적으로 보려고 하는 것이지요. 또 모든 것을 파괴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마 치 지성인의 모습 인양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되면 자기 스스로의 가능성 마저 짓밟아 버리는 어리석은 존재가 되고 마는 거예요. 성도 여러분! 여기에 흰 바탕에 검은 잉크가 묻은 천이 있습니다. 여러분 무엇이 보입니까 많은 사람들은 넓은 흰 바탕은 볼 줄 모르고 까만 점만 보고서 그것이 문제라고 얘기합니다. 왜 넓은 흰 바탕은 볼 줄 모릅 니까 검은 점만 보는 사람은 무한한 가능성을 볼 줄 모르기 때문에 자신 의 잠재력도 개발하지 못하고 항상 뒤떨어지는 생활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아침에 일어나서는 제일 먼저 성경을 읽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나를 구속해 주셨고 나에게 무한한 가능성을 주셨으며 내가 하나님 앞에 은총을 입었다고 하는 성경 말씀을 읽을 때에 '할렐루야, 감사합니다'라는 기도가 저절로 나올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복된 말씀 에 지배당하게 되지만 부정적인 것만을 보고 생각하는 사람은 하루종일 부정적인 생각에 지배당하기 때문에 자주적이지 못하고 무능한 존재가 되고 만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먼저 성경을 읽고서 하루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소망 가운데 날마다 창출해서 구원의 복음이 더 많은 사람들에 게 전해질 수 있도록 시중을 드셔서 영원한 상금을 이루어 가시는 성도들 이 되시기 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 진리를 받은 새 생명 속에 감추어져 있는 잠재의 능력을 찾아내려 면 믿는 대로 생활 속에 활용하여야 합니다. 14-"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이 말씀은 내 생활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응용하라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약속의 말씀을 믿고 그 말씀을 구체적으로 삶에 옮길 때에 놀라운 일을 할 수가 있습니다. 성도 여러분! 온전하고 건실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성도들은 무슨일을 할 때에 항상 자신에게 세 가지 질문을 해야 합니다.
첫째, 이것이 참인가
둘째, 이것은 내가 믿고 행할 만한 것인가
셋째, 내가 말하는 것이 내 행위와 일치되는 것인가 다시 말하면 자신이 믿고 있는 것을 삶 속에 활용하고 있는가를 항상 물어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에 역동적인 신앙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이성적으로는 이치에 맞지 않고 불가능해 보이지만 약속을 믿고 행 동에 옮길 때에 깜짝 놀랄 만한 기적이 일어나게 되고 자신도 미처 알지 못했던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이 개발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기독교 신앙은 머리로만 믿는 것이 아니라 가슴 으로 믿고 하나님의 말씀을 구체적으로 생활에 적용하며 주하나님이 주신 잠재력을 믿고 찾아 갈 때에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일을 책임져 주시고 우리로 하여금 형제에게 사랑과 용기를 주며 보람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 록 보혜사 성령님으로 역사해 주셔서 하나님의 큰 일을 시중들게 될 줄 믿 습니다. 모쪼록 여러분들은 주 예수님께서 주신 진리의 생명 속에 있는 복된 능력을 다 찾으셔서 예수님 보다 더 큰 일들을 이루어 가시는 성도 들이 되셔서 영원한 부요와 부강자을 다 이루어 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 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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