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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소원인 복음 (요14:1-17)

본문

본문 13-14절이 중요하다. 앞부분 1-3절처럼 되기 때문에 13-14절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오늘 우리 개개인의 삶에 하나님의 능력의 증거가 있다면 그것은 당연한 것이고, 없다면 그것은 몰라서 그렇다. 우리 주변의 상황들을 접하면서 그것이 염려가 된다면 그것은 잘못된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 주변에 이미 축복의 조건들을 만들어 놓았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나라 주변에 앗수루라든지, 애급이라든지, 바벨론이나 아라비아라든지, 블레셋 같은 나라들을 만드실 때에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그 주변의 국가들을 통하여 고생시키기 위해서 만든 것은 아니다. 오히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그 주변 국가들을 위해 원하시는 뜻이 있었다. 오늘날에도 하나님께서는 우리 주변에 원하시는 일들을 만들어 놓고, 이것을 보기를 원하신다. 이것을 아는 자에게는 모든 조건이 축복의 조건이고, 비로소 평안을 얻게 될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것을 몰랐기 때문에 고생한 것이다. 그래서 지금도 우리가 어떤 조건이든 그것이 염려와 걱정의 조건으로 보여진다면, 잘 몰라서 그렇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바를 잘 몰라서 그렇다.
그러므로 잘 알아야 된다.
그렇다면 왜 우리가 우리에게 허락한 축복의 조건을 잘 못보는가 그 해답은 은혜를 못받아서이다. 내 개인이 먼저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과 은혜를 체험하게 되면, 주변의 사랑할 수 있는 힘이 내게서 나오기 때문에 사랑이 되어진다. 기독교에서 사랑을 말하는데, 은혜 못받은 사람은 사랑할 수 없다. 돈이나 몇푼 적선해 주는 그것이 사랑이 아니다. 진짜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랑은 은혜를 못받으면 못하게 되어있다. 은혜를 받으면 눈이 열린다. 눈이 열리면, 주변에 하나님이 예비한 하나님의 일들이 보여지게 된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왜 이 축복을 못 보았느냐 은혜를 못받아서이다. 율법에 뮦여 있었고,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의 역사들을 체험하지 못하였기에 주변에 준비해 놓은 축복의 조건들을 하나도 못보았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바를 몰랐다. 여러분에게 이같은 눈이 열려져야 된다. 정말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소원이 무엇인가
1. 하나님의 소원
1) 구원이 무엇인가 알기를 하나님은 원하신다(엡1:17-19). 바울이 성도들을 위해서 기도했고, 우리가 또 그렇게 기도하기를 원했다.
(1) 하나님을 알아라!(17)-하나님 아는 눈을 열어 달라고 기도하라!고 했다
(2) 하나님께서 우리 눈을 여셔서 우리에게 주신 축복을 알기를 원했다(18). 고전2:12-왜 하나님을 만나야만 되느냐 하나님이 우리게 주신 축복을 알게 하기 위해서이다.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하려 하심이라”고 했다.
(3) 눈을 열어서 하나님의 능력을 알기를 원한다고 했다.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면” 너희가 권능을 받는데, 어떤 권능입니까 하나님의 권능이다. 그러면 모든 부분에서 하나님이 역사하는 증인이 될 수 있다. 오늘 본문 요14장에서 “근신하지 말라!”고 했다. 근심할 필요가 없는 것 이, 하나님을 믿으니 근심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하나님을 진짜 안다면 근심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고 했다. 하나님을 만나는 길 이 그리스도이다. 그대로 알고 하나님을 만난 사람은 염려할 필요할 없다 왜냐면, 거기서 실제적으로 모든 문제들이 해결되고, 응답되는 역사가 일 어나기 때문이다. 또한, “나 있는 곳에 너희가 있게 하리라!”고 하였다. 하나님이 계시는 곳에 내가 함께 있게 된다면 그 자리가 죽는 자리라도 괜챦은 것이다. 살 든지 죽든지 괜챦다. 이것이 바로 구원의 의미이다. 이런 구원의 의미를 바로 알기를 하나님은 원하신다.
그러므로 구원을 알고 은혜받아야 된다. 그래서 은혜를 받으면 믿음이 생기고, 믿음이 생기면 그 결과가 우리 주변의 모든 것이 밥으로 보인다. 이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본 여호수아와 갈렙은 모두가 밥으로 보여 졌다. 그러나, 눈이 안열린 사람들은 계속해서 광야 40년을 지나는 가운 데, 결국은 믿음을 못가지고, 믿음을 못가져 놓으니 주변의 모든 역사를 밥으로 본 것이 아니라, 적으로 원수로 두려움의 대상으로 보인 것이다. 이것이 신앙과 불신앙의 차이다.
그러므로 은혜를 바로 받아야 된다. 너 무 중요한 것이다. 제대로 구원받고 은혜받아야 된다. 한평생 이것을 계 속 강조해야 한다. 이것을 안다고 하더라도 실제로 못보는 경우가 많다. 지식적으로는 알지만, 눈이 안열려서 못보고 못깨닫는 것이다. 이것은 한 번 지나가는 과정이 아니고, 계속 말해야 된다. 계속 말해서 눈을 열어주 아야 한다. 한 여름에 덥다고 또 눈이 돌아가고 눈을 감아 버리는데, 가 서 또 눈을 열어 주어야 한다. 아이들보다 어른들이 훨씬 빨리 돌아간다. 그래서 몇년씩 계속해야 한다. 그래서 바울이 이것이 너무 중요하다는 것 을 알았기에 정말로 이것을 알기를 원한다고 하였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구원에 대하여 바로 알기를 원하신다.
2) 불신자를 일깨우기를 원하신다. 불신자들이 죽기 전에 돌아오기를 원하신다.
그런데 불신자는 돌아오는 길을 도무지 모른다. 모르므로 아무리 노력하고 몸부림쳐도 절대로 구원받을 수가 없다. 따라서 우리 주변에 불신앙자들이 있는 것은 우리 책임이다. 왜냐면 그 사람들은 아예 길을 모르기 때문이다. 길을 아는 자는 유일하게 우리 뿐이다. 따라서 우리가 제대로 말을 안해주어서 우리 책임인 것이다. 불신자들이 여러가지를 몰라서 망하는 것이 아니라, 한 가지를 몰라서 망한다. 불신자 이전에 오늘날 신자들이 왜 역사가 없느냐 그리스도를 몰라서이다. 그리스도 한 가지를 몰라서 신자들도 고생하고, 마찬가지로 우리 주변의 불신 자들도 그리스도를 몰라서 망한다. 예수는 많이 알고, 교회에 대해서는 많이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리스도를 몰라서 고생하는 것이다. 불신자가 망하는 6가지 이유를 알아야 불신자를 일깨울 수 있다. 이것을 그냥 말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예수를 믿고 참으로 구원받은 사람 만이 이 6가지 눈이 열린다. 이것을 그냥 외어서 이야기하면 역사가 없다. 다음에 또 반복할려면 힘든다. 그러나, 눈이 열려서 말하면 계속 말하게 되어있다. 이것이 되면 눈이 열린다. 나아만 장군의 어린 소녀가 눈이 열린 소녀이다. 어떤 면에서는 아이들이 어 른들보다 낫다. 교인들 중에 방황하는 교인들이 있다. 다시말해, 염려하고 걱정하고 불평하는 교인들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주신 계획을 몰라서 그렇다. 하나님이 사람 한 평생을 통해서 이루시고자 하는 목적을 몰라서이다. 이런 목적을 제 대로 깨닫고 눈이 열린 사람이 불신자의 6가지 상태를 말할때 변화는 일어난다. ' 불신자들이 죽어가는 원인 '
(1) 죄 때문에 하나님을 떠났고, 사단에게 묶여 버렸다(요8:44) 영적으로 죽어버렸다.
(2) 대책이 없으니, 우상숭배할 수 밖에 없다(출20:4-5). 불신자를 살릴 수 있는 약은 오직 교회에만 있다.
그런데 교회가 그 약 을 안쓴다면 세상은 어려움에 빠질 수 밖에 없다. 세상에 우상숭배를 많이해서 최송합니다! 하나님! 이렇게 되기 이전에 왜 우상숭배를 하게 되었는가 우리 신자가 복음을 똑바로 전하지 못해 서 아직도 우상숭배가 많은 것이다. 그러니까, 우리가 복음을 바로 전하 지 못한 잘못을 성도가 회개해야 한다. 모든 부분이 복음이 잘못 전해져 서 문제가 생겼다는 답이 나와야 된다. 이 책임이 불신자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있다.
(3) 자동적으로 영적인 문제가 오게 되어있다(막5:1-10, 마11:28-29). 불신자들에게 치유를 해 줄려면 똑바로 해 주어야 한다. 불신자가 병원 가서, 치료 받는 것은 그냥 육신치료일 뿐이다. 불신자에게 영적인 문제 가 지금 있는데 영적 치유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근본적인 문제가 치료 되지 않는 것이다. 이것을 신자가 말해주어야 되고, 치료해 주어야 한다
(4) 불신자에게는 생명이 없기 때문에 진정한 치유는 불가능하다(행8:4-8). 여러가지 육신적인 질병의 결과가 온다. 이 질병은 불신자가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마음이 열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 이다. 이때 영적인 문제를 말하여 먼저 치료하고 나서, 육신 치료를 하 영 할 것이다.
(5) 이 사람들이 근본문제가 해결 안되니, (눅16:19-31) 지옥간다. 우리가 말해주지 않으면 이 불신자들이 몰라서 지옥간다. 지옥이 있는지 없는지, 불신자들은 모른다. 들어서 지식적으로는 동의할런지 모르나 제 대로 알지 못한다. 그래서 여기서 우리가 말해주지 않으면 불신자들이 지옥 갈 수 밖에 없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 복음 전도 사역에 모든 촛점 을 맞추면 주님께서는 모든 축복을 우리에게 다 허락하실 것이다.
(6) 후손이 망한다(고전10:20). 안되니까, 온갖 몸부림을 다친다. 귀신을 자 꾸 섬긴다. 여기서 건져내는 것이 구원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소원은 두 가지이다. 신자가 빨리 구원이 무엇인가를 알고, 나아가 불신자들을 일깨워 살리는 것이다.
그러므로 죄가 무엇이냐 신자가 구원의 축복을 못 누리고 못보는 그것이 죄다. 우리가 무엇이 죄인지를 바로 알아야 한다. 우리가 회개를 할려면 똑바로 근본적 으로 회개해야 된다. 죄 중에 가장 근본적이고 큰 죄가 바로 전도하지 않은 죄다
2. 하나님의 구원의 방법
1) 다락방-처한 장소에서 지속적으로 말씀운동 직장, 집 등 주변에서 말씀운동이 일어나도록 하는 것이다. 말씀 운동을 하 되 지속적으로 해야한다. 이 방법 이외에는 바른 전도라고 할 수 없다. 왜냐 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기를 원하신다. 그래서 우리가 가는 곳마다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도록 기도해야 한다. 실력이나 학력 이 문제가 아니다. 그래서 바울은 모든 조건들을 포기하고 초월했다. 그래서 “나는 이것을 배설물로 여기고, 해로 여긴다”고 하였다. 이 말은 내 주변에 서 임마누엘로 나타나기 전까지는 나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랑이나 자기 것에서 빠져 나와야 된다. 그리스도를 아는 고상한 지식을 알 았던 바울은 그리고 나서 자신이 가진 모든 것들을 사용하였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갈대아 우르를 떠나라!”고 하였다. 이 말은 실제 로 임마누엘 하시는 하나님을 제대로 누려라!는 뜻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임마누엘이다. 이것이 전부다이다. 우리가 아무리 망해도 임마누엘하면 된다. 그게 다락방이다. 지금 좀 모자라고, 돈이 없다, 어렵다고 하는 자는 아직 몰라서 그렇다. 임마누엘을 깨달으면 다 된다.
2) 제자-지역 살리는데 눈을 돌려야 된다. 하나님은 우리 당대 보다도, 우리 당대를 통해서 우리 미래를 책임지기를 원 하신다. 다음 세대가 어떻게 되느냐는 지금 우리가 준비하기에 달렸다. 보통 한국 사람은 우리 세대만 잘먹고 잘살기를 바란다. 이것이 바로 마귀 생각이 이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미래이다. 미래를 책임져야 한다. 그래서 교회는 바른 복음 전하도록 해야 된다. 개개인들은 일꾼 찾는 일을 해야 한다. ‘교회는 바른 복음, 각각 사명자들은 일꾼 찾는 일’ 이 두 가지 일을 할때 하 하나님께서는 교회당 짖는것 보다도 더 기뻐하신다. 교회당 짖는것 보다도 복음을 바로 깨달은 사람 한 사람 세우는 것을 훨씬 더 기뻐하신다. 아무리 훌 륭한 사람이라도 하나님의 구원, 하나님의 계획과 바꿀 수 없다. 하나님의 계획이 무엇 구원이다. 하나님의 목적, 중심은 생명이다. 복음 뿐이다. 아무리 뛰어난 권력자라도 이 하나님의 계획을 바꿀 수 없다. 이 하나님의 목 적과 바꿀 수 없다. 하나님의 시간표는 전도 전도에 연결되어 있다. 이것을 아무도 바꿀 수 없다. 하나님의 능력, 하나님의 관심 바로 여기에 여러분들이 들어 있다면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 여기서 빠져 나가면 축복에서 제외된 사람들이다. 빠져 나가서 다른데서 다른 일을 많이 하면 그 사람은 틀림없이 저 주 받은 사람이다. 축복에 들어있는 사람, 축복받고 있는 사람이라야 된다. 그래서, 성경에 보면 무엇을 잘하고 못하고가 아니고, 이 축복 안에 있느냐 축복 밖에 있느냐 하는 것이다. 방주 안에 들어가 있느냐 약속을 붙잡고 있 느냐
그러므로 축복에 참여한 자가 되고, 축복에 제외된 자가 되지 말기를 바란다. 축복에 제외된 자가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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