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훌륭한 유산 (요14:27)
본문
이 세상에는 부모들이 물려준 유산으로 자신들이 힘들이지 않고 잘 사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와는 반대로 부모들에게 아무 유산도 받 지 못하고 가난을 유산으로 물려받아 평생을 고생하며 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와같이 부모들이나 조상들의 훌륭한 유산은 자손들의 행복한 삶에 큰 영 향을 주고 있습니다. 우리의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 세상을 떠나시면서서 그 자녀들 에게 가장 훌륭한 유산을 남겼습니다. 그것은 "평안"입니다.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 게 주는 것으니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 고 두려워하지 마라](요 14:27). 오늘날 너무나 많은 크리스챤들이 주님이 주고 가신 유산을 모르고 활용치 않음으로 삶에 손해를 보는 일이 많이 있습니다. 주님이 주신 이 유산이 얼 마나 값진 것인 줄 모릅니다. 이것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귀한 것이며 우리의 삶에 가장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랑하는 성도님들은 이 유산의 진가를 바로 아시고 이 유산을 여러분들의 삶에 활용하심으로 이 세상에서의 삶이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1. 사람들이 가장 원하는 평화, 또는 행복 우리가 생을 유지해 나가는데는 의식주가 필수적입니다. 그러나 행복한 삶 을 살아가는 데는 의식주 만으로 되는 것은 아닙니다. 아무리 의식주에 대한 염려가 없다 하더라도 그 마음 가운데 평안함이 없 으면 고통스러운 것입니다. 진실로 인간의 행복은 물질의 풍부함이나 높은 지위 명예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 마음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여호와 하나님의 나라(천국)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눅 17:21)고 말씀하셨습니다. 잠언서에서는 [마른 떡 한 조각만 있고도 화목하는 것이 육선이 집에 가득 하고 다투는 것보다 나으니라](잠 17:1)고 했습니다. 단적으로 우리의 행복은 삶의 평안한 가운데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평안함은 삶의 기초가 되며 생활 그 자체이고 또한 모든 인간이 추구 하는 목적입니다. 이처럼 평안은 우리의 삶에 가장 중요한 핵심이 됩니다. 평안이 우리의 생 애에 얼마나 중요한가 라는 질문을 한다면 평안의 반대가 무엇인가를 생각 해 보면 쉽게 그 진가를 알 수 있습니다. 평안의 반대는 불안 공포,걱정,근심, 두려움, 공허입니다. 이런 것들은 사람들에게 심장병, 위장병, 두통, 고혈압, 현기증,불면증, 신경통, 관절염, 우울증 등의 해를 줍니다.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고 심령의 근심은 뼈로 마르게 하느니라](잠 17:22)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창조자이십니다. 그가 인간을 창조하시고 평안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인간이 평안할 때 행복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 제자들에게 나타나시어 가장 먼저 하신 말씀은 [평안하뇨](마28:9)하는 인사말씀과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요 20:19). 하는 축복이었습니다. 이 말씀을 보더라도 평안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했을 때 가장 먼저 오는 느낌은 마음 의 평안입니다. 그것은 주님 자신이 평화와 왕이시기 때문입니다. 왜 사람 들이 천국을 사모합니까. 그곳에는 평화의 왕인 예수님과 영원한 평안이 있 기 때문입니다.
2.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평안 예수님께서는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이 아니하니라" 고 말씀하심으로 이 평안이 특별한 선물임을 증거하고 계십니다. 예수님이 주시는 선물이 특별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다르기 때문입니다. 여기에서 세상이 주는 평안과 예수님이 주시는 평안이 차이점을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1) 세상이 주는 평안 세상이 주는 평안이라는 것은 일시적인 것입니다. 내 사정이나 환경이 좋 을 때는 평안할지 모르나 어려움이 닥치고 풍파가 일면 그 평안은 곧 깨어 지고 맙니다. 또 세상이 주는 평안은 도피평안입니다. 우리에게 문제가 닥쳤을 때 그 문제자체에서 도피함으로 평안을 얻으려 합니다. 문제에 부딪히지 않아서 충 돌을 피한다 하더라도 그 문제자체가 없어진 것은 아닙니다.
그러므로 세상적인 평안은 일시적이요 도피적이므로 생의 참된 문제 해결 이나 힘이 되지 못합니다.
2)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평안 예수님 안에서 평안은 영원한 것입니다. 이것은 일시적이 아닙니다. 이 평 안은 환경의 지배를 받지 않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평안함을 시공을 초월해 역사하십니다.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마 28:20)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히 13:8). 우리 주님은 환경에 구애됨이 없이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시므로 그가 주 시는 평안함은 영원한 것입니다. 또한 기독교적 평안은 도피적인 것이 아니 라 적극적인 평안이요, 근본적인 문제 해결의 평안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으면 문제가 하나도 없을 줄 압니다. 어려움도, 고통도, 실패도, 앓거나, 병듦도 없는 줄 압니다.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세상에서 고통을 당하지 않겠다 하시지 않으셨습니다.[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 라](요 16:33). 즉, "세상의 어려움을 믿음으로 극복하고 이겨 나가라. 그러면 내가 너희 를 도와 줄 것이다. 두려워 하지 말고 담대함으로 전진하라"고 하시는 말씀 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환난을 당할 때 낙심하고 좌절하여 절망에 빠지지만 그리스도인들은 승리자이신 예수님을 바라보고 [할 수 있거든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막 9:23)고 하면서 문제에 부딪혀 그 문제를 극복해 나갑니다. 이렇게 문제를 해결했을 때 거기에 평안이 옵니다.
3. 예수 그리스도의 평안을 얻는 법 우리가 평안을 얻으려면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잘 살펴보아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고 하 셨습니다. 즉, 이 평안은 그리스도의 선물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평안을 누리려면 그리스도의 평안을 감사함으로 받아 가 지면 됩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의 평안을 누리는 방법이빈다. 그러면, 예수님의 평안은 어떤 것일까요 예수님께서는 그의 생애 동안에 한본도 불안해 하시거나 두려워 하신 적이 없습니다. 십자가상에서 그의 몸의 찔림이나 상처 때문에 고통을 당하셨지, 그의 마음은 조금도 동요되거나 흔들림이 없으셨습니다. 도리어 그의 원수들을 위 하여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시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 이다](눅 23:24)라고 용서하는 기도를 드렸습니다. 주님의 마음이 평안하 시지 않으셨으면 어떻게 이런 기도를 하실 수 있겠습니까 이로 보건대, 우리가 주님의 평안을 누리기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믿음이 있어야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아버지를 전적으로 의지하셨듯이 우리들도 예수 그리스도를 전적으로 의지하면 주님 이 가지셨던 평안을 가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성경상에서 예수님을 모시고 있는 제자들이 믿음이 없이 두려워 한 일들이 여러 곳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그때마다 예수님께서는 "믿음이 적은 자들"이라는 책망을 하셨습니다. 큰 풍랑이 일어 배가 침물할까봐 무서워 하는 그들에게 (마 8:26), 떡가져오는 것을 잊은 것으로 걱정하는 것 때문에(마16:8), 바다 위로 걷가가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 베드로에게 (마 14:31) 구신을 쫓아 내지 못하고난 처해 있을 때(막 9:19) 주님께서는 그들의 믿음을 책망하셨습니다. 이런 일 로 미루어 보아 평안은 믿음 안에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알수 있습니다.
4. 평안을 해치는 적 예수님께서 아무리 좋은 유산인 평안을 우리에게 주셨다 하더라도 이것을 활용하지 않는다면 우리의 생활은 여전히 불안, 공포, 두려움으로 괴로움을 당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훌륭한 유산은 아무런 힘을 발휘할 수가 없게 됩니다. 우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이 주시는 평안은 무한한 것입니다. 이것 을 우리 생활에 활용하고 적용해 나가면 평생을 평안을 누리고 살 것이지만 그렇지 못할 땐 괴로움을 당하고 살게 됩니다. 한가지, 우리가 주님이 주시는 평안을 누리고 사는데 주의할 점은 이 평안 을 빼앗고 파괴하는 세력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것은 다른 것이 아니라 마음이 근심, 두려움, 불안, 의심 등이빈다. 이런 것들은 우리 마음의 평안을 빼앗는 적들입니다.
그러므로 이런 것들 을 우리 마음 가운데서 물리쳐야 합니다.[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잠 4:23).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님의 평안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는,
첫째는, 하나님의 말씀을 매일 상기하셔야 합니다.
둘째는, 실생활에 적용하셔야 합니다.
셋째는,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고 안식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세상은 점점 복잡해지며 인심은 사나와지고 있습니다. 또한 정신질환자들 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평안을 잃은데서 오는 결과입니다. 주님은 무엇보다 우리의 삶에 평안이 기초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아시고 그 평안을 당신의 유산으로 주셨습니다. 이것은 선물이기 때문에 받아 누리 기만 하면 됩니다. 그럴 때 우리에게 그리스도의 참 평안이 넘치게 되는 것 입니다. 마음의 근심이나 두려움은 평안을 해치는 적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주님 안에서 믿음을 가지고 그의 평안안에 거하시기 바라빈다. 그러할 때 여러분의 삶은 참으로 행복하며 평화로울 것입니다.
그러므로 랑하는 성도님들은 이 유산의 진가를 바로 아시고 이 유산을 여러분들의 삶에 활용하심으로 이 세상에서의 삶이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1. 사람들이 가장 원하는 평화, 또는 행복 우리가 생을 유지해 나가는데는 의식주가 필수적입니다. 그러나 행복한 삶 을 살아가는 데는 의식주 만으로 되는 것은 아닙니다. 아무리 의식주에 대한 염려가 없다 하더라도 그 마음 가운데 평안함이 없 으면 고통스러운 것입니다. 진실로 인간의 행복은 물질의 풍부함이나 높은 지위 명예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 마음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여호와 하나님의 나라(천국)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눅 17:21)고 말씀하셨습니다. 잠언서에서는 [마른 떡 한 조각만 있고도 화목하는 것이 육선이 집에 가득 하고 다투는 것보다 나으니라](잠 17:1)고 했습니다. 단적으로 우리의 행복은 삶의 평안한 가운데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평안함은 삶의 기초가 되며 생활 그 자체이고 또한 모든 인간이 추구 하는 목적입니다. 이처럼 평안은 우리의 삶에 가장 중요한 핵심이 됩니다. 평안이 우리의 생 애에 얼마나 중요한가 라는 질문을 한다면 평안의 반대가 무엇인가를 생각 해 보면 쉽게 그 진가를 알 수 있습니다. 평안의 반대는 불안 공포,걱정,근심, 두려움, 공허입니다. 이런 것들은 사람들에게 심장병, 위장병, 두통, 고혈압, 현기증,불면증, 신경통, 관절염, 우울증 등의 해를 줍니다.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고 심령의 근심은 뼈로 마르게 하느니라](잠 17:22)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창조자이십니다. 그가 인간을 창조하시고 평안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인간이 평안할 때 행복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 제자들에게 나타나시어 가장 먼저 하신 말씀은 [평안하뇨](마28:9)하는 인사말씀과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요 20:19). 하는 축복이었습니다. 이 말씀을 보더라도 평안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했을 때 가장 먼저 오는 느낌은 마음 의 평안입니다. 그것은 주님 자신이 평화와 왕이시기 때문입니다. 왜 사람 들이 천국을 사모합니까. 그곳에는 평화의 왕인 예수님과 영원한 평안이 있 기 때문입니다.
2.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평안 예수님께서는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이 아니하니라" 고 말씀하심으로 이 평안이 특별한 선물임을 증거하고 계십니다. 예수님이 주시는 선물이 특별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다르기 때문입니다. 여기에서 세상이 주는 평안과 예수님이 주시는 평안이 차이점을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1) 세상이 주는 평안 세상이 주는 평안이라는 것은 일시적인 것입니다. 내 사정이나 환경이 좋 을 때는 평안할지 모르나 어려움이 닥치고 풍파가 일면 그 평안은 곧 깨어 지고 맙니다. 또 세상이 주는 평안은 도피평안입니다. 우리에게 문제가 닥쳤을 때 그 문제자체에서 도피함으로 평안을 얻으려 합니다. 문제에 부딪히지 않아서 충 돌을 피한다 하더라도 그 문제자체가 없어진 것은 아닙니다.
그러므로 세상적인 평안은 일시적이요 도피적이므로 생의 참된 문제 해결 이나 힘이 되지 못합니다.
2)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평안 예수님 안에서 평안은 영원한 것입니다. 이것은 일시적이 아닙니다. 이 평 안은 환경의 지배를 받지 않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평안함을 시공을 초월해 역사하십니다.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마 28:20)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히 13:8). 우리 주님은 환경에 구애됨이 없이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시므로 그가 주 시는 평안함은 영원한 것입니다. 또한 기독교적 평안은 도피적인 것이 아니 라 적극적인 평안이요, 근본적인 문제 해결의 평안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으면 문제가 하나도 없을 줄 압니다. 어려움도, 고통도, 실패도, 앓거나, 병듦도 없는 줄 압니다.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세상에서 고통을 당하지 않겠다 하시지 않으셨습니다.[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 라](요 16:33). 즉, "세상의 어려움을 믿음으로 극복하고 이겨 나가라. 그러면 내가 너희 를 도와 줄 것이다. 두려워 하지 말고 담대함으로 전진하라"고 하시는 말씀 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환난을 당할 때 낙심하고 좌절하여 절망에 빠지지만 그리스도인들은 승리자이신 예수님을 바라보고 [할 수 있거든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막 9:23)고 하면서 문제에 부딪혀 그 문제를 극복해 나갑니다. 이렇게 문제를 해결했을 때 거기에 평안이 옵니다.
3. 예수 그리스도의 평안을 얻는 법 우리가 평안을 얻으려면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잘 살펴보아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고 하 셨습니다. 즉, 이 평안은 그리스도의 선물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평안을 누리려면 그리스도의 평안을 감사함으로 받아 가 지면 됩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의 평안을 누리는 방법이빈다. 그러면, 예수님의 평안은 어떤 것일까요 예수님께서는 그의 생애 동안에 한본도 불안해 하시거나 두려워 하신 적이 없습니다. 십자가상에서 그의 몸의 찔림이나 상처 때문에 고통을 당하셨지, 그의 마음은 조금도 동요되거나 흔들림이 없으셨습니다. 도리어 그의 원수들을 위 하여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시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 이다](눅 23:24)라고 용서하는 기도를 드렸습니다. 주님의 마음이 평안하 시지 않으셨으면 어떻게 이런 기도를 하실 수 있겠습니까 이로 보건대, 우리가 주님의 평안을 누리기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믿음이 있어야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아버지를 전적으로 의지하셨듯이 우리들도 예수 그리스도를 전적으로 의지하면 주님 이 가지셨던 평안을 가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성경상에서 예수님을 모시고 있는 제자들이 믿음이 없이 두려워 한 일들이 여러 곳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그때마다 예수님께서는 "믿음이 적은 자들"이라는 책망을 하셨습니다. 큰 풍랑이 일어 배가 침물할까봐 무서워 하는 그들에게 (마 8:26), 떡가져오는 것을 잊은 것으로 걱정하는 것 때문에(마16:8), 바다 위로 걷가가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 베드로에게 (마 14:31) 구신을 쫓아 내지 못하고난 처해 있을 때(막 9:19) 주님께서는 그들의 믿음을 책망하셨습니다. 이런 일 로 미루어 보아 평안은 믿음 안에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알수 있습니다.
4. 평안을 해치는 적 예수님께서 아무리 좋은 유산인 평안을 우리에게 주셨다 하더라도 이것을 활용하지 않는다면 우리의 생활은 여전히 불안, 공포, 두려움으로 괴로움을 당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훌륭한 유산은 아무런 힘을 발휘할 수가 없게 됩니다. 우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이 주시는 평안은 무한한 것입니다. 이것 을 우리 생활에 활용하고 적용해 나가면 평생을 평안을 누리고 살 것이지만 그렇지 못할 땐 괴로움을 당하고 살게 됩니다. 한가지, 우리가 주님이 주시는 평안을 누리고 사는데 주의할 점은 이 평안 을 빼앗고 파괴하는 세력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것은 다른 것이 아니라 마음이 근심, 두려움, 불안, 의심 등이빈다. 이런 것들은 우리 마음의 평안을 빼앗는 적들입니다.
그러므로 이런 것들 을 우리 마음 가운데서 물리쳐야 합니다.[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잠 4:23).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님의 평안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는,
첫째는, 하나님의 말씀을 매일 상기하셔야 합니다.
둘째는, 실생활에 적용하셔야 합니다.
셋째는,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고 안식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세상은 점점 복잡해지며 인심은 사나와지고 있습니다. 또한 정신질환자들 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평안을 잃은데서 오는 결과입니다. 주님은 무엇보다 우리의 삶에 평안이 기초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아시고 그 평안을 당신의 유산으로 주셨습니다. 이것은 선물이기 때문에 받아 누리 기만 하면 됩니다. 그럴 때 우리에게 그리스도의 참 평안이 넘치게 되는 것 입니다. 마음의 근심이나 두려움은 평안을 해치는 적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주님 안에서 믿음을 가지고 그의 평안안에 거하시기 바라빈다. 그러할 때 여러분의 삶은 참으로 행복하며 평화로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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