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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끌려 갈때까지 (요12:20-36)

본문

우리 주님께서 우리를 주님께로 이끌어 가실 날이 임박하고 있습니다. 요한 복음 14:3에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하셨지요 살전 4;17에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도 저희와 함꼐 구름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 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했습니다. 잉태한 여인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주 예수의 재림도 반드시 하나님의 작정 하신 시간에 있을 것입니다. 그 날이 이를 때까지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을 본문 말씀은 자세 히 일러 주십니다.
1. 죽어지는 한알의 밀알처럼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24절) 이 말씀은 우리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많은 영혼을 구원하실 수 있을 것을 보여주십니다. 우리도 죽음으로써 많은 영혼을 구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성경에 "죽도 록 충성하라"하시었습니다. 다니엘은 하나님을 위해 죽고자 할 떄에 더 좋은 생명으로 살 았습니다. 우리 예수님께서는 죽으셨음으로 부활하셨습니다. 로마서 6:11에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길지어다!"하셨습니다. 진정한 축복된 삶은 죽음을 통해서 온다는 말씀입니다. 씨 앗이 땅에 떨어져 죽어야만 더 좋은 열매를 낼수 있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성도님들! 하나님을 위해서 죽으면 더 좋은 생명으로 다시 삽니다. 이삭은 모리아 산 번제단에서 죽음 으로 더 좋은 생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우리 예수님께서 죽으심으로 더 좋은 부활 생명으 로 영광을 얻으셨음을 깊이 기억합니다.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고 온전한 십일조 헌금을 드 리며 멸시와 천대를 당하면서 복음 전하는 것은 주님 위해 죽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헌신이 죽는 것과 같이 어려울때 우리 성도님들 본문 말씀을 기억하심으로 피하지 마세요 잘 감당하시면 우리 주님 임하실 때 (32절) 칭찬이 있을 것이요(벧전1:7) 이 땅에 살 동안에 도 하나님의 풍성한 위로를 받게 됩니다(민 14:24). 우리 성도님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 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 하시리라"하셨지요 순종함이 죽 도록 힘들 때에도 주신 말씀 기억합시다.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생명의 면류관을 주 시리라!" (계 2:10)하셨습니다. 맡은자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라 하시었으니 죽음을 두려워 겁내지 말고 온전히 충성합시다. 하나님이 돌보십니다. 구원하십니다. 복되게 하십니다. 갑절로 상주십니다. 책임져 주십니다. "주님을 위해서 내 형편, 사정, 감정, 부인하면 주님 께서 죽어도 살리라"하고 말씀하십니다. 주의 나라와 말씀을 위하여 죽으면 죽으리라 하면 주님은 "네가 죽어도 살리라!"하시고 살아계신 증거를 보여 주십니다. 본문 25절에 "자기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 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 도록 보존하리라!"하셨습니다.
2. 주님을 귀히 여기자는 것입니다. 26절 말씀에 "사람이 나를 섬기면 내 아버지께서 저를 귀히 여기시리라!"하셨습니다. 성도님들 말세 성도 준비 제1조는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결혼의 제1조건이 사랑이듯 주님 만날 제1조건도 주님 사랑입니다. 주님 사랑하는 마음만 그 중심에 있다면 주님께 드 리는 것이 아까울 것 그 무엇이며 두려울 것 있겠습니까 우리 예수님께서 제일 크게 원 하시는 것이 무었입니까 그 중심에 불 붙는 듯한 사랑입니다. 사랑이 뜨거우면 주님 위 해 사는 삶에 무슨 조건도 없습니다. 순종이 즐겁습니다. 헌신이 기쁩니다. 주 위해 사는 것이 영광입니다. 우리 시대에 가장 큰 보화는 예수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벧전 1:8에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을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라 하셨습니다. 우리 예수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주 사랑"을 세 번씩이나 물으신 후에 내 양을 먹이라 하셨습니다. "주 사랑" 없이 하면 다 가짜 란 말씀입니다. 바울 사도는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우리가 사나 죽으니 주의 것이로다!(롬 14:7) 하였지요 그는 그리스도를 위하여 이전에 좋 게 여기던 모든 것들을 배설물로 여기고 해로 여긴다고 까지 고백하였습니다. 그리스도가 너무 좋기 때문이라 하였습니다(빌 3:8) 우리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하셨어요(요 6:29) 한 여인이 예수님을 깊이 사랑하였음으로 30 님께서는 크게 기뻐하시고 복음이 증거되는 곳에서는 이 여인의 사랑의 헌신도 증거 되리 라 하셨습니다. 성도님들 이 시대의 급선무는 예수사랑 회복입니다. 이마에 어린양의 인 을 받지 못한 사람들은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하십니다(계 14:1) 성도 이마의 어린양 인 친 것이 무엇입니까 "주 사랑"입니다. 말세에 처한 성도들에게 가장 큰 축복의 표적은 그 영혼 깊은 곳에 예수 사랑을 머금는 것입니다. 예수사랑을 예복처럼 입고 안 팎으로 채운 성도가 천국 입성을 허락 받습니다. 기름 없는 등불들면 주님 만날 수 없습니다. 주 사랑의 기름이 가득찬 등불 들고 다시 오실 주님 만날 그 날을 기다리면서 성결함으로 살 아가는 하나님의 지혜자들 됩시다. 왜 예수 믿느냐고 묻는 사람들에게 마음에 거리낌 없이 "사랑하기 때문이라고", "좋아하기 때문이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예수사랑으로 가득 채움 받은 성도는 악한 마귀가 결코 손대지 못합니다. 그 사랑이 너무 뜨거우니 세상 어떤 시험거리도 그 가슴속에서 녹아 버립니다. 문제 될게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 성도 님들 예수사랑 회복 합시다. 마음 도랑에 두루 차고 넘쳐 흐르도록 합시다. 엘리야의 갈 멜산 제단에 임한 불이 그곳에도 임합니다. 라오디게아 교회를 향하여 주님 외치시는 말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이 말씀 오늘 우리를 향하신 말씀입니다. 주님은 에베소 교회를 향하여서 "처음 사랑을 버렸노라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 라"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주님을 잊고 살기 쉬운 오늘날 우리를 향하신 말씀입니다. 알곡 신자 됩시다. 예수님 사랑 충실하고 더욱 차서 넘치는 신자 됩시다. 주님을 사랑함으로 하지 않는 다면 이는 다 헛짓이요 사기요 위선이요 외식입니다. 쭉정이 입니다.
3. 어두움에 붙잡히지 말고 빛을 믿으라 하십니다 (35-36절) 빛 가운데 사는 삶이 무엇입니까 (27-28)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사는 삶은 27절의 말씀처럼 내 형편이나 감정이나 편견을 버리고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는 것입니다. 순종의 삶 그것이 빛 가운데 사는 삶입니다.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빛가운데로 걸어가면" 우리 성도님들 우리 예수님께서는 이 잔을 내게서 옮겨 주소서라고 부르짖으셨으나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 기를 원하나이다 하셨습니다. 주 예수님은 이 어려운 순종을 통하여 부활의 빛가운데로 나 가셨습니다. 불순종은 어두움에 붙잡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순종은 하나님의 빛 가운데 거하는 것입니다. 첫 아담과 하와는 불순종함으로 어둠에 떨어졌으나
둘째 아담이신 우리 예수님은 그의 죽으심의 순종을 통하여 아담의 후예들을 영생의 빛 가운데로 인도하셨습니다. 여리고 성이 함락된 것도 나아만 장군이 문둥병을 고침 받는 것도 모두 순종의 결과 였습니다. 신명기 28장에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위에 뛰어 나게 하실 것이라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 게 미치리니 성읍에서로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네 몸의 소생과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끼와 네 우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 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하셨습니다. 빛 가운데 사는 삶은 축복의 삶입니다. 형통과 감사한 삶입니다. 희락과 충성으로 넘치는 삶입니다. 빛은 치료와 축복과 생산의 능력이 있습니다. 순종을 통하여 빛이 옵니다. 하나님의 은사와 각양 좋은 온전한 선물들이 순종을 통하여 옵니다. 노아의 방주는 순종의 결과 였습니다. 믿음이 무엇입니까 순종입니다. 베드로의 그물에 가득찬 고기는 순종의 결실이었습니다. 말씀에 주의하는 자는 좋은 것을 얻나니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 (잠 16:20) 하였습니다. 빛 가운데 사는 삶 즉 승리의 삶은 순종 여부에 달려 있습니다. 즐겨 순종하는 자는 땅의 소산을 먹게 되리라 하신 말씀을 기억합니다. 죽도록 충성하라 하신 말씀은 죽도록 순종하라 하신 말씀입니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라 하셨는데 거역하는 자의 제사는 사술과 같은 것입니다. 순종속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고 영생으로 나가는 길이 열립니다. 순종은 하나님의 예비하신 복에 나아가는 지름길입니다. 말씀을 거역하는 것은 사 단에게 항복하는 것이라 할수 있겠으니 하나님께 영광과 큰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서 날마 다 숨쉬는 순간마다 순종합시다. 말씀 순종이 큰 능력입니다. 권세입니다. 복 받기를 원 하는 성도마다 순종을 즐거워하여야 합니다. 여호와를 사랑하는 자마다 계명을 지킨다 하 였습니다. 순종을 밥먹듯하여 하나님 빛이 충만한 축복의 동산 같은 삶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결론:우리를 이끌어 가실 주님의 날이 이르기까지 헌신과 주 사랑과 순종으로 승리와 복 된 삶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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