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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를 맺으려면 (요12:24-26)

본문

부모들이 자녀들을 생각할 때에 어떻게 되기를 바랄까요 자녀들 뿐 아니죠. 자신이나, 남편 아내나, 아니면 형제들이 하는것도 마찬가지일것입니다. 다 잘되기를 바랄것입니다. 여러분 그렇습니까 저도 그렇습니다. 저 자신의 믿음의 삶도 능력있는 삶을 살고, 우리 성도들들 한 사람, 한 사람 모두가 다 그런 능력의 삶을 살았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다 잘된다는 것’ 참 얼마나 귀하고 좋은 것입니까 이렇게 다 잘되고, 좋아지는 것을 한마디로 ‘열매’라고 할수 있습니다. 오늘 읽었던 본문의 말씀은 이 열매에 대해서 말씀하시면서,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열매맺는 삶을 살수 있는지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1.열매라는 것 열매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어떤 일의 결과를 얻은 것을 열매가 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열심히 전도함의 결과(열매)가 무엇입니까 상대방에게는 영혼구원, 본인에게는 상급 (단 12:3)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살전 2:19) 우리의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무엇이냐 그의 강림하실 때 우리 주 예수 앞에 너희가 아니냐 열심히 봉사를 했더니 그 결과가 무엇입니까 상대방에게는 기쁨과 즐거움, 본인에게는 칭찬과 영광(옥합을 깨뜨린 마리아) (막 14:8) 저가 힘을 다하여 내 몸에 향유를 부어 내 장사를 미리 준비하였느니라 (막 14:9)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 여자 의 행한 일도 말하여 저를 기념하리라 하시니라 이처럼 열매는 사람에게 기쁨을 안겨주고, 만족을 안겨줍니다. 또 열매는 의욕을 일으키고, 꿈을 가지게 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들도 무슨 일을 하든, 어떤 모습이든 행한 후에는 열매가 있는 삶이 있어야 합니다. 실컷 했는데 열매하나 따먹지 못한다면 그 얼마나 안타까운 일입니까 성경을 보세요. (마 7: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마 7:23)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 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2.
그런데 중요한 것은 오늘 나의 신앙생활에 열매가 있느냐하는 것입니다. 이 땅에 사는 사람으로, 한 가정의, 직장의 교회의 일원으로 열매가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또 신앙생활로 인한 열매, 하나님을 믿고 섬기기 때문에 내 삶의 현장에 그 믿음으로 인한 열매를 따먹으면서 사느냐 하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교회 안에서 행하는 일들에 대한 열매가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저는 성경을 읽으면서 한편으로는 죄송스럽기도하고, 한편으로는 두려운 마음을 가졌습니다. (눅 13:6)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 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눅 13:7)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 어 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무화과나무를 포도원에 심어 주셨는데 열매를 맺지 못하고, 잎만 무성한 나무. 이름만, 폼만, 외형만, 말로만 무성한 목사라는 열매맺지 못하는 무화과나무. 98년이라는 한해를 허락하셨는데 그 긴긴 세월 무엇을 했는지 돌아보면서 정말 얼굴을 들지 못할만큼 부끄러움을 느꼈습니다. 그런가하면 (마 3:9)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마 3:10)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리라 목사라고 하면서, 집사라고 하면서 유대인처럼 이스라엘 백성, 아브라함이 우리의 조상이라고 하는 거기에 대한 자부심을 강했지만 열매맺지 못하고 있는 나라는 나무에 도끼가 이미 놓여 있다는 이 사실.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저로 예수 믿어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심의 이유가 무엇입니까 (롬 7:4)
그러므로 내 형제들아 너희도 그리스도의 몸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당하였 으니 이는 다른 이 곧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이에게 가서 우리로 하나님을 위하여 열매를 맺히게 하려 함이니라 그렇습니다. 열매를 맺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열매를 내는 나무가 되어야 합니다. 아무리 나무가 커도 열매를 맺지 못한다면 그 나무는 나무로서 필요치 않는 것입니다. (빌 1:11)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 하나님의 영광을 많이 하는데 그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 무엇입니까 바로 열매맺는 삶입니다. 어떤 열매말입니까 (갈 5:22) 오직 성령님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갈 5: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말은 하는데, 마음은 꿀덕같은데 이런 열매없이 우리들은 잎만 무성한채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실 그렇지 않습니까 잎은 얼마나 무성합니까
그런데 정작 열매가 맺혀있어야 할 때에 열매가 없이 얼마나 많이 살고 있습니까 사랑해야 함에도 정작 미워함과 미움이라는 엉뚱한 열매가 있는가하면 기쁨보다는 슬픔과 근심이 더 많고, 화평보다는 불화를 일으키고, 참아야 하는데 참지 못하고, 베풀고 나누어야 하는데 자꾸만 받으려고만 하고, 누가 주지 않나 기다리고, 선한 마음을 가져야 하는데 마음속에 시기와 악한마음이 싹이 트고, 충성해야 하는데 입으로만 하고, 사납고, 절제하지 못하는 이런 모습들이 얼마나 많은가 말입니다. 저는 이 말씀을 보면서, 저 자신에 대해서 참 분통해 했습니다. 잎은 무성한데, 모양은 그럴듯한데 열매가 없다는 것 말입니다. 말은, 생각은 잘하는데 실제 우리의 삶의 열매없는 이 일에 대해서 얼마나 분통해 했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이 분통이 나의 분통만이 아니라 주님의 분통이기도 했습니다. 여러분! 신앙은 폼이 아닙니다. 추상적인 이야기도 아닙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것들의 실상이라고 말씀합니다.
그런데 우리들은 실상을 만들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벧후 1:8)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 흡족한즉 너희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고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니와 열매 있어야 합니다.
3.어떻게 해야 열매있는 삶이 될까요 오늘날 모든 사람들이 열매없기를 바라는 사람들 한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모두가 열매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열매는 바라지만 열매만 바라지 열매가 있기전에를 생각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복은 기대하고 생각하지 그 복을 받을 씨는 뿌리지 않습니다. 기도응답의 열매는 바라지만 기도는 하지 않습니다. 큰 믿음이 있어지기를 바라지만 믿음이 있기위해 씨를 뿌리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열매는 그냥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과 저에게 구원의 열매가 있어진 것이 그냥 있어진 것이 아니라 여기에는 씨뿌림이 있었기에 열매가 주어진것입니다.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1땅에 떨어져야 합니다. 땅에 떨어진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위치가 바뀌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빌립보서 2장의 말씀을 보십시오. (빌 2:9)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빌 2: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빌 2:11)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이것은 예수로 인하여 주어진 열매들입니다.
그런데 이 열매가 있어지기 위해서 어떻게 하셨습니까 (빌 2: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빌 2:7)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빌 2: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 심이라 예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자기의 위치를 바꾸었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으로, 종으로. 그랬더니 열매가 맺히게 되어졌습니다. 그렇습니다. 오늘 우리들도 열매맺는 삶이기를 원합니다. 그럴려면 우리의 위치가 바뀌어야 합니다. 어떤 위치로 바뀌어야 합니까 안하는자에서 하는자로 바뀌어야 합니다. 나는 못한다라는 위치에서 나도 하겠다는 위치로 바뀌어야 합니다. 사랑을 받고자 하는 위치에서 사랑하는 자로 위치가 바뀌어야 합니다. 기도않는 자리에서 기도하는 자리로 바뀌어야 합니다. 구경꾼의 자리에서 일꾼의 자리로 바뀌어야 합니다. 지금 열매 맺지 못하고 있는 이런 나의 모든 자리에서 위치가 바뀌면 분명 열매맺게 될줄 믿습니다. 어느 군대 연대장-군종병-구파발교회, 연대장이 위치를 바꾸니까 전 사병이 복음) 어느 목사님-부흥이 안되니까 사표, 장로들도 내라. 장로들이 한달의 기회. 그날밤 기도. 사장 장로가 출근해서 임원들 다 모아놓고 사표쓰던지, 교회나가겠다고 하든지 그렇습니다. 내 위치가 바뀌어져야 합니다.
2썩어야 합니다. 썩는 것이 무엇입니까 밀이 자기는 죽는 것을 말합니다. 자기를 죽이지 않고는 새싹을 낼수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의 25-26의 말씀에 무엇이라 말씀하고 있습니까 우리는 살고자해야 사는데 성경은 살고자하면 죽는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죽고자하면 산다는 것입니다. 나의 희생, 나의 헌신이 없이는 열매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십자가의 죽음없이 부활의 영광을 생각합니다. 하늘나라에 심지않고 거두려고 합니다. 행하지 않고 받으려고 합니다. 여러분! 성경은 분명 진리의 말씀입니다. 일정일획의 말씀 그 어떤 말씀이라도 틀림없는 분명한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지금 내 현실과 내 생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제한시키지 말고 말씀대로 믿고 순종해 봅시다. 분명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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