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알의 밀 (요12:24-25)
본문
여호와 하나님의 역사는
1무에서 유를 창조하심-천지창조
2유에서 유를 창조하심-있는 것을 통해서 가나 혼인잔치-포도주>항아리, 물 오병이어-보리떡 다섯 개, 물고기 두 마리 다윗-골리앗>물맷돌 5개(양을 치면서 사용하던 것) 무슨 말입니까 하나님은 사람에게 있는 것을 통해서 역사하신다는 것을 말씀하심 본문에서 우리에게 있는 것을 무엇이라 말씀하고 있는가
1.‘한 알의 밀’을 통해서 하나님은 일을 이루어 나가신다는 것입니다.
1여기서 ‘한 알의 밀’은 예수님을 일컬어서 하는 말씀이며, 더 넓게는 우리 자신을 보고 하는 말이다.
2한 알의 밀이라 함은 지극히 적다는 것이다. 보잘 것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큰 것으로 시작하지 않는다. 지극히 적은 것으로 시작을 한다. 그래서 하나님의 나라를 비유할 때 마태복음에서 무엇이라 말씀하고 있는가 (마 13:31)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 으니 겨자씨는 가장 작은 씨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이 겨자씨가 자라나 나무가 되는데 어떻게 되는가 (마 13:32)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나물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 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여러분 천리길도 한걸음 부터이다. 첫 숟가락부터 배부려러 하지 말라. 처음부터 은헤가 되면 얼마나 좋겠으며, 처음부터 일이 잘 되었으면 얼마나 좋겠는가 한번에, 단번에 이루어 졌으면 얼마나 좋겠는가 교회도 금방 부흥하면 얼마나 좋겠으며, 축복의 역사도 금방 이루어 졌으면 얼마나 좋겠는가
그런데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이 금방, 단번에, 한번에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그때까지 지긋이 기다리고 인내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한다. 교회도 이런 훈련, 저련 훈련을 통해서 세워지지 않는가
그렇다면 조금 어려움이 있고, 힘든 면이 보인다고 했을 때 좀 기다리며 충성함으로 세워나가야지 이런일 있다고 빠지고, 저런일 있다고 빠져버리면 절대로 세워지지 않습니다. 어디를 가도 하나님의 교회요, 영혼 구원의 일들일진데 내가 있는 그곳에서 나를 통해서 몸된 교회를 이루어야 하지 않겠는가 그리고 하나님은 처음부터 큰 것으로 우리에게 맡기지 않는다. 적은 것부터 맡기셔서 그것을 감당할 때 또 다른 것을 맡겨 주시지 않는가 우리가 큰 것을 감당하려면 적은것에 충성할 수 있어야 더 큰 것을 맡겨 주신다. 여러분! 우리 교회는 한 알의 밀이다. 여러분들이 한 알의 밀이다. 즉 지극히 적다. 보잘 것 없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 한 알의 밀이 시간이 지나고, 모진 비바람을 견디고난 다음에는 어떻게 되어집니까
2.많은 열매를 맺게됨 예수님을 보십시오. 예수님이 한 알의 밀이 되었더니 온 인류가 구원을 얻게 되었습니다. 12제자를 보십시오. 그들이 한 알의 밀알이 되었더니 복음이 땅끝까지 이르게 하십니다. 우리나라의 최봉석,손양원, 주기철 목사님을 보십시오. 그들이 있었기에 우리나라가 부흥이 된것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오늘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통해서 많은 열매를 맺게 하시기 원하신다. 여러분이 한 알의 밀이 될 때에 거기에 많은 열매 맺힐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다수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한 알의 밀을 통해서 일을 이루어 나가십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 나가는데 여러분 자신이 한 알의 밀이 되기를 원한다.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나가는데 있어서 여러분이 한 알의 밀이 되어 많은 열매를 맺기를 원한다. 하나님은 누군가를 통해서 많은 열매 맺기를 원한다.
그런데 그 누군가가 여러분이 되어라.
3.한알의 밀이 많은 열매를 맺어지려면
1땅에 떨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땅은 어디입니까 땅은 한 알의 밀이 있어야 할 곳입니다. 밀이 나서 많은 열매가 되어야 할 곳입니다. 예수님에게 있어서 땅은 바로 이 세상이었습니다. 구원할 죄인이 있는곳, 이 세상. 그래서 육신의 몸을 입고 오셨습니다. 우리에게 있어서 땅은 어디입니까 가정이요, 교회입니다. 오늘 우리들 자신의 영적인 많은 열매를 얻는데 있어서도 ‘땅에 떨어져야 할 것’이 많습니다. 내 자존심이 땅에 떨어져야 합니다. 내 욕심이 땅에 떨어져야 합니다. 내 이기심이 땅에 떨어져야 합니다.
2썩어야 합니다. 썩는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입니까 희생하는 것을 말합니다. 죽는 것을 말합니다. 성경은 무엇이라 말씀하고 있습니까 25절의 말씀이 바로 그 말씀입니다. 죽어야 산다는 것입니다. 씨가 썩지 않고는 새싹이 나지 않습니다. 썩는다는 것은 손해되 보입니다. 내가 더 힘들고, 더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됨으로 인하여 많은 열매를 맺게 되어집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행복한교회라는 땅에 떨어져 썩어질 때 교회는 세워질 것이고, 여러분들에게 하나님의 나라릐 큰 상급으로 세워질 것입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주앞에 드려진 물질은 교회를 세워 나가며, 하나님 나라의 상급으로 채워집니다. 지금 땅인 행복한교회는 한 알의 밀이 필요합니다. 여러분들이 기도하는 밀알이 되어 연약해 있는 이 몸된 교회를 세워나가기를 원하신다. 여러분들이 드린 물질이 밀알이 되어 다시 일으키는데 들어 쓰시기를 원하신다. 여러분들이 헌신(힘들고 어렵지 이 시기에)되매 교회는 든든히 세워짐이요 하나님의 나라확장을 이루게 될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누가 한 알의 밀이 되겠지 미루거나, 무관심 하지 말고 내가 한 알의 밀이 되십시다. 나 아니더라도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이 책임지셔, 물론 책임 집니다. 그러나 나라는 밀이 땅이 떨어짐을 통해서 하나님은 세워나가십니다. 낮에 친구 목사님이 전화가 와서 교회의 연약함을 서로 나누면서 기도제목을 삼았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 목사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이 책임져’라고 하더군요. 물론 책임집니다. 그러나 내가 한 알의 밀이 되어 땅에 떨어질때에 하나님은 일을 이루시지 무턱되고 하나님은 책임지시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그렇습니다. 그러면 왜 오늘날 수많은 교회들이 문을 닫고, 더 이상 복음전하는 일들을 하지 못하고 있느냐고 내가 한 알의 밀이 되어 땅에 떨어질 때 하나님은 역사하십니다. 왜요 서두서에도 말씀 드렸듯이 하나님은 오늘날 유에서 유를 이루어 나가시기 때문입니다. 생각을 해 보십시오. 한결같이 나는 하지 않으면서 하나님이 책임지실 것이다 라고 한다면 그것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나는 아니고, 누가 해주겠지, 누가 하겠지 하지 마십시오. 내가 좀 희생하고, 썩어질 때 오히려 더 많은 열매를 맺게 될 것입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지금 행복한교회라는 땅에는 ‘한 알의 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이 행복한교회라는 땅에 여러분이 한 알의 밀이 되어 주십시오. 지금 행복한교회라는 땅에는 밀이 너무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한 알의 밀이 되어 떨어져 썩을 때 이내 그 땅에서는 꽃이 필것입니다. 그리고 많은 열매가 맺힐 것입니다. 여러분 몸이 한 알의 밀이 되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주님의 일들을 이루고자 하는 이 일에 헌신하십시다. 주님은 역사하실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있는 물질이 한 알의 밀이 되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주님의 몸된 교회를 든든히 세워 영혼 구원의 역사를 이룰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1무에서 유를 창조하심-천지창조
2유에서 유를 창조하심-있는 것을 통해서 가나 혼인잔치-포도주>항아리, 물 오병이어-보리떡 다섯 개, 물고기 두 마리 다윗-골리앗>물맷돌 5개(양을 치면서 사용하던 것) 무슨 말입니까 하나님은 사람에게 있는 것을 통해서 역사하신다는 것을 말씀하심 본문에서 우리에게 있는 것을 무엇이라 말씀하고 있는가
1.‘한 알의 밀’을 통해서 하나님은 일을 이루어 나가신다는 것입니다.
1여기서 ‘한 알의 밀’은 예수님을 일컬어서 하는 말씀이며, 더 넓게는 우리 자신을 보고 하는 말이다.
2한 알의 밀이라 함은 지극히 적다는 것이다. 보잘 것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큰 것으로 시작하지 않는다. 지극히 적은 것으로 시작을 한다. 그래서 하나님의 나라를 비유할 때 마태복음에서 무엇이라 말씀하고 있는가 (마 13:31)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 으니 겨자씨는 가장 작은 씨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이 겨자씨가 자라나 나무가 되는데 어떻게 되는가 (마 13:32)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나물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 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여러분 천리길도 한걸음 부터이다. 첫 숟가락부터 배부려러 하지 말라. 처음부터 은헤가 되면 얼마나 좋겠으며, 처음부터 일이 잘 되었으면 얼마나 좋겠는가 한번에, 단번에 이루어 졌으면 얼마나 좋겠는가 교회도 금방 부흥하면 얼마나 좋겠으며, 축복의 역사도 금방 이루어 졌으면 얼마나 좋겠는가
그런데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이 금방, 단번에, 한번에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그때까지 지긋이 기다리고 인내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한다. 교회도 이런 훈련, 저련 훈련을 통해서 세워지지 않는가
그렇다면 조금 어려움이 있고, 힘든 면이 보인다고 했을 때 좀 기다리며 충성함으로 세워나가야지 이런일 있다고 빠지고, 저런일 있다고 빠져버리면 절대로 세워지지 않습니다. 어디를 가도 하나님의 교회요, 영혼 구원의 일들일진데 내가 있는 그곳에서 나를 통해서 몸된 교회를 이루어야 하지 않겠는가 그리고 하나님은 처음부터 큰 것으로 우리에게 맡기지 않는다. 적은 것부터 맡기셔서 그것을 감당할 때 또 다른 것을 맡겨 주시지 않는가 우리가 큰 것을 감당하려면 적은것에 충성할 수 있어야 더 큰 것을 맡겨 주신다. 여러분! 우리 교회는 한 알의 밀이다. 여러분들이 한 알의 밀이다. 즉 지극히 적다. 보잘 것 없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 한 알의 밀이 시간이 지나고, 모진 비바람을 견디고난 다음에는 어떻게 되어집니까
2.많은 열매를 맺게됨 예수님을 보십시오. 예수님이 한 알의 밀이 되었더니 온 인류가 구원을 얻게 되었습니다. 12제자를 보십시오. 그들이 한 알의 밀알이 되었더니 복음이 땅끝까지 이르게 하십니다. 우리나라의 최봉석,손양원, 주기철 목사님을 보십시오. 그들이 있었기에 우리나라가 부흥이 된것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오늘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통해서 많은 열매를 맺게 하시기 원하신다. 여러분이 한 알의 밀이 될 때에 거기에 많은 열매 맺힐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다수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한 알의 밀을 통해서 일을 이루어 나가십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 나가는데 여러분 자신이 한 알의 밀이 되기를 원한다.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나가는데 있어서 여러분이 한 알의 밀이 되어 많은 열매를 맺기를 원한다. 하나님은 누군가를 통해서 많은 열매 맺기를 원한다.
그런데 그 누군가가 여러분이 되어라.
3.한알의 밀이 많은 열매를 맺어지려면
1땅에 떨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땅은 어디입니까 땅은 한 알의 밀이 있어야 할 곳입니다. 밀이 나서 많은 열매가 되어야 할 곳입니다. 예수님에게 있어서 땅은 바로 이 세상이었습니다. 구원할 죄인이 있는곳, 이 세상. 그래서 육신의 몸을 입고 오셨습니다. 우리에게 있어서 땅은 어디입니까 가정이요, 교회입니다. 오늘 우리들 자신의 영적인 많은 열매를 얻는데 있어서도 ‘땅에 떨어져야 할 것’이 많습니다. 내 자존심이 땅에 떨어져야 합니다. 내 욕심이 땅에 떨어져야 합니다. 내 이기심이 땅에 떨어져야 합니다.
2썩어야 합니다. 썩는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입니까 희생하는 것을 말합니다. 죽는 것을 말합니다. 성경은 무엇이라 말씀하고 있습니까 25절의 말씀이 바로 그 말씀입니다. 죽어야 산다는 것입니다. 씨가 썩지 않고는 새싹이 나지 않습니다. 썩는다는 것은 손해되 보입니다. 내가 더 힘들고, 더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됨으로 인하여 많은 열매를 맺게 되어집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행복한교회라는 땅에 떨어져 썩어질 때 교회는 세워질 것이고, 여러분들에게 하나님의 나라릐 큰 상급으로 세워질 것입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주앞에 드려진 물질은 교회를 세워 나가며, 하나님 나라의 상급으로 채워집니다. 지금 땅인 행복한교회는 한 알의 밀이 필요합니다. 여러분들이 기도하는 밀알이 되어 연약해 있는 이 몸된 교회를 세워나가기를 원하신다. 여러분들이 드린 물질이 밀알이 되어 다시 일으키는데 들어 쓰시기를 원하신다. 여러분들이 헌신(힘들고 어렵지 이 시기에)되매 교회는 든든히 세워짐이요 하나님의 나라확장을 이루게 될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누가 한 알의 밀이 되겠지 미루거나, 무관심 하지 말고 내가 한 알의 밀이 되십시다. 나 아니더라도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이 책임지셔, 물론 책임 집니다. 그러나 나라는 밀이 땅이 떨어짐을 통해서 하나님은 세워나가십니다. 낮에 친구 목사님이 전화가 와서 교회의 연약함을 서로 나누면서 기도제목을 삼았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 목사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이 책임져’라고 하더군요. 물론 책임집니다. 그러나 내가 한 알의 밀이 되어 땅에 떨어질때에 하나님은 일을 이루시지 무턱되고 하나님은 책임지시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그렇습니다. 그러면 왜 오늘날 수많은 교회들이 문을 닫고, 더 이상 복음전하는 일들을 하지 못하고 있느냐고 내가 한 알의 밀이 되어 땅에 떨어질 때 하나님은 역사하십니다. 왜요 서두서에도 말씀 드렸듯이 하나님은 오늘날 유에서 유를 이루어 나가시기 때문입니다. 생각을 해 보십시오. 한결같이 나는 하지 않으면서 하나님이 책임지실 것이다 라고 한다면 그것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나는 아니고, 누가 해주겠지, 누가 하겠지 하지 마십시오. 내가 좀 희생하고, 썩어질 때 오히려 더 많은 열매를 맺게 될 것입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지금 행복한교회라는 땅에는 ‘한 알의 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이 행복한교회라는 땅에 여러분이 한 알의 밀이 되어 주십시오. 지금 행복한교회라는 땅에는 밀이 너무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한 알의 밀이 되어 떨어져 썩을 때 이내 그 땅에서는 꽃이 필것입니다. 그리고 많은 열매가 맺힐 것입니다. 여러분 몸이 한 알의 밀이 되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주님의 일들을 이루고자 하는 이 일에 헌신하십시다. 주님은 역사하실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있는 물질이 한 알의 밀이 되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주님의 몸된 교회를 든든히 세워 영혼 구원의 역사를 이룰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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