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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에 대한 4대관 (요1:1-18)

본문

오늘 오전에는 이제 성탄이 가깝고 우리가 예수님이 누구시며 또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시기 전에 무슨 일을 하시고 또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이 무엇이며 또 우리가 예수님을 어떻게 상대해야 될 것인가 예수님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성경에 계시하신대로 우리가 배워서 예수님을 바로 알고 바로 믿어서 우리 구원을 이루어 가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여기에, 교회에 나와서 신앙 생활 오래하신 분들은 '아, 예수님이 누구기는 누구겠나 예수님은 예수님이지.' 예수님에 대해서 쉽게 말하고 또 예수님을 잘 아는 것 같이 말하지만 우리의 신앙 생활이 정작 예수님에 대해서는 바로 알지 못하고 이렇게 신앙 생활 하기가 쉽고, 그러니까 우리가 믿음 생활해도 믿음 생활이 바로 되지 못하는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사도 바울은 사도행전 9장을 보면 자기는 자기 나름대로 '하나님을 바로 알고 하나님을 위해서 충성한다.' 이렇게 생각하고 예수 믿는 사람들을 잡아서 죽이기 위해서 사도 바울이 대제사장의 공문을 가지고 다메섹으로 가던 도중에 길 가다가 홀연한 빛이 자기 일행을 비추고 큰 소리가 나서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이 음성을 들었을 때에 사도 바울이 "주여 누구십니까 주여 누구십니까" 이렇게 물었고 그 음성이 답하기를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사도 바울은 죽은 죽만 알았던 이 예수님께서 사도들이 증거하고 또 많은 믿는 사람들이 증거하는 대로 그가 죽은 가운데서 살아났셨을 뿐만 아니라 굉장한 빛 가운데 계시는 것이 자기에게 나타난 것을 보고 '아, 이분이 바로 메시야구나' 하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이 보내신 이 세상에 구주이시고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을 발견하고난 다음에 사울은 변해서 사도 바울이 되었고 그의 일생이 변해서 이제는 세상에 예수님을 증거하기 위해서 자기 목숨을 내어 놓고 충성하는 그런 사람이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영광 가운데 계시는 이 예수님을 우리가 오늘도 바로 알기만 하면 우리의 신앙 생활이 얼마나 힘이 있고 또 사도 바울처럼 죽도록 충성해도 참, 자기의 충성이 모자란 줄 알고 이렇게 주님을 위해서 복음을 위해서 살 수 있는 이런 사람들이 되어지고 또 우리 자체도 변화되어서 믿는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믿음 생활을 바로 하지 못해서 인격적인 변화나 또 행위의 변화나 생활의 변화가 이루어지지 못했지만 우리가 주님을 바로 알면 우리 자신이 사도 바울처럼 이렇게 변화가 되어지고 믿음 생활을 바로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에 말씀하시기를 "하나님과 그 보내신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바로 아는 것, 바른 지식을 가지고 바로 믿고 바로 순종해 사는 것이 그것이 우리 구원이라"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사도 바울에게는 주님이 직접 이렇게 영광가운데에서 빛으로 음성으로 이렇게 나타나셨지만 오늘 우리들에게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나님께서 예수님이 누구신지 똑똑히 문자로 기록해서 성경 말씀을 우리에게 주시고 우리가 언제든지 이 성경 말씀을 읽고 이 말씀을 새김질을 하고 이 말씀을 묵상할 때에 성령님께서 우리 마음에 빛을 보내 주셔서 예수님이 누구신지 무슨 일을 세상에 오시기 전에 하셨으며 이 세상에 오셔서는 무슨 일을 하셨으며 또 우리가 어떻게 상대해야 할지를 성경에 똑똑히 가르쳐 놓았습니다. 우리에게도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보여 주신다고 하면 얼마나 참 감사하고 얼마나 참 고맙겠습니까 이 세상에서도 하나님께서 종종 그렇게 하시는 그런 일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모든 성도들이 그것을 바라면 안됩니다. 왜 하나님이 성경에 너무나 분명하게 예수님이 누구시며 무슨 일을 하시는지 우리가 어떻게 예수님을 상대해야 될지 가르쳐 놓았기 때문에 우리가 이 성경을 보고 예수님을 바로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참 소원을 가지고 '주님, 주님을 알고 싶습니다. 나에게 주님의 영광을 보여 주시고 주님을 알게 해 주십시오.' 기도하면서 성경을 읽고 또 묵상하고 또 성경 말씀을 새김질하고 하면 주님께서 자기를 우리에게 나타내 보여 주시고 알게 해 주시고 또 우리도 변화되어 새사람이 될 수가 있습니다. 오늘은 이 요한복음 1장 1절에서 18절가지 기록된 말씀가운데에서 예수님에 대한 네가지 큰 지식, 이래서 제목을 예수님에 대한 사대관, 이렇게 잡아서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가 하는 것을 시간있는대로 증거 할려고 합니다.
첫째로 예수님께서 하나님이 사람되어서 이 세상에 오시기 전에 예수님께서 무슨 일을 하셨는가 여기에 대해서 성경 말씀을 증거하려고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시기 전에첫째로 영계와 물질계를 지었습니다. 여기에 본문에 보니까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음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그가 없이는 하나도 된 것이 없느니라." 예수님께서 영의 세계, 천사들과 또 인간의 영과 또 이 귀신들도 있는 그런 영의 세계와 또 물질계, 물질로 되어 있는 모든 세계를 창조 하셨습니다.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공자나 석가나 마호메트와 같이 한 위대한 인물로만 생각하지만 성경은 우리에게 말씀하시기를 이 예수님께서 영계와 물질계의 모든 존재들을 지으신 하나님이라. 예수님께서 짓지 아니한 것이 세상에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사람이나 벌레나 또 크게는 일월성신이나 또 바람 불고 비 오고 또 번개 치는 그런 자연의 모든 현상들이나 다 우리 주님 예수께서 지어서 된 것들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믿고 주님의 이렇게 높고 위대하심을 찬양하고 또 이걸 지은 목적이 우리 구원을 위해서 우리를 복되게 하기 위해서 지으신 데 대해서 하나님 앞에 감사를 해야 됩니다.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따라서 예수님께서 지혜로 하늘과 땅과 그 가운데 모든 만물들을 다 지으신 것입니다. 여기 요한복음 1장 15절 그 밑에는 "요한이 그에 대하여 증거하려 왔으니" 이 요한은 세례 요한을 가리킵니다. "외쳐 가로되,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는 이가 나보다 앞선 것은" 자기 보다 앞섰다고 했습니다.
누가복음 1장 말씀을 읽어 보면 세례 요한은 예수님께서 태어나기 전에 6개월 전에 전에 먼저 잉태가 되고 또 태어났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세례 요한도 그 아버지 사가랴와 그 어머니 엘리사벳이 나이 늙어서 아이를 낳지 못한다 했는데 하나님께서 이 세례 요한을 보내어서 예수님의 오시는 길을 인도하도록 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 역사로 아이를 못낳는다 하던 사람들이 이렇게 아이를 낳았는데 예수님보다 꼭 6개월 먼저 태어났습니다. 그렇지만 세례 요한이 증거하기를 '나하고 예수님하고는 다르다 내가 일찍 이 세상에 태어났다 하지만 이 예수님은 나보다 훨씬 전에, 나보다 앞선 것은 내가 이 세상에 태어 나기도 전에 영원전에 하나님과 함께 계시고 또 이 세상에 계셨다.' 이렇게 증거했습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인고 하니까 예수님께서 영계와 물질계의 모든 것을 만드셨다. 만물의 창조주라 하시는 것을 가리켜 말한 것입니다. 우리 사람들도 다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지은바가 되었고 또 천군도 천사도 영물들도 그저 마귀나 귀신들도 다 이분으로 말미암아 지음을 받았습니다. 이 세상에 심지어는 악한 사람도 만나게 됩니다. 그래서 고통을 당하고 하지만 그래도 이런 사람도 예수님께서 다 만드셨고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지어진 것들이라, 뜻이 있어 지은 것이니 먼저 원망 불평하지 말고 어떻게 내가 상대하면 내 구원과 이웃의 구원이 되고 또 하나님께 영광이 되겠나 이렇게 상대를 해야 될 것입니다.
둘째는 역사 세계를 예수님께서 지으시고 운행하십니다. 10절에 보니까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다" 여기에 특별히 말씀하신 이 세상은 우리 인류의 역사 세계를 가리켜 말한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지음을 받은 후 이 자연과 사람들과 또 인간 사회가 어우러서 역사세계가 전개 되는 겁니다. 인간 세상이 된 것인데 이 세상을 있게 하고 이 세상을 움직이시는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성경에 보면 세상은 죄아래 있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그게 무슨 뜻인고 하니까 하나님께서 사람을 피조물 중에서는 제일 존귀한 존재로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서 지으시고 우주의 주인공으로 하나님이 삼았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하나님 앞에 범죄해서 타락하니까 그 영향을 온 세상 자연과 모든 사람들과 인간 사회가 그 영향을 받아 가지고 죄 안에 있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죄를 지으니까, 아담 하와가 죄를 지으니까 이 세상이 그만 죄 안에 있게 되었습니다. 로마서 5장 12절에 보면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왔다"고 했습니다.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오게 되었다. 세상에 이런 움직임, 저런 움직임. 예를 들면 요 얼마전에 지진이 일어났다 말입니다. 하나님이 만들어 놓으신 이 지구 땅덩어리, 또 그 지구 땅덩어리 중에 저 강원도 어느 한 지점에서 지진이 일어나 가지고 온 전국에서 다 그 지진을 느낄 만큼 그리고 걱정하고 두려워 할 만큼 그런 움직임, 그런 움직임입니다. 이미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자연 만물이나 인간 사회의 모든 움직임을 누가 만들었는가, 누가 다 움직이고 주관하는가 이 모든 인간 사회나 자연이나 사람이 어우러서 움직이는 그 움직임을 인간의 역사, 인류의 역사라고 합니다. 이 역사를 하나님이 주관하시는데 예를 들면 전쟁이나, 지진이나, 또 나라가 흥하고 나라가 망하는 것이나 미국에도 이번에 클린턴 대통령이 연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대통령 일을 하도록 이렇게 선출을 받은 그런 일, 그걸 사람들이 기록해서 적으면 역사가 됩니다. 그런 역사도 예수님께서 주관하십니다. 또 인류 문명이 일어나고 또 문명이 쇠퇴하는 그런 일이나 모두 예수님께서 섭리 역사해서 이렇게 일어나게도 하고 또 무너지게도 하고 다 주관을 하십니다. 세 번째로는 우리 주님께서 주권자가 되십니다. 여기에 보니까 "지은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다.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했다." 여기에 보니까 예수님께서 모든 영계와 물질계의 존재를 다 지으시고,
첫째입니다. 두 번째는 그 모든 것을 움직여서 인간 세상을 만들고 역사를 주관하시는 것이 우리 주님이시고, 자 그러니까 존재를 주관하고 모든 움직임을 주관하고 세 번째로는 우리 주님께서 예수님께서 주인이십니다. 자, 모든 존재를 있게 하셨으니까 주인이시고 모든 움직임을 주관하시니까 주인이시고 이렇게 주인 되신 예수께서 하나님이 사람이 되어 세상에 이렇게 왔을 때에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고 그를 영접하지 못했다" 한 이 말씀을 우리가 읽어 보면 예수님께서 모든 존재와 모든 역사의 주인이시다. 주인으로써 모든 일을 있게도 하고 움직이게도 하고 모든 것을 주권으로 섭리 역사를 하고 계신다. 주인으로써 일을 하신다. 모든 것을 주권 개별 섭리 하신다. 하는 것을 성경이 우리에게 가르쳐 주십니다. 우리가 이것을 믿어야 됩니다. 자, 그러니까 우리 한국 땅도 그 주인이 주님이시고 또 미국 땅도 주인이 주님이시고 저 소련 땅도 중국 땅도 일본 땅도 다 예수님이 주인이십니다. 성경 말씀에 보면 "참새 한 마리도 하나님 아버지께서 허락지 아니하시면 땅에 떨어지지 아니한다. 또 우리 머리털까지도 다 세신바 되셨다." 물론 마태복음 10장 29절 30절에는 하나님 아버지가 하신다 이렇게 하셨지만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따라서 예수님께서 다 그것을 주관하고 섭리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예수님께서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시기 전에 무슨 일을 하셨는가 세 가지 일을 한 것을 우리가 오늘 깨닫고 또 믿고, 이 주님을 바로 알고 상대해서 이 세상에 살면 우리에게 구원이 되고 복이 됩니다.
첫째는 영계와 물질계를 창조하신 분이 주님이시다. 예수님이시다. 사람이 되어 오시기 전에 하나님과 함께 이 세상을 만드신 분이 주님이십니다. 예수님이십니다. 두 번째는 이 세상, 곧 인간의 역사 세계를 지으신 분이 주님이시다. 그러니까 인간의 역사는 지금까지 6000년이 되지만 그 6000년 인간 역사 가운데 얼마나 많은 사건들과 많은 일들이 있어 왔습니까 다 그것을 있게 하신, 주관하신 분이 우리 예수님이십니다. 세 번째로는 지금도 주님께서 직접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것들 또 인간의 역사를 주인으로써 주인으로써 주권을 가지고 다 섭리 역사를 하십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이 사실을 믿어야 됩니다. 하나님의 창조를 믿어야 되고 또 하나님이 역사의 주인이신 것을 믿어야 됩니다. 뭐 멀리 갈 것 없이 내년에는 대통령 선거가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아, 내가 했으면 좋겠습니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런 말 할 수도 있고 또 그렇게 해야 됩니다. 심판은 백성들이 투표로써 이렇게 하지만 다 자기의 소원을 나타낼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알아야 될 것은 본인이 원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또 백성들이 '아, 우리가 이 사람을 뽑아야 되겠다'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자, 역사의 주인은 누구십니까 예수님이십니다. 우리 주님, 우리가 믿는 예수님이십니다. 이래서 우리가 성탄절 공과로 이 말씀을 우리가 택해 가지고 이번 주일, 음 주일, 또 성탄절에 배울려고 하는 것은 예수님이 도대체 어떤 분이신데 온 세계가 성탄절을 기념을 하고 또 우리도 이렇게 성탄절을 맞아서 기쁘고 즐겁고 한가 바로 예수님이 사람 되어 오시기 전에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시기 전에 이 천지 만물을 어떻게 하신 분입니까 지으신 분이십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할 수 없어 그렇지 할 수 있다고 하면 참 우리에게 있는 것 다 내어서 이 주님이 탄생하신 것을 축하해도 부족할 것입니다.
그냥 예를 들면 한국 사람들은 이순신 장군을 위대한 인물로 보고 있으니까 이순신 장군이 태어난 날이다.' 또 그분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이렇게 애를 쓰고 또 마지막에 자기 몸을 바쳐서 이렇게 순국한 것을 생각해도 국민으로써, 한국 사람으로써는 감사한 마음이 들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정도하고는 다릅니다. 천지를 만드시고 인간의 역사를 전개 시키고 또 만물과 모든 역사의 주인공이 되신 그 주님이, 하나님이 사람이 되어 세상에 오신 날이기 때문에 그거는 그저 우리가 뭐 이렇게 힘이 없으니까 그만 이런 정도로 이러하지 사실은 어떻게 감사해야 다 감사를 표현 할 수 없을 정도로 참으로 놀랄 일이고 고마운 일이고 감사 감격할 그런 일입니다. 우리로써는 이 사실을 먼저 알아야 됩니다. 아무리 못난, 또 독한 인간이라도 하나님이 그를 지으셨기 때문에 우리가 주님의 안면을 보아서라도 그 사람을 우리가 홀대할 수 없습니다. 조심스럽게 상대해야 될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이 이 모든 걸 창조했다고 생각하고 또 이렇게 겨울이 되고 많은 사람들이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는데, 참 요새는 길거리에 도와 줄려고 해도 거지가 많이 없습니다만 참 이렇게 거지가 이 추운 겨울날 한데에서 고생하는 그런 걸 보면 물론 인간으로써 동정도 가지만 우리 믿는 성도라고 하면 그렇게 생각하면 안됩니다. 그저 인간으로서 동정하는게 아니라 저 분도 하나님이 지으시고 우리 주님이 지으시고 하나님이 목적이 있어 이렇게 지으시고 우리 구원을 위해서 이렇게 지으셨는데 그저 주님 생각니까 동정하고 싶은 생각이 나고 주님의 하시는 일을 생각을 하니까 내가 어떻게 해서 주님의 하시는 일을 동참할 수 있을까 그런 마음이 쏟아나고 이래 가지고 그저 뭐 돈으로 대접하든지 또 데려다가 밥을 먹여 주던지 또 어떻게 같이 살게 하든지 그런 일을 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 주님이 아무리 못나고 잘나고 크고 작은 그런 모든 사람이나 만물들, 다 주님이 만드신 요 사실을 우리가 믿고 상대해야 됩니다. 물건도 그렇습니다. 내 물건, 네 물건, 니꺼, 내꺼 이래 말하지만 여기에 보니까 자, 주인이 누구시라고 그랬습니까 예수님이십니다. 내것도 주인이 예수님이고 남의 것도 주인이 예수님이시니까 내 것도 아껴야 되고 남의 것도 아껴야 되고 내것도 잘 써야 되고 남의 것도 그것이 잘 쓰여지도록 이렇게 해서 주인이신 그 주인의 목적에 따라서 바로 사용하도록 그래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을 지으셨다. 하나님은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께서 천지 만물을 지으셨다 하는 이 지식이 얼마나 큰 지식인지 모릅니다. 또 역사 세계를 움직이는 움직임이 우리 주님이 하신다 하는 것도 얼마나 큰 지식인지 모릅니다. 뭐 김일성이가 이제는 세상을 떠났지만 이북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김일성이가 얼마나 무서운 존재겠습니까 참 사람이 뭐 무서워 할 것이 많지만 사람보다 무서운 게 없습니다. 그래도 이 지식을 가져야 됩니다. 김일성이를 있게 하시고 또 이 김일성이를 이용하시고 그리 하시는 분은 우리 주님이시다. 이 지식을 가질 때에 손양원 목사님은 일본 제국하고 싸워서 이길 수 있는 그런 사람입니다. 일개 참 작은 한 인간이 말입니다. 일본 제국이라고 하는 군국주의 시대의 일본 제국은 참 감당하기 힘든 그런 무서운 존재였지만 하나님께서 이런 것을 있게 하시고 하나님이 이용하시고 하나님께서 주관하시는 이럴 때에 그걸 상대해서 이길 수 있는 사람이 됩니다. 또 모든 존재나 모든 움직임의 주인이 예수님이시다. 이 세 가지 지식을 가질 때에 이 세상에 모든 지식을 다 짓밟고 세상을 이길 수가 있고 점령 할 수가 있습니다. 또 타락한 모든 인간의 머리를 능가할 수 있는 사람이 됩니다. 사실은 이 과학도, 과학이 가능하게 되는 것은 하나님께서 창조 섭리 주권하심을 믿을 때에 이 과학 활동도 가능하게 됩니다. 예를 들면 과학 중에서 물리학이라. 이래 한다고 하면 물리학이라고 하는 것은 물질의 이치를 연구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물리학이 성립이 될려고 하면, "하나님이 세상을 만드시고 만드실 때에 말씀으로 지었다" 이렇게 했습니다. 이 창조 질서를 인정을 하고 그 창조된 모든 만물과 그 움직임 뒤에는 하나님이 일정한 이치, 일정한 원리를 하나님께서 가지시고 지으시고 움직이신다. 이걸 믿지 않으면 어떻게 과학을 연구하겠습니까 어떻게 여기에서 달에 로켓트를 쏘아가지고 달에 착륙을 시키고 또 거기에서 돌아올 수가 있겠습니까 하나님이 만들었고 만들 때에 이치를 가지고 만들었기 때문에 그 하나님이 만드신 자연 현상을 자꾸 연구해 보면 그 이치를 알아 가지고 그런 과학 활동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면 안 믿는 사람들도 과학자도 많고 물리 학자도 많은데, 그 사람들은 이미 하나님이 만들어 놓으신 이 물질 세계를 관찰한 겁니다. 관찰하고 그 이치를 하나 하나 연구해 가지고 이용해서 과학 활동을 합니다만 믿는 사람들처럼 하나님이 지었다. 예수님이 지었다 예수님이 다 움직인다 주인이시다 하는 확실한 지식을 가지고 연구하는 것에 비하면 믿지 않는 사람들이 하면 그래도 불확실하고 그러니까 거기에서 좋은 연구나 또 성과가 나타나지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과학도 창조를 믿는 사람이 아니면 과학도 바로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절대로 바로 하지 못합니다. 자, 창조를 못 믿어 보십시오. 이게 어찌 되겠는가 이게 어찌 되는지 모르겠다. 이게 무슨 원리로 되는 건지 모르겠다. 요새 사람들이 말하는 불확실, 불확실한 가운데서 무슨 연구가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시기 전에 예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고, 역사 세계를 창조하고 또 예수님이 주인이시라고 하는 이 세 가지 지식을 갖지 못하면 아무리 세상을 자기의 것처럼 지배한다고 해도 그것은 헛일이고 지옥갈 행위밖에 되지를 못합니다. 이 복된 지식을 가진 자는 세상이 해하지를 못합니다. 세상을 짓밝고 하나님이 가지신 그 확실한 지식과 또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을 가지고 권위를 가지고 이 세상에서 모든 활동을 하고 또 구원을 이루어 나갈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님에 대한첫째 지식입니다.
예수님에 대한둘째 지식, 제 2관이라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것은 그러면 이 예수님은 자체적으로 어떤 분이신가첫째 지식은 예수님이 무슨 일을 하셨는가 예수님의 사역에 대해서 말씀 드렸고둘째는 그러면 예수님 자체는 어떤 분이신가 하는 것을 또 이 본문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는데 이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라" 말씀했습니다. 예수님 자체에 대해서는 예수님이 하나님이십니다. 여기 말한 말씀은 무엇을 가리키는고 하니까 삼위일체 하나님 중에 제 2위 되시는 성자 하나님을 가리켜서 말씀이라 했는데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시기 전에 예수님이 바로 말씀 하나님이십니다.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있었고, 또 이 말씀은 하나님이다 말씀했는데 여기 대해서는 오후에 깊이 증거하겠지만 이것은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시기 전에 또 세상을 창조하시기도 그 전에, 여기 태초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그만 다른 말로 표현할 길이 없어서, 영원, 지금으로부터 거슬러 올라가서 하나님이 세상을 만들 때, 그때보다 그 이전에, 영원전을 가리켜서 태초라 말씀했습니다. 그 태초부터 말씀은 하나님과 함께 계시고 이 말씀이 바로 하나님이다 말씀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 말씀 하나님은 사람을 입고 오시기전의 예수님이시다 하는 것을 알고 이 말씀 하나님은 삼위일체 중에 성부 성자 성령님 이 하나님은 격위는, 그러니까 인격위는 세 분이시지만 본체는 하나이신 하나님이십니다. 한 하나님이 우리가 알기 쉽게 설명할 때는 우선 일을 하실 때 그 하시는 직책이 다르다 하는 것을 살피면 조금은 이해가 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 세상을 창조하시고 주인 노릇하시려고 하나님이 목적을 정하실 때 하나님이 삼위일체이신 것이 나타났습니다. 어떻게 나타났는고 하니 하나님이 말씀 하나님으로 나타나게 된 겁니다. 하나님께서 목적을 정하실 때 "야, 이 세상을 만들고 인류 역사를 만들고 주인이 되어가지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대로 하나님의 택한 백성들을 구원해서 하늘나라를 세워야 되겠다." 이 목적을 정하실 때에 하나님이 삼위 하나님으로, 본래 삼위 하나님이신데 목적을 정하실 때 삼위 하나님으로 드러나게 됐습니다. 그래서 구분이 됐습니다. 우리가 알기 쉽게 말해서 영원히 계실 때는 그냥 "하나님" 그렇게 하면, 영원 자존하신 하나님하면 우리가 그렇게 알고 살 수 있지만 하나님이 목적을 정하실 때 그 한분 하나님이 삼위 하나님이신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아, 이렇게 이렇게 하자." 할 때 하나님이 말씀 하나님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니까 이 위로 나타났습니다. 자, 아버지 하나님이 계시고 또 세상을 창조할 아들 하나님이 이렇게 나타나게 되고 또 성령님 하나님이 나타나시게 되고 이렇게 해서 삼위가 나타나게 된 것입니다. 이래서 예수님은 누구신고 하니까 하나님이시다. 말씀, 제 이위 말씀 하나님이시다, 성자 하나님이시다 하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님 아들과 성령님이 태초에 천지 만물을 창조했습니다. 우리 생각에는 그러면 아들만, 예수님만 천지 만물을 창조했는가 그렇게 생각하기 쉽지만 하나님은 나눌수 없는 삼위일체이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따라서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께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실 때 함께 창조하셨고 또 성령님께서 함께 창조하셨습니다. 이래서 예수님이 누구냐 할 때는 하나님 아버지와 함께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그렇게 우리가 아셔야 합니다.
그다음 14절에,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며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그다음에 여기 보니까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했다. 여기 말씀은 그 앞에 말씀한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간의 역사 세계를 창조하시고 또 주권하시는 그 하나님, 예수님의 신성을 가르칩니다. 그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했다. 우리가 지금은 우리 주님의 이름을 예수님이라 이렇게 부르지만 편의상, 예수님이 천지 만물을 창조했다 하지만 엄격하게 따지면 천지 만물을 창조할 때의 이름은 말씀입니다. 말씀이 천지 만물을 창조하고 사람이 되어 와가지고, 누가복음 1장 말씀을 읽어보면 천사 가브리엘이 처녀 마리아에게 나타나서 하나님의 뜻을 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이제 네가 아들을 낳게 되리라." 이렇게 말하니 마리아가 "나는 남자를 알지 못하니 어떻게 처녀가 아이를 낳을 수가 있겠습니까" 하니까 천사 가브리엘이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능력이 네게 임하고 성령님이 네게 임하면 네가 아들을 낳게 될 것이다. 그 아들은 지극히 높으신 자의 아들,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다." 이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여기에서 보이는대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이 말씀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말씀이 육신이 되었다고 말씀했습니다. 육신이 되어 우리가운데 거한다는 말은 우리 인간과 꼭같은 몸을 가지고 마음을 가지고 꼭같은 영을 가지고, 완전한 인간입니다. 완전한 인간이 되어서 실제로 2000년 전에 유다 베들레헴에 태어나가지고 33년 4개월동안 사람들과 함께 생활을 하고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3일 만에 부활해서 지금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는데 이 예수님은 우리와 꼭같은 사람으로 우리 가운데 거하셨고 지금도 우리와 꼭같은 사람으로서 하나님 우편에 가 계십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었다" 말은 이 말씀을 무인격적인 진리를 가리키는게 아니고 제 이위 성자 하나님, 사람을 입고 오기전의 예수님을 말하는 것이고 이 예수님이 육신이 되었다는 말은 살덩어리 되었다는 말이 아니고 참사람이 되었다는 말입니다. 참사람이 되어서 우리가 만지고 우리가 얘기하고 우리와 같이 먹고 마시고 같이 살 수 있는 우리와 꼭같은 사람이 되어서 세상에 왔다.
그런데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까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다. 하나님 아버지를 쏙 그대로 닮아가지고 하나님 아버지의 영광을 세상에 나타내 보이는 분이시다. 그래서 요한복음 14장에 보면 빌립이라는 제자가 예수님을 한참 따라다니다가 "예수님, 소원이 하나있습니다. 하나님 좀 보여주십시오." 그러니까 예수님이 웃으면서 "빌립아, 이때까지 나와 함께 있으면서 하나님을 보여 달라하느냐 나를 본 자는 하나님을 보았다." 육신을 입고 있으신 예수님이 하나님을 보여줬다는 말은 하나님의 성품이 사랑이시고 하나님이 진실하시고 하나님이 의로우시고 하나님이 참되시고 또 하나님이 영원 자존하시고 불변하시고, 하나님이 이렇게 무한하신, 또 하나님이 단일하신 그런 하나님의 속성을 예수님이 다 나타내보이고 하나님의 뜻을 나타내보이고 하나님의 목적을 나타내보이고 우리 인간이 볼 수 없는 하나님을 이렇게 보고 접할 수 있게 하신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그래서 오늘 오전에는 그러면, 두 번 째로 예수님은 어떤 분이신가 이 예수님에 대해서첫째는 말씀 하나님이시고, 하나님과 함께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참 하나님이시고,둘째는 이 예수님이 하나님이 사람이 되어오시되 어떤 사람들은 '잠깐 몸만 빌려왔다.' 말하지만 그러면 그것은 사람이 아닙니다. 이상한 존재가 되겠는데, 그렇지 않고 그 나님이 우리와 꼭같은 사람, 인간의 영과 인간의 혼과 인간의 몸을 가지고 또 우리 인간 사이에서 살고 영원히 우리와 함께 하실 참사람으로 오셨습니다. 그렇게 오신 목적은 오후에 또 증거하겠지만 우리를 죄에서 구속하고 또 우리를 중생시켜 하나님처럼 온전한 사람으로 만드시기 위해서 이렇게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신 것입니다. 이래서 예수님에 대해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다' 그렇게만 말해도 틀렸습니다. 아 하나님은 하나님이시지만 그다음이 또 있다 말입니다. 예수님은 참사람이십니다. 그래서 또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은 참사람이다. 진짜 사람이다.' 그것만 말해도 틀렸습니다. 그 위에 또 있다 말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누구시냐 할 때는 반드시 이렇게 믿고 말하고 증거해야 됩니다. 한번 같이 따라 합시다. "예수님은 참 하나님이시고 참 사람이시다." 참 하나님이 참 사람되어 오신 분, 성경에 말한대로 하면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분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예수님을 알고 믿고 또 증거를 해야되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볼 수 없는 하나님께서 피조물의 형체를 가지시고 나타나서 우리가 만지고 같이 식사하고 같이 살면서 하나님이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고 하나님이 어떻게 진실하시고 하나님이 어떻게 영원 자존하시고 불변하시고 하나님에 대해서, 우리가 말로만 하고 듣기만 했던 하나님에 대해서 우리가 눈으로 보고 만질 수 있게 하나님을 우리에게 나타내보여 주신 참 하나님이시고 참 사람이십니다.
옛날에 아브라함에게도 하나님이 나타나시고 에덴 동산에서도 아담에게도 하나님이 나타나셨지만 그때는 하나님께서 천사를 통해서 나타나셨습니다. 나중에 보면 아브라함도 하나님 앞에 이런 저런 말을 하다가 그다음에 보니까 사라지고 없다 말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직접 나타난 것이 아니고 천사입니다. 모세가 하나님을 뵈옵는 것도 하나님의 등을 보았다 말했습니다. 그 말은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는 하나님은 천사를 통해서 또 어떤 사람들을 통해서 나타나시지 하나님이 직접 자기를 나타내시지 안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여기 성경에 말씀한대로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하나님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 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나셨느니라" 이제 우리에게 나타나신 이 예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이 예수님이 우리가 볼 수 있게 하나님을 나타내신 분이십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우리의 구주가 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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