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함께하신 예수 그리스도 (요1:1-5)
본문
요한 복음에 들어 가기전에 우리는 이 책이 우리에게 왜 주어졌는가 분명히 알고 들어 가야한다. 이 의미를 제대로 모르고 우리가 이 책을 살펴 본다면 엄청난 잘못을 가져올수가 있다 당시의 종교 지도자들이 그러했다. 주님은 그 종교 지도자들에게 (눅11:52) "화 있을진저 ! 너희 율법사여 너희가 지식의 열쇠를 가져 가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또 들어가자 하는 자도 막았느니라' 하시니라" 성경을 바르게 해석 한다는 것은 성경을 기록한 목적에 입각하여 해석 하는 것이다. 바르게 사용 한다는 것은 기록한 목적대로 사용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지 아니하면 성경을 기록한 목적과는 달리 자기 주장이나 생각이 나오게 되어 엄청난 잘못을 범할 수가 있다. 사도 요한 은 오늘 본문을 통해서 요한복음을 기록한 목적을 두가지로 제시 요 20:30-311. 예수가 여호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 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2.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하려 함이다 이것은 요한복음에만 국한 되는 것은 아니다. 마태복음을 예로 들어보면 마태복음도 둘로 나누어서 보면 둘로 나뉜 분기점이 마 16:15 이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 이 질문을 중심으로 하여 그 전반부는 예수가 누구인가를 증거 하는데 중점을 두고있다. 예수가 메시야, 곧 그리스도 이심을 입증 하기 위하여 많은 기사와 이적을 보여주었다. 마 8:23 이하에서도 바다를 잔잔케 하는 기사가 나오는데 이 사건을 통해 제자들에게 제게된 문제는 "이 어떠한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 하는고" (27절) 이렇게 전반부는 이 분이 어떠한 분인가를 증거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너희는 나를누구라 하느냐 " 베드로의 고백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베드로의 신앙고백을 들으신 후에 마 16:20-21 .다같이. 이처럼 마 16:15을 중심해서 전반부는 예수는 누구인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고 후반부는 그는 왜 오셔야만 했는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우리가 복음서를 볼 때 예수가 누구인가 그는 왜 오셔야만 했는가 이두 큰 주제로 성경을 본다면 성경이 기록한 목적대로 보게되고 사용할수 있게 될 것이다.
그런데 이런 쪽으로 보지 않고 윤리나 도덕. 교훈 쪽으로 해석하고 보아 버린다면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 라는 정도에서 멈추어 버리게 될 것이다. 요한복음을 살펴 보면 "예수가 누구 인가" 를 증거 하기 위하여 사도 요한은 얼마나 열망 하고 있는지 모른다. 주님께서는 사마리아 여인에게 "네게 물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줄 알았더면" (4:10) 유대인들은 38년된 병자에게 "너더러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한 사람이 누구냐" (5:12) 유대인들은 주님께 "너는 이미 죽은 우리 조상 아브라함 보다 크냐 너는 너를 누구라 하느냐 " (8:53) 나면서 소경 되었던 자에게 "그 사람이 네 눈을 뜨게 하였으니 너는 그를 누구라 하느냐 " (9:17) 10:24 "당신이 언제 까지나 우리 마음을 의혹케 하려 하나이까 그리스도 여든 밝히 말하시오 " 12:34 "우리는 율법에서 그리스도가 영원히 계신다 함을 들었거늘 너는 어찌하여 인자가 들려야 하리라 하느냐 이 인자는 누구냐 " 이처럼 요한 복음은 예수는 누구인가 그는 왜 오셔야만 했는가 이에 대한 해답을 요한 복음은 하고 있다. 1:1-2 태초에 함께 계신 예수 그리스도 창세기 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 하시니라 요한복음도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시작하고 있다. 천지를 창조한 그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고 그 말씀과 하나님과 함께 창조 사역에 계셨던 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 이시다.
여기에 태초는 창세기서 에 나온 그 태초와 같지 않다. 창세기 태초는 시작이 있는 태초 이지만 본문의 태초는 시간 개념이 생기전 영원전의 태초다. 이 말씀은 곧 예수를 뜻한다 "말씀이 계시니라" 1절 =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1절 = 계셨으니 "그가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2절 = 계셨고 모두다 인격성을 붙이고 있는 말이다 즉 이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를 뜻하고 있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말씀이다. 예수님의 삶 자체가 말씀 그대로 살고자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의 말씀이다. 만세 전부터 예수는 하나님과 함께 존재 하셨던 분이시다 천지를 창조 하실때에도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 예수는 창조 되신 분이 아니다. 예수는 결코 어떤 시작을 지니고 있지 않다. 요 17:5 "아버지여 창세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 빌 2:6 그는 근본 하나님과 본체시나. 요 10:30 나와 아버지는 하나 이니라 요 8:58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내가 있느니라. 우리는 곧 예수가 하나님이신 것을 절대적으로 믿는다. 말씀으로 우리에게 찾아오신 그 하나님이 바로 예수라는 사실을 우리는 믿는다.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시대 예수의 인성은 인정하고 신성을 부인하는 저들의 이론에 우리는 절대로 미혹 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예수님은 100% 로 인간 이셨지만 100 % 신성을 지닌 하나님 이셨다. 지금도 그 예수는 우리에게 말씀으로 찾아 오시고 계신다. 물이 없는 곳에는 고기가 살수 없는 것처럼 말씀이 없는 곳에는 성도들이 살수가 없다. 즉 예수가 없는 곳에는 구원이 있을수가 없다. 1:3 창조주 이신 예수 그리스도. "그" 라는 단어가 두 번 나오는데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내는 말이다 세상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시작 되었다. 예수가 없이는 하나도 된 것이 없다고 강조하고 있다.
지어졌다 존재하게 된 것을 의미. 무엇이 됨을 의미. 예수는 모든 개개의 것들의 창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셨다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었다고 했다. '적 용' (고전8:6) "그러나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를 위하여 또한 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만물이 그로 말미암고 우리도 그로 말미암았느니라" (골1:16)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히1:2) "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후사로 세우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그 어느 누구도 예수가 창조주가 아니라고 한다면 그는 성경을 모른자 이고 바로 그 자가 잘못된 자다. 세상만물이 예수없이 만들어 진 것이 하나도 없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다시 말해서 모든 만물을 예수님이 만드신 것이다. 바로 그 예수과 창조주이신 하나님 이십니다. 여기에 그 누구도 그 어떤 이론도 말을 붙일수 없다. 성경이 명백히 밝히고 있는 이 사실을 바꾼다면 그런 자는 바로 사탄의 추종자들이고 적 그리스도의 일당들이다. 이제 그 창조주이신 예수가 이 땅을 새롭게 하기 위해서 다시 오실 것이다 1:4-5 생명이요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 예수 안에 생명이 있다. 이 생명은 사람들에게 빛이되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에게 이 빛이 비취었지만 전혀 깨닫지 못한것이다
생명은 영생을 의미한다 빛 자연의 빛이 아닌 영생의 빛이다 어두움 세상을 의미한다.
예수과 이 땅에 오신 것은 사람들에게 영생을 주시기 위함이다 그리스도 과 아닌 그 어디에도 영생은 없다. 예수 만이 참 빛이요 . 참 생명이다 요 14:6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 이 빛이 세상에 비추었지만 깨닫지 못했다 본문에는 어두움이 깨닫지 못했다고 했다. 이것은 세상이 너무 어둠 가운데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실제로 예수가 초림때 아기 예수로 이 땅에 오실 때 세상은 이루 말로 할수 없이 어두운 세상 이었다. 말라기 이후 400 년 동안 하나님은 선지자들을 보내지 안했다. 주의 종이 없는 세상은 바로 암흑의 세상이다. 이 400년 동안 세상은 어둠의 세상이었다. 이때 불교 유교 온갖 잡된 종교가 다 생겼다. 주의 종이 없는 것은 곧 하나님의 저주다 계시록 에서도 11장 이후에 두 증인들 마져 순교하고 주위 종들이 없어지자 무서운 짐승 세력이 판을 치게 된다. 하나님은 주의 종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일을 하신다.
(암3:7)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주님이 초림때 이 땅에 오실 때 세상은 어두움의 세력에 잡혀 있었다. 이러한 역사는 또 다시 일어날 것이다 주님이 재림 하실 때 이 땅은 또 다시 어두움의 세력에 휘말려서 참된 빛을 복음을 거부 할것이다. 지금도 저 어두움에 있는 자들은 빛을 깨닫지 못하고 살고있다. 주님은 우리에게 너희가 세상의 빛이 되라고 명령하셨다. 우리가 빛이 아니라 우리 주님이 빛 이시기 때문에 우리가 주님과 온전히 하나가 될 때야만 우리는 빛이 될 수 있다.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은 저 어두움에 있는자 들도 있지만 더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은 예수 안에 있으면서도 빛을 나타내지 못한 우리들이 아닌가 '결론' 예수는 창조주로서 이 어두움의 세상을 구원 하시기 위하여 이 땅에 오셨다. 죄악으로 물들어져 있는 이 더럽고 더러운 세상에 말씀으로 나타나셨다. 암흑의 터널로 빠져 들어가는 인간들에게 빛이 되어 주시기 위해서 이 땅에 오셨다. 예수가 아니고서는 그 누구도 이 땅에 빛을 줄자가 없다. 예수가 아니고서는 그 누구도 인간들을 구원하실 수가 없다 행 4:12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 예수만이 우리의 생명이시다. 예수만이 우리의 빛이시다. 우리의 구원이시다. 우리의 소망이시다. 우리는 그 빛을 받은자 들이다. 그 빛을 받었다면 이제 우리는 저 어두워져 가는 세상에 빛을 나타내어야만 한다. (마5:16)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마5: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2.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하려 함이다 이것은 요한복음에만 국한 되는 것은 아니다. 마태복음을 예로 들어보면 마태복음도 둘로 나누어서 보면 둘로 나뉜 분기점이 마 16:15 이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 이 질문을 중심으로 하여 그 전반부는 예수가 누구인가를 증거 하는데 중점을 두고있다. 예수가 메시야, 곧 그리스도 이심을 입증 하기 위하여 많은 기사와 이적을 보여주었다. 마 8:23 이하에서도 바다를 잔잔케 하는 기사가 나오는데 이 사건을 통해 제자들에게 제게된 문제는 "이 어떠한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 하는고" (27절) 이렇게 전반부는 이 분이 어떠한 분인가를 증거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너희는 나를누구라 하느냐 " 베드로의 고백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베드로의 신앙고백을 들으신 후에 마 16:20-21 .다같이. 이처럼 마 16:15을 중심해서 전반부는 예수는 누구인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고 후반부는 그는 왜 오셔야만 했는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우리가 복음서를 볼 때 예수가 누구인가 그는 왜 오셔야만 했는가 이두 큰 주제로 성경을 본다면 성경이 기록한 목적대로 보게되고 사용할수 있게 될 것이다.
그런데 이런 쪽으로 보지 않고 윤리나 도덕. 교훈 쪽으로 해석하고 보아 버린다면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 라는 정도에서 멈추어 버리게 될 것이다. 요한복음을 살펴 보면 "예수가 누구 인가" 를 증거 하기 위하여 사도 요한은 얼마나 열망 하고 있는지 모른다. 주님께서는 사마리아 여인에게 "네게 물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줄 알았더면" (4:10) 유대인들은 38년된 병자에게 "너더러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한 사람이 누구냐" (5:12) 유대인들은 주님께 "너는 이미 죽은 우리 조상 아브라함 보다 크냐 너는 너를 누구라 하느냐 " (8:53) 나면서 소경 되었던 자에게 "그 사람이 네 눈을 뜨게 하였으니 너는 그를 누구라 하느냐 " (9:17) 10:24 "당신이 언제 까지나 우리 마음을 의혹케 하려 하나이까 그리스도 여든 밝히 말하시오 " 12:34 "우리는 율법에서 그리스도가 영원히 계신다 함을 들었거늘 너는 어찌하여 인자가 들려야 하리라 하느냐 이 인자는 누구냐 " 이처럼 요한 복음은 예수는 누구인가 그는 왜 오셔야만 했는가 이에 대한 해답을 요한 복음은 하고 있다. 1:1-2 태초에 함께 계신 예수 그리스도 창세기 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 하시니라 요한복음도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시작하고 있다. 천지를 창조한 그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고 그 말씀과 하나님과 함께 창조 사역에 계셨던 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 이시다.
여기에 태초는 창세기서 에 나온 그 태초와 같지 않다. 창세기 태초는 시작이 있는 태초 이지만 본문의 태초는 시간 개념이 생기전 영원전의 태초다. 이 말씀은 곧 예수를 뜻한다 "말씀이 계시니라" 1절 =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1절 = 계셨으니 "그가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2절 = 계셨고 모두다 인격성을 붙이고 있는 말이다 즉 이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를 뜻하고 있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말씀이다. 예수님의 삶 자체가 말씀 그대로 살고자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의 말씀이다. 만세 전부터 예수는 하나님과 함께 존재 하셨던 분이시다 천지를 창조 하실때에도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 예수는 창조 되신 분이 아니다. 예수는 결코 어떤 시작을 지니고 있지 않다. 요 17:5 "아버지여 창세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 빌 2:6 그는 근본 하나님과 본체시나. 요 10:30 나와 아버지는 하나 이니라 요 8:58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내가 있느니라. 우리는 곧 예수가 하나님이신 것을 절대적으로 믿는다. 말씀으로 우리에게 찾아오신 그 하나님이 바로 예수라는 사실을 우리는 믿는다.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시대 예수의 인성은 인정하고 신성을 부인하는 저들의 이론에 우리는 절대로 미혹 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예수님은 100% 로 인간 이셨지만 100 % 신성을 지닌 하나님 이셨다. 지금도 그 예수는 우리에게 말씀으로 찾아 오시고 계신다. 물이 없는 곳에는 고기가 살수 없는 것처럼 말씀이 없는 곳에는 성도들이 살수가 없다. 즉 예수가 없는 곳에는 구원이 있을수가 없다. 1:3 창조주 이신 예수 그리스도. "그" 라는 단어가 두 번 나오는데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내는 말이다 세상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시작 되었다. 예수가 없이는 하나도 된 것이 없다고 강조하고 있다.
지어졌다 존재하게 된 것을 의미. 무엇이 됨을 의미. 예수는 모든 개개의 것들의 창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셨다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었다고 했다. '적 용' (고전8:6) "그러나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를 위하여 또한 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만물이 그로 말미암고 우리도 그로 말미암았느니라" (골1:16)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히1:2) "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후사로 세우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그 어느 누구도 예수가 창조주가 아니라고 한다면 그는 성경을 모른자 이고 바로 그 자가 잘못된 자다. 세상만물이 예수없이 만들어 진 것이 하나도 없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다시 말해서 모든 만물을 예수님이 만드신 것이다. 바로 그 예수과 창조주이신 하나님 이십니다. 여기에 그 누구도 그 어떤 이론도 말을 붙일수 없다. 성경이 명백히 밝히고 있는 이 사실을 바꾼다면 그런 자는 바로 사탄의 추종자들이고 적 그리스도의 일당들이다. 이제 그 창조주이신 예수가 이 땅을 새롭게 하기 위해서 다시 오실 것이다 1:4-5 생명이요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 예수 안에 생명이 있다. 이 생명은 사람들에게 빛이되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에게 이 빛이 비취었지만 전혀 깨닫지 못한것이다
생명은 영생을 의미한다 빛 자연의 빛이 아닌 영생의 빛이다 어두움 세상을 의미한다.
예수과 이 땅에 오신 것은 사람들에게 영생을 주시기 위함이다 그리스도 과 아닌 그 어디에도 영생은 없다. 예수 만이 참 빛이요 . 참 생명이다 요 14:6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 이 빛이 세상에 비추었지만 깨닫지 못했다 본문에는 어두움이 깨닫지 못했다고 했다. 이것은 세상이 너무 어둠 가운데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실제로 예수가 초림때 아기 예수로 이 땅에 오실 때 세상은 이루 말로 할수 없이 어두운 세상 이었다. 말라기 이후 400 년 동안 하나님은 선지자들을 보내지 안했다. 주의 종이 없는 세상은 바로 암흑의 세상이다. 이 400년 동안 세상은 어둠의 세상이었다. 이때 불교 유교 온갖 잡된 종교가 다 생겼다. 주의 종이 없는 것은 곧 하나님의 저주다 계시록 에서도 11장 이후에 두 증인들 마져 순교하고 주위 종들이 없어지자 무서운 짐승 세력이 판을 치게 된다. 하나님은 주의 종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일을 하신다.
(암3:7)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주님이 초림때 이 땅에 오실 때 세상은 어두움의 세력에 잡혀 있었다. 이러한 역사는 또 다시 일어날 것이다 주님이 재림 하실 때 이 땅은 또 다시 어두움의 세력에 휘말려서 참된 빛을 복음을 거부 할것이다. 지금도 저 어두움에 있는 자들은 빛을 깨닫지 못하고 살고있다. 주님은 우리에게 너희가 세상의 빛이 되라고 명령하셨다. 우리가 빛이 아니라 우리 주님이 빛 이시기 때문에 우리가 주님과 온전히 하나가 될 때야만 우리는 빛이 될 수 있다.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은 저 어두움에 있는자 들도 있지만 더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은 예수 안에 있으면서도 빛을 나타내지 못한 우리들이 아닌가 '결론' 예수는 창조주로서 이 어두움의 세상을 구원 하시기 위하여 이 땅에 오셨다. 죄악으로 물들어져 있는 이 더럽고 더러운 세상에 말씀으로 나타나셨다. 암흑의 터널로 빠져 들어가는 인간들에게 빛이 되어 주시기 위해서 이 땅에 오셨다. 예수가 아니고서는 그 누구도 이 땅에 빛을 줄자가 없다. 예수가 아니고서는 그 누구도 인간들을 구원하실 수가 없다 행 4:12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 예수만이 우리의 생명이시다. 예수만이 우리의 빛이시다. 우리의 구원이시다. 우리의 소망이시다. 우리는 그 빛을 받은자 들이다. 그 빛을 받었다면 이제 우리는 저 어두워져 가는 세상에 빛을 나타내어야만 한다. (마5:16)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마5: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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