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 생명 (요10:9-10)
본문
어느 아버지 한 분이 초등 학교에 갓 들어간 아들과 함께 예배에 참석했 습니다. 그날 따라 목사님의 말씀은 어려웠습니다. 아버지는 아들이 설교 내용을 알아듣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옆에 있는 아들의 모습은 진지해 보였습니다. 강단을 똑바로 쳐다보고 목사님의 말씀을 열심히 듣고 있었습니다. 예배를 드린 후 아버지는 아들에게 물었습니다. "오늘 목사님께서 무슨 설교를 하셨는지 말해봐라", "아버지, 목사님 말씀을 하나도 알아듣지 못 했어요.뭐야!
그런데 왜 조금도 움직이지 않고 강단을 쳐다보고 있었니 ", "강단 뒤에 더하기 표가 있잖아요. 목사님의 설교는 잘 이해되지 않았 지만 예수님을 믿는 것은 빼기가 아니라 더하기라고 생각했어요" 아버지는 무릎을 치면서 "그래 맞아 ! 예수님 믿는 것은 더하기 인생을 사는 것이고 안 믿는 것은 빼기 인생을 사는 것이지" 라고 말했답니다. 여러분 예수 믿어서 더하기 인생을 사십니까 예수님은 우리에게 풍성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를 믿는 것은 행복이요 기쁨인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 믿는 것이 짐이 요, 괴로움이라면 우리는 예수를 잘 못 믿고 있는 것이요, 우리의 신앙이 잘못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물론 우리가 예수를 믿기 때문에 옛사람을 버려야 되고 세상의 습관을 버 려야 되고 내 이성과 상식을 극복하기 위한 힘든 노력이 있어야 되고, 때 로는 핍박이라고 하는 고통이 따르기도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가운데서라도 여호와 하나님과의 비밀스런 교제,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가 있기에 사랑이 있기에 감사하면서 언제라도 희망을 가지며 살아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런 영적인 자원이 우리에게는 있어야 합니다. 복음성가에 '오 주 없인 살수 없네'라는 곡이 있습니다. 내 맘속에 있는 참된 이 평화는 누구도 빼앗을 수 없네, 주님은 내 맘에 구주되시었네 오 주없인 살 수 없네. 그리고 윤석균집사의 '예수가 좋다오'에 보면 많은 사람들 참된 진리를 모른채 주님 곁을 떠나 가지만 내가 만난 주님 은 참 사랑이었고 진리였고 소망이었소, 난 예수가 좋다오, 난 예수가 좋 다오, 주를 사랑한다던 베드로 고백처럼 난 예수를 사랑한다오. 여러분에게도 이 좋으신 주님이 계시므로 어떤 환경, 기분 처지 가운데서 도 이 주님과 대화와 사귐이 끊어지지 않는 축복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롬 8:18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 할 수 없도다 예수님은 우리의 행복을 위해 오셨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보면 요 10:9 나는 문이다. 누구든지 이 문으로 들어오면 구원을 받고, 들어오 고 나가면서 꼴을 얻을 것이다. 요 10:10 도둑은 다만 훔치고 죽이고 파괴하려고 오는 것뿐이다. 나는 양 들이 생명을 얻고 더 얻어서 풍성함을 얻게 하려고 왔다. 저는 1998년을 계획하면서 우리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 앞에 얼마나 귀한 존재들이며 얼마나 값지게 살아가야 되는 존귀한 자인가를 깊이 깨닫고 또 그렇게 살아가는 삶이 되기를 바래서 "영혼을 사랑하는 교회"로 표어 를 정했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더 풍성한 생명을 얻는 삶을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이를 위하여서 우리는 두 가지를 목표를 달성해야 합니다. 첫 째는 내 영 혼이 풍성한 영혼이 되어야 하고 둘 째는 다른 사람의 영혼을 풍성하도록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서 신앙 성숙과 전도입니다. 신앙은 신앙 인격의 성숙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리스도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이런 풍성한 삶을 위해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I.예수를 만나야 합니다. 인생은 만남입니다. 누구를, 무엇을 만나느냐에 따라 삶이 달라집니다. 좋 은 만남이 있고 나쁜 만남이 있습니다. 헬렌 켈러는 삼중고의 아픔이 있었지만 설리반이라고 하는 선생을 만나서 인류의 고통받는 장애자에게 희망을 주는 인물이 되었습니다. 설리반은 모든 사람이 포기해버린 이 헬렌 켈러를 사랑으로 지도했습니다. 글자 한 자를 알려주는데 3개월이 걸렸습니다. 그렇지만 포기하지 않는 사랑을 통 하여 헬렌켈러는 교육학 박사가 되었고 인간의 위대함을 드러내었던 것입니다. 설리반이 헬렌 켈러를 그의 어두움에서 구해 내기 위해서 그의 힘과 정성 을 다 기울인 것처럼 우리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사람답게 살게 하시기 위 해서 이 땅에 찾아오셨습니다. 사람이 참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예수님을 만나야만 합니다. 예수님은 우리와 깊은 곳에서의 만남을 원하십니다. 깊이 있는 만남을 통하여서 우리는 예수님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삭개오, 마태, 군대귀신 들린자, 수가 성의 여인, 이방인 백부장, 베드로, 바울 . 이들은 자신들이 잘 사는 것으로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주님을 만나므 로 비로소 자기 자신을 바라보게 되었고 참 삶이 무엇인가를 알게 된 것 입니다. 1977년 미국 청소년들의 우상으로 군림했던 앤디 깁이라는 가수가 있습니다. 그는 열 아홉 살에 호주에서 미국으로 이민 와 음반을 냈습니다. 그의 음 반은 불티나게 팔렸습니다. 첫해엔 2백만 달러, 이듬해엔 1백만 달러를 벌 었다. 최고의 영예인 그레미상을 두 번이나 받았습니다. 그때 그의 나이는 고작 스물 한 살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곧 마약을 시작했고 정확히 10년 후에 1백50만 달러의 빚을 지고 외로이 죽어갔습니다. 친구들은 그의 사망 원인을 이렇게 분석했습니다. 그는 공허했다. 영혼이 텅 비어 있었다 파스칼이 말한 대로 사람에게는 누구나 빈방이 하나씩 있습니다. 여기에 예수님이 계시지 않으면 다른 방이 아무리 채워졌을 지라도 참 기쁨을 얻 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이 계시면 여러분은 새로운 피조물이 되는 것입니다. 낡고 흠이 있는 오래된 바이올린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경매하는 사람들은 그로 인해 시간을 낭비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고는, 그 낡은 바이올린을 아무렇게나 집어들고 외쳤습니다. "자! 누구든지 이 헌 바이올린을 입찰하실 분은 말씀하십시오." 그러자 사람들은 말하기 시작합니다. "1달러요.예, 1달러 있습니다.2달러요.2달러, 좋습니다."
그런데 경매장의 뒤에 있던 한 노인이 나오더니 그 바이올린을 닦고 줄을 맞춘 후 켜기 시작했습니다. 그 어떤 바이올린에서 들었던 소리보다 아름다운 소리가 경매장 안에 있던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1천달러요!" 한 사람이 외쳤습니다. "2천이요!" 갑자기 바이올린의 가치 가 달라져 버렸습니다. 우리의 가치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을 만나기 전까지는 나의 가치를 몰랐으나 예수 믿어 물과 성령님으로 거듭나고 보니 그 무엇보다 더 귀한 존재가 된 것입니다.
II.영적인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을 만나므로 사람은 자신에 대해 긍지를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그 자신이 하나님 앞에서 얼마나 귀한 존재인가를 상기시켜주시고 인생을 보람있게 살 수 있도록 저들을 인도하셨 습니다. 베드로는 어부입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어부는 고귀한 축에 끼는 신분은 아닙니다. 자신의 일에 대해서 굉장한 긍지를 가질 수도 없습니다. 그 베 드로를 주님은 만나시고 나를 따르라 네가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될 것이라 고 하셨습니다. 영혼을 구원하는 너무나도 값진 일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베드로는 예수님 말씀에 순종하여 따라가서 갈릴 리 촌놈에서 전 세계 사람들의 추앙을 받는 성자가 되었습니다. 주님을 만남으로 이렇게 변화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수도 없이 많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영적인 사람이 됩니다.
그러므로 영적인 사람은 영 적인 삶을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예수를 믿습니까 영적인 삶을 살므로 풍성한 삶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사람은 타고 날 때의 얼굴이 있습니다. 순진무구한 얼굴입니다. 이 얼굴이 세파를 겪으면서 변화를 가져오고 세월의 그림자가 얼굴에 드리우게 됩니다. 욕심에 절은 얼굴도 되고, 고집에 찌들은 얼굴, 간사한 얼굴, 두려움과 실 망에 절은 얼굴, 아무런 희망도 밝은 것도 없는 얼굴 . 사람은 영적으로 충족되지 못한 것을 세상 것으로 채우려고 합니다. 재물, 고집, 자기주장, 위신, 학벌, 과시, 권세, 독점. 이런 것들은 사람을 쉽게 늙게 만들고 인생을 견디기 힘든 감옥으로 만들 어 갑니다. 여러분 영적을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의 삶을 사시도 록 해야 합니다. 여러분에게서 그리스도의 고상한 모습이 나오게 될 것입니다. 영적인 삶을 위해서 여러분은 죄를 멀리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죄는 우리의 풍성한 삶을 훼손하는 첫 번 째 적입니다. 죄를 지으면 죄의 종이 된다고 했습니다. 영력이 약화가 됩니다. 우리는 죄의 바다에서 살고 있습니다. 죄는 끊임없이 우리를 유혹합니다.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죄의 유혹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예배, 기도생활, 말씀묵상 . 이러한 경건 생활은 우리를 거룩하게 해 주고 우리의 삶을 풍성하게 해줍니다. 사람은 밥만 먹고서 살아가는 존재 가 아니고 하나님 말씀으로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있어 야 성령님께서 우리 가운데서 힘차게 일하시고 우리 영혼이 건강하여져서 풍성한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III.영혼을 사랑해야 합니다. 사람에게는 영혼이 있습니다. 인간을 구성하는 것 중에는 육이 있고 정신 이 있고 영혼이 있는데 이 영혼은 하나님과 관계된 부분을 말합니다. 우리가 아는 대로 죄를 짓고 고집을 피우고 자기 중심적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우리가 인간적인 눈으로 볼 때에는 미운 일을 많이 하지만 그의 영 혼은 속에서 탄식하며 울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사람이 귀한 것은 그의 육체 때문이 아닙니다. 그의 영혼 때문입니다. 영혼은 하나님을 찾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영혼의 가치를 볼 줄 알므로 사람을 대하는 은혜가 있어 야 합니다. 우리의 사랑은 그가 나에게 어떤 일을 해 주었느냐에 달린 것 이 아니라 그의 영혼을 사랑하는 그리스도의 마음이 그 출발점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우리 주님은 세상에 계시면서 수많은 죄인들과 함께 하셨습니다. 그 분은 죄가 없으신 분입니다. 그들이 지은 죄의 냄새가 주님의 비위를 대단히 상하게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그들의 죄를 보신 것이 아니라 그 들의 영혼을 보셨습니다. 그래서 그들을 만나셨고 어울리셨으며 같이 식 사를 하셨고 대화를 나누셨습니다. 그리고 저들의 영혼에 기쁨을 주셨습니다. 저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하심으로 저들에게 희망을 주셨습니다. 여러분 풍성한 삶을 원하십니까 영혼을 사랑하십시오. 영혼 사랑의 가장 귀한 일은 바로 전도입니다. 성도가 전도를 하게되면 그 이상의 기쁨이 없습니다. 성도의 가장 큰 사명은 전도입니다. 주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말씀에 가장 순종하는 사람은 바로 전도하는 사람입니다. 누 가 가장 성령님 충만한 사람입니까 바로 전도하는 사람입니다. 전도는 영 혼을 사랑하는 사람이 하는 일입니다. 어떤 목사가 큰 백화점 앞을 지나가다가 갑자기 그 백화점의 주인에게 말해야 할 것이 떠올라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나는 지금까지 당신에게 양탄자와 침구에 관해서 말한 일은 많지만 당신에게 꼭 해야 할 말은 아직 못했습니다. 시간을 좀 내실 수 있을까요" 백화점 주인은 사무실로 목사를 안내했습니다. 목사는 성경책을 꺼내서 주인에게 가르치며 그에게 신앙인이 되도록 촉구했습니다. 얼마 후 그 주인의 눈에서 눈물이 두 뺨으로 흘러내렸습니다. "저는 올해로 70살이 됩니다. 저는 이 곳에서 출생했으며 지금까지 사 업을 하며 수 백 명의 목사들과 500여 교회 직원들과 거래로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나의 영혼에 관해서 말씀해 주신 유일한 분입니다. 하면서 고마워 했다는 것입니다. 가장 귀한 자선은 전도이고, 가장 큰 사랑도 전도입니다. 우리는 가족에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믿지 않는 부모형제, 친척, 친구, 이웃. 전도의 폭이 넓어지는 성도들이 되어야 합니다. 기도하십시 오. 먼저 내가 예수 믿는 것에 긍지를 가지게 도와주시고, 내 삶 속에 그리스도의 향기가 나타나서 나를 통하여서 그리스도를 만이 믿는 역사를 주시라고 기도하고 그렇게 살아가시는 성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예수 안에 풍성한 생명이 있습니다. 주님의 은혜 안에 더 깊이 들어가시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런데 옆에 있는 아들의 모습은 진지해 보였습니다. 강단을 똑바로 쳐다보고 목사님의 말씀을 열심히 듣고 있었습니다. 예배를 드린 후 아버지는 아들에게 물었습니다. "오늘 목사님께서 무슨 설교를 하셨는지 말해봐라", "아버지, 목사님 말씀을 하나도 알아듣지 못 했어요.뭐야!
그런데 왜 조금도 움직이지 않고 강단을 쳐다보고 있었니 ", "강단 뒤에 더하기 표가 있잖아요. 목사님의 설교는 잘 이해되지 않았 지만 예수님을 믿는 것은 빼기가 아니라 더하기라고 생각했어요" 아버지는 무릎을 치면서 "그래 맞아 ! 예수님 믿는 것은 더하기 인생을 사는 것이고 안 믿는 것은 빼기 인생을 사는 것이지" 라고 말했답니다. 여러분 예수 믿어서 더하기 인생을 사십니까 예수님은 우리에게 풍성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를 믿는 것은 행복이요 기쁨인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 믿는 것이 짐이 요, 괴로움이라면 우리는 예수를 잘 못 믿고 있는 것이요, 우리의 신앙이 잘못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물론 우리가 예수를 믿기 때문에 옛사람을 버려야 되고 세상의 습관을 버 려야 되고 내 이성과 상식을 극복하기 위한 힘든 노력이 있어야 되고, 때 로는 핍박이라고 하는 고통이 따르기도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가운데서라도 여호와 하나님과의 비밀스런 교제,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가 있기에 사랑이 있기에 감사하면서 언제라도 희망을 가지며 살아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런 영적인 자원이 우리에게는 있어야 합니다. 복음성가에 '오 주 없인 살수 없네'라는 곡이 있습니다. 내 맘속에 있는 참된 이 평화는 누구도 빼앗을 수 없네, 주님은 내 맘에 구주되시었네 오 주없인 살 수 없네. 그리고 윤석균집사의 '예수가 좋다오'에 보면 많은 사람들 참된 진리를 모른채 주님 곁을 떠나 가지만 내가 만난 주님 은 참 사랑이었고 진리였고 소망이었소, 난 예수가 좋다오, 난 예수가 좋 다오, 주를 사랑한다던 베드로 고백처럼 난 예수를 사랑한다오. 여러분에게도 이 좋으신 주님이 계시므로 어떤 환경, 기분 처지 가운데서 도 이 주님과 대화와 사귐이 끊어지지 않는 축복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롬 8:18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 할 수 없도다 예수님은 우리의 행복을 위해 오셨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보면 요 10:9 나는 문이다. 누구든지 이 문으로 들어오면 구원을 받고, 들어오 고 나가면서 꼴을 얻을 것이다. 요 10:10 도둑은 다만 훔치고 죽이고 파괴하려고 오는 것뿐이다. 나는 양 들이 생명을 얻고 더 얻어서 풍성함을 얻게 하려고 왔다. 저는 1998년을 계획하면서 우리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 앞에 얼마나 귀한 존재들이며 얼마나 값지게 살아가야 되는 존귀한 자인가를 깊이 깨닫고 또 그렇게 살아가는 삶이 되기를 바래서 "영혼을 사랑하는 교회"로 표어 를 정했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더 풍성한 생명을 얻는 삶을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이를 위하여서 우리는 두 가지를 목표를 달성해야 합니다. 첫 째는 내 영 혼이 풍성한 영혼이 되어야 하고 둘 째는 다른 사람의 영혼을 풍성하도록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서 신앙 성숙과 전도입니다. 신앙은 신앙 인격의 성숙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리스도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이런 풍성한 삶을 위해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I.예수를 만나야 합니다. 인생은 만남입니다. 누구를, 무엇을 만나느냐에 따라 삶이 달라집니다. 좋 은 만남이 있고 나쁜 만남이 있습니다. 헬렌 켈러는 삼중고의 아픔이 있었지만 설리반이라고 하는 선생을 만나서 인류의 고통받는 장애자에게 희망을 주는 인물이 되었습니다. 설리반은 모든 사람이 포기해버린 이 헬렌 켈러를 사랑으로 지도했습니다. 글자 한 자를 알려주는데 3개월이 걸렸습니다. 그렇지만 포기하지 않는 사랑을 통 하여 헬렌켈러는 교육학 박사가 되었고 인간의 위대함을 드러내었던 것입니다. 설리반이 헬렌 켈러를 그의 어두움에서 구해 내기 위해서 그의 힘과 정성 을 다 기울인 것처럼 우리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사람답게 살게 하시기 위 해서 이 땅에 찾아오셨습니다. 사람이 참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예수님을 만나야만 합니다. 예수님은 우리와 깊은 곳에서의 만남을 원하십니다. 깊이 있는 만남을 통하여서 우리는 예수님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삭개오, 마태, 군대귀신 들린자, 수가 성의 여인, 이방인 백부장, 베드로, 바울 . 이들은 자신들이 잘 사는 것으로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주님을 만나므 로 비로소 자기 자신을 바라보게 되었고 참 삶이 무엇인가를 알게 된 것 입니다. 1977년 미국 청소년들의 우상으로 군림했던 앤디 깁이라는 가수가 있습니다. 그는 열 아홉 살에 호주에서 미국으로 이민 와 음반을 냈습니다. 그의 음 반은 불티나게 팔렸습니다. 첫해엔 2백만 달러, 이듬해엔 1백만 달러를 벌 었다. 최고의 영예인 그레미상을 두 번이나 받았습니다. 그때 그의 나이는 고작 스물 한 살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곧 마약을 시작했고 정확히 10년 후에 1백50만 달러의 빚을 지고 외로이 죽어갔습니다. 친구들은 그의 사망 원인을 이렇게 분석했습니다. 그는 공허했다. 영혼이 텅 비어 있었다 파스칼이 말한 대로 사람에게는 누구나 빈방이 하나씩 있습니다. 여기에 예수님이 계시지 않으면 다른 방이 아무리 채워졌을 지라도 참 기쁨을 얻 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이 계시면 여러분은 새로운 피조물이 되는 것입니다. 낡고 흠이 있는 오래된 바이올린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경매하는 사람들은 그로 인해 시간을 낭비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고는, 그 낡은 바이올린을 아무렇게나 집어들고 외쳤습니다. "자! 누구든지 이 헌 바이올린을 입찰하실 분은 말씀하십시오." 그러자 사람들은 말하기 시작합니다. "1달러요.예, 1달러 있습니다.2달러요.2달러, 좋습니다."
그런데 경매장의 뒤에 있던 한 노인이 나오더니 그 바이올린을 닦고 줄을 맞춘 후 켜기 시작했습니다. 그 어떤 바이올린에서 들었던 소리보다 아름다운 소리가 경매장 안에 있던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1천달러요!" 한 사람이 외쳤습니다. "2천이요!" 갑자기 바이올린의 가치 가 달라져 버렸습니다. 우리의 가치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을 만나기 전까지는 나의 가치를 몰랐으나 예수 믿어 물과 성령님으로 거듭나고 보니 그 무엇보다 더 귀한 존재가 된 것입니다.
II.영적인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을 만나므로 사람은 자신에 대해 긍지를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그 자신이 하나님 앞에서 얼마나 귀한 존재인가를 상기시켜주시고 인생을 보람있게 살 수 있도록 저들을 인도하셨 습니다. 베드로는 어부입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어부는 고귀한 축에 끼는 신분은 아닙니다. 자신의 일에 대해서 굉장한 긍지를 가질 수도 없습니다. 그 베 드로를 주님은 만나시고 나를 따르라 네가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될 것이라 고 하셨습니다. 영혼을 구원하는 너무나도 값진 일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베드로는 예수님 말씀에 순종하여 따라가서 갈릴 리 촌놈에서 전 세계 사람들의 추앙을 받는 성자가 되었습니다. 주님을 만남으로 이렇게 변화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수도 없이 많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영적인 사람이 됩니다.
그러므로 영적인 사람은 영 적인 삶을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예수를 믿습니까 영적인 삶을 살므로 풍성한 삶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사람은 타고 날 때의 얼굴이 있습니다. 순진무구한 얼굴입니다. 이 얼굴이 세파를 겪으면서 변화를 가져오고 세월의 그림자가 얼굴에 드리우게 됩니다. 욕심에 절은 얼굴도 되고, 고집에 찌들은 얼굴, 간사한 얼굴, 두려움과 실 망에 절은 얼굴, 아무런 희망도 밝은 것도 없는 얼굴 . 사람은 영적으로 충족되지 못한 것을 세상 것으로 채우려고 합니다. 재물, 고집, 자기주장, 위신, 학벌, 과시, 권세, 독점. 이런 것들은 사람을 쉽게 늙게 만들고 인생을 견디기 힘든 감옥으로 만들 어 갑니다. 여러분 영적을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의 삶을 사시도 록 해야 합니다. 여러분에게서 그리스도의 고상한 모습이 나오게 될 것입니다. 영적인 삶을 위해서 여러분은 죄를 멀리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죄는 우리의 풍성한 삶을 훼손하는 첫 번 째 적입니다. 죄를 지으면 죄의 종이 된다고 했습니다. 영력이 약화가 됩니다. 우리는 죄의 바다에서 살고 있습니다. 죄는 끊임없이 우리를 유혹합니다.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죄의 유혹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예배, 기도생활, 말씀묵상 . 이러한 경건 생활은 우리를 거룩하게 해 주고 우리의 삶을 풍성하게 해줍니다. 사람은 밥만 먹고서 살아가는 존재 가 아니고 하나님 말씀으로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있어 야 성령님께서 우리 가운데서 힘차게 일하시고 우리 영혼이 건강하여져서 풍성한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III.영혼을 사랑해야 합니다. 사람에게는 영혼이 있습니다. 인간을 구성하는 것 중에는 육이 있고 정신 이 있고 영혼이 있는데 이 영혼은 하나님과 관계된 부분을 말합니다. 우리가 아는 대로 죄를 짓고 고집을 피우고 자기 중심적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우리가 인간적인 눈으로 볼 때에는 미운 일을 많이 하지만 그의 영 혼은 속에서 탄식하며 울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사람이 귀한 것은 그의 육체 때문이 아닙니다. 그의 영혼 때문입니다. 영혼은 하나님을 찾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영혼의 가치를 볼 줄 알므로 사람을 대하는 은혜가 있어 야 합니다. 우리의 사랑은 그가 나에게 어떤 일을 해 주었느냐에 달린 것 이 아니라 그의 영혼을 사랑하는 그리스도의 마음이 그 출발점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우리 주님은 세상에 계시면서 수많은 죄인들과 함께 하셨습니다. 그 분은 죄가 없으신 분입니다. 그들이 지은 죄의 냄새가 주님의 비위를 대단히 상하게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그들의 죄를 보신 것이 아니라 그 들의 영혼을 보셨습니다. 그래서 그들을 만나셨고 어울리셨으며 같이 식 사를 하셨고 대화를 나누셨습니다. 그리고 저들의 영혼에 기쁨을 주셨습니다. 저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하심으로 저들에게 희망을 주셨습니다. 여러분 풍성한 삶을 원하십니까 영혼을 사랑하십시오. 영혼 사랑의 가장 귀한 일은 바로 전도입니다. 성도가 전도를 하게되면 그 이상의 기쁨이 없습니다. 성도의 가장 큰 사명은 전도입니다. 주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말씀에 가장 순종하는 사람은 바로 전도하는 사람입니다. 누 가 가장 성령님 충만한 사람입니까 바로 전도하는 사람입니다. 전도는 영 혼을 사랑하는 사람이 하는 일입니다. 어떤 목사가 큰 백화점 앞을 지나가다가 갑자기 그 백화점의 주인에게 말해야 할 것이 떠올라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나는 지금까지 당신에게 양탄자와 침구에 관해서 말한 일은 많지만 당신에게 꼭 해야 할 말은 아직 못했습니다. 시간을 좀 내실 수 있을까요" 백화점 주인은 사무실로 목사를 안내했습니다. 목사는 성경책을 꺼내서 주인에게 가르치며 그에게 신앙인이 되도록 촉구했습니다. 얼마 후 그 주인의 눈에서 눈물이 두 뺨으로 흘러내렸습니다. "저는 올해로 70살이 됩니다. 저는 이 곳에서 출생했으며 지금까지 사 업을 하며 수 백 명의 목사들과 500여 교회 직원들과 거래로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나의 영혼에 관해서 말씀해 주신 유일한 분입니다. 하면서 고마워 했다는 것입니다. 가장 귀한 자선은 전도이고, 가장 큰 사랑도 전도입니다. 우리는 가족에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믿지 않는 부모형제, 친척, 친구, 이웃. 전도의 폭이 넓어지는 성도들이 되어야 합니다. 기도하십시 오. 먼저 내가 예수 믿는 것에 긍지를 가지게 도와주시고, 내 삶 속에 그리스도의 향기가 나타나서 나를 통하여서 그리스도를 만이 믿는 역사를 주시라고 기도하고 그렇게 살아가시는 성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예수 안에 풍성한 생명이 있습니다. 주님의 은혜 안에 더 깊이 들어가시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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