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의 의미 (약5:13)
본문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은 고난 당하는 것을 즐거워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땅에 발을 디뎌놓고 사는 모든 사람들은 고난의 길을 피해갈 수 없습니다. 고난은 모든 사람에가 주어지는 것입니다. 크기와 색깔이 다를뿐 모든 사람은 고난을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욥은 욥기 5장 7절에서 "인생은 고난을 위하여 났나니 불티가 위로 날 음 같으니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들이 고난을 당할때 그 고난의 의미를 잘 알고 대처한다면 고난은 오히려 우리에게 축복을 가져다 줍니다. 그러나 고난을 무조건 피해 가고 반발하며 적극적인 대처를 하지 않는다면 그 고난은 우리 생애 가운 데 파멸의 길로 인도될지도 모릅니다.
1. 고난, 여호와 하나님이 주신 징계일 수 있습니다. 부모들이 자녀를 교육할 때 훈계로 가르치지만 잘못된 길로 가는 것을 알면 징계의 채찍을 듭니다. 부모들이 '과보호'라는 테두리를 두르고 자 녀가 잘못된 길로 가는 것을 내버려 둔다면 그 아이는 방탕한 길에 빠질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잘못했을 때 채찍으로 다스린 자녀가 장성한 후 에도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자신을 거역하고 반역한 이스라엘 민족에게 채찍을 내리 시고 징계로 다스리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징계를 통해 이스라엘을 돌이 키려 하셨습니다. 오늘날 우리들에게도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잘못을 징계를 통해 깨닫게 하십니다. 이런 징계의 고난은 신앙을 깨우치게 하는 회개의 수단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히브리서 12장 5절로 13절은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 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니라 하였으니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 하시나니 어찌 아비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니라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 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저희는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 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예케 하시느니라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달한 자에게는 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나니
그러므로 피 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너희 발을 위하여 곧은 길을 만 들어 저는 다리로 하여금 어그러지지 않고 고침을 받게 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2. 고난은 하나님 영광을 나타내는 수단일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출애굽 사건은 고난의 연속인 것처럼 그려지지만 반대면에는 하나님의 기적적인 역사 이야기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이 홍해수 가에 왔을 때 앞에는 창일한 물결이요 뒤 에는 애굽 군대의 시퍼런 칼날이 있었습니다. 이스라엘은 극도의 고난에 처하게 됐습니다. 그러나 그 고통은 이스라엘로 하여금 어느 역사에도 보 지 못할 위대한 기적을 베풀기 위한 하나님의 전주곡이었습니다. 하나님 께서는 홍해수를 갈라 놓는 기적을 베품으로 천지와 만물을 다스리는 절 대자이신 것을 알리셨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갈라진 홍해수 사이로 건너갔지만 뒤따르던 애굽군대는 수장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의 위대한 승리였습니다. 또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길을 헤맬때 사흘 동안 물이 없어 목말라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물을 발견했으나 써서 마실수가 없었습니다. 그 때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해 나뭇가지를 꺾어 물에 넣게 하셨습니다. 그 러자 아라의 쓴물이 변하여 단물이 되는 기적이 나타나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고난을 통해 환경을 변화시키는 기적을 베푸 시는 야웨라는 것을 가르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늘에서 만나와 메추라기를 내려주심으로 40년 동안 광야에서 수백만 이스라엘 백성이 살아갈 수 있는 기적을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것입니다. 한번은 예수께서 길을 가는데 날때부터 소경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자 들이 물었습니다. "랍비여 이 사람이 소경으로 난 것이 뉘 죄로 인함이오 니이까 자기오니이까 그 부모오니이까" (요한복음 9:2) 그때 주님이 대답 하기를 "이 사람이나 그 부모가 죄를 범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 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니라" (요한복음 9:3)고 하셨습니다. 그러신 후 예수님께서 땅에 침을 뱉아 진흙을 이겨 소경의 눈에 바르고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 (요한복음 9:7)고 하니 이 사람이 실로암에 가서 씻으니 눈이 밝아지게 된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놀라고 감탄했습니다. 이 사람이 장님된 것은 하나님의 기적이 나타나서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의 능력을 보이고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고 메시야인 것을 증명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한 것입니다. 우리에게도 가끔가다가 많은 고난이 다가오고 괴로움이 다가오는 것은 이를 통하여 우리가 하나님께 나와서 엎드려 기도하고 하나님 앞에서 큰 기적을 체험함으로 말미암아 자기 스스로도 하나님의 살아계신 것을 체험 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살아계신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는 그러한 기회를 허락해 주시기 위한 것입니다. 시편 34편 19절은 "의인은 고난이 많으나 야웨께서 그 모든 고난에서 건지시는도다" 라고 말씀하고 있으며 히브리서 4장 14절로 16절에는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있으니 승천하신 자 곧 하나님 아들 예수 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 이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주 예수님은 이땅에 계실 동안에 그 몸으로 모든 고난을 다 체험하셨으므로 고난당한 우리들을 능히 건질 수가 있고 고난당하는 자를 이해하시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에게 여러가지 고난이 다가오거 든 오히려 크게 기뻐하고 주님께 나가서 기도하며 고난을 이기는 하나님 의 능력을 체험함으로 말미암아 신앙도 자라고 그를 통해서 수많은 사람 들에게 하나님의 살아계신 증거를 나타내는 기회가 되는 것입니다.
3. 고난은 변화한 내일을 만들어 내는 길이 됩니다. 우리가 고난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인내하면 종국에 가서 큰 축복으 로 변화되는 것입니다. 어느 어머니가 고통을 당하지 않고 아이를 출산하는 것을 보았습니까 자녀를 해산할 때 어머니는 많은 산고를 겪지만 그 를 통해서 아름다운 자녀를 얻게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가 내일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오늘의 수고와 고난을 통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요셉의 고난을 보십시오! 17살 때 형들에게 인해서 종으로 팔렸습니다. 그때 요셉의 심정은 무엇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요셉은 보디발의 집 에서 11년 동안 종살이를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보디발의 아내에 의해 모 함을 당해 시위대 감옥에 갇혀 2년간 옥살이를 했습니다. 그러나 요셉은 이 고난을 하나님께로써 온 것으로 긍정적으로 받아들임 으로 종국에 가서 그는 그 감옥에서 애굽의 국무총리로 발탁되게 된 것입니다. 요셉이 고난당할 때 그 고난에 반발하고 원망하고 탄식하고 그리고 자 포자기를 했더라면 그는 고난으로 말미암아 파멸되고 말았을 것입니가.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요셉에게 고난을 주어서 그 고난을 통하여 위대한 하나님의 사역을 일으키고 새로운 세계를 창조하는 기회로 삼았던 것입니다. 성경 창세기 50장 19절로 20절에는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두려워 마 소서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리이까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 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만민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 셨나니"라는 요셉의 고백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로마서 8장 28절은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러므로 우리가 지금보다 더 나은 내일, 지금보다 더 큰 선을 이루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고난을 통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고난을 통해 천국이 이룩된 것입니다. 십자가의 고난을 통하여 그를 믿는 자마다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고난을 통하지 않고 새로운 세계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고난을 통하지 않고 더 위대하고 풍성하고 아름다운 삶을 창조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에게 고난이 다가오면 고난에 대해서 반발하고 원망하고 탄식하지 말고 그 고난을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선물로 알고 받아들여 감사하고 기도하고 참고 견뎌나가면 최후에 가서는 고난은 그와 동등 혹은 그 이상의 축복을 반드시 가져오게 되는 것입니다.
4. 고난은 강한 믿음을 만들어 냅니다. 운동선수들은 그들의 육체를 단련함으로 강력한 체력을 만듭니다. 우리 몸은 사용하지 않으면 오히려 약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이를 먹을수 록 많이 운동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와같이 육체도 늘 단련을 가해야 강하게 되는 것처럼 우리의 영적인 생활도 고난을 통해야 더욱 강력해지 고 믿음이 튼튼해지는 것입니다. 시련과 환란이 없는 온실 속 믿음 생활 은 영적인 믿음이 자라지 않고 나중에 쉽게 무너져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성경 야고보서 1장 2절로 4절은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 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욥은 욥기 23장 10절에서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 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은을 단련할 때도 도가니에서 은을 부글부글 끓이면 위에 찌꺼기가 올라옵니다. 그러면 그 불순물이 없을 때까지 제거한 후 얼굴이 환하게 비추이면 단련이 끝난 것입니다. 이처럼 고난은 우리의 삶 속에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어지게 만 들어 주는 것입니다. 온갖 고난을 통해서 우리가 회개하고 자백하고 깨어 지고 헌신해서 점점 변화받아 우리의 모습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점점 비춰오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고난을 통하지 아니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아갈 길이 절대로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은 크고 작은 고난을 통해서 우리의 삶이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닮아가도록 인도해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고난을 통해야 거짓된 신앙과 참된 신앙을 구분해 낼 수 있는 것입니다. 꿀은 참으로 달고 좋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꿀을 여러가지 음식에 섞어서 맛있게 해서 먹습니다만 꿀을 불로 태우면 아주 고약한 냄 새가 납니다. 우리의 친구들이 "사랑한다"고 "너같은 친구가 없다"고 입에 침이 마르 도록 칭찬하고 곁에 있지만 고난이 다가와서 환란이 비추면 그런 친구들 이 고약한 친구로 변할 때가 있습니다. 꿀과 같이 평상시에는 달고 좋으 나 불을 떼면 그것이 고약한 냄새를 내는 것처럼 시험과 환란이 다가와야 그 사람이 참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지 아닌지를 쉽게 분별할 수 있습니다. 좋을 때는 "하나님 사랑합니다하나님을 기뻐합니다하나님을 찬양 합니다" 온갖 말을 다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영적으로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경제적으로 고난이 다가오고 시련이 다 가오게 되면 그만 냄새를 풍기고 그리스도를 반역하고 등을 돌리는 사람 이 많습니다.
시험과 환란이 다가오고 고난이 와야 진짜인지 가짜인지가 그때 표시나는 것입니다. 진실한 신앙을 가진 사람은 고난이 올수록 더 진실하고 더 충성스럽고 더 헌신적인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가장 향기로운 향수는 발칸산맥 장미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이 발칸산 맥 장미꽃에서 향수를 뽑는 생산업자들은 가장 춥고 어두운 시간인 새벽 2시에 가서 향수 원료를 장미꽃에서 채취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한밤중에 가장 춥고 고통스러울 때 제일 많은 향기를 발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고귀한 신앙의 향기도 우리가 가장 어둡고 캄캄하고 고난을 당 할때 그때 진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난을 당할 때에 신 앙을 포기하는 사람은 그는 가짜입니다. 그러나 고난을 당하면 당할수록 더 큰 향기를 나타내고 더 헌신하고 더 충성하는 사람은 진실한 신앙을 가진 사람인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1장 7절은 "너희 믿음의 시련이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려 함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다니엘의 세 친구가 우상에게 절하지도 아니하고 왕의 명령을 거역하자 뜨거운 풀무에 던짐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 고난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나타나셔서 풀무에서 손을 잡고 춤을 추는 놀라운 기적이 일어난 것입니다. 그 고난을 통해서 그들은 하나님을 믿는 그 아름다운 향기를 온천하 에 나타내고 역사 끝날까지 나타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고난은 우리에게 참된 신앙을 증명하고 나타내게 하는 것입니다. 또 고난은 인내를 만들어 내며 인내는 강한 신앙의 모체가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 5장 3절로 5절은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 거워 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소망이 부끄럽게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바 됨이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호 나난이 인내를 만들어 내고 인내가 강한 믿음을 만들어 냅니다. 그리고 이 환난중에서 우리가 강한 믿음을 가질 때 하나님이 성령님을 부으셔서 마음 속에 기쁨이 충만하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고난을 피하는 사람은 신앙을 피하는 사람과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고난은 고난당할 당시에는 괴로운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회개와 헌신과 믿음으로 이기고 나면 그 위에는 여육간에 놀랍고 좋은 열매 를 풍성하게 맺게 되는 것입니다.
시편 119편 71절에 "고난당한 것이 내 게 유익이라 이로 인하여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었나이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고난을 당하기 전에는 하나님의 법대로 살지 아니하였는데 고난을 당하고난 다음에는 깨어지고 회개해서 주님의 법대로 살게 되었 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고난당하거든 이상한 일로 생각하지 마십시오!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더 큰 소망을 가져오게 되는 것입니다. 고난은 참고 나면 고난과 그 동등 혹은 그 이상의 축복을 반드시 가져오는 하나님의 사자가 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이러므로 좋은 날에 즐거워하고 환난과 고통 당할 때는 하나님의 법대로 우리가 간절히 기도함으로 말미암아 고난이 우리 생활 속에 위대한 사역을 다 완성하도 록 해야 될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그 결과로 우리에게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한 축복이 임하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고난 때문에 하나님을 원망하고 탄식하지 말며 그 고난 가운데서 오히려 감사하며 찬미하며 인내하고 깨어지고 회개하고 더욱 충성 해서 고난을 통해서 하나님이 이룩하고자 하는 큰 은혜를 받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 전능하시고 거룩하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 우리에게 여러가지 연단과 시 험과 고난이 다가올 때 오히려 기뻐하고 즐거워하게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식은 고난을 통하여서 깨어지고 회개하게 만들고 고난 을 통해서 변화받고 연단받고 확실한 신앙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설 수 있게 만드시는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우리 아버지여 그럼으로 우리가 고난을 기피하지 말고 오히려 감사하고 환영하며 고난 가운데서 기도와 믿음으로 자라나는 우리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 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1. 고난, 여호와 하나님이 주신 징계일 수 있습니다. 부모들이 자녀를 교육할 때 훈계로 가르치지만 잘못된 길로 가는 것을 알면 징계의 채찍을 듭니다. 부모들이 '과보호'라는 테두리를 두르고 자 녀가 잘못된 길로 가는 것을 내버려 둔다면 그 아이는 방탕한 길에 빠질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잘못했을 때 채찍으로 다스린 자녀가 장성한 후 에도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자신을 거역하고 반역한 이스라엘 민족에게 채찍을 내리 시고 징계로 다스리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징계를 통해 이스라엘을 돌이 키려 하셨습니다. 오늘날 우리들에게도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잘못을 징계를 통해 깨닫게 하십니다. 이런 징계의 고난은 신앙을 깨우치게 하는 회개의 수단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히브리서 12장 5절로 13절은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 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니라 하였으니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 하시나니 어찌 아비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니라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 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저희는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 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예케 하시느니라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달한 자에게는 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나니
그러므로 피 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너희 발을 위하여 곧은 길을 만 들어 저는 다리로 하여금 어그러지지 않고 고침을 받게 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2. 고난은 하나님 영광을 나타내는 수단일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출애굽 사건은 고난의 연속인 것처럼 그려지지만 반대면에는 하나님의 기적적인 역사 이야기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이 홍해수 가에 왔을 때 앞에는 창일한 물결이요 뒤 에는 애굽 군대의 시퍼런 칼날이 있었습니다. 이스라엘은 극도의 고난에 처하게 됐습니다. 그러나 그 고통은 이스라엘로 하여금 어느 역사에도 보 지 못할 위대한 기적을 베풀기 위한 하나님의 전주곡이었습니다. 하나님 께서는 홍해수를 갈라 놓는 기적을 베품으로 천지와 만물을 다스리는 절 대자이신 것을 알리셨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갈라진 홍해수 사이로 건너갔지만 뒤따르던 애굽군대는 수장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의 위대한 승리였습니다. 또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길을 헤맬때 사흘 동안 물이 없어 목말라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물을 발견했으나 써서 마실수가 없었습니다. 그 때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해 나뭇가지를 꺾어 물에 넣게 하셨습니다. 그 러자 아라의 쓴물이 변하여 단물이 되는 기적이 나타나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고난을 통해 환경을 변화시키는 기적을 베푸 시는 야웨라는 것을 가르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늘에서 만나와 메추라기를 내려주심으로 40년 동안 광야에서 수백만 이스라엘 백성이 살아갈 수 있는 기적을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것입니다. 한번은 예수께서 길을 가는데 날때부터 소경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자 들이 물었습니다. "랍비여 이 사람이 소경으로 난 것이 뉘 죄로 인함이오 니이까 자기오니이까 그 부모오니이까" (요한복음 9:2) 그때 주님이 대답 하기를 "이 사람이나 그 부모가 죄를 범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 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니라" (요한복음 9:3)고 하셨습니다. 그러신 후 예수님께서 땅에 침을 뱉아 진흙을 이겨 소경의 눈에 바르고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 (요한복음 9:7)고 하니 이 사람이 실로암에 가서 씻으니 눈이 밝아지게 된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놀라고 감탄했습니다. 이 사람이 장님된 것은 하나님의 기적이 나타나서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의 능력을 보이고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고 메시야인 것을 증명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한 것입니다. 우리에게도 가끔가다가 많은 고난이 다가오고 괴로움이 다가오는 것은 이를 통하여 우리가 하나님께 나와서 엎드려 기도하고 하나님 앞에서 큰 기적을 체험함으로 말미암아 자기 스스로도 하나님의 살아계신 것을 체험 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살아계신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는 그러한 기회를 허락해 주시기 위한 것입니다. 시편 34편 19절은 "의인은 고난이 많으나 야웨께서 그 모든 고난에서 건지시는도다" 라고 말씀하고 있으며 히브리서 4장 14절로 16절에는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있으니 승천하신 자 곧 하나님 아들 예수 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 이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주 예수님은 이땅에 계실 동안에 그 몸으로 모든 고난을 다 체험하셨으므로 고난당한 우리들을 능히 건질 수가 있고 고난당하는 자를 이해하시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에게 여러가지 고난이 다가오거 든 오히려 크게 기뻐하고 주님께 나가서 기도하며 고난을 이기는 하나님 의 능력을 체험함으로 말미암아 신앙도 자라고 그를 통해서 수많은 사람 들에게 하나님의 살아계신 증거를 나타내는 기회가 되는 것입니다.
3. 고난은 변화한 내일을 만들어 내는 길이 됩니다. 우리가 고난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인내하면 종국에 가서 큰 축복으 로 변화되는 것입니다. 어느 어머니가 고통을 당하지 않고 아이를 출산하는 것을 보았습니까 자녀를 해산할 때 어머니는 많은 산고를 겪지만 그 를 통해서 아름다운 자녀를 얻게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가 내일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오늘의 수고와 고난을 통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요셉의 고난을 보십시오! 17살 때 형들에게 인해서 종으로 팔렸습니다. 그때 요셉의 심정은 무엇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요셉은 보디발의 집 에서 11년 동안 종살이를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보디발의 아내에 의해 모 함을 당해 시위대 감옥에 갇혀 2년간 옥살이를 했습니다. 그러나 요셉은 이 고난을 하나님께로써 온 것으로 긍정적으로 받아들임 으로 종국에 가서 그는 그 감옥에서 애굽의 국무총리로 발탁되게 된 것입니다. 요셉이 고난당할 때 그 고난에 반발하고 원망하고 탄식하고 그리고 자 포자기를 했더라면 그는 고난으로 말미암아 파멸되고 말았을 것입니가.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요셉에게 고난을 주어서 그 고난을 통하여 위대한 하나님의 사역을 일으키고 새로운 세계를 창조하는 기회로 삼았던 것입니다. 성경 창세기 50장 19절로 20절에는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두려워 마 소서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리이까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 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만민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 셨나니"라는 요셉의 고백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로마서 8장 28절은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러므로 우리가 지금보다 더 나은 내일, 지금보다 더 큰 선을 이루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고난을 통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고난을 통해 천국이 이룩된 것입니다. 십자가의 고난을 통하여 그를 믿는 자마다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고난을 통하지 않고 새로운 세계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고난을 통하지 않고 더 위대하고 풍성하고 아름다운 삶을 창조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에게 고난이 다가오면 고난에 대해서 반발하고 원망하고 탄식하지 말고 그 고난을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선물로 알고 받아들여 감사하고 기도하고 참고 견뎌나가면 최후에 가서는 고난은 그와 동등 혹은 그 이상의 축복을 반드시 가져오게 되는 것입니다.
4. 고난은 강한 믿음을 만들어 냅니다. 운동선수들은 그들의 육체를 단련함으로 강력한 체력을 만듭니다. 우리 몸은 사용하지 않으면 오히려 약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이를 먹을수 록 많이 운동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와같이 육체도 늘 단련을 가해야 강하게 되는 것처럼 우리의 영적인 생활도 고난을 통해야 더욱 강력해지 고 믿음이 튼튼해지는 것입니다. 시련과 환란이 없는 온실 속 믿음 생활 은 영적인 믿음이 자라지 않고 나중에 쉽게 무너져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성경 야고보서 1장 2절로 4절은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 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욥은 욥기 23장 10절에서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 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은을 단련할 때도 도가니에서 은을 부글부글 끓이면 위에 찌꺼기가 올라옵니다. 그러면 그 불순물이 없을 때까지 제거한 후 얼굴이 환하게 비추이면 단련이 끝난 것입니다. 이처럼 고난은 우리의 삶 속에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어지게 만 들어 주는 것입니다. 온갖 고난을 통해서 우리가 회개하고 자백하고 깨어 지고 헌신해서 점점 변화받아 우리의 모습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점점 비춰오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고난을 통하지 아니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아갈 길이 절대로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은 크고 작은 고난을 통해서 우리의 삶이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닮아가도록 인도해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고난을 통해야 거짓된 신앙과 참된 신앙을 구분해 낼 수 있는 것입니다. 꿀은 참으로 달고 좋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꿀을 여러가지 음식에 섞어서 맛있게 해서 먹습니다만 꿀을 불로 태우면 아주 고약한 냄 새가 납니다. 우리의 친구들이 "사랑한다"고 "너같은 친구가 없다"고 입에 침이 마르 도록 칭찬하고 곁에 있지만 고난이 다가와서 환란이 비추면 그런 친구들 이 고약한 친구로 변할 때가 있습니다. 꿀과 같이 평상시에는 달고 좋으 나 불을 떼면 그것이 고약한 냄새를 내는 것처럼 시험과 환란이 다가와야 그 사람이 참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지 아닌지를 쉽게 분별할 수 있습니다. 좋을 때는 "하나님 사랑합니다하나님을 기뻐합니다하나님을 찬양 합니다" 온갖 말을 다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영적으로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경제적으로 고난이 다가오고 시련이 다 가오게 되면 그만 냄새를 풍기고 그리스도를 반역하고 등을 돌리는 사람 이 많습니다.
시험과 환란이 다가오고 고난이 와야 진짜인지 가짜인지가 그때 표시나는 것입니다. 진실한 신앙을 가진 사람은 고난이 올수록 더 진실하고 더 충성스럽고 더 헌신적인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가장 향기로운 향수는 발칸산맥 장미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이 발칸산 맥 장미꽃에서 향수를 뽑는 생산업자들은 가장 춥고 어두운 시간인 새벽 2시에 가서 향수 원료를 장미꽃에서 채취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한밤중에 가장 춥고 고통스러울 때 제일 많은 향기를 발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고귀한 신앙의 향기도 우리가 가장 어둡고 캄캄하고 고난을 당 할때 그때 진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난을 당할 때에 신 앙을 포기하는 사람은 그는 가짜입니다. 그러나 고난을 당하면 당할수록 더 큰 향기를 나타내고 더 헌신하고 더 충성하는 사람은 진실한 신앙을 가진 사람인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1장 7절은 "너희 믿음의 시련이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려 함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다니엘의 세 친구가 우상에게 절하지도 아니하고 왕의 명령을 거역하자 뜨거운 풀무에 던짐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 고난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나타나셔서 풀무에서 손을 잡고 춤을 추는 놀라운 기적이 일어난 것입니다. 그 고난을 통해서 그들은 하나님을 믿는 그 아름다운 향기를 온천하 에 나타내고 역사 끝날까지 나타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고난은 우리에게 참된 신앙을 증명하고 나타내게 하는 것입니다. 또 고난은 인내를 만들어 내며 인내는 강한 신앙의 모체가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 5장 3절로 5절은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 거워 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소망이 부끄럽게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바 됨이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호 나난이 인내를 만들어 내고 인내가 강한 믿음을 만들어 냅니다. 그리고 이 환난중에서 우리가 강한 믿음을 가질 때 하나님이 성령님을 부으셔서 마음 속에 기쁨이 충만하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고난을 피하는 사람은 신앙을 피하는 사람과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고난은 고난당할 당시에는 괴로운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회개와 헌신과 믿음으로 이기고 나면 그 위에는 여육간에 놀랍고 좋은 열매 를 풍성하게 맺게 되는 것입니다.
시편 119편 71절에 "고난당한 것이 내 게 유익이라 이로 인하여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었나이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고난을 당하기 전에는 하나님의 법대로 살지 아니하였는데 고난을 당하고난 다음에는 깨어지고 회개해서 주님의 법대로 살게 되었 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고난당하거든 이상한 일로 생각하지 마십시오!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더 큰 소망을 가져오게 되는 것입니다. 고난은 참고 나면 고난과 그 동등 혹은 그 이상의 축복을 반드시 가져오는 하나님의 사자가 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이러므로 좋은 날에 즐거워하고 환난과 고통 당할 때는 하나님의 법대로 우리가 간절히 기도함으로 말미암아 고난이 우리 생활 속에 위대한 사역을 다 완성하도 록 해야 될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그 결과로 우리에게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한 축복이 임하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고난 때문에 하나님을 원망하고 탄식하지 말며 그 고난 가운데서 오히려 감사하며 찬미하며 인내하고 깨어지고 회개하고 더욱 충성 해서 고난을 통해서 하나님이 이룩하고자 하는 큰 은혜를 받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 전능하시고 거룩하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 우리에게 여러가지 연단과 시 험과 고난이 다가올 때 오히려 기뻐하고 즐거워하게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식은 고난을 통하여서 깨어지고 회개하게 만들고 고난 을 통해서 변화받고 연단받고 확실한 신앙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설 수 있게 만드시는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우리 아버지여 그럼으로 우리가 고난을 기피하지 말고 오히려 감사하고 환영하며 고난 가운데서 기도와 믿음으로 자라나는 우리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 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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