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한 자들에게 (약5:1-6)
본문
부한 자들에게 경고하고 있는 서신입니다. 누가 부자들입니까 경제적 인 기준을 따라서 부한 자와 빈한 자가 구분 됩니까 아니 예수믿는 사람은 물질에 대하여 빈한게 살아야 됩니까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천 지를 창조 하시고 보기 좋았다고 기뻐 하셨으며 보기 좋았다고 말씀하 셨습니다. 하나님께 모든 물질세계를 만드시고 보시기 좋았고 우리에게 생육하고 번성 할 것을 명령하셨습니다.결코 물질 그 자체가 선하지도 않고 악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누가 어떻한 방법으로 가졌느냐에 따라 악할수도 있고 선할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칼이 선한 것이냐 악한것 이냐 판단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의사와 주부에 들린 칼은 선합니다. 그러나 강도에 손에 들린 칼은 악합니다. 위험합니다. 그와 똑같습니다. 본래 하나님께서 모든 물질을 창조 하실때는 선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범죄 하므로 악인 들려진 재물은 선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회복하셨습니다. 이제 물질이 의롭게 된 사람이 물질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하는 사람 에게는 물질은 귀하며 선한 물질입니다.흔히들 주님의 복이라고 하며 곧 물질을 복만을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질이 많은 것이 반드시 하나님의 축복이라고 할수 없습니다.
시편 78:29-31말씀에 저희가 먹고 배불렀나니 하나님이 저희 소욕대로 주셨도다'30'저희가 그 욕심에서 떠나지 아니하고 저희 식물이 아직 그 입에 있을 때에'3
1' 하나님이 저희를 대하여 노를 발하사 저희 중 살진 자를 죽이시며 이스 라엘의 청년을 쳐 엎드러뜨리셨도다 고 경고 하고 있습니다. 물질의 풍 성함은 영적인 여유있는 삶에 대한 예표 올시다. 부한 자들이라고 부르는 것은 경제적 여유가 있는 사람들을 향하여 하시는 말씀이 아니라 경 제적 표준으로 말씀드린 것이 아니라 영적인 사실에 대하는 관심이 없 고 물질에만 매여 있는 사람을 말합니다. 물질에 눈이 어두워진 사람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부한 자들이 우리교회에도 있을수가 있고 없을 수 도 있습니다. 말세에 사람들이 먹고 마시는 것에만 관심이 쏠릴 것 같 아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누가복음 12:22 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몸 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또말씀하시기를 누가복음 12:29절에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여 구하지 말며 근심하지도 말 라 세상 물질을 모우고 하나님대신 물질을 섬기는 사람에 대하경고 입니다. 시편 52:7절 말씀에 이 사람은 하나님으로 자기 힘을 삼지 아니하고 오직 그 재물의 풍부 함을 의지하며 제 악으로 스스로 든든케 하던 자라 하리로다 물질은 하나님께서 영적인 쉼과 풍성함을 주시기 위해 물질을 주시는 것입니다. 물질에 빠지지 맙시다.
1'첫번째 경고는 영의 세계를 바라보고 울고 통곡하라고 경고 하고 있습니다. 1절말씀을 읽어 봅시다. 들으라 부한 자들아 너희에게 임할 고생을 인하여 울고 통곡하라 영안을 뜨서 자신을 보고 교회를 보고 세상을 보십시요 울고 통곡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구원의 길, 생명의 길을 알지 못함을 볼때 안타깝습니다.예수님께서 이세상에 오셔서 공생애를 시작할때도 첫마디가 무엇 입니까 마태복음 3:2절입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였으니 여러분 먹고 사는 것에대해 여러분은 법이 없어도 잘 살 사람입니다. 그러나 영적인 상태를 살피고 회개 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않습니까 물질과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를 명 백히 말씀드리겠습니다.
2'물질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물질의 창조자이시고 물질은 하나님의 피조물입니다. 그 중 간에 사람이 물질을 다스리도록하셨습니다.
그런데 어리석은 사람은 거 대하거나 위대한 피조세계의 신비함을 보고 그것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경배하고 하나님예배하도록 하셨는데 어리석은 사람이 피조물을 섬기고 있습니다. 로마서 1:25절에 이는 저희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 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이 재물을 유익은 영원 합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금과 은이 변하지 않을 것 같지만 나중에는 변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외는 다 변하기 마련 입니다.관심을 모두 쏟고 있는 물질의 결말을 보시렵니까 야고보 사도는 우리에게도 말씀하고 있습니다 본문 2-3절까지 읽어 보겠습니다. 너희 재물은 썩었고 너희 옷은 좀먹었으며
'3'너희 금과 은은 녹이 슬었 으니 이 녹이 너희에게 증거가 되며 불같이 너희 살을 먹으리라 너희가 말세에 재물을 쌓았도다 재물의 마지막은 어떻다고 말합니까 썩었고 좀먹고 녹이 슬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하나님의 손으로 나온 것인 줄알지 못하는 사람이 참 어리석습니다. 전도서 2:24절에 사람이 먹고 마시며 수고하는 가운데서 심령으로 낙을 누리게 하는 것 보다 나은 것이 없나니 내가 이것도 본즉 하나님의 손에서 나는 것이로 다 참 으로 선하고 아름다운 낙이 어디에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빈손인 우리 인생에게 물질을 주신 줄알고 감사하는 삶입니다. 전도서 5:18절에 사람이 하나님의 주신 바 그 일평생에 먹고 마시며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 중에서 낙을 누리는 것이 선하고 아름다움을 내가 보았나 니 이것이 그의 분복이로다
그런데 저들은 어떻게 재물을 쌓았습니까
3'땅에서 수고의 땀을 흘리는 축복을 간과하지 마십시요 착취해서 재물을 쌓았습니다 노임을 착복하는 나쁜 방법으로 재물을 모 았습니다. 본문4절 말씀을 읽어 보겠습니다. 보라 너희 밭에 추수한 품군에게 주지 아니한 삯이 소리지르며 추수 한 자의 우는 소리가 만군의 주의 귀에 들렸느니라 물질에 노예가 되어 착취하고도 죄이 줄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향하여 엄하게 경고 하고 있습니다. 인생이 돈이 필요는 하지만 참안식을 주지 못하는 때가 옵니다. 물질이 사람을 우선은 편히 쉬게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잠간입니다. 참으로 위로 해주고 안식을 주지 못합니다. 돈이 이땅에서 최고 인것 같습니다. 정말안되는 것이 없을 것같습니다. 돈만 손에 거머쥐면 무엇이든지 다이룰 것 같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소망을 가지는 것은 돈으로 해결할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리스도인은 이 소망 때문에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 합니다. 잔치 집에서는 웬만히 실수가 있더라도 웃어 넘깁니다. 더 큰 기쁜 사건이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을 사는 것이 힘들고 고뇌와 같은 인생이 기는 그리스도인라고 해서 별다른 것이 아닙니다. 공평하신 하나님께서는 꼭 같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차이가 있다면 그리스도인은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영생의 소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마치 이땅에 것 이 전부인양 돈 버는 일이라면 남이야 어떻게 되든지 상관없다는 방법 으로 살아 갑니까 우리는 돈이 필요 하지만 재물이 이 세상의 궁극적 인 목적이 아닙니다. 때로 갈등이 생길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 하신다면 과감히 포기 할수 있는 용기와 자유를 누리시 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재물의 모으는 방법이 노력한 댓가로, 땀을 흘린 댓가 입니까성경은 우리에게 땀흘리고 수고한 댓가를 취할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불로소득을 노리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철저 하게 무노 동 무노임입니다. 반면에 노임을 착취하는 자의 억울한 하소연에 귀를 기울입니다.하나님께서 범죄한 인간에게 수고하고 산고를 치룰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창세기 3:16-17절에 이렇게 명령하셨습니다. 또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잉태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 너는 남편을 사모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 릴 것이니라 하시고'17'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한 나무 실과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인하여 저 주를 받고 너는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죄성이 회복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땅에 기거하는 동안에는 살아가는 수고를 거부 하지 맙시다. 예수 믿으면 그늘에 편히 쉬면 서 놀고 먹는 것이 복이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요 여전히 삶의 고통은 군 데 군데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즐거워 합니다. 항상 감사 합니다. 감사 조건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누구나 감사 할수 있는 평범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께서 나를 죄악의 구렁텅이에서 나를 건져 주셨기에 이 유없이 기쁨니다. 늘 감사가 입에서 흘러 나옵니다. 시편 128:2 말씀에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이 것이 그리스도인의 복입니다. 형통입니다. 그늘에서 쉬고 놀고 있음에도 수입이 있는 것 복이라고 생각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눈코 뜰 사이 없이 바쁜 것이 복입니다. 무엇이 든지 할수 있으면 하십시요 부끄러울 것이 없습니다. 다음에 수고한 재물을 어떻게 사용하는가 대해서 말씀 하고 있습니다.
4'사취와 연락을 취하는 것은 잘못된 재물의 사용입니다. 여러분이 이렇게 말할런지 모릅니다. 열심히 땀을 흘려서 번돈을 내마음대로 쓰겠다는데 간섭이냐고 말할런지 모릅니다. 과정도 중요하지 만 결과 역시 중요합니다. 속담에 개 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쓴다는 말 이 있습니다. 성경적으로 이말은 틀리는 말입니다.재물을 모으는 방법이 정당하고 그 사용도 정당해야합니다. 목적이 하나님나라와 그의 의를 구현하기 위해서 사용되어야합니다. 재물이 나의 것이 아닙니다. 재물이 다 하나님의 것이데 잠시 우리에게 맡겨 주었습니다. 우리는 다만 청지 기에 지나지 않습니다. 요셉이 보디발의 집에서 총무곧 청지기로 살때 에 안락과 사치가 유혹해왔습니다. 그때 그 유혹을 뿌리치고 모함을 받 아 감옥에 들어 갔습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이 땅에서 삶을 예표하 고 있습니다. 마귀에 마음에 들도록하면 우선을 편히 살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 갈때에 때로 어렵고 힘든 어려운 길이 도사리고 있을 지도 모릅니다. 여러분은 모은 재물이 어떻게 사용 되고 있습니까 물질에 유혹을 받은 그리스도인에게 이렇게 경고 하고 있습니다. 본문 5절말씀을 읽어 보겠습니다. 너희가 땅에서 사치하고 연락하여 도살의 날에 너희 마음을 살지게 하 였도다 마음이 살쪘다는 것은 영적인 것에 둔한 말합니다. 자기의 영적인 빈곤 을 깨닫고 늘 예수님께서 은혜와 의를 공급해 주시지 않으면 나는 죽습니다. 이런한 마음이 가난한 마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태복음 5:3절 은 이런 마음 가진 사람은 복되다 말씀하신 것입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나의 생활속에 연락과 사치가 숨어 있는지 점검해봅시다. 사치라는 것은 기준이 없습니다. 자기 생활의 분수를 지나치면 사치인 것입니다. 사 치와 연락하려는 사람들에게 바울 사도는 이렇게 경고 하고 있습니다.
디모데 전서 6:9절에 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정욕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침륜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재물과 하나님과 겸하여 섬기는 사람들 또 이 세상 물질을 탐익하고 재물에 눈이 어두워진 사람들에게 즉각적이 심판이 있으면 좋겠는데 하나님의 심판 은 천천히 임합니다. 마치 심판않하시는 것처럼 보여지기도 합니다. 우리가 세상과 짝하고 재물을 주인의 뜻에 맞지않게 사용하는 것 모두 예수를 모욕하고 예수를 정죄하고 죽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돌아 오시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항하지 아니 하고 대항하지 않습니다.예수님을 정죄한다고 예수님이 죄인의 몸으로 십자가에 달리신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즉각적인 항거를 하지 않는다고 해서 하나님이 죽으신것이 아닙니다.
5'예수님은 즉각적인 대항을 하지 않고 회개 할자는 회개하기를 기 다리십니다 6절 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너희가 옳은 자를 정죄하였도다 또 죽였도다 그는 너희에게 대항하지 아니하였느니라 옳은 자가 누구 입니까 예수그리스도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메달려고 군사와 몽치를 가지고 성질이 급 한 베드로가 검을 빼들어 제사장의 종 말고의 귀를 떨어뜨렸습니다. 그 때에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들어 봅시다. 마태복음 26:52-56절을 읽어 보겠습니다.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겁을 도로 집에 꽂으라 겁을 가지는 자는 다 겁으로 망하느니라'5
3'너는 내가 내 아버지께 구하여 지금 열 두 영 더되는 천사를 보내시게 할 수 없는 줄로 아느냐'5
4'내가 만일 그렇게 하면 이런 일이 있으리라 한 성경이 어떻게 이루어지리요 하시더라'5
5' 그 때에 예수께서 무리에게 말씀하시되 너희가 강도를 잡는 것같이 겁 과 몽치를 가지고 나를 잡으러 나왔느냐 내가 날마다 성전에 앉아 가르 쳤으되 너희가 나를 잡지 아니하였도다'56' 그러나 이렇게 된 것은 다 선지자들의 글을 이루려 함이니라 하시더라 이에 제자들이 다 예수를 버리고 도망하니라 예수님의 심판이 왜 즉각적으로 이루워 지지 않는지 그 이유는 바로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하나님의 의로운 심판 앞에 감히 설수 있는 자가 어디에 있겠습니까 오늘도 주님은 참고 견디면서 돌아 오기를 기다리 십니다. 세상 재물의 유혹에 빠진 자들에게 물질을 실체를 명확히 보여 주시고 하나님께로 돌아 오기를 간절히 기다리시는 것입니다.
시편 78:29-31말씀에 저희가 먹고 배불렀나니 하나님이 저희 소욕대로 주셨도다'30'저희가 그 욕심에서 떠나지 아니하고 저희 식물이 아직 그 입에 있을 때에'3
1' 하나님이 저희를 대하여 노를 발하사 저희 중 살진 자를 죽이시며 이스 라엘의 청년을 쳐 엎드러뜨리셨도다 고 경고 하고 있습니다. 물질의 풍 성함은 영적인 여유있는 삶에 대한 예표 올시다. 부한 자들이라고 부르는 것은 경제적 여유가 있는 사람들을 향하여 하시는 말씀이 아니라 경 제적 표준으로 말씀드린 것이 아니라 영적인 사실에 대하는 관심이 없 고 물질에만 매여 있는 사람을 말합니다. 물질에 눈이 어두워진 사람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부한 자들이 우리교회에도 있을수가 있고 없을 수 도 있습니다. 말세에 사람들이 먹고 마시는 것에만 관심이 쏠릴 것 같 아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누가복음 12:22 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몸 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또말씀하시기를 누가복음 12:29절에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여 구하지 말며 근심하지도 말 라 세상 물질을 모우고 하나님대신 물질을 섬기는 사람에 대하경고 입니다. 시편 52:7절 말씀에 이 사람은 하나님으로 자기 힘을 삼지 아니하고 오직 그 재물의 풍부 함을 의지하며 제 악으로 스스로 든든케 하던 자라 하리로다 물질은 하나님께서 영적인 쉼과 풍성함을 주시기 위해 물질을 주시는 것입니다. 물질에 빠지지 맙시다.
1'첫번째 경고는 영의 세계를 바라보고 울고 통곡하라고 경고 하고 있습니다. 1절말씀을 읽어 봅시다. 들으라 부한 자들아 너희에게 임할 고생을 인하여 울고 통곡하라 영안을 뜨서 자신을 보고 교회를 보고 세상을 보십시요 울고 통곡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구원의 길, 생명의 길을 알지 못함을 볼때 안타깝습니다.예수님께서 이세상에 오셔서 공생애를 시작할때도 첫마디가 무엇 입니까 마태복음 3:2절입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였으니 여러분 먹고 사는 것에대해 여러분은 법이 없어도 잘 살 사람입니다. 그러나 영적인 상태를 살피고 회개 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않습니까 물질과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를 명 백히 말씀드리겠습니다.
2'물질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물질의 창조자이시고 물질은 하나님의 피조물입니다. 그 중 간에 사람이 물질을 다스리도록하셨습니다.
그런데 어리석은 사람은 거 대하거나 위대한 피조세계의 신비함을 보고 그것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경배하고 하나님예배하도록 하셨는데 어리석은 사람이 피조물을 섬기고 있습니다. 로마서 1:25절에 이는 저희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 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이 재물을 유익은 영원 합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금과 은이 변하지 않을 것 같지만 나중에는 변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외는 다 변하기 마련 입니다.관심을 모두 쏟고 있는 물질의 결말을 보시렵니까 야고보 사도는 우리에게도 말씀하고 있습니다 본문 2-3절까지 읽어 보겠습니다. 너희 재물은 썩었고 너희 옷은 좀먹었으며
'3'너희 금과 은은 녹이 슬었 으니 이 녹이 너희에게 증거가 되며 불같이 너희 살을 먹으리라 너희가 말세에 재물을 쌓았도다 재물의 마지막은 어떻다고 말합니까 썩었고 좀먹고 녹이 슬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하나님의 손으로 나온 것인 줄알지 못하는 사람이 참 어리석습니다. 전도서 2:24절에 사람이 먹고 마시며 수고하는 가운데서 심령으로 낙을 누리게 하는 것 보다 나은 것이 없나니 내가 이것도 본즉 하나님의 손에서 나는 것이로 다 참 으로 선하고 아름다운 낙이 어디에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빈손인 우리 인생에게 물질을 주신 줄알고 감사하는 삶입니다. 전도서 5:18절에 사람이 하나님의 주신 바 그 일평생에 먹고 마시며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 중에서 낙을 누리는 것이 선하고 아름다움을 내가 보았나 니 이것이 그의 분복이로다
그런데 저들은 어떻게 재물을 쌓았습니까
3'땅에서 수고의 땀을 흘리는 축복을 간과하지 마십시요 착취해서 재물을 쌓았습니다 노임을 착복하는 나쁜 방법으로 재물을 모 았습니다. 본문4절 말씀을 읽어 보겠습니다. 보라 너희 밭에 추수한 품군에게 주지 아니한 삯이 소리지르며 추수 한 자의 우는 소리가 만군의 주의 귀에 들렸느니라 물질에 노예가 되어 착취하고도 죄이 줄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향하여 엄하게 경고 하고 있습니다. 인생이 돈이 필요는 하지만 참안식을 주지 못하는 때가 옵니다. 물질이 사람을 우선은 편히 쉬게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잠간입니다. 참으로 위로 해주고 안식을 주지 못합니다. 돈이 이땅에서 최고 인것 같습니다. 정말안되는 것이 없을 것같습니다. 돈만 손에 거머쥐면 무엇이든지 다이룰 것 같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소망을 가지는 것은 돈으로 해결할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리스도인은 이 소망 때문에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 합니다. 잔치 집에서는 웬만히 실수가 있더라도 웃어 넘깁니다. 더 큰 기쁜 사건이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을 사는 것이 힘들고 고뇌와 같은 인생이 기는 그리스도인라고 해서 별다른 것이 아닙니다. 공평하신 하나님께서는 꼭 같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차이가 있다면 그리스도인은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영생의 소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마치 이땅에 것 이 전부인양 돈 버는 일이라면 남이야 어떻게 되든지 상관없다는 방법 으로 살아 갑니까 우리는 돈이 필요 하지만 재물이 이 세상의 궁극적 인 목적이 아닙니다. 때로 갈등이 생길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 하신다면 과감히 포기 할수 있는 용기와 자유를 누리시 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재물의 모으는 방법이 노력한 댓가로, 땀을 흘린 댓가 입니까성경은 우리에게 땀흘리고 수고한 댓가를 취할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불로소득을 노리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철저 하게 무노 동 무노임입니다. 반면에 노임을 착취하는 자의 억울한 하소연에 귀를 기울입니다.하나님께서 범죄한 인간에게 수고하고 산고를 치룰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창세기 3:16-17절에 이렇게 명령하셨습니다. 또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잉태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 너는 남편을 사모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 릴 것이니라 하시고'17'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한 나무 실과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인하여 저 주를 받고 너는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죄성이 회복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땅에 기거하는 동안에는 살아가는 수고를 거부 하지 맙시다. 예수 믿으면 그늘에 편히 쉬면 서 놀고 먹는 것이 복이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요 여전히 삶의 고통은 군 데 군데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즐거워 합니다. 항상 감사 합니다. 감사 조건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누구나 감사 할수 있는 평범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께서 나를 죄악의 구렁텅이에서 나를 건져 주셨기에 이 유없이 기쁨니다. 늘 감사가 입에서 흘러 나옵니다. 시편 128:2 말씀에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이 것이 그리스도인의 복입니다. 형통입니다. 그늘에서 쉬고 놀고 있음에도 수입이 있는 것 복이라고 생각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눈코 뜰 사이 없이 바쁜 것이 복입니다. 무엇이 든지 할수 있으면 하십시요 부끄러울 것이 없습니다. 다음에 수고한 재물을 어떻게 사용하는가 대해서 말씀 하고 있습니다.
4'사취와 연락을 취하는 것은 잘못된 재물의 사용입니다. 여러분이 이렇게 말할런지 모릅니다. 열심히 땀을 흘려서 번돈을 내마음대로 쓰겠다는데 간섭이냐고 말할런지 모릅니다. 과정도 중요하지 만 결과 역시 중요합니다. 속담에 개 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쓴다는 말 이 있습니다. 성경적으로 이말은 틀리는 말입니다.재물을 모으는 방법이 정당하고 그 사용도 정당해야합니다. 목적이 하나님나라와 그의 의를 구현하기 위해서 사용되어야합니다. 재물이 나의 것이 아닙니다. 재물이 다 하나님의 것이데 잠시 우리에게 맡겨 주었습니다. 우리는 다만 청지 기에 지나지 않습니다. 요셉이 보디발의 집에서 총무곧 청지기로 살때 에 안락과 사치가 유혹해왔습니다. 그때 그 유혹을 뿌리치고 모함을 받 아 감옥에 들어 갔습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이 땅에서 삶을 예표하 고 있습니다. 마귀에 마음에 들도록하면 우선을 편히 살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 갈때에 때로 어렵고 힘든 어려운 길이 도사리고 있을 지도 모릅니다. 여러분은 모은 재물이 어떻게 사용 되고 있습니까 물질에 유혹을 받은 그리스도인에게 이렇게 경고 하고 있습니다. 본문 5절말씀을 읽어 보겠습니다. 너희가 땅에서 사치하고 연락하여 도살의 날에 너희 마음을 살지게 하 였도다 마음이 살쪘다는 것은 영적인 것에 둔한 말합니다. 자기의 영적인 빈곤 을 깨닫고 늘 예수님께서 은혜와 의를 공급해 주시지 않으면 나는 죽습니다. 이런한 마음이 가난한 마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태복음 5:3절 은 이런 마음 가진 사람은 복되다 말씀하신 것입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나의 생활속에 연락과 사치가 숨어 있는지 점검해봅시다. 사치라는 것은 기준이 없습니다. 자기 생활의 분수를 지나치면 사치인 것입니다. 사 치와 연락하려는 사람들에게 바울 사도는 이렇게 경고 하고 있습니다.
디모데 전서 6:9절에 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정욕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침륜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재물과 하나님과 겸하여 섬기는 사람들 또 이 세상 물질을 탐익하고 재물에 눈이 어두워진 사람들에게 즉각적이 심판이 있으면 좋겠는데 하나님의 심판 은 천천히 임합니다. 마치 심판않하시는 것처럼 보여지기도 합니다. 우리가 세상과 짝하고 재물을 주인의 뜻에 맞지않게 사용하는 것 모두 예수를 모욕하고 예수를 정죄하고 죽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돌아 오시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항하지 아니 하고 대항하지 않습니다.예수님을 정죄한다고 예수님이 죄인의 몸으로 십자가에 달리신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즉각적인 항거를 하지 않는다고 해서 하나님이 죽으신것이 아닙니다.
5'예수님은 즉각적인 대항을 하지 않고 회개 할자는 회개하기를 기 다리십니다 6절 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너희가 옳은 자를 정죄하였도다 또 죽였도다 그는 너희에게 대항하지 아니하였느니라 옳은 자가 누구 입니까 예수그리스도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메달려고 군사와 몽치를 가지고 성질이 급 한 베드로가 검을 빼들어 제사장의 종 말고의 귀를 떨어뜨렸습니다. 그 때에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들어 봅시다. 마태복음 26:52-56절을 읽어 보겠습니다.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겁을 도로 집에 꽂으라 겁을 가지는 자는 다 겁으로 망하느니라'5
3'너는 내가 내 아버지께 구하여 지금 열 두 영 더되는 천사를 보내시게 할 수 없는 줄로 아느냐'5
4'내가 만일 그렇게 하면 이런 일이 있으리라 한 성경이 어떻게 이루어지리요 하시더라'5
5' 그 때에 예수께서 무리에게 말씀하시되 너희가 강도를 잡는 것같이 겁 과 몽치를 가지고 나를 잡으러 나왔느냐 내가 날마다 성전에 앉아 가르 쳤으되 너희가 나를 잡지 아니하였도다'56' 그러나 이렇게 된 것은 다 선지자들의 글을 이루려 함이니라 하시더라 이에 제자들이 다 예수를 버리고 도망하니라 예수님의 심판이 왜 즉각적으로 이루워 지지 않는지 그 이유는 바로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하나님의 의로운 심판 앞에 감히 설수 있는 자가 어디에 있겠습니까 오늘도 주님은 참고 견디면서 돌아 오기를 기다리 십니다. 세상 재물의 유혹에 빠진 자들에게 물질을 실체를 명확히 보여 주시고 하나님께로 돌아 오기를 간절히 기다리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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