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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물을 어떻게 보십니까 (약5:1-6)

본문

우리가 주일 아침마다 야고보서를 읽어 내려가면서 야고보서를 통해서 우리에게 주시는 메시지를 듣습니다. 오늘은 물질주의에 대 한 말씀입니다. 현대를 표현할 때 흔히 '황금 만능주의의 시대'라고 말합니다. 사실 성경도 돈에 대해서 많이 언급하고 있습니다. 버는 것과 쓰는 일, 저축하는 일과 헌금하는 일, 투자하는 일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무조건 부유한 사람을 정죄하지 않습니다.오늘 주신 말 에서는 그릇된 방법으로 부자가 되었고 그 부를 잘못 행사하고 있는 사람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을 가리켜서 ,물 질주의자'라고 말합니다. 물질주의자는 재물을 그들의 인생의 가장 중요한 목표로 삼거나 가치관으로 삼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면 이런 사람들은 어떻게 부째집니까 오늘 주신 말씀 4절을 보세요 '보라 너희 밭에 추수한 품꾼에게 주지 아니한 삯이 소리지르며 추수한 자의 우는 소리가 만군의 주 의 귀에 들렸느니라' 했습니다. 성경은 부자가 되는 것을 경고한 것이 아니라 어떤 방법으로 부자가 되느냐 하는 데 대해서 말하 고 있습니다. 오늘 주신 말씀은 잘못된 방법으로 부자가 된데 대한 경고입니다, 구약성경에 보면 이스라엘 민족이 약속하신 땅, 가나안에 들어간후에 그들이 취해야 할 재물관에 대해서 아주 구체적으로 말씀했습니다. 신명기 =4장 14-1S절을 보세요 '곤궁하고 빈한한 품꾼은 너 의 형제든지 네 땅 성문 안에 우거하는 객이든지 그를 학대하지 말 며 그 품삯을 당일에 주고 해진 후까지 끌지 말라 이는 그가 빈궁 하므로 마음에 삯을 사모함이라 두렵건대 그가 너를 여호와께 호 소하면 죄가 네게로 돌아 갈까 하노라' 했습니다. 그 당시 팔레스타인의 노동자들은 농사짓는 품괄이를 했는데 간 신히 굶지 않을 정도의 생활 했습니다. 만일에 하루라도 품삯을 받지 못하면 하루 벌어 하루 먹는 그와 그의 가족들이 당장 굶어야 하는 절박한 상황 속에서 살았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문제에도 관 심을 가지고 계십니다. 오늘 주신 말씀에 보면 부자는 품꾼의 삯을 일방적으로 파계하 고 지불을 연기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부해진 사람을 향하여 성경 은 경고했습니다. 6절에 보세.
2. '너회가 은 자를 정죄하였도다 또 죽였도다 그는 너희에게 대항하지 아니 하였느니라' 했습니다 부자들이 품꾼의 품삯을 주지 아니하고 착취하여 축적하자 당연 히 받아야 할 임금을 받지 못한 가난한 사람들이 법정에다 그들의 고용주를 고발하고 호소합니다. 그랬더니 법관들이 한 말이 6절에 기록된 말씀입니다. 그 당시 법관들도 돈많은 사람들의 뇌물에 사주를 당해 공의를 왜곡하고 있었습니다. 부자들은 돈으로 법관을 사서 자기들의 잘못 을 정당화시켰습니다. 야고보 2장 6절에 이미 그 당시 사회적인 배 경을 말씀드렸지_e= '너희는 도리어 가난한 자를 괄시하였도다 부 자는 너희를 압제하며 법정으로 끌고 가지 아니하느냐' 했습니다. 부자들은 자기가 잘못해 놓고도 당당하게 가난한 사람들을 끌고 법 New Page 정으로 갑니다. 그러면 이미 돈에 매수된 법관들이 소위 재판을 하 게 됩니다. 성경은 이렇게 잘못된 방법으로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들을 압제하는 사람을 경고하고 있습니다.오늘 주신 말씀 1절을 보세요 '들으라 부한 자들아 너희에게 임할 고생을 인하여 울고 통곡하라'그렇습니다. 우리가 올바른 재물관을 확렵하고 정당한 방법으로 돈 을 벌어야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재물을 사용해야 합니까 오늘 주신 말씀 2싱절을 보세요. '너희 재물은 썩었고 너희 옷은 좀먹었으며 너희 금과 은은 녹이슬었으니 이 녹이 너희에게 증거가 되며 불같이 너희 살을 먹으리 라 너희가 말세에 재물을 쌓았도다' 했습니다. 이 부자들은 재물을 모아 쌓아두는 것을 재미로 살았고, 그것을보람으로 알았습니다. 그들은 좋은 옷을 입었고 금과 은을 계속 모 았습니다. 그러나 그 재물을 옳게 사용하는 철학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목회하는 디모데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부 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정욕 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침륜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돈 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고 했 습가다. 돈은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요합니다 급러나 돈을 사랑하기까지 하면 그것은 그리스도인의 삶은 아닙니다.
이러한 삶은 우리를 여 러 가지 범죄와 잘못된 삶으로 인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흑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 를 찔렀다'고 했는데 이처럼 돈은 사람을 파괴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수님의 유명한 달란트 비유를 기억하시지요 예수님이 한 달란트를 받았던 사람을 책망하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는 보관할 줄은 알았지만 사용할 줄을 몰랐습니다:돈은 모 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사용하는가 하는 것이 더 증요합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맡기신 재물을 바로 잘 사용하지 못하면 우리의 삶은 실패할 수밖에 없게 되는 젓입니다 여러분은 유대 나라의 두 바다의 이야기를 아시지요 갈릴리 바다는 위로부터 물을 받아서 계속 아래로 내려 보냅니다. 그러나 사해는 물을 계속 받기만 하고 내려 보내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바다는 죽음의 바다가 되고 말았습니다. 받을 줄만 알고모을 줄만 아는 사람이 이와 같은 것입니다. 우리가 재물을 모아두려면 하니넙 나라에 저축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방법은 이 땅에서바르게 쓰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 하느니라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 저기는 좀이나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하느니라" 하늘 나라 은행에 예금하면 도적 맞을 염려 없습니다. 우리가 한 개인의 인격과 그 영적인 상태를 보려면 그가 어떻게재물을 사용하는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오늘 주신 말씀에도 들으라 부한 자들아 너희에게 임할 고생을 인하여 울고 통곡하라 너희 재물은 썩었고 너희 웃은 좀먹었다'고 했습니다. 실제로 그 당시에 돈을 벌었다고 자부하던 이스라엘의 많은 부자들이 야고보가 이 된지를 쓰고난 후 lo년을 넘지 못한 주후 70년에 로마의 디도에 의해서 예루살렘 성이 함락이 되었고 부자들의모든 재물은 약탈을 당하고 만 것입니다. 재물이란 허무한 것입니다.
잠언 23장 4 5절에 보면 '부자 되기에 애쓰지 말고 네 사사로운지혜를 버릴지어다 네가 어찌하여 허무한 것에 주목하느냐 정녕히 재물은 날개를 내어 하늘에 나는 독수리처럼 날아가리라'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재물은 독수리처럼 날아갈 때가 있습니다. 이 말은재물 자체가 악이라는 말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인의 저축을 부정하거나 투자나 사업에 대한 의욕을 버리라는 말도 아닙니다. 성경은 저축을 가르칩니다. 요셉은 애굽의 총리가 된 후 7년 동안을 열심히 저축했습니다. 이기심에 근거한 저축이 아니고 하니닙과 다른 사람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이런 저 축은 정말 필요합니다. 잠언 21장 20절을 보세요 '지혜 있는 자의 집에는 귀한 보배와 기름이 있으나 미련한 자는 이것을 다 삼켜 버리느니라' 했습니다. 버는 대로 다 써버리는 사람은 지혜로운 자가아닙니다. 잠언 30장 24-25절에 이런 말씀이 있어요 '땅에 작고도 가장 지혜로운 것이 넷이 있으니 곧 힘이 없는 종류로되 먹을 것을 여름에 예비하는 개미가 있다'고 했습니다. 개미를 통해서 그리스도인들이 지혜로운 삶을 배울 것을 말씀했습,다. 저축하는 것이 잘못이 아닙니다. 그러나 무엇을 위하여 저축하는가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요한 웨슬레는 돈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돈에 관해서 그리스도인들이 가져야 할 철학이 있습니다. 열심히 버세요 열심히 저축하세요. 그리고 하나닙과 의를 위해서 쓰세 요' 재물에 대한 올바른 자세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 중에 나타나는 부자들은 마땅히 지불할 일삯을 착취했을 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들은 사치와 연 락에 탐닉하고 있었습니다, 이들의 인생관은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어리석은 부자와도 같습니다. '내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먹고 마시고 즐기자.' 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사치와 연락을 즐겼습니다.
돈에 대한 을바른 철학이 없어서 그랬습니다. 미국의 유명한 자동차 회사를 설럽한 헨리 포드(Henry Ford)는 '돈은 사람의 팔 다리와 같다"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의미 있는 말입니다. 팔다리는 열심히 사용해야 건강하지요 아깝다고 사용하지 않으면 병이 듭니다. 돈은 좋은 일에 잘 사용해야지 쌓아두기만 하 면 잘못됩니다 윌리엄 바클리(William Barclay)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돈그 자체는 선하지도 악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돈에 대한 사랑이 악으 로 변할 위험이 있을 뿐입니다. 돈을 가지면 사람이 많은 선을 행할수가 있습니다. 또한 돈이 있으면 악을 많이 행할 수도 있습니다,돈으로 자기 자신의 욕망을 위해서 이기적으로만 쓸 수도 있고 돈 으로 곤란에 빠진 이웃의 부르짖음에 관해 관대하게 대답해 줄 수 도 있습니다. 돈은 힘을 주는데 그 힘은 언제나 이중성을 갖습니다.
왜냐하면 돈은 악을 위한 힘도 될 수 있고 선을 위한 힘도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옳은 말입니다.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재물이 강력한 우상으로 군림 하고 있습니다. 이런 세대에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고백할 수 있어 야 합니다. '이 세상의 재물은 결코 우리 생의 목표나 사랑의 대상 이 될 수 없습니다.'라고. 이 세상에서 돈으로 할 수 없는 것도 많습니다. 돈으로 세상 어디나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천당에 갈 수는 없습니다. 돈으로 무엇이든지 다 살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돈으로 행복을 살 수는 없습니다 돈으로 약은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돈으로 건강을 살 수 없습니다. 돈으로 접을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돈으로 가정은 살 수 없습니다. 돈으로 침대는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돈으로 잠은 살 수 없습니다. 돈으로 음식을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돈으로 식욕을 살수 없습니다. 돈으로 .살 수 없이 귀한 것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기에 로마의 훌륭한 정치가였던 세네카는 말하기를 돈은 사실 그 누 구도 부하게 만든 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귀한 말입니다. 재물을 의지하지 말아야 합니다.
디모데전서 6장 17절 말씀을 들으세요 '네가 이 세대에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라'고 했습니다. 재물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재물을 얻더라도 우리의 시선을 재물에 두 지 말고 그 재물을 주신 하나님께 두어야 합니다. 지 아세요 재물에 대한 심판이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주신 말씀 5절을 보세요 '너회가 땅에서 사치하고 연락하여 도살의 날에 너희 마음을 살 지게 하였도다' 여기 심판의 날을 도살의 날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여러분,돼지나 소를 잡는 도살장을 한번 생각해 보세_9. 한 어린이 가 보니 어떤 아저씨가 돼지를 도살장으로 끌고 가는데 은 돼지 들이 잘 따라가더랍니다. 너무 신기해서 지켜보던 어린애가 아저씨 에게 물었습니다. '아저씨 저 도살장으로 가는 돼지들이 어떻게 그 처럼 잘 따라가지요" 그때 아저씨가 '이리 와서 내가 어떻게 돼지들을 도살장으로 데 리고 가나 봐라.' 하면서 그 아저씨는 돼지 앞에 계속 콩을 떨어뜨리며 가는 것이었습니다. 돼지들은 콩을 주워먹는 맛에 자기가 지금 어디를 항해 가고 있는 지도 모르고 그저 열심히 도살장까지 따라가더랍니다. 오늘 우리 주변에 이렇게 사는 사람은 없습니까 돈 모으는 재미에 정신 없이 가다 보니 어느새 인생의 마지막이 온 것입니다. 그때그들은 도살의 날, 최후의 심판대 앞에 선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부자들이 다 그렇다는 말입니까 아닙니다.그떻지 않습니다. 보세요 아브라함은 부자였지만 신앙과 인격을 잘 보존 하였습니다 요셉은 굉장한 부자이면서도 그가 가난하였을 때와 변 함없이 주님을 섬겼습니다. 이삭이나 솔로몬이나 엘리야나 아리마 대 요셉이나 바나바나 빌레몬도 부자였습니다. 그들은 모두가 신앙 이 큰 부자였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보면 가난했던 사람이 올바른 재물관을 가지지 못하고 살다가 어떻게 해서 돈을 벌면 아주 부패해지는 경우를 봅니다. 마치 롯이 재물을 얻자마자 그의 신앙과 인격이 더럽혀진 것 과 같습니다. 누가 심판히십니까 예수님이 심판히십니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할 때 요한계시록 1장 4절에 보면 '이제도 계시고 전에 도 계시고 장차 오실 이. . . '라고 말씀했습니다. 이 말을 더 정 화하게 옮기면 '실상 오시고 있는 분'이라는 말입니다.주님은 오신 분이 아니라 오시고 있는 도중에 계십니다. 이 오시고 있는 주님을 종말론적으로 의식한 그리스도인만이 그리스도 안에서 올바른 삶 을 살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그리스도를 먼 날 오실 분으로만 이해해서는 안니다. 그분은 지금 오시고 계십니다. 그러면 누가 심판의 증인일까요 심판의 주님은 우리를 심판의 날에 심판의 증인으로 세울 것입니다. 잘못된 방법으로 돈을 벌고 쓴 사람들을 심판하실 모아둔 물질이 증인이 될 것입니다. 때 그들이 사용하지 않고 두었던 옷, 녹이 슬도록 보관만 해 두었던 금과 은이 다 고발하는 증인이 될 것입니다. 올바르고 영광스러운 목적 을 위해서 사용하지 않고 쌓아두었던 것들이 그들을 고발하는 증인 으로 설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부자가 지불하지 않은 임금이 소리칠 것입니다. 부 자는 심판주 앞에서 '저는 절대로 돈을 잘못 사용하지 않았습니다.'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때 그가 떼어 먹은 돈이 소리칩니다. 4절에 뭐랬어요 '추수한 품꾼에게 주지 아니한 삯이 소리 지르며 추수한 자의 우는 소리가 만군의 주의 귀에 들렸으니라' 했습니다. 창세기에 보면 가인이 동생 아벨을 죽였는데 죽은 아벨의 피가 소리칩니다. 가라사대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네 아우의 핏소리가 땅에서부터 내게 호소하느니라` 주님은 억울하게 죽은 아벨의 핏소리를 듣고 계셨습니다. 하나님은 애굽에서 고통하는 그의 백성을 정녕히 보고, 그들이 간역자로 인하여 부르짖음을 듣고, 그 우고를 알고 계셨습니다. 이 처럼 우리 주님께서는 우리의 삶의 모든 것을 지금도 보시고 들으 시고 아신다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지불하지 않은 임금에 대해서도 주님은 보셨고, 들으셨고. 이미아셨으며. 또 그 임금이 고발하는 소리를 들으실 것입니다 더구나 일꾼들이 그들의 고용주를 고발할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들을 통하여 우리는 올바른 제물에 대한 자세를 가 져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첫째로, 종말론적인 의식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종말론적 의식이란 무엇입니까 '주님이 곧 오신다. 주님을 이제곧 만난다. 주님 앞에서 내가 산 날을 결산할 것이다.' 하는 의식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땅에서 언제까지나 살 줄 생각하므로 그가 번 재물로 마냥 즐기며 호의호식할 것으로 알고 재물을 잘못 탐닉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 그 날은 옵니다. 이제 며칠 안에 세계의 종말이 온다면 우리는 어떤 마음과 태도로 이 날을 맞을까요 두가지 종류 의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그 날이 오기 전에 실컷 먹고 마시고 즐 기자' 하는 사람과 주님 요에 부끄럼없이 서기 위해 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둘째로, 청지기의 자로 살아야 합니다. 청지기는 주인이 아니고 맡은 사람입니다.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맡은 것이 많은 사람은 자기처럼 맡지 못한 가난한 사람들에 대 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물론 기독교의 근본 교리가 가난한 사람을 가난으로부터 해방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만 일에 기독교가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베게 관심을 갖지 않는다면 가난한 사람들에게 복음을 증거할 기회를 잃게 될 것입니다. 우리 주변에 이름 모를 이에게 주님의 이름으로 냉수 한잔의 친절을 베푼 것도 잊지 아니하시고 기억하시는 그 하니님을 향한 그 투자는 정말 귀한 투자라고 믿습니다.
잠언 19장 17절을 기억하십시오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이는 것이니 그 선행을 요아 주시리라' 가난한 사람을 불쌍히 여겨 도와 주는 것은 하나님께 빌려 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니섬이 우리에게 지불할 의무가 있으신 것입니다. '그 선행을 갚아 주시리라' 했습니다. 요한 웨슬레는 종 종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그의 신앙이 얼마만큼 성장하고 있는 가 하는 것은 그가 돈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느냐 하는 것과 비례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올바른 재물에 대한 자세를 가지기 위해서는 우리의 시선을 어디에 두느냐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돈 버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그러나 시선은 돈에 두지 말 고 주님께 두셔야 합니다.
야고보서 2장 5절에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에 대하여는 가난한 자를 택하사 믿음에 부요하 게 하시고 또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나라를 유업으로 받게 아니하셨느냐'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가난한 것이 반드시 저주가 아니며 부한 것이 반드시 축복도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재물에 대한 우리의 바른 자세입니다. 주님의 사역과 구제를 위해 돈을 사용할 줄 아는 사람의 믿음은성숙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은 일을 한다고 하여도 재물에 관해 하나섬께 바로 드리지 못하면 그의 신앙은 올바른 자리에 이 르지 못한 것입니다. 복음을 통해서 주님을 알고 이제 가치 있는 목적을 위해서 재물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인격의 성숙이고 신앙의 열매를 맺는 구체 적인 증거인 것입니다, 헌금의 의의가 어디에 있습니까 우리가 무슨 헌금을 하든 그 드림의 궁극적 의의는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헌금을 통해서 나 자신을 주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배 시간 중에 제일 중요한 시간이 헌금 시간입니다. 이 시간을 통해서 나 자신을 주님께 드리는 고백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헌금을 통해서 주님께 대한 나의 사랑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하여 우리가 돈을 어떻게 씁니까 오늘 우리가 가진 돈을 어떻게 사용합니까 우리가 가진 것 가지 고 주님께 대한 나의 사랑을 증명합니까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재물에 대한 바른 자세를 가지고 살아서 이 땅에서도 바로 살고, 심 판대 앞에 설 때 칭찬받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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