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라 (약5:7-11)
본문
우리 인생 속에서 어떤 세파 가운데 시련과 역경이 우리 앞에 많을지라도 길이 참고, 원망하지 말고, 주께서 주실 결말을, 축복을 마지막까지 보고난 후에 너희들의 원망했던 일들, 고생이 결코 헛되지 않음이 될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니, 하나님께서 주신 결말을 바라보고 믿음과 소망 가운데 살아갈 수 있는 말씀이 오늘 말씀입니다. 주께서 우리를 향하신 계획과 섭리가 반드시 성공하도록, 이기도록, 결말이 축복으로 나타나기를 축원합니다.
주님께서 마지막 결말로 우리에게 주신 축복을 얻기 위해서
1.형제들아 길이 참으라 ‘참는다’, ‘인내해야 된다’는 말은 약1장 서두에서부터 이미 몇 차례에 걸쳐 말씀을 나눈바가 있다. 그러나 약1장이 인내를 기록했듯이, 약5장 마지막장 에서도 인내, 길이 참아야 된다는 말씀을 강조하고 있다. 약1장에서 또 기도로 시작하더니 5장에서 역시 기도해야 된다고 말씀을 연결하고 있다. 이 말을 생각해보면 기도하는 사람은 인내하는구나, 인내하며 길이 참는 사람은 기도의 역사가 나타나는 사람이구나. 이렇게 1장과 5장의 시작과 마지막으로 강조해 준 기도의 사람 야고보의 말씀 속에서 인내와 기도를 기억합시다. “형제들아 길이 참으라”. 어떻게 참아야 하는가
1)주의 강림하시기까지 참으라. 뭐하라고요 참으라. 오늘날 잘못된 말세주의자들이 일어나서 주님의 강림을 강조하고, 날짜까지 지정하다가 불발로 그치니까 이제는 “예수님의 재림이, 연습하신 것으로 준비를 어떻게 하나 보시려고 그러신 것인데 그 준비하는 모습을 보고 이제 하나님이 선인과 악인을 나누셨다.” 이래 변명하고 있습니다. 기면기고, 아니면 아니지 연습이 뭡니까 남의 물건 훔치려다가 들키면 장난이고, 안 들키면 내겁니까 자기들만 특권이 있는 것마냥 하나님의 사람인 것처럼 떠들고있다. 우리가 자칫 잘못하면 주의 강림에 대한 말씀에 대해서는 거부반응을 보이고 마치 예수님의 재림하심이 잘못된 것처럼 느껴지게 되었는데 주님은 반드시 오십니다. 그러나 ‘다미’의 인물들이 말하는 대로는 절대 아니다. 우리의 신앙은 언제든지 하루가 천년같고 천년이 하루같다고, 세상의 모든 섭리의 뜻을 주장하시는 하나님의 높고, 깊은 뜻을 헤아릴 수 없는 인간의 얕은 지식으로 함부로 이렇게 저렇게 날짜를 말하고, 곡해하여 미혹하는 악한 자들의 유혹을 일축합시다. 따라하자. 이단자와는 마주서지도 말라! 성서는 언제나 우리에게 말하기를 주님께서 천년후에 오더라도 우리 성도는 당장 5분 뒤에 오실 것처럼 믿음의 준비와 경성 함을 통해 신앙생활을 경주하라고 말한다. 아니 5분 뒤에 주님이 오실 지라도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고, 삶에 대해 무질서와 혼란을 가져와 오히려 신앙과 믿음을 빼앗기지 말라고 말씀한다. 스피노자-사과나무, 세상철학자도 이런데/ 하나님의 지혜로 깨달은 믿음의 사람들이라면 당연히 혼란과 경거망동으로 요동치 말고, 5분 후에 오시더라도 천년 후에 오실 지라도 인내하며 충실하게 하나님의 섭리를 따라 인도함 받는 성도가 됩시다. 노태우씨가 청와대 들어갈 때 연희동집에 사과나무를 심었는데 5년됐으니 이제 열매를 따먹을 수 있을래나 모르겠어요. 5년전 청와대 들어가면서 사과나무 심는다 그래서 한사람은 백담사로 가고, 한 사람은 청와대로 갔는데 저 사과나무 따먹을 수 있겠나 생각했는데 세상이 좋아지긴 많이 좋아진 모양이다. 우리가 앞으로도 주의 재림에 대해서는 절대 신앙의 혼돈이 없기를 바랍니다. 고전15:23-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그에게 붙은 자요 살전2:19-우리의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무엇이냐 그의 강림하실 때우리 주 예수 앞에 너희가 아니냐 너희는 우리의 영광이요 기쁨이니라 살전3:13-너희 마음을 굳게 하시고 우리 주 예수께서 그의 모든 성도와 함께 강림하실때에하나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거룩함에 흠이 없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살전4:15-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 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단코 앞서지 못하리라 살후2:1-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는 것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하심과 우리가 그 앞에 모임에 관하여 벧후1:16-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과 강림하심을 너희에게 알게 한 것이 공교히 만든 이야기를 좆은것이 아니요 우리는 그의 크신 위엄을 친히 본자라 요일2:28-자녀들아 이제 그 안에 거하라 이는 주께서 나타내신바 되면 그의 강림하실 때에 우리로 담대함을 얻어 그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하려 함이라. 이처럼 성경은 예수님이 반드시 재림하실 것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우리도 믿음으로 준비하는, 인내하는 성도가 됩시다. 그러나 경거망동하는 다미선교회나 말세주의자들처럼 때를 정하고, 또 빗나가면 변명하는 식은 분명히 아니다.
2)어떻게 참으라 마음을 굳게 하여 참으라. (8절) 너희도 길이참고 마음을 굳게 하라 = 마음을 강하게 하라. 살전3:13-너희 마음을 굳게 하시고, 살후2:16-17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를 사랑하시고 영원한 위로와 좋은 소망을 은혜로 주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서 너희 마음을 위로하시고 모든 선한 일과 말에 굳게 하시기를 원하노라.(반복) 어떤 미혹 속에서도 어려움 속에서도 마음을 굳게 하고 요동치 맙시다. 사람이 마음먹기에 따라 문제가 달라집니다. /사과나무 아래 토끼/ 마음으로부터 벌써 지고들어가는 패배자가 되어 안될 것. 될 수 없는것야., 보나마나 지게 된다. 안되는 일들만 생겨지게 된다. 굳게 한, 강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감당하려고 하는 인내하는 믿음들이 되셔서 하나님의 이루어주시는, 되게 하시는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가롯유다-마음을 마귀에게 뺏기자 선생님을 은30에 팔아먹고, 자책감을 느껴 또 유혹 받아 목매달아 죽었다. 마귀에게 마음을 빼앗기면 엄청난 일을 저지를 수 있다. 우리의 마음을 주님께 쏟아 부읍시다. 마귀에게 빼앗기지 말기를 바랍니다. 굳게 하여 길이 참을 수 있는 믿음의 은혜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3)어떻게 길이 참으라 선지자들의 고난을 본으로 삼아서 참으라 (10절 봉독)주의 선지자들이 복음을 위해 얼마나 숱한 고생을 겪었느냐 바로 이 선지자들의 고난을 생각하며 이것을 신앙의 모형으로, 본으로 생각하고, 바라보며 어떤 어려움이 오더라도 길이 참으라. 신앙 생활하는데 내가 본받아야 할 신앙의 모범. 본받을 신앙을 가지고 나도 저렇게 신앙생활 해야지. 생각하는 것은 매우 유익이 됩니다. 야고보는 선지자들이 주의 말씀 때문에 당한 고난을 잘 본으로, 거울로 삼아 우리 신앙생활도 참으며, 인내하는 신앙을 갖자고 말한다. 마5: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 상이 큼이라 전에 있던 선지자들이 이같이 핍박을 받았다” 마23:3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선지자들과 지혜 있는 자들과 서기관들을 보내며 너희가 그중에 더러는 죽이고, 십자가에 못박고 그 중에 더러는 너희 회당에서 채찍질하고 이동네에서 저동네로 구박하더라” 마23:37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아래 모음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일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 행7:52 “너희 조상들은 선지자중에 누구를 핍박치 아니하였느냐 의인이 오시리라 예고한 자들을 저희가 죽였고 이제 너희는 그 의인을 잡아 준 자요 살인한 자가 되나니” 롬11:3 “주여 저희가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으며 주의 제단들을 헐어버렸고 나만 남았는데 내 목숨도 찾나이다.” 살전2:15 유대인은 주 예수와 선지자들을 죽이고 우리를 쫓아내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아니하고 모든 사람에게 대적이 되었다. 성경 도처에서 주의 선지자들이 이렇게 고난 당했음을 말씀하고 있다. 이것을 우리가 믿음의 거울로 본을 삼아 어떤 고난과 역경도 인내하며 이길 수 잇는 성도가 됩시다. 주께서 주신 결말의 축복을 얻기 위해 = 서로 원망하지 말자. 우리가 사람인데 어떤 어려운 일을 만나면 원망이 나오지 않겠어요원망이 때때로 나올 수도 있는 게 우리가 사는 세상의 어려움이다. 그러나 주님께서 원망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음을 기억하면서 원망하지 않으려고 애쓰는 믿음이 우리의 좋은 믿음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아예 원망 불평을 본업으로 삼고 사는 것처럼 사는 사람이 잇다. 고전10:10-원망하다 망한 사람들이 있다. 민14:22-열번이나 나를 시험하고 청종치 않은 그들은 결단코 맹세한 땅을 보지 못하리라 빌2:14-모든 일에 원말과 시비가 없이하라-원망치 말라는 말입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40년 광야생활은 원망의 역사였다. 광야 백성들의 원망사. / 오늘은 3가지만 상고해 봅시다.
2.광야 백성들의 원망사
1)홍해변에서 원망이 있었다. (상황설명) 바로의 후회-노동력 소멸./ (출14:11-12) 600승의 철병거(장갑차)가 추격, 애굽의 군사력이 총동원 됨.-(원망하는 사람들) 그냥 애굽에다 놔두지-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보내준다고 하더니…, 홍해를 앞두고, 뭐를 뒤돌아보며-애굽을. 이처럼 우리도 홍해 같은 감당할 수 없는 어려움이 딱 앞을 가로막을 때가 있습니다. 뒤에도 나를 비방, 방해하려는 세력들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원망은 문제를 해결할 수 없음을 기억하는 성도가 되자. 원망이 해결했어요 모세의 기도가 해결했어요 (결과설명) 홍해를 가르고 땅위로 걷게 하신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뒤따르는 애굽군대, 방해꾼은 내가 건넌 홍해에 빠져 수장될 줄 믿습니다. (따라하자-원망은 해결책이 아니다.)
2)수르광야 마라에서(출15:23-24) (오아시스)물을 먹으려 했더니 써서 먹을 수가 없었다. (또 원말-설명.) 뭐 우리를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데려간다 더니 그전에 목말라 죽겠다. 물이 있는데도 써서 먹지 못하니 하나님이 우리를 잊어 버리셨나보다 인도한다더니 먹지 못할 물로 고작 인도했냐 이때 하나님이 모세에게 뭐를 나무가지를 꺾어 물에 던지라 하셨다 ., 인생광야에 살다보면 단물만 있는 것이 아니라 쓴 물도 있습니다. 요세도 세상이 하두 험해져서 물도 맘대로 못마시는 세상이 되서 생수, 정수기 장사들이 돈 잘벌드라고요. 물을 사먹고, 사들고 다니는 나라 흉보았더니 우리가 그렇게 되었다. 약수터 가면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차 타고 가다 이상하게 차가 많이 서있다 해서 보면 약수텁니다. 세상은 이런 쓴물 세상입니다. 생활에도 쓴물, 먹는 물도 쉽지 않은 어려운 때다. 썩은 물이 생수고 변하는 단물로 바뀌는 역사가 주님께는 있습니다. 야곱의 우물물을 마시는 자는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내 인생에 마라의 쓴물을 만날지라도 주님이 주시는 나무가지 말씀은 단물로 바꿔 주실 줄로 믿습니다.
3)신광야까지 왔는데 이때는 애굽에서 가지고 온 식량이 이미 바닥이 난 때다 길떠나 보면 준비한 게 왜 그리 빨리 떨어지는지 집 떠나보면 뭐요 고생이다. 우리를 차라리 애굽땅에 그냥 있게 두었더라면 고기가마 옆에서 배불리 먹을텐데. 몸은 노예로 고달파도 먹는것 해결되었는데, 음식 만들면 주인보다 누가 먼저 먹어요 종이먼저 먹는다고요. 고기가 먹고 싶다고, 떡이 먹고 싶다고 원망을 합니다. ‘먹는문제’, 사실은 먹기 위해 살 정도로 중요한 문제입니다.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이를 위해 양심, 청춘, 의리까지 팔아가면서 몸부림 치잖아요. 원치 않아도 먹고살아야 하니까 억지로라도 해야되는 어려움이다. 신광야에서 원망하는 백성들에게 하나님은 모세에게 아침에는 떡대신 만나, 저녁에는 고기대신 메추라기를 먹게 하셨다. 이들이 고기를 한달을 먹었는데 코에서 냄새가 나도록 먹었다. (마늘, 부추, 수박…,)광야 백성들의 진기를 돕기 위해 먹으라 하신 보약. 먹는 문제 때문에 광야 백성들이 원망했지만 하나님은 아침에는 만나, 저녁에는 메추라기를 주셨다. 우리가 먹는 문제로 시험 당하거나 원망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들의 백합화… 공중의…” 먹이시고, 입히시는 하나님이신 줄로 믿습니다.
3.보라! 보라! 보라! 7, 9, 11절에 보라, 보라, 보라, 세번 기록하고 있다.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라’ 이말입니다.
1)농부의 농사 짓는 것을 보고 길이 참으라(7절) 농부가 무엇을 얻으려고-열매를 얻으려고 이른비와 늦은비를 기다리는 것 같이 믿음생활을 해라. 귀한 열매 얻으려고 이른비와 늦은 비를 기다리는 가뭄과 홍수와 바람 속에서도 인내하며 기다리는 것처럼 우리도 어떤 어려움과 시련과 역경 속에서도 농부와 같이 좋은 결말, 좋은 결실, 좋은 수확을 반드시 오리라 믿으며 기다리는 믿음이 되자. 이른비도 주시고, 늦은비도 주시는 하나님의 은총을 기다리는 성도가 되자. 씨앗 뿌리고 1년을 인내하고 땀흘려 수고하고 인내하고 어려움을 견디며 추수를 기다리듯 울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단을 거둘 것입니다.
2)보라 심판자가 문 밖에 서 계시니라.(9절 봉독) 우리가 무엇을 볼까 심판자가 기다리심을 보라. 어디에 문밖에. 아직 멀었다는 말이에요 곧 다가온다는 말이에요 문밖에. 다왔다. 그말입니다. 천년을 하루같이 하루를 천년같이 섭리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바라보며 믿음으로 살면 주께서 주시는 축복의 결말을 얻게 될 줄로 믿습니다. 계3:20 “볼찌어다 …” 문밖에서서 우리 마음 문을 두드리시는 주님을 생각하며 이 주님을 문밖에 세워두지 말기를 바랍니다.
3)(11절 봉독) 누구의 인내를 보라고요 욥의 인내를 보라. 욥의 인내는 다시 설명하지 않아도 될 만큼 강조한 것입니다(상황설명). 하나님을 원망하거나 죄짓지 않고/ 당신이 잘 몰라서, 잘못 판단하고 있소-친구들. 욥42:10-17 = 환란 후 140년 살며 아들손자 4대의 후손을 보는 축복과 갑절의 물질의 축복, 자녀의 축복(아들7, 딸
3)을 얻었다. 욥의 처음 자녀들은 혹 문제가 있었던것 같다. 욥이 그 자녀들을 걱정하면서 그 자녀들의 명수대로 번제를 드렸다. 하나님 배반 했을까봐. 안심 안되는 모습 발견할 수 있다. = 그러나 환란 후 자녀들은 그렇지 않았다. 물질 = 갑절, 자식은-먼저 자식의 영혼 + 후자녀 = 갑절. 영혼은 죽지 않으니까 말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금 현재 당하고 있는 고난과 역경 때문에 실망하지 맙시다. 인내하고, 참고, 원망하지 맙시다.
주님께서 마지막 결말로 우리에게 주신 축복을 얻기 위해서
1.형제들아 길이 참으라 ‘참는다’, ‘인내해야 된다’는 말은 약1장 서두에서부터 이미 몇 차례에 걸쳐 말씀을 나눈바가 있다. 그러나 약1장이 인내를 기록했듯이, 약5장 마지막장 에서도 인내, 길이 참아야 된다는 말씀을 강조하고 있다. 약1장에서 또 기도로 시작하더니 5장에서 역시 기도해야 된다고 말씀을 연결하고 있다. 이 말을 생각해보면 기도하는 사람은 인내하는구나, 인내하며 길이 참는 사람은 기도의 역사가 나타나는 사람이구나. 이렇게 1장과 5장의 시작과 마지막으로 강조해 준 기도의 사람 야고보의 말씀 속에서 인내와 기도를 기억합시다. “형제들아 길이 참으라”. 어떻게 참아야 하는가
1)주의 강림하시기까지 참으라. 뭐하라고요 참으라. 오늘날 잘못된 말세주의자들이 일어나서 주님의 강림을 강조하고, 날짜까지 지정하다가 불발로 그치니까 이제는 “예수님의 재림이, 연습하신 것으로 준비를 어떻게 하나 보시려고 그러신 것인데 그 준비하는 모습을 보고 이제 하나님이 선인과 악인을 나누셨다.” 이래 변명하고 있습니다. 기면기고, 아니면 아니지 연습이 뭡니까 남의 물건 훔치려다가 들키면 장난이고, 안 들키면 내겁니까 자기들만 특권이 있는 것마냥 하나님의 사람인 것처럼 떠들고있다. 우리가 자칫 잘못하면 주의 강림에 대한 말씀에 대해서는 거부반응을 보이고 마치 예수님의 재림하심이 잘못된 것처럼 느껴지게 되었는데 주님은 반드시 오십니다. 그러나 ‘다미’의 인물들이 말하는 대로는 절대 아니다. 우리의 신앙은 언제든지 하루가 천년같고 천년이 하루같다고, 세상의 모든 섭리의 뜻을 주장하시는 하나님의 높고, 깊은 뜻을 헤아릴 수 없는 인간의 얕은 지식으로 함부로 이렇게 저렇게 날짜를 말하고, 곡해하여 미혹하는 악한 자들의 유혹을 일축합시다. 따라하자. 이단자와는 마주서지도 말라! 성서는 언제나 우리에게 말하기를 주님께서 천년후에 오더라도 우리 성도는 당장 5분 뒤에 오실 것처럼 믿음의 준비와 경성 함을 통해 신앙생활을 경주하라고 말한다. 아니 5분 뒤에 주님이 오실 지라도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고, 삶에 대해 무질서와 혼란을 가져와 오히려 신앙과 믿음을 빼앗기지 말라고 말씀한다. 스피노자-사과나무, 세상철학자도 이런데/ 하나님의 지혜로 깨달은 믿음의 사람들이라면 당연히 혼란과 경거망동으로 요동치 말고, 5분 후에 오시더라도 천년 후에 오실 지라도 인내하며 충실하게 하나님의 섭리를 따라 인도함 받는 성도가 됩시다. 노태우씨가 청와대 들어갈 때 연희동집에 사과나무를 심었는데 5년됐으니 이제 열매를 따먹을 수 있을래나 모르겠어요. 5년전 청와대 들어가면서 사과나무 심는다 그래서 한사람은 백담사로 가고, 한 사람은 청와대로 갔는데 저 사과나무 따먹을 수 있겠나 생각했는데 세상이 좋아지긴 많이 좋아진 모양이다. 우리가 앞으로도 주의 재림에 대해서는 절대 신앙의 혼돈이 없기를 바랍니다. 고전15:23-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그에게 붙은 자요 살전2:19-우리의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무엇이냐 그의 강림하실 때우리 주 예수 앞에 너희가 아니냐 너희는 우리의 영광이요 기쁨이니라 살전3:13-너희 마음을 굳게 하시고 우리 주 예수께서 그의 모든 성도와 함께 강림하실때에하나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거룩함에 흠이 없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살전4:15-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 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단코 앞서지 못하리라 살후2:1-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는 것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하심과 우리가 그 앞에 모임에 관하여 벧후1:16-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과 강림하심을 너희에게 알게 한 것이 공교히 만든 이야기를 좆은것이 아니요 우리는 그의 크신 위엄을 친히 본자라 요일2:28-자녀들아 이제 그 안에 거하라 이는 주께서 나타내신바 되면 그의 강림하실 때에 우리로 담대함을 얻어 그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하려 함이라. 이처럼 성경은 예수님이 반드시 재림하실 것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우리도 믿음으로 준비하는, 인내하는 성도가 됩시다. 그러나 경거망동하는 다미선교회나 말세주의자들처럼 때를 정하고, 또 빗나가면 변명하는 식은 분명히 아니다.
2)어떻게 참으라 마음을 굳게 하여 참으라. (8절) 너희도 길이참고 마음을 굳게 하라 = 마음을 강하게 하라. 살전3:13-너희 마음을 굳게 하시고, 살후2:16-17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를 사랑하시고 영원한 위로와 좋은 소망을 은혜로 주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서 너희 마음을 위로하시고 모든 선한 일과 말에 굳게 하시기를 원하노라.(반복) 어떤 미혹 속에서도 어려움 속에서도 마음을 굳게 하고 요동치 맙시다. 사람이 마음먹기에 따라 문제가 달라집니다. /사과나무 아래 토끼/ 마음으로부터 벌써 지고들어가는 패배자가 되어 안될 것. 될 수 없는것야., 보나마나 지게 된다. 안되는 일들만 생겨지게 된다. 굳게 한, 강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감당하려고 하는 인내하는 믿음들이 되셔서 하나님의 이루어주시는, 되게 하시는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가롯유다-마음을 마귀에게 뺏기자 선생님을 은30에 팔아먹고, 자책감을 느껴 또 유혹 받아 목매달아 죽었다. 마귀에게 마음을 빼앗기면 엄청난 일을 저지를 수 있다. 우리의 마음을 주님께 쏟아 부읍시다. 마귀에게 빼앗기지 말기를 바랍니다. 굳게 하여 길이 참을 수 있는 믿음의 은혜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3)어떻게 길이 참으라 선지자들의 고난을 본으로 삼아서 참으라 (10절 봉독)주의 선지자들이 복음을 위해 얼마나 숱한 고생을 겪었느냐 바로 이 선지자들의 고난을 생각하며 이것을 신앙의 모형으로, 본으로 생각하고, 바라보며 어떤 어려움이 오더라도 길이 참으라. 신앙 생활하는데 내가 본받아야 할 신앙의 모범. 본받을 신앙을 가지고 나도 저렇게 신앙생활 해야지. 생각하는 것은 매우 유익이 됩니다. 야고보는 선지자들이 주의 말씀 때문에 당한 고난을 잘 본으로, 거울로 삼아 우리 신앙생활도 참으며, 인내하는 신앙을 갖자고 말한다. 마5: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 상이 큼이라 전에 있던 선지자들이 이같이 핍박을 받았다” 마23:3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선지자들과 지혜 있는 자들과 서기관들을 보내며 너희가 그중에 더러는 죽이고, 십자가에 못박고 그 중에 더러는 너희 회당에서 채찍질하고 이동네에서 저동네로 구박하더라” 마23:37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아래 모음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일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 행7:52 “너희 조상들은 선지자중에 누구를 핍박치 아니하였느냐 의인이 오시리라 예고한 자들을 저희가 죽였고 이제 너희는 그 의인을 잡아 준 자요 살인한 자가 되나니” 롬11:3 “주여 저희가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으며 주의 제단들을 헐어버렸고 나만 남았는데 내 목숨도 찾나이다.” 살전2:15 유대인은 주 예수와 선지자들을 죽이고 우리를 쫓아내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아니하고 모든 사람에게 대적이 되었다. 성경 도처에서 주의 선지자들이 이렇게 고난 당했음을 말씀하고 있다. 이것을 우리가 믿음의 거울로 본을 삼아 어떤 고난과 역경도 인내하며 이길 수 잇는 성도가 됩시다. 주께서 주신 결말의 축복을 얻기 위해 = 서로 원망하지 말자. 우리가 사람인데 어떤 어려운 일을 만나면 원망이 나오지 않겠어요원망이 때때로 나올 수도 있는 게 우리가 사는 세상의 어려움이다. 그러나 주님께서 원망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음을 기억하면서 원망하지 않으려고 애쓰는 믿음이 우리의 좋은 믿음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아예 원망 불평을 본업으로 삼고 사는 것처럼 사는 사람이 잇다. 고전10:10-원망하다 망한 사람들이 있다. 민14:22-열번이나 나를 시험하고 청종치 않은 그들은 결단코 맹세한 땅을 보지 못하리라 빌2:14-모든 일에 원말과 시비가 없이하라-원망치 말라는 말입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40년 광야생활은 원망의 역사였다. 광야 백성들의 원망사. / 오늘은 3가지만 상고해 봅시다.
2.광야 백성들의 원망사
1)홍해변에서 원망이 있었다. (상황설명) 바로의 후회-노동력 소멸./ (출14:11-12) 600승의 철병거(장갑차)가 추격, 애굽의 군사력이 총동원 됨.-(원망하는 사람들) 그냥 애굽에다 놔두지-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보내준다고 하더니…, 홍해를 앞두고, 뭐를 뒤돌아보며-애굽을. 이처럼 우리도 홍해 같은 감당할 수 없는 어려움이 딱 앞을 가로막을 때가 있습니다. 뒤에도 나를 비방, 방해하려는 세력들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원망은 문제를 해결할 수 없음을 기억하는 성도가 되자. 원망이 해결했어요 모세의 기도가 해결했어요 (결과설명) 홍해를 가르고 땅위로 걷게 하신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뒤따르는 애굽군대, 방해꾼은 내가 건넌 홍해에 빠져 수장될 줄 믿습니다. (따라하자-원망은 해결책이 아니다.)
2)수르광야 마라에서(출15:23-24) (오아시스)물을 먹으려 했더니 써서 먹을 수가 없었다. (또 원말-설명.) 뭐 우리를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데려간다 더니 그전에 목말라 죽겠다. 물이 있는데도 써서 먹지 못하니 하나님이 우리를 잊어 버리셨나보다 인도한다더니 먹지 못할 물로 고작 인도했냐 이때 하나님이 모세에게 뭐를 나무가지를 꺾어 물에 던지라 하셨다 ., 인생광야에 살다보면 단물만 있는 것이 아니라 쓴 물도 있습니다. 요세도 세상이 하두 험해져서 물도 맘대로 못마시는 세상이 되서 생수, 정수기 장사들이 돈 잘벌드라고요. 물을 사먹고, 사들고 다니는 나라 흉보았더니 우리가 그렇게 되었다. 약수터 가면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차 타고 가다 이상하게 차가 많이 서있다 해서 보면 약수텁니다. 세상은 이런 쓴물 세상입니다. 생활에도 쓴물, 먹는 물도 쉽지 않은 어려운 때다. 썩은 물이 생수고 변하는 단물로 바뀌는 역사가 주님께는 있습니다. 야곱의 우물물을 마시는 자는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내 인생에 마라의 쓴물을 만날지라도 주님이 주시는 나무가지 말씀은 단물로 바꿔 주실 줄로 믿습니다.
3)신광야까지 왔는데 이때는 애굽에서 가지고 온 식량이 이미 바닥이 난 때다 길떠나 보면 준비한 게 왜 그리 빨리 떨어지는지 집 떠나보면 뭐요 고생이다. 우리를 차라리 애굽땅에 그냥 있게 두었더라면 고기가마 옆에서 배불리 먹을텐데. 몸은 노예로 고달파도 먹는것 해결되었는데, 음식 만들면 주인보다 누가 먼저 먹어요 종이먼저 먹는다고요. 고기가 먹고 싶다고, 떡이 먹고 싶다고 원망을 합니다. ‘먹는문제’, 사실은 먹기 위해 살 정도로 중요한 문제입니다.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이를 위해 양심, 청춘, 의리까지 팔아가면서 몸부림 치잖아요. 원치 않아도 먹고살아야 하니까 억지로라도 해야되는 어려움이다. 신광야에서 원망하는 백성들에게 하나님은 모세에게 아침에는 떡대신 만나, 저녁에는 고기대신 메추라기를 먹게 하셨다. 이들이 고기를 한달을 먹었는데 코에서 냄새가 나도록 먹었다. (마늘, 부추, 수박…,)광야 백성들의 진기를 돕기 위해 먹으라 하신 보약. 먹는 문제 때문에 광야 백성들이 원망했지만 하나님은 아침에는 만나, 저녁에는 메추라기를 주셨다. 우리가 먹는 문제로 시험 당하거나 원망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들의 백합화… 공중의…” 먹이시고, 입히시는 하나님이신 줄로 믿습니다.
3.보라! 보라! 보라! 7, 9, 11절에 보라, 보라, 보라, 세번 기록하고 있다.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라’ 이말입니다.
1)농부의 농사 짓는 것을 보고 길이 참으라(7절) 농부가 무엇을 얻으려고-열매를 얻으려고 이른비와 늦은비를 기다리는 것 같이 믿음생활을 해라. 귀한 열매 얻으려고 이른비와 늦은 비를 기다리는 가뭄과 홍수와 바람 속에서도 인내하며 기다리는 것처럼 우리도 어떤 어려움과 시련과 역경 속에서도 농부와 같이 좋은 결말, 좋은 결실, 좋은 수확을 반드시 오리라 믿으며 기다리는 믿음이 되자. 이른비도 주시고, 늦은비도 주시는 하나님의 은총을 기다리는 성도가 되자. 씨앗 뿌리고 1년을 인내하고 땀흘려 수고하고 인내하고 어려움을 견디며 추수를 기다리듯 울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단을 거둘 것입니다.
2)보라 심판자가 문 밖에 서 계시니라.(9절 봉독) 우리가 무엇을 볼까 심판자가 기다리심을 보라. 어디에 문밖에. 아직 멀었다는 말이에요 곧 다가온다는 말이에요 문밖에. 다왔다. 그말입니다. 천년을 하루같이 하루를 천년같이 섭리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바라보며 믿음으로 살면 주께서 주시는 축복의 결말을 얻게 될 줄로 믿습니다. 계3:20 “볼찌어다 …” 문밖에서서 우리 마음 문을 두드리시는 주님을 생각하며 이 주님을 문밖에 세워두지 말기를 바랍니다.
3)(11절 봉독) 누구의 인내를 보라고요 욥의 인내를 보라. 욥의 인내는 다시 설명하지 않아도 될 만큼 강조한 것입니다(상황설명). 하나님을 원망하거나 죄짓지 않고/ 당신이 잘 몰라서, 잘못 판단하고 있소-친구들. 욥42:10-17 = 환란 후 140년 살며 아들손자 4대의 후손을 보는 축복과 갑절의 물질의 축복, 자녀의 축복(아들7, 딸
3)을 얻었다. 욥의 처음 자녀들은 혹 문제가 있었던것 같다. 욥이 그 자녀들을 걱정하면서 그 자녀들의 명수대로 번제를 드렸다. 하나님 배반 했을까봐. 안심 안되는 모습 발견할 수 있다. = 그러나 환란 후 자녀들은 그렇지 않았다. 물질 = 갑절, 자식은-먼저 자식의 영혼 + 후자녀 = 갑절. 영혼은 죽지 않으니까 말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금 현재 당하고 있는 고난과 역경 때문에 실망하지 맙시다. 인내하고, 참고, 원망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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