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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히 이기리라 (민13:25-33)

본문

12명의 정탐꾼들이 약속의 땅을 탐지하고 돌아온 후 악평하여 보고하는 자들의 말을 듣고 백성들이 흔들리고 있을 때 여호와 하나님의 종 갈렙이 담대하여 말하기를 "우리 가 곧 올라가서 그 땅을 취하라 능히 이기리라" 하였습니다. 약속의 땅을 악평하던 자들은 하나님의 내리신 재앙으로 즉시 다 죽었고 그 악평만을 듣고 원망하는 자들 도 약속의 땅의 영광을 보지 못하고 광야에서 다 쓰러져 죽어갔습니다(민 14:36-38). 본문 말씀에 의지하여 "능히 이기리라" 한 말씀을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할 때 피차 은혜 있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능히 이기리라" 한 말씀에 나타나고 있는 갈렙의 믿음의 상고하여 봅시다.
1.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굳게 믿는 믿음입니다. 힘으로도 능으로도 안되나 오직 여호와 하나님이 하시면 된다는 신앙으로 한 말입니다. 우리 예수님께서는 "사람으로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 하 셨지요(눅 18:27).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 하셨습니다(눅 1:37). 본문의 갈렙은 이 신앙으로 "능히 이기리라" 하였던 것입니다. 민수기 14:8절에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시리 라!" 하셨습니다.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히 11:6) 하셨습니다. 이 믿음만 있으면 두려움, 원망, 게으름이 결코 없습니다. 이 믿음이 없음으로 죽겠다 합니다. 무서워, 피곤해, 배고파, 미워서, 답답해, 억울해 죽겠다 합니다. 우리 성도님들 믿음으로 사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주 하나님의 도우심 을 받습니다. 믿음으로 감사합시다. 기도합시다. 변함없이 충성합시다. 이런 흔들림 없는 믿음의 사람을 기뻐하사 더욱 은혜를 주십니다. 우리 성도님들 구할 것 중에 귀한 것이 믿음 입니다. 믿음을 구합시다. 큰 믿음, 견고한 믿음, 순수한 믿음을 구합시다. 믿음이 무엇입니 까 순종입니다. 감사입니다. 맡기는 것입니다. 믿음의 표현이 무엇입니까 아브라함의 이삭 드린 모리아산 번제단에서 믿음의 표현을 볼 수 있습니다. 순종의 충성이요 믿음의 기도요 주님 사랑함에 희생입니다. 진정한 믿음은 하나님의 일을 더 먼저 생각하는 믿음입니다. 우리 사랑하시는 성도님들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믿는 신앙을 더욱 새롭게 합시다. 어렵고 힘 들 때에도 낙심치 말고 더욱 좋은 것으로 능히 채워 주실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하고 흔들 림 없이 충성하고 예배하고 기도하며 직분 감당 잘하고 더욱 감사합시다. 다니엘이 그 믿음 바로 지켰던 것처럼 우리도 바로 지켜 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참 신자됩시다. 하나님은 살아 계시고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라 이런 믿음으로 사는 자를 다 보시고 아시고 믿음의 선 진들에게 주셨던 그 승리를 우리들에게도 주십니다. 하나님은 주시기를 심히 기뻐하시니까 요(약 1:5).
2. "능히 이기리라" 한 이 말씀에 나타난 갈렙의 신앙은 하나님의 영광만을 구하는 주 사랑입니다. 사랑하시는 성도님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 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하셨습니다(롬 8:28). 다윗은 하나님의 성호가 훼방당하는 것을 그냥 보고만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하나님을 간절히 사모하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열정을 보고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큰 권능을 주셨습니다. 골리앗의 목을 베 고 이스라엘을 부끄러움에서 건졌으며 결국은 이스라엘의 왕이 되게 하여 주신 것입니다. 우리 성도님들 시편 91:14-16절 말씀에 보세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저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저를 건지리라 저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저를 높이리라 저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응답하리라 저희 환난 때에 내가 저와 함께 하여 저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내가 장수 함으로 저를 만족케 하며 나의 구원으로 보이리라 하시도다" 였습니다. "나의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하셨습니다(삼 상 16:7). 본문의 갈렙은 그 중심에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용감히 하나님 편에 서서 하나님 기뻐하시는 말을 서슴치 않고 외쳤습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으로 곧 올라가자 그 땅을 취하자! 능히 이기리라"! (민 13:30). 하나님은 그의 말하는 것을 똑똑히 들으셨습니다. 하나님은 그의 말한 대로 이루어 주셨습니다. 그로 하여금 약속의 땅에 능히 들어가 대적들을 다 이기게 하여 주셨습니다(수 14:6-12). 하나님 사랑하는 마음을 품은 것이 성공의 지름길입니다. 요셉은 오직 하나님 사랑함으로 최후 큰 승리를 얻었으며 다니엘도 그러했습니다. 승리의 삶을 원하십니까 먼저 중심에 주를 사랑하는 열정을 새롭게 하고 온전케 합시다. 축복 생활의 기초공사가 바로 이것입니다. 시편 128:1-2절에는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도에 행하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 로다" 하셨으며 시편 34:9-10절에는 "너희 성도들아 여호와를 경외하라 저를 경외하는 자에 게는 부족함이 없도다 젊은 사자는 궁핍하여 주릴지라도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좋은 것 에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하셨습니다. 이 말세의 지말을 당하여 우리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것이 있습니다. 그 중심으로부터 하나님을 사랑하는 믿음입니다. 우리 예수님께서는 말세의 불신 현상을 안타까이 여기사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셨습니다(눅 18:8).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여호와의 전에서 살기를 좋아하였던 사무엘에게 민족을 구원하고 지도할 능력을 주셨으며(삼 상 13장), 안나 여선지에게는 초림하신 예수님을 만나 뵐 수 있는 장수의 축복을 주셨습니다(눅 2:36-39).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하셨지요(고전 10:31). 그 중심에 하나님을 사랑한 사람 갈렙처럼 우리도 하나님을 깊 이 사랑합시다.
3. "능히 이기리라" 이 말씀에 나타난 것은 보지 못한 것을 이미 본 것처럼 믿는 하나님 중심적 신앙입니다. 사람의 생각으로서는 도무지 이렇게 말할 수 있는 상황이나 형편이 아닙니다.
그런데 갈렙은 담대히 말합니다. "우리가 곧 올라가서 그 땅을 취하자 능히 이기리라" 우리 성도님 들 우리가 지금 처하여 있는 상황을 우리 눈으로만 볼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눈으로 볼 수 있는 안목의 능력이 열리면 전혀 다른 것을 보게 됩니다. 홍해 앞에 이르렀고 뒤에는 추 격하는 애굽의 대군이다, 나갈 수도 뒤로 물러 설 수도 없는 형편에 처하게 되었을 때 육안 으로 볼 수 있는 정도 밖에 볼 수 없었던 백성들은 탄식하며 원망하고 낙심하고 죽었다 하 며 절망 중에 애굽으로 돌아가자 합니다. 그러나 모세는 무엇이라 하였습니까 "오늘 너희 가 보는 저 애굽 군대를 다시는 영원히 보지 못할 것이라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 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하였습니다(출 14:10-14). 똑같은 한 개의 사과를 보면 서 어떤 사람은 한 개 밖에 보지 못하나 어떤 사람은 이미 그 사과 속의 씨를 보면서 미래 수 만개의 사과를 한 번에 봅니다. 미래를 현재로 보는 눈입니다. 우리 예수님께서는 오병 이어를 이미 10,000명도 넘는 많은 사람들이 함께 나누어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양식으로 보시고 그것을 내게로 가져오라 하시었습니다. 제자들의 눈에는 물고기 두 마리 보리떡 다 섯 개의 하찮은 것이었으나 예수님께서는 전혀 다른 세계가 있으셨던 것입니다. "믿음으로 사는 자는 하나님 위로 받겠네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 형통하리라!" 우리 사랑하시는 성도님들 사람만 바라보고 절망치 마시고 하나님 바라보시고 새 힘을 얻으십시다. 참 믿음이 무엇입니까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만 바라보는 하나님 중심적 신앙이 아닙니까 우리 성도님들 오늘 구겨진 인생, 망가진 것처럼 보이는 남편, 비뚤어진 것처럼 보이는 아 내, 버려진 것처럼 보이는 자식들, 그러나 사람의 눈으로만 보지 마시고 현재만 보시지 마 시고 하나님이 손대시면 능히 아름답게 하시고 복되게 하사 영광스럽게 고쳐져 있을 미래 를 내다보시면서 하나님을 앙망하시고 기도합시다. 감사합시다. 하나님은 과거나 현재만 창조하신 것이 아니라 우리가 미래라고 생각하는 것들까지 창조하셨습니다. 우리 예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또 영원토록 동일하신 주님이시다 하셨습니다(히 13:8).
성도님들 과거와 현재를 창조하셨던 하나님께서 어찌 미래를 창조하시지 못하겠습니까 하나님께는 천년이 한 경점 같을 뿐이라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모친 마리아는 물이 변하여 포도주 되는 이적을 가나 혼인 잔치집에서의 예수님의 첫 이적 사건에 있어서 결정적인 몫 을 감당하였습니다. 그녀는 현재의 포도주가 다 동이 난 현실만 보지 않고 예수님께서 어떻 게 하여 주실 미래를 바라보고 "주께서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하였던 것입니다. 우리 성도님들 하나님만 바라봅시다.
결론:하나님이 하시면 "능히 이기리라" 고 믿고 감사하며 큰 승리자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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