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의 언어 생활<10> (약3:3-12)
본문
벧전2:21-23에서 주님은 언어 생활에 있어서도 참 온전한 주님이셨음을 우리에게 말씀합니다. “저는 죄를 범치 아니하시고 그 입에 궤사도 없으시며 욕을 받으시되 대신 욕하지 아니하시고 고난을 받으시되 위협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공의를 심판하시는 자에게 부탁하시며” 주님의 온전하심을 본받아 우리 성도들의 언어 생활이 온전함에 이르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지난 시간 말씀드렸던 것처럼 말에 실수가 없는 사람은 온전한 사람이라(2절)고 했습니다.
一. 말의 실수가 없는 자가 되라는 말입니다.(2)
1. 굴레를 씌워야 한다.
(2) 굴레를 씌우라는 우리의 정욕, 사악한 말을 하지 못하도록 우리를 통제하는 역할로 말씀하는 것입니다. 바울이 우리에게 있어서 죄를 짓게 하는 매개체, 죄를 짓게 하는 창구, 그 시작이 5 개가 우리 몸에 있는데 그것은 롬3:13-15에 나타나는데 인후-혀-입술-입-다리 이 다섯 가지다. 이 다섯 가지 중 다리 하나만 빼놓고는 모두 입과 말과 관계되는 것으로서 인후-목구멍-열린 무덤. 혀-속임을 베풀고,입술-독사의 독이 있고, 입-저주와 악독이 가득, 그 발-피 흘리는 데 빠르다고 했습니다. 말에 실수가 없는 사람이 되기 위해 우리의 지혜 가운데 말과 연관되어진 그 어떤 부분이라도 이것을 통제하고 억제할 수 있는 굴레를 씌우는 성도가 됩시다. 함부로 말함으로 우리의 생활을 파탄으로 이끄는 경우들이 참 많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언제든지 말을 억제하기를 성경은 중요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말을 억제하기를 성경은 강조하고 있습니다. (시간은 금이 다) 해여 우리가 함부로 입을 열고 함부로 말을 하므로 비극적인 삶을 만들어 가지 않도록 늘 항상 우리의 입에 굴레를 씌우는 믿음의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농사 짓는데 소가 꼭 필요했다. 지금은 경운기로 한다. 소가 일을 하면서 옆의 농작물을 뜯어먹지 못하도록 망을 씌우는 것을 굴레라고 합니다. 통제시켜 오직 일하는데 만 신경 쓰게 했다. 전말 우리도 주님의 온전하심을 본받아 말에 실수하거나 범죄 함이 없는 주님을 욕되게 하는 이런 일 이 없는 성도가 되도록 우리의 입에다가 굴레 씌워야 될 줄로 믿습니다. 악담, 음담, 우리의 입술을 잘 통제 억제할 수 있는 믿음의 성도가 되라. 함부로 말하는 말 가 눈데 흔히들, 엄청난 욕을 하는데 참으로 기가 막힌 노릇입니다.
2. 재갈을 물려야 한다.
(3) “누구든지 스스로 경건하다 생각하며 자기 혀를 재갈먹이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을 속이면 이 사람의 경건은 헛것이라”(약1;26) 이 재갈은 말을 타는 사람들이 말의 입에다가 이 재갈을 먹여서 말을 통제하는 것입니다. 달 리고, 정지하고, 방향을 전환했다. 우리의 입술에 영적인 재갈을 먹여 우리 심령과 육체를 어 거, 통제하기 바랍니다. 할 말과 해서는 안될 말을 잘 조절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통제 나 거치는 것이 없이 함부로 말하지 않고는 견디지 못하는 철없는 것들이 재갈 먹일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3. 한 입으로 두말하지 말아야 한다(9-12) 한 입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또한 입으로는 사람을 저주하고 비방하고 험담을 한다.이는 있을 수 없다는 말입니다. 샘물이 한 샘물에서 단물과 쓴 물이 같이 나올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무화과나무가 감람나무 열매를, 포도나무가 무화과 열매를 맺을 수 있는가 그럴 수 없다. 그럴 수 없다. 주님은 이같이 예를 들어 교훈하고 있으니 한 입으로 두말하지 않도록 말을 잘 입술을 절대적으로 통제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말했다 저 말하고, 앞에서 다르고 뒤에서 다르고 이 사람 만나서 다르고 저 사람 만나서 다르고, 이래서는 말에 실수함이 많고 결국은 그 말 때문에 화를 불러들인다는 사실을 알고 혀에 굴레 씌우고 재갈 물리고 두말하지 말아야 한다.
二.혀는 우리의 전 생애를 좌우한다.(4-8)
1. 혀는 배의 작은 키와 같다.
(4) 배에는 키가 있어서 조종간을 잡고 움직이면 배 밑의 작은 키가 배의 방향을 조종해 줍니다. (김의석) 거대한 배의 밑창에 있는 키처럼 우리 몸의 해도 이와 같아서 혀를 어떻게 놀리는 가에 따라서 우리는 일생, 우리의 육체가 이렇게도 저렇게도 움직일 수 있기는 사실을 잊지 맙 시다. 우리는 해의 방향을 어디로 움직이고 있는가 혀를 조정하는 것은 무엇인가 배의 키는 누가 조정해요 선장이하지요 그 선장이 바로 내 자신입니다. 어떻게 조정하고 있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생애가 망할 수도 흥할 수도 있답니다. 우리의 생애가 전진할 수도 있고 정체 되어 머무를 수도 있고 우리의 삶이 하나님의 축복 속에 거할 수도 있고 은총에서 끊켜질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서 우리의 방향키 혀를 잘 조절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혀를 오른쪽으 로만 조정하기를 바랍니다. 진짜 혀를 오른쪽으로만 사용해서 남 벙어리 되라는 말이 아니고 좋은 쪽 하나님 편,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쪽으로 사용하고 움직이기를 바랍니다.
2. 혀는 많은 나무를 태우는 불과 같습니다.
(5) 이 혀는 작은 불이지만 이 불이 붙어지게 될 때에 많은 나무를 태우는 것과 같은 불이 혀라 고 말씀합니다. 불이라는 것은 금방 시작됐을 때는 성냥이나라이타 불은 훅 불면 금방 꺼져 버리지만 이 불이 다른 인화 물질에 불리 옮겨지면 이 불은 끌 수가 없는 줄로 믿습니다. 나 무를 심어 가꾸어 자리잡는데 20-30년 걸리는데 담뱃불 하나에 잿더미가 된답니다. 우리 혀도 지극히 작은 것 같지만 우리 인생 전체를 불태울 수 있다는 사실을 잘 기억하면서 우리는 늘 항상 조심하고 통제하므로 불타고 말아 버릴 혀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최초의 화재가 났을 때 불을 진화할 수 있는 시간을 5분 이내 그 이후는 끄는 것이 아니라 옆으로 번지거나 옮겨 붙지 않도록 예방하는 일이 소방서의 일이다. 광주 가스 저장소 폭발 사고, 남대문 시장 불은 부탄가스 폭발로 일어났습니다. 우리의 입 우리의 혀라고 하는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우리가 사람인데 말에 실수가 왜 없겠습니까 잘못할 수 있습니다. 한번 말 잘했을 때 이 말을 빨리 “ 후” 꺼 버리면 되는데 끄지 않고 그 말을 가리우기 위해 이말 저말 변명하고 또 거짓말하고 그러다 보면 끌 수도 없게 됩니다. 결국 그 말이 우리 인생을 태워 버리고 만답니다. 잘못한 말 즉시 훅 불어 꺼 버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stop” 훅 사과하고 바로 잡으면 될 일, 알량한 자존심 때문에 말하려면 하고 욕하려면 해라 욕 이 살에 박히드냐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우리 성도의 언어 생활에서 모범적 생활을 할 수 있 도록 최선을 다하는 믿음의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혀는 많은 나무를 태우는 불과 같으나, 엄청난 일은 저지를 수 있음을 알면서, 이 혀 한번 잘못 놀려 불붙으면 겉잡을 수 없게 된다는 사실을 전 인생이 잿덩이가 되고 파산되고 마라 버린다면 이 불은 빨리 끄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 불을 끄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성도가 됩시다. 기도의 불, 성령님의 불, 전도의 불도 끄자는 말이 아니에요. 끄떡 끄떡 졸다가 이 불 그게 해 달라고 기도합시다 하니 우리 목사님이 성령님의 불 기도의 불을 끄라고 설교했다고 뛰지 맙시다. 성령님의 불 기도의 불은 계 속적으로 활 활 타기를 바랍니다. 집에 난 불은 소화기로 끄면 되지만 혀의 불은 맞불을 놔야 꺼진다. 진짜 불 큰 불은 맞불을 놔서 끈다. 성령님의 불로 혀의 불을 끄기를 축원합니다.
실에 로 전방 비무장 지대에서 북괴군과 불 싸움을 벌린다. 맞불을 잘못 놔서 바람이 역풍으로 바뀌 면 손해 본다. 성령님의 불도 바른 것이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악령으로 받은 불은 내게 덤벼들 게 되있다.
3. 혀는 불의한 세계와 같이 온 몸을 더럽힙니다.(6-8) 이 혀는 지극히 적은 것 같지만 이 혀 속에서 악, 악담, 독사의 독, 속임, 저주, 악독,이 나와서 이웃을 물들게 해서 점점 악이 온 세상을 점령하는데 그것이 혀라는 말입니다. 세상을 악하게 불의하게 만들어 간다. 우리의 전 생애를 이 육체의 혀가 더럽히게 됩니다.
三. 이렇게 말하고 입을 열라(벧전4;11)
지금부터 말씀드리는 것이 진짜 중요한 주위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통해서 성도의 언어 생활 을 확인하게 될 것입니다. 이제 성경에 나타난 언어생활에 대한 교훈을 찾아봅시다.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 벧전4:11 말이 많으면 허물을 면키 어려우나 입술을 제어하는 자는 지혜가 있느니라. 잠10:19 옳은 말은 어찌 그리 위력 한지 욥 6:25 의인의 혀는 천은과 같으니 잠10:20 선한 말은 꿀 송이 같아서 뼈에 양약이 되느니라 잠 16;24 근심이 사람의 마음에 있으면 그것을 범죄케 하라 선한 말은 그것을 즐겁게 한다. 잠12:25 말을 아끼는 자는 지식이 있고 잠 17:27 선한 말은 정결하니라. 잠15:26 나의 말은 맺은 이슬이요 연한 품위의 가는 비요 채소 위의 단비로다 신 32:2 모든 수고에는 이익이 있어도 입술의 말은 궁핍을 이룰 뿐이라. 잠14:23 허망한 말이 어찌 끝이 있으리요 욥 16:3 유순한 대답은 분을 쉬게 하여도 과격한 말은 노를 격동하느니라 잠15:1 간사한 혀는 네가 잡아먹는 모든 말을 좋아하느니라 시 52:4 사람은 그 입에 대답으로 말미암아 기쁨을 얻나니 때에 맞는 말은 아름답도다. 잠15:23 그 입은 우유 기름보다 매끄러워도 그 마음은 전쟁이요 그 말은 기름보다 유하여도 실상은 뽑힌 칼이라. 시 55:21 미련한 자에게 말하지 말라 네 지혜로운 말을 업신여김이라.
잠23:9 잠26:22 / 남의 말을 하기를 좋아하는 자의 말을 별식과 같아서 깊은 뱃속으로 내려가느니라. 잠26:24-25/ 감정 있는 자는 입슬로는 꾸미고 속에는 궤휼을 품나니 그 말이 좋을지라도 믿지 말 것은 그 마음에 7가지 가증한 것이 있음이라. 전 5:2 / 너는 하나님 앞에서 함부로 입을 열지 말며 급한 마음으로 말을 내지 말라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고 너는 땅에 있음이라 그런 즉 너는 마땅히 말을 적게 하라. 전 5:3 / 일이 많으면 꿈이 생기고 말이 많으면 우매자의 소리가 나타나느니라. 전 5;7 / 꿈이 많으면 헛된 것이 생기고 말이 많아도 그러하니 오직 너는 하나님만 섬기라. 전10:12/ 지혜자의 입의 말은 지혜로우나. 전10:14/ 우매자는 말을 많이 하거니와 사람이 장래 일을 알지 못한다. 골3;17 /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고 그들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골4:6 /너희 말을 항상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골고루 함과 같이하라 그리하면 각 사람에게 마땅히 대답할 것을 알리라. 딛2:8/ 책망할 것이 없는 바른 말을 하라 이는 대적하는 자로 하여금 부끄러워 우리를 악하다 우리를 악하다 할 것이 없게 하려 함이라. 약3:2/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나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능히 옴 몸 도 굴레 씌우리라. 약3:6/ 혀는 곧 불이요 불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옴 몸을 더럽히고 생의 바퀴를 불사르 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 불에서 나느니라. 잠25:11/ 경우에 합당한 말은 아로새긴 은 쟁반의 금 사과니라 슬기로운 자의 책망은 청종하는 귀 금 고리다. 정금 장식이니라. 고후2:17/ 우리는 수다한 사람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하지 아니하고 곡 순전함으로 하나님께 받은 것 같이 하나님 앞에서와 그리스도 안에서 말하노라. 벧전4;11/ 누가 말하려거든 하나님 앞에서 하는 것 같이 하라. 잠12:14/ 사람의 입의 열매로 인하여 복록에 족하며 그 손의 행하는 대로 자기가 받느니라. 잠13:2-3/ 사람은 입의 열매로 인하여 복록을 누리거니와 마음이 궤사한 자는 강포를 당하느니 라. 입을 지키는 자는 그 생명을 일전 하나 입술을 크게 벌리는 자에게는 멸망이 오 느니라.
2. 성경에 입술에 대한 교훈 잠6;12/ 불량하고 악한 자는 그 행동에 궤휼한 입을 벌리는 자니라. 잠8:13/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악을 미워하는 것이라. 나는 교만과 거만과 악한 행실과 패역 한 입을 미워하느니라. 잠10:6/ 의인의 머리에는 복이 임하거늘 악인의 입은 독을 머금었느니라. 잠10;10 입이 미련한 자는 패망하느니라. 잠10:32/ 의인의 입술은 기쁘게 할 것을 알거늘 악인의 입은 패역을 말하느니라. 잠11:9/ 사특한 자는 입으로 그 이웃을 망하게 하여도 의인은 그 지식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 느니라. 잠12:6/ 정직한 자의 입은 사람을 구원하느니라. 잠12:14/사람을 입의 열매로 인하여 복록에 족하며 그 손의 행하는 대로 자기가 받느니라.
잠13:3/ 입을 지키는 자는 그 생명을 보전하나 입술을 크게 벌리는 자에게는 멸망이 오느니라.잠14:3/ 미련한 자는 교만하여 입으로 매를 자청하고 지혜로운 자는 입술을 스스로 보전하느니 라. 잠15:2/ 지혜 있는 자의 혀는 지식을 선히 베풀고 미련한 자의 입은 미련한 것을 쏟느니라. 15:4/온량한 혀는 곧 생명 나무라도 패려한 혀는 마음을 상하게 하느니라. 15:28/의인의 마음은 대답할 말을 깊이 생각하여도 악인의 입은 악을 쏟느니라. 17:4/ 악을 행하는 자는 궤사한 입술을 잘 듣고 거짓말하는 자는 악한 혀에 귀를 기울이느니 라. 17:9/ 허물을 덮어 주는 자는 사랑을 구하는 자요 그것을 거듭 말하는 자는 친한 벗을 이간 하는 자니라. 17:28/ 미련한 자라도 잠잠하면 지혜로운 자로 여기우고 그 입술을 닫히면 슬기로운 자로 여 기우느니라. 18:7/미련한 자의 입은 그의 멸망이 되고 그 입술은 그의 영혼의 그물이 되느니라. 18:20/사람은 입에서 나오는 열매로 하여 배가 부르게 되나니 곧 그 입술에서 나오는 것으로 하여 만족하게 되느니라. 18:21/주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그 열매를 먹으리라. 20:3/다툼을 머리하는 것이 영광이어 늘 미련한 자마다 다툼을 일으키느니라. 20:15/ 세상에 금도 있고 진주도 많거니와 지혜로운 입술이 더욱 귀한 보배니라. 20:19/ 두루 다니며 한담하는 자는 남의 비밀을 누설하나니 입술을 벌린 자를 사귀지 말지니라. 21:6/ 속이는 말로 재물을 모으는 것은 죽음을 구하는 것이라 곧 불려 다니는 안개니라. 21:19/다투며 성내는 여인과 함께 사는 것보다 광야에 혼자 사는 것이 나으니라. 21:23/ 입과 혀를 지키는 자는 그 영혼을 환난에서 보전하리라. 25:15/ 오래 참으면 관원이 그 말을 용납하나니 부드러운 혀는 뼈를 꺾느니라. 23:16/ 만일 네 입술이 정직을 말하면 내 속이 유쾌하리라. 25:23/ 북풍이 비를 일으킴 같이 참소하는 혀는 사람의 얼굴에 분노를 일으킨다. 27:15/ 다투는 부녀는 비오는 날에 이어 떨어지는 물방울이라. 28:25/ 마음이 탐하는 자는 다툼을 일으키나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풍족하게 되느니라. 16;21/ 마음이 지혜로운 자가 명철하다 일컬음을 받고 입이 선한 자가 남의 학식을 더하게 하느니라.
3. 말이나 입을 열 때 주의할 점. / 수다스러움을 경계하라 시간을 낭비하리라. 남을 비난하거나 험담하는 사람을 조심 하라 그 사람이 역시 당신을 험담하리라. / 부끄러움을 모르는 얼굴의 사람을 경계하라 부끄러운 일만 저지르기 때문이다. 톡톡 쏘는 행동을 경계하라 다른 성도를 이간하거나 마음에 상처를 주게 만든다. / 말을 많이 하여 자기 말인지 남의 말인지 구별 못하는 사람과 대화하는 것을 경계하 라 그의 상대는 모두 거짓말쟁이 들이다. / 솔직하다고 말하면서 자기 비밀을 지키지 못하는 자와 대화하지 말라 중요한 대화가 무너지느니라. / 남의 약점을 드러내는 자와 주의하라 그는 축복의 문이 닫힌 자니라. / 남의 허물을 듣기만 하고 대답치 말라 대응하면 오히려 씌움을 받으리라. / 질투심이나 샘이 많은 사람은 대화를 경계하라 없는 말도 만들어 내어 그대의 이름을 빌리리라. / 칭찬과 인정받기를 원하는 자와의 대화를 경계하라 칭찬과 인색하면 비난받게 되고 섭섭하다고 떠나게 된다. / 죄를 지어 귀신에 사로잡혀 늘 섭섭하다고 하는 자들을 경계하라 변덕이 많아 시간만 낭비하게 된다. / 속 다르고 겉 다른 사람을 경계하라 말하는 자를 저울질하고 무시하기 쉽다. / 칭찬하는 사람을 경계하라 교만에 빠지게 하느니라. / 한 편만 들고 성급하게 행동하는 사람을 경계하라 싸움과 이간을 일으키기 쉬우니라. / 자기의 명예를 지키지 못하는 자를 경계하라 그가 상대의 명예를 고려하지 않기 때문 이다. / 말이 횡설수설하는 자를 경계하라 누명을 쓰기 쉽다. / 거짓말을 잘하는 자를 경계하라 그는 자기가 불리할 때 상대를 이용하여 모면하려 하기에 이용당하게 된다. / 오랫동안 자기 가정 불화로 고질화된 사람을 경계하라 의사나 뜻이나 말이 관철되지 않으면 상대를 고집쟁이라 할 것이라. / 신앙 생활은 오래되었어도 행하지 않는 자를 경계하라 함께 부끄러움과 징계를 당하 게 되느니라. / 들을 귀 없는 자에게 유식한 말이나 대화를 삼가하라 이해가 되지 않아서 엉뚱한 말 을 지어내게 된다. / 습관적으로 추측해서 말하는 자를 경계하라, 하지 않은 말도 만들어서 문제를 크게 만 드는 자이다. / 말을 쉽게 하고 쉽게 약속하는 자를 경계하라 그가 신용 없을 때 신용 없는 자의 친 구가 되느니라. / 자기 말만 전문적으로 하는 자를 경계하라. 그는 자존심이 상하여 비난하게 되느니 라. / 자기만 옳다고 독선적인 성격자를 경계하라 오래 말하려다가 싸움과 분쟁이 나느니 라. / 물질이 없어 이 못한다고 핑계하는 자를 경계하라 그 사람은 사명을 모르며 교만하며 다른 사람에게까지 일 못하게 방해하는 자라. / 욕심에 눈이 가리운 자를 경계하라 상대를 도적으로 모느니라.
목회자 목사들을 많이 아는 자를 경계하라 상대와의 약점을 비교하다가 업신여기기 쉽다. 자기가 말해 놓고 잊어버리고 그 말을 다시 돌아와 들을 때 남을 비난하는 극히 경계 하라 모든 것을 상대에게 씌우고 자기는 빠져 버리는 거짓말쟁이이기 때문이다. 진실하여 말이 퍼져 나가도 신경 쓰지 않는 말을 하라 성경 말씀을 말하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리라. 위로의 말을 하라. 온정을 느끼며 사이가 두터워진다. 신중을 기하여 하고 경솔히 말하지 말라 성경을 가르치는 말을 하라 제자가 되리라. 기도하는 말을 하라. 응답이 있을 것이다. 혀를 길들며 말하라 인격을 높여 줄 것이다. 친절하고 다정하게 말하라 친구가 많아질 것이다. 도우려고 말하라 고마움을 느끼게 될 것이다. 많이 들으면서 말하라. 배우는 것이 많아지리라. 상대의 말을 듣기 전에 미리 알아차린 때는 말하지 말라. 상대가 거짓말 한 것이 되고 변명하고 말하는 자가 어리석어지느니라 즐겁고 기쁘게 말하라 환경을 변화시키리라. 하나님의 말씀은 하늘 것 같이 하라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실 것이라. 너무 많은 말이지만 매우 중요한 것들입니다. 이렇게 말하고 입을 여는 성도가 됩시다.
지난 시간 말씀드렸던 것처럼 말에 실수가 없는 사람은 온전한 사람이라(2절)고 했습니다.
一. 말의 실수가 없는 자가 되라는 말입니다.(2)
1. 굴레를 씌워야 한다.
(2) 굴레를 씌우라는 우리의 정욕, 사악한 말을 하지 못하도록 우리를 통제하는 역할로 말씀하는 것입니다. 바울이 우리에게 있어서 죄를 짓게 하는 매개체, 죄를 짓게 하는 창구, 그 시작이 5 개가 우리 몸에 있는데 그것은 롬3:13-15에 나타나는데 인후-혀-입술-입-다리 이 다섯 가지다. 이 다섯 가지 중 다리 하나만 빼놓고는 모두 입과 말과 관계되는 것으로서 인후-목구멍-열린 무덤. 혀-속임을 베풀고,입술-독사의 독이 있고, 입-저주와 악독이 가득, 그 발-피 흘리는 데 빠르다고 했습니다. 말에 실수가 없는 사람이 되기 위해 우리의 지혜 가운데 말과 연관되어진 그 어떤 부분이라도 이것을 통제하고 억제할 수 있는 굴레를 씌우는 성도가 됩시다. 함부로 말함으로 우리의 생활을 파탄으로 이끄는 경우들이 참 많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언제든지 말을 억제하기를 성경은 중요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말을 억제하기를 성경은 강조하고 있습니다. (시간은 금이 다) 해여 우리가 함부로 입을 열고 함부로 말을 하므로 비극적인 삶을 만들어 가지 않도록 늘 항상 우리의 입에 굴레를 씌우는 믿음의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농사 짓는데 소가 꼭 필요했다. 지금은 경운기로 한다. 소가 일을 하면서 옆의 농작물을 뜯어먹지 못하도록 망을 씌우는 것을 굴레라고 합니다. 통제시켜 오직 일하는데 만 신경 쓰게 했다. 전말 우리도 주님의 온전하심을 본받아 말에 실수하거나 범죄 함이 없는 주님을 욕되게 하는 이런 일 이 없는 성도가 되도록 우리의 입에다가 굴레 씌워야 될 줄로 믿습니다. 악담, 음담, 우리의 입술을 잘 통제 억제할 수 있는 믿음의 성도가 되라. 함부로 말하는 말 가 눈데 흔히들, 엄청난 욕을 하는데 참으로 기가 막힌 노릇입니다.
2. 재갈을 물려야 한다.
(3) “누구든지 스스로 경건하다 생각하며 자기 혀를 재갈먹이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을 속이면 이 사람의 경건은 헛것이라”(약1;26) 이 재갈은 말을 타는 사람들이 말의 입에다가 이 재갈을 먹여서 말을 통제하는 것입니다. 달 리고, 정지하고, 방향을 전환했다. 우리의 입술에 영적인 재갈을 먹여 우리 심령과 육체를 어 거, 통제하기 바랍니다. 할 말과 해서는 안될 말을 잘 조절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통제 나 거치는 것이 없이 함부로 말하지 않고는 견디지 못하는 철없는 것들이 재갈 먹일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3. 한 입으로 두말하지 말아야 한다(9-12) 한 입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또한 입으로는 사람을 저주하고 비방하고 험담을 한다.이는 있을 수 없다는 말입니다. 샘물이 한 샘물에서 단물과 쓴 물이 같이 나올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무화과나무가 감람나무 열매를, 포도나무가 무화과 열매를 맺을 수 있는가 그럴 수 없다. 그럴 수 없다. 주님은 이같이 예를 들어 교훈하고 있으니 한 입으로 두말하지 않도록 말을 잘 입술을 절대적으로 통제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말했다 저 말하고, 앞에서 다르고 뒤에서 다르고 이 사람 만나서 다르고 저 사람 만나서 다르고, 이래서는 말에 실수함이 많고 결국은 그 말 때문에 화를 불러들인다는 사실을 알고 혀에 굴레 씌우고 재갈 물리고 두말하지 말아야 한다.
二.혀는 우리의 전 생애를 좌우한다.(4-8)
1. 혀는 배의 작은 키와 같다.
(4) 배에는 키가 있어서 조종간을 잡고 움직이면 배 밑의 작은 키가 배의 방향을 조종해 줍니다. (김의석) 거대한 배의 밑창에 있는 키처럼 우리 몸의 해도 이와 같아서 혀를 어떻게 놀리는 가에 따라서 우리는 일생, 우리의 육체가 이렇게도 저렇게도 움직일 수 있기는 사실을 잊지 맙 시다. 우리는 해의 방향을 어디로 움직이고 있는가 혀를 조정하는 것은 무엇인가 배의 키는 누가 조정해요 선장이하지요 그 선장이 바로 내 자신입니다. 어떻게 조정하고 있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생애가 망할 수도 흥할 수도 있답니다. 우리의 생애가 전진할 수도 있고 정체 되어 머무를 수도 있고 우리의 삶이 하나님의 축복 속에 거할 수도 있고 은총에서 끊켜질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서 우리의 방향키 혀를 잘 조절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혀를 오른쪽으 로만 조정하기를 바랍니다. 진짜 혀를 오른쪽으로만 사용해서 남 벙어리 되라는 말이 아니고 좋은 쪽 하나님 편,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쪽으로 사용하고 움직이기를 바랍니다.
2. 혀는 많은 나무를 태우는 불과 같습니다.
(5) 이 혀는 작은 불이지만 이 불이 붙어지게 될 때에 많은 나무를 태우는 것과 같은 불이 혀라 고 말씀합니다. 불이라는 것은 금방 시작됐을 때는 성냥이나라이타 불은 훅 불면 금방 꺼져 버리지만 이 불이 다른 인화 물질에 불리 옮겨지면 이 불은 끌 수가 없는 줄로 믿습니다. 나 무를 심어 가꾸어 자리잡는데 20-30년 걸리는데 담뱃불 하나에 잿더미가 된답니다. 우리 혀도 지극히 작은 것 같지만 우리 인생 전체를 불태울 수 있다는 사실을 잘 기억하면서 우리는 늘 항상 조심하고 통제하므로 불타고 말아 버릴 혀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최초의 화재가 났을 때 불을 진화할 수 있는 시간을 5분 이내 그 이후는 끄는 것이 아니라 옆으로 번지거나 옮겨 붙지 않도록 예방하는 일이 소방서의 일이다. 광주 가스 저장소 폭발 사고, 남대문 시장 불은 부탄가스 폭발로 일어났습니다. 우리의 입 우리의 혀라고 하는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우리가 사람인데 말에 실수가 왜 없겠습니까 잘못할 수 있습니다. 한번 말 잘했을 때 이 말을 빨리 “ 후” 꺼 버리면 되는데 끄지 않고 그 말을 가리우기 위해 이말 저말 변명하고 또 거짓말하고 그러다 보면 끌 수도 없게 됩니다. 결국 그 말이 우리 인생을 태워 버리고 만답니다. 잘못한 말 즉시 훅 불어 꺼 버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stop” 훅 사과하고 바로 잡으면 될 일, 알량한 자존심 때문에 말하려면 하고 욕하려면 해라 욕 이 살에 박히드냐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우리 성도의 언어 생활에서 모범적 생활을 할 수 있 도록 최선을 다하는 믿음의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혀는 많은 나무를 태우는 불과 같으나, 엄청난 일은 저지를 수 있음을 알면서, 이 혀 한번 잘못 놀려 불붙으면 겉잡을 수 없게 된다는 사실을 전 인생이 잿덩이가 되고 파산되고 마라 버린다면 이 불은 빨리 끄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 불을 끄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성도가 됩시다. 기도의 불, 성령님의 불, 전도의 불도 끄자는 말이 아니에요. 끄떡 끄떡 졸다가 이 불 그게 해 달라고 기도합시다 하니 우리 목사님이 성령님의 불 기도의 불을 끄라고 설교했다고 뛰지 맙시다. 성령님의 불 기도의 불은 계 속적으로 활 활 타기를 바랍니다. 집에 난 불은 소화기로 끄면 되지만 혀의 불은 맞불을 놔야 꺼진다. 진짜 불 큰 불은 맞불을 놔서 끈다. 성령님의 불로 혀의 불을 끄기를 축원합니다.
실에 로 전방 비무장 지대에서 북괴군과 불 싸움을 벌린다. 맞불을 잘못 놔서 바람이 역풍으로 바뀌 면 손해 본다. 성령님의 불도 바른 것이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악령으로 받은 불은 내게 덤벼들 게 되있다.
3. 혀는 불의한 세계와 같이 온 몸을 더럽힙니다.(6-8) 이 혀는 지극히 적은 것 같지만 이 혀 속에서 악, 악담, 독사의 독, 속임, 저주, 악독,이 나와서 이웃을 물들게 해서 점점 악이 온 세상을 점령하는데 그것이 혀라는 말입니다. 세상을 악하게 불의하게 만들어 간다. 우리의 전 생애를 이 육체의 혀가 더럽히게 됩니다.
三. 이렇게 말하고 입을 열라(벧전4;11)
지금부터 말씀드리는 것이 진짜 중요한 주위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통해서 성도의 언어 생활 을 확인하게 될 것입니다. 이제 성경에 나타난 언어생활에 대한 교훈을 찾아봅시다.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 벧전4:11 말이 많으면 허물을 면키 어려우나 입술을 제어하는 자는 지혜가 있느니라. 잠10:19 옳은 말은 어찌 그리 위력 한지 욥 6:25 의인의 혀는 천은과 같으니 잠10:20 선한 말은 꿀 송이 같아서 뼈에 양약이 되느니라 잠 16;24 근심이 사람의 마음에 있으면 그것을 범죄케 하라 선한 말은 그것을 즐겁게 한다. 잠12:25 말을 아끼는 자는 지식이 있고 잠 17:27 선한 말은 정결하니라. 잠15:26 나의 말은 맺은 이슬이요 연한 품위의 가는 비요 채소 위의 단비로다 신 32:2 모든 수고에는 이익이 있어도 입술의 말은 궁핍을 이룰 뿐이라. 잠14:23 허망한 말이 어찌 끝이 있으리요 욥 16:3 유순한 대답은 분을 쉬게 하여도 과격한 말은 노를 격동하느니라 잠15:1 간사한 혀는 네가 잡아먹는 모든 말을 좋아하느니라 시 52:4 사람은 그 입에 대답으로 말미암아 기쁨을 얻나니 때에 맞는 말은 아름답도다. 잠15:23 그 입은 우유 기름보다 매끄러워도 그 마음은 전쟁이요 그 말은 기름보다 유하여도 실상은 뽑힌 칼이라. 시 55:21 미련한 자에게 말하지 말라 네 지혜로운 말을 업신여김이라.
잠23:9 잠26:22 / 남의 말을 하기를 좋아하는 자의 말을 별식과 같아서 깊은 뱃속으로 내려가느니라. 잠26:24-25/ 감정 있는 자는 입슬로는 꾸미고 속에는 궤휼을 품나니 그 말이 좋을지라도 믿지 말 것은 그 마음에 7가지 가증한 것이 있음이라. 전 5:2 / 너는 하나님 앞에서 함부로 입을 열지 말며 급한 마음으로 말을 내지 말라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고 너는 땅에 있음이라 그런 즉 너는 마땅히 말을 적게 하라. 전 5:3 / 일이 많으면 꿈이 생기고 말이 많으면 우매자의 소리가 나타나느니라. 전 5;7 / 꿈이 많으면 헛된 것이 생기고 말이 많아도 그러하니 오직 너는 하나님만 섬기라. 전10:12/ 지혜자의 입의 말은 지혜로우나. 전10:14/ 우매자는 말을 많이 하거니와 사람이 장래 일을 알지 못한다. 골3;17 /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고 그들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골4:6 /너희 말을 항상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골고루 함과 같이하라 그리하면 각 사람에게 마땅히 대답할 것을 알리라. 딛2:8/ 책망할 것이 없는 바른 말을 하라 이는 대적하는 자로 하여금 부끄러워 우리를 악하다 우리를 악하다 할 것이 없게 하려 함이라. 약3:2/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나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능히 옴 몸 도 굴레 씌우리라. 약3:6/ 혀는 곧 불이요 불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옴 몸을 더럽히고 생의 바퀴를 불사르 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 불에서 나느니라. 잠25:11/ 경우에 합당한 말은 아로새긴 은 쟁반의 금 사과니라 슬기로운 자의 책망은 청종하는 귀 금 고리다. 정금 장식이니라. 고후2:17/ 우리는 수다한 사람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하지 아니하고 곡 순전함으로 하나님께 받은 것 같이 하나님 앞에서와 그리스도 안에서 말하노라. 벧전4;11/ 누가 말하려거든 하나님 앞에서 하는 것 같이 하라. 잠12:14/ 사람의 입의 열매로 인하여 복록에 족하며 그 손의 행하는 대로 자기가 받느니라. 잠13:2-3/ 사람은 입의 열매로 인하여 복록을 누리거니와 마음이 궤사한 자는 강포를 당하느니 라. 입을 지키는 자는 그 생명을 일전 하나 입술을 크게 벌리는 자에게는 멸망이 오 느니라.
2. 성경에 입술에 대한 교훈 잠6;12/ 불량하고 악한 자는 그 행동에 궤휼한 입을 벌리는 자니라. 잠8:13/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악을 미워하는 것이라. 나는 교만과 거만과 악한 행실과 패역 한 입을 미워하느니라. 잠10:6/ 의인의 머리에는 복이 임하거늘 악인의 입은 독을 머금었느니라. 잠10;10 입이 미련한 자는 패망하느니라. 잠10:32/ 의인의 입술은 기쁘게 할 것을 알거늘 악인의 입은 패역을 말하느니라. 잠11:9/ 사특한 자는 입으로 그 이웃을 망하게 하여도 의인은 그 지식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 느니라. 잠12:6/ 정직한 자의 입은 사람을 구원하느니라. 잠12:14/사람을 입의 열매로 인하여 복록에 족하며 그 손의 행하는 대로 자기가 받느니라.
잠13:3/ 입을 지키는 자는 그 생명을 보전하나 입술을 크게 벌리는 자에게는 멸망이 오느니라.잠14:3/ 미련한 자는 교만하여 입으로 매를 자청하고 지혜로운 자는 입술을 스스로 보전하느니 라. 잠15:2/ 지혜 있는 자의 혀는 지식을 선히 베풀고 미련한 자의 입은 미련한 것을 쏟느니라. 15:4/온량한 혀는 곧 생명 나무라도 패려한 혀는 마음을 상하게 하느니라. 15:28/의인의 마음은 대답할 말을 깊이 생각하여도 악인의 입은 악을 쏟느니라. 17:4/ 악을 행하는 자는 궤사한 입술을 잘 듣고 거짓말하는 자는 악한 혀에 귀를 기울이느니 라. 17:9/ 허물을 덮어 주는 자는 사랑을 구하는 자요 그것을 거듭 말하는 자는 친한 벗을 이간 하는 자니라. 17:28/ 미련한 자라도 잠잠하면 지혜로운 자로 여기우고 그 입술을 닫히면 슬기로운 자로 여 기우느니라. 18:7/미련한 자의 입은 그의 멸망이 되고 그 입술은 그의 영혼의 그물이 되느니라. 18:20/사람은 입에서 나오는 열매로 하여 배가 부르게 되나니 곧 그 입술에서 나오는 것으로 하여 만족하게 되느니라. 18:21/주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그 열매를 먹으리라. 20:3/다툼을 머리하는 것이 영광이어 늘 미련한 자마다 다툼을 일으키느니라. 20:15/ 세상에 금도 있고 진주도 많거니와 지혜로운 입술이 더욱 귀한 보배니라. 20:19/ 두루 다니며 한담하는 자는 남의 비밀을 누설하나니 입술을 벌린 자를 사귀지 말지니라. 21:6/ 속이는 말로 재물을 모으는 것은 죽음을 구하는 것이라 곧 불려 다니는 안개니라. 21:19/다투며 성내는 여인과 함께 사는 것보다 광야에 혼자 사는 것이 나으니라. 21:23/ 입과 혀를 지키는 자는 그 영혼을 환난에서 보전하리라. 25:15/ 오래 참으면 관원이 그 말을 용납하나니 부드러운 혀는 뼈를 꺾느니라. 23:16/ 만일 네 입술이 정직을 말하면 내 속이 유쾌하리라. 25:23/ 북풍이 비를 일으킴 같이 참소하는 혀는 사람의 얼굴에 분노를 일으킨다. 27:15/ 다투는 부녀는 비오는 날에 이어 떨어지는 물방울이라. 28:25/ 마음이 탐하는 자는 다툼을 일으키나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풍족하게 되느니라. 16;21/ 마음이 지혜로운 자가 명철하다 일컬음을 받고 입이 선한 자가 남의 학식을 더하게 하느니라.
3. 말이나 입을 열 때 주의할 점. / 수다스러움을 경계하라 시간을 낭비하리라. 남을 비난하거나 험담하는 사람을 조심 하라 그 사람이 역시 당신을 험담하리라. / 부끄러움을 모르는 얼굴의 사람을 경계하라 부끄러운 일만 저지르기 때문이다. 톡톡 쏘는 행동을 경계하라 다른 성도를 이간하거나 마음에 상처를 주게 만든다. / 말을 많이 하여 자기 말인지 남의 말인지 구별 못하는 사람과 대화하는 것을 경계하 라 그의 상대는 모두 거짓말쟁이 들이다. / 솔직하다고 말하면서 자기 비밀을 지키지 못하는 자와 대화하지 말라 중요한 대화가 무너지느니라. / 남의 약점을 드러내는 자와 주의하라 그는 축복의 문이 닫힌 자니라. / 남의 허물을 듣기만 하고 대답치 말라 대응하면 오히려 씌움을 받으리라. / 질투심이나 샘이 많은 사람은 대화를 경계하라 없는 말도 만들어 내어 그대의 이름을 빌리리라. / 칭찬과 인정받기를 원하는 자와의 대화를 경계하라 칭찬과 인색하면 비난받게 되고 섭섭하다고 떠나게 된다. / 죄를 지어 귀신에 사로잡혀 늘 섭섭하다고 하는 자들을 경계하라 변덕이 많아 시간만 낭비하게 된다. / 속 다르고 겉 다른 사람을 경계하라 말하는 자를 저울질하고 무시하기 쉽다. / 칭찬하는 사람을 경계하라 교만에 빠지게 하느니라. / 한 편만 들고 성급하게 행동하는 사람을 경계하라 싸움과 이간을 일으키기 쉬우니라. / 자기의 명예를 지키지 못하는 자를 경계하라 그가 상대의 명예를 고려하지 않기 때문 이다. / 말이 횡설수설하는 자를 경계하라 누명을 쓰기 쉽다. / 거짓말을 잘하는 자를 경계하라 그는 자기가 불리할 때 상대를 이용하여 모면하려 하기에 이용당하게 된다. / 오랫동안 자기 가정 불화로 고질화된 사람을 경계하라 의사나 뜻이나 말이 관철되지 않으면 상대를 고집쟁이라 할 것이라. / 신앙 생활은 오래되었어도 행하지 않는 자를 경계하라 함께 부끄러움과 징계를 당하 게 되느니라. / 들을 귀 없는 자에게 유식한 말이나 대화를 삼가하라 이해가 되지 않아서 엉뚱한 말 을 지어내게 된다. / 습관적으로 추측해서 말하는 자를 경계하라, 하지 않은 말도 만들어서 문제를 크게 만 드는 자이다. / 말을 쉽게 하고 쉽게 약속하는 자를 경계하라 그가 신용 없을 때 신용 없는 자의 친 구가 되느니라. / 자기 말만 전문적으로 하는 자를 경계하라. 그는 자존심이 상하여 비난하게 되느니 라. / 자기만 옳다고 독선적인 성격자를 경계하라 오래 말하려다가 싸움과 분쟁이 나느니 라. / 물질이 없어 이 못한다고 핑계하는 자를 경계하라 그 사람은 사명을 모르며 교만하며 다른 사람에게까지 일 못하게 방해하는 자라. / 욕심에 눈이 가리운 자를 경계하라 상대를 도적으로 모느니라.
목회자 목사들을 많이 아는 자를 경계하라 상대와의 약점을 비교하다가 업신여기기 쉽다. 자기가 말해 놓고 잊어버리고 그 말을 다시 돌아와 들을 때 남을 비난하는 극히 경계 하라 모든 것을 상대에게 씌우고 자기는 빠져 버리는 거짓말쟁이이기 때문이다. 진실하여 말이 퍼져 나가도 신경 쓰지 않는 말을 하라 성경 말씀을 말하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리라. 위로의 말을 하라. 온정을 느끼며 사이가 두터워진다. 신중을 기하여 하고 경솔히 말하지 말라 성경을 가르치는 말을 하라 제자가 되리라. 기도하는 말을 하라. 응답이 있을 것이다. 혀를 길들며 말하라 인격을 높여 줄 것이다. 친절하고 다정하게 말하라 친구가 많아질 것이다. 도우려고 말하라 고마움을 느끼게 될 것이다. 많이 들으면서 말하라. 배우는 것이 많아지리라. 상대의 말을 듣기 전에 미리 알아차린 때는 말하지 말라. 상대가 거짓말 한 것이 되고 변명하고 말하는 자가 어리석어지느니라 즐겁고 기쁘게 말하라 환경을 변화시키리라. 하나님의 말씀은 하늘 것 같이 하라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실 것이라. 너무 많은 말이지만 매우 중요한 것들입니다. 이렇게 말하고 입을 여는 성도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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