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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싸움의 종류 (약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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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싸움의 종류(1-12) 5560년동안 14531회 1년에 2.6회 거의 세번꼴로 일어 났습니다. 눈물이 마를날 이 없고 한숨이 꺼질 날이 없습니다.
1)자신과의 싸움(1-3)-우리는 욕심 때문에 자신과 평화를 누리지 못합니다"너희가 욕심을 내어도 얻지 못하고 살인하며 시기하여도 능히 취하지 못하나니 너희가 다투고 싸우는도다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함이요"
(2) 풀라톤은 말하기를 모든 전쟁과 혁명의 근원은 욕심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속 에 일어나는 욕심 이기심이 우리를 불행하게 만듭니다. 정욕과 본능을 만족시 키려는 쾌락의 이기심 때문에 자신과 평화를 이루지 못합니다. 남과 잘 다투는 사람을 보면,누구보다도 그 사람 자신의 내적인 갈등이 심각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와는 하나님과 같이 되려는 욕심이 범죄였습니다. 아간은 물욕에 눈이 어두워 탐심의 죄를 지었습니다. "너희가 욕심을 내어도 얻지 못하고" 이룰 수 없는 이 끊임없는 욕심은 우리를 자신의 노예로 만듭니다. "살인"은 다른 사람의 약점과 실수를 파헤쳐서 생매장 하는 것입니다.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함이요" 싸움의 영성을 가지고서는 기도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얻을 것을 얻지 못합니다. 우리 속에 시기와 다툼은 기도를 막습니다. "내가 내 마음에 죄악을 품으면 주께서 듣지 아니하리라"(시66:18)회개의 기도가 막힌 기도를 터줍니다. 기도의 사람 죠지 물러는 말하기를 "나는 평생에 5만번 이상의 기도를 응답받 았다 그러나 그 때마다 나는 회개하였다"라고 회고 함 기도가 되지 않는다면 우리 속에 살인과 이기심의 탐욕이 우리를 지배하고 있지 않나를 점검해 봐야 합니다. 3절"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함이니라" 이기심의 기도 응답 않됩니다. 마치 어린 아이가 식칼을 달라고 엄마에게 구하는 것과 같습니다. 본인의 몸도 해치고 다른 사람도 해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감당하지 못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축복은 저주일 수 있습니다.
2.하나님과의 싸움(4-10) 모든 갈등과 싸움의 원인은 우리 자신과 또 우리와 하나님 사이에 잘못된 관 계 때문입니다.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과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그 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되게 하는 것이니라
(4) 사도 요한은 죄는 하나님의 말씀을 거스리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1)우리가 세상과 벗이 되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친구였고 롯은 세상의 친구였습니다. 롯은 내적 외적 전 쟁으로 말미암아 스스로 비참하게 파멸 되었습니다. 세상과 친구된 사람은 세상을 사랑하게 되고 세상을 사랑하다 보면 세상을 본 받게 되며 세상이 정죄를 받을 때 함게 정죄를 받게 됩니다. "우리가 판단을 받는 것은 주게 징계를 받는 것이니 이는 우리로 세상과 함게 죄 정함을 받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고전11:32) 세상과 함께 정죄함을 받지 않으려면 세상을 거 절해야 합니다.
2)육신은 성령님 하나님을 거스리는 적대 관계에 있습니다. 성령님을 좇는 자는 육 신을 좇아 행하지 않습니다.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롬(4-6)
3)마귀(6-7) 세상과 육에 속한 것이 하나님을 적대하는 일인 것처럼 마귀도 하나님의 대적입니다. "그러나 더욱 큰 은혜를 주시나니
그러므로 일렀으되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 게 순복할찌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사단의 궁국적인 범죄는 자존심입니다. 천사자잉 하나님과 같이 되려고 한 자 존심이 바로 교만입니다. 교만은 마귀의 영성입니다. 요셉-꿈-종살이 하게 하시 어 자존심을 깨뜨리리심-감옥-의인이지만 죄인 취급 받음 자심 버리고 그곳에서 충성-축복-총리 삼으심 모세 왕자의 자존심-광야에서 깨뜨리시기 위하여 짐승치는 목동을 삼으심-입 술이 둔할정도로 사용하지 않으심-그곳에서 충성-높이 들어 사용하심=그리스도의 영성은 겸손입니다.하나님게서 미워하시는 것 중에 제일 처음에 오는 것이 교만입니다. "여호와의 미워하시는 것 곧 그 마음에 싫어하시는 것 육 칠 가지 니 곧 교만한 눈과 거짖된 혀와 무죄한 자의 피흘리는 손과 악한 계교를 꾀하는 마음과 빨리 악으로 달려가는 발과 거짖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과 및 형제사 이를 이간하는 자니라.
3.형제와의 싸움(1.11-12) 비방 판단이 싸움의 시작 내식대로 고치려고 하지 말고 인정하고 존경하고 사랑,이해-율법으로 판단 말고 율법의 정신이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 형제,노사, 학교와 학생,나라와 나라 사이의 전쟁, 부모와 자식간의 싸움 싸움을 종식시키는 방법
1.하나님게 순복하라
(7) 군대 술어 포로-항복 우리의 교만 이성 논리 종지부 찍 고 창조주 하나님게 순복
2.하나님께 가까이 하라(8) 물두멍에 손 씻음-교제=여의 평안-싸움 그치고 평 화가 영혼 깊이 임재
3.회개하고 겸비하라(9-10) 다윗의 범죄 주변 싸움-자신과의 싸움-밤잠 이루지 못함-요적시는 번민-자식 들 간의 죽이는 싸움 죄가 내란
1.인간의 꿈과 계획(13) 사람이 사는 동안 미래에 대한 꿈과 계획을 갖는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것인지 모릅니다. 새해를 맞아서 금년 한해에 대한 계획을 세우는 일은 매우 이성적이고 아름다울 수 있습니다. 무계획하게 먹고 마시고 아무렇게 살아서는 안됩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계획을 세우는 주체인 내 생명의 주인이 내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이 세상을 내 마음대로 내가 다스리는 나라가 아닙니다. "우리가 아 무 도시에 가서 이런 일도 하고 저런 일도 하리라" 하나님의 섭리에 관계없이 미래에 대하여 화려한 기대를 갖는다는 것이 얼마나 헛된 일입니까 중도에 무슨 일이 일어날런지 가는 도중에 교통 사고로 죽을런지 ,강도를 만나 죽어 흙 속에 메장될런지 누가 알겠습니까 그곳에 도달해서 이문을 남기려고 계획했지만 손해가 날런지 모릅니다. 유대인 이 다른 도시에 가서 일년 동안 머물면서 무역하는 하는 것은큰 사업인데 오래 동안 머문다고 계획을 세웠지만 몇달 동안 머물다가 철수할런지 누가 알겠읍니 까 불완전한 인생이기 때문에 일을 하기 전에 하나님의 허락을 받고 하나님의 인도따라 살아야 합니다. 기도하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서 계획을 세운다고 하지만 하나님의 뜻과는 상 관없이 자기의 욕심고, 세속적인 행복을 추구하기 쉽고 아름다운 환상에 젖기 가 쉽습니다. 계획을 세우는 것은 좋은 일이나 계획을 세울 때 어떤 정신으로 세우느냐가 중요합니다. 부자와 나사로의 비유에서 창고를 짓고 일평생 즐기자고 계획을 세웠지만 그 밤에 그의 영혼을 하나님이 부르심으로 그의 모든 소유가 뉘것이 되겠느냐고 주 님 반문하셨습니다.
2.너희는 잠간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14) "안개"라는 원문의 뜻은 "연기김-스팀"이라는 뜻입니다. 안개나 연기나 스팀 은 잠시동안 땅을 지배하고 사람들에게 많은 영향력을 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안개나 연기나 스팀은 자기 힘으로 오래동안 그곳을 지배할 수 없습니다. 바람이 불면 물러가야 되고 햇빛이 내려 쬐면 물거품처럼 사라지게 됩니다. 삶은 마치 안개와 같습니다. 우리의 생명을 내 마음대로 없어지지 않게 붙들어 멜 수 없습니다. 우리가 빤히 보는 앞에서 내 자신이나 남편이나 자식을 죽음으 로 보낼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게도 큰 권세를 가지고 있었던 박 정희 대통 령 자기 아내가 자기 보는 앞에서 총탄에 쓰러져 안개처럼 죽어 가는데도 붙들 지 못했으며 오래동안 권좌에 앉아서 통치하려고 유신 헌법을 만들었지만 자기 부하에게 총맞아 죽을 줄을 상상이나 해봤겠습니까 정말 인생은 잠간 있다가 없어지는 안개와 같은 존재입니다. 안개처럼 모양은 있으나 실속이 없습니다. 덧없는 인생-사람들의 착각
1)자기의 능력이 확실하게 계속되리라는 예측
2)삶이 무한이 계속되리라는 생각,내세도 현세와 같으리라는 생각그러나 성경은 삶의 불확실성,죽음의 보편성 안개는 없어지나 하늘은 프른 것처럼 인생은 잠간 살다가 죽지만 하나님과 하 늘 나라는 영원합니다.
3."주의 뜻이라면 살기도 하고"(15) 우리의 수명이 우리의 뜻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허락하심에 달 려있음을 명심하고 하나님께 복종해야만 합니다. "주의 뜻이면 니것 저것을 하 리라 할 것이거늘" 우리가 품고 있어야 할 것은 하나님께 전적으로 의존하고 하나님의 뜻에 완전히 복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면"-하나님이 만든 세상 하나님이 만드신 생명을 가지고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 을 이루기 위하여 힘써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에 대하여 알려고 노력합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많이 아는 것 보다 알고 있는 것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지식의 목적은 아는 것을 행동으로 옴기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알고 가르치신데로 실천에 옴겼기 때문에 위대하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 어떤 것이 선인줄 알면서 행치 않는 것이 죄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외면한 채 장수와 번영과 부요를 누리고 있음을 자랑하는 것은 악한 행동이라는 것입니다. ''아름다운 전설'' 배고픈 자들에게 얼마 남지 않는 빵을 나누어 주는 일과 예수님에 대한 기쁨과 감격과 환희의 황홀경에서 깨어 나고 싶지 않는 유혹에서 갈등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성도는 선을 행하였습니다. 그리고 작은 수도원으 로 돌아 왔습니다. 그때 그곳에 하나님의 영광 가득차 있었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네가 그대로 있었다면 나는 틀림없이 네 게서 떠났을 것이다" 죄는 무엇인가
1)하나님의 율법을 순종치 아니함(요일 3:4)
2)믿음을 좇아 하지 아니함(롬14:23)
3)선을 행할줄 알고도 행치 아니함(약4:17) 부한 자들:하나님으로부터 위탁받았다고 생각하지 않고 내가 가지고 있는 자 녀들이 내 자녀요 내가 가지고 있는 내것이므로 내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다 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부요한 자입니다. 성실하고 사용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사용자한 자들에게는 제외 임할:지금 실제로 임하고 있는 많은 물질을 가진 자들이 기독교인들을 박해하고 고통을 주며 너희 예수 믿는다 고 가난하게 사느냐면서 조롱하고 괴로움을 주는 자들에게 엄한 경고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바르게 믿는 성도들에게 위로가 되게 하기 위함입니다.:화있을진저 너희 부요한 자여 너희는 너희의 위로를 이미 받았도다(눅6:24) 부요한 것이 반드시 믿느 자들에게 장애되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부유한 것 을 자랑만 하고 하나님께서 왜 맡겨 주셨는지 알지 못하고 그것을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전혀 사용되지 않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야고보는 모든 부요한 사람에게 쓴 말씀이 아니고 단순히 부유하기만 한자들게 언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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