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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친근한 사람 (약4:1-10)

본문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반까지 기독교 문화를 주도해오신 분 가운데 아 브라함카이퍼라는 분이 계십니다. 그분의 저서 가운데 "하나님께 가까이" 라는 책이 있습니다. 내용을 보면 거의 대부분 묵상을 하는 것을 다루고 있습니다. 요즘 측근들이 되기를 자청, 타청 요청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선거가 끝나면 언제봤는냐하고 모른 척하기가 일수입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 말씀은 신앙하나의 이유로 고향을 떠나 같이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지만 다투고 싸우는 것은 저들이 아직 까지 하나님과의 친분에 문제가 있 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의 중심 키 워드는 6절 말씀에 있는 "그러나"입니다. 그러나를 중심으로 전반부와 후반부가 정반대 되는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실 세계에 나타나고 있는 안타까운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자들의 본래의 모습은 하나님과 가까이하는 생활을 추구해 야 할 것을 근면하고 있습니다. 예수 따라 고난의 피난살이가 시작되었지 만 하나님과 원수 되는 생활과 하나님과 벗되는 생활의 정리 해놓았습니다.
1.하나님과 원수된 사람들을 우리에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먼저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지 않고 내지혜대로 사는 저들의 모습은 하나님과 원수된 생활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왜 이런 결과를 초래케 되었을 까요 그것은 저들이 세상지혜에만 관심이 있었지 하나님의 지혜에는 관심 이 없었던 까닭입니다. 하나님의 지혜에는 아예 관심이 없고 세상지혜에 폭 빠져 버린 사람들을 형편을 살펴봅시다.
1'신자끼리 다툼과 시기와 정욕은 하나님의 구하지 아니한 결과입니다.1-3 본문4:1-3절을 읽어보겠습니다. "너희 중에 싸움이 어디로, 다툼이 어디로 좇아 나느뇨 너희 지체 중에서 싸우는 정욕을 좇아 난 것이 아니냐 너희가 욕심을 내어도 얻지 못하고 살인하며 시기하여도 능히 취하지 못하나니 너희가 다투고 싸우도다 너희 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함이요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 고 잘못 구함이니라" 너희 지체 중이라고 했는데 이방인을 가르킵니까 예수를 구주로 고백하는 예수 때문에 핍박을 받고 생활합니다. 신자끼리 다툼이 생기고 편이 갈라지는 것입니다. 평신도들에게는 교파가 무슨 문제가 있습니까 교권 을 가지고 있는 목사와 몇몇 사람에게 문제인 것입니다. 미워하고 배척을 합니다. 이것이 보통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의 원수들의 짓거리 인 것을 성경은 말합니다. 살인이 꼭 총칼로 사람의 생명을 빼앗는 것만이 살인입니 까 세상 법은 물증주의 입니다. 살인죄가 성립되려면 죽은 사람이 죽인 흉기가 있어야 살인 범으로 기소 할 수 있습니다. 심증이 아무리 확실하 더라도 물증인 없으면 기소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심증주의 입니다. 마음 속에 죽이고 싶은 마음이 있으면 이미 살인 한 것입니다. 율법주의도 세상의 법정 마찬가지로 물증을 중요시했습니다. 그러나 예수 께서 복에서 말하는 살인의 정의를 들어봅시다. 마태복음 21-24절을 읽어 봅시다 "옛 사람에게 말한 바 살인하지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 리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나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에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는 줄 생각나거든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후에 와서 예물을 두리라"
오늘 예물을 드리려고 나와 왔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물 예수그리스도가 속죄제물을 의지하고 예배를 드리려고 왔습니다. 중요한 일이지 요 더 중요 한 것은 먼저 형제와 화목입니다. 교회가 편치 못한 상황이 되면 그 교회에서 인격이 말로 마음으로 죽고 죽이는 것을 나는 보았습니다. 총칼을 안들었다뿐이지 그건 분명 살인입니다. 형제끼리 미워하는 것이 어제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라
2,000년전 야고보를 읽던 원수신자에 게 있었거늘 여러분은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은 없습니까 요한 일서 3:15절에 이렇게 질문하고 있습니다.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지혜를 구하지 못해서 응답을 받지 못하고 구하긴 했는데 응답 받지 못한 것은 동기가 불순한 세상지혜를 구했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님과 원수가 되는 행동은 무엇입니까
2'세상과 벗됨은 하나님과 원수입니다 여자들에게만 해당되는 말이 아닙니다. 신랑되시는 예수를 기다리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해당되는 말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예수보다 더 좋은 것이 있으면 영적인간음입니다. 4-5절을 읽어봅시다.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 뇨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게 하는 것이니라 너희 우리 속에 거하게 하신 성령님이 시기하기까지 사 모한다 하신 말씀이 헛된 줄로 생각하느뇨" 성경여러곳에서 예수를 그리스도인의 신랑으로 비유하고 있습니다. 조금 힘이 든다고 해서 신랑을 바꾸는 사람을 우리는 그런 여자를 가리켜 간부 라고 합니다. 참만족이 없습니다. 요셉의 우물가의 여인은 만족을 얻을까 하여 5번 신랑을 바꾸고 여섯 번째 동거하는 남자도 여자의 허전함을 메 꾸주지못했습니다. 내가 알고 있는 화백의 그림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무언가 한쪽이 부족함을 느끼도록 그립니다. 화백에게 물었습니다. 화백의 그림 속에 남는 것이 있다면 허전한 것뿐이요 이 허전함을 어떻게 메꿀수 있소 하고 물었습니다. 그 화백은 빙그레 웃으면서 바로 그림을 봤소 그림뿐만 이 아니라 그림의 대상인 인생이 허전 한 것 빼놓고 남는 게 뭐가 있겠소 그 허전은 태초에 하나님께서 예수가 아니면 인생은 허전하게 살다가 허 무로 돌아가도록 만드셨소. 그러니 예수가 아니면 아무도 그 허전을 메꿀 수가 없소. 세상의 위안을 주는 줄 알고 세상지혜를 따라 가지만 결국은 마귀의 올무 에 걸리게 맙니다. 골로새서 2:22-23절 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이 모든 것은 쓰는 대로 부패에 돌아가리라 사람의 명과 가르침을 좇느 냐 이런 것들은 자의적 숭배와 겸손과 몸을 괴롭게 하는데 지혜 있는 모 양이나 오직 육체 좇는 것을 금하는 데는 유익이 조금도 없느니라" 슬데 없는 금욕이 겸손해 보이는 같으나 결국은 육체를 따르는 세상지혜 에 따라나온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사람의 모습은 어떻 습니까
2.하나님과 친근한 사람들을 보여줍니다
1'겸손한 자를 가까이하십니다 무엇보다 하나님은 겸손한자를 가까이하십니다. 마귀의 하는 일이란 사람 이 하나님과 가까이하는 것을 방해하는데 온 정신을 쏟습니다. 6절 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그러나 더욱 큰 은혜를 주시 나니
그러므로 일러으되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빨리 망하고 하나님으로 부터 물리침을 당하려면 교만하면 쉽게 망합니다. 성경 에는 겸손을 거듭 강조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생애도 한 마디 로 겸손한 생애 였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 곧 인생을 부르실 때 도 이렇게 오늘 우리를 겸손한 자리로 불러 주십니다. 마태복음 11:29-30절을 읽어보겠습니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맘을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 니라" 속이 상하십니까 예수님의 온유와 겸손을 배우십시오 멍에와 짐이 쉽게 풀려 질 것입니다. 여러분이 잘 알고 있는 말씀을 기억하십시오 잠언 16:18절 말씀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거만한 마음을 따라 가다가 쉽게 넘어진다는 것입니다.
2'하나님의 지혜에 순복 하는 사람을 마귀의 계괴로 부터 피하게 해줍니다.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지혜에 순종하고 복종함으로 마귀 가 피해간다는 것입니다. 어린 아이에게 도사견이 혼자 있을 때는 뭅니다. 치명적인 피해를 입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곁에 어른이나 주인 있 으면 도사견이 마음대로 하지 못합니다. 마찬가지로 혼자 있으면 마귀가 온갖 장난을 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지혜에 순복하는 사람을 만나면 피 해 갑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마귀에게 대적할 때 얼마나 하나님의 지혜에 자신을 쳐 복종하는지를 살펴보아야합니다. 7절 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 를 피할지어다." 하나님의 지혜를 순종하고 하나님의 지혜에 의지하는 사람은 마귀가 피해 갑니다. 마귀도 귀신같이 압니다. 내가 지금 세상지혜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가 아니면 하나님의 지혜에 순복하는지를 잘 알고 있습니다. 다윗이 하나님을 의지할 때는 비롯 사울이 죽이려고 따라다녔지만 그는 편할 수 있었습니다. 항상 하나님의 지혜에 의지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가 지낼만하고 여유가 생기자 세상지혜가 그를 사로잡기 시작했 습니다. 인간의 욕심을 채우기 위하여 백성들 몰래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 를 몰래 하룻밤 자기 욕심을 채웠습니다. 저녁에 이루어진 일 이기 때문에 백성들이 알 리가 없습니다.
그런데 다윗이 우리아의 아내와 욕심을 채웠다는 것이 나타날 징조가 보였습니다. 바세바로 부터 잉태했다는 연 락이 왔습니다. 세상의 지혜로 이것을 감추려고 전쟁터에 나가있는 우리 아를 불려들였습니다. 그러나 왕에게 맹세코 다른 병사들은 전쟁터에 있는데 아내와 함께 잠자리를 같이하는 것이 합당치않는다고 한사코 반대했 습니다. 또 시기하고 살인하기에 이르릅니다. 비겁하게 우리가 전쟁터에 돌아 갈 때에 전쟁하다가 전사 한 것으로 가장해서 위장합니다. 이것으로 세상의 지혜가 승리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보고 계셨습니다. 하나님을 사람의 지혜로 숨길수가 없습니다. 승리하는 길은 좀 더딜지라도 하나님의 지혜에 순복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3'손을 깨끗이 하려고 애쓰는 사람을 성결케 합니다. 하나님과 가까이하는 방법이 외면적 행동을 정결하게 하는 것입니다. 8-9절을 읽어보겠습니다.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 끗이하라 두 마음을 마음을 성결케 하라 슬퍼하며 애통하며 울지어다 너희 웃음을 애통으로 너희 즐거움을 근심으로 바꿀지어다" 손을 깨끗이 한다는 것은 외면적으로 성결한 것을 말합니다. 경건의 연습 을 말합니다. 웃을을 애통으로 즐거움을 근심으로 바꾼다는 것은 경건에 대한 개인적인 훈련의 모습입니다.다윗이 사울의 위험으로부터 여호와께서 건져 주심을 찬양하면서 다윗이 여호와께 이렇게 노래합니다. 사무엘 하22:21절에 "여호와께서 내 의를 따라 상주시며 내 손의 깨끗함을 좇아 갚으시니" 내 의로 손의 깨끗함으로 구원은 얻지 못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하는 몸부림 손을 깨끗하게 하고자 우는 회개의 기도는 결코 상급 을 잃지 않을 것입니다. 마태복음 5:10절에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이니라" 의를 위하여 고향을 떠난 사람들에게 이 보다 큰 위로의 말씀이 있습니 까오늘 여러분도 의를 위하여 세상이 손가락질합니까 말씀이 위로하고 축복을 약속합니다. 즐거움만이 아닙니다. 즐거움 속에 하나님 뜻대로 하는 근심이 또한 있습니다. 회개하는 모습입니다. 고후7:10절 말씀이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말씀이 아닐까요 "하나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 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 하나님 뜻대로 하는 근심이 무엇입니다. 한마디로 회개입니다. 웃으면서 하나님 잘못했다 아니합니까 하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회개는 눈물 뿌 려 기도하는 것이 아닙니까 일국의 대통령하고 가까이 지내려고 갖은 애를 쓰고 온노력을 다 동원합니다. 하나님과 측근이 되는 길이 있습니다. 겸손하고 하나님의 지혜에 순복하고 성결하도록 회개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하나님은 어떻게 하십니까 결론 주께서 높여 주십니다 10절 말씀을 읽어면서 오늘 말씀을 마칩니다.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높이시리라" 지금 야고보 서신을 읽던 원수신자들은 다 주앞에서 여러 가지 측면에서 낮은 것입니다. 오직 예수의 이름 높이기 위해서 낮아진 이들을 하나님은 반드시 높여 주십니다. 지금여러분도 예수이름높이다가 낯아 지십시오 주께서 저를 높여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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